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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5.30 (토)

2009년 5월 30일 장년부 기도모임 샘 말씀

선포일
2009.05.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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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0일 장년부 기도모임 샘 말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장년부 기도모임이 있다고 하여서 시간 냈습니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네요. 여기서 행정을 다 결재하고, 개인까지 챙겨야 되고, 문제 와 사건을 다 처리해줘야 됩니다. 이 모든 일을 선생이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좋은데 시간은 없습니다. 또 주일 말씀과 수요말씀을 보내야 되고, 집회 말씀도 보내야 되 고, 세계 수십 개 나라에서 편지 보내어 의논한 것에 대 해 답을 해 줘야 되니까 너무 시간이 없어요. 7명이 해도 하기가 힘든 일들과 서류들이 쌓입니다. 일하 지 않으면 서류가 쌓여서 잘 곳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렇 다고 안 보고 버릴 수도 없습니다. 이곳은 바깥에 있는 내 방이 아닙니다. 밖에서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좁디좁은 이곳에서 섭리의 일을 다 해야 됩니다. 밖에 있 을 때보다 더 바쁩니다. 모두 건강에 꼭 신경 써야 됩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관리를 해야지 남편에게, 부인에게, 자식에게도 맡기면 안 됩니다. 선생도 내 건강관리는 다 내가 해야 됩니다. 매일 뛰면서, 매일 기계 돌아가듯이 해야 건강이 유지됩니다. 우리 장년부는 첫째,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일할 때는 각 각 자기 맡은 분복에 따라서 개성으로 일하지만, 모두 한 덩어리가 되어서 각각 자기 일을 해야 됩니다. 선생이 외 국에 나가 있었던 지난 10년 동안, 양떼와 소떼를 자유롭 게 방목하듯 섭리 사람들을 관리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 니 자유는 좋은데 개성들이 강해졌습니다. 운동할 때도 개인도 잘해야 하지만, 모두 한 덩어리가 되 어서 손발이 맞아야 됩니다. 축구도, 배구도, 농구도, 야 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는 개인도 크지만 전체가 큽니다. 고로 그동안 어 떤 일을 당하면 개인들이 처리하니 안 된 것입니다. 뭉쳐 서 했다면 되었을 것입니다. 일이 끝나고 보면, 지난 날 어떻게 일했는지 알게 됩니다. 이제는 정말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께 신임을 받고 주님과 선생 이 일을 맡깁니다. 장년부는 이제 한 사람 움직이듯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 면 일을 맡깁니다. 어른들이니까 섭리에 무슨 일이 일어 났을 때 선생이 결재하면 가서 해결하면 됩니다. 지금은 장년부·청년부·가정국·대학부·중고등부·유초등부 각각 하나가 되고 전체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도 다 주님과 의논하여서 바깥에 있는 것같이 일합니다. 하니까 섭리가 살아났지요. 선생이 한국 에 들어오고 지난 1년 3개월 동안 주님이 말씀을 하여 전하니까 살아났습니다. 겨우 이같이 살아나는데 1년 3개 월 걸렸습니다. 주님의 재림은 온 세계가 급히 준비하고, 7년의 시간을 준다 해도 못 한다고 했습니다. 금방 못 하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재림의 환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각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다음에는 선지자들의 계시 가운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심 판할 것인가에 대해서 보낸 계시를 말해 주려 합니다. 하 나님과 주님이 보낸 선지자들의 말을 비방하며 그런 심판 은 안 한다고 하며 불신하는 자들을 보실 때 하나님과 주 님은 제일 화가 난다고 하셨습니다. 지구의 반 이상이 다 파괴된다고 합니다. 영적인 자들은 믿고 준비하는데 육적인 자들은 안 믿어지 니 준비도 못 합니다. 기성은 아예 잠을 자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 섭리 안에 서 은혜를 받은 자들에게 계시하시기를 “너희가 신앙의 잠을 깼으니 기독교를 위하여 기도 좀 해 주어라.” 하셨 답니다. 이에 그 사람이 주님께 말하기를 “우리 섭리사도 바빠요. 그들은 우리를 너무 핍박했어요.” 