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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5.13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05.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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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비 월드 “황금벌판”카페에서 송춘섭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담아와 서 날짜에 맞게 편집해 보았습니다. 2009년 5월 13일 수요말씀에서 전미정 집사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편집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더 자세히 알고 그 심정을 깨달아 이번 주 "예수님을 모르는 자는 실패한다.“ 말씀에 나왔던 것처럼 예수님의 마음을 너무도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것을 뼈속깊 이 느껴야 할 것 같습니다. 은혜 많이 받으시구여*^^* ▶ 2009년 3월 27일 금요 철야기도 중 다음날 새벽 처음 예수님이 제게 오셨다고 느낀 것은 전국에 걸쳐 있었던 3번의 금요 철야기도 중 첫 번째 시간이었는데 이때는 예수님께 "제가 죄인이지만 다시 예수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해 주세요"라는 간절한 고백만을 했습니다. 비록 보이지는 않으셨지만 주님께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가시는 느 낌이 들었습니다. 이 체험이 있고부터 여러 번 주님이 찾아오신 것을 비록 볼 수는 없었지만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그 느낌은 대강 이런 것입니다. [ 먼저 온화한 열기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감싸오고 가슴은 무엇인 가 단단히 붙잡고 있는듯하여 숨이 막힐 듯하고 이때 발이 붕 뜨는 느낌과 함께 몽롱하면서도 황홀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어떤 때는 가눌 수 없을 정 도로 강렬하게 어떤 영적 힘이 제 온 몸을 통제하고 있는 것 같으며 때로 머리는 예수님의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한쪽으로 쏠리듯이 움직입니다. 예 수님이 제게 마음속으로 말씀해 주실 때는 강렬하고 뜨거운 열기와 함께 행 복한 전율이 가슴으로부터 전달되어 온 몸으로 번져나갑니다. ] ▶ 2009년 4월 3일 금요 철야기도 중 다음날 새벽에 받은 말씀 이날은 예수님의 임재를 느끼고 빨리 제가 전도해야할 사람들의 이름을 언 급하고 그들의 구원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제 사명에 대한 질문도 함께 드렸는데 곧이어 예수님이 제게 마음속으로 부터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이었 습니다. 이때 강렬한 열기가 제 가슴으로 말씀하실 때마다 여러 번 전달되 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말씀은 기존에 제가 사명을 맡았던 말씀자료일에 대해 “지 금의 사명자와 심정의 동역자가 되라”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선생을 통 해 주는 나의 말을 잘 정리하여 세상 가운데 외쳐라. 너에게 글 쓰는 달란 트를 주었다. 이를 통해 많은 영혼들을 돌아오게 하여라. 하늘에서의 복이 클 것이다" 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 기도 후에 기억나는 것을 단편적으로 적음 ▶ 2009년 4월 10일 금요철야 기도 중 다음날 새벽에 예수님의 임재를 느낌 재림말씀 이후 너무 예수님께만 제 마음의 사랑을 드리고 있는 것이 선생 님께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금요철야 있기 며칠 전부터 선생님을 향한 간절한 심정의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날은 예수님과 함께 선생님이 저를 같이 찾아주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열심히 섭리를 뛰지 못한 것에 대해 선생님께 직접 회개기도 를 드리고 예수님을 우선할 찌라도 함께 선생님도 동일하게 사랑해야 한다 