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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5.27 (수)

090527 전미정 순회사 간증

선포일
2009.05.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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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7 전미정 순회사 (5차 천국 성령 운동) 우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선생님께 순회사 사 명까지 주시 것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번 수요말씀 간증을 들으시고 제가 가정국이어서 오히려 신선하고 은혜로 왔다는 평이 많이 있더라고요, 작은 자를 들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임을 다시금 저를 통 해 많이 느끼고 본인들도 다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시겠 다는 고백을 들었을 때 저 역시 너무 반갑더라고요,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개성대로 다 들어서 역 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섭리인 모두 열심히 했으면 합니 다. 저는 예수님의 심정을 듣고서 기록하여 전하는 이 사명 을 맡고 감사하기도 했지만 한 편 많이 두려웠습니다. 왜 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를 통해 예수님께서 주시는 본인 들에 해당하는 계시를 직접 받고 싶어 하시는 것 같더라 고요. 이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저는 무조건 주님의 심 정만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고 싶으니, 앞으로 모든 개인 문제나 자기 사명에 관한 것은 기도조건을 쌓고 때가 됐 을 때 본인 스스로 깨닫게 역사해 주시라고 기도를 드렸 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 신기하게도 먼저 선생님 께서 그것을 아시고 제 입장에 서서 얘기를 해 주시니 저 도 놀랍기만 합니다. 앞으로 예수님께서 각자 다 자기에 게 해당하는 은사를 주신다고 분명 약속하셨으니까 그렇 게 믿고 힘들더라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셨으면 해요. 또한 주일이나 수요말씀 가운데 다 방향을 잡아주신다 고 하셨으니까 절대 저를 중심하시면 안 되고, 오로지 우 리의 섭리 전체 방향은 선생님께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이야기 하고 싶어요. 그러지 않을 경우 저 역시 하나님께 잘못하면 큰 심판을 받겠구나 싶어서 예수님께 우선 저는 두 가지 부탁을 드 렸어요. 절대 제가 사심으로 일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목이 곧은 자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요, 또한 절대 제가 예수님 중심에서 벗어나 변질되지 않게 해 달라고요. 만약 제가 교만하거나 사명을 가지고 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심을 가지고 행동할 경우 저를 때려달라고요. 저를 쳐달라고요.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깨닫고 돌이키게 해 달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부탁을 드린 것은 제가 열심히 뛰는 만큼 다른 경제나 여러 가지로 예수님이 제게 축복해 주 시고 싶으시면, 그냥 저 굶지 않고 살만큼만 해주시고, 오 로지 내가 사랑하는 내 부모 형제 내 친구 내 친척들 내 사랑하는 자들, 그들의 생명을 구원시켜달라고요. 제가 이 렇게 고백을 드렸을 때 예수님도 무척 기뻐하시는 것 같 더라고요. 저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 제 자신을 생각하면 마치 카 톨릭에서 수녀들이 정식으로 수녀가 되었음을 알리는 의 식을 치를 때 온 몸을 바닥에다 깔고서 서원하는 장면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어떤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인데 지금 제 자신이 하나님 께 정말 이러한 낮은 자의 마음과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 속적으로 참회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자 해요. 하나님께서 는 정말 낮은 자의 자세 겸손의 미덕을 원하시는 것 같더 라고요. 앞으로 예수님께서 심정의 말씀을 계속 주시면 선생님 께 허락을 맡고 아마 자주 이런 자리에 제가 설 것 같아 요. 