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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5.17 (일)

주일말씀정리

선포일
2009.05.17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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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7일 주일말씀> 예수님을 모르는 자 실패한다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8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새벽은 영계의 시간입니다. (새벽은) 주님과 나와의 시간입니다. (추가삽입) 새벽은 주님을 만날 만한 때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주님을 만날 만한 때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를 깨닫고 알아야 하겠습니다. 왜냐하 면 주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뀌고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이 그 사실을 믿는다면 지금 이 시간도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 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응답을 받고 인생과 운명이 바뀌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귀를 기울여 말씀을 들어봅시다. 선생님이 어느 날 새벽에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와 모든 자들을 가르쳐 주옵소서. 내가 듣고 전하여 모두가 외치게 하겠나이다.” (추가삽입) 여러분 이 말씀에서 귀한 진리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어떤 진리입니까?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지에 대한 진리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쪼개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주님을 부릅니다. 사도행전 2장 21절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 리라 하였느니라』는 말씀처럼 주님을 부릅니다. 주님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구세주로 인정하면서 부릅니다. 둘째, 주님께 구합니다. 구하되 구할 것을 구합니다. 즉 주님의 심정에 맞게 구합니다. 셋째, 응답이 오기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구할 것을 구하더라도 응답이 바로 오지는 않습니다. 응답이 오지 않았는 데 하는 것은 자기중심입니다. 응답을 받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중심하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중심합니다. 넷째, 주님께 배웁니다. 배우지 않고 모르면 살 수가 없습니다. 모르고 사는 자는 결코 인생을 성 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 만큼 배우고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고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바 로 배우는 대상입니다. 누구에게 배워야 하겠습니까? 세상에게 배우게 되면 결국 사망과 지옥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께 배우게 되면 생명의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다섯째, 주님께 배운 것을 전합니다. 배운 것이 자신에게서 끝나면 안 됩니다. 고로 전해야 합니다. 말로만 전 하면 안 됩니다. 말로만 전하면 외식적인 삶이 되며 결코 덕이 되지 못합 니다. 말과 더불어 행실로 전해야 합니다. 여섯째, 복음을 들은 모든 자들이 외치게 합니다. 복음을 들은 자들이 외치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가르침과 인내가 수반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복음을 들은 자들이 복음을 통해서 변화가 되고 감 동을 받아 복음을 전하게끔 인내함으로 가르치고 성령의 능력으로 행합니 다. 일곱째, 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빠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위의 과정을 걸쳐야 말씀을 받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보내신 자 가 말씀을 받게 됩니다. 믿습니까? 고로 주님께 응답을 받고 말씀을 배워서 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박수 를 드립시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응답하시고 가르쳐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감격과 영광 의 박수를 드립시다. 이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어느 시대 누구든지 나를 몰라서 영원히 실패한다. (추가삽입) 이것은 선포입니다. 주님을 모르면 영원히 실패한다고 선포하신 것입니 다. 왜 영원히 실패할까요? (추가삽입) 이젠 가르침 즉 설명입니다. 선포에 대한 설명이자 이유가 되겠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지옥도 몰라서 가고, 천국도 몰라서 못 간다. 지옥도 제대로 알면 안 가 고, 천국도 제대로 알면 간다. 