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09.05.01 (금)
1차 천국성령기도회
- 선포일
- 2009.05.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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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일 제 1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성령을 받도록 애원하라 - 정조은 순회 목
사님 문서 요약 말씀)
정조은 순회 목사님 말씀 전문은 아니고요 말씀을 좀 축약해서 올려주셨습니다.
천국 성령 운동 정조은 순회목사 20090501 금요생방
▶ 섭리는 파장의 역사입니다. 주시면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랬던 꿈이 이뤄지는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곳에 있어도 마음이 준비되어 있으면 성령을 받고 거듭나게 됩니다.
모든 것은 주님이 집행하십니다. 은혜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주인공은 여러분, 받는 자들입
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성령의 역사를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육신이 하나님의 진리가
되어 말씀으로 불의 역사를 진행 하셨습니다. 그래서 변화되고 구원,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
다. 그러다 만민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을 보내어 제자들 모두가 하나되어 기도하니, 성령을 물 붓듯
이 부어 주셨습니다. 그 능력으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죽음에도 굴하지 않는 역사
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 증거의 영입니다. 뜻있는 자에게 역사
가 일어납니다. 성령이 임하면 은혜의 역사, 회개의 역사, 능력의 역사, 하나되는 역사, 모든
것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을 받도록 애원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자신의 마음이 너--무 중요합니다. 성령을 받아
봐야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됩니다.
방언을 하기도, 영계, 환상을 보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뜨겁게, 차갑게, 기
쁨으로, 심정으로 느끼게도, 말씀, 진리의 성령이기에, 특히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먼저는 모든 집회에 찬양으로 마귀, 사탄을 몰아 낸 후에 하기 바랍니다.
성령은 사람의 마음에 따라 역사하십니다. 성령이 역사하면 자기 영이 슬피 울기도 합니
다. 뜨겁게 머리, 가슴, 신체 부위에 오면서 체험하기도 합니다. 지금 섭리사는 사도 시대와
같습니다. 주님 제자들이 주님 잃고 슬퍼하듯이 여러분도 마치 선생을 잃은 듯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 잃고, 성령이 임하여 불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섭리사도 R대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고 선생도 같이 할 것입니다. 오늘 집회 마친 후에는 작고 크게 월명동
에서 성령의 역사를 계속 해 나가야겠습니다. 먼저 지도자들이 불을 받아야 하기에 모임을
해 왔고 이제 여러분들의 차례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들이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은혜를 퍼 부어 주십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니
주실 때 받아야 합니다. 주께서 재림을 앞두고 사정하실 때 바로 이때, 주가 맡긴 사명을
하고 말씀 지키면서 받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제발 해 주세요!’할 때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앞날을
알고 계시고 우리는 모르니,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긍휼이 보시고 애원하실 때 해야 합니다. 이때가 끝나면 세상 만민 모두 모
아 놓고 주님 제발 오소서! 오소서! 해도 안 간다. +++
선생도 제자들에게 사--정을 합니다.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왜? 그들의 앞날을 알기에...
제발 그곳(지옥)만은 가지 않기를 바라기에... 모든 것을 다 뒤로 하고 그렇게 애원하고 애
태우며 할 수 있을까!
지금 이순간도 아는 자는 애가 탈 것입니다. 최고로 그 때 안 하면 때가지나 필요가 없어
집니다. 늦게 찾아도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첫말에 덧 붙인 것입니다. +++
이렇게 어려운 때, 나를 볼 수 없는 때... 나를 믿어 주고 나와 동행하고 있으니 참 감사합
니다. 두 무릎이 무르도록 기도해 준 사람들 감사합니다.
주님이 애간장 태우시며 부르실 때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제발 내게로 와라! 만왕의 왕, 주
가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하늘에는 충성자와 미인이 끝없이 많습니다.
우리 한 사람씩을 챙긴다는 것이 표적이요, 기적입니다. +++
지금은 주님의 재림의 때라, 최고로 잘 해주시고 최고의 은혜를 주십니다.
주님이 마지막 때에 사람을 데리고 간 이후로는 대함이 달라집니다. ++ 마음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애걸 하던 모습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애걸하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짝사랑해 본 자는 애걸하는 고통을 알 것입니다.
오랫동안, 20년 동안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더 잘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됩니까!
관심, 소중함도 모르고 늘 나와 함께 있겠구나! 하는 것이 후회가 됩니까!
선생이 있을 때 못 해 준 것이 한이 될 것입니다.
선생도 여러분들에게 못 해 준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 주님께 못한 것은 오
죽이나 더 하겠습니까! +++
이제 그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너는 왜 신앙 생활하느냐! 너는 정말 나를 믿느냐! 아멘! 정말! 믿습니다. 왜 의심할 일입
니까! 하루라도 빨리 오시면 더 좋은 일이 아닙니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내 아버지의 나라에 올 수 없느니라! 그날이 급속히 온다.
나는 다 해 주었기에, 물과 피를 다 쏟았기에, 더 이상 보여줄 게 없고 한이 없다.
