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5.03 (일)
090503 주일말씀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주님의 마지막 경고의 말씀)
- 선포일
- 2009.05.0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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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 주일말씀>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주님의 마지막 경고의 말씀)
본 문 요한복음 6장 48절, 14장 6절, 14장 15절,
요한복음 15장 10절, 20장 31절
마태복음 19장 17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빕니다.
오늘은 주님이 린다 선지자로 전한 생명의 말씀을 자세히 풀어서 말
씀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의 심리나 정신 상태를 보면, 아무리 주님이 무섭게 숨넘어가
는 소리를 했어도 그것을 듣고 시간이 가면 분위기가 식고, 말씀을 잊어
버리고, 자기도 모르게 다른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않으면 자기 생명을 빼
앗긴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지켜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과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정말 생명시하
며 외쳤습니다. 왕 앞에서도 외치고, 목숨을 빼앗기면서도 외치고, 어떤
악한 말을 듣고 핍박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해도 외쳤습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그 당시 왕 외에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
하면 사자굴에 던져 죽인다고 했으나, 절대 굴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
며 찬양했습니다. 결국 사자 굴에서 살아 나왔습니다.
다니엘의 친구들도 그 당시 왕이 명하는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풀
무 불에 넣는다고 했으나 절대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풀무 불에 던짐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은 사자들을 보내어 그들이 불에 타지 않게 하셨습니
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인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았을 때는 요
나처럼 바다에 던짐을 당하게 하셨고, 회심하고 다시 하고야 말게 역사하
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톱으로 죽임을 당할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
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 인하여 감옥에 갇혔지
만 계속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윗도 선지자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사울 왕이 군사를 이끌고 자기를 죽인다고 쫓아다녔지만 끝
내 자기를 해하는 자를 해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도 그 시대 무지한 사람들에게 탄압을 받음으로 산속에
서 3년 6개월 동안 살았지만, 이기고 나와서 끝내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
습니다.
아브라함과 노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뜻을 이루었습니다.
모세는 애굽의 바로 왕 앞에서 담대히 외치면서, 어떠한 환난이 몰아
닥쳐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결국 자기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냈습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의 31개 족속의 왕들을 다 물리치기까지 담대히 싸
워 결국 모두 물리치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을 차지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세상에서 어떤 고통과 고난을 받았어도 십자가
에서 죽임을 당하실 때까지 절대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
니다.
주님이 보낸 사명자들도, 우리들도 주님의 정신을 따라 세상이 자기
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였어도 절대 굴하지 않고 행했습니다. 세상이 가
두면 그곳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대로 뜻을 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속한 자들은 육신을 빼앗겨도 그 영이 영원한 하늘
나라에 가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편을 대항하
고 괴롭히는 세상과 거기에 속한 자들의 육신은 끝나면 영원한 지옥으로
가고 말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과 선지자들의 정신과 사상은 너무 무섭습니다. 하나
님은 그들을 보내시고 할 일을 행하십니다.
“나의 정신과 말씀은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그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세상을 이기
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주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알고 즉시 자르고 안
하게 됩니다.
구원과 영생을 위한 일인데도 자기의 사소한 일 하나 때문에 못 고치
고 계속 세상에 끌려 사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구원받기 힘듭니다.
주님이 이 노래를 주셔서 20년 이상 불러 왔습니다. ‘어느 시대 누
구게나 결단할 때 있나니...’ 모두 불러 봐요.
주님이 그같이 가사를 주시고 “나를 따르려면 그같이 살아라.” 하
셨습니다.
그동안 모두 선생의 정신을 따라 그같이 했으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
지 해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행하는 만큼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
하십니다.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와 섭리사 여러분들에게 역사하
신 것을 보면 참으로 상상하지도 못할 일들을 많이 행하셨습니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면서 죽음 앞에 서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주님
은 그 죽음 가운데서도 나를 살려 주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다른 전우
들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먹고 마시고 이성으로 즐기며 살았습니다. 선
생도 다른 전우들과 같은 공포를 경험하고 같은 고통을 받고 살았지만 오
직 하나님과 주님만 의지하고 섬겼습니다.