지옥을 제대로 알면 지옥으로 안 가는 길 찾아서 안 간다. 지옥으로 안 가는 길이란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천국을 제대로 알면 천국으로 가는 길 찾아서 간다. 내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 말을 듣고 행한다면 영원히 몸부림치고 이를 갈고 고통을 받는 지옥으로 가겠 느냐. (추가삽입) 결국 예수님을 모르면 지옥에 가기 때문에 영원히 실패한다고 선포한 것 입니다. 모르면 지옥을 가기에 반드시 예수님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예수님에 관해서 무엇을 알아야 하고, 행해야 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예수님에 관해서 알아야 할 것과 행해야 할 것이 교차로 나 옵니다. (1. 예수님 생전에 있었던 일 즉 역사적인 사실) 이스라엘 민족과 그 시대 사람들은 나를 몰랐다. 너희는 분명히 확실하게 알아라. 그 시대에 나를 알고 믿고 따른 자들은 좁은 길로 갔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넓은 길로 갔다. (2. 예수님의 심정과 마음) 나를 따르는 자들도 어느 시대 누구든지 내 심정을 모르고 내 마음을 모 르면 넓은 길로 간다. 나를 아는 자가 적고, 내 말을 들어도 순종하는 자 가 적고, 천국에 가는 자가 적다. (3. 말세 때 주님이 베푸시는 마지막 은혜) 마지막 기회다. 너희를 향한 나의 마지막 기대다. 마지막 은혜다. ‘말세 에 은혜를 준다.’는 성경말씀대로 반드시 은혜를 준다. 그리고 말세에는 환난과 고통도 일어난다. 은혜를 받아야 모든 것을 이긴다. 은혜를 받고 힘을 얻은 자들이 약한 자들을 잡아 주고 은혜 가운데 이끌 어 주어라. (로마서 10장 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 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는 말씀처럼 주의 명령을 입으로 시인해 보겠습 니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은혜 받은 자가/ 약한 자들을/ 은혜 가운데/ 이끌어 주겠습니다.’) (4.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이라는 사실) 나를 아는 것이 영원한 기쁨이다. 영원한 행복이다. 행복도 모르면 그것 이 행복인지 모른다. 나를 알아라. 제대로 알아라. 내 마음을 알아라. 내 심정을 제대로 알아라.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행하지 못한다. (5. 성경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 너희는 내가 너희 각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만 들으려고 하지 말고, 성경 에 내가 말한 것을 잘 읽어 보아라. 심각하고 간절하게 내가 너희 각자에 게 한 말로 알고 읽어 보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성경에서/ 주의 말씀을/ 읽겠습니 다.’) 이 말을 하였으니 그같이 성경을 읽는지 내가 볼 것이다. 내 말대로 성경 을 읽으면 말씀이 나를 실천케 하여 내 눈에 띄어 그 사람에게 가 볼 것 이다. (6. 단상의 말씀) 단상의 말씀을 깊이 들어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단상의 말씀을/ 깊이 듣겠습니 다.’) 은혜를 받고 은혜의 생활을 꼭 하여야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게 된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겠습니 다.’) 내가 안 보여도 믿고 행하고, 내 말인지 꼭 확인하고 행하여라. (주의 다섯째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가/ 안 보여도/ 믿고 행 하겠습니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의 말씀인지/ 확인하고/ 행하겠 습니다.’) 내가 안 보여도 굳건한 믿음 위에 서서 기도하여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가/ 안 보여도/ 굳건한 믿음으로 /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화평과 진리와 은혜로 하나가 되어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화평과/ 진리와/ 은혜로/ 하나가 되겠습니다.’) 은혜는 너희들이 갈급해하고 애원해야 준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께/ 갈급하게/ 은혜를/ 구합니 다.’) 그리고 자기 죄는 자기가 아니 진실로 자신들이 회개해야 된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께/ 진실로/ 회개합니다.’) 회개하면 즉시 지옥의 길을 벗어나 천국의 길로 가게 된다. 너희는 죄 지 을 때는 좋아서 지으나 회개는 싫어서 안 하는구나. 내게 배워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께/ 배우겠습니다.’) 내 앞에서 행해 보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 앞에서/ 행하겠습니다.’) 나를 모르면 넓은 길로 가게 된다. 인생 실패하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나를 알고 사는 자는 좁은 길로 가서 승리의 삶을 사는 자 다. 하루를 살아도 나를 모르고 사는 자는 그날은 넓은 길로 가는 자라고 본다. 나를 알고 내 마음을 알고 산 그날은 나를 따라 내가 원하는 좁은 천국의 길을 간 것이다. 군중 속에서 내 뒤를 따르니 한눈팔면 나를 잃어버린다. 내가 되돌아가서 찾을 수가 없다. 나는 그대로 내 갈 길을 간다.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살아라. 매일 행하여 보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 매 일 살겠습니다.’) 