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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5.31 (일)

090531 주일말씀1

선포일
2009.05.3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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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1일 주일말씀> 분쟁하는 자는 황폐하게 된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25-26절, 30-31절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님의 은혜와 진리로 평강 을 빕니다. 주님께서 저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십니다. 이르 시되 “ 스스로 분쟁하는 자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 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가정이나 개인은 서지 못하리라.” 섭리 안에서나, 섭리 밖에서나, 민족적으로나 누구든 지 주님은 지금 사람들이 행하는 행위를 보시고 말씀하시 는 것입니다. 분쟁하는 자는 멸망하고 황폐하게 되고, 넘어지고, 스스로 심판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과 율법주의자들은 스스로 분쟁하고, 편을 나누고, 싸우 고, 주님을 해하였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보시고 “너희는 분쟁함으로 멸망하게 되고, 황폐하게 되고,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리라. 너희가 분쟁하여 내 양들을 끌고 나가 너희 주관을 세우고자 하 나, 너희 생각대로 너희의 주관을 세우지 못하고 망할 것 이다.” 하셨습니다. 결국 분쟁한 자들의 말로는 멸망과 황폐로 끝나고 말 았습니다. 그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되었으며 귀신들이 그 마음을 주관하고 쓰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네 마음속의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의 나라와 마음천국이 임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괴로운 지옥이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다가 나간 자들이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끌어내어 한 뜻을 이루려 했습니다. 이에 주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서지 못하고 황폐하게 된다.”고 하셨 습니다. 이 시대에도 주님은 나라나, 가정이나, 섭리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분쟁하는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불평하고 악평하며, 선생에 대해 악 평하고 선생의 이름을 빙자하여 분쟁하는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어찌하여 스스로 분쟁하느냐. 왜 원망하고 불평하 고 악평하고 돌아다니면서, 어린 신앙인들과 마음에 서운 함을 타는 자들을 찾아 꾀어 분쟁하고 원망하게 하느냐. 왜 생명들을 섭리에서 갈라놓느냐. 한 생명이라도 상하게 하면 그 생명을 해한 자가 생명을 대신해야 된다. 너희가 분쟁하고 내 말을 어기고서 어찌 황폐하지 않겠느냐. 내 가 말하였은즉 속히 행하리라. 모두 사탄의 행위요, 귀신 들의 행위니라. 회개하여라.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쪼개 고 나눠 놓으리라. 그리고 사망의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 하리라.” 그리고 “성령의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는 때 분쟁하며 다니는 자들이 있다.”고 이미 아시고 말씀하십 니다. 항상 분쟁하는 자들을 보면 형제들에 대해 불만을 가 지고 있거나, 혹은 죄를 지었다고 지적하고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혹은 선생이 어떠하다고 하면서 말하고, 선생이 준 편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악용합니다. 이렇게 행하는 자들은 잘못된 자들입니다. 서운함을 타고, 섭섭하게 생각하고, 자꾸 모여서 별말들을 다 합니 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어떤 자들이 그같이 행하는지 알 것입니다. 선생이 써 준 편지를 악용하는 자는 누가 되었든지 불신자입니다. 아무도 그런 자를 따르지 말고, 그 말을 듣지도 말기 바랍니다. 