섭리역사가 진행되어 오면서도 나를 괴롭히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나
를 만나면 항상 죽인다, 없앤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자들이 나보다
먼저 죽고 사망길로 가는 것을 늘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은
사망길입니다. 고생되어도 생명길로 가야 됩니다.
정신이 죽은 자는 행실도 죽은 자입니다. 섭리의 정신, 주님의 정신,
하나님의 뜻의 정신, 선생의 정신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을 이
기고 물리칩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그 시대에 외칠 수 있는 말씀
을 받는 것입니다.
“선지자가 없으면 말씀을 받아 전할 자가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말씀을 받을 때는 엄청난 연단과 고통이 있습니다. 세상에 굴하지 않
고 하나님과 주님께 받은 말씀을 뼈저리게 전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지옥의 고통을 받게 하시고 각종 연단을 받게 하십니다. 사람들이 감히
견디기 힘든 어려움을 겪게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해
주십니다.
주님이 린다 선지자로 말씀하신 주님의 재림에 대한 말씀을 듣겠습니
다.
1. 『나는 선지자의 입을 통해 경고한다.』 하셨습니다.
- 린다를 통해 말씀하신 계시는 ‘재림에 대한 급절한 계시’라는 것
입니다.
급절한 계시는 보통 말이 아닙니다. 지키지 않으면 큰일 나는 말씀입
니다. 경고한다는 것은 주의를 준다는 말입니다. 경고했을 때 안 하면 그
대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경고는 ‘마지막 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
니다.
섭리사에서도 선생을 통해 경고를 준 자들이 많습니다. 주님이 선생
을 통해 경고했는데도 안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후에 어떻
게 되었는지 보니, 더 이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그대로 끝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경고’란 너무 무서운 말임을 알았습니다.
경고하기 전에는 여러 번 말해 줍니다. 그러다가 경고를 줍니다. 경고
했는데도 하지 않으면 그대로 끝나 버립니다. 자신이 돌이키고 스스로 하
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2. 『 너희는 지난 몇 달 동안 내가 오리라는 나의 의도를 들었다. 나
는 준비가 되었다.』 하셨습니다.
- 이는 ‘약속대로 계시하러 왔다.’ 함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신 것을 꼭 이루십니다. 이것을 절대 믿어야 됩니다. 주
님은 “지구를 뒤집어 놓더라도 내 말은 이룬다.” 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그 말씀하신 것을 꼭 이루십니다.
3. 『천국에 모든 것들이 준비가 되었고 나는 마지막으로 외친다.』
하셨습니다.
- ‘주님 편이 준비되었으니 실행한다.’ 함입니다.
우리도 어떤 행사를 할 때 행사장이 다 준비되면 곧 행사를 시작했습
니다. 올 손님들을 더 기다리고, 아직 오지 않은 자들을 더 기다리다가는
해가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주님도 하늘 준비가 되었으니 뜻하신 바를 시작하시려고 오신 것입니
다. 그러나 세상의 신부들이 아직 준비가 안 되었습니다. 맞을 준비는 안
하고 오실 주님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 『이것이 지나면 더 이상 지연은 없을 것이다. 나의 자비와 긍휼이
짧은 시간을 연장했다.』 하셨습니다.
- 특히 린다를 통해 경고하신 때부터 '짧은 시간'에 들어갔음을 말해
준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경고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왜 더 이상 연장하지 않으시는지,
그 의도를 여러 가지 이치로 말씀하셨습니다.
‘더 연장해도 특별히 더 올 자가 없다. 내 말을 안 듣는 자는 계속
말해도 안 듣는다. 차라리 준비된 자들을 데리고 천국 시간에 늦지 않게
하는 것이 낫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세운 계획을 이루지 못해 가면서
까지 긍휼은 없다.’ 하셨습니다.
