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5.2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05.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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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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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22일 오후 8시 20분-50분
천국성령운동 4차 집회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에 대한 기도를
할 때 계속해서 눈물이 나오며 내 영혼이 흐느끼는 것을 느낌
J말씀: “내가 이제 성령어머니를 밝히 일러줄 것이다”
< 성령의 눈물 >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사랑함이 섬세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성품이
온화하며 따스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그 아름다움이
그 어느 여인보다 더 귀하고 보배롭도다.
그 마음이 나를 품으며 그 사랑이 나를 감싸며
그 행함이 나를 지키는구나.
나를 세상에 보내므로 그의 사랑을 보여 주었느니라.
나의 어머니는 사랑이 가득한 여인 중에 여인이로다.
그 사랑함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산을 이루어
너희를 위한 그 애통함이 모든 만물 가운데
차고 넘치고 넘치는구나.
내 사랑하는 여인아.
너는 내 어머니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하는 너희들이여.
너희들은 내 어머니의 사랑하심을 입으라.
그가 나를 애통함 가운데
세상 중에 보내었음을 깨달으라.
너희 자녀가 고통 중에 있음으로 그 어미가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애통함을 가지듯
내 어머니 또한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고 그 온화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였도다.
아, 어머니께서는 이 세상 모든 인(人)들을
용서하고 품어주셨도다.
나를 배척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셨도다.
아, 나의 어머니는 이 땅위에 그 유일한 자녀인
나 예수를 보내시고 모든 시간들을
애타함으로 보내었구나.
행여 내가 다칠세라 그 마음이 애잔하여
이 세상을 언제나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노라.
그 사랑하심으로 나를 너희들에게 보내었도다.
바로 너희들의 구원을 위해 유일한 독생자
나 예수를 너희들 가운데 보내심을
너희들은 정녕 몰랐을 것이다.
내가 십자가를 짐으로 바로 너희들의 생명을 위해
그 고통을 감내하고 그 길을 걸어갈 때
내 어머니는 그 애간장이 갈갈이 찢기었구나.
나로 인해 그 마음이 헝클어졌으며
수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리하여 그 애통함이 나의 애통함에
비할 수 있었겠느냐.
너희는 나를 보도다.
나 예수의 고통을 보고 있도다.
그러나 정녕 누가 내 어머니의 고통을 알았겠느냐.
그 자녀를 너희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내어놓으셨으니 그 사랑하심이 어찌 이 땅 위에만
가득하였겠느냐.
온 우주를 덮고 온 영계를 뒤덮고 덮을 만큼
그 슬픈 사랑의 사연을 너희들은 이제
깨달아 알아야 한다.
내 눈물의 그 길 뒤에서 내 어머니가
그 침묵의 눈물을 흘렸음을,
내 어머니가 그 가슴 아픈 침묵으로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었도다.
나의 죽음과 그 부활 이후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 땅위에 너희들을 위해 오셨도다.
이 땅 위에 너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바로 나 예수의 생명으로, 그 피로 얼룩진 이 땅 위에
내 어머니는 오셔서 바로 너희들을 살리고자
그 사랑함을 나타내셨도다.
너희들은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에서 큰 용기에서
나온 행함 인줄 아느냐.
아마 너희 어미 된 자들은 알 것이다.
바로 그 자녀를 죽인 그들 가운데 나의 어머니는
그 원통한 눈물을 삼키 우면서 임하여
애를 쓰셨도다.
아, 내 어머니는 무엇 때문에 그리하였을 것이냐.
나는 내 어머니의 그 사랑으로
다시금 부활하고 거듭났도다.
나의 약속된 자녀들을 돌아보기 위해
이 땅위에 나를 대신해 그 사랑함으로
나타나신 나의 성령어머니여!
아, 어머니는 진정 사랑의 온전한 존재체임으로
이 모든 일이 가능하였음을 나는 고백하나이다.
어머니, 어머니께선 나를 사랑하시듯
이들을 사랑하시어
이 땅 위에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시고
진리의 바람을 일으키시며 감동 감화함으로
이들을 품에 안으셨나이다.
그 애통함은 감추이고 오직 이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알으셨기에 나를 대신하여
어미가 자식을 다시 품에 안듯
나를 대신하여 이들을 사랑하시고
이들을 정녕 자녀로 받으셨도다.
아, 나는 지금 나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싶구나.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사 나를 보내신 내 어머니를
너희들이 이제 그 심정을 깨달았거든
그의 눈물을 닦아주어라.
위로함을 보이라.
너희 어미 된 자들이여
슬픈 기도로 그녀를 위해 애타함을 보이라.
너희들 자녀 된 자들이여
나를 신랑으로 삼고자 한다면
내 어머니의 그 아픈 사연을 알고
위로하고 또 위로하여다오.
나는 그녀에게 사랑하는 자녀였도다.
내 고통 함을 위에서 지켜보시면서
그 침묵 속에 같이 고통하셨을 내 어머니,
그 아픔을 정녕 너희들이 이제 깨달아 알았다면
제발 나를 외면하지 말아라.
성령의 사랑 안에 거하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너희들의 애통함으로 갈망함으로
내 어머니의 사랑의 불을 받으라.
그리하여 많은 생명을 그 어미의 품으로 돌이켜 다오.
나를 대신해 그 자녀를 사랑함으로 모으시는
내 어머니의 그 간절함을 그 기대함을
너희들이 생명으로 대신하여라.
내가 너희를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내 어머니의 사랑을 그 생명으로
되돌려주어라.
나는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정녕 나의 신부로 단장하였다면
그 생명으로 예물을 삼으라.
나를 사랑하는 신부된 너희들은 내 혼인 잔치에
많은 생명으로 예물을 삼고 나에게 나오라.
내가 너희를 받으리라.
너희를 통해 돌아오는 그 생명을 받으리라.
내 어머니께서 그 생명을 사랑으로 품고 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