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5.07 (목)
2009년 5월 7일 2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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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7일 2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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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7일 2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 - 선생님의 편지(일부), 전미정 집사님을 통한
예수님의 계시 문서말씀
5월 7일 기도회 선생님의 편지(일부), 전미정 집사님을 통한 예수님의 계시
선생님의 편지(일부) - 정바울 목사님 대독
선생이 만일 나갔으면 이 말씀 못 받고 못한다. 다른 식으로 섭리 끌고 나간다. 선생이 설
교해야지, 선생이 집회해야지, 방향이 돌아간다. 나는 여기 있어도 너희 앞에 머리다. 전에
보다 훨씬, 감각.영 능력..영계.육계이탈 잘된다. 매일 배운다.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
다.
안나 저서 몇 번 읽어 봐라. 주님심정 느껴봐라. 주님은 지금은 안나 통해 계시가 끝나고,
재림의 지구촌 끝을 계시해주시고 어떻게 하나 보면서 하고자하는 자를 돕고, 마지막 은혜
를 베풀고 있다. 이때 이 이 은혜를 받아야 되고, 이때 해당되는 사명자들을 뽑으려고 한다.
너희들이 기도 하고 하는 것, 주님과 장시간 의논해서 결정한다.
(인재를 어떻게 뽑아야 됩니까?) 주님우선제일주의 하는 자를 뽑고 추천하라. 자기중심하면
안 된다. 기질과 주님과 얼마나 일체되느냐 보는 것이다.
수시로 보고한 곳, 수시로 보고해야 되고 나 여기 있다고 딴세상사는 자로 보는 자들, 그
생각을 주님께 물어보아서 잘 안다. 육적인 자들 다 회개해야 한다. 잘못된 사고 지극히 인
본주의 생각들을 더 깊이 들어가 나와 일체되어야 된다.
내가 결정 안한다. 주님께 모두 맡기고. 내 섭리냐? 안나 책 좀 봐라. 심정타는 주님마음,
선생은 계속 읽어본다. 내게 주시는 계시로 알고 내게도 해당되는 계시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다. 지금도 선생은 칠백 번 앉았다 일어났다, 팔 뒤로 제끼기 한다. 그것만 가지고 안
돼 가지고, 뛴다. 한계에 도전하며 살고 계신다.(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너희가 내 심정 모르니까, (선생님께서 답답하셔서 인제, 주님께 우리들이 선
생님 심정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렸답니다. )선생도 주님께 내 심정을 이들이 너무 모른다고
하니 이를 통해 예수님의 심정을 깨달아 심정의 내 사람이 되고 나의 신부가 되라고 하셨
다. 고로, 안나 책 떡판 만들어가면서 읽으니까, 더 깊은 심정을 받게 되었다. 주님과 대화
없으면 죽은 인생이 되듯이, 너희도 나와 대화 없으면 죽은 신앙이다.
전미정 가정국을 통한 예수님의 계시 (서라미 목사 대언)
(우리가 이번 주 주일말씀에도 나왔듯이 지금은 절실히 기도가 필요할 때다 말씀을 하셨죠.
여러분은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예수님의 심정을 알고 또 선생님의 심정을 아는 기도여야
만이 하늘 앞에 온전히 드려지는 온전한 기도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전미정 이분께서 이렇게 예수님과 이 대화를 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기도를 장시간 많이
한 것-도 있겠지만 그것이 아예 생활가운데,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주시는 이시대의
생명의 말씀, 이 말씀을 정-말 깨닫게 해달라고, 읽고 또 읽고, 왜 이 말씀이 나왔는지,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를 정말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달라고 그렇게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 예수님께서 임재하시면서 섭리인 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고 또 선생님께 해당되는 그 말
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너희들이 알아라 하셔서 이 말씀을 전해주신 것입니다. 오
늘 속히 본인이 직접 와서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선생님 말씀을 받들어 예수님께서
여러분가운데 주신 그 귀한 말씀을 정말로 정성스럽게 대언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번 주 말씀이 뭐죠?
