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5.23 (토)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대전 지역 천국 성령 운동
- 선포일
- 2009.05.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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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토요일 대전 지역 천국 성령 운동
장소 : 대전 산성교회
시간 : pm 2-8
조은님
오늘 대전 성령 집회는 성령으로 말씀해야 된다고 해서 원본을 안주신다고 함.
오늘 성령으로 전하고 있다.
너무 너무 너무 선생님은 기뻐하고 계신다. 성령운동 하기 전에 불이 붙었다는
소식 들으시고 정말 껑충껑충 기뻐 좋아하시는 그 심정이 느껴졌다.
마지막 주시는 기간, 준비할 수 있는, 한을 풀 수 있는,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회개 하는 기간이다. 섭리사 온전하지 못했던 것들 하나되지 못한 내 마음 속 깊
은 자리 잡고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말 못했던 것들, 성령을 주시지 않았다면
도저히 해결 될 수 없었다.
지금 이 때 할 수 있는 것 이것 밖에 없다. 이렇게 하면서 맞아야 한다. 최우선의
삶을 보여 줄것이다.
R 말씀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너무 사랑하는 선생님입니다.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대전지역이 산성 성전에서 성령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에 구애 됨이 없이 자유롭게 찬양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기도도
하니까 의식 되지 않아서 좋습니다.
말씀은 주님께서 조은이를 통해서 직접 성령으로 감동시켜 하신 다고 하시니까
은헤와 진리가 충만 할 것입니다.
이에 앞서서 몇마디 해주겠습니다.
말씁은 그 때 그 때 그 때마다 거기 상황에 따라서 성령으로 인도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직접 보고 느끼면서 주님이 하실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모임에 제일 먼저 와서 기다리십니다.
그런 줄 알라고 선생이 간단히 한 마디 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받을 때 써야 됩니다. 받을 때 제대로 받고 쓸 때 제대로 쓰면서 받고 써
야 되는 것입니다. 은혜는 돈과 같습니다.
모두 옆 사람 의식하지 마세요. 지금 이시간은 주님과 나 성령님과 나 하나님과
나 일대일이 되어야 하며 말씀을 전하는 자와 일체 되어야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
니다. 또 제제 받지 말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말고 간구 해야 만이 성령께서
뜨거운 역사를 제재 받지 않고 해 주십니다.
머리를 깍다가 말면 안 되듯이 기도 할 때도 하다가 말면 안됩니다. 깊이 하면서
마치 뜨거운 물을 100도까지 완전히 끓이듯이 그렇게 하면서 점점점점 뜨겁게
하는 것입니다. 간구하고 참으로 애원해야 만이 역사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사
랑 희락 온유 절재 양선 자비 화평 인내 충성 9가지로 역사하시며 말씀의 은혜
병고치는 은혜 방언의 은혜 방언 통역의 은혜 영을 분별하는 은혜를 주십니다.
그 외 각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개성에 따라 역사하심을 반드시 깨달아라. 몸이
뜨거워지는 것만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가슴으로 주님의 심정을 느끼고 마음으
로 깨닫고 아는 것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평소와는 다른 것들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온전한 진리의 성령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의 맛 보라고 성령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먹어야 된다.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이 때에 주시는 것이니까 더욱 뜨겁도록 더욱 깨닫도록
힘써서 받도록 간구해야 됩니다. 슬피 우는 것도 은혜입니다. 기뻐서 웃는 것도
은혜입니다. 기뻐서 뛰는 것도 은혜입니다. 슬퍼서 바닥에 기는 것도 은혜입니다.
방언도 은혜입니다. 너무 슬퍼서 우는 것은 자기 영이 우는 것이다.
