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5.20 (수)
수요말씀정리
- 선포일
- 2009.05.20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7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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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 수요말씀>
모르면 망한다
본 문 누가복음 17장 27-30절
마태복음 11장 28-30절 (핵심 : 내게 배워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예수님의 말씀과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 기도 중에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주님, 인생들에게 하실 말씀도 많으시고, 저에게도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한마디 말씀을 전하려면 천 마디를 더 해야 되
니, 한마디만 꼭 해 주옵소서.” 하고 일곱 번을 졸라 대며 기도했습니
다.
주님께서는 “특히 인간의 무지를 말해 주겠다.” 하시며 “오늘의 본문
말씀대로 모르면 노아 시대와 같이 롯 시대와 같이 망한다. 내게 배워라.
내가 가르쳐 주리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주님께 인생을 배우고 인생길을 찾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님께서
이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시어 인생길을 가니 이 길
은 영생길이고, 망하지 않는 길이고, 영원한 형통의 길입니다. 그냥 보면
고통만 받고 가는 길 같지요?
주님은 인간의 무지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살고 있다고, 자기 자신에 대
한 무지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상대에 대한 무지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하늘에 대한 무지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모르는 무지를 지
적하셨으니, 곧 영적인 무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이를 듣고 깨닫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어 알게 해 주신 말씀을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인간의 무지는 너무 많아서 다 다룰 수가 없어서
핵심만 말씀하겠습니다.
<인간의 무지>
첫째, 자기 자신에 대한 무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다른 사람에 대한 것은 모른다 해도, 사람들은 정말 자기 자신
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산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자기가 악인인지, 선인인지 모
르고 살고 있습니다.
(추가삽입)
그 뿐만 아니라
1. 자기는 어떤 존재인가?
2.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3. 신앙의 삶을 살 때는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는가?
4. 자기를 위해 무엇을 배워야 되는가?
5. 건강을 어떻게 살펴야 되는가?
6. 하나님이 주신 자기 개성과 타고난 것은 무엇인가?
7. 자기가 노력하여 할 것은 무엇인가?
8. 무엇을 위해 일하고 살아야 하는가?
(추가삽입)
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존재와 정신과 마음에 대하여 모르고, 또 자기 영에 대하
여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의미 없이 살고, 보람 없이
살고, 그저 되는 대로 살아갑니다. 무엇을 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한숨을
쉬며 살아갑니다. 괴롭게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자살하기도 합니
다. 자살을 하면 살인한 죄가 되기 때문에 지옥에 갑니다.
(추가삽입)
그럼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지구촌 전체적으로 얼마나 될
까요?
주님은 “세상 사람들 전체를 볼 때 자신에 대하여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
들이 80%를 넘는다. 자신을 제대로 알고 살았으면, 지금 인생을 그같이
살지 않는다. 자기를 모르고 살면 인생을 살기는 하는데 A급으로 살지
못하고 B급, 혹은 C급, 혹은 D급으로 산다.” 하셨습니다.
주님과 일체된 삶이 A급 인생의 삶입니다.
(추가삽입)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무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인간은 타락과 각종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관계가
끊어져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죄의 담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를 막게
되었습니다. 고로 인간은 사망권에 살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자신에
대해서도 모르고 무지 속에 살게 된 것입니다.
(추가삽입)
그러면
인간이 어떻게 해야 자신에 대하여 알게 되겠습니까?
1.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고 구원을 받아 사망에서
나와야 됩니다. (이것은 주관권의 측면입니다. 사망권에서 나와 생명권에
거하는 것입니다.)
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교통해야 됩니다. (이것은 관계성의
측면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어 수수관계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3. 전능자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님이 인간을 다스리셔야 됩니다. (이것
은 주권의 측면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주권 앞에
순종하고 다스림을 받는 것입니다.)
(추가삽입)
이렇게 자신의 무지를 알고 자신에 대해서 깨달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인간의 무지
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1. 마태복음 7장 3-5절에 주님은 인간의 무지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
니다.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모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지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 먼저 빼고 형제
의 티를 빼 주라고 하셨습니다.
(마 7:3-5)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
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
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2. 요한복음 8장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자기 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죄
인이 죄인을 지적하느냐고 하셨습니다. 죄 없는 자가 죄인을 지적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성경에 있으니 다 읽어 보기 바랍니다.
(추가삽입)
위에서 자신이 대해서 아는 방법 3가지를 말씀을 드렸는데 뭔가 아쉬운
게 있지 않습니까? 바로 성령에 대한 말씀이 빠져 있습니다. 역시 삼위
일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말씀을 드
리겠습니다.