예, 우리가 오늘 또 듣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근데. 이분이 환상을 보셨대요. 환상을 봤는데 다들 막 외치면서 기도를 하더라는 겁니다,
모든 회원들이. 기도를 하는데 뭘 외치면서 기도를 하느냐. ‘하나님 나 구원시켜 주세요. 예
수님 나 구원시켜 주세요.’ 자기 구원의 문제를 그렇게 외치면서 기도를 하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도, 많이 없더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그 마음을, 예수님의 아프신 마음을, 선생
님의 아프신 마음을 위로하면서 기도하는 자. ‘그 아픈 마음을 위로해주세요, 하나님, 예수
님.’ 그렇게 기도하는 자의 소리가 없더라는 겁니다. 많이 없더라는 거예요. 외치면서 기도
는 하는데, 자기에 대한 기도는 그렇게 많이 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심정을 알고, 선생을 알고 이 시대가 어떠함
을 정말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바울목사님께서 이렇게 때로는 재미나게, 때로는 막 외치시지만, 마음으로 그 심정의
눈물을 흘리시면서 오늘 외치신 거예요. 여러분 아시죠?
예, 그리고 이 역사 가운데 오늘 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도
계속 기도 할 때마다 말씀 주신대요. 근데 그 많은 그 말씀의 핵심은 딱 두 가지예요. 어떤
말씀이냐,
너-무 너무 여러분들을 사랑하신다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그래서, 내가 영이니 너희들에게
내가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그 사랑을 전달해 줄 수 없으니까. 네가 오늘 한번 내 사랑
이 어떤지를 한번 체험해 보고 네가 체험한 그것을 전달해 주어라. 그러셨대요. 그래서 그
강한 사랑을 영적인 파장으로 굉장히 뜨거운, 가슴에 막 뜨겁게 불타오르는 그 뜨거움으로
그 파장을 막 보내셨대요.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아, 이렇게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구
나. 그것을 체험하면서 정말 이 사랑을 많은 자들에게 전해야 되겠구나.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을 너무너무 아껴요. 사랑한다는 것을 알리기를 너무 원하신대요.
우리가 깨닫기를 너무나 원하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선생 발판을 쓰고 역사하신다는 겁니다.
선생을 통해서 이 말씀을 전하시고 계시고 선생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이 역사를 감행하고
계신다는 것. 그 두 가지를 핵심적으로 말씀하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확실히 역사를 하는 것을 너희가 깨달으라. 그것을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떨리지만 대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누가 전해주시는 말씀
입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가,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대언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받게 된 계기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선생님에 대한 재판 결과를 보고 마음이 허탈한 가운데, 스베덴 보리 책 위대한 선물
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자고 생각하고 감동 깊게 읽던 중에, 가슴이 뜨거워지며, 예수님이
오셔서 ‘너는 무슨 책을 그리 읽고 있느냐’며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뒤 이어 평상시, 예
수님이 오실 때의, 몸을 통한 영적 현상이 느껴지면서, 예수님께서 마치 제게 우시면서 말
씀을 하시는 것 같아, 저도 처음에는 울면서 그냥 듣다가, 빨리 기록해야 될 것 같아, 들리
는 대로 울면서 받아 적은 것입니다.
(여러분 잘 들리시죠?)
(그러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대언하도록 하겠습니다.)
너의 스승이 사망의 문턱에 서있구나. 나를 대신해 이 시대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매달려
있게 되었구나. 나도,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지금 울고 있노라.
내가 그의 육신을 어쩔 수 없이, 뜻 길을 가기 위해 그 고난의 길로 밀어 넣었구나. 그리
할지라도, 내 가슴이 타들어가는구나. 그의 고통을 누구보다 내가 알고 있기에 내 가슴이
타들어 가는구나. 나의 슬픔을 누구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느냐.
여인아, 네가 내 심정을 아느냐. 너희들이 이 나 예수의 심정을 아느냐. 너희 스승으로 인해
내가 깊은 슬픔 가운데 있구나. 고통 가운데 있구나. 너는 섭리인들에게 전해주어라. 이렇게
밖에 할 수없는 나 이 예수의 이 심정의 고통은 너희들보다 천만 배나 더 고통스럽고 괴롭
구나. 이 시대의 죄를 대신 지고 가는 나의 사랑하는 자 너의 스승을 위해 내가 울고 있구
나. 나의 사랑하는 자 그를 위해, 내가 울고 있노라.
