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4.29 (수)
2009년 4월 29일 생방송 소요사태와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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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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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생방송 소요사태와 관련하여
생방송 수요예배 중 소요사태로 인하여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하여 갑자기 설교를 하
시게 된 교역자님들께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중요한 전환기에 흑암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남을 느끼고 더더욱 긴장하여 모든 것을
철저히 준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태의 발생은 과거 평대협 활동을 했던 일부 회원들이 그때 당시의 의식을 그대로 가지고
선생님의 대법원 선고 결과에 대하여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식의 불만을 품고 갑작
스럽게 행한 일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육은 묶이지만 영이 사는 길을 택했으니 절대 누구때문이라고
싸우지 말고 하나되어라라고 수차례 말씀하셨고 지난 1년 동안 선생님은 ‘ 섭리역사 30년
동안 외친 것만큼이나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이런 때 모두 풀고 회개하고 섭리사의 누가
어떠하다고 소문난 것 절대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최근 장로 권사단 말씀 중에 정조은 순회목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최고 충성자
인데도 모르면 오해하고 죽이기까지 한다고 하시면서
선생님께서 중국에서 일을 당하시기 전에 정 조은 순회목사에게 책 쓴 것을 주면서 만일 내
가 못 나타나면 네가 섭리사에 말씀을 주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돌아와 보
니 섭리사에 난리가 나 있었다했습니다. 돈을 횡령했다. 이렇다. 저렇다 하며 너무 막아서
제대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했다 했습니다. 다 예비해 놓았는데 무지 속에 상극세계가 일
어났었다고하셨습니다. 이와같은 일이 천국성령운동을 앞두고 또다시 일어나게 되어 하늘앞
에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선생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더 더욱 기도로 영육간에 철저히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사태는
잘 수습되어가고 있습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이 선생님과 겪은 생생한 간증은 금요집회때
들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