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5.03 (일)
090503 주일예배사전준비사항
- 선포일
- 2009.05.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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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 주일예배 사전 준비 사항>
이번 천국 성령 운동 집회 때 마지막으로 부른 ‘기도하라’는 곡을
설교 중간에 전체가 다 같이 부르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 곡을 지난 목요일(4월 30일)에 주셨습니다. 곡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여 금요일에는 확실히 들려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각 기도회마다
이 곡을 꼭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박수를 치면서 부르면 좋은 곡입니다.
곡을 조금 더 손 봐야 하고, 반주를 다시 만들어야 하고, 녹음하고,
녹화하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CTN에는 새벽에나 이
곡이 업로드 될 것입니다.
찬양을 준비하는 시간에 이 곡을 모두 함께 준비하여 설교 중에 다
같이 부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미리 준비해 드리지 못했으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라’는 곡을 쓰신 배경>
주님께 “내가 기도하면 정말 민족의 운명이 좌우돼요? 정말 내가 기
도하면 사람들이 좋아져요?” 물었다.
주님은 한마디로 멋있고 오묘하게 대답하셨다.
“너 자신을 위해 기도했을 때 어땠냐? 그동안 전도하였고, 병도 낫
게 해 주었고, 목숨을 걸고 따라오게 해 주었지?”
“네! 확실합니다.”
“너를 위해 기도하면 내가 들어 주듯이, 민족이나 섭리사 누구를 위
해 기도해 줘도 내가 다 들어 준다. 네가 사랑하는 자가 힘들다고 할 때
기도하니 역사가 일어나지 않느냐. 내가 네 기도를 떼먹겠느냐. 기도라는
돈을 주는 대로 내가 즉시 즉시 그에게 쓴다.” 하셨다.
이와 같이 축소 확대다. 너희들도 그러하니 기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