어느 날 기도 중에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안나 수녀에게 수차례 반복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왜 그같이
하셨습니까?”
그같이 묻고 한 시간 동안 기도한 후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가 흙탕물에서 놀면 나오라고 한다. 그래도 안 나오면 계
속 나오라고 말한다. 지구 세상에서 나를 믿는 자들도 내가 말했는데도
계속 사망권에 살고 있으니 반복하여 말했노라.”
5. 『너희는 준비되는 순간에 서 있어라. 그러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
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세계적으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한다고 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신 사항
입니다. ‘재림 직전, 재림의 순간, 재림의 끝부분 시간 속에 살고 있음
을 알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6. 『나는 쓸데없는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
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한 말씀을 인터넷 등 여러 가지로 접한 후에 사람들
은 그 말씀을 전하는 자를 이단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했습니다. ‘결
혼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은 ‘나의 신부가 아니다. 휴거되지 못할
자다.’ 라는 뜻입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신부로 삼지 않으십니다.
섭리 안에서도 정말 쓸데없는 소문과 근거 없는 소문들을 퍼뜨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보시고 “정말 경고한다.”고 하셨
습니다.
7. 『증오와 악의의 마음을 품은 사람과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 ‘증오와 악의를 품는 자들은 나의 신부가 아니다.’ 함입니다.
주님의 신부의 자격이 무엇인지 잘 알고 갖춰야 됩니다. 세상이 악하
여 억울함을 당하기도 하고, 또 사람들 사이에서도 크고 작은 증오와 악
의를 품을 수 있으니 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은 악한 마음입니다. 악한 마음을 가진 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는 자입니다. 주님의 신부는 착하고 선하고 정말로 악의가 없어야
됩니다. 증오와 악의는 폭탄입니다. 폭탄은 천국에 가지고 가지 못합니
다.
<사례> 90년대 중반에 선생이 미국 순회를 갔을 때였습니다. 그때
미국 사람들은 호신용으로 누구나 어느 총이든지 소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따라다니던 제자들에게는 절대 총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게 했습니
다. 아무런 무기도 없는 자만 따라오게 하도록 주님은 선생을 통해 명하
셨습니다. 그 조건으로 미국에서 총알을 열 발 이상 장전할 수 있는 공격
살상용 총기를 개인이 소지할 수 없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니 이루어졌습니다.
증오와 악의는 자신이 품는 것입니다. 고로 자신이 알고 깨끗이 청산
해야 됩니다.
선생을 미워하고 악하게 대한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나에게 폭탄을
던지고, 내 앞에 폭탄을 매설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님께 물으니 “악한
자의 분노와 미움의 마음은 곧 폭탄이나 다름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인자를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8. 『깊은 슬픔으로 회개하여 너희를 구하고 모든 악에 대한 나의 용
서를 구하라.』 하셨습니다.
- ‘진정한 회개를 하여라. 죄를 분통히 여기며 자복하라.’ 함입니
다.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주님께 용서를 받아야 됩니다. 깊은 회개를 하
면 눈물과 슬픔이 복받쳐 솟아납니다. 회개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자신
이 알게 됩니다.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 ‘기도하라’ 노래를 모두 불러 보세요.
9.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는 자와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
셨습니다.
- 이는 ‘주님은 생명을 사랑하시는데 주님의 한 몸이 될 신부가 생
명을 사랑하지 않으면 합당치 않고 자격이 없다.’ 함입니다.
만일 선생이 섭리사의 어느 누구를 사랑하는데, 나와 같이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내게 합당치 않으므로 그 주관권 속에서 나와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사랑 실천’은 절대적으로 생활이 되어야 합
니다. 사랑해야 사랑의 은혜가 차고 넘쳐 사랑의 충만한 은혜를 받게 됩
니다.
10.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라.』 하셨
습니다.
주님이 행하신 것을 우리도 행해야 그 심정을 영원히 알게 됩니다.