너희도 형제들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너를 뒷전에 둔다면 얼마나 속상 하겠느냐. 나는 어떠하겠느냐. 나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구세주 예수’라고 부르며 믿고 따르는 자 들이 세상에서 살 때는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고 있다. 자기를 구원한 자는 중간에 놓고, 혹은 맨 끝에 놓고 살고 있다. 이는 의가 아니고 악이니라. 나를 모르고 살면 누구나 실패한다. 영원한 실패다. 내가 시키는 일과 내가 감동을 주는 일을 해야 된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가 시킨 일/ 주가 감동을 준 일 을 /행합니다.’) 내 말에 순종해야 된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 말씀에/ 순종합니다.’) 어린 소년 소녀든지, 어른이든지 모두 나의 몸인 것을 인정하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나는/ 주의 몸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너희가 내 몸이 되어 살아 보아야 나에 대하여 알 수 있다. 나를 모르면 영원한 실패다. 나를 믿고 사는 자들이 나에 대하여 안다고 하지만, 실상은 내 마음을 모른다. 나를 믿고 살아도 내가 원하는 것과 기대하는 것을 저버린 자는 실패한 자다. 나에 대하여 더 알아라. 나에 대하여 더 알고 내 마음을 더 알게 되면, 나에 대하여 정말 깊이 모르고 살았다고 너희가 스스로 시인하며 한탄할 것이다. 기도하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나는/ 깊은 단계에서/ 기도하겠습 니다.’) 깊은 단계에 들어갔을 때 깨달은 자들은 그때나마 깨달았을 것이다. 그때 너희가 통회 자복하면서 “주님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하며 진정 회개 하지 않았느냐. 생활 속에서도 이를 깨닫고 살아라. 나를 다른 세계에 사는 자로 생각지 말고 나의 애인이 되어 한집, 한방에 사는 자와 같이 대하고 모시고 섬기며 살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애인이 되어/ 한 집, 한방에/ 사는 자와 같이/ 대하고 모시며/살겠습니다.’) 내가 안 보이니 너희는 눈에 보이는 자만 생각하게 되고 그에 따라 행하 게 된다. 너희에게는 내가 안 보여도 나는 범사에 너희를 본다. 너희가 나를 사람 보듯이 보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다. 나를 사람 보 듯이 늘 본다면 절대 안 되기 때문에 마음으로 깨달아 보고, 믿음으로 의 지하여 보고, 말씀을 통해 봐야 된다. 그리하면 내가 보이리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나는/ 마음으로 깨달아 보고/ 믿음 으로 의지하여 보고/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보겠습니다.’) 나를 본다 해도 생활이 변하지 않고 마음이 변화되지 않은 자는 나를 보 나, 안 보나 똑같다. 좁은 곳에 살든지, 넓은 세상에 살든지 정신이 산 자라야 할 일을 하게 된다. 너희가 나 예수의 말씀을 직접 들으면 확실히 하겠다고 하였기에 말씀을 해 주었다. 이제 들었으니 해 보아라. 어찌 내가 그토록 오랫동안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어찌 주님이/ 그토록 오랫동안/ 말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말씀했는데도 너희가 귀히 여기지 않고 지키지 않으면 말 안 한 것만 못 한 것이다. 너희가 내게 말한 것은 때를 따라 이루어 주며 지키지 않았느냐. 어찌 너 희 중에는 나의 말을 지키지 않는 자가 있느냐. 나를 모르고 사는 자와 그 시대는 실패했다. 나를 알고 행한 자는 민족도, 시대도, 개인도 성공 했다. 험난한 세상에 살면서 내 말을 지키기 어렵지만,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 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키겠습 니다.’) 안 지키고 살면 인생 쉽고 힘들지 않게 사는 것 같아도 후에는 영원히 후 회하게 된다. (추가삽입) 이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사랑의 권고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청중 속에 살아도 통하는 자가 없으면 홀로 갇혀 사는 자와 똑같지 않느 냐. 홀로 살아도 나와 같이 살면 청중과 통하는 것보다 훨씬 기쁘고 즐겁 다. 사람이 외롭고 쓸쓸하다고 해서 사람들과 통하며 살아 봤자 육적인 사람 만 되지 않느냐. 통하는 자 없다고 쓸쓸하다, 외롭다, 적적하다, 고독하다 하지 말고 나와 대화하며 통하면서 살자. 영원한 대화가 될 것이다. 너희 는 내 마음을 알게 되고, 나는 너희의 마음을 알게 되어 더욱 도울 것이 다. (추가삽입) 결국 예수님과 대화하며 통하며 살자고 권고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 이 입으로 시인하겠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대화하며/ 통하면서/ 살 겠습니다.’ 나에 대하여 모르면 어느 시대든지, 누구든지 실패한다. 이는 영원한 실 패다. 나를 아는 자는 행복한 자다. 나와 통하고 내 심정을 알고 살아 주 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다. 