4. 하나님의 성령을 받고 감동을 받으면, 성령이 가르쳐 주시니 자신에
대하여 알게 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됩니다. (이것은 감동의 측
면입니다. 감동은 성령의 언어로,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감동으로 깨우
쳐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성령은 자세한 것까지도 가르쳐 주십니다. (물론) 주님이 역사하셔도 그
러합니다.
한번은 새벽기도를 하는데 성령으로 감동되었고 이어 주님이 말씀하셨습
니다. “네가 편지를 읽었어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구나. 네가 그
를 위해 기도해 놓고서도,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와서 읽었어도 모르는구
나.”
이에 편지를 찾아보았습니다. 내가 이미 편지를 읽었는데도 내가 기도한
사람인 줄 몰랐던 것입니다. 이름이 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했지
만,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온 것은 정말 몰랐습니다. 두 통이나 와서 읽
고서도 다른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주님은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서 “그가 바로 내가 너에게 소개한 그 아이
다.” 하셨습니다. 역시 주님은 세심하시고 정확하셨습니다.
편지를 받으면 꼭 예수님을 우선으로 하여 먼저 보시게 한 후에 선생이
봅니다. 주님이 먼저 보시고 아셨기 때문에 내가 모르고 그냥 지나가니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역사하시면 세밀히 가르쳐 주십니다. 깨달음으로 가르
쳐 주시거나 직접 말씀해 주시어 알게 됩니다.
새벽은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기억나는 시간이고 깨닫는 시간입니
다. 깊이 기도하고 주님과 일체 되어 그의 말씀을 들음으로 개인의 무지
를 벗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추가삽입)
이렇게 개인의 무지를 벗어나기를 축원하는 것은 그 만큼 개인의 무지로
인해 받는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럼
개인의 무지로 말미암아 받게 되는 피해를 간단하게나마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의 무지를 벗어나지 못하면
1. 필요 없는 일을 하게 되고, (필요 없는 일을 하게 됩니다.)
2. 필요 없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갈 필요 없는 먼 나라까지 가게 됩니다.
3. 국내에서도 진로를 잘못 결정하여 필요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필요 없는 길을 가게 됩니다.)
4. 결국 청춘과 인생을 아깝게 쓰게 됩니다.
(추가삽입)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깊이 기도하고 주님과 일체 되어 그의 말
씀을 들음으로 개인의 무지를 벗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지 않으셨으면 다른 사람과 같이 10대, 20대,
30대에 다른 인생길로 가서 평범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추가삽입)
이제 위에서 말씀드린 ‘자신을 아는 방법에 대한 4가지’의 말씀을 2개
로 압축하면서 개인의 무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강조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무지’에 관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1.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더욱 개인의 무지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즉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2. 주님과 일체 되면 자기 삶의 노정과 프로그램이 즉시 바뀝니다. (주님
과 일체가 된다는 것은 주님께 온전히 자신을 맡겨 주님이 시킨 것을 행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주님께 온전히 자신을 맡겨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고 나서 결심하고 ‘나는 이렇게 살겠다!’며 앞날의 진로를
바꾸었지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주님과 하나 될수록 진로가 더 좋게 바
뀝니다. 선생도 그같이 살아왔습니다.
자기를 위해 사느니 주님을 위해 살아서 영원히 보람 있게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생들은 모두 몰라서 못 삽니다. 인생은 무지, 무지합니다. 선생이 주님
께 물어서 코치해 준 대로 산 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세요. 그 생
각과 삶이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영원히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
다.
두 번째, 상대적인 무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이는 상대에 대하여 모르는 무지입니다.
자기에 대해서도 모르니 남에 대해서도 더욱 모릅니다.
고로 오해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고, 싸우게 되고, 고통을 당하게 되기도
합니다.
운전할 때도 상대에 대하여 알아야 방어 운전을 하여 미리 피해서 해를
받지 않게 됩니다. 자기는 잘해도 상대에 대해서 모르면 상대로 인하여
해를 받게 됩니다. 상대를 알아야 자신이 상대를 모르는 오해를 하지 않
게 되고 멀리하지 않게 됩니다.
(추가삽입)
이렇게 상대를 모름으로 인하여 얻게 되는 각종 피해로부터 벗어나려면
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상대를 아는 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
니다.
주님은 “상대적인 무지는 직접 상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
람으로부터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배워야 된다.” 하셨습니다.
(추가삽입)
쪼개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직접적으로 상대를 찾아가 이야기를 하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2. 간접적으로, 상대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것입니다.
전쟁터에서는 ‘먼저 적을 알라.’고 늘 가르칩니다.
