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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5.17 (일)

090517 주일말씀 예수님을 모르는 자 실패한다

선포일
2009.05.17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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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7일 주일말씀> 예수님을 모르는 자 실패한다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8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새벽은 영계의 시간입니다. 주님과 나와의 시간입니다.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와 모든 자들을 가르쳐 주옵소서. 내 가 듣고 전하여 모두가 외치게 하겠나이다.” 이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어느 시대 누구든지 나를 몰라서 영원히 실패한다. 지옥도 몰라서 가 고, 천국도 몰라서 못 간다. 지옥도 제대로 알면 안 가고, 천국도 제대로 알면 간다. 지옥을 제대로 알면 지옥으로 안 가는 길 찾아서 안 간다. 지옥으로 안 가는 길이란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천국을 제대로 알면 천국으로 가 는 길 찾아서 간다. 내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 말 을 듣고 행한다면 영원히 몸부림치고 이를 갈고 고통을 받는 지옥으로 가 겠느냐. 이스라엘 민족과 그 시대 사람들은 나를 몰랐다. 너희는 분명히 확실 하게 알아라. 그 시대에 나를 알고 믿고 따른 자들은 좁은 길로 갔다. 그 렇지 않은 자들은 넓은 길로 갔다. 나를 따르는 자들도 어느 시대 누구든지 내 심정을 모르고 내 마음을 모르면 넓은 길로 간다. 나를 아는 자가 적고, 내 말을 들어도 순종하는 자가 적고, 천국에 가는 자가 적다. 마지막 기회다. 너희를 향한 나의 마지막 기대다. 마지막 은혜다. ‘말세에 은혜를 준다.’는 성경말씀대로 반드시 은혜를 준다. 그리고 말 세에는 환난과 고통도 일어난다. 은혜를 받아야 모든 것을 이긴다. 은혜 를 받고 힘을 얻은 자들이 약한 자들을 잡아 주고 은혜 가운데 이끌어 주 어라. 나를 아는 것이 영원한 기쁨이다. 영원한 행복이다. 행복도 모르면 그 것이 행복인지 모른다. 나를 알아라. 제대로 알아라. 내 마음을 알아라. 내 심정을 제대로 알아라.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행하지 못한다. 너희는 내가 너희 각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만 들으려고 하지 말고, 성 경에 내가 말한 것을 잘 읽어 보아라. 심각하고 간절하게 내가 너희 각자 에게 한 말로 알고 읽어 보아라. 이 말을 하였으니 그같이 성경을 읽는지 내가 볼 것이다. 내 말대로 성경을 읽으면 말씀이 나를 실천케 하여 내 눈에 띄어 그 사람에게 가 볼 것이다. 단상의 말씀을 깊이 들어라. 은혜를 받고 은혜의 생활을 꼭 하여야 은 혜를 헛되이 받지 않게 된다. 내가 안 보여도 믿고 행하고, 내 말인지 꼭 확인하고 행하여라. 내가 안 보여도 굳건한 믿음 위에 서서 기도하여라. 모두 화평과 진리와 은혜로 하나가 되어라. 은혜는 너희들이 갈급해하고 애원해야 준다. 그리고 자기 죄는 자기가 아니 진실로 자신들이 회개해야 된다. 회개 하면 즉시 지옥의 길을 벗어나 천국의 길로 가게 된다. 너희는 죄 지을 때는 좋아서 지으나 회개는 싫어서 안 하는구나. 내게 배워라. 내 앞에서 행해 보아라. 나를 모르면 넓은 길로 가게 된 다. 인생 실패하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나를 알고 사는 자는 좁은 길로 가서 승리의 삶을 사는 자다. 하루를 살아도 나를 모르고 사는 자는 그날은 넓은 길로 가는 자라 고 본다. 나를 알고 내 마음을 알고 산 그날은 나를 따라 내가 원하는 좁 은 천국의 길을 간 것이다. 군중 속에서 내 뒤를 따르니 한눈팔면 나를 잃어버린다. 내가 되돌아 가서 찾을 수가 없다. 나는 그대로 내 갈 길을 간다.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살아라. 매일 행하여 보아라. 너희도 형제들 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너를 뒷전에 둔다면 얼마나 속상하겠느냐. 나는 어떠하겠느냐. 나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구세주 예수’라고 부르며 믿고 따르는 자들이 세상에서 살 때는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 고 있다. 