변질된 자입니다. 숨어 다니면서 은밀히 사탄 짓을 하고 귀신들의 짓을 하니, 그들을 따라 가면 넓은 길로 가게 되고 필경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사탄과 귀신은 그런 자들의 마음을 주관합니다. 그러 니 절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끊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말씀했는데도 듣지 않는 자들은 왼 편에 두겠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3절에 양은 오른편에 두고, 염소는 왼편에 둔다고 했습 니다. 오른편은 천국을 말하고, 왼편은 지옥을 말한 것입 니다. 말세 때 재림으로 인한 환난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 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환난은 ‘하나님의 심판’입니 다. 주님은 “과거도 생각 말고, 미래도 생각 말고, 지금 을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자신이 주님 앞에 잘 하고 있는지,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비춰 보듯이 주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비춰 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에 걸린 자는 사망길에 있는 자요, 좌측에 있는 자입니다. 즉시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점점 자신이 나올 수 없는 깊은 함정으로 가고 맙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는 마지막으로 회개할 기회가 있 고, 돌이킬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주님께서 시작하 신 생명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불만을 품고, 서운함을 타 고, 자기의 생각을 펼치면서 사람들을 빼내어 분쟁하여 행하는 자가 있으니 이런 자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심판을 받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고 회개할 수 있는 은혜와 자비를 베 푸십니다. 그 자비 뒤에는 심판이 따릅니다. 주님이 등을 돌리면 그제야 땅을 치며 통곡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 는 영영 끝난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의 주님이시며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하 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설마 하나님과 주님이 그러실 까?’ 하지 말고 속히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때 입니다. 속히 그 은혜를 받아야 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시는 그 은혜를 받지 못하면 사탄과 사람들이 악으로 꼬여 가는 것을 이기지 못합니다. 구경하지 말고 체면 차 리지 말고, 겸손히 주님의 집회에 참여하여 죄를 고백하 고 주님께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주님은 “회개하고 나의 용서를 받으라.” 하셨습니 다. 지금은 정말 ‘누구 때문에 내가 이같이 되었다. 서 운하다. 섭섭하다.’ 할 때가 아닙니다. 선생처럼 어떤 일 이 일어나도 매일 수천 번씩 감사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니 사탄이 들어와 서운함을 갖게 만들고, 형제들이나 선생을 원망하며 서운하다고 하면서 여러 말을 퍼뜨리며 다른 자들까지 그 말에 동조하게 하여 끌고 가는 것입니 다. 주님 앞에 늘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감사하며, 지난 날의 잘못을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사탄은 서운함을 갖게 하면서 들어옵 니다. 걸핏하면 선생 이야기를 하고 불평하면서, 누가 어떤 말을 하면 거기에 쏠려서 마음이 돌아가는 자들이 있습니 다. 주님은 그 행함을 보시고 마치 주님께 그같이 대하는 것으로 보십니다. 지옥은 자기가 동조해서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 탄의 주관을 받고 자기가 좋아서 ‘불법’을 행하고 가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그‘불법’이란, 스스로 분쟁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30년 동안 사람들을 지켜보았지만, 섭리를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는 함정 이 너무 깊기 때문입니다. 