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5.13 (수)
090513 수요말씀 불법을 행하는 자들
- 선포일
- 2009.05.1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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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3일 수요말씀>
불법을 행하는 자들
본 문 마태복음 13장 39-42절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일에는 ‘자기가 허락하거나 동의하지 않으면 지옥에 가지 않
는다.’는 주님의 말씀을 풀어 주어 모두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자신들이 불법에 동의하여 말하고 행한 것으로 인하여 실상 지옥에 가
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이제 항상 매일 생활 가운데
이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자신이 동의하고 행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분을 내는 것, 화를 내
는 것, 혈기를 내는 것, 불의에 가담하는 것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의 생활 가운데는 이같이 자기가 동의하고 허락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법을 행하면서 사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고로 이 말씀을 철저히 알고
살아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법을 어겨야만 지옥에 가는 줄로 압
니다. 물론 하나님이 정하신 법에 불순종하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지옥에
가는 자도 많습니다. 그러나 생활 속에서 자기가 허락하고 동의하여 불법
을 행하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철저히 불의한 일을
허락하지 말고, 동의하지 말고, 행하지 말아야 됩니다. 이것만이 지옥으
로 가지 못하도록 자신을 완벽하게 지키는 일입니다.
사람이 어느 때 자기가 동의하여 행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첫째, 자기가 좋아서 절제하지 못하고 동의하여 행하게 되는 일이 너
무 많습니다. 자기 혈기로 인하여 분노를 참지 못하고 행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보시고 ‘가인’이라고 부르시면서 “어찌하여
분 내느냐? 너는 죄를 다스려라. 죄가 항상 네 문턱에 있으리라. 네가 죄
를 다스리면 죄를 짓지 않게 되거니와, 다스리지 못하면 너는 죄의 종이
되고 마귀의 종이 되리라.” 하십니다.
둘째, 무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행하여 죄를 짓는 일이 너무 많
습니다. 죄에 대해서 배우고,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배워야 죄지을 것도
안 짓게 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법을 주셨고, 인간이 그 법을 지키지 못
함으로 인하여 지옥에 가게 된다고 하며, “왜 하나님은 인간에게 법을
주셨느냐.”고 합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법을 안 주면 의도 모르고, 지옥으로 가
는 사망길인 줄도 모르고, 생명길로 가는 것인지도 몰라서 더 많은 자들
이 지옥으로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법 때문에 우리들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주 예수
를 믿고 그의 말씀대로 행하여라.」 이 법을 주지 않으셨으면 생명길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누구를 믿고 천국을 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주의
법을 지킴으로 영생길로 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법을 주셨다고 불평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법
도, 주님의 법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다윗이 말하기를 ‘주의 법은 꿀송이보다 더 달다.’고 했습니다.
(시 19:7-10)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
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
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
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예수님도 세상에 계셨을 때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을 낙으로 삼으
셨습니다. 어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죽음이 눈앞에 있어도 그 법을 지
키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영생의 길입니다. 그가 보내신 자를 믿음으로 모두 영
생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주님이 주신 생명의 법
을 지킵니다. 그러나 지옥으로 가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과는 무관하게 삽
니다. 이로써 천국으로 가는 자와 지옥으로 가는 자를 죽은 후에 확인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만물에게도 법을 주어 그것을 지킴으로 존재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법은 다른 말로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법입니다. 뜻
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구원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길입니
다.
구원을 받을 자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불신하거나 구원받을
자로서의 책임을 못 했을 때는 본래 뜻인 영광의 섭리를 펴지 못하시고
고난의 뜻으로 섭리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십니다. 이를 모르면 고난의 길
은 뜻이 아니라고 무지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자를 위해 어떻
게 하는데, 그가 알지 못하고 막으면 고통을 받으면서 다른 길로 갑니다.
이미 시대의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는,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가지고 온
자는 어느 시대든지 주님처럼 그 시대에 해당되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그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속죄시키는 조
건을 세워 줍니다. 믿고 따라온 자들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책임을 못
한 자들과 회개하지 않은 그 시대는 죗값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책임을 못 한 자들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자기가
죗값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이스라엘 민족
은 그 죗값을 받았고, 그 자손들도 계속 죗값을 받아 왔습니다.