너희는 아느냐? 이렇게라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밖에 없는 이 애타는 나의
심정을 너희들이 아느냐?
나의 여인아 나를 위로해 다오 너희 스승을 사막의 골짜기로 밀어 넣은, 나 예수의 이 애타
는 마음을, 너희들이라도 알아다오. 너의 스승이 그 육신이 고통 가운데 떨고 있구나. 나의
사랑이, 나의 눈물이, 그를 위로할 지라도, 그에게 이 절망과 이 슬픔이, 쉽게 떨쳐질 수 있
겠느냐. 이제 너희만이 희망이구나. 이제 너희 스승과 나에게는, 너희만이 희망이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섭리, 너희 스승의 사랑하는 자들아, 비록 이 길
이 뜻길이라 할지라도, 그의 고통을 위해 울어주어라. 위로자가 되어라. 이제 너희만이 나의
희망이며, 너희만이 너희 스승의 희망이니라.
오, 나의 사랑하는 나의 계순아.
(이것은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하신 위로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말아다오. 나의 아버지가 십자가의 길에서 나를 버렸다고 생
각했을 때에, 결국에는 나를 부활시켜 더 큰 하늘의 길로 가게 하지 않았느냐.
나의 사랑하는 계순아, 너는 알고 있느냐? 내 마음을 알고 있느냐? 나 이 예수의 눈물을 보
고 있느냐.
너의 사망의 고통을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나는 안다. 누구보다도 절절히 나는 알고 있노
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힘이 들고 절망스럽더라도 이제 내가 네 곁에 있으니, 너의 곁에 있으
니 이겨내자꾸나. 나의 제자들이 그러했듯이, 너희들이여, 힘을 내고 이겨내자꾸나.
절망가운데, 나 예수는 희망을 보노라. 너희들을 바라보노라. 너희 스승의 육신이 갇혀있을
지라도, 너희들을 통해, 나는 희망을 보노라. 너희들을 대신해, 이 시대의 죄를 대신해, 나를
대신해, 그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있구나. 이제 너희들은 그를 위로하고, 나를 위로하라. 나
의 아버지를 위로하라. 정녕 나 예수의 이 고백을 너희들은 깨닫고 요동치 말라. 이는 나의
역사이고, 내가 걸어간 노정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들은 정녕히 요동치 말아라. 더욱 굳건하
며, 더욱 회개함으로 나를 찾으라. 내가 너희들의 주가 되고 신랑이 되어 이 섭리를 끌고
가겠노라.(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네가 회개함으로 사탄의 조건 없이 너를 쓸 수 있도록, 더욱 조건을
세우도록 하여라. 회개를 통해 더욱 거듭나고, 기도를 통해 더 거듭나고, 말씀 깨달음을 통
해 더 거듭나라.
준비하라. 때가 되었을 때 너를 쓰겠노라. (우리 전체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여
러분 아멘!!은 믿습니다 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전체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분이 제게 메일을 보내고 5시 7분에 예수님께 기도를 했대요. 그래서
기도를 했더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오늘의 이 말씀이 불이 돼서 너희들의 심령을 깨
울 것이다. 이날을 너무너무 기다렸다고, 말씀을 하시더래요. 예수님께서 우리가 그 심정을
깨닫고, 예수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고, 심정을 위해서 기도하고, 선생
을 위해서 기도하고, 역사를 위해서 기도하는 이날, 오늘 예수님이 말씀을 주시잖아요? 심
정을 얘기하시잖아요? 아멘 하시면서. 아멘 하시면 역사가 일어날 겁니다. 생명의 말씀입니
다. 믿습니까? 우리 모두 은혜를 받고, 예수님 심정을 깨닫고, 예수님 만나는 시간이 되고
오늘 정말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한 세상 모든 영혼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너는 느껴보아라.