사탄에게 조건을 잡힌 것이 너 무 큽니다. 인생은 누구나, 어디에 사나 환난도 있고 어려움도 있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은 자기가 이겨야 됩니다. 주님 과 같이 십자가를 지고 참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을 이룹니다. 흔들거리는 마음을 굳세게 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고, 분쟁하게 하는 자들의 말을 우선으로 하면 주님은 “끊는다.”고 하셨습 니다. ‘끊는다.’는 말은 ‘그들을 신부로 삼지 않겠 다.’는 말입니다. ‘신부 자격이 없다.’는 말입니다. 걸핏하면 ‘우리를 미워하는 단체로 가겠다.’고 합 니다. 주님이 그 말을 들으시고 무슨 말씀을 하시겠습니 까? “스스로 사망으로 가느냐?” 하십니다. 주님은 “나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 요, 넓은 길을 가는 자다.” 하셨습니다. 섭리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섭리와 선생을 반대하는 자들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교회 안에서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안에서 분쟁하는 자들이 있는지 더욱 찾아보고 철저히 관리해 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걸핏하면 ‘섭리를 이탈하겠다.’고 합니다. 자기 사고로 자기가 생명의 길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섭리 나가서 일반 교회 다니겠다.’ 하면서 별말들이 많습니다. 주님은 한 분입니다. 여기서 주님께 심판을 받으면 어디를 가도 똑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모르면 패망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 현재 잘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나중에 천국에 가서 잘하겠다고 할 필요가 없다.” 하 셨습니다. “지금, 현재, 매일 잘해야 된다.” 하셨습니 다. 섭리 안에서 누가 잘못했으면 자꾸 외면하지 말고 기 도해 주고 잘 대해 줘야 됩니다. “저 사람, 전에 죄지었 다. 말씀에 나왔다.” 하면서 아주 죄인 취급하면 안 됩 니다. 회개하고 온전하게 되었으면 죄인같이 대하면 안 됩니다. “전에 무슨 활동 했다.” 하면서 자꾸 죄인같이 보면 안 됩니다. 전에 행여 잘못된 활동을 했을지라도 지 금은 다 회개하고 잘하는데, 그 사람을 자꾸 죄인같이 보 는 것도 잘못된 것으로 그런 자는 죄인입니다. 주님께 맡기지 않고, 화평케 하지 못하고, 온전치 못 한 행위를 하며 약한 신앙인들을 자꾸 꼬여 내고, 섭리사 를 악평하고 불평하는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들입 니다. 이들은 정상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같이 주님의 섭 리의 지체를 찢는 자요, 쪼개는 자입니다. 주님은 이 같은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황폐 하게 되고, 자기 뜻을 세우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섭리의 생명들은 주님께서 그 피로 값을 주고 산 생 명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와 귀신의 주관을 받아 섭리의 생명들을 자꾸 꼬여 끌고 가는 자는 이리요, 여우입니다. 이런 자들을 보시고 주님은 오늘 “너희는 황폐하게될 것 이다. 어찌하여 내 생명들을 끌어가느냐.” 말씀하셨습니 다. 말씀을 들은 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됩 니다. 절대 이리나 여우 같은 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기 바랍니다. 이런 자들은 섭리에서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실상은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은밀히 계획하고 산 자들로서 주님의 뜻은 뒤에 놓고 산 자들입니다. 어떤 나무인지는 최후의 열매를 보면 압니다. 그 마 음속에 뜻한 대로 안 되니 섭리를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결국 때가 되니 마음에 숨어 있던 것들이 드러난 것입니 다. 우리는 오직 주님의 뜻을 이뤄야 됩니다. ‘새롭게 변화’라는 금년도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매 맺지 못하는 나 무와 같아서 주님이 땅만 차지한다고 도끼로 찍어 불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모두 회개하고, 은혜 받고, 섭리의 한 지체가 되어 행하면 주님은 다 귀히 쓰십니다. 