하지 않으면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되지 못합니다. 꼭 해야 됩니다. 사랑해
야 미워함으로 살인자가 되지 않습니다. 사랑해야 사망에 속한 자가 되지
않고 빛에 속한 자가 됩니다. 사랑해야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됩
니다.
11. 『용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과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용서해 주지 않으면 죄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자라도 용서해야
됩니다. 용서하지 않으면 사탄이 떠나지 않고 그것으로 올가미를 삼고 끌
고 갑니다. 서로 용서하고 서로 풀어야 됩니다.
12.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사랑과 긍휼이 가득하지 않은 사람과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사랑과 긍휼이 없어도 심판을 받습니다. 모두 각자 주님의 사랑과 긍
휼을 정말 행해 보아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같이 살아야 주님과 일체
됩니다. 주님의 자비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강도는 자비로 나타납니다.
자기는 용서했는데 상대가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는 자만 죄
가운데 있게 됩니다.
13. 『잃어버린 자, 상처 입은 자, 고통 받는 자들을 향해 자비와 긍
휼을 가지지 않는 사람과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마지막으로 그들을 찾으시니 긍휼히 여기고 자비를 베풀어야
됩니다.
그동안 깊이 기도하여 그같이 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도 그같이 못 하는 자들이 수를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자
에게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야 됩니다.
14. 『내게 자기 자신들을 판단해 달라고 하고, 나의 용사를 통해 죄
를 씻음 받고 희게 해 주도록 내 앞에서 오랜 시간 기도하지 않는 사람과
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육신이 되어 주님과 같이 행해야 됩니
다.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았습
니까? ‘다 회개하라.’는 말입니다.
15.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텔레비전과 다른 세상적인 것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과도 결혼하
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세상 것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이들
도 주님의 신부가 될 자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주님을 제1순위에
놓고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야 변화가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거의 TV에 중독되어 살고 있습니다. 선생은 1분도 안
본 지 오래되었습니다. * 시간을 빼앗기면 주님을 빼앗깁니다. TV를 안
보니까 또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그까짓 것도 못 지키면서 천국을 생각
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특히 TV에 중독된 자들은 즉시 고쳐야
됩니다.
지옥은 자기가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하면서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을 하다가 갑니다. 지옥은 생활 속에서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
아서 한 일로 인하여 지옥에 가게 됩니다. 주님은 “자기가 허락하지 않
으면 지옥에 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꼭 깨달아야 됩니
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그로 인하여 복을 주십니다. 받는 자 외에는
모릅니다.
사랑하는 자기 애인이 있는데 그를 쳐다보지 않고 TV만 쳐다보고 그
것에 중독까지 되면 사랑하는 자를 물질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것이니 애
인으로서 자격 상실입니다. 그 정신이 정상이 아니니 그를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정말 온전하게 하지 않으면 주님을
맞지 못합니다. TV뿐 아니라 삶 속의 여러 가지가 습관이 되고 중독이
된 자들도 많습니다. 담배와 술을 끊듯이 다 끊어야 됩니다.
TV를 보니 시험에 들게 됩니다. 폭력적인 것들과 자극적인 것들로
인하여 정신과 사상을 버립니다. 수준 낮은 것들을 뭐하러 보고 있습니
까? 영계를 보고 살아야지요.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있지요? 보면 그것을 원하게 됩니다. 사람
은 보는 대로 생각이 가고, 듣는 대로 생각이 돌아갑니다. ‘무엇을 보느
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네가 무엇을 보느냐.” 물으셨습니
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윗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전쟁이 일어나리라.” 하
셨습니다.
