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05.13 (수)
2009년 5월 13일 지도자에게 주는 예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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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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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13일 오전 10시 50분-11시 54분
< 지도자들에게 주시는 예수님 말씀 >
너희 섭리의 사명자들이여, 진실로 이는 내 역사가
아니냐.
흔들리는 자들에게 전하여라.
이는 나 예수의 역사임을 확실하고 분명하고 온전하
게 전하여라.
너희들 모두는 다 낮은 자의 마음을 가지고
나의 양들을 요동하지 않도록 품어주고 인도하라.
그들의 마음을 품어라.
그들의 고통에 동참하라.
너희 지도자들은 다 나의 일을 하는 자로 세움을 받
지 않았느냐.
너희를 세운 자가 누구더냐.
나 예수가 아니냐.
나의 심정을 너희들이 깨달았느냐.
나는 내 양을 사랑하는 목자를 원하는 도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귀히 보는 심정 있는 목자
를,
사랑함을 가진 목자를, 애통함을 가진 목자를 원하
노라.
나는 목이 곧은 자들을 싫어하노라.
사심을 가지고 일하는 자들을 싫어하노라.
나의 생명 길을 사심 없이 낮은 자의 심정을 가지고
묵묵히 가기를 내가 무엇보다 원하고 있음을 너희들
은 알아라.
나의 사랑하는 너희 섭리의 지도자라 하는 너희는
모두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들로 인해 더욱 애가 타 있다는 것을 알아
야 한다.
너희들이 어떻게 내 양들을 잘 이끌고 가느냐에 따
라
나의 재림의 때가 온전하게 준비되어질지,
그리되지 않을지가 결정되지 않겠느냐.
나는 이제 말하고 권유한다.
나의 세움 받은 너희들은 조은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 되어라.
이제는 분당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어떤 분란이라도 일어날 시에는
내가 너희 스승으로 경고할 것이다.
너희들이 진정 네 스승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면
너희 행동을 자중하고 그의 목숨이 너희들의 마음가
짐과
그 행동에 달려 있음을 정녕 너희 지도자들은
더욱 명심하고 명심하라.
그가 누구로 인해 그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너희들
은 아느냐.
이 시대의 악함으로 그가 십자가를 지었다고만 생각
하느냐.
너희들은 그 동안 무엇을 회개했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맡긴 생명전도의 그 길에서 너희들
은 얼마나 많이 벗어났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보아라.
내가 너희 스승을 이끌고 그 외로운 타향살이를 할
때
너희들은 진정 목숨을 걸고 생명전도를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 했어야 했다.
그러나 너희들은 오로지 선생의 뒷모습만 보고
나의 애타함을 돌아보지 않았다.
내가 너희들에게 부탁한 내 사랑하는 생명들을 돌이
키는 그 일을
너희들은 진정 나의 심정타는 그 마음을 아는지 모
르는지
다들 방관자가 되지 않았느냐.
너희 스승의 뒤에서 울고 있는 나를 너희들은 몰랐
느냐.
정녕 몰랐느냐.
내가 무엇 때문에 너희 스승을 통해 이 역사를 끌고
가는지
정녕 너희들은 몰랐느냐.
나의 재림을 위해서 내가 그동안 너희를 이끌고
너희 스승을 앞세워 이때를 위해 뛰어온 것이 아니
냐.
너희들은 어찌 너희 스승의 고통만을 보았느냐.
내 고통은 돌아보지 않았느냐.
내 눈물은 외면하려 하였느냐.
내 아버지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 여겼느냐.
내 나라를 어떻게 이룬다고 생각했느냐.
나는 너희들로 인해 피눈물을 흘렸노라.
너희 스승의 뒷모습만 쳐다보며 애타하는 그런 너희
들을
또한 내가 쳐다보며 피눈물을 흘렸느니라.
너희들은 너희 스승이 외롭게 타향살이를 하며
나의 길을 가는 동안 정녕 그 10년의 긴 세월을
나의 생명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으로 보냈어야 했
다.
그러나 스스로를 돌아보아라.
내가 준 사명으로 너희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잘못된 보고를 하고 오해하고 스승의 마음을 어지럽
히고
괴롭히고 상처를 내었음을 정녕 너희들,
바로 너희들로 인해 너희 스승이 아파하고
내가 피눈물을 흘렸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이제 속 시원히 말하고자 한다.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자가 생겼으니
너희 스승을 통해서도 말할 수 없었던 내 심정을,
나의 심정을 먼저 깨달은 이 여인을 통해
내가 이제는 속히 밝히려 한다.
나는 외로 왔노라.
너희 스승만을 바라보는 너희들로 인해
내가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 날들을 보냈는지 너희는
아느냐.
나는 참으로 슬펐느니라.
너희들이 나를 부르지 않고 너희 스승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애타할 때 나는 진정 외롭고 쓸쓸하였도
다.
진작에 너희들이 나를 더 애타게 찾고
내 마음을 위로하였더라면, 나의 눈물을 닦아주었더
라면
이리도 모진 길을 갔겠느냐.
너희들이 그 긴 세월동안 많은 생명들로 내 아버지
를 기쁘게 하고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더라면
어찌 이 길이 고난의 길로 정해졌겠느냐.
너희들의 수고를 내가 아노라.
그러나 나의 심정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었느니라.
