← 목록으로
수요말씀2009.04.29 (수)

수요말씀정리

선포일
2009.04.29 (수)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6장 14-15

첨부 파일

<2009년 4월 29일 수요말씀> 너희 몸은 너희 몸이 아니다 생명을 주고 산 주의 몸이다 본 문 고린도전서 6장 14-15절, 19-20절 고린도전서 3장 17절, 12장 27절 로 마 서 12장 5절 에베소서 1장 23절 하나님의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몸은 내가 피로 값을 주고 샀으니 너희는 너 희 몸이 아니라 내 몸이다. 내가 구원하여 천국으로 데려가려고 생명을 주고 산 내 몸이다.”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언제 내 몸을 샀지? 나는 예수님께 몸을 팔지 않았는데 왜 예수님은 내 몸을 샀다고 하지?” 하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잘 모르니 주님이 선생을 통해 자세히 말씀해 주신다고 합니 다. 세상의 물건이나 집이나 땅이나 동물 등 우리가 필요한 것들은 돈으로 삽 니다. 그런데 자기가 사랑하면서 같이 살 사람은 진정한 사랑으로 삽니 다. (추가삽입) 주님은 진정한 사랑으로 우리가 주님의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생명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사는 것입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제 목숨을 무 엇과 바꾸겠느냐.” 했습니다.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을 값있게 공의롭게 사셨습니다. 메시아의 생명을 주 고 산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시켜 천국으로 데 려갈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지 않으셨으면 우리는 사망과 지옥 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을 사신 과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추가삽입) 다시 말해서 진정한 사랑의 관점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사 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보겠습니다. 1. 구원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죄 중에 사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라고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택한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보내사 그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 습니다. 2. 예수님 자신과 하나님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 으라.」 하면서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종전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구약성경을 통해 서로 가르쳐 주면서 하나 님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 직접 계시를 받고 말 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 자체가 생명의 말씀이므로 하나님을 온전 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3. 천국을 가르쳤습니다. 주님은 생생하고 권위 있게 가르치셨고, 천국이 있다는 것과 그 천국에 하나님이 계심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해 주셨습 니다. 4. 죄와 회개 및 선을 가르쳤습니다. 죄가 무엇인지 깨우쳐 주어 회개하게 하셨고, 참 선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어 선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5. 모든 종교인들이 가르쳐 주지 못했던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뜻과 내 뜻대로 살면 악한 귀신과 마귀와 사탄들이 네 게서 떠나 마음천국을 이루고 삶의 천국을 이루며 산다.」고 말씀하셨습 니다. 이렇게 주님은 모든 종교인들이 가르쳐 주지 못했던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6. 현실의 희망과 미래의 희망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내 말을 지키고 하나님을 믿으면 진리로 자유로운 몸 이 되고, 죽은 후에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쳐 주 셨습니다. 현실의 희망과 미래의 희망을 넣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 고 믿은 사람들은 삶이 변하여 소망으로 주님을 따랐습니다. 병든 자와 불구자와 불쌍한 자들을 위로해 주시고 기도하여 낫게 해 주셨 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이며 그의 아 들임을 더욱 믿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축 복을 빌어 주며, 서로 용서하고, 서로 긍휼히 여기고, 서로 돕고, 서로 먹 여 주고, 서로 재워 주고, 서로 입혀 주고, 없는 자들을 자기 몸같이 사 랑해 주며 살아야 삶의 천국이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7. 본을 보이시면서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그같이 사셨습니다. 그같이 사는 것을 본을 보여 주셨습니 다. 주님으로부터 불이 붙어 모두 그렇게 행하며 사니, 사람들은 더욱 감 동을 받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천한 자나 부한 자나 모두 공의롭게 대해 주시며 서로 화평하고 의롭게 살게 해 주시니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고 마 음천국이 되었습니다. 8.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뭐든지 얻게 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내 아버지께서 주시리라. 왜 구하지 않느냐. 나를 알았으니 무엇이든지 구하여라.」 말 씀하셨습니다. 그 이름으로 구하면 뭐든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셨고, 그 말씀대로 믿고 행하는 자들의 병도 낫게 해 주셨습니 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주님을 구세주로 믿었고,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다 는 것을 믿어 산 신앙인들이 되었습니다. 사망의 세계, 죄의 세계, 흑암의 세계에 살던 자들이 주님을 구세주로 믿 고 따르고 그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빛 가운데 생명권으로 나와 구원을 받 고 살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듣고 있는 말씀은 “예수님이 피로 값을 주고 네 몸을 샀으 니 너는 네 몸이 아니라 내 몸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모르니, 왜 그 러한지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도 이같이 행 하시며 사탄의 몸들을 주님의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배웠으니 여러분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셔서 그 말씀을 전하고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들은 자들은 복음으로 낳아 생명의 세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활된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들이 되 었습니다. 