너희는 나의 시에 해당되는 인생이 되어라. <시 1> - 주 편 - 내가 사랑하니 허물은 보이지 않고 사랑만 보인다 <시 2> - 주 편 - 너는 얄미운 예쁜이 사랑하니 어쩔 수가 없다 애지중지 길러서 너는 얄미운 예쁜이 선생이 이 시를 해석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시에 대한 해석입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니 그가 행한 허물은 보이지 않고, 그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만 보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사랑은 허물을 덮는다는 말씀이 있지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 시니 우리의 허물을 덮어 주십니다. (벧전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 느니라』 두 번째 시에 대한 해석입니다. 애인도, 사랑하는 자식도, 제자도 얄미운 행동을 하지만 사랑하니까 어쩔 수 없이 또 사랑으로 대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니 얄미운 행동을 했 으나 봐주고 대할 수밖에 없는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어렸을 때부 터 사랑으로 애지중지 길러서 길이 들고 정이 들었다는 말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애인이 애인을 너무 애지중지하여 기르고 대하면 정이 들 어서 어떤 것을 잘못했어도 혼내지 않고 얄미운 고양이나 얄미운 강아지 대하듯 대합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말을 안 들으면 부모가 얄밉다고 말하 지요? 사랑하지 않는 자가 말을 안 들으면 책망하고 혼을 냅니다. 주님이 우리들을 사랑하시니 ‘얄미운 예쁜이’ 시가 ‘어여쁜 예쁜이’ 로 바뀌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계속 듣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지옥, 지옥, 지옥에 절대 가지 말아야 된다. 천국에 가기 위하여 세상에 서 천 년의 고통을 받으면서 힘든 일을 한다 해도 천국을 포기하면 안 된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 천 년의 고통을 받으며/ 힘든 일을 한다 해도/ 천국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서 천 년 동안 영화롭게 살지라도 결국은 지옥에 가게 되니 그같이 살지 말아야 된다. 지옥은 쳐다보기만 해도 고통이다. 내가 지옥에 가는 자들을 쳐다보며 지 옥의 고통을 받기 때문에 더욱 너희가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내 말 을 듣고 행하라고 계시하는 것이다. 지옥에 가지 않을 자신이 있어야 안 가게 된다. 천국에 갈 자신이 가슴에 완벽하게 차고 넘쳐야 가게 된다. 그러나 나를 모르면 지옥으로 간다. 나 를 알아야 천국으로 간다. 아는 자가 복이 있다. 세상에서도 모르는 자는 실패하고,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죽기까지 하지 않느냐. 알고 행하고, 알고 주장하여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알고 행하고/ 알고 주장하겠습니 다.’) 꼭 확인하고 행하여라. 모르고 행하면 지금까지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어 날아가 버린다. 내게 묻고, 완전하게 확인하고 배우고 행하여라. 모르면 또 실패한다. 모르면 죽는 길도 자랑하며 희망으로 간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께 확인하고/ 주께 배우고/ 행하 겠습니다.’) 이제부터 나를 더욱 알아라. 내가 말한 것을 깨닫고 내 말을 절대 믿고 행하여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를 /더욱 알고 /더 깨닫고/ 절대 믿고/ 행하겠습니다.’) 내 말이 그 얼마나 귀한지, 생명을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하고 천국으로 가 게 하는 목숨같이 귀한 것임을 지옥에 간 자나 천국에 간 자나 지옥이나 천국으로 갔을 때 그제야 안다. 세상에서 알고 행하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느냐. 세상에 내 말같이 가치 있고 귀한 말이 어디 있느냐. 그 귀한 말을 듣고 행하는 자 만이 그같이 귀한 자가 된다. 지금 이 세상에 살면서 천국의 사람이 되어서 사는 인생은 그 얼마나 귀 한 인생이냐. 이런 자는 그 육신이 ‘천인’인 것이다. 그는 세상에 살아 도 보이는 천사와 같은 자다. 그런 자들이 세상의 인구에 비해 참으로 적 다. 나를 몰라서 인생 앞날과 현실에 실패하고 산다. 무엇이 인생의 영원한 성공이냐. 너희는 육신의 삶이 순간 잘된 것을 성공한 인생으로 보느냐. 그 영화는 꽃과 같다. 일순간의 성공이 성공이냐. 영원한 성공, 영원한 승리를 해 놓고 살아야 된다. 너희 죄를 회개하여라. 목욕탕에서 씻다가 만 자와 같이 하지 말고 매일 깨끗이 하여라. 시간이 없다. 매일 준비된 삶을 완전히 살아야 된다. 내 가 올 때가 언제인지 너희는 모른다. 오전일지, 오후일지 너희는 알 수가 없다. 모르니 완전히 준비해 놓고 나를 기다려야 된다.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완전히 준 비해 놓고/ 주를 기다리겠습니다.’) (7. 재림의 심판이 시작되었음) 재림의 심판도 세상에 벌써 시작되었다. 환난이 하나의 심판이다. 노아 시대에 비가 왔어도, 자기들이 비를 맞고 있었어도 죽을 줄 몰랐다. 점점 더 비가 많이 와서 물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니 그제야 알았다. 죽기 직 전에 안 것이다. 그때는 죽는 것을 알았어도 피할 곳이 없으니, 알았다 하여도 무슨 소용이 있었겠느냐.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기에 “피하라!” 말하는 것이다. 나를 아 는 것이 죽음을 피하는 길이다. 인생들은 정말 모르고 산다. 나를 모르면 세상도 모른다. 내가 하는 일은 눈으로 보아도 모른다. 나를 알아야 한다. 내 마음과 내 심정을 알아야 내가 하는 일을 보고 겪을 때 깨닫게 해 준다. 그렇지 않으면 보고 겪어 도 모른다. 나를 모르면 보아도 소경이요, 들어도 귀머거리가 된다. 