3. 상대에게 찾아가 배우지 못하거든 자신이 연구해야 되고, (상대에게
찾아가 배우지 못하거든 자신이 연구해야 됩니다.)
4. 상대를 아는 자들을 통해 배워야 되고, 주님께 기도하여 깨닫고 응답
을 받아야 됩니다. (즉 주님께 기도하여 깨닫고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추가삽입)
따라서 상대에 대한 무지로부터 벗어나 알아야 할 것은 반드시 알아야 하
겠습니다. 방금 상대에 대한 무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상대를 아는
방법을 말씀을 드렸는데,
상대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받는 피해 중에 아주 큰 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민족과 민족 사이도 서로 교류가 없으면 전쟁까지 하게 됩니다. 개인과
개인 사이도 그러합니다.
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 자꾸 말을 해 줘야 됩니다. 상대를 아는 데
있어서 무지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
하여 남한은 북한에게 당하였고, 남한의 강산이 피로 물들게 되었습니다.
(추가삽입)
이렇게 세상에서의 전쟁을 얘기한 것은 섭리사에 대한 말씀을 하기 위해
서입니다. 즉 영적인 전쟁을 함에 있어서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
야 하는 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섭리사 전체는 모두 하나 되어야 하고, (섭리사 전체는 모두 하나 되
어야 합니다.)
2. (섭리의) 지도자들은 상대(개인, 상대, 단체, 사탄 등)를 아는 데 전력
을 다해야 됩니다.
인간은 상상하지 못하는 무지 속에서 살아갑니다. 고로 앞날에 대한 걱
정, 자기에 대한 걱정, 상대에 대한 걱정, 주님이 자기를 어떻게 대할지
하늘에 대한 걱정을 하며 불안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무지를 벗어나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세계 각 나라의 역사를 보면, 상대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전쟁을 당하여
온 국민들이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각종 무기들을 만들게 되었
고, 핵무기까지 보유하게 되었고, 군사를 양성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은 하나 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
두 하나 되어서 과거처럼 당하고 살지 말아야 됩니다.
3. 상대에 대한 무지에서 깨어 늘 대책을 세워 놓고 살아야 됩니다.
4. 설교할 때도 무지한 자들로부터 당하지 말고 지도자들 전체가 싸 주
고 보호해 줘야 됩니다. (즉 선생님이 보낸 자를 전체가 보호해주어야 합
니다.)
과거에 선생을 대했듯이 지금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과거에 선생에게
서도 은혜만 받을 줄 알았지, 선생을 보호할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안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주님은 과거에 선생을 대했던 것을 생각하
시면서 모두 쫓아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바깥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각 교회도 자체로 하나 되고 뭉쳐서 서로 보호해
주면서 살아야 됩니다.
벌통의 벌들은 사람이 그중에 한 마리만 건드려도 모두 하던 일을 멈추고
다 몰려나와 떼를 지어 벌을 건드린 자를 쫓아가 쏩니다. 동물들도 그러
합니다. 주님의 뜻인 줄 알고 가만히 있으면 항상 악으로부터 당하게 됩
니다. 그러고 나서 ‘뜻인가?’ 합니다. 선이 악을 다스리는 것이 뜻입니
다. 여호수아같이 담대하고 다윗같이 용감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5. 특히 천적인 사탄을 무찌르고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개인, 상대, 단체에 대해서 모두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상대적인 천적임
을 알고, 모두 하나 되어 쫓아내고 멸해 버려야 됩니다. 과거같이 가만히
있으면서 당하기만 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으로
상대를 알고 그 능력으로 하나 되어 선한 싸움을 해야 됩니다.
벌처럼 하나 되어 승리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마지막으로 하늘에 대한 무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이는 ‘영적 무지’라고 합니다. 인간은 타락함으로 인하여 영이 죽고,
정신이 죽고, 행실이 죽었습니다.
(추가삽입)
다시 말해서 인간이 타락함으로 영과 혼과 육이 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
에 죽었다는 것입니다. 죽었기에 존재하지만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1. 하나님과 메시아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2. 영적 세계, 즉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
니다.
3. 지옥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4. 멸망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5. 구원에 대하여 무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죄를 짓고도 회개할 줄 몰라서 죗값으로 지옥에 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추가삽입)
이러한
영적 무지는 영원한 고통을 가져오게 합니다.
마귀는 무지한 자의 삶을 빼앗고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삽니다.
(추가삽입)
그런 사탄을 쫓아내야 하는데 먼저는 자신에게서 쫓아내야 합니다.