섭리 여러분께서는 저의 외모나 기타 배경을 보지 마 시고 오로지 저를 통해 주시는 예수님의 심정세계를 깊이 있고 간절하게 깨닫고 느끼셔서 온전한 주님의 사랑과 심 정으로 단장하는 신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예수님이 주신 심정의 고백들을 차례차례 대신 전해 드리도록 하겠 습니다. * 다음은 제가 지난 2009년 5월 1일, 제 1차 성령집회 때 받은 말씀입니다. 오후 10시 30분경 제 1차 성령집회 참석 중 성령님이 어 떤 존재이신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 이 날은 예수님이 실재로 오실 때의 그 온화한 느낌이 아닌 뜨거운 열기만 가슴으로부터 가득 차오르고 온 몸에 진땀 이 나기에 먼저 예수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나: 예수님, 오늘은 왜 이렇게 뜨겁나요. 예수님 말씀: 오늘은 성령의 불을 받는 날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 어머니의 사랑은 너희들을 향 해 이처럼 열렬하고 뜨겁도다. 나의 어머니는 너희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너희에게 온전 히 알게 하고자 애쓰는구나. 오 나의 어머니의 그 온유함을, 그 사랑스러움을 어느 여 인이 알겠느냐. 너희 여인들이여, 나의 어머니가 나의 아버지를 사랑하듯 너희들은 나를 사모하고 사랑하라. 성령의 성품을 받으라. 너희들은 정녕 내 어머니의 존재함을 믿느냐. 내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다면 너희들은 이 세상에 있지 못했느니라. 그녀의 사랑함이 너희들을 잉태하였고 아버지의 구상으로 너희들은 창조되었느니라. 너희가 정녕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를 믿느냐. 나 예수의 존재함을 믿느냐. 창조주를 기억하라. 정녕 내 아버지를 믿고 믿으라. 너희들이 뜨거운 성령의 불길을 느꼈다면 정녕히 내 어머니 의 존재를 믿으라. 의심치 말라. 아버지와 어머니 나, 우리는 삼위로 너희들을 창조하고 양육하였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 너희들이 신성을 믿느냐. 너희 영들은 더욱 깨어 내 아버지의 나라를 사모하라. 나의 아버지는 진정 너희를 사랑하는 분이시니라. 그의 너희에 대한 사랑을 알고 그 슬픔을 위로하라. 너희 창조주를 외면했던 지난날을 깊이 회개하라. 그 부모가 그 자녀를 찾듯 내 아버지가 내 어머니가 너희 들을 찾을 때 너희들이 외면하므로 그 가슴에 깊은 슬픔 과 분노가 있느니라. 나는 두렵구나. 내 아버지의 사랑이 돌아설까봐 두렵구나. 나의 여인들이여, 나를 사랑하므로 내 아버지의 뜻을 이 루라. 내 아버지가 만든 이 모든 만물과 너희들이여, 나 예수는 이제 너희들에게 나의 재림의 비밀을 알렸노라. 이제 너희는 나를 통해 내 아버지와 만나고 내 어머니와 만나라. 오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들을 구원하소서. 이들의 사랑으로 아버지의 눈물을 위로받으소서. 오 나의 어머니, 이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이제 알았사오 니 어머니께서 내 아버지를 지극한 사랑으로 지아비 삼았 듯이 이들이 나를 온전한 사랑으로 신랑 삼기를 원하나이 다. 어머니, 오 나의 성령 어머니. 내 눈물을 어머니가 아시나이다. 이들을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어머니는 진정 아시나이 다. 어머니, 이들을 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뜨거움을 주시고 이들이 진정 나를 알고 하늘 아버지를 온전히 깨닫고 살 게 하소서. 너희들이여, 나의 사랑하는 자, 오 나의 신부들이여. 내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 어머니의 긍휼과 자비로 진정 이 시대를 깨닫고 나의 재림을 기다리라. 너희 단장한 신부들이여. 더욱 온전하여 나의 아버지의 기쁨이 되고 위로자가 되어라. * 다음은 2009년 5월 7일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주신 말 씀입니다. 이날 오전 선교국의 연락을 받고 간증자료를 보낸 후, 다 시 반복해 읽으며 저도 예수님의 심정이 또다시 크게 느 껴져 감동을 받던 중 갑자기 오후 5시 7분 경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이 날은 예수님의 임재가 더욱 생생하고 강렬하게 느껴져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나는 오늘을 기다렸노라. 오늘은 나의 역사적인 밤이 될 것이다. 내 성령 어머니께서 크게 역사할 것이며, 네게 준 나의 말이 불이 되어 섭리의 많은 심령들을 깨울 것이니라. ] 이후 저녁집회 때도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생생한 감동 과 뜨거운 열기 가운데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 다음은 2009년 5월 7일 저녁, 2차 성령 집회 때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서라미 목사가 지난 4월 23일 예수님이 제게 주신 말씀 을 대신 읽어 주실 때에 예수님이 뜨겁게 임재하시며 먼 저 저를 통해 예수님의 심정을 전할 수 있어 “고맙다”고 말씀하시면서 섭리 인들에게 주는 심정 깊은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오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게 너희들의 사랑을 고백하라. 