노아 시대에도 그 시대 사람들은 책임을 못 하여 심판을 받았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었지만 10년 동안 방주를 만들면서 고통을 받았고, 다섯
달 동안 그 좁은 방주 안에서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같이 의인도 고통을
받으면서 구원을 받습니다. 악인은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을 안 믿고, 그가 보내신 메시아를 안 믿는 자
만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그 말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으면서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
고 형식으로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믿기는 해도 자기 육신이 하고 싶은
대로, 원하는 대로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 불법이므
로 지옥에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주님은 말씀하셨습
니다. 『인자가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
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라.(마
13:41-42)』
축소시켜 볼 때, 개인도 주님이 하시는 일을 막거나 불신하면 위의
말씀과 같이 동일한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 시대 주님의 선고는 곧 민족
의 선고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신하여 주님이 하나님의 뜻을 위
한 길을 갔을지라도 불신한 민족은 그에 따른 형벌을 받았습니다.
축소시켜서 생각해 볼까요? 예수님을 유대 제사장들에게 팔아넘긴 가
룟 유다에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자는 이 시대가 사명을 못 하고
불신하여 고난길을 가지만, 인자를 판 너에게는 화가 있다.”고 하셨습니
다. 가룟 유다는 결국 자살하여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보낸 자나 주님이 보낸 자를 시대가
몰라서 고통을 주면, 그 시대와 모르고 고통을 준 자들에게는 화가 붙어
떠나지 않고 천 배, 만 배 그 고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선생의 길이 이미 결정되어 생명
길을 위해서 가고 있는데, 선생이 주님께 들은 말씀들을 섭리사 모든 자
들에게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다른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하시
고 계시하신 말씀들을 듣고 읽어 보기 바랍니다.
선생은 이미 주님이 본래 계획하신 대로 안 되어 주님이 결정하신 대
로 주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습니다. 이를 아직도 깨닫지 못한
자들은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형제들을 욕하고, 말씀을 전하기 위해 주
님이 선생과 함께 보낸 자들을 막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전
에서,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산 몸과 같은 성전에서 감히 세상의 안 믿
는 자들도 하지 않는, 섭리 30년 동안 없었던 행위들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내게 계시를 주셨습니다. 자연성전에다 불을 지르는
몇몇 사람들이 있기에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나의 전에서 불법을 행하
는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이에 주님께 용서를 구했더니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나의 신성을 모독한 자요, 피와 땀과 정성으로 지어 섭리에
서 귀히 쓰는 하나님의 전에서 그같이 하였은즉 하나님을 모독한 자이며,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불법을 행한 자다. 그의 직들을 해제하고 해임하
고, 회개치 않으면 그 행위대로 섭리의 거울이 되게 한다.” 하셨습니다.
그날의 상황을 본 모든 자들에게 다 회개해야 되고, 섭리 전체에 회
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회개됩니다.
주님이 말씀을 전하라고 하셔서 갔는데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
고, 주님께서 단상에 계셨는데 무렴을 주었으니 곧 주님께 행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의 운동을 못 하게 하였으니 성령을 거스르고
훼방한 죄를 지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을 생각한다고 하면서 형제들에게 고통을 주고 섭리역사 공적인
일을 막는 자는 고의적으로 행하는 자요, 혈기를 부리는 자요, 선생을 빙
자하여 불법을 행하는 자들로서 계획적으로 섭리를 파괴하는 자들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말했는데도 또 하였으니 이들의 행위는 절대 고의성 행위로 봅
니다. 기분 나쁘게 자꾸 내 이야기를 거론하는 자들도 나에게 상상 못 할
죄를 짓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성전에서 그 같은 행위를 했으니, 주님은 그 행위를
더욱 불법으로 보십니다. 그들은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아주 기묘한 마
술을 씁니다. 사탄의 술법입니다. 명예훼손입니다. 선생이 여기 있다고
각종으로 나를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고로 더욱 심정이 상합니다.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전을 침범하고 난동을 부렸으니,
선생은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나 때문에 하나님의 전을 침범하고 불법
을 행하였으니, 제가 가만히 두고 보겠습니까? 그 같은 행위를 한 자들
은 각자 자기의 책임을 지고 그 값을 모두 받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파
는, 아주 불법한 수작에 대해서 어떻게 용서를 받겠습니까?
주님은 “정말 내 심정을 모른다.”며 분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그런 자를 위해 죄 짐을 대신 지고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십자가는 오직 순종하면서 따라오는 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선생
을 바리새인처럼 형식으로 대하는 자들입니다. 평소에 내게 진지하고 진
실하게 편지하지도 않은 자들이며, 선생을 이용하여 유익이나 구하고 혈
기를 내며 섭리를 괴롭히는 자들입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그 험한 환난 때도 없었던 행위들을 했습니다.