대답했답니다. 집안에서 형제끼리도 형이 동생을 서운하게 하거나 구박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알아도 그 형에게는 안 가르 쳐 주는 격입니다. 부모가 “네 형에게도 가르쳐 주어라.” 해도 형이 동생을 너무 괴롭게 해서 동생이 뭘 알아도 말 해 주기 싫어하는 격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예수님은 선생을 통해서 재림에 맞게 섭 리역사를 끌어 오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가 주는 고통 을 받으면서 온갖 핍박을 받고 왔기에 이같이 시대의 잠 을 깼습니다. 고통을 받지만,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되니 좋 지 않습니까? 정말 감사 감격해야 됩니다. 미국이나 세계 선지자들도 예언을 해 놓고 기독교로부터 핍박 받으며 온갖 비방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핍박하 고 비방하는 자들을 설득시키지 못하면 결국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와 같은 하나님이 보실 때 얼마나 괴 롭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자식들을 섭리에 데리고 오지 못 하니 괴롭지요?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정도 그러합니다. 선생도 이 은혜의 때에 은혜를 받지 못하고, 아직도 하나 되지 않는 자들을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선생이 여기서 고생하며 고통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섭리의 사람 들만 살린다면 십자가가 문제입니까? 죽음이 문제입니까? 부모가 자식을 모두 살린다면 고통이 문제입니까? 죽음이 문제입니까? 우리 어머니는 6.25 사변 이후 자식들이 다 굶고 있으니 까 왕복 거리 70리를 다니시면서 나물을 뜯어다 팔러 다 녔습니다. 그러면서 갖은 창피 당하고 구걸까지 하러 다 니셨지만 자식을 먹여 살린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을 전혀 몰랐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자식들을 굶기지 않고 먹일 수 있으니 기뻤다고 했습니다. 선생도 법정에서 내게 어떤 창피를 주어도 섭리의 사람들 과 세계를 살리는 길이고, 앞으로의 역사를 위해 생명을 살리는 길이니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억울해도 자기 애 인을 위해, 처자식과 남편을 위해 하는 일이라면 어떤 창 피도 오히려영광이 되었고, 어떤 고통도 자랑거리가 되었 고, 죄수복을 입든지 쇠고랑을 차든지 다 좋았습니다. 하 나님의 일이고, 주님의 일이니 기뻐합니다. 여러분도 모두 그같이 해야 됩니다. 조은이도 그같이 가르쳤습니다. 섣불리 가르치고 전쟁터 로 내 보내면 적에게 당하고 죽으니 안 내 보내지요. 선 생도 주님이 20년 동안 가르쳐서 내 보냈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꿋꿋하게 잘 가지 않아요? 악은 선한테 무릎 꿇고 회개치 않으면 결국 영원한 사망 길, 지옥으로 갑니다. 선생은 그 세계를 보았기에 어떤 고 통을 받더라도, 가시밭길이라도 알몸으로 생명길로 갑니 다. 지옥 보다는 낫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대통령을 살았어도 끝이 좋아야 됩니다. 세상은 죽음으로 십자가를 지고, 우리는 정신적인 십자가를 집니 다. 이는 영이 더 새롭게 되는 십자가입니다. 모두 하나 되고 은혜를 받아야 이 악한 시대를 이깁니다. 환난이 점점 급히 옵니다. 날이 갈수록 전쟁과 기근과 지 진과 각종 환난이 닥쳐옵니다. 장년부는 오래 살았기 때문에 알 것입니다. 젊은 세대를 생각하면 걱정이 됩니다. 부지런히 아이들처럼 이 시대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꼭 받아야 됩니다. 섭리사 성령집회도 때가 있습니다. 주님과 선생, 조은이 그리고 때마다 강대상에 쓰는 자들 모두 합동하여 마지막 으로 하는 은혜의 집회입니다. 이때가 지나면 주님은 다 른 데서 할 것 같습니다. 주님은 “여기 끝나면 다른 데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금년도 한 해만 참으소서. 열매를 맺지 못하면 찍어 버 리리라.” 했습니다. 꼭 변화되어야 합니다. 섭리사는 이 한 해가 기회라고 했습니다. 전체가 성령집회에 집중하여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모두 선생이 외치는 것이고 주님 이 외치는 것이니까요. 그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 5분 안에 편지를 안 보 내면 토요일 모임 때까지 도착하지 못하기에 여기서 인사 하고 끝내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