모두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추가삽입) 이것이 우리가 주님의 몸이 된 이유입니다. 첫 번째, 예수님의 공생애 때는 가르쳐 지키게 함으로 주님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스스로 행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자라고 하며, 터무니없고 무지하고 악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을 막고 불신하고 이단시하고 잘못된 자라고 했 고, 귀신 씐 자라고 했고, 귀신의 왕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자라고 했고, 하나님을 자기 친아버지 부르듯 한다며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자라고 멸시했습니다. 율법 속에 있던 자들은 이렇게 말하며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못 하게 막았습니다. 자기들이 하는 일들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신앙이 죽어 외식과 형식으로 사니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을 몰 라보았습니다. 신앙이 죽은 자는 사망권에 살기에 자동적으로 사탄의 주관을 받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 생각과 혈기로 주님을 보았습니다. 이에 마 귀들이 그 무지한 자들을 자기 몸으로 쓰고 역사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주님을 메시아로 알기에 믿음이 굳건하여 요동이 없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 로 규정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까지 핍박하고 박해했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전적으로 막고, 모든 모임을 못 하게 하였으며 쫓아 냈습니다. 자신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막 고 배척했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자기들을 구원하러 오신 구세주를 그 같이 대하니 구원을 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구원은 인간이 가만히 있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말씀하면 그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구원을 받기에 메시아를 거스르면 구원을 해 주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들의 악한 행위를 보시고 「의인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더러는 잡아 죽인 더러운 자손들아. 너희도 똑같은 짓을 하는구나. 너희는 의인 아벨이 흘린 억울한 피로부터 제사장 사가랴 가 흘린 피까지 그 죗값을 너희가 다 감당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메시아로서 모든 죄를 다 해결해 주시고 모든 죗값을 다 담당하려 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못 하게 막으니 “어쩔 수 없구나. 너희가 그 책 임을 져라.” 하신 것입니다. 결국 그들은 구세주가 아니고 사명자도 아니니 시대의 죄를 책임지지 못 하고 결국 민족과 함께 그 죗값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망으로 가고 지옥 으로 가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말씀을 막는 개인이나 민족은 그들과 같이 됩니다. 그들이 복음을 불신하고 막으니,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벗어나 하나님을 안 믿는 이방의 땅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안에서 외치 셨듯이 복음을 전하시면서 아픈 자들과 병든 자들을 고쳐 주며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펴셨습니다. 주님은 거기서 계속 복음을 전하지 않으시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야 된다 고 하시며 다시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제자들이 말렸으나 주님은 선지자가 예루살렘을 벗어나 죽는 법이 없다고 하시며 예루살렘으로 다시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오시니 종전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과 예수님을 믿다가 불신 하고 배신한 자들은 "죄인이 왔다, 이단이 왔다."고 하며 예수님을 빌라 도 법정에 고소했습니다. 악인들은 예수님을 사형에 처해야 된다고 하며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메시아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삼위일체이신 전능자 중의 한 존재자십니다. 주님은 「누가 이 시대의 의인으로서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는다고 할 자가 있으랴.」 하셨습니다. 주님이 죽음의 길로 가는 것을 보고 슬퍼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나를 위 해 울지 말고 너희를 위해 울어라.」 하시며 「내가 예루살렘을 암탉이 병아리 품듯 하였건만 너희가 나를 불신하고 버렸도다. 이 나라와 이 성 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김없이 다 무너지리라.」 하셨습니다. 결국 그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주후 70년에 무너졌습니다. 로마군이 침 범하여 이스라엘을 함락시켜 버렸습니다. 폐허의 황막한 땅이 되어 버렸 습니다. 전쟁의 쓰라린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와 종전에 하나님을 믿던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본래 메시아를 중심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주님을 불신한 사건으로 인하여 한 민족이 얼마 후에 그같이 망할 줄은 몰랐습니다. 알았으면 그같이 할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같이 한 자 들의 영혼이 어디로 갔겠습니까?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불신한 이후로 온 인류를 구원할 길은 다른 방 법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불신과 시대의 악함으로 인하여 그 시대 를 다 심판해 버리면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빼놓고 다 멸망을 받게 됩니 다. 하나님은 4000년 동안 한 뜻을 이루시려고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지하고 죽은 신앙생활들을 했습니다. 인생들을 위해 주님을 보내셨는데 오히려 그를 불신하고 죽이려 하였고, 주님은 시대가 악한 대 로 십자가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구세주시므로 자기를 불신하고 원수시하는 자들을 보시고 하나님 께 간구했습니다. 「내가 이들을 구원하러 온 것을 모르고 아버지께서 나 를 보내신 것도 몰라서 이같이 하였으니 용서해 주시고 그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아 주옵소서.」 주님은 자신의 죽음으로 그 시대의 죄를 대신하셨고, 하나님께 그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자신을 대신 받아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불신한 자들을 살리시기 위해 죄 없는 독생자를 받으셨 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세상 모든 자들의 생명을 대신하게 하셨습니 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모든 생명을 그 피로 값을 지불하고 사셨 습니다. 