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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5.15 (금)

3차천성운정주리강도사

선포일
2009.05.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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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15. 3차 천국성령운동(정주리 강도사) 선생님께서 확인해주셨고 큰 계시이기에 간증을 하라고 말씀을 주셔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주님,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날 저는 앞으로 40일동안 내가 어떻게 기도를 할 것이며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제가 해야될 일과 방향을 잡고 구상 을 하다가 선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몸에서 한 번의 진동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깼습니 다.제 몸을 제 의지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살짝 눈을 떴는 데 너무 무서워서 다시 눈을 감았습니다.이때 저는 분명 깨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장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굉장히 큰 손이 보였습니다. 공중에 떠있었고 자유자재로 빠 르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높이는 아파트 7,8층 높이정도였습니다. 왼손이었고 살짝 구부린 상태였습니다. 저는 그 손 의 엄지손가락 사이 안쪽에 들어가 있었고 손가락 사이로 바깥세상을 보았습니다. 무서운 폭풍과 천둥번개가 쳤고 아주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주변에 모든 것들이 바람에 다 뽑히고 쓸려갈 것만 같았습니다. 벌어져있는 손가락 사이에 보 호막 같은 것은 없었지만 저는 외부로부터 매우 안전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손은 날아오는 모든 것들의 충격을 다 받아야만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 손에 비해 저는 정말 비교가 안될만큼 아주 작았지만 그 손을 조심스 럽게 만져드렸습니다. 튼튼하지만 살을 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계속 여기저기를 빠르게 움직이고 다니는 손을 몇명 의 사람은 아주 위험하게 차를 몰고 따라오면서 그 손을 붙잡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뛰어오르지도 못하고 그 중에 몇 명은 겨우 간신히 손이 닿기는 하지만 이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정말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이것은 분명 심판 의 날이었습니다.그리고나서 또 한번의 진동이 있은 후 저는 몸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시간을 확인해보니 2시 33분었습니다. 처음에 이 장면을 보고 ‘내가 우연으로 본 것일 수도 있으니까 아직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말아야겠다,’ 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그 생각들을 머리속에서 그 생각들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그날 밤, 선생님께 서 ‘성스러운 호소’ 책이 헐정도로 읽으셨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그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제가 순 간 펼친 부분부터 하나님의 손에 강한 구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몇 부분을 제가 잠시 읽어드릴게요. “내 하나님의 손 은 아직도 멈춰있어야 될 때이다. 나는 더 이상 내 손을 억제할 수가 없다. 내가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의 손을 이 제 억제할 수가 없다. 무서운 폭풍이 올 것이다. 하나님의 손이 떨어지는 곳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너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손을 계속 붙들어야 한다. 위험에 처해있다.” 그 외에도 많겠지만 제가 순간 읽은 부분들입니다. 제 마음과 영 혼에 이것이 정말 맞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확인을 받았는데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안나로 말씀한 말 씀이니까 주님이 맞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큰 계시이며 앞날에 될 것을 받은 것이라며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 나님! 제발 그 팔을 조금만 더 있다가 내리시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심정을 아니까 들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하기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그토록 “기도하라. 너희가 기도해야 된다. 정말 깊은 슬픔으로 기도하라”고 하신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요즘 새벽 시간을 정말 주님께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건으로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운명적으로 꼭 해야하는 것을 깨닫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힘들지 않고 오랜 시간을 기도할 수 있 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정말 이러한 때가 맞습니다. 우리는 정말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오늘도 회개하는 역사, 하나님 의 심판의 손을 붙잡고 기도를 간절히 해야될 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실 것을 정말 믿습니다. 네,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