(렘 1:13-15) 『[1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윗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하니
[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주민들에게 부
어지리라 [15] 내가 북방 왕국들의 모든 족속들을 부를 것인즉 그들이 와서 예루살렘
성문 어귀에 각기 자리를 정하고 그 사방 모든 성벽과 유다 모든 성읍들을 치리라 여
호와의 말이니라』
16. 『육체를 따라 정욕을 가지고 육체의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는 이성으로 타락되어 육적으로 사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육
에 해당되는 것들을 사랑하며 사는 자들을 말합니다. 회개하고 깨끗이 해
야 주님의 신부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17. 『나의 진실한 사역을 중상하고 비웃고 조롱하며 회개하지 않는
사람과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역사를 비방하고 조롱하며 회개하지 않는 자는 신부의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자신들을 돌아보아요. 선생이 한국에 없었을 때를 생각하고 잘
못한 것들을 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에 자신의 행위
를 생각하면서 과거에 잘못한 것들을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이 누구를 시
켜 일하시는지 말씀하지 않으시면 모릅니다. 사명을 받은 자도 사람들이
중상모략을 하니 말을 안 해 줍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다 고쳐야 되고, 주님이 말씀하실 때 고쳐 버
려야 됩니다.
각 개인, 교회, 이 시대 모든 자들에게 이 같은 것들이 있으니 주님은
온 세상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8. 『세상 것을 즐기고 탐닉하는 데 늦게까지 머물며 나를 마지막에
두는 사람과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세상 것을 즐기고 탐닉하는 데 빠져 주님을 마지막에 두는 자는 주님
의 신부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주님은 재림하시기 전에 휴거될 자격자들과 휴거되지 못할 자들의 명
단을 다 불러 주시는 것입니다.
19.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을 나의 신부로 삼을 수 없다.’ 함입니다.
주님 외에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것은 영적으로 볼 때 우상을 섬기
는 자로 봅니다. 이런 자들은 절대 주님의 신부의 자격자가 될 수 없습니
다.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완벽해야 됩니다. 세상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과 다릅니다.
세상에서 배우자를 선택할 때 그냥 택하기에 괴롭게 사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여 같이 살다가도 싸우고 서로 미워하여 원수까지 되기도 합
니다. 어떤 자는 ‘괜히 결혼했네.’ 하면서 이혼까지 하고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주님은 아예 완벽한 자만 뽑으십니다. 주님은 우리들이 세상의 관심
사들을 버리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려
갈 것이기에 그 나라 식으로 따지는 것입니다. 신부라면 드레스를 입고
갖춰야 되듯이,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하늘나라의 행실을 다 갖춰야 됩니
다.
20. 『다른 사람을 색욕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에게
속한 것들을 탐하거나 질투하면서 추구하는 사람들과는 결혼하지 않을 것
이다.』 하셨습니다.
정욕으로 흘러가 이성에 빠져 사는 자들과 남의 것을 탐내고 시기 질
투하는 자는 정말 주님의 신부로서 자격 상실이 된 자입니다. 모두 회개
해야 됩니다.
질투하는 자를 주님이 보여 주셔서 영계에서 보니, 한 여자가 있는데
그 가슴은 썩어 들어갔고 거기서 고름이 줄줄 흐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시기는 뼈를 썩게 한다.’는 성경말씀 그대로였습니다.
(잠 14:30)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자기 것도 다 누리지 못하고 삽니다. 그러니 시기 질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기 질투를 하면 오히려 자기가 받은 복도 다 빼앗기게 됩니
다.
21.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지 않을 것이
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정말로 실천해 봐야 알게 됩니다. 항상 주님 것 먼저 챙기
고, 주님을 먼저 생각하고, 주님의 일 먼저 하다 보면 자기 시간에 빠지
지 않게 되고 세상에 빠질 시간이 없습니다.
해 봐야 압니다. 말씀을 먼저 받은 후에 밥 먹고, 기도를 먼저 한 후
에 모든 일을 해야 됩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살고 계시니 꼭 그
렇게 해야 됩니다. 주님을 살아 있는 자로 여기고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편지가 와도 주님 먼저 보시게 하고, 어떤 것을 결정하거나 무엇을
생각하거나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주님의 의중을 먼저 물어야 됩니다.
주님의 것을 우선순위에 놓고 말씀을 우선순위에 놓고 의논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꿈에 하늘까지 닿는 나무를 보았다고 합니다. 그것이 자
기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읽어 봐요. 다니엘서를 보면 왕을 말합니다.