그리고 죽은 지 사흘이 되던 새벽에 영과 육이 부활하셨고, 40 일 동안 부활의 복음을 펴시며 제자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먼저 가서 너희를 위해 있을 곳을 예비하겠다. 예비해 놓고 너희를 데리러 다시 오리라. 내가 간 후에 아버지께서 너희 에게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이다. 성령은 아버지의 진리의 영이니라. 그가 나에 대하여 확실히 증거해 줄 것이다. 또 너희는 권능을 입고 예루살렘 과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다 이루었다.」 하시 며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은 만민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그 피로 대가를 지불하시고 사망권 에 있는 죄인들의 생명을 사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님이 죽음으로 생명 을 주고 산 몸입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들의 몸을 사신 바가 되었고, 우리는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사망에 있던 우리들을 주님이 핏값으로 사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천국에 가고 싶지요? 그렇다면 주님의 핏값으로 살림을 받은 주님의 몸인 것을 믿고 인정해야 됩니다. 주님이 자기의 구세주이신 것을 믿고 인정해야 됩니다. 주님께 자기의 죄를 회개하면 보혈로 씻어 속량해 주시고 속죄시켜 주십니다. (추가삽입) 십자가 사건을 전후로 예수님이 죄를 사하는 것이 다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는 메시아의 몸 자체로 “네 죄 사함을 받았 다.”고 하시면서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추가삽입) 즉 몸으로 대신 죄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주님의 몸이 된 이유입니다. 두 번째, 십자가 사건 전에는 주님의 몸으로 우리의 죄의 값을 지불하면 서 주님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부터는 핏값으로 모든 생명들을 사셨기에 주를 믿고 시인하고 죄를 고백하면 주님의 몸 대신에 그 핏값으로 속량됩니다. 주님 은 친히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십니다. (추가삽입) 이것이 우리가 주님의 몸이 된 이유입니다. 세 번째, 십자가 사건 이후 예수님은 모든 생명을 그 피로 값을 지불하고 사셔서 주님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이제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우리를 사신 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그의 몸이 되었으니, 주님을 최고 우선순위에 놓고 살아 야 됩니다. 만일 그 시대가 예수님을 불신하지 않고 모두 믿고 따라 예수님이 죽지 않으셨다면, 모두의 몸은 복음으로 주님이 사신 바가 되고 주님이 낳은 자녀의 몸이 되었을 것입니다. 복음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고, 죄를 회개 하여 주님께 용서받고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랐으면 그것으로 주님이 사신 몸이 되어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 라엘은 신앙의 아버지와 같은 민족이 되어 세계의 머리가 되었을 것입니 다. 그러나 2000년 동안 전쟁이 끊이지 않고 싸움이 끊이지 않는 불행 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돌아가심으로 인하여 만민의 죄는 주님의 십자가의 피로 속량되었 습니다. 주님이 죽으심으로 우리의 몸을 사신 바가 된 것입니다. 지옥으 로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도록 우리의 몸을 사신 것입니다. (추가삽입) 여기서 반드시 상기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의 십자가 사건은 우리에게 있어서‘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즉 천국 으로 가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지 천국에 갔다는 것이 아닙니 다. 우리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니 우리의 몸은 주님의 몸입니다. 그래 야 주님과 같이 천국에 가게 됩니다. 더욱 주님의 몸인 것을 깨달았습니 까? 아멘! 주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어 주시고 지옥에 갈 자들을 주님의 것으로 사 셨으니, 이제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 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 의 사명이며 주님이 사신 몸으로 사는 길입니다. (추가삽입)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서 사는 것이 주님이 우리를 피로 값을 치루면서 사신 것에 대한 당연한 도리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몸을 사셨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주님을 믿기 전에는 실 상 사탄이 우리의 몸을 사망권에서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삼고 살았습니 다. 우리가 죄를 지었기에 사탄의 것이 된 것입니다. 그냥 놔두었으면 결 국 사탄 마귀들과 꼭 지옥으로 갈 몸이었습니다. 거기서 영원히 고통을 받고 살아야 했습니다. 주님의 몸이 되고 영이 되어 살면, 주님을 따라가기에 절대 지옥으로 가 지 않고 천국으로 갑니다. 아무리 주님이 만민을 피로 값을 주고 샀을지 라도 이를 모르고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너무나도 안타깝게 끝나 버리 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죄를 짓고 우상 앞에 절하면서 회개하지만 다 필요 없는 일 입니다. 천국은 오직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회개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범사에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절대 지옥으 로는 안 가게 되었으니 “다행이다. 행복하다.” 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께 용서를 받 고 우리의 몸을 사망에서 사 오셨습니다. 이는 어떤 자가 노예로 팔려 가 는 몸을 사 와서 노예로 가지 않게 된 것과 같습니다. 그는 사 온 자의 몸이 되어 그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죽을 자를 위해 대신 죽어 주고 살 렸으니, 대신 죽어 준 자의 뜻대로 사는 격과 같습니다. 월명동에 ‘구원이’라는 개가 있습니다. 이 개는 도살장에서 죽기 몇 시 간 전에 선생이 한화 만 이천 원을 주고 사 왔습니다. 결국 죽지 않고 계 속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날 도살장에는 여러 종류의 개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개만 사 온 것입니다. ‘구원이’는 나와 여러분들을 표상하여 주님이 나로 그같이 하게 하셨습 니다. 오후에 다시 도살장에 가서 확인해 보니, 사 오지 않은 개들은 그 날 다 죽었습니다. 만일 주님이 우리를 피로 값을 주고 사 오지 않으셨으면, 또 우리가 주님 을 믿지 않았으면 사망의 영원한 지옥으로 갔을 것이며, 지금도 지상의 지옥 주관권 안에서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구원이를 사 오던 날, 주님은 나에게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 개를 표 상으로 생각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나는 수백 번 감사하면서 “주님, 살았으니 앞으로 어떤 고통을 받더라도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사 오셨습니다. 