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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5.20 (수)

090520 수요말씀 모르면 망한다

선포일
2009.05.20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17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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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 수요말씀> 모르면 망한다 본 문 누가복음 17장 27-30절 마태복음 11장 28-30절 (핵심 : 내게 배워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예수님의 말씀과 은혜와 평강 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 기도 중에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주님, 인생들에게 하실 말씀도 많으시고, 저에게도 하실 말씀이 많 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한마디 말씀을 전하려면 천 마디를 더 해 야 되니, 한마디만 꼭 해 주옵소서.” 하고 일곱 번을 졸라 대며 기도했 습니다. 주님께서는 “특히 인간의 무지를 말해 주겠다.” 하시며 “오늘의 본 문 말씀대로 모르면 노아 시대와 같이 롯 시대와 같이 망한다. 내게 배워 라. 내가 가르쳐 주리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주님께 인생을 배우고 인생길을 찾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님 께서 이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시어 인생길을 가니 이 길은 영생길이고, 망하지 않는 길이고, 영원한 형통의 길입니다. 그냥 보면 고통만 받고 가는 길 같지요? 주님은 인간의 무지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살고 있다고, 자기 자신에 대한 무지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상대에 대한 무지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하늘에 대한 무지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모르는 무지를 지적하셨으니, 곧 영적인 무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이를 듣고 깨닫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어 알게 해 주신 말씀 을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인간의 무지는 너무 많아서 다 다룰 수가 없어 서 핵심만 말씀하겠습니다. <인간의 무지> 첫째, 자기 자신에 대한 무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다른 사람에 대한 것은 모른다 해도, 사람들은 정말 자기 자 신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산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자기가 악인인지, 선인인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1. 자기는 어떤 존재인가? 2.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3. 신앙의 삶을 살 때는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는가? 4. 자기를 위해 무엇을 배워야 되는가? 5. 건강을 어떻게 살펴야 되는가? 6. 하나님이 주신 자기 개성과 타고난 것은 무엇인가? 7. 자기가 노력하여 할 것은 무엇인가? 8. 무엇을 위해 일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와 같이 자기 존재와 정신과 마음에 대하여 모르고, 또 자기 영에 대하여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의미 없이 살고, 보람 없이 살고, 그저 되는 대로 살아갑니다. 무엇을 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한 숨을 쉬며 살아갑니다. 괴롭게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자살하기도 합니다. 자살을 하면 살인한 죄가 되기 때문에 지옥에 갑니다. 주님은 “세상 사람들 전체를 볼 때 자신에 대하여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80%를 넘는다. 자신을 제대로 알고 살았으면, 지금 인생을 그 같이 살지 않는다. 자기를 모르고 살면 인생을 살기는 하는데 A급으로 살지 못하고 B급, 혹은 C급, 혹은 D급으로 산다.” 하셨습니다. 주님과 일체된 삶이 A급 인생의 삶입니다. 인간은 타락과 각종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관계 가 끊어져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죄의 담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를 막게 되었습니다. 고로 인간은 사망권에 살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자신에 대해서도 모르고 무지 속에 살게 된 것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해야 자신에 대하여 알게 되겠습니까? 메시아이신 예 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고 구원을 받아 사망에서 나와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교통해야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그리 스도 예수님이 인간을 다스리셔야 됩니다. 마태복음 7장 3-5절에 주님은 인간의 무지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 니다.