방언도 은혜인데, 방언은 자기 영이 기도하는 것, 방언 왜 방언이 나오냐면 방언
의 경지에 올라갈려면 자기가 육신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빨라고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고 불이 꽉 받고 싶을 때 그 때 방언이 되는 것이다. 너무 빨라서, 되는
것이다. 육이 얘기하는 것은 못 따라 간다는 것이다. 그러하기 그 영혼으로 얘기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방언이다. 너무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말로 표현 못 할 때
그 때 방언이 터진다. 영은 육에 비해 신과 같은 존재라서 말을 빨리 합니다. 생
각으로 툭 던지니 얼마나 빨리 하겠냐! 그것이 심정이다. 너무나 영은 많은 말을
한다는 것이다. 육이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로 영의 말은 빠릅니다. 고로 방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한 지금 예수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얼마나 많겠냐!
하지만 너무 빠르다 알아 들을 수 가 없다. 사명자들이 하는 것도 다 알아 들을
수 가 없다. 그러니 성령을 주시는 것이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주님의 말씀의
듣는 귀가 닫힌다는 것이다. 빨라서 알아들을 수 가 없다.
말씀을 들어야만 구원길을 가게 됩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이렇게 몇가지 말씀 했습니다. 주님이 맡겼습니다. 그리고 선생
님이 맡겼으니 음성은 달라도 주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하시고 주님이 역사하시니까 모두 은혜 받으면서 간구하기를 바라겠
습니다. 여러분 각자 소원도 구하시고, 말씀 들을 때 탁탁 생각나는 것도 구하고
하나님께 주님께 해드릴 것 도 구하라. 그리고 죄도 낱낱이 자기의 죄도 하늘 앞
에 고하기를 그리고 강사를 위해서도 힘 있게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먼저 사탄
을 물리치고 강한 찬양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찬양을 먼저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대전 지역 천국 성령운동을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도록 주님은 더욱 역사하실 것입니
다. 생각하는데로 마음의 눈이 가는 대로 내가 간구 하는대로 그것을 보게 됩니
다. 오늘 주님을 보는 역사가 일어 날 것입니다. 성령을 느끼는 역사가 일어날 것
입니다.
어디를 가도 이 말씀을 전하라. 어떤 말씀이냐면 주님이 오신다는 말씀
이 말씀을 담대하게 자신있게 이 말씀을 외쳐라.
힘있게 믿음을 가지고 외치길 바라겠습니다.
이 말씀이 힘이요 능력입니다.
이 말씀의 힘 능력 심정을 담아서 전해야 됩니다.
천국 성령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단순한 부흥 집회가 아니라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함이
다. 고로 주님의 재림을 믿지 아니하면 천국 성령운동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들 이 말을 (5월 14일 주신 말씀 : 어제는 예비하고 오
늘을 맞는다.) 어제 예비 했어야 오늘 맞는다. 축소 시켜볼 때 오늘 내가 하루 주
님을 맞아야만 내일 주님을 맞는다. 확대시켜보면 지금 이 때, 은혜를 주시는 이
때 성령을 받아야 할 이 때, 주께서 마지막으로 간구하실 때, 이 때 성령을 받지
않고 주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믿지 아니하면 주님이 오시는 날에도 너는 나를 보
지 못하리라. (너무 중요한 것이다. 중요한 것을 느낀다. 지금은 관문을 통과하고
있다. 벌써 주님이 오신 다는 말씀이 떨어졌다. 하지만 지금도 믿지 못하는 자들
이 있다. 대전 믿어라. 마지막 준비할 이 때 준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지금은 주님의 재림 직전 우리의 운명적인 역사와도 같다. 우리가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운명적인 역사와도 같다. 지금 우리는 운명적인 시간에 서 있다. 누구
의 손에 이끌려서 온 것이 아니라 주님의 손에 이끌리어 여기 까지 왔다. 지금도
우리의 손을 주님이 이끌고 계시다는 것을 믿는다. 많은 자들이 확인하고 있지
않는냐! 잠에서 깨어나라 육신의 잠에서 깨어나라. 지금 이 시간도 믿습니까? 여
기까지 와서 자면 되겠습니까? 눈을 번쩍 뜨고. 매일 매일 깨어서 예비하고 준비
하라. 왜 이것을 해야 되냐! 금년도 표어는? 새롭게 변화하라! 먼저는 여기에
뜻이 담겨 있다. 선생님께서 나부터 변화하겠다. 나부터 새롭게 변화하겠다. 그리
고 섭리사에 새롭게 변화를 주겠다. 변화! 그리고 너희들에게 변화할 것을 가르
쳐 주겠다하심 정말 변화하는 역사! 이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다.