(단 4:10-22) 만왕의 왕이 되시는 주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큰 돌은 주
님이라는 반석을 말합니다.
“나를 우선으로 하지 않는 자는 나를 무시하는 자로서 구원의 자격
이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만왕의 왕을 몰라보면 안 됩니다. 항상 주님을 먼저 생각하고, 주님께
묻고, 주님을 부르고 행해야 됩니다. 한번 그같이 살아 봐요. 그렇게 살
지 않는 자는 주님의 신부로서 자격이 없는 자입니다.
지금 그같이 행하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하며 너는 나의 신부다.” 하셨습니다.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주님께 물어야 됩니다. 사람을 중심하지 말고
주님을 중심하고 선생을 중심하여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말씀을 먼저 듣고
판단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도 들어 보지 않고, ‘누가 어떠하다.’라
고 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주님 앞에 월권을 행하
는 자는 사명이 바뀌게 되고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위로하고 칭송하며 살아야 됩니다. 선생
은 20대부터 주님이 하시는 모든 일을 칭송하고 좋아했습니다. 세상에서
주님이 가장 말씀을 잘하신다고 했고, 지구 세상 사람을 다 합쳐도 주님
의 생각을 못 따라간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고 위로했습니다.
주님은 내가 하는 일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안나 수녀의 저서를 통해 주님은 자신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위로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선생은 이미 20대에 주님을 보고
알았습니다. 주님과 살아 봐야 압니다.
섭리사 사람들도 주님의 심정을 모르고 내 심정도 모릅니다. 섭리사
에서 나를 최고로 많이 위로해 주고 편지해 준 사람은 딱 한 명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편지를 하긴 해도 내게 해가 되는 편지이거나, 보고 편지
이거나, 자기 안타까운 내용의 편지들뿐이었습니다. 고로 편지하지 말라
고 한 것입니다.
그 제자는 365일 동안 일주일에 몇 번씩 내게 편지 쓰는 것을 쉬지
않았습니다. 내가 편지하지 말라고 광고했는데도 그는 내 심정을 꿰뚫어
알고 행했습니다.
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과 같다.” 하셨습
니다. “쓸쓸하고 외로운 자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이다.” 하셨습니
다.
주님은 그것으로 사람 찾는 기준을 두셨고, 또 그런 자에게 축복을
빌어 주셨습니다.
선생은 너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사람들
을 만나 주었습니다. 못 해 준 것은 한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
들은 내게 면회 왔다가 간 후에 거의 편지 한 장 없었습니다. 정말 신기
합니다. 그런 자들을 어떻게 하늘 신부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형제들도 정범석 목사만 꾸준히 편지했습니다. 다른 형제들 편
지는 1년이 넘도록 한 통 정도씩만 받아 보았습니다.
선생이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얼마나 많이 편지를 보낸 줄 알아요?
내 편지를 안 받아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월명동에 가 보면 그 흔
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같이 한 것입니다.
편지를 해도 인사치레로 하고, 보고가 있으니 하고, 선생을 부르는 호
칭도 모르고 골치 아프게 문제 되게 쓰니 오히려 내게 해가 되었습니다.
선생은 적어도 내게 꾸준히 편지해 준 자가 30여 명은 나올 줄 알았
습니다. 목사가 500명 이상이 되는데 30명도 없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하다가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나를 외롭게 하여 연단
시키셨습니까?” 주님은 “그렇지 않다. 그들의 신앙의 표준을 말해 준
다. 네 심정같이 내 심정도 그러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끝났으니 말해 주는 것입니다. 편지가 와도 위로의 말은 없었습
니다. 자기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말만 늘 써 있었습니다. 마음이 가야
해 주는 것입니다. 모두 다 고쳐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내 형제들
을 용서하듯이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다 용서했습니다.
그래도 나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어서 주님께 위로받고 살았습니
다. 내게 편지 못 한 것을 마음 아프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재림을 준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22. 『나의 계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 말씀에 순종하라.』 하셨습니
다.