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모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지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 먼저 빼고 형제 의 티를 빼 주라고 하셨습니다. (마 7:3-5)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 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 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 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요한복음 8장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자기 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죄인 이 죄인을 지적하느냐고 하셨습니다. 죄 없는 자가 죄인을 지적하라고 하 셨습니다. (요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성경에 있으니 다 읽어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고 감동을 받으면, 성령이 가르쳐 주시니 자신에 대하여 알게 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됩니다. 성령은 자세한 것 까지도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이 역사하셔도 그러합니다. 한번은 새벽기도를 하는데 성령으로 감동되었고 이어 주님이 말씀하셨 습니다. “네가 편지를 읽었어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구나. 네가 그를 위해 기도해 놓고서도,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와서 읽었어도 모르는 구나.” 이에 편지를 찾아보았습니다. 내가 이미 편지를 읽었는데도 내가 기도 한 사람인 줄 몰랐던 것입니다. 이름이 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온 것은 정말 몰랐습니다. 두 통이나 와서 읽고서도 다른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주님은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서 “그가 바로 내가 너에게 소개한 그 아이다.” 하셨습니다. 역시 주님은 세심하시고 정확하셨습니다. 편지를 받으면 꼭 예수님을 우선으로 하여 먼저 보시게 한 후에 선생 이 봅니다. 주님이 먼저 보시고 아셨기 때문에 내가 모르고 그냥 지나가 니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역사하시면 세밀히 가르쳐 주십니다. 깨달음으로 가 르쳐 주시거나 직접 말씀해 주시어 알게 됩니다. 새벽은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기억나는 시간이고 깨닫는 시간 입니다. 깊이 기도하고 주님과 일체 되어 그의 말씀을 들음으로 개인의 무지를 벗어나기를 축원합니다. 개인의 무지를 벗어나지 못하면 필요 없는 일을 하게 되고, 필요 없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갈 필요 없는 먼 나라까지 가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진로를 잘못 결정하여 필요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결국 청 춘과 인생을 아깝게 쓰게 됩니다. 선생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지 않으셨으면 다른 사람과 같이 10대, 20 대, 30대에 다른 인생길로 가서 평범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더욱 개인의 무지에서 벗어 나야 됩니다. 주님과 일체 되면 자기 삶의 노정과 프로그램이 즉시 바뀝니다. 은혜 를 받고 나서 결심하고 ‘나는 이렇게 살겠다!’며 앞날의 진로를 바꾸 었지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주님과 하나 될수록 진로가 더 좋게 바뀝니 다. 선생도 그같이 살아왔습니다. 자기를 위해 사느니 주님을 위해 살아서 영원히 보람 있게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생들은 모두 몰라서 못 삽니다. 인생은 무지, 무지합니다. 선생이 주님께 물어서 코치해 준 대로 산 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세요. 그 생각과 삶이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영원히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 다. 두 번째, 상대적인 무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이는 상대에 대하여 모르는 무지입니다. 자기에 대해서도 모르니 남에 대해서도 더욱 모릅니다. 고로 오해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고, 싸우게 되 고, 고통을 당하게 되기도 합니다. 운전할 때도 상대에 대하여 알아야 방어 운전을 하여 미리 피해서 해 를 받지 않게 됩니다. 자기는 잘해도 상대에 대해서 모르면 상대로 인하 여 해를 받게 됩니다. 상대를 알아야 자신이 상대를 모르는 오해를 하지 않게 되고 멀리하지 않게 됩니다. 주님은 “상대적인 무지는 직접 상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배워야 된다.” 하셨습니다. 전쟁터에서는 ‘먼저 적을 알라.’고 늘 가르칩니다. 상대에게 찾아가 배우지 못하거든 자신이 연구해야 되고, 상대를 아는 자들을 통해 배워야 되고, 주님께 기도하여 깨닫고 응답을 받아야 됩니 다. 민족과 민족 사이도 서로 교류가 없으면 전쟁까지 하게 됩니다. 개인 과 개인 사이도 그러합니다. 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 자꾸 말을 해 줘야 됩니다. 상대를 아는 데 있어서 무지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하여 남한은 북한에게 당하였고, 남한의 강산이 피로 물들게 되었습니 다. 섭리사 전체는 모두 하나 되어야 하고, 지도자들은 상대를 아는 데 전 력을 다해야 됩니다. 인간은 상상하지 못하는 무지 속에서 살아갑니다. 고로 앞날에 대한 걱정, 자기에 대한 걱정, 상대에 대한 걱정, 주님이 자기를 어떻게 대할 지 하늘에 대한 걱정을 하며 불안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씀 을 듣고 무지를 벗어나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세계 각 나라의 역사를 보면, 상대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전쟁을 당하 여 온 국민들이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각종 무기들을 만들게 되었고, 핵무기까지 보유하게 되었고, 군사를 양성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은 하나 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두 하나 되어서 과거처럼 당하고 살지 말아야 됩니다. 