너희들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여러분 대전 찬양의 불만
뜨겁게 불타오르면 집에가면 곤고하다는 것이다. 말씀의 은혜 진리의 은혜가 불
타야지만 곤고하지 않다. 섭리사는 진리가 있다. 각자 확인 해 보면 알 것이다.
어느 누구도 전 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 쏟아지고 있다. 부인할 수 없다. 지금
은 성령이 말씀하신다. 성령은 진리의 영. 찬양은 준비하는 작업이다. 곡조 있는
기도다 고백이다. 말씀은 탄탄하게 해 준다. 절대 벗어나지 않게 해준다. 길을 찾
게 해준다. 방향을 찾게 해 준다. 이 방향을 잃으면 길을 모른다.
진리의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지금은 믿는데 믿는데 하는 것이 아니라 갈급해
야 한다. 지금은 갈급한 때이다. 애원하는 때이다. 이것을 받아야만 한 때이다.
새롭게 변화되라.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내가 내 모습이 아니까 두려워한
다. 변화가 좋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안정된 사람 일 수 록 변화가 두렵다.
우리 섭리사도 변화가 두렵다. 그러나 제대로 변화한 다면 또 다른 자신을 발견
하게 될 것이다. 섭리사가 제대로 변화된다면 또 다른 섭리사 또 다른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마치 꽃이 열매로 변화 하듯이 향기를 맡
을 수 있는 역사가 먹을 수 있는 단계로
새롭게 변화 될려면 먼저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 단 상의 듣지 않으면 믿지 않
으면 변화가 안된다. 고로 성령을 받으라 왜? 말씀도 들으라고 주님의 말씀임을
들어라. 그래서 이 변화에 앞서서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때가 기회다. 이 때 줄 때가 기회다. 하나님의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목적이
있다. 그것은 구원이다. 목적 없이는 우리를 창조하지도 않았다. 우리에게는 목적
이 있다.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목적이다. 결국 주님을 만나서 그 날에 가는 것이
목적이다.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는 것은 내 마지막 종착점을 안다면 이겨낼 수 있
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얘기
선생님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명 지키는 것이다. 철저하시다.
뉴질랜드 제트 스키 타는 얘기.
선생님은 안전하게 타심. 스릴과 재미를 보다가 자기 귀한 목숨 떠나간다.
그러니 여기(제트스키)에 재미와 스릴을 거니까 그냥 자기 목숨 바치고 사는구나
선생님은 목적이 있다. 그래서 이 길도 마다 않고 가시는 것이다.
하지만 눈물은 흘리신다. 우리가 보지 못한 눈물
선생님 눈물 한 번 보셨습니까? 애가 타서 못봅니다. 너무 애가 타서 못봅니다
제가 제 작년 어려워도 선생님 눈물을 기억하면서 참앗다. 주님 밖에 안 부르시
는데 그 얼굴은 천사 같다. 아기 처럼
근데 30년 어려움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하지만 선생님은 목적이 있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생명 지키신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지켜야 된다.
절대 적인 목적! 이 시대 모든 자들이 지오가지 않게 해야지
정말 주님을 맞아야 겠구나! 이들을 데리고 주님을 맞아야 겠구나 이 시급한 때
못 전하면 어떻게 하겠느냐
너무나 완전한 목적이 계신 분이다.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정말 뚜렷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조심한다.
자살율 한국이 1위
우리들은 갈 목적이 있다.
우리에게 목적이 있고 그것을 이루시면서 가면 뚜렷한 결과가 보인다.
선생님은 이것 때문에 죽음의 길을 선택하셧다. 바로 재림 때문에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다.
아무리 어려움 있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야 한다.