십계명만 계명이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계명입니다. 성경말
씀만 계명이 아닙니다. “나의 말씀은 다 성경같이 귀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3. 『회개하라. 나는 정결한 신부를 위해서 온다.』 하셨습니다.
음식도 더러우면 그것을 먹었을 때 병이 생깁니다. 더러운 사람과는
같이 살지 못합니다. 더러운 것은 시체같이 장사 지내야 됩니다. 깨끗해
야 됩니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를 영계에
서 보면 다 쓰러져 가는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더럽고 누추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24. 『아주 속히 올 것임을 경고한다. 이때, 곧 나의 은혜의 때에 너
희들이 깨끗이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때는 아주 급속히 지나간다. 시
간이 거의 다 되었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반드시 회개할 시간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어 회개하게 하십니
다. 이때 정말로 꼭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에 대한 말씀은 그동안 주일과
수요 단상에서 수없이 외쳤습니다.
“섭리사처럼 내가 많은 말씀을 해 주는 곳은 세계적으로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도 여러 각도로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웠다고 보여
주셨습니다. 생활 속에서도, 계시로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단지 그
날과 그 시만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자비와 사랑으로 ‘재림이 임박했
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재림을 앞에 놓고 이같이 선지자들을 통해 가르쳐 주실 줄 정말 몰랐
습니다. 이래도 못 하면 영원히 후회할 것입니다.
선생은 육계와 영계의 지옥을 2년 동안 극도로 체험했습니다. ‘세상
에서 그 어떤 고통을 받더라도,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할지라도 지옥만
안 가면 천국’이라고 단정을 지어 버렸습니다. 지옥에 대해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심정의 말씀이 내 속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섭리 사람들을 보시고 “70% 이상이 지옥이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운 곳인지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저 지옥이
무섭다고만 생각한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르면 그 세계로 가게 된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길이 지옥의 길인지 잘 모릅니다. 주님은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을 안 지키는 편한 길이 지옥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는 고통이 따르나 반드시 생명길로 갑니다.
주님은 나로 지옥을 겪게 하신 후에 외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생명
들이 살아났습니다. 생명 관리가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까? 선생이 이 같
은 고통을 받지 않았으면, 주님은 그동안 이 같은 말씀을 주지도 않으셨
고 나는 받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나의 고통으로 인하여 섭리사 모든 자
들이 생명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섭리 사람들에게 “그같이 살면 지옥으로 간다고 경고한 자들
이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보는 것과 주님이 보
시는 것은 정말 다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진실로 근신해야 됩니다. 변
화를 받고 돌이켜야 됩니다.
25. 『자신을 깨끗하게 한 사람이 별로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온 세계를 보시고 “자신을 깨끗이 한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한탄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한 것입니다. 오
늘 이 말씀을 다시 들으면서 각자 자신들을 돌아봐야 됩니다. 자신의 상
태를 확인해야 됩니다.
주님은 “나의 경고의 말씀과 주남 선지자로 말한 것을 보고 듣고도
많은 자들이 돌이키지 않고 돌아오지 않는다. 준비하는 자들이나 어서 열
심히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안 되겠다.’ 하면서 포기하기도 합니다. 할 수
있는데 왜 포기해요? 세상 쪽을 향해서는 더 어려운 것도 이긴 자들이
왜 주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는데 못 하겠다고 합니까? 그 어떤 죄라도 회
개하면 주님은 용서해 주시고,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면 다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26. 『재림을 앞두고 내가 온다고 한 경고가 부족해서 모두 준비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내가 연기하는 시한의 끝
이 신속히 다가오고 있다.』 고 주님은 강조하셨습니다.
기도해 보면 저마다 느껴집니다. 깨달아집니다. 어떤 사람은 어떤 일
을 놓고 항상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서 그 시간에 착오가 많습니다. 그런
자는 재림 때도 그와 같습니다.