상대에 대한 무 지에서 깨어 늘 대책을 세워 놓고 살아야 됩니다. 설교할 때도 무지한 자들로부터 당하지 말고 지도자들 전체가 싸 주고 보호해 줘야 됩니다. 과거에 선생을 대했듯이 지금도 그렇게 하면 안 됩 니다. 과거에 선생에게서도 은혜만 받을 줄 알았지, 선생을 보호할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안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주님은 과거에 선생을 대했던 것을 생각 하시면서 모두 쫓아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바깥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각 교회도 자체로 하나 되고 뭉쳐서 서로 보 호해 주면서 살아야 됩니다. 벌통의 벌들은 사람이 그중에 한 마리만 건드려도 모두 하던 일을 멈 추고 다 몰려나와 떼를 지어 벌을 건드린 자를 쫓아가 쏩니다. 동물들도 그러합니다. 주님의 뜻인 줄 알고 가만히 있으면 항상 악으로부터 당하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뜻인가?’ 합니다. 선이 악을 다스리는 것이 뜻입 니다. 여호수아같이 담대하고 다윗같이 용감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 상대, 단체에 대해서 모두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상대적인 천 적임을 알고, 모두 하나 되어 쫓아내고 멸해 버려야 됩니다. 과거같이 가 만히 있으면서 당하기만 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 심으로 상대를 알고 그 능력으로 하나 되어 선한 싸움을 해야 됩니다. 벌 처럼 하나 되어 승리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마지막으로 하늘에 대한 무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이는 ‘영적 무지’라고 합니다. 인간은 타락함으로 인하여 영이 죽 고, 정신이 죽고, 행실이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메시아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영적 세계, 즉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지옥에 대 하여, 멸망에 대하여, 구원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죄를 짓고도 회개할 줄 몰라서 죗값으로 지옥에 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영적 무지는 영원한 고통을 가져오게 합니다. 마귀는 무지한 자의 삶을 빼앗고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삽니다. 메시 아 예수님을 믿고 그의 말씀에 따라 살며 성령과 은혜를 받아야 뱀같이 징그러운 악마의 존재가 자기에게서 떠나갑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 로 사탄을 다스리고 쫓아내야 됩니다. 성령을 받아야 형제들에게 붙어살 면서 괴롭히는 사탄을 쫓아내고 형제들을 이끌어 내 줄 수 있습니다. 영적인 무지는 예수님을 믿고 그의 말씀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섬기면 없어집니다. 성령이 함께하시면 늘 감동시켜 주 시고 가르쳐 주셔서 깨닫고 알게 되어 영적인 무지를 벗어나게 되고 사망 의 길을 벗어나 생명길로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는 만큼 무지한 것입니다. 무지하여 종교를 잘못 선택하고 죽도록 고생하게 됩니다. 잘되려고 섬 겼는데, 무지로 잘못 택하여 결국 지옥길로 가게 되고 맙니다. 모르고 사 는 자는 정말 불쌍합니다. 무지한 자는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무지하기 에 아는 자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무지한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지혜의 근본입니다. 반드시 기도생활을 꼭꼭 하여 영적인 무지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주님 과 하나 되고 정신이 살아 있으면 무지의 함정에 빠지지 않습니다. 매일 깨어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살고, 서로 화평으로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 다. 형제들끼리 서로 하나 되어야 형제 중의 한 사람을 누가 해하면 모두 하나 되어 그를 저지할 수 있고 오히려 혼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형제들도 같이 해를 받게 됩니다. 한 가정의 식구들은 한 지 체입니다. 한 교회도 한 지체입니다. 섭리 전체도 한 지체입니다. 우리는 지난날 당할 만큼 당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정말로 하나 되 어야 합니다. 에스겔 골짜기와 같이 뼈는 뼈끼리, 살은 살끼리, 힘줄은 힘줄끼리 흩어져 있으면 죽은 것입니다. 죽은 몸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방 안 퉁소처럼 안에서만 큰소리치지 말고, 우리 바깥에 있는 이리와 사 자와 여우들에게 소리치며 그들을 쫓아내야 됩니다. 모두 알지 못하는 무지에서 벗어나 주님이 주신 능력의 말씀을 듣고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살아나듯이 살아나서 하늘의 의의 대군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동안 우리가 하나 되지 못한 틈을 타서 사탄은 인간 이리와 사자 같 은 가인들을 쓰고 들어와 거짓말을 일삼고 모두 흩어지게 했습니다. 누가 공금을 횡령했다, 누가 어떤 짓을 했다고 하며 쓸데없는 말을 한 자들도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듣고 무지하여 형제들을 괴롭혔 습니다. 선생이 해외에 나간 후부터 오늘까지 계속 그렇게 해 왔습니다. 선생의 말 외에 다른 말을 믿는 자들은 마귀의 말을 믿는 자들입니다. 사탄들은 수작을 부려 꼬이는데, 사람을 통해서 형제들을 거짓으로 이 간질하게 합니다. 사탄의 유혹을 받고 행한 자들은 모두 근본을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그런 말들을 하지 않기 바랍니다. 