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지속적으로 나를 찾아주심으로 인해 내 영이 많이 변화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날은 예수님의 말씀이 적었음에도 마치 토마스 주남 선지자와 예수님이 영계에서 교재를 나누듯이 내 영도 예 수님과 행복한 교재를 나누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2009년 4월 15일 아침에 기도 중 오셔서 주신 말씀 (오전 9시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네가 회개함으로 사탄의 조건 없이 너를 쓸 수 있 도록 더욱 조건을 세우도록 하여라. 회개를 통해 더욱 거듭나고 기도를 통 해 더욱 거듭나고 말씀 깨달음을 통해 더욱 거듭나라. 준비하라. 때가 되었 을 때 너를 쓰겠노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한 세상 모든 영혼들에 대한 나의 사랑 이 얼마나 지극한지 너는 느껴보아라 (이 말씀을 하실 때 강렬한 불꽃같으 면서도 애타는 듯한 쓰라린 열기가 마음을 강하게 훑고 지나감. 저절로 하 염없이 눈물이 나옴)" "너의 스승을 통해 말씀을 주고 역사하는 나를 꼭 깨달아라. 스승의 강건 함을 위해 기도하라. 스승을 통해 때가 되었을 때 너를 부르겠노라. 네게 사명을 줄 것이니라. 너의 그릇이 아직 작으니 더욱 만들어져야 너를 쓸 수 있느니라. 네 스승처럼 내 앞에 서기위해 더욱 기도하고 말씀을 읽어 조건 을 세워라. 내가 때가 되어 너를 크게 쓸 것이니라. 너를 통해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리라" ▶ 2009년 4월 21일 아침에 기도 중 오셔서 주신 말씀 (오전 9시에서 10시 7분 사이) "너의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가 사망의 골짜기에서 깊은 고통가운데 있 느니라. 그 육신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라.(이 부분은 끝날 때도 거듭 강 조하심) 섭리사에 그를 위해 깊은 기도를 하는 자가 적구나” " 민족이, 세계가 심판받지 않도록 기도하라. 임의로 대우함으로 그에 따 른 환란이 또한 일어나지 않겠느냐. 그가 육이 갇힌바 되어 영이 더 신령하 여 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하여도, 내가 뜻 길을 갔어도 이스라 엘이 민족 심판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잠재 우라" "선생은 이 시대 나의 입과 같은 자가 아니냐. 말씀의 인봉이 그를 통해 풀어지지 않느냐. 내가 이미 말씀을 통해 선생과 나의 사명을 쪼개주었느니 라. 다른 계시자들은 시대에 대한 '징조'를 나타내는 자들이다. 그들은 성 경에 대한 이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그 계시된 차원에서만 나의 역사 를 뛸 뿐이다. 그러나 너의 스승은 지금도 더 크게 말씀으로 역사하지 않느 냐. 이것을 작은 것으로 아느냐. 그들에 대한 나의 계시가 잠시 동안 뿐이 었음에도 너희 스승에게는 내가 과거에 그러했듯이 지금도 말씀을 깨닫게 해 주고 역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 이 말씀은 "선생님의 사명에 대해 온전히 깨닫게 해 달라"고 대화도중 질문했을 때 응답해 주심 "사랑하는 자여, 네가 어찌 나의 사랑을 의심하느냐. 너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내가 어찌 그 고통의 길을 갔겠느냐. 너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혼들을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구나. 누가 이 내 마음을 전해줄 자가 있겠느냐. 나의 이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자가 되어라" - "예수님, 정말 나를 사랑 해요?" 라고 대화도중 여쭈었을 때 응답해 주심 "네게 많은 이들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긍휼한 마음을, 자비한 마음을 줄 것 이니라" - "저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주시고 또 예수님이 많은 이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그 큰 사랑을 주셔서, 예수님처럼 그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게 해 주세요"라고 부탁 드렸을 때 응답해 주심 "내가 네게 말하는 것들이 사랑을 이야기하며, 세상의 구원을 이루는 것들 을 말하는데, 이것이 곧 사탄과 대적하여 이기는 것들이 아니냐. 