참는 것도 은혜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는 어느 길을 선택하겠느냐?”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섭리 나갈까, 그냥 있을 까?’ 갈팡질팡하는 자들을 보시고 주님은 “너희 앞에 두 길이 있다.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이다. 어서 하나를 택하여라.” 하십니다. 은혜를 받고 열심히 하는 자들에게는 곤란하게 두 길 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지 못한 자에게 곤란하게 두 길이 나타나 ‘어떻게 할까?’ 고민하게 합니다. 심지가 굳지 않은 자를 주님은 택하지 않으십니다. 전에는 섭리에서 누가 잘못하면 스스로 잘하기를 바 랐습니다. 그런데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확실히 말해 주지 않으니, 어린 신앙인들은 분별할 줄 모르고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따라갑니다. 이에 주님은 어린 신앙인들 을 끌고 가는 것을 더 이상 못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은 경고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고 인생들이 행치 않 으면 그 말씀대로 행하십니다. 전에는 주님의 심정의 말씀을 즉시 전해 주는 자가 없어서 말씀하지 못하셨지만 지금은 주님의 입이 있고 귀 가 있으니 즉시 즉시 말씀해 주십니다. 섭리사에서 아직도 뒤에서 은근히 사람들을 분쟁케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계속 그 행위를 보았다. 회개하라.” 하셨습니다. 자꾸 섭리사와 선생에 대해 불만 불평하면서 사람들 을 가만히 불러내어 오라고 하여 자기 생각을 말하는 자 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것을 보시고 “회개하라.”고 지금 말씀하십니다. “만일 회개치 않으면 침상에 던지리 라.” 하셨습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말하면 앞에서는 잘한다고 해 놓고, 뒤에서는 숨어서 은밀히 또 말을 하여 예수님의 심정을 상하게 합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그리고 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떤 이유를 막론 하고 주일말씀을 안 보고, 수요말씀도 안 보고, 교회에 잘 안 나오는 자들... 너도 내가 안다. 회개할 기회를 주 었어도 회개하지 않는구나. 곧 그 행위대로 갚을 것이 다.” 하셨습니다. 이들 때문에 선생이 더 고통을 받게 된 것입니다. 본 인들이 뼈를 깎는 고통을 받아 보아야 압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거룩한 주일을 지키지 않는 자여. 너는 물 질에 빠져 아무리 물질을 잡으려 해도 바람을 잡듯이 물 질이 잡히지 않으리라. 회개하라. 다른 사람도 아닌 네가 그같이 하느냐. 네 앞에 죽음이 온다. 속히 회개하여라. 그러면 죽음이 피해 갈 것이다. 네가 죽음도 이기겠느냐. 정녕 피하지 못한다. 내 말을 듣고 회개하는 것만이 시한 폭탄같이 점점 다가오는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길이다. 지금 섭리사는 성령의 역사를 하여 한쪽에서는 은혜 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사탄에 의하 여 죽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성령의 은혜를 소홀히 여기느냐. 은혜도 때가 있다. 자기 때가 있다. 이미 자기 때를 놓친 자도 많다.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나 예수가 훤히 너희들의 마 음과 행실을 잘 감찰하고 은혜를 주지 않겠느냐. 성령의 역사를 좇는 자만이 성령의 불을 받는다. 진정 기도로 좇 고, 진정 회개로 좇고, 이 은혜의 역사에 주를 찾고 좇으 라. 오래된 자들은 구경꾼이 되지 말아라. 그 모습을 내 가 더 이상 안 본다. 내가 등 돌리면 너희는 그제야 땅을 치고 통곡할 것이다. 교만을 버리고 어린아이같이 행하여 라. 많은 자들이 가지 못할 길을 가고 있다. 내가 이 말 을 할 때 너희는 자신들을 알 것이다. 내가 말하였은즉 내가 한 말은 곧 이루어진다. 이는 너희 선생의 말이 아니다. 만왕의 왕, 구세주인 나 예수 의 말이다. 이 모든 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 와서 외 치는 것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회개할 때 나는 감격하여 내 눈 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내가 말해도 듣지 않고 고집하는 자들이 나의 이름을 부르나, 나는 그 말을 듣지 않는다. 오히려 내 눈은 불꽃같은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외면할 것 이다. 