(이 말씀을 하실 때 강렬한 불꽃같으면서도 애타는듯한 쓰라린 열기가, 마음을 굉장히 강하
게 훑고 지나가는 그런 현상을, 체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절로 하염없이 눈물이 계속
쏟아지는 그런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너희 스승을 통해 말씀을 주고 역사하는 나를 꼭 깨달아라. 스승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
라. (믿습니까, 여러분?) 스승을 통해 때가 되었을 때 부르겠노라 사명을 주겠노라 너희들의
그릇이 아직 작으니 더욱 만들어져야 너희들을 쓸 수 있노라. 너희 스승처럼 내 앞에 서기
위해 더욱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조건을 세워라. 내가 때가되어 너희를 크게 쓸 것이니라.
너희들을 위해 더욱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겠노라.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가 사
망의 골짜기에서 깊은 고통 가운데 있느니라. 그 육신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라.
(거듭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섭리사에 그를 위해 깊은 기도를 하는 자가 적구나. 너희 선생
의 재판으로 인해, 민족이, 세계가 심판받지 않도록 기도하라. (믿습니까?) 하늘이 보낸 자
를 임의로 대우함으로 그에 따른 환란이 또한 일어나지 않겠느냐? 그가 육이 갇힌바 되어
영이 더 신령하여, 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 할지라도, 그가 갇힌 것에 대한 시
대의 심판을 피해갈 수 있겠느냐? 내가 뜻길을 갔어도, 이스라엘 민족 심판을 받게 되지 않
았느냐? 너희들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잠재우라.
(그리고 이 기도를 했대요. 예수님께. 선생님의 사명에 대해 온전히 깨닫게 해달라는 그 기
도 가운데 예수님께서 이런 기도의 응답을 주셨습니다. )
선생은 이 시대 나의 입과 같은 자가 아니냐. 말씀의 인봉이 그를 통해 풀어지지 않느냐.
내가 이미 말씀을 통해 선생과 나의 사명을 쪼개 주었느니라. 다른 계시자들은 시대에 대한
징조를 나타내는 자들이다. 그들은 성경에 대한 이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그 계시된
차원에서만 나의 역사를 뛸 뿐이다.
(믿습니까, 여러분? 린다를 통해서, 또 주남 선지자를 통해서 정말 그 계시를 주셨지만, 그
계시 한 번 주시고 시대를 준비하게 하시고, 더 이상 계시는 없지 않습니까.1) 여러분 그러
나 우리는 끊임없는 하나님의, 예수님의 계시를, 선생님을 통해서,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끊임없이 받고 있습니다. 받는 자가 있으니, 전하는 자가 있으니, 우리가 듣고 있는 것이 얼
마나 감사합니까, 여러분. 이번주 말씀에도 나오지 않으셨습니까. 고통가운데서 그 말씀을
주신다고요. )
그들은 성경에 대한 이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그 계시된 차원에서만 나의 역사를 뛸
뿐이다.
그러나 너희스승은 지금도 더 크게 말씀으로 역사하지 않느냐. 이것을 작은 것으로 아느냐?
그들에 대한 나의 계시가 잠시 동안 뿐이었음에도 너희스승에게는 내가 과거에 그러했듯이,
지금도 말씀을 깨닫게 해주고, 역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이런 기도를 했대요. 예수님 정말 나를 사랑하시나요? 여러분, 이런 기도 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런 기도를 했을 때 예수님 대답하시기를)
사랑하는 자여 네가 어찌 나의 사랑을 의심하느냐.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어찌 그
고통의 길을 갔겠느냐. 너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혼들을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구나. 누가
이 내 마음을 전해줄 자가 있겠느냐. 나의 이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자가 되어라.