사탄이 준 계시라면 그들이 스스로 자신들과 싸우는 계시를 주겠느냐. 너는 먼저 깨닫 고 섭리의 잠자는 다른 이들을 깨우라" - "예수님이 제 마음 속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혹 잘못된 계시는 아닌지요?" 라고 여쭈었을 때 응답해 주 심 ▶ 2009년 4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기도 중 예수님 말씀 "우선 그의 환경이 더 좋아지도록 기도하라. 재판에 필요한 서류들을 온전 하게 갖추도록 기도하고 변호사들이 완전한 준비로 임하도록 기도하라. 섭 리 지도자들이 서로 회개함으로 하나 되도록 기도하라. 우리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재판관계자들에게 전달되도록 기도하라. 선생이 나이 들어감에 따 른 육의 약함을 위해 기도하라. 내가 재판 과정가운데 친히 관여할지라도 너희들의 분란을 틈타 들어오는 사탄의 방해가 크구나. 그러하므로 너희의 간절한 간구함으로 사탄이 방해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 "선생님을 위해 어 떻게 기도 할까요" 라고 여쭈었을 때 주신 응답 "어찌하여 너희들은 너희들의 십자가를 지려고만 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려 하지 않느냐. 스승의 십자가를 지려하지 않느냐. 네 스승이 내 앞에 신부로 써 단장하고 내 손과 발이 되고 내 입과 코와 귀가 되어 나의 몸의 역사를 뛰어 온 것이 아니냐. 너희들도 내 앞에 네 스승처럼 나의 몸이 되어 생명 을 살리는 길을 가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희 영혼들을 너무 사랑하시므로, 내가 그 사랑을 보 았노라. 나의 뜻은 이 지상 세계 사람들이 하늘의 천사와 하늘 백성들처럼 이 세상에서 살 때 그 창조주를 기억하고 경배하며 존귀히 여기며, 찬양하 며 살기를 원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서로 형제간에 사랑하며 기뻐 뛰며 노 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나의 뜻은 너희들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 과 그 자비와 긍휼을 계시하여 너희들이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가 되어 하나 님과 성령님을 너희 삶 가운데 모시고 살게 하는 것이다" - "우리들에게 원 하시는 뜻이 무엇이냐"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 "내가 재림할 때에 너의 선생의 발판을 쓰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들, 빠른 구름인 너희들이 더 온전하기를 원하는 구나.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것을 증거 할 자는 너희들이다" 이때 제게 "나의 말을 기록하여 전해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2009년 4월 23일 오후 3시 50분에서 4시 10분 사이 갑자기 예수님이 오 셔서 가정국 전미정 집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 당시 선생님에 대한 재판결과를 보고 마음이 허탈한 가운데 스웨덴보리 책 [위대한 선물]이나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자고 생각하고 감동 깊게 읽던 중 가슴이 뜨거워지며 예수님이 오셔서 "너는 무슨 책을 그리 읽고 있느냐" 며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뒤이어 평상시 예수님이 오실 때의 몸을 통한 영적 현상이 느껴지며 예수님이 마치 제게 우시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 저도 처음에는 울면서 그냥 듣다가 빨리 기록해야 될 것 같아 들리는 대로 울면서 받아 적은 것입니다 “너희 스승이 사망의 문턱에 서 있구나. 나를 대신해 이 시대의 죄를 지 고 십자가에 매달려 있게 되었구나. 나도, 내 아버지도 지금 울고 있노라. 내가 그의 육신을 어쩔 수 없이, 뜻 길을 가기위해 그 고난의 길로 밀어 넣었구나. 그리할 찌라도 내 가슴이 타들어 가는 구나. 그의 고통을 누구보 다 내가 알고 있기에 내 가슴이 타들어 가는구나. 나의 이 슬픔을 누구에게 말해줄 수 있겠느냐. 여인아. 네가 나의 심정을 아느냐. 너희들이 이 나 예 수의 심정을 아느냐. 너의 스승으로 인해 내가 깊은 슬픔 가운데 있구나. 고통 가운데 있구나. 너는 섭리인 들에게 전해주어라.