1.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의 말씀에 따라 살며 성령과 은혜를 받아야
뱀같이 징그러운 악마의 존재가 자기에게서 떠나갑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사탄을 다스리고 쫓아내야 됩니다.
(또한 형제들에게서 쫓아내야 합니다.)
2. 성령을 받아야 형제들에게 붙어살면서 괴롭히는 사탄을 쫓아내고 형
제들을 이끌어 내 줄 수 있습니다.
(추가삽입)
이렇게 사탄을 쫓아낼 뿐만 아니라 또한 영적인 무지로부터 벗어나야 합
니다.
영적인 무지는 예수님을 믿고 그의 말씀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섬기면 없어집니다. 성령이 함께하시면 늘 감동시켜 주시
고 가르쳐 주셔서 깨닫고 알게 되어 영적인 무지를 벗어나게 되고 사망의
길을 벗어나 생명길로 나오게 됩니다.
(추가삽입)
생명길은 영생의 길로 요한복음 17장 3절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
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인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는 만큼 무지한 것입니다.
무지하여 종교를 잘못 선택하고 죽도록 고생하게 됩니다. 잘되려고 섬겼
는데, 무지로 잘못 택하여 결국 지옥길로 가게 되고 맙니다.
(추가삽입)
모르면 모르기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모르고 사는 자는 정말 불쌍합니다. 무지한 자는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무지하기에 아는 자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무지한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추가삽입)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만큼 겸손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인정하게 되고 순종하게 됩니다. 다른 말로 하
면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지혜의 근본입니다.
반드시 기도생활을 꼭꼭 하여 영적인 무지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주님과
하나 되고 정신이 살아 있으면 무지의 함정에 빠지지 않습니다. 매일 깨
어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살고, 서로 화평으로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다.
형제들끼리 서로 하나 되어야 형제 중의 한 사람을 누가 해하면 모두 하
나 되어 그를 저지할 수 있고 오히려 혼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
으면 다른 형제들도 같이 해를 받게 됩니다. 한 가정의 식구들은 한 지체
입니다. 한 교회도 한 지체입니다. 섭리 전체도 한 지체입니다.
우리는 지난날 당할 만큼 당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정말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에스겔 골짜기와 같이 뼈는 뼈끼리, 살은 살끼리, 힘줄은 힘줄끼
리 흩어져 있으면 죽은 것입니다. 죽은 몸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방 안
퉁소처럼 안에서만 큰소리치지 말고, 우리 바깥에 있는 이리와 사자와 여
우들에게 소리치며 그들을 쫓아내야 됩니다.
모두 알지 못하는 무지에서 벗어나 주님이 주신 능력의 말씀을 듣고 에스
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살아나듯이 살아나서 하늘의 의의 대군이 되기
를 축원합니다. 아멘!
(추가삽입)
주의 말씀대로 무지에서 벗어나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
는 삶인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하나 되지 못한 틈을 타서 사탄은 인간 이리와 사자 같은
가인들을 쓰고 들어와 거짓말을 일삼고 모두 흩어지게 했습니다. 누가 공
금을 횡령했다, 누가 어떤 짓을 했다고 하며 쓸데없는 말을 한 자들도 있
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듣고 무지하여 형제들을 괴롭혔습
니다. 선생이 해외에 나간 후부터 오늘까지 계속 그렇게 해 왔습니다. 선
생의 말 외에 다른 말을 믿는 자들은 마귀의 말을 믿는 자들입니다.
사탄들은 수작을 부려 꼬이는데, 사람을 통해서 형제들을 거짓으로 이간
질하게 합니다. 사탄의 유혹을 받고 행한 자들은 모두 근본을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그런 말들을 하지 않기 바랍니다. 섭리사에서 이
런 것들이 반드시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은 안 믿고, 마귀에게 유혹된 자들의 말을 믿습니까? 하나
되어야 합니다. 충성자들을 거짓으로 욕하거나 형제들끼리 오해하도록 이
간질하는 자들은 우리의 천적, 마귀들의 유혹을 받은 자들로서 인사탄입
니다.
사탄을 몰아내려면 그 말을 믿지 않으면 됩니다. 의로운 척하면서 확인하
지도 않고 잘못된 말을 믿어서 오해하고 분노합니다. 인간이 무지하면 사
탄이 마음대로 하면서 자신의 육으로 사용합니다. 사탄의 주관을 계속 받
으면 결국 사탄의 인을 맞고 맙니다. 이렇게 되면 영원히 회복할 수 없다
고 했습니다.
영계로 보면 사탄의 인을 맞은 악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말씀에 나갔
지요? 사탄의 인을 맞은 자들은 이미 지옥의 사람이 되어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영도 육도 지옥 주관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육이 죽으면 그
영이 그대로 지옥으로 간다고 했지요?