(또 예수님께 기도드리기를, 예수님이 많은 이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그 크신 사
랑을 주셔서, 예수님처럼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게 해 달라는 기도했을 때, 말씀
하시기를,)
네게 많은 이들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긍휼한 마음을, 자비한 마음을 줄 것이니라. (그
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예수님 지금 이 자리, 함께 하십니다. 언제나 저
희와 함께 하시는데, 저희가 깨닫지 못합니다. 그죠? 마음으로 예수님 임재 하심을 깨닫는
것이 예수님 맞이하는 것이고 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 제 마음속에서 이렇게 말씀 하시는 것이 혹, 잘못된 계
시는 아닐는지요, 기도했을 때,)
내가 네게 말하는 것들이 사랑을 이야기하며, 세상의 구원을 이루는 것들을 말하는데, 이것
이 곧 사탄과 대적하여 이기는 것들이 아니냐. 사탄이 준 계시라면, 그들이 스스로 자신들
과 싸우는 계시를 주겠느냐? 너는 먼저 깨닫고 섭리에 잠자는 다른 이들을 깨우라.(말씀하
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위해 어떻게 기도할까요, 여쭈었을 때,)
우선 그의 환경이 더 좋아지도록 기도하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의 지도자들이 서로 회
개하여 하나 되도록 기도하라,(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정말 우리가 하나 되어야 하겠습
니다. 이 자리를 들어서 회개합니다. 선생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형제사랑, 너무나도 부족
했습니다. 선생님 또 말씀하셨습니다. 섭리 하나 되기를 너무너무 원하셨습니다, 간절히. 정
말 우리들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이냐고 기도했을 때,)
어찌하여 너희들은 너희들의 십자가를 지려고만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려하지 않느냐 스승
의 십자가를 지려하지 않느냐. 너희 스승이 내 앞에 신부로서 단장하고, 내 손과 발이 되고,
내 입과 코와 귀가되어 나의 몸에 역사를 뛰어 온 것이 아니냐. 너희들도 내 앞에 네 스승
처럼, 나의 몸이 되어 생명을 살리는 길을 가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희 영혼들을 너무 사랑하시므로, 내가 그 사랑을 보았노라. 나의 뜻은
이 지상세계 사람들이 하늘의 천사와 하늘 백성들처럼 이 세상에서 살 때, 그 창조주를 기
억하고 경배하며, 존귀히 여기며, 찬양하며 살기를 원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서로 형제간에
사랑하며 기뻐 뛰며, 노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나의 뜻은, 너희들 가운데 하나님
의 사랑과 그 자비와 긍휼을 계시하여 너희들이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성
령님을 너희 삶 가운데 모시고 살게 하는 것이다.(하셨습니다.)
내가 재림할 때 너의 선생의 발판을 쓰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들, 빠른 구름인 너희들이 더
온전해지기를 원한다.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것을 증거 할 자는 너희들이다. 믿습니
까? 여러분 그리고0 이 말씀을 하시면서 나의 말을 기록하여 전해주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도 지난23일처럼 스베덴보리 책을 읽는데 작지만 강한 불빛이 보이기에 혹시
예수님이 오셨나 하여 무릎을 꿇고, 마음으로 들리는 소리가 없나 귀를 기울이던 중, 예수
님 오실 때의 몸에 영적 현상들이 일어나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핵심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스승은 이 시대 내 앞에 가장 온전한 신부로다. 너희들도 그와 같이 빨리 단장하여, 내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도록 하여라.(믿습니까, 여러분?)
기도 가운데, 예수님 왜 제게 자주 찾아오시는지요. 기도를 했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
시기를
신부로서 단장을 잘 하고 있나, 계속 확인하러 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 말씀을 주시면서, 계속 찾아오실 때마다, 이분의 심령이 변화되어있는 모습을 보실 때
에, 어제와 다른 오늘의 모습, 변화돼 모습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확인하시고는 너무너무
기쁘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수시로 재림 전까지 수시로 찾아오시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
다고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도 얼마나 자주 찾아가시겠어요? 그래서 이분께서 또 기도를 하
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 말고 다른 이들에게는 안 가시나요?(여러분 이거 너무 궁금하지 않으셨어요? 어,
그럼 나는? 다 찾아가시죠, 왜 안 찾아 가시겠어요. 여쭈었을 때 어떤 말씀을 주셨느냐 하
면,)
단장을 하되, 예수님의 심정에 맞는 단장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강조를 하셨습니다. 믿습
니까, 여러분?