섭리사에서 이 런 것들이 반드시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은 안 믿고, 마귀에게 유혹된 자들의 말을 믿습니까? 하 나 되어야 합니다. 충성자들을 거짓으로 욕하거나 형제들끼리 오해하도록 이간질하는 자들은 우리의 천적, 마귀들의 유혹을 받은 자들로서 인사탄 입니다. 사탄을 몰아내려면 그 말을 믿지 않으면 됩니다. 의로운 척하면서 확 인하지도 않고 잘못된 말을 믿어서 오해하고 분노합니다. 인간이 무지하 면 사탄이 마음대로 하면서 자신의 육으로 사용합니다. 사탄의 주관을 계 속 받으면 결국 사탄의 인을 맞고 맙니다. 이렇게 되면 영원히 회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영계로 보면 사탄의 인을 맞은 악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말씀에 나 갔지요? 사탄의 인을 맞은 자들은 이미 지옥의 사람이 되어 세상에서 살 고 있습니다. 그 영도 육도 지옥 주관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육이 죽으면 그 영이 그대로 지옥으로 간다고 했지요? 지옥에 가서 영원히 몸부림치느니 지상에서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 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주권같이 큰 주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들이나 사사들이나 그 시대 중심인물들의 말을 안 들으면 하나님의 백성 에서 끊어짐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 영혼이 끝납니다. 하나님은 사명자들 을 통해 행하십니다. 고로 그들의 말을 안 듣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회복 은 다시 없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졌어도 자기는 모릅니다. 그러니 메시아의 주권은 어떠하겠습니까? 천하의 주권입니다. 인간의 영혼을 영원히 좌우하는 주권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 그리 스도, 구세주의 주권입니다. 지옥의 사자들도 지옥에 온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는 세상에서 살 때 예수를 안 믿지 않았느냐. 믿었어도 너 할 짓 다 했지? 의인들을 괴롭히 며 갖은 고통을 주었지? 그래서 너는 지옥에 왔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그를 사용했으면서도 다 뒤집어씌웁니다. 인생들은 자기가 죽은 후에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99%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모르고 살기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 씀하셨는데도 듣지 않고 행합니다. - 누구에게도 돈 빌려 주지 말라고 했는데도 돈을 빌려 주어 돈놀이 하는 데 다 떼이고 해를 당합니다. 전도사의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돈을 빌려 주어 고통을 받습니다. 선생의 말에 불순종하는 자들입니다. ‘서울 충성교회’ 지적합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 사람의 그 직 책은 사라진 것입니다. 다른 교회에서도 이 같은 일이 있는 자는 마찬가 지입니다. 그것도 안 지키면서 어찌 몇 십 배나 더 어려운, 주님 맞을 준 비를 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 안에서 돈거래 하는 일이 있으니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빌리지도 않고 빌려 주지도 않으면 어느 누구도 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법을 어기니 잘되겠습니까? 그 많은 돈을 다 떼였으니 얼마나 손 해입니까? 돈놀이하다가 신앙생활도 제대로 못 하여 신앙이 넘어지기까 지 합니다. 그래서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 이성문제가 있는데도 숨어서 자기 스스로 회개했다고 하고 목회해 도 안 됩니다. 그러면 교회가 잘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자들은 단상에서 내려와 근신해야 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안 하면 주님이 드러 내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단상에 있는 자들의 상태를 보여 주시고 하늘 앞에 보고하게 합니다. 회개는 청산입니다. 청소입니다. 정리입니다. 제 위치에서 완전히 정 리하기 바랍니다. 나를 통하여 주님께 보고되어 완전히 용서받고 해야 됩 니다. 전에 하늘 앞에 고하고 회개한 자는 괜찮습니다. 주님은 인간들과 통하지 않으니 그 말을 알아듣는 선생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무지 속에 살면 요시야 왕과 같이 자기 앞에 죽음이 닥칩니다. 무지 속에서 살면 안 됩니다. - 몸이 건강하지 못한 교역자들은 홀몸이 아니고 한 교회를 위해서 뛰는 공적인 사역자니 건강을 회복한 후에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자기에 대한 무지, 상대에 대한 무지, 하늘에 대한 영적 무 지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이 세 가지 무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를 받아 그리스도를 알고, 현재와 과거의 일들을 더욱 깨닫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미래를 알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알지 못하고 말하는 자는 그 책임이 다 자기에게 돌아갑니다. 주님께 확실히 허락받고, 또 선생에게 확인받고 말해야 됩니다. 주님은 섭리사의 무지를 근본적으로 지적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이 설 교를 기다리며 듣고자 하는 자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두 번째로 세 상 사람들과 무지 속에서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서 사는 자들을 두고 하신 말씀임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지난날 무지하게 행한 것을 반 성하고, 개탄하고, 회개하여 다시는 그같이 반복하지 말아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