“시간을 빼앗기면 나를 빼앗긴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게 시간을 내주지 않으면 네게 갔다가도 그냥 돌아온다.”고 하셨습
니다.
재림은 마치 결혼하는 남녀와 같습니다. “결혼하는 자들은 보통 때
와 전혀 다르게 준비한다. 이와 같이 나의 재림을 맞을 너희들도 보통 때
와는 전혀 달리 해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주님께서 쉬지 않고 말씀을 해 주시니 신앙의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정말 축복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바로 신앙의 잠을 자게
되고, 세상 속에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에 젖
어 버리고 맙니다.
주님이 보이지 않으셔도 전에 보여 준 것을 생각하며 믿음 위에서 계
속 실천하며 살아야 됩니다. 선생이 안 보여도 계속해야 됩니다. 가다가
말씀이 없어도 전에 들은 말씀을 가슴에 품고 지속하여 행해야 됩니다.
선생이 안 보일수록 주님은 더욱 가까이해 주십니다. 성령으로 역사해 주
십니다.
주님은 “기도가 너무 필요한 때다. 지금처럼 기도가 필요한 때는
없었다.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하루의 시간을 쓰고 그날 어떻게 살았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주님은
한두 번 말씀하시고는 반복하지 않으십니다. 한 번 들었으면 꼭 지켜야
됩니다. 사람은 못 지켜도 주님은 한 번 말씀하시면 그대로 행한다는 것
을 믿고 행해야 됩니다.
주님은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27. 『나는 너희 아버지 야훼이며 여호와, 가장 존귀하신 하나님, 예
수 그리스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내가 어떤 존재자인지 제대로 알아라. 나는 하나님이
행하시듯이 행한다. 상천하지의 통치자다.’라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이
그 권능과 권세를 알아주지 않으니 ‘알고 살아라.’ 함입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이시고 구세주이십니다. 아버지가 되시고, 모든 것이
되시고, 삼위의 존재자이십니다.
세상에서 아주 큰사람도 사정을 하면서 해 달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지나고 끝났을 때는 대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고 바랄 때 우리를 대해 주시는 것이 다르고, 그때가 지
나고 끝나 버렸을 때 대해 주시는 것이 다릅니다.
주님은 “분명히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원하실 때 빨리
해야 됩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주님이 얼마나 위대하고 존귀하고 전
지전능하신지를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까?” 주님은 “호랑이를 고양이
보듯이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세상 사람 모두가 구원받게 하기 위하여 죽어지내십니다. 사
정하십니다. 주님이 하찮은 우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누추한 집까지 찾
아다니실 때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때가 지나면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
이 오라고 해도 안 오신답니다. 사람도 한 번 손 떼면 미련도 없이 끝내
버립니다.
주님을 모시고 살아 봐야 그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받아 봤자 얼마나 받겠습니까? 길어야 10년, 15년, 20년입니다. 길어야
일평생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고통을 받으셨을 때처럼 사람들이 또 주님을
무시하고 모독하고, 믿는 자들도 주님을 맨 뒷전에 놓고 살기에 주님은
그 심정의 고통을 2천년이 넘게 받아 오셨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더
못 받겠다.」고 안나 수녀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어느 누가 내가 이같이 고통 받는 것을 알겠느냐. 너희를
구원시켜야 하겠느냐.」 하시며 속심을 말씀하셨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자들로 인한 고통을 다 받고 산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수들의 손에 끌려
가는 것을 보고 있으니 정말 괴롭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마귀가 끌고 가는 것도 모르고 생활 속에서 그저 육
적으로만 살아갑니다.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항상 가슴에 품고 하나하나 행해야 됩니다. 매
일 매시간 주님을 찾고 부르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한 신
이십니다.
<잠 언>
1. 번개처럼 생각하고 총알같이 행동할 시대다.
2. 시간이 밀리면 일이 밀린다.
3. 제때 그 일을 꼭 해야 한다.
4. 시간을 다스려야 행동을 다스린다.
5. 시간 뺏긴 자는 실패한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과, 성령
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