나는 이제 너희들의 고백이 듣고 싶구나. 오 사랑하는 너희들, 나의 섭리 인들이여. 너희가 온전히 나의 사랑에 녹아지는 그 모습이 나를 기쁘게 하는구나. 나는 너희들의 눈물이 필요하도다. 너희들의 애타함이 필요하도다. 너희들의 기도가 필요하도다. 너희들의 눈물과 애타함과 기도 가운데 나의 성령 어머니 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너희들 나의 단장한 신부들이여, 내 앞에 나오라. 나 예수 앞에 나오라. 이제는 내가 너희들을 결코 놓지 않겠노라. 너희 심정의 신부들이여, 내가 이제는 너희들을 결코 사망의 길로 돌아서게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 이제 나에게 진정코 돌이킨 나의 신부들아. 내가 너의 영들을 변화시킬 것이며, 나의 기쁨으로 삼겠 노라. 나의 희락으로 삼겠노라. 아버지여, 이제 이들이 온전히 내 아버지의 자녀가 되고 자 결심하였나이다. 아버지의 슬픔을 위로하고 아버지의 그 나라를 온전히 사 모하는 자들이 되었나이다. 이들을 온전히 받아주시옵소서. 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들이 깨닫게 되었사오니 결코 이 들을 내치지 마시고 이 시대 나를 대신하는 사명자들로 이들 을 세워주시기를 간구하나이다. 나의 성령 어머니, 성령 어머니께서 진실로 이들을 사랑 으로 잉태하고 양육하셨나이다. 이들이 이제 온전히 나를 깨닫고자 하오니 어머니의 사랑 으로 이들을 온전히 불살라주소서. 그 죄를 불태워 주시고 온전한 성결의 영이 되어 그 나라에 흠 없는 자가 되어 나와 함께 거하게 하소서. 어머니여, 나는 이들을 너무나 사랑하나이다. 나는 결코 이들 을 버릴 수 없나이다. 나의 사랑이 너무나 갈급하여 이들을 찾고 또 찾나이다. 나의 사랑이 이들로 인해 기쁨과 눈물로 얼룩졌나이다. 나는 이들의 사랑으로 기쁨을 삼고 희락을 삼겠나이다. ” 오 나의 신부들이여, 내가 그리 빨리 돌아오기를 원하였 더니 이제야 그 걸음이 내게로 돌아섰구나. 너희 스승의 그 빠른 걸음을 너희는 어찌하여 깨닫지 못 했느냐. 그 혼자 안타깝게 외쳤던 그 외로운 때가 생각나는구나. 이제 나는 너희들로 인해 외롭지 않도다. 너희들의 사랑이 나를 깨우는구나. 너희들의 열정이 나를 사로잡는구나. 내 심정의 여인들이 되어라. 내 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받 으라. 그리하여 네 영을 변화시키고 그 정신이 깨어나고 그 육 신이 온전하므로 이제 사망의 길에 사로잡힌 저 수많은 영혼들을 돌이키라. 사탄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말아라. 너희 마음에 아예 사탄이 걸음하지 못하도록 온전한 죄의 회개를 하라. 너희의 순수한 마음과 나에 대한 사랑이 사탄과 싸우는 무기가 아니냐. 내 사랑하는 자들, 너희들에게 나의 남은 날 동안 더 많 은 나의 심정을 전하겠노라. 나의 여인을 통해 내가 때에 따라 나의 사랑으로 너희들에게 계시할 것이다. 나를 찾으라. 더욱 나를 찾으라. 이날은 나의 기쁜 날이로 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심정을 깨닫는 그날이 되었도 다. 내가 너희 스승을 지킬 것이다. 너희들의 그 심정의 조건 으로 내가 그를 더욱 지키며 또 보호할 것이다. 염려를 모 두 내게 맡기라. 너희들은 뜨겁게 기도하여라. 다음의 글들은 예수님이 직접 오시지 않고 제 마음속으로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 2009년 5월 4일 오전 9시경, 지난 4월 26일 주일말씀을 읽고 있던 중 예수님 말씀이 들려옴. 나의 본질은 사랑이다. 나의 아버지도 나의 어머니도 다 사랑의 본질체이다. 그것을 계시하기 위해 진리가 필요한 것이다. 결국 진리만 가지고는 안 된다. 사랑으로 더욱 거듭나야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다. 지금 너희와 같은 사랑의 수준으로는 안 된다. 너희 스승이 나를 애인삼은 역사를 뛰게 함으로 나의 재림에 대한 신부역사의 전초를 마련한 것이다. 이제 너희들은 나의 신부가 되어 더 큰 하늘의 사랑으로 단장해야 된다. 네 자녀가 아플 때(제 딸이 마침 감기로 아픈 것을 말씀 하시며) 그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것처럼 나의 심정 또한 너희들로 인해 더 크게 타들어 가고 있다. 너희들은 정녕 알아야 한다. 나의 사랑을 알고 내 아버지 의 사랑을 알고 내 어머니의 사랑을 알아야한다. 하나님, 이들은 세상 가운데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로 내가 가장 지극히 사랑하는 자들이나이다. 이들을 아버지여 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버리지 말아 주소서. 내 어머니 성령 어머니시여,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어머 니의 사랑과 감동 감화 속에 더욱 내 앞에 온전한 신부의 단장을 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나의 환상을 보고 나의 말을 듣는 자가 섭리 가운데 많이 있지만 너는 내 심정을 더욱 깊이 담아 나의 사랑을 온전 히 전하기를 원하는 자이다. 