모든 인생 들을 주님이 다 사 오셨습니다. 고로 우리의 영이 사망에서 죽지 않고 산 것임을 알고,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자기가 지은 죄를 주님께 다 회개해 야 됩니다. 주께서 십자가의 고통으로 죗값을 지불하셨으니 회개하면 모 두 용서받고, 보혈의 공로로 깨끗이 씻어집니다.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몸을 주님이 그 피로 사 놓으셨으니, 누구든지 주 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면 주님의 것이 되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마귀 들은 주님을 제대로 믿지 않은 자들을 보고 자기의 것이라고 하면서 자꾸 그 몸을 씁니다. 주님이 우리의 몸을 사셨으니 절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몸을 사셨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이제 자기의 몸을 주님의 몸으로 알고 자기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알고, 늘 말씀을 듣 고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며 살아야 됩니다. 이제 알겠어요?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이것을 제1순위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빨래할 때 꼭 비누를 사용해야 하듯이 꼭 알아야 됩니다. 전화할 때 전화번호를 먼 저 알아야 하듯이 알아야 됩니다. 주님을 믿고 천국에 갈 자라면 주님이 자신들에게 행하신 생명의 일과 구 원의 일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먹고 입고 자는 것과 생활하는 것 은 잘 알면서, 그 귀한 것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죄를 회개하면 어떻게 해서 깨끗이 청산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면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됩니다. 주님이 십자가의 고통을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의 질고와 병과 마음의 고통과 인생의 고통의 값을 대신 지불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픈 자를 위해 기도하면 낫게 됩니다. 주 님이 우리의 고통을 대신 받으셨기에 그 대가를 지불한 공로로 낫는 것입 니다. 이제 이를 더욱 깨닫고 기도해 보기 바랍니다. 더 잘 나을 것입니다. “마음이 아프고 육신이 아픈 자들아! 신앙의 병이 든 자들아! 주님이 우 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셨으니 모두 나아라! 주님의 이름으 로 기도합니다. 아멘.” 절대 주님이 모든 고통의 값을 대신 지불한 것을 믿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이사야 53장 1-9 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같이 주님이 우리의 죄와 고통과 수치를 대신 당하셨습니다. 주님을 믿 고 그의 몸이 된 자들은 어느 시대 누구든지 주님과 같이 행해야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그렇게 행하도록 도우시고 함께하십니다. 주님은 자기의 몸을 주고 산 자들의 몸을 가지고 그 시대와 그 시대 생명 들을 살리십니다. 또 자기를 믿는 자들을 더욱 살리시려 항상 그같이 행 하십니다. 과거나 현재나 어느 시대든지 형벌을 받으면, 의인도 죄인처럼 생각하며 죗값으로 형벌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섭리 안에서도 그런 일이 많습니 다.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도 그 시대는 주님을 죄인으로 생각하고 대 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과 사도들을 박해한 자들도 이들이 죗값으로 형 벌과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너희는 마땅히 고통을 받아야 된다.’ 고 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주님이 가신 길을 가면서 그 시대 의 죄를 담당하고 그 죄를 대신 회개해 주었습니다. 죄 없는 의인을 죄인 취급하면 죄의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러니 섭리사 의 우리들끼리 죄 없는 자를 죄인같이 오해하고 취급하고 대하면 안 됩니 다. 의인이 참고 죄인을 위해 기도하여 그 죗값을 대신 짊어지면 죄인은 회개의 기회를 얻고 살게 됩니다.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자신이 지은 죄 를 자신이 모두 책임지고 받아야 됩니다. 어느 시대든지 항상 죄인이 죄를 담당하지 못할 때 의인이 그 죄를 대신 짊어지고 감으로 죄인들을 살립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너는 이스라엘의 죄를 다 담당하라.」 하셨습니다. 그냥 놔두면 멸망할까 함이 었습니다. 형제를 살리거나 어떤 잘못이 있는 자를 살리려면, 죄를 짓지 않은 자가 마치 대신 빚을 갚아 주듯이 하면 그 대가로 그를 살리게 됩니다. (추가삽입) 지금까지 예수님이 우리의 몸을 사신 과정을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선생님이 예수님의 몸이 된 사연을 말씀하겠습니다. 선생은 10대에 주님을 위해 살기로 마음을 먹고 기도했습니다. 산에 가 서 기도할 때도 근본도 모르면서 ‘나는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했습 니다. 그리고 20대에 군대에 가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을 때 수십 번이 나 죽을 것인데 살아 돌아와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주님만을 위해 살기 로 더욱 마음을 먹었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려고 세상으로 나가려다가 주 님의 뜻과 심정을 모르고 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죽음의 문턱에 갔습니 다. 몰라서 그같이 한 것을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 로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를 위해서, 많은 생명을 전도하기 위해서 더 큰일을 해 보 고 출세하겠다고 세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주님께 내 생각의 잘못을 진정 회개했습니다. 그 후에 주님은 내 고향 월명동의 조상 때부터 살던 집을 부수고 다시 짓게 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시키셨습니다. 그 골짜기를 중심하여 월명동을 개발하는 일이었고, 기도하여 말씀을 받아 많은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 습니다. 그같이 하여 많은 생명들을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할 줄이야,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주님이 그같이 쓰실 줄 정말 몰랐습니다. 선생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알아주는 지도자가 되어서 그들을 전도해 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길은 쓸모없는 길이었습니다. 내 생각의 길 이었습니다. 