역시 30년 동안 없었던, 그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습관이 되었고, 버릇이 되었고, 음모에 아주 능숙한 자들입니다. 섭리
사 전체를 모독한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성경 역사에도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위급한 이때, 나의 재림을 방해하는 불법한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시어 이미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을 알고 교단에도 말했
고, 면회 온 목사에게도 말했지만 내 말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이 있기 4일 전에 주님은 예배 때 가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오셔서 분해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그날 설교하러 간 자에게만 그들이 그같이 한 것으로 보느
냐? 그들이 던진 계란은 내가 맞았노라. 그들이 내 머리를 쥐고 흔들었
노라. 모두 소경들이라 모르는구나.”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게 “묵시를
기록하여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구세주라. 너희는 그들이 한 형
제에게 그같이 한 것으로만 보느냐? 하나님께 한 것이고, 내게 직접 한
것이다.』
주님은 그날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려고 그와 같이 가셨습니다. 주
님은 “구원받을 자가 그같이 하였으니 그 구원이 상실되겠느냐, 굳건해
지겠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선생 역시도 나에게 그같이 한 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섭리 전체가
말씀 듣는 것을 은근히 방해한 자요, 섭리 사람들을 무시한 자들입니다.
그와는 대화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는 그 입이 항상 선생을 이용하여
형제들을 모독하기 때문이고 악평하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주님과 의논하
여 행하는 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주님과 선생을 무시합니
까? 그들은 어떠한 말을 해도 용납할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
섭리사는 아직 특별한 교단 법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의 각 교
파는 교단 법이 있습니다. 교단 법이 없다는 것을 이용하여 행하는 자들
역시, 앞으로 불법한 자로 보고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행할 것입니다. 그
날 불법을 행한 자들이 가정국이면 가정국에서 다 책임지고 해결하고, 청
년부면 청년부에서 다 책임지고 해결하기 바랍니다.
선생이 해외에 나간 후에 섭리 안에 아주 못된 암적인 병이 생겨서
걸핏하면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선생의 이름으로 휘두르고 다니는 자들
이 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선생도 말합니다.
“내게 불법을 행한 자들아. 너희는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행했지만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 내게서 물러가라.”
오늘 말씀대로 불법을 행한 자들은 천사들이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없고
정말 급한 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때 감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을 침노하여 괴이한 일을 저지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런 자들은 주님의 편이 아니고 주님을 반대하는 자요, 주님 주관권 밖에
살던 자들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그 나라에서 넘어지게 하는 것’이란, 하나님
과 주님을 믿는 자들을 꼬이고 악평하고 괴악한 말들을 하여 시험 들어
넘어지게 함으로 신앙생활을 못 하게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런 자들도
천사들이 끌어내어 풀무 불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 직전이라 이미 천사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말씀대로 거두어 냅니다. 풀무 불은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는 책에 자
세히 다 나옵니다.
선생의 허락도 없이 내 말을 이용하여 좋지 않게 하는 자들은 가만히
섭리사에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키는 불순한 자들입니다. 이같이 선생을
괴롭히는 자들이 선생을 위하는 자들입니까? 다 거짓입니다. 속지 말기
바랍니다. 자기 사상을 펼치려는 자들입니다. 절대 속지 말기 바랍니다.
이들은 오랫동안 계획한 일을 행한 자들입니다.
주님은 섭리역사와 선생에 관한 여러 가지 말 못 할 일들을 나에게
이미 말씀하셨지만, 나야 이미 고통의 십자가 길을 가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이제 계속 조건이 되는 자를 통해 계시하시며
섭리사에 말해 주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결국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어길
수 없어서 이 같은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수요말씀을 여기서 줄이고, 주께서 섭리사의 한 형제에게 직접
말씀하신 그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내가 그에게 말
한 대로 또박또박 내 말을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앞서 이 계시를 주님께 확인했더니 “맞다. 내가 그동안 너를
이같이 인도하여 너도 그 핵심을 알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주님은 늘 내게 계시하시면서 “낙심하지 말고 많은 생명을 살려라.
너는 내 육이고 내 손발이니, 네가 지고 가지 않으면 누가 지고 가겠느
냐. 재림 때니 더욱 이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성경 역사를 보아도 항상
영광의 역사가 깨지어 고난의 역사로 가지 않았느냐. 한 사람에게 계시했
지만 섭리 전체, 혹은 온 세계에 해당되는 내 말이다. 내가 한 말이니 믿
고 인정하라.” 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 조건이 되는 자들에게 계속 계시를 해 주시는지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혼란스럽게 아무에게나 계시하지 않겠다. 꼭 확인
하여 사탄들에게 속지 않게 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내가
잘 안 보여도 믿음으로 굳건히 서서 기도하며 가라. 눈에 안 보여도 마음
으로 깨닫게 해 주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내가 옆에 있음을 확실히 깨닫
게 해 준다.” 하셨습니다.