섭리 사람들 모두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환난을 겪 고, 같은 고통을 겪고 가고 있다. 누구는 충성하고 열심 히 하는데, 왜 바람에 흔들리는 자들이 있느냐. 알곡이 들어 있는 벼는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이 별로 없는 것이 다. 나의 말을 듣고 행한 자들은 정말 잘했다. 내가 말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상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점 점 더 악화될 것이다. 내 말은 백만분의 일도 삭감 말고 절대 믿고 절대 행해야 한다. 이같이 행하는 자에게는 그 환난이 부딪히지 않는다. 마귀를 대적하고 기도하여 쫓아내라. 너희 마음속의 귀신을 쫓아내면 천국이 되리라. 기도하라. 마음속의 귀 신을 쫓아내 달라고 기도하라. 내가 전하는 이 시대 말씀을 들어라. 내 양을 꼬여 섭리 밖으로 끌어가는 자는 정녕코 그 영혼이 죽으리라. 결단코 다시 돌아오기 어려우리라. 시대의 말씀을 들어라. 속히 행하라. 나와 같이하지 않는 자는 겉은 양이나 속은 이리니라. 이리를 몰라보는 자도 소경이다. 내가 말하였은즉 알고 믿고 스스로 조심 하라. 홀로 투덜대거나, 나 예수를 옆에 놓고서도 함부로 말한 자들은 회개치 않으면 제가 말한 대로 되니 무릎 꿇 고 진정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불평한 대로 그 죄가 네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막을 자가 없으리라. 내가 말하는 지옥의 이야기를 듣고, 또 지옥을 갔다 온 자를 통해 설교할 때 지옥에 대하여 그같이 많이 말씀 을 듣고도 지옥을 하나의 고통스러운 정도의 곳으로만 보 느냐. 이 말씀을 읽고 듣는 자들 중에서도 지금도 지옥으 로 가는 자들이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지옥길은 어느 정 도까지 가면 실상 자신이 지옥에 가고 있는 것을 알아도 뒤돌아 생명길로 나오지 못하게 된다. 고로 생명길로 가 는 자가 잡아 주고 끌어내 줘야 된다. 죽은 후에 지옥이 결정되고 천국이 결정되는 것이 아 니다. 살았을 때 결정된다. 너희는 매 주일마다, 그리고 수시로 너희 선생을 통해 내 말을 들으니 얼마나 좋으냐. 말씀을 듣지 못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하게 된 다. 나의 계시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느냐. 지금은 마지막 은혜의 때다. 온 세계가 죽음의 끝에 서 있다. 물 이 있어야 식물이 살듯이, 이 시대는 은혜와 생명의 말씀 이 있어야 너희 생명들이 살 수 있다. 그런데 나의 뜻을 벗어나 분쟁하고 나가서 자기 뜻대로 말하는 자들이 있으 니, 이는 마치 식물에 뜨거운 물을 주는 것과 같아서 그 영혼들이 시들어 죽는다. 너희는 영의 눈이 어두워 보이지 않기에 내가 너희 손을 잡고 이끌었으나 내 손을 몇 번이고 뿌리쳤다. 고로 사탄이 너희를 끌고 가느니라.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 성 령의 은혜와, 성령의 불로 더 크게 역사하게 된다. 정녕코 말하노니 나의 양들을 끌어내어 분쟁케 하지 말아라. 그같이 행하는 자들은 모든 자들에게 거울이 되 게 할 것이다. 내가 너희 모임을 곧 흩으리라. 바벨탑이 될 것이다. 너희 육과 영이 황폐케 되리라. 너희끼리 분 쟁할 것이다. 모두들 말씀 선포되더니 그대로 되었다고 할 것이다.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들에게는 생명의 말씀을 주어 듣게 함으로 환난을 이기게 하련다. 모든 섭리인들은 나의 재림을 예비하며 하나가 되어 라. 은혜를 충만히 받아라. 기도하기 힘들다고 해서 기도 하다가 말지 말고 끝까지 하여라. 말씀도 끝까지 듣고, 끝까지 내 말을 지켜 행하고, 은혜도 끝까지 간구하여 받 아라. 성령의 뜨거운 불을 충만히 받아라. 평강이 너희에 게 충만할지니라. 주님은 특히 섭리사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래에 선생이 예전에 편지해 준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선생을 이용하고 불만 불평을 하면서 약 한 신앙인들과 서운함을 타는 자들을 끌어내는 남자 목사 가 있습니다. 이를 보시고 주님은 내 양들을 끌어낸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분명히 내 이름을 나쁘게 팔지 말라고 했지요? 선생 이 여기 있다고 내 이름을 악용하는 자는 정녕코 그 행위 대로 받게 될 것입니다. 분명히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님께 그들을 위해 기도하니 주님은 직접 말씀해 주셨습 니다. 사명자를 건드리면 무지 속의 상극세계입니다. ‘가 만히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어라. 할 일이 많으니 기도하 고 준비하라.’ 