때 이다 이 때가 때이다. 성령은 불같이 역사 능력으로 역사 왜 불 같이 역사하
시냐면 다 태우라고 역사하신다. 죄악을 악을 태워라 제발 남아 있는 악을 태우
라. 무서운 것이 아니고 깨끗한 것만 남아 있는 것이다.
불과 같이 힘과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는 것이다.
(홍해 얘기) 지금 이 때가 그 때다.
바로 은혜의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갈라진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성령을 부어 주신다는 것이다.
건너야 주님을 만날 수 있다.
천국 성령운동의 목적은 주님을 맞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다.
천국 성령 운동
성령. 간구함으로 애원함으로 받으라.
천국 가기 위해서 받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천국! 그 희망이 없이는 왜 이렇게 살겠냐!
돈 때문에 죽지만 의 때문에 산다. 우리를 살게 하는 이 말씀
우리의 희망 주님이 오시는 것, 우리를 데려가 주시는 것, 우리가 사는 동안 주님
을 맞을 수 있다는 것.
희망이 없으면
주님 다시 오 실 것이 궁금하냐? 어떻게 휴거되는 것이 궁금하냐? 언제 오실지
궁금하냐?
언제 오실 지, 정말 오실 지, 어떻게 휴거 될 지, 이거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라
고 하셨다. 마치 비유하자면 신랑과 신부가 있는데 신랑에게 신부가 결혼할 날짜
만 가르쳐 달라는 것과 같다. 날짜 장소를 가르쳐 달라는 것만 같다. 준비를 하지
않고. 장소랑 날짜도 안 가르쳐 주니 정말 결혼하는지 못 믿겠다 과하는 것과 같
다. 아닌 사람도 있지만
결혼은 같이 상의 하고 준비하고 예비하고 해야 된다.
즉 언제 오실 지 어떻게 오실지는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을 수 있을 지가 해야 될 것이
다.
선생님이 누구야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는 내 몸이다. 내 거죽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냐! 이해 되냐!
그러니 성령을 받으라.
어떻게 휴거 될 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 그 고민만 하면
쓸데없는 고민이다. 필요 없는 것이다. 필요없는 것이니 안 해주는 것이다.
그 많은 역사와 그 많은 은혜를 받고 그 많은 체험을 했는데 우리가 못 믿을 것
이 무엇이겠냐!
이건 환상이 아니고 꿈이 아니고 현실이다.
믿고자 하는 자에게 믿음을 더 주실 것이다.
굳건한 믿음, 굳건한 반석, 변함없는 마음.
성령 집회 때마다 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성령과 이 은헤의 집회에 절대 구경꾼이 되지 마라.
구경꾼이란 무엇이냐?
주님께 매달리는 자, 성령받기를 간구하고 애원하는 자, 성령의 은혜집회에 참여
해서 은혜를 받는 자, 세리같이 통회하면서 자기 죄를 회개하는 자, 이렇게 하지
않는 자, 이 사람은 자기를 구원하지 않는 자, 고로 구원을 빼앗긴다.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된다. 할 수 있다고 하셨다. 남은 시간 할 수 있다고 하셨
다.
휴게소 기흥 차사고 알았더라면 안 갈 것을
우리가 갈 길이 있다 정말 알았더라면! 정말 이 때는 늦었다.
정말 성령이 역사하신 것을 알았더라면 벌써 늦었다.
몰라서 잘 못해서 너무 많다.
이 사람 데려와야 되는데 참 못 하겠다하는 사람. 말로 해야 되는데 능력도 없
고 참 어떻하냐! 라고 했을 때 먼저 믿음으로 구원시켜라. 믿음으로 이해시키고
믿음으로 데려가라. 고로 성령을 받으라. 그런 다음에 이 진리의 말씀을 하나하나
그 말씀이 들리고 행해진다는 것이다. 저도 믿음으로 여기서 전하고 있다.
이 성경으로도 구원이 안된다. 믿는자는 구원을 얻는 것이다. 왜냐하면 믿는 자는
행하니까!
주님의 마지막 소원. 믿음위에 굳건히 서서 행하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