사명을 받아야 묵시를 받아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또박또박 읽어 주세요.)
의인은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도 해같이 빛납니다. ‘귀 있는 자들은
들어라.’ 깨달았습니까?
모두 잘 들었지요? 이해 안 되는 말을 보충해 주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미 설교로 나간 말
씀도 있어서 더욱 잘 깨달았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안나 수녀에게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보면 「나는 늘 울고 있다. 너
는 나를 알려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주님을 보았을 때도 얼굴의 살 속에 눈물이 꽉 차 있었습니
다. 주님은 내게 울었던 표를 안 내시려고 순간 눈물을 닦고 나타나셨습
니다. 하나님도 한탄과 슬픔과 안타까움을 눈물로 표현하십니다. 그래서
눈물로 기도하면 더욱 들어주십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을 말하고, 어머니는 ‘성모 마리아’를 말한다
고 했습니다.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로서, 안나의 저서에
서도 「내 어머니 성모 마리아도 슬퍼서 운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주님이 섭리사 한 형제를 통해 계시하신 대로 많은 사연들을 그
같이 주님과 나만이 알고 슬퍼하며 살았습니다. 내가 말하지 않으니 모두
알라고 예수님이 전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섭리 사람 모두가 더욱 선생의 손발이 되어야 합니
다. 선생이 외쳤던 것을 이제는 여러분들이 외쳐야 됩니다. 주님이 내게
주신 깊은 계시는 너무 커서 조금씩만 전해 줍니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충격적인 말씀과 영계에서 본 것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나만 간단히
말해 볼까요?
사람의 육신이 죽은 후에 그제야 그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데도 그 영혼은 이미 지옥의 판정을 받고 그
육은 세상에 살고 있는 자도 있습니다. 이런 자가 바로 사탄의 인을 맞은
자입니다. 충격이지요?
오늘 새벽에 지옥의 한 현상을 보았는데 그것을 말해 주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지옥의 깊은 골짜기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들
이 어떻게 사는지, 어떤 자들인지 자세히 보고 다녔습니다. 알고 보니 지
옥의 기결수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영은 포악했습니다. 성질을 내면서 폭
력을 일삼고 난폭했습니다.
그들은 자기 족속이 아닌 내가 온 것을 눈치 채고, 각종 흉기를 들고
나에게 몰려들었습니다. 내가 무리 속에 묻혀 버리니 몇 사람은 그냥 떠
났고, 또 몇 사람은 “우리 족속이 아니더라도 해를 줄 사람은 아닌
데...” 하면서 그들의 몸으로 나를 가려 주었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차마 살지 못할 지역과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자는 내가 손님이나 되는 듯이 나를 자기 집으로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에 있는 물건들을 보여 주며 자랑했습니다. 그 물건들은 거지들이
쓰는 그릇과 같았습니다. 쓸 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지역은 너무 깊고 험해서 쳐다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나는 비탈진
곳이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알프스 산의 험한 절벽에 사는 산양이나 염소
들처럼 그곳을 잘 걸어 다녔습니다. 역시 영들은 강하고 초자연적 존재였
습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아도 사탄의 인을 맞은 자는 육신이 죽
기 전에 이미 지옥의 판결을 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
은 지상 지옥권에서 그대로 영계 지옥으로 갑니다.
주님께서 회개하라고 했을 때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은 더욱 지옥의
인을 치려고 합니다. 사탄은 회개를 방해하고 화평을 방해합니다.
『지금같이 기도가 필요한 때는 없었다. 늘 기도하라.』라고 주님은
말씀하시니, 정말로 기도하고 회개하고 화평케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누가 법정에 선생님 증언하러 안 나갔다고 말하지 말아요. 주
님이 다 아시고 행하셨습니다. 주님의 허락 없이는 어느 누구도 증인으로
서면 안 됩니다. 이미 시대의 죄 때문에 안 됩니다. 또 증인으로 나가지
않았어도 누구보다도 수십 배나 나를 위해 수고하면서 나를 증거해 주었
습니다. 모르는 자가 항상 일을 저지릅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고 육적으로 행하는 자들은 항상 자기를 제1순위에
놓고 말합니다. 절대 믿지 말아요. 오직 주님을 제1순위에 놓고 그 말씀
을 중심하기를 바랍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말씀 위에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