했더니 나가서 선생의 편지 보여 주면서 악평하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전에 선생이 싸인해 준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불법을 행하며 교단과 섭리를 어렵게 하더니, 이제는 선생이 써 준 격려 편지를 가지고 꼬투리 잡고 “이 봐라. 본인이 이같이 쓰지 않았냐.”하며 약한 영혼들을 꾀어 섭리에서 끌어내고 있습니다. 선생의 글을 나쁘게 이용하는 자에게는 매일 좋은 일 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는 천법에도 걸리고 인법에도 걸리는 행위입니다. 그동안 선생을 위하여 한 일이 거짓 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그동안 내게 편지할 때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개했습니다.’했습니다. 모두 거 짓이었습니다. 그 말들이 참이었다면 결과적으로 그같이 하지를 않습니다. 이뿐 아니라 어떤 자는 사람들을 찾아가 섭리와 선생 을 원망한다고 합니다. 주님은 그 이름들을 내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분명 알라고 말해 줍니다. 말해 주어야 자신이 알고 회개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자기 죄를 회개하는 기회밖에 없는 때입니다. 섭리사 30년 동안 분쟁하고 나가서 뜻을 이룬 자는 없습니다. 결국 선생이 주님께 고하여 다 흩으셨고, 주님 은 다른 데서도 받아 주지 않으셨고 인정하지 않으셨습니 다. 지금 섭리에 무슨 일이 있기 때문에 주님은 사명자를 통해 전체에게 즉시 말씀을 내보내셨습니다. 선생이 한국 에 없을 때는 즉시 말씀이 안 왔지요? 주님은 선생이 중 국에 있을 때 나를 아주 무섭게 연단시키시며 “내 말을 들으면 즉시즉시 선포하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듣는 자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즉시 섭리세계에 전해 줘야 됩니다. 선지자나 사명자들은 하나님이 쓰시고 주님이 쓰십니 다. 그들의 말을 비방하며 그들과 싸우면 안 됩니다. 하 나님도 주님도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의 편이 되어 주십니 다. 하나님과 주님의 사람들을 비방하는 자들은 요한계시 록 11장 말씀과 같이 ‘입의 검, 곧 말씀’으로 치십니 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님과 같이 행하 십니다. 지금도 선생에게, 혹은 주님께, 혹은 하나님께 서운 함을 타고 원망하고 등을 돌리며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이 이 급할 때 선생을 그같이 그냥 두게 하시고 많은 자들을 애타게 하느냐. 못 믿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 니다. 믿지 않으니 주일예배에도 참석하지 않고 포기하고 삽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시고 “빨리 돌이켜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오직 주님의 뜻대로 갑니다. 주님은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어 증거케 해 주시고 은혜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물론 시대가 악하고 섭리인들이 책 임을 하지 못하여 고난길을 가지만, 주님은 그냥 고난길 로만 가게 하지 않으십니다. 대가를 치러 주어 섭리 사람 들이 살아나게 하시고 더 큰 역사를 펴게 하십니다. 사람 들을 살린 후에 나타납니다. 가정에서도 형제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화장실 청소 를 하면 모두 냄새 안 나게 깨끗하게 살 수 있습니다. 형 제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힘들지만 음식을 준비하며 몸소 희생하면 모두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보았지요? ‘나 하나 희생할 테니 모두 이것으로 끝내 달라.’ 하고 유서를 써 놓고 죽었습니다. 고로 거기서 모두 끝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육 의 죽음으로 대신하지 않고 심정의 십자가, 정신의 십자 가, 육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어 사망을 벗어나게 하고 심판을 면하게 했습니다. 고로 은혜와 성령의 역사가 일 어났고, 영도 육도 다시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자기 몸도 아닌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 마음대로 알아서 쓰시는데, 자기 생각대로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저렇게 되어야 하는 데...’ 