내가 그리 너희 스승을 통해 말해주었어도
너희들은 아직도 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 자가 있구
나.
나의 재림의 때를 분별 못하는 자가 있구나.
너희 스승의 발판을 쓰고 내가 역사할 지라도
분명 나는 너희들에게 임하고 같이 동행하며
내 신부들을 신랑인 내가 취하고 이 길을 가는 것이
다.
너희 스승이 내 몸이 되어 뛰었듯이
이제 너희들이 정녕 깨달았다면 나의 몸이 되어라.
모두 누구랄 것 없이 각자 나의 몸이 되어 뛰어라.
낮은 자의 하나님을 절대 잊지 말아라.
너희들은 각자 섬김을 받으려말고 섬겨주는 자가 되
어라.
너희 마음을 낮추고 또 낮추어라.
많은 나의 양들이 너희들을 주목하고 있음을 명심하
라.
그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너희들로 인해 상처받은 자들에게 용서를 구
하여라.
말로 구하고 행동으로 구하여라.
아직 진정으로 깊은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한 자가
있도다.
말로 쉽지만 행동으로 하는 회개는 아직도 멀고멀었
구나.
너희들은 오직 나의 양들을 사랑으로 온유함으로 화
평으로
이끌고 품어주라고 세운 나의 목자들이 아니냐.
너희들이 누구로 인해 이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하느
냐.
그들 역시도 다 나의 사랑하는 자 나의 신부가 아니
냐.
그러므로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양들을
나의 신부로 여기고 또 여기며 사랑하라.
어미의 마음을 가지고 애인의 마음을 가지고
나 예수의 심정으로 그들을 껴안고 사랑으로 품으
라.
내가 또한 너희를 그리 품고 가지 않겠느냐.
나 예수는 이제 너희들로 인해 위로를 받고 쉬고 싶
도다.
네 스승이 이제 두 발을 뻗고 쉴 수 있도록
너희들의 그 빠른 행동을 나는 기다리고 있도다.
너희들의 열심을 기다리고 있도다.
나의 역사가 이 시대 몇 십 년의 역사라고 보는 자
가 누구더냐.
나의 역사는 이천년 눈물의 역사였고
더 넘어 구약 4천년 내 아버지의 애통함의 역사였느
니라.
모두 이를 잘 알고 있지만 진정 깨닫고 있지 못하도
다.
너희들로 인해 나의 천년의 역사가 달려 있음을
중하게 여기고 또 여기라.
내 아버지의 기대가 온통 너희들에게 달려 있음을
너희들은 믿고 믿으라.
큰일을 하여라.
내가 내 나라에서 너희들을 해같이 빛나게 하리라.
나의 온전한 신부로 삼아 신랑 된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리라.
내 아버지의 그 사랑과 그 영광과 그 전지전능함을
너희들로 알게 하고 기쁨을 삼게 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신부된 자들
너희들은 이제 내가 세운 자들과 반드시 하나가 되
어야 한다.
과거사를 따지지 말아라.
모두가 다 내게는 나의 심정을 모르는 소경과 같도
다.
무지자와 같도다.
이제 뛰어온 지난날이 부끄럽지 않도록 지금 이 때
를,
이 중요한 나의 재림의 때를 진정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누구 잘잘못을 탓하기 전에 자기를 돌아보고 스스로
를 교훈하며 나의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고 위로함을
드리고 이제 나에게 너희의 그 사랑을 고백하고
진정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겠노라 맹세하여라.
나를 신랑으로 기다리고 있노라 고백하여라.
나를 간절히 사모하여 기다린다고 고백하여라.
나의 이 말을 전하는 여인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열망하여
이제 내가 그를 내 심정의 대변자로 삼았듯이
너희들도 나를 진정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열망함
으로 나를 뺏으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
지 않았느냐.
누가 나의 마음을 가질 것이냐.
내 사랑에 도전하여라.
또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온전한 사랑의 단장된 신
부로 거듭나라.
너희 스승도 예외라고 생각지 말라.
누구보다 그가 나의 심정을 알고 내 역사를 알고
내 아버지의 뜻을 알고 서둘러 나의 신부로 단장하
고 있음을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들 역시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달으라.
나의 고백을 들었느냐.
내 눈물의 고백을 들었느냐.
내 심정을 이제 너희가 알았느냐.
이렇게 말하고 또 말하는 내 마음을 너희들이 이제
는 알았느냐.
깨달았느냐.
누구라도 예외 없이 모두 서로의 손을 잡고 그 몸을
얼싸 안고
한 뜻을 위해 불같은 역사를 일으켜라.
내가 너희 신랑으로 이제 너희를 지켜보고 있노라.
나의 신부가 되어 달라고 애절한 내 심정을 고백하
였느니라.
이때를 위해 나의 뛰어온 그 많은 날을 돌아보며
이제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깨닫는 자가 되었느냐.
이제 너희들은 이 진리와 나의 사랑을 가지고
저 흑암의 세력들과 맞서 싸워라. 물러나지 말아라.
오직 생명으로 너희 생명이 내 아버지께 구원받기를
간구하라.
이 시대 너희 스승을 통해 준 나의 진리로 말씀의
혁명을 일으켜라. 너희들은 모두 나의 숨겨놓은 하
늘 군대가 아니냐.
이제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