이 기회를 놓지면 너희는 가롯 유다가 깨닫고 괴롭듯이 괴로워 할 것이다. ++++ 얼마나
괴로우면 스스로 죽습니까!
이 기간이 끝나면 주님은 눈물을 거두십니다. 휴거된 자들과 함께 천국으로 가서 혼인잔치
를 합니다. 더 이상 우리를 위해 울어 주지 않습니다.
첫째, 주님의 심정 받는 역사가 먼저 일어나야 겠습니다.
선생도 중국에 있을 때 한이 맺히는 것은 여러분과 통할 때 더 잘해 주지 못한 것, 죽기 전
에 다 해주고 가게 해달라고 했고, 주님은 기도해 주라고 했습니다. 섭리의 어떤 자도 빠짐
없이 다 기도해 주었습니다. 함께 있을 때 못해주면 이렇게 맘이 아픈 것입니다.
자기 부모나 자식 여윈 사람은 잘 알 것입니다. 주변에 일어나는 일과 재앙을 깨닫고 알아
야 합니다. 알면 그같이 안합니다. 그래서 제발 알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죽는다고 한다면 방바닥을 긁게 될 것이나, 그 때는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
죽은 후에는 못한 것이 모두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선생은 나름 다 했는데, 그래도 한이
됩니다. 뒤에 쳐저 있는 자들 못 만난 거... 아직도 면회 해 주지 못 한자들...정말 할 수 없
는 자들까지 다 해 주었습니다. ++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과 육이 멀어 졌습니다. 내게 해 주지 못한 것들을 형제들을 위해 다
해 주고, 떳떳하게 만납시다. +++
지금 이런 때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겠습니까!
주님의 만민의 죄를 지고 가시는데, 울고 있을 시간 있습니까!
선생: 내가 쓴 잔을 많이 마셔 봐서 이제 달다!
내 나이는 어리지만 쓴 잔을 많이 받으니...달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고, 이것을 풀 때가 없
어요! 위로도 받아봤지만... 성령으로 치유되는 역사를 봤습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거, 안
타까웠던 것 성령으로 불태워 온전히 태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번은 제가 물었습니다.
‘선생은 주님 모시는 분이라서 제가 모시기에 너무 부족해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 간판 있
는 분이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고 기도했습니다. ‘더 좋은 분을 보내 주세요!’
저는 제가 걸림돌이 된다면 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성령의 역사를 일
으켜야 하는데, 못하고 내려가면 죽어야죠! 너무 너무 부족해서 저 좀 보내 달라고 했습니
다.
너를 깨우쳐 주려 함이다. 육성으로 보니 니가 교육하려 하는구나! 조은이를 통해 너를 가
르치니, 잘못을 회개하여라!
이때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무지를 개탄했습니다. 육으로는 남 잘못이지만, 영으로는 나의
잘못입니다. 조은이 말고는 나를 도울 자가 없습니까! 조은이 말고는 없다.
섭리사에 참 사람이 없다. 모두 각 센터의 사명이다. 몸 지체와 같이 개성대로 쓰여지는
것이다.
여러분 모두, 자기 센터에는 자기 밖에 없음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
너무나 모두가 다 귀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
우리는 같은 한 지체입니다. 서로 막아주고 위해 줘야 합니다. 절대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
나야 합니다. 박해한 로마 땅에 결국 기독교를 세웠습니다. 그 정도로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또 한번은 정말 실제로 컴이 안 보였습니다.]
너무 힘들어 누워서 설교하고 저도 누워서 비디오 찍었습니다. 그래서 한사람만 더 제발
보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잘 보이고 건강한 자가 하는 것 보다 낫
다. 그래서 누워서 찬물에 씻어가면서 했습니다. 왜? 그가 사명자 이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도 각자 위치에서 본인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너무 필요하다고 할 때
해 드려야 합니다.
주님이 누구 쓰는지 모를 때는 선생도 몰랐습니다. 모두 개발되어서 유능하게 쓰여져야 합
니다. 하는 자만 하지 말고 유능한 자들을 다 찾아내서 해야 합니다.
제 이미지가 당당해서 너무 괴로운 말이지만, 개발하면 ‘조은이처럼’ 합니다. 수도꼭지 나
지만 주님이 쓰시니 눈물이 안 나고, 그러나 주님이 나를 써 주실 때는 눈물이 납니다.
조은이 쓰는 것 좀 보세요! 하나님 전지전능하지 않습니까! 말도 못하고 약하디 약한 제
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 목사님들! 지도자들 자기를 한 번 뒤돌아 보세요!
2차 교역자 세미나 대둔산에서 모여서 기도했습니다. 한번 돌아 보세요! 전에는 정말
이렇게 이끌게 될 줄을 몰랐습니다. 고로 주님은 능력자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받으면 말도
잘합니다. 고꾸라트리는 역사 일으키고 없는 곳에서 세웁니다. 가진 것 없으나 자신감이 있
습니다.
주님의 사랑, 은혜가 충만해야 성령을 받아도 오--래 갑니다. 지금 이 순간 선생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