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나 이 예수의 이 심정의 고통은 너희들보다 천만 배나 더 고통스럽고 괴롭구나. 이 시대의 죄를 대신 지고 가는 나의 사랑하는 자 너의 스승을 위해 내가 울고 있구 나. 나의 사랑하는 자 그를 위해 내가 울고 있노라. 너희는 아느냐. 이렇게 라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밖에 없는 이 애타는 나의 심정을 너희들이 아느냐. 나의 여인아. 나를 위로해다오. 너희 스승을 사망의 골짜 기로 밀어 넣은 나 예수의 이 애타는 마음을 너희들이라도 알아다오. 너희 스승이, 그 육신이 고통가운데 떨고 있구나. 나의 사랑이 나의 눈물 이 그를 위로할 찌라도 그에게 이 절망과 이 슬픔이 쉽게 떨쳐질 수 있겠느 냐. 이제 너희만이 희망이구나. 이제 너희 스승과 나에게는 너희만이 희망 이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섭리, 너희 스승의 사 랑하는 자들아. 비록 이 길이 뜻 길이라 할 찌라도, 그의 고통을 위해 울어 주어라, 위로자가 되어라. 이제 너희만이 나의 희망이며 너희만이 너희 스 승의 희망이니라. 오 나의 사랑하는 나의 계순아. 내가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 의 아버지가 십자가의 길에서 나를 버렸다고 생각했을 때, 결국에는 나를 부활시켜 더 큰 하늘의 길로 가게하지 않았느냐. 나의 사랑하는 나의 계순 아. 너는 알고 있느냐. 내 마음을 알고 있느냐. 나 이 예수의 눈물을 보고 있느냐. 너의 사망의 고통을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나는 안다. 누구보다도 더 절절히 나는 알고 있노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힘이 들고 절망스럽더라 도 이제 내가 네 곁에 있으니, 너의 곁에 있으니 이겨 내자꾸나. 나의 제자들이 그러했듯이 너희들이여, 힘을 내고 이겨 내자꾸나. 절망가 운데 나 예수는 희망을 보노라. 너희들을 바라보노라. 너희 스승의 육신이 갇혀 있을지라도 너희들을 통해 나는 희망을 보노라. 너희들을 대신해, 이 시대의 죄를 대신해, 나를 대신해 그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있구나. 이제 너희들은 그를 위로하고 나를 위로하라. 나의 아버지를 위로하라. 정녕 나 예수의 이 고백을 너희들은 깨닫고 요동치 말라. 이는 나의 역사이고 내가 걸어간 노정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들은 정녕히 요동치 말라. 더욱 굳건하 여 더욱 회개함으로 나를 찾으라. 내가 너희들의 주가 되고 신랑이 되어 이 섭리를 끌고 가겠노라.” ▶ 2009년 4월 26일 오후 11시 30분 경 예수님 말씀 이날도 지난 23일처럼 스베덴보리 책을 읽는데 작지만 강한 불빛이 보이기 에 혹시 예수님이 오셨나 싶어 무릎을 꿇고 마음으로 들리는 소리가 없나 귀를 기울이던 중 예수님 오실 때의 몸의 영적 현상들이 일어나면서 여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핵심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 스승은 이 시대, 내 앞에 가장 온전한 신부로다. 너희들도 그와 같이 빨리 단장하여 내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도록 하여라" "신부로써 단장을 잘 하고 있나 계속 확인하러 온다" - "왜 제게 자주 찾아 오시냐"고 여쭈었더니 이 말씀을 주시며, 계속 찾아오실 때마다 내 심령이 변화되어 있는 모습을 보시며 기쁘다고 하시면서 또한 앞으로 재림 전까지 수시로 찾아오시겠다고 말씀하심 "다른 이들도 나의 심정에 맞는 단장을 하고 있으면 찾아 간다" - " 다른 이들에게는 안 가시냐"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으로, 단장을 하되 예수님 의 심정에 맞는 단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것 같았음 이날은 특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여러 번 물으시고는 "그렇다"고 대 답하자 "나도 너를 사랑 한다"고 하시고는 "나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지 느껴보아라"며 사랑의 파장을 전해오실 때, 가슴부터 뜨거운 열기가 전달되 어 온 몸으로 번져나가는 것을 느낌 예수님과의 영적 대화도중 우리 딸 아이(4살)가 들어왔는데, 신경 안 쓰고 계속 예수님과 대화를 하다가 한참 지난 뒤 예수님이 가신 후 아이에게 혹 시 예수님을 봤냐고 물으니 "봤다" 고 대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