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4.29 (수)
저는 인천 평화교회 교역자 박경희 목사입니다
- 선포일
- 2009.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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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 평화교회 교역자 박경희 목사입니다.
2009년 4월 29일 새벽 꾼 꿈입니다. 말도 잘못하고, 글로 쓰려니 어렵습니다. 간증을 안하면 안될 것 같아서
간증문을 써보냅니다.
천국으로 가는 3대의 버스 중 3번째 마지막버스를 제가 타게 되었습니다. 한명의 천사가 사람들의 명단을 하
나하나 확인한 후 주의 사항을 말해주기를 “버스에 탔다고 해서 천국에 다가는 것이 아니라 절대로 주님의 마
음을 가져야 천국에 갑니다.” 거듭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을 당부하고 버스는 왕복 1차선 도로를 출발
하였습니다. 다른 맘을 안 품으려고 ‘버스에 타자마자 천국에 도착할 때까지 잠을 자야겠다.’고 생각하고 자리
에 앉기 위해 움직이데 제가 탄 천국행 버스 앞을 어린이들을 태우는 차가 추월하여 정차를 했습니다. 앞차
때문에 급정거를 하게 되고 나는 천국을 가야 되는데 차앞을 막은 것이 맘이 상해 ‘저차 뭐야?’하는 맘이 들
었습니다. 그 즉시 제가 주님의 맘을 품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천국가는 버스에서 바로 내려져 예수님
의 재림을 못 맞고 지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무섭고 떨려 울며 매달리고 있을 때 선생님께선 멀리 계셨
는데 첨부터 옆에 계셨던 것처럼 갑자기 선생님이 눈앞에 보였고 마지막 기회를 줄테니 시험을 봐서 합격하라
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권한이었습니다. 그 기회는 여러 단계의 시험을 합격해야 다시 한번의 기
회를 얻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말고도 여러 중직자들이 함께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시험은
좁은문과 같이 높이가 6층 정도 되는 돌벽 사이에 100미터 정도 되는 기찻길을 기차가 오기 전에 통과하는
시험이었습니다. 전력질주를 해야만이 마주오는 기차에 치이지 않을 수있는데 달리기만하면 안되고 주일말씀
과 수요말씀을 상고하지 못하면 앞으로 전진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가까스로 그곳을 통과하여 다
음단계의 문을 통과하려는데 문을 지키는 천사가 있어서 천사가 말하는 문제의 답을 정확히 해야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천사가 나에게 제시한 문제는 “최근 주님께서 선물로 주신 찬양곡을 불러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여성중직자들과 교회에서 철야를 하며 불렀던 곡이라 자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만하여 ‘돌은 무너났어
도’가 정답이면 ‘돌이 무너났어도’한 것 입니다. 단어 하나를 정확하게 부르지 못해도 불합격으로 바로 지옥에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말은 안하는데 눈짓으로 틀렸으니 빨리 다시 수정하라는 것이 마음에 들려
와 급히 수정하여 문을 지날 수 있었습니다. 다음시험은 최근 말씀에 인격의 미, 말씀의 미, 찬양의 미, 감사
의 미, 시계처럼 착오 없이 사는 미, 끝까지 해내는 미, 등 이모든 것이 영생길로 이끄는 영혼의 미가 된다고
하셨는데 하나하나의 미가 하나하나의 시험관문이었습니다. 인격의 미, 감사, 찬양의 미를 발하며 정말 살았는
지 안 살았는지는 말을 안 해도 들어났습니다. 하나만 불합격해도 지옥으로 직행이었습니다. 한 단계를 거칠
때마다 온힘을 다하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만 살 수 있어 너무나 긴장하여 기력이 다해가고 있는데 해가
저물어 숙소에서 자고 내일시험을 본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밤에 숙소울타리를 넘으면 이리 같은 사탄, 마귀,
흑암에 끌려가기에 우리는 나갈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숙소에 있던 한명이 더 이상 못참겠다며 못견디고 뛰쳐
나갔습니다. 그녀는 속이야기를 말한적없는데 그 마음이 모두에게 순식간 전해졌고 모두들 말하지 않았는데
울타리를 넘으면 죽으니 모두 한마음으로 말리려고 쫒아 나갔습니다. 그런데 울타리 밖에서 정조은 순회목사
가 조깅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이 잘시간 밖에 자기관리할 시간이 없어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명의 여자 천사가 옆에 있었느나 정조은 순회목사는 울타리 밖에서도 흑암의 주관을 받지 않는 사람이었습
니다. 그래서 너무 놀랐습니다. 사명자임을 인정하기 어려웠던 맘이 저에게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회개합니다.
다음날도 계속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시험은 끝없는 사막을 홀로 견디며 걸어서 목적지 까지 가는 시험이었습니다. 어디가 끝인지도 안보였
고, 물도 없었고, 볼거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끝은 안보이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면 최종 합격, 불합격을 판결
하는자가 책상에 앚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듯이 보여졌고, 그가 누구인지 궁금해하
자 누구인지가 보였는데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이 굉장히 냉철하시고, 근엄하시고, 너무 공의로와서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절대로 날 아는 척 해주실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변함없으신 표정과
모습인데 선생님의 마음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내가 함께하리니 모두 끝까지 하여라. 제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고 여기까지 와다오.” 말로할수 없는
감사와 감격함이 넘쳐나고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선생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이 느껴졌습니다.
간증하도록 감동시켜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