주님은 기도하게 하고 여러 가지로 준비시키시고 말씀을 가 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내 고향으로 몰려들게 하셨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 하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함으로 구원의 길로 오게 하여 주님을 따르게 하는 뜻이 있을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오늘날같이 될 것을 정말 몰랐습 니다. 오직 주님만 알고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90년대 초반까지도 월명 동을 개발하면서도 확실히 몰랐습니다. 주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을 가면 서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내 몸을 주님께 바치니, 주님은 내 몸을 주님의 몸으로 더욱 쓰시기 위해 나를 연단시키시고 가르치시며 전도하러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주님이 나 를 데리고 다니신 것을 처음에는 눈으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 마 음이 감동되어 알았습니다. ‘나를 감동시켜 데리고 다니시듯이,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는 제자들을 데리고 전도하러 다니셨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는 주님이 안 보이 는 시대에 살고 있고,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직접 모시는 시대에 살았구나. 단지 이것이 다를 뿐이다.’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가끔 나타나셔서 말씀해 주셨고, 신약성경의 4복음서를 읽게 하 시며 주님이 하신 일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나도 주님 과 같이 전도하고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면 되는구나. 나는 주님의 몸이 되어 행한다. 주님이 나를 쓰신다.’ 생각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만큼 표적이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때 나는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하니, 아주 주님의 것으로 알고 주님이 나를 쓰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도 힘들 때는 기도하다가 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왔습니다. ‘주 님이 원하시는 뜻이 아닌데 내가 행하는 것인가? 나는 공부도 못 하고 신학도 못 했으니 이같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를 쓰시는 것이 아닌 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확실히 대답하지 않으시고, 내가 믿고 행하는 대로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님이 확실하게 말씀해 주지 않으실 것입니다. 답답할 것입 니다. 꿈에서나 기도 중에 주님을 만나면 이야기해 보세요. 각자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더 좋겠냐고 물어보세요. 만약 주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기도해 봐요.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도 육계에서 만나지 않고 꿈에서나 기도하는 가운데 영계에서 만나 자기 영이 말하기 때문에 생시에 말하듯이 마음대로 말하지 못합니 다. 그러니 마음대로 물어보지도 못할 것입니다. 선생도 주님을 만나면 영계에서 만나니 육신이 물어보듯이 못 물어보았습니다. 앞날을 미리 가르쳐 주는 것은 주님의 뜻이 아니므로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으십니다. 나에게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그같이 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주님은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 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앞날에 무엇을 할 것인지, 앞날에 어떻게 될 것인지 주님은 훤히 아시면서도 절대 다 가르쳐 주지 않으십니다. 자기의 행위에 따라 되어지고, 자기의 행위에 따라 대해 주십니다. 절대 나쁘게 대해 주지는 않으십니다. 좋게 대해 주시지만 어떻게 해 주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백히 말씀해 주지 않으십니다. 지난날 주님께서 나와 섭리사에 행하신 일들을 볼 때, 미리 알면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절대 믿음이 올 때는 주님이 크고 좋게 행하실 것이 믿어집니다. 기도하며 주님을 믿어 주는 데 표준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선생이 20대에 간혹 꿈으로 본 장면이 있습니다. 월명동에 전기가 들어 오고, 차들이 올라오고, 내게 면담할 사람이 끝이 안 보이게 내 앞에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같은 것을 보여 주었어도 실상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 근본을 몰랐습니다. 믿음이란 희망입니다. 믿어도 실제로 어떻게 될 것인지 모릅니다. 그 꿈의 현상대로 실제로 월명동에 수만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개발되니 그제야 ‘자연성전이 되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다 행하고 나니 그제야 ‘주님이 이같이 쓰셨구나. 아! 이래서 그동안 꿈으로 보여 주셨구나. 내가 세상으로 나가 출세하고 성공하여 전도하려고 했던 것이 잘못된 생각이었구나. 그래서 예수님이 혼을 내고 채찍질하시고 고통을 주셨구나. 정말로 잘못된 길이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그 길을 가지 말라고 한 뜻을 좋은 일 이 있어났을 때, 이루어졌을 때 그제야 알게 될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고 행하고서 고통을 받고 손해가 간 후에 그제야 ‘이래서 못 가게 하셨구 나.’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과 고통은 미래에 얻을 것과 비교가 안 되는 대가입니다. 주 님이 잘해 주실 것을 절대 믿고 낙심하지 말고 희망으로, 믿음으로, 절대 순종함으로 가야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몸이 되어 가는 삶을 살고 있습 니다. 과거에 역사해 주신 것같이 희망의 날과 좋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주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정말 다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차이가 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자신의 몸을 주고 피로 값을 주고 우리를 사셨고, 지금껏 정성을 쏟으며 돕고 역사해 오셨는데 오죽이나 잘 알아서 해 주시겠습니까? 절 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은 공부하여 세상을 알고, 멋있게 꾸미고, 멋있게 옷도 입고, 세상 사람들보다 더 잘되고, 세상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게 되어 그들에게 인정 을 받은 후에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 생각과 전혀 달리 나를 이끄셨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게 하시며 갖은 고통을 겪게 하셨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해 못 하는 삶이었습니다. 산속에서 살았습니다. 