자기를 구원한 자는 중간에 놓고, 혹은 맨 끝에 놓고 살고 있 다. 이는 의가 아니고 악이니라. 나를 모르고 살면 누구나 실패한다. 영원한 실패다. 내가 시키는 일과 내가 감동을 주는 일을 해야 된다. 내 말에 순종해야 된다. 어린 소년 소 녀든지, 어른이든지 모두 나의 몸인 것을 인정하라. 내가 어떻게 살았는 지 너희가 내 몸이 되어 살아 보아야 나에 대하여 알 수 있다. 나를 모르면 영원한 실패다. 나를 믿고 사는 자들이 나에 대하여 안다 고 하지만, 실상은 내 마음을 모른다. 나를 믿고 살아도 내가 원하는 것 과 기대하는 것을 저버린 자는 실패한 자다. 나에 대하여 더 알아라. 나에 대하여 더 알고 내 마음을 더 알게 되 면, 나에 대하여 정말 깊이 모르고 살았다고 너희가 스스로 시인하며 한 탄할 것이다. 기도하라. 깊은 단계에 들어갔을 때 깨달은 자들은 그때나마 깨달았을 것이다. 그때 너희가 통회 자복하면서 “주님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하 며 진정 회개하지 않았느냐. 생활 속에서도 이를 깨닫고 살아라. 나를 다른 세계에 사는 자로 생각 지 말고 나의 애인이 되어 한집, 한방에 사는 자와 같이 대하고 모시고 섬기며 살아라. 내가 안 보이니 너희는 눈에 보이는 자만 생각하게 되고 그에 따라 행 하게 된다. 너희에게는 내가 안 보여도 나는 범사에 너희를 본다. 너희가 나를 사람 보듯이 보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다. 나를 사람 보듯이 늘 본다면 절대 안 되기 때문에 마음으로 깨달아 보고, 믿음으로 의지하여 보고, 말씀을 통해 봐야 된다. 그리하면 내가 보이리라. 나를 본다 해도 생활이 변하지 않고 마음이 변화되지 않은 자는 나를 보나, 안 보나 똑같다. 좁은 곳에 살든지, 넓은 세상에 살든지 정신이 산 자라야 할 일을 하 게 된다. 너희가 나 예수의 말씀을 직접 들으면 확실히 하겠다고 하였기에 말씀 을 해 주었다. 이제 들었으니 해 보아라. 어찌 내가 그토록 오랫동안 말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말씀했는데도 너희가 귀히 여기지 않고 지 키지 않으면 말 안 한 것만 못한 것이다. 너희가 내게 말한 것은 때를 따라 이루어 주며 지키지 않았느냐. 어찌 너희 중에는 나의 말을 지키지 않는 자가 있느냐. 나를 모르고 사는 자와 그 시대는 실패했다. 나를 알고 행한 자는 민족도, 시대도, 개인도 성공 했다. 험난한 세상에 살면서 내 말을 지키기 어렵지만, 내 말은 생명이니 지 켜라. 안 지키고 살면 인생 쉽고 힘들지 않게 사는 것 같아도 후에는 영 원히 후회하게 된다. 청중 속에 살아도 통하는 자가 없으면 홀로 갇혀 사는 자와 똑같지 않 느냐. 홀로 살아도 나와 같이 살면 청중과 통하는 것보다 훨씬 기쁘고 즐 겁다. 사람이 외롭고 쓸쓸하다고 해서 사람들과 통하며 살아 봤자 육적인 사 람만 되지 않느냐. 통하는 자 없다고 쓸쓸하다, 외롭다, 적적하다, 고독하 다 하지 말고 나와 대화하며 통하면서 살자. 영원한 대화가 될 것이다. 너희는 내 마음을 알게 되고, 나는 너희의 마음을 알게 되어 더욱 도울 것이다. 나에 대하여 모르면 어느 시대든지, 누구든지 실패한다. 이는 영원한 실패다. 나를 아는 자는 행복한 자다. 나와 통하고 내 심정을 알고 살아 주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다. 너희는 나의 시에 해당되는 인생이 되어라. <시 1> - 주 편 - 내가 사랑하니 허물은 보이지 않고 사랑만 보인다 <시 2> - 주 편 - 너는 얄미운 예쁜이 사랑하니 어쩔 수가 없다 애지중지 길러서 너는 얄미운 예쁜이 선생이 이 시를 해석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시에 대한 해석입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니 그가 행한 허물은 보이지 않고, 그가 주님을 사랑 하는 것만 보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사랑은 허물을 덮는다는 말씀이 있지요? 주님께서 우리를 사 랑하시니 우리의 허물을 덮어 주십니다. (벧전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두 번째 시에 대한 해석입니다. 애인도, 사랑하는 자식도, 제자도 얄미운 행동을 하지만 사랑하니까 어쩔 수 없이 또 사랑으로 대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니 얄미운 행동 을 했으나 봐주고 대할 수밖에 없는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어렸을 때부터 사랑으로 애지중지 길러서 길이 들고 정이 들었다는 말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애인이 애인을 너무 애지중지하여 기르고 대하면 정이 들어서 어떤 것을 잘못했어도 혼내지 않고 얄미운 고양이나 얄미운 강아 지 대하듯 대합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말을 안 들으면 부모가 얄밉다고 말하지요? 