지옥에 가서 영원히 몸부림치느니 지상에서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에 지
옥에 가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쳐
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주권같이 큰 주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들
이나 사사들이나 그 시대 중심인물들의 말을 안 들으면 하나님의 백성에
서 끊어짐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 영혼이 끝납니다. 하나님은 사명자들을
통해 행하십니다.
(추가삽입)
하나님이 사명자들을 통해서 행하시니 사명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고로 그들의 말을 안 듣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회복은 다시 없습니다. 하
나님과 끊어졌어도 자기는 모릅니다.
그러니 메시아의 주권은 어떠하겠습니까? 천하의 주권입니다. 인간의 영
혼을 영원히 좌우하는 주권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 그리스
도, 구세주의 주권입니다.
지옥의 사자들도 지옥에 온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는 세상에서 살 때 예
수를 안 믿지 않았느냐. 믿었어도 너 할 짓 다 했지? 의인들을 괴롭히며
갖은 고통을 주었지? 그래서 너는 지옥에 왔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그
를 사용했으면서도 다 뒤집어씌웁니다.
인생들은 자기가 죽은 후에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99%
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모르고 살기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셨
는데도 듣지 않고 행합니다.
(추가삽입)
이제 당부의 말씀을 몇 마디 하고, 마무리를 짓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입니다.
1. 섭리 내에서의 돈 거래
누구에게도 돈 빌려 주지 말라고 했는데도 돈을 빌려 주어 돈놀이하는 데
다 떼이고 해를 당합니다. 전도사의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돈을 빌려
주어 고통을 받습니다. 선생의 말에 불순종하는 자들입니다.
‘서울 충성교회’ 지적합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 사람의 그 직책은
사라진 것입니다. 다른 교회에서도 이 같은 일이 있는 자는 마찬가지입니
다. 그것도 안 지키면서 어찌 몇 십 배나 더 어려운, 주님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 안에서 돈거래 하는 일이 있으니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빌리
지도 않고 빌려 주지도 않으면 어느 누구도 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주님
의 법을 어기니 잘되겠습니까? 그 많은 돈을 다 떼였으니 얼마나 손해입
니까? 돈놀이하다가 신앙생활도 제대로 못 하여 신앙이 넘어지기까지 합
니다. 그래서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2. 이성문제가 있는 교역자
이성문제가 있는데도 숨어서 자기 스스로 회개했다고 하고 목회해도 안
됩니다. 그러면 교회가 잘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자들은 단상에서 내려와
근신해야 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안 하면 주님이 드러내십니
다. 성령을 받으면 단상에 있는 자들의 상태를 보여 주시고 하늘 앞에 보
고하게 합니다.
회개는 청산입니다. 청소입니다. 정리입니다. 제 위치에서 완전히 정리하
기 바랍니다. 나를 통하여 주님께 보고되어 완전히 용서받고 해야 됩니
다. 전에 하늘 앞에 고하고 회개한 자는 괜찮습니다. 주님은 인간들과 통
하지 않으니 그 말을 알아듣는 선생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무지 속에 살면 요시야 왕과 같이 자기 앞에 죽음이 닥칩니다. 무지 속에
서 살면 안 됩니다.
3. 몸이 건강하지 못한 교역자
몸이 건강하지 못한 교역자들은 홀몸이 아니고 한 교회를 위해서 뛰는 공
적인 사역자니 건강을 회복한 후에 해야 됩니다.
(추가삽입)
다음으로 마무리를 짓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자기에 대한 무지, 상대에 대한 무지, 하늘에 대한 영적 무지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1. 세 가지 무지에서 벗어나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 무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를 받아 그리스도를 알
고, 현재와 과거의 일들을 더욱 깨닫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미래를 알
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2. 주님과 의논하고 행해야 합니다.
알지 못하고 말하는 자는 그 책임이 다 자기에게 돌아갑니다. 주님께 확
실히 허락받고, 또 선생에게 확인받고 말해야 됩니다.
3. 이 말씀에 해당하는 대상이 누구이겠습니까?
주님은 섭리사의 무지를 근본적으로 지적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이 설교를 기다리며 듣고자 하는 자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
다.
두 번째로 세상 사람들과 무지 속에서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서 사는 자들
을 두고 하신 말씀임을 알아야 됩니다.
(추가삽입)
이제 오늘 마지막 말씀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지난날 무지하게 행한 것을 반성
하고, 개탄하고, 회개하여 다시는 그같이 반복하지 말아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