그것도 굴속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성경 보며 살았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산의 열매를 따 먹고, 그것도 없으면 칡뿌리를 캐 먹으면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거지같이 살았습니 다. 주님이 날마다 와서 사람처럼 가르쳐 주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따 분했습니다. 정말 막연했습니다. 정말 고독했습니다. 그렇다고 은혜의 성 령의 불로 역사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원래 주님에 대해 배우려면 신학교에 가서 배워야 되는데, 세상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왜 이같이 하시나? 주님의 뜻이라 고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이런 길을 가는 것이 아닐까? 내가 무식하여 이런 길로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전도사나 동네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 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쳐다보시다가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그때 나는 ‘내가 집에 안 갔는지 주님이 확인하러 오 셨구나.’ 생각했습니다. 한번은 작은형이 산으로 나무하러 왔다가 내가 기도하고 있던 굴에 왔습 니다. 내 모습을 보고는 “큰사람이 되려면 큰 그릇이 되어야 한다.”며 한마디 해 주고 갔습니다. 정말로 곤고한 때였습니다. 가족들까지 내가 그렇게 사는 것을 너무 싫어 하고, 주님의 뜻인지 알 수도 없고, 몇 년이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생 각하니 주님께서 작은형을 보내어 힘내라고 한마디 해 주신 것이었습니 다. 평소 같았으면 작은형은 나에게 집에 가자고 야단을 쳤을 것입니다. 그런 데 그날은 오히려 큰사람이 되려면 큰 그릇이 되어야 큰 것을 담을 수 있 다고 말해 준 것입니다. 이 말을 듣는 나는 ‘내가 큰 사람이 되어야겠구 나.’ 생각하고 또 기도를 시작했고 열심히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 후에 작은형은 한 번도 그 굴에 온 일이 없었습니다. 그날도 내가 거 기 있는 것을 확실히 모르고 ‘혹시나.’하고 왔다고 했습니다. 작은형은 “네 소원대로 해.” 하며 나를 격려해 주고 갔습니다. 이것이 유일한 위 로가 되었습니다. 내가 그같이 사는 것을 아는 자들은 나를 보고 ‘모두 미쳤다, 귀신 들렸 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이 해했지만, 그들의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순간 약해졌습니다. 어느 누구 도 나를 보고 확실하게 잘한다고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산속에 가서 짐승처럼 살면서 정말 모르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이 내 육신을 피로 값을 주고 사셨고 나도 주님께 인생을 바쳤으니, 주님은 긴긴 세월 동안 나를 연단하고 가르쳐 주님의 육으로 쓰셨습니다. (추가삽입) 아무리 주님의 몸이라도 연단을 받아야 주님의 몸으로 쓰임을 받게 됩니 다. 그 고통 중에 하나하나 배운 말씀들을 주님은 도표로 그려 전하게 하셨습 니다. 결국 오늘날같이 해 왔습니다. 나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까지 주님 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주님의 몸이 되어 주께서 이 시대에 원하시는 역사 를 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을 중심하여 선생의 삶을 확대시킨 섭리 역사입니다. 모두 선생과 같이 주님의 몸이 되어 그가 원하시는 뜻을 시 대에 맞게 펴 나가면 됩니다. 주님께 완전히 맡기면 주님이 알아서 쓰십 니다. (추가삽입) 아무리 주님의 몸이라도 주님께 완전히 맡겨야 주님의 몸으로 쓰임을 받 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나처럼 ‘이것이 주님의 뜻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함께하리니 모두 끝까지 하여라.” 말씀하십니 다. 그러니 낙심 말고 살아야 됩니다. (추가삽입) 아무리 주님의 몸이라도 끝까지 가야 주님의 몸으로 쓰임을 받게 됩니다. 선생이 처음에 가려고 했던 것보다도 잘되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는데, 하나님도 주님도 나를 그들보다 더 크게 쓰셨 고 행하셨습니다. 지금도 계속 쓰고 행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인생도 책임지지 못하면서 나를 돕는다고 했으나 결 국 다 실패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도움이 되시고 생명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말을 최우선으로 두면 멸망하는 길을 가게 됩니다. 작은 길로 가게 됩니다. 선생은 끝까지 주님을 따라왔기에 이같이 생명길로 오게 된 것입니다. 나 를 인도한다고 하고 살린다고 한 자들은 면목 없으니 사라지고 말았습니 다. 마치 욥을 충고했던 친구들과 같았습니다. 선생이 가는 길은 항상 고난의 길인데 결국은 잘됩니다. 어떤 길은 좋은 길 같은데 결국은 실패의 길이었습니다. 주님도 고난길을 가셨을 때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의 형벌을 받는다고 하였으나, 결국은 온 인류를 구원 하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추가삽입) 여기서 다시 한번 상기하겠습니다. 바로 주님의 십자가 사건은 우리에게 있어서‘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의 역사는 오늘날같이 (큰 역사가) 되고야 말았습니다. 그 시대 어느 누가 예수님 의 역사가 이같이 될 줄 알았습니까?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예수 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을 때만 해도 영영 끝났다고 했습 니다. 제자들도 마음이 흩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사흘 만에 살아나서 복음 을 전할 줄 누가 감히 예측했습니까? 어느 누가 그 죽은 몸이 살아날 줄 알았습니까? 주님이 “나 죽은 후에 너희보다 갈릴리에 먼저 가 있겠다.”고 했어도 믿은 자가 없었고, 살아 오셨어도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일이었기에 영인 줄 알고 믿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육이 영으로 부활하여 육신으로 영체같 이 양단으로 활동하셨습니다. 어느 때는 주님을 보는 자가 영으로 착각할 정도로 아무 제재를 받지 않 고 다니셨고, 어느 때는 육같이 음식도 먹고 이야기도 하시고 말씀도 전 해 주셨습니다. 모두 잠깐은 혼돈스러워 했지만 주님의 육신이 영으로 부 활함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통해 잠언으로 말씀하시기를 「두 가지로 병행하여 행하니 신후사를 모른다.」고 했습니다(전도서7장14절). 주님이 영같이 행하시니 혼돈되고 몰랐지만 결국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 리도 예수님의 제자들같이 주님의 영이 부활되었다고 했었습니다. 육신도 부활했다고 주님이 나로 말하니, 처음에는 안 믿어지고 혼돈스러워 했으 나 이제는 모두 믿고 따릅니다. 이제야 우리가 깨닫고 믿게 된 것도 다 뜻이었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 공생애 때보다 더 놀랍도록 행하셨습니다. 마지막 에 주님의 몸이 하늘로 승천하시는 것을 보고 제자들은 놀라서 입을 벌리 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살아 있는 몸이 풍선처럼 공중으로 떠오 르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주님의 몸이 되어 사는 자들도 결국은 모두 이같이 됩니다. 주님이 행하실 때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 다. 