예수님 심정에 맞는 단장. 예수님 심정을 우리는 어떻게 느낄까요? 기도했을 때 느끼겠지
만, 그 심정을 받은 선생님께서 계속 말씀으로 코치 해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정말 이 말씀,
이번주 말씀 생명의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을 통해서 정말 우리가 재림의 때를 준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저 자신도 정말 재림이 임박했고, 마지막 우리에게 주는 마
지막 경고의 말씀, 선생님의 그 심정을 잘 느끼지 못했었어요. 영계의 상황은 너무 다릅니
다. 여러분. 육적인 상황에서는 생명의 이 말씀을 지키든 안 지키든 별 차이 일어나지 않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영계의 상황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우리 섭리 내의 생명들도 너무
나도 많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보면. 선생님 너무 마음이 애타시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물에 빠져있는데 빠진 자로서 다른 자를 구원해 줄 수 있겠습니까. 먼저는 우리가 그 물에
서 나와야 됩니다. 우리가 먼저 재림의 때를 맞이하여서 휴거준비를 하고, 그죠. 정말 신부
되어 정결하게 해서, 신부되어, 정말 재림을 맞이해야 되는 준비를 우리부터가 하고, 온전한
신부가 되었을 때, 재림을 맞이하고 또 정말 생명을 살리고 그러한 때가 되어야 될 것 같습
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다른 이들도 나의 심정에 맞는 단장을 하고 있으면 찾아간다.(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의 날은 특히 예수님께서 물어보시더래요. 무엇을 물어보셨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질문을 여러분 가운데 던지셨다
면 여러분 뭐라고 대답하시겠어요? 사랑해요? 여러 번 물어보셨대요. 여러 번. 여러 번 물
어보셨대요.)
그래서, 예수님,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을 때 예수님 말씀해 주시기를. )
나도 너를 사랑한다. (하시고는) 나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지, 한 번 느껴보아라. (하시면서
사랑의 파장을 막 전해 오셨대요. 사랑의 파장을 전해오셨을 때, 그 체험했던 현상이 어땠
냐면, 가슴부터 뜨거운 열기가 막 전달되어서, 온 몸으로, 그 사랑의 그 파장이 느껴지면서,
온 몸이 너무나도 뜨거운 그러한 체험을 하면서, 예수님이 이와 같이 나를 사랑하시는 구
나, 그것을 체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과의 이런 영적 대화를 하는 가운데,
이분이 가정국인데 딸이 있대요. 딸이 네 살인데, 그 신경을 안 쓰고 계속 이제, 딸이 들어
왔는데도 신경을 쓰지 않고 예수님과 대화를 하다가 한참 뒤, 예수님과 대화가 끝나고 나서
예수님 가신 후에, 자기 딸아이에게 물어보았대요. 혹시 너 예수님 보았냐고. 봤냐고 물었더
니, 그 딸아이가 봤다고, 그렇게 대답을 하더라는 겁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오늘 선생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기도회 가운데, 선생님 함께하십니다. 선생님은, 육신은
그곳에 계시지만, 그죠. 여러분 위해서 이 시간 함께 기도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무
엇을 기도해야 되고, 지금 때가 어느 때임을 우리가 정말 알고,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말씀
처럼, 우리가 정말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온전한 신부가 되고, 우리 선생님처럼 정말
온전한 신부가 되어서, 정말 이 시대 역사를 감당하해 나가는 여러분이 되셔야 겠습니다.
정말 오늘 뜨겁게 성령을 받으시는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간구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1) 더 이상 계시가 없다는 부분은 ‘시대의 큰 획을 긋는 계시’(재림)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린다‧주남 선지자의 홈페이지나 관련된 글을 보는 사람들은 (저도 그랬지만) ‘어? 계속 예수
님한테 계시 받았다면서 얘기 하는데?’라고 생각이 되어 질 텐데 문자 그대로의 계시가 없
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내용(계시 한번 주고 시대를 준비하게 하고 더 이상 계시
는 없다)이 괄호가 되어있어서 서라미 목사님이 말씀하신걸로 되어있는데 실상은 이 내용도
예수님께서 전미정 집사님에게 계시하신 내용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직접 서라미 목사
님께 여쭈어 보아서 직접 말씀을 들은 부분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주님께서 도와주
셔서 가능함)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말하는 계시는 문자 그대로의 계시가 아니라 시대
의 큰 획을 긋는 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