나를 모르는 자는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어느 시대도 영원한 실패다. 나를 알고 내 심정을 알고, 내 말을 생명과 같이 여기고 행하라. 그리하 면 누구든지 영원한 성공을 한다. 인생 승리자가 된다. (8. 예수님이 보낸 자) 내가 보낸 자에 대해서도 알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자에 대해 /알겠 습니다.’) 평강이 너와 네 가정에 충만하기를 원한다. 내가 너희를 진실로 사랑한 다. 내 사랑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내 말을 듣고 정신이 살아서 나를 의지하고 살아라. (주의 명령에 화답을 하시겠습니다. ‘주를 /의지하고 /살겠습니다.’) 아멘. (추가삽입) 오늘의 말씀을 요약하며 결론을 맺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말씀을 받는 과정입니다. 첫째, 주님을 부릅니다. 둘째, 주님께 구합니다. 셋째, 응답이 오기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넷째, 주님께 배웁니다. 다섯째, 주님께 배운 것을 전합니다. 여섯째, 복음을 들은 모든 자들이 외치게 합니다. 일곱째, 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빠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이런 과정을 걸쳐 말씀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예 수님이 ‘보내신 자’를 알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예수님의 명령에 대한 화답으로 27번 항목(‘예수님이 /보내신 자에 대해 /알겠습니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을 알라’고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면 아래의 항목 들을 알아야 합니다. 1. 예수님 생전에 있었던 일 즉 역사적인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 예수님의 심정과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말세 때 주님이 베푸시는 마지막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4.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5. 성경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6. 단상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7. 재림의 심판이 시작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8. 예수님이 보낸 자를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명령에 대한 화답입니다. 1. ‘은혜 받은 자가/ 약한 자들을/ 은혜 가운데/ 이끌어 주겠습니다.’ 2. ‘성경에서/ 주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3. ‘단상의 말씀을/ 깊이 듣겠습니다.’ 4.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겠습니다.’ 5. ‘주의 말씀인지/ 확인하고/ 행하겠습니다.’ 6. ‘주가/ 안 보여도/ 굳건한 믿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7. ‘화평과/ 진리와/ 은혜로/ 하나가 되겠습니다.’ 8. ‘주께/ 갈급하게/ 은혜를/ 구합니다.’ 9. ‘주께/ 진실로/ 회개합니다.’ 10. ‘주께/ 배우겠습니다.’ 11. ‘주 앞에서/ 행하겠습니다.’ 12.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 매일 살겠습니다.’ 13. ‘주가 시킨 일/ 주가 감동을 준 일을 /행합니다.’ 14. ‘주 말씀에/ 순종합니다.’ 15. ‘나는/ 주의 몸입니다’ 16. ‘나는/ 깊은 단계에서/ 기도하겠습니다.’ 17. ‘나는/ 예수님의/ 애인이 되어/ 한집, 한방에/ 사는 자와 같이/ 대 하고 모시며/살겠습니다.’ 18. ‘나는/ 마음으로 깨달아 보고/ 믿음으로 의지하여 보고/ 말씀을 통 해/ 예수님을 /보겠습니다.’ 19. ‘어찌 주님이/ 그토록 오랫동안/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 다.’ 20. ‘주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키겠습니다.’ 21. ‘우리는/ 예수님과 대화하며/ 통하면서/ 살겠습니다.’ 22. ‘천국에 가기 위해/ 천 년의 고통을 받으며/ 힘든 일을 한다 해도/ 천국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23. ‘알고 행하고/ 알고 주장하겠습니다.’ 24. ‘주께 확인하고/ 주께 배우고/ 행하겠습니다.’ 25. ‘주를 /더욱 알고 /더 깨닫고/ 절대 믿고/ 행하겠습니다.’ 26.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완전히 준비해 놓고/ 주를 기다리겠습니 다.’ 27. ‘예수님이 /보내신 자에 대해 /알겠습니다.’ 28. ‘주를 /의지하고 /살겠습니다.’ 따라서 오늘 말씀의 결론은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의 명령을 입으로 시인 하고 행하여, 예수님이 원하는 대로 예수님께 화답을 하는 인생이 되고, 예수님이 인정하는 성공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어여쁜 예쁜이’가 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예수님의 마지막 재 림을 준비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축도) 주 하나님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과, 성령의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