우리가 여기서 꼭 알아야 될 것은 주님이 사람의 몸을 쓰시고 인성으로 세상에 오신 것을 보고 그 정도만 알고 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 은 사람처럼 나타나셨기에 어떻게 보면 사람 정도의 메시아로 알기도 합 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며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어떤 임금이 변장을 하고 한 시골로 갔더니, 사람들은 임금인 것을 모르 고 한 농부로 보았습니다. 그 후에 왕이 변장한 것을 알고는 크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후에 임금이 사는 궁에 가서 보고는 백 배, 천 배 더 크게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볼 때도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까지 보아 야 됩니다. 지난 30년을 생각해 보면, 주님은 선생의 몸을 쓰고 일하시며 정말 누가 들어도 믿어지지 않는 일을 주님은 행하셨습니다. 어느 때는 그것이 주님 의 뜻인 줄 알고 더 크게 하려고 내 스스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행했습 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것이 아니라는 말도 안 하시고 여건을 틀어 나를 협착하고 험하고 고생되고 고통스러운 길로 가게 하셨습니다. 이때 선생은 ‘나의 잘못으로 형벌 받는 길로 가나?’ 생각했습니다. 이 때마다 주님은 여실히 말씀하셨습니다. “고생되어도 생명길로 가야 된 다.”고 하셨습니다. “형벌길에만 고통이 있는 것이 아니다. 생명길에도 고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길이다.” 하시며, 왜 그런지 깨우쳐 주시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길임을 시인케 하셨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보아라. 아벨에서부터 의인들이 사 람들에게 어떻게 대함을 받고 살았는지 보아라. 내 길을 따라오면 잘했어 도 못 했어도 고통을 받는다. 끝까지 가야 영생길이다. 고통을 받고 가야 긴장되어 생명길을 감당하고, 따라오는 자들도 너와 같이 생명길로 가게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랑할수록 더 가까이하십니다. 이에 고통도 따릅니다. 새가 좋으면 기르는 자도 날려 보내지 않습니다. 전에 선생도 새를 길렀 는데 그 새가 너무 좋아서 잘 대해주며 계속 길렀습니다. 그 새는 내가 말하면 늘 노래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보았지요? 그 새의 종자는 ‘화매’입니다. 지금도 중국에서 기르고 있습니다. 한번은 새장 문이 열려서 새가 없어졌습니다. 3시간 동안 보이지 않았습 니다. 어디로 간지 몰라서 까치에게 찾아오라고 하였더니 까치 세 마리가 멀리서 그 새를 찾아왔습니다. 신기하지요? 그것을 본 제자들이 몇 명 있습니다. 기적이지요? 모두 믿어져요? 믿어요? 주님이 하신 일이니 믿 어야지요. 아멘! 주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그 벌판에서 까치를 나로 명하여 “까치야. 너 는 그 새를 아니 빨리 찾아 와라.” 했더니 그 말을 하고 30분 만에 그 새를 찾아다가 정원에 놓고 짖어댔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가슴이 뜨 거웠습니다. 보는 자들도 놀라서 “주여!” 했습니다. 그때 같이 있었던 제자에게 이 이야기를 들어 봐요. 주님과 나의 길입니다. 선생이 온전히 가야 따르는 자들도 온전히 맘 놓 고 가게 됩니다. ‘고생되어도 생명길로 가야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주님께 물었 습니다. 이 말씀을 확실히 전할 수 있도록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고생은 지불이다. 앞날의 대가를 위해서 지불해야 된다. 앞날에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대가를 치 르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생명길을 갈 뿐 아니라 그로 인하여 이 세 상에서 육신이 필요한 것을 주님의 뜻 안에서 받는다. 또 영원한 나라에 서 영이 받는 것이 있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복음을 전하기 전에 산속에서 기도하고 많은 고통을 받으며 조건 을 지불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주님의 말씀과 은혜를 대가로 받았고, 많 은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는 대가를 받았고, 후에는 천국에 가서 또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함으로 여러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몸으로 쓰니 크게 쓰이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생명길은 험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그 대신 수십억 배 영원 한 기쁨의 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였으니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는 말을 모두 잘 알겠지요? 멸망으로 가는 길은 우선 보기에 편합니다. 보기에 좋은 길로 가는 자들은 생명길로 가는 자들을 조롱하며 죄인들이 가는 길로 생 각하고 말합니다. 참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과수원지기가 사과나무를 심을 때는 잘 모릅니다. 황 금벌판이 되어야 알고, 과수원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어야 알게 됩니다. 그때에 이를 때까지 열심히 땀 흘리고 일하면서 희망으로 노래를 부르고 자랑하며 사는 것밖에 없습니다. 앞날에 큰일이 있으면 크게 조건을 세우고 대가를 지불해야 됩니다. 낙심 말고, 의심 말고, 고통스럽다 하지 말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못 할 것이 없으신 주께서 우리 몸을 주님의 몸으로 쓰시 니 절대 헛되이 쓰지 않으시고 절대 망하게 하지 않으십니다. 낙심 말고 기도하며 살아야 됩니다. 10년이나 기다렸던 선생이 왔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더욱 가까이 우리에 게 나타나셨습니다. 어서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라고 선생을 통해 말씀 을 주시어 더욱 변화되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우리는 최고의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그 어떤 조건이라도 세워야 될 때입니다. 주님은 어떤 조건이든 세우게 하시어 모두가 완전한 생명길로 가게 하시 고 주님을 위해 쓰이게 하십니다. 주님은 나를 지옥의 고통을 받고 갖은 고통을 받게 하시면서 스스로 주님 께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어떤 고통을 받더라도 절대 지옥만은 안 가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어느 누가 내게 어떤 죄를 지었어 도 지옥만은 보낼 곳이 아니라고 시인케 하셨습니다. 지옥을 생각할 때 세상의 어떤 고통도 다 견딜 수 있고, 그 고통을 통해 더욱 근신하며 전 적으로 생명길을 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겪었으니 이같이 간절한 말이 나옵니다. 섭리사도 겪은 자만이 설교 를 해야 심정의 불타는 말이 나옵니다. 고통은 나무에 주는 퇴비와 같습 니다. 선생은 극심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므로 섭리사 모든 자들 이 더욱 생명력 있는 말씀을 듣게 되어 더욱 사망권을 벗어나 주님의 재 림을 예비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새롭게 나간 후부터 모두들 정말 많이 변화되었고 정신들이 살아 났습니다. 주님께 “새롭게 말씀이 나간 후부터 얼마나 살아났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섭리사 생명들이 80% 이상 살아났다.”