사랑하지 않는 자가 말을 안 들으면 책망하고 혼을 냅니다. 주님이 우리들을 사랑하시니 ‘얄미운 예쁜이’ 시가 ‘어여쁜 예쁜 이’로 바뀌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계속 듣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지옥, 지옥, 지옥에 절대 가지 말아야 된다. 천국에 가기 위하여 세상 에서 천 년의 고통을 받으면서 힘든 일을 한다 해도 천국을 포기하면 안 된다. 세상에서 천 년 동안 영화롭게 살지라도 결국은 지옥에 가게 되니 그같이 살지 말아야 된다. 지옥은 쳐다보기만 해도 고통이다. 내가 지옥에 가는 자들을 쳐다보며 지옥의 고통을 받기 때문에 더욱 너희가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내 말을 듣고 행하라고 계시하는 것이다. 지옥에 가지 않을 자신이 있어야 안 가게 된다. 천국에 갈 자신이 가 슴에 완벽하게 차고 넘쳐야 가게 된다. 그러나 나를 모르면 지옥으로 간 다. 나를 알아야 천국으로 간다. 아는 자가 복이 있다. 세상에서도 모르 는 자는 실패하고,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죽기까지 하지 않느냐. 알고 행하고, 알고 주장하여라. 꼭 확인하고 행하여라. 모르고 행하면 지금까지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어 날아가 버린다. 내게 묻고, 완전하게 확인하고 배우고 행하여라. 모르면 또 실패한다. 모르면 죽는 길도 자랑 하며 희망으로 간다. 이제부터 나를 더욱 알아라. 내가 말한 것을 깨닫고 내 말을 절대 믿 고 행하여라. 내 말이 그 얼마나 귀한지, 생명을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하 고 천국으로 가게 하는 목숨같이 귀한 것임을 지옥에 간 자나 천국에 간 자나 지옥이나 천국으로 갔을 때 그제야 안다. 세상에서 알고 행하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느냐. 세상에 내 말같이 가치 있고 귀한 말이 어디 있느냐. 그 귀한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만이 그같이 귀한 자가 된다. 지금 이 세상에 살면서 천국의 사람이 되어서 사는 인생은 그 얼마나 귀한 인생이냐. 이런 자는 그 육신이 ‘천인’인 것이다. 그는 세상에 살 아도 보이는 천사와 같은 자다. 그런 자들이 세상의 인구에 비해 참으로 적다. 나를 몰라서 인생 앞날과 현실에 실패하고 산다. 무엇이 인생의 영원 한 성공이냐. 너희는 육신의 삶이 순간 잘된 것을 성공한 인생으로 보느 냐. 그 영화는 꽃과 같다. 일순간의 성공이 성공이냐. 영원한 성공, 영원 한 승리를 해 놓고 살아야 된다. 너희 죄를 회개하여라. 목욕탕에서 씻다가 만 자와 같이 하지 말고 매 일 깨끗이 하여라. 시간이 없다. 매일 준비된 삶을 완전히 살아야 된다. 내가 올 때가 언제인지 너희는 모른다. 오전일지, 오후일지 너희는 알 수 가 없다. 모르니 완전히 준비해 놓고 나를 기다려야 된다. 재림의 심판도 세상에 벌써 시작되었다. 환난이 하나의 심판이다. 노 아 시대에 비가 왔어도, 자기들이 비를 맞고 있었어도 죽을 줄 몰랐다. 점점 더 비가 많이 와서 물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니 그제야 알았다. 죽 기 직전에 안 것이다. 그때는 죽는 것을 알았어도 피할 곳이 없으니, 알 았다 하여도 무슨 소용이 있었겠느냐.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기에 “피하라!” 말하는 것이다. 나를 아는 것이 죽음을 피하는 길이다. 인생들은 정말 모르고 산다. 나를 모르면 세상도 모른다. 내가 하는 일은 눈으로 보아도 모른다. 나를 알아야 한다. 내 마음과 내 심정을 알 아야 내가 하는 일을 보고 겪을 때 깨닫게 해 준다. 그렇지 않으면 보고 겪어도 모른다. 나를 모르면 보아도 소경이요, 들어도 귀머거리가 된다. 나를 모르는 자는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어느 시대도 영원한 실패 다. 나를 알고 내 심정을 알고, 내 말을 생명과 같이 여기고 행하라. 그 리하면 누구든지 영원한 성공을 한다. 인생 승리자가 된다. 내가 보낸 자 에 대해서도 알아라. 평강이 너와 네 가정에 충만하기를 원한다. 내가 너희를 진실로 사랑 한다. 내 사랑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내 말을 듣고 정신이 살아서 나를 의지하고 살아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