나의 사랑의 마음을 너를 통해 전해주어 너의 선생을 위로하 고자 하노라. 너의 선생을 내가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지 너희들은 모른다. 그는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자로다. 그는 나의 온전한 신부 로다. 그를 사랑하듯 내가 너희들을 또한 사랑할 것이다. 너희 사랑하는 여인들이여.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여 나의 궁궐에 같이 거하게 하리라. 5월 9일 주신 말씀입니다. < 경천목사에게 주는 예수님말씀 > 나의 사랑하는 여인 내 사랑하는 신부여. 너는 스승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라.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 되어라. 나의 재림의 때를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힘을 내어 준비하 라. 이는 나의 뜻이 아니냐. 이제껏 이 날을 위해 네가 너의 선생을 섬기고 뛰어 온 것이 아니냐. 조금만 더 너의 마음을 낮추어라. 나도 나의 제자들에게 그리하지 않았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이 혼자 외롭게 그 길을 가고 있지 않느 냐. 그들의 약함을 용납하여라. 누구보다 그들의 힘이 되어줄 자가 바로 네가 아니냐. 조은이와 하나가 되어라 그 여인은 지금 선생을 대신해 내가 직접 세운 자가 아니냐. 그를 쓸쓸하게 하지 말아라. 내가 그렇게 외치지 않았느냐, 너의 형제와 하나 되라고. 그리 외친 말들이 다 네게도 해당되는 말이 아니겠느냐. 지난날을 내가 잊지 않겠노라. 그러나 이제 새 날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신앙 의 자세로 나를 섬기고 내가 세운 자들과 함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이 역사가 더욱 힘을 받고 나의 뜻이 펼쳐지며 너 의 스승이 빨리 너희들 곁으로 돌아 올 수 있지 않겠느 냐. 경천아 이제는 절대 방관자가 되지 말아라. 이는 내 역사이고 너의 스승의 역사이고 또한 너의 생명 을 살리는 역사가 아니냐. 너는 일찍 섭리를 뛰어 오고 나의 사명을 맡았던 자들을, 그들의 굳은 마음들을 네가 먼저 돌이키고, 그들을 돌이 키게 하라. 하나 되어 선을 이루라. 하나 되어 뜻을 이루라. 그리할 때 너의 스승의 위로가 크리라. 먼저 모범을 보이라. 나를 생각하고 나의 세운 자들과 온전히 하나 되어 이 역 사를 끌고 가라. 많은 말을 네게 주고 싶지만 나의 갈 길이 아직 멀구나. 온전히 너의 스승을 끌어안고 가라. 나의 세운 자들만 내가 세운 것이 아니니라. 그들은 단지 표상이 아니냐. 그들처럼 너희들도 그러하다고 내가 표상으로 세운 자들 이 아니냐. 그리하니 너희들은 그들을 끌어안고 하나 되어 한 몸이 되어 뜻 길을 가라. 이 세상에 나의 사랑과 진리로 하늘말씀의 혁명을 일으켜 라. 그렇다고 누가 너희의 목숨을 빼앗겠느냐. 너희들 모두는 다 나의 몸이라고 생각하고 형제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겸손한 자가 되어 나의 뒤를 따르라. 내가 그 나라에서 너희에게 주는 상이 너희의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크고 크도다. 힘을 내어라 빛을 발하라. 2009년 5월 13일 오전 10시 50분~11시 54분에 받은 말씀 입니다. < 정조은 순회목사에게 주는 예수님 말씀 > 조은아 너는 내가 너의 스승을 통해 세운 말씀의 사명자 니라. 너는 굳건하여 흔들림이 없이 가거라. 이제 경천이가 돌아섰으니 네 앞길이 탄탄대로가 되어 질 것이다.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음을 내가 안다. 너는 꿋꿋하고 심지가 있는 자로다. 나의 사랑스런 신부로다. 내가 너의 선생을 대신해 이 역사를 끌고 가려고 세운 선 생의 표상이니라. 네 선생이 돌아오는 날까지 힘 있게 전진하여라. 나 예수가 네 뒤에서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경천이와는 하나가 되어 꼭 선을 이루라. 이제는 많은 심령들이 내게로 나 예수에게로 돌아왔느니 라. 너는 이제 즐거워하며 기쁜 날 보기를 희망하라. 이는 나의 역사가 아니냐. 내 아버지의 역사가 아니냐. 내가 세운 역사가 아니냐. 너는 담대히 외치라. 너의 스승의 생명이 네 손에 달려 있음을 명심하라. 너와 내 많은 사명자들이 하나 되어 뛸 때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수많은 자들에게 내 심정을 불같이 전하여라. 너희 섭리의 사명자들이여, 진실로 이는 내 역사가 아니 냐. 흔들리는 자들에게 전하여라. 이는 나 예수의 역사임을 확실하고 분명하고 온전하게 전 하여라. 그들에게 너는 모범이 되어라. 낮아진 자의 마음을 가지라. 네가 내 심정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이제 알게 되었다면 낮은 자의 마음을 가지고 나의 양들을 요동하지 않도록 품어주고 인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