고 하셨습니다. “전에는 살았다 하나 죽었었다.”고 하셨습니다. 그 죽은 몸과 정신과 영들이 이제 80%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모두 따지지 말고 말씀을 주는 대로 믿고 받아들여야 됩니다. 빨리 받아 들이지 않고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은 자기 생각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입 니다. 독일은 주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부활의 말씀을 듣고 “정말 주님의 몸이 살아났어?” 하면서 의심하고 믿지 않으니 자신의 영과 육도 제대로 살 아나지 않는 것입니다. 교역자가 말씀을 까딱거리면서 전하니 그렇습니 다. 주님의 육신 부활을 믿어야 자신들의 육신도, 정신도, 영도 다 살아 난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한 번에 절대 믿어야 됩니다. 올해는 말씀을 듣고 절대 모두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우리의 몸을 샀으니, 우리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몸으로 쓰듯이, 우리의 몸을 주님이 쓰시게 해야 됩니다. 주님께 맡겨야 마음대로 쓰십니다. 그래야 주님이 우리를 더 좋게 구원시 키실 수 있고, 이 시대에 합당하게 써 주십니다. 주님의 몸이 된 자는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자기를 씁니다. 이는 마 음이 거듭난 자이며, 행실이 거듭난 자이며, 그 마음에 주님의 마음이 살 고 있는 자입니다. 주님이 우리들의 몸을 사망권 사탄의 세계에서 피로 값을 주고 사 오셨으 니 주님의 몸이 되고, 천국의 백성이 되고, 주님의 신부된 육의 몸이 되 어 날마다 온전히 귀하게 써야 됩니다. 헛된 세상으로 가서 자기 몸같이 쓰면 자꾸 사망권의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손해만 보게 됩니다. 주님이 우리 몸을 쓰시면 깨끗이 쓰시고, 온전히 쓰시고, 가치 있게 쓰시 고, 사랑으로 쓰시고, 긍휼과 화평의 몸으로 쓰시고, 주님의 몸을 세상에 서 쓰셨듯이 생명을 구원하는 데 쓰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을 맞도록 준비시키면서 쓰십니다. 자기 마음대로 헛된 시간으로 쓰면 절대 안 됩니다. “주님의 재림의 때 가 2010년대겠습니까? 2020년대겠습니까? 2030년대겠습니까?” 주님 께 이같이 물으니, 주님은 “이 말씀을 듣는 자들 중에 지혜로운 자는 안 다.” 하셨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이때가 얼마나 귀중한 때인지 알고, 자기 몸을 자기 몸으 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동안 자기 마음대로 자기 몸을 사용했는데, 마지막 때마저 그같이 하면 나와 상관없이 끝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 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잘합니다. 그러나 가다가 중간에 못하고 끝까지 못 가 고 맙니다. 주님은 그냥 두면 안 되겠다고 하시며 우리들에게 마지막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스스로 주님께 맡기고 근신하여 행해야 됩니다. 주님이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 하나님의 진리의 영인 성령이 임하여 말씀 의 역사와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제자들은 더욱 능력을 받 아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도 주님은 섭리사에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하시면서 계속 말씀을 주는 역사를 펴십니다.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이를 지키면서 성령을 받기 원해야 성령과 말씀을 뜨겁게 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항상 내 몸은 주님의 몸이다!’라는 생각을 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이 계신 천국에 가려면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산 몸으로 인정하고 살아 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이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에 있어야 산 영과 산 육이 됩니다. 주님이 사신 몸인데 세상의 몸으로 쓰면, 다시 사탄의 것으로 넘어가고 흑암의 세계로 넘어가 버립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야 빛 가운데 사 는 자로서 주님의 재림을 시급히 준비하여 몸이 그 영과 함께 주님을 맞 게 됩니다. 날이 갈수록 세상에는 더 많은 환난이 일어납니다. 그 전에 더욱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만이 세상을 이길 수 있고, 주님이 재림 을 위해서 준비하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해야 주님을 맞도록 예비할 수 있 습니다. (추가삽입) 오늘의 말씀을 요약하면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크게 두 파트입니다. 즉 ‘진정한 사랑의 관점에서 예수님 이 우리의 생명을 사신 과정’과 ‘선생님이 예수님의 몸이 된 사연을 통 해서 예수님의 몸으로서 쓰임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 한 설명입니다. 먼저, 주님은 진정한 사랑으로 우리가 주님의 몸이 되게 하십니다. 진정한 사랑의 관점에서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을 사신 과정에 대해 말씀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예수님의 공생애 때는 가르쳐 지키게 함으로 주님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보겠습니다. 1. 구원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2. 예수님 자신과 하나님을 가르쳤습니다. 3. 천국을 가르쳤습니다. 4. 죄와 회개 및 선을 가르쳤습니다. 5. 모든 종교인들이 가르쳐 주지 못했던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6. 현실의 희망과 미래의 희망을 가르쳤습니다. 7. 본을 보이시면서 가르쳤습니다. 8.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뭐든지 얻게 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두 번째, 십자가 사건 전에는 주님의 몸으로 우리의 죄의 값을 지불하면 서 주님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세 번째, 십자가 사건 이후 예수님은 모든 생명을 그 피로 값을 지불하고 사셔서 주님의 몸이 되게 했습니다. 이렇게 주님이 우리의 몸을 사신 것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지 구원을 완성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으로 선생님이 예수님의 몸이 된 사연을 통해서 예수님의 몸으로서 쓰임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설명했습니다. 즉 연단을 받 아야 하고, 끝까지 가야하고, 절대 믿음을 가지고 자신을 주님께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의 마음대로 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께 제대로 쓰임을 받아야 천국에 가게 되고 구원을 완성할 수 가 있고, 주님이 우리를 피를 흘려 사신 것이 보람이 있고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결론이 되겠습니다. 주님의 몸이 되었으니 사고 나지 않고, 세상에 그 몸을 뺏기지 않고 살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