합니다. 누가 나를 피로 값을 주고 샀습니까? 이같이 하지 않았으면 섭리사가 이같이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수백 배 생명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고통을 짊어지고 주님의 뜻대로 가는 선생도 굳건하 게 잘 가는데, 어찌하여 넓은 바깥에 있으면서 시험에 들 고, 갖은 고통을 받고, 신앙에서 탈선하는지, 정말 그 정 신들이 썩었습니다. 그동안 인성적인 신앙을 해 왔기 때 문입니다. 다 결과들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속일 수가 없 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근본적으로 회개하고 돌이키기 를 원합니다. 섭리인들의 죽었던 신앙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살았다 하나 죽은 신앙을 해 온 자들이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신앙들이 살아났음을 확인했을 것입니다. 성령 운동 집회에 참석한 자들에게서 편지들이 왔는데, 과거에 정말로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 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은 섭리의 환난 기간이었지만, 섭리 사람들의 신앙들이 죽어 있었습니다. 거의 그러했습니다. 이제 다시 살았으니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가 살아나 군대를 이루듯이, 모두 하나 되어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야 합니다. 예전처럼 아무것도 아닌 자들에게 당하고 끌 려 다니지 말아야 됩니다. 말씀이 나가면 지도자들은 근본의 뜻을 모두가 깨닫 게 해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책임을 못 하는 자들입니다. 분쟁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알려 줘야 됩니 다. 그런 자들은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자기 스스로 분쟁하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 육의 생 각과 자기 영의 생각이 분쟁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패 가르지 말고 모두 하나 되어야 됩니다. 사탄은 분쟁의 영입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 분쟁하게 됩니다. 어느 날 새벽기도 중에 보니 내가 가는 길에 뱀들이 있었습니다. 그 뱀들은 내 눈에 안 띄려고 너무나도 빨리 이리저리 옮겨 다녔습니다. 선생은 뱀보다 더 빠른 행동 으로 손에 든 쇠 지팡이를 가지고 일부를 때려잡았습니 다. 그 뱀들은 마귀의 주관을 받고 분쟁하는 자들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멀리하고 주님과 분쟁하는 자들이요, 선생과 분쟁하는 자들임을 알았습니 다. 뱀보다 더 빨리 행동해야 뱀을 잡습니다. ‘모든 일 을 뱀 잡듯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기도 중에 또 내 앞에 큰 뱀이 지나가기에 손에 든 채찍으로 뱀 한가운데를 한 번에 잘라 놓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이같이 뱀을 잡듯이 모든 일을 나의 사상과 정 신을 가지고 행하라.” 하셨습니다. 선생의 몸은 갇혀 있지만 예전보다 영이 더 살아서 정신과 함께 날카로운 검과 화살이 되었고 빛이 되었습니 다. 말씀은 채찍입니다. 쇠 지팡이입니다. 어느 때는 말 씀이 전쟁터의 총입니다. 화살입니다. 선생의 영은 밤낮으로 더욱 여러분들이 행하는 일을 보러 갑니다. 여러분들의 영만 보는 것이 아니고 그 육도 보니까 확실히 그 행함을 압니다. 본인들은 “설마 나는 모르겠지.” 합니다. 혹여 선생이 몰라도 주님이 아시고 말씀으로 쓰게 하십니다. 말씀을 안 할지라도 각자는 매일 행한 대로 받고 있 습니다. 각자 행한 대로 매일 심판을 받거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복을 받았는지, 화를 받았는지, 버림을 받았는지 자신들은 잘 압니다. 자신들이 은혜 받으면 스 스로 다 압니다. 자신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하나님과 나, 주님과 나’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말고 주님 앞에 손색이 없어야 됩니다. 깨끗해야 됩니다. 매일 자기 행위를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 씻고 닦듯이, 매일 밥을 먹듯이, 매일 잠을 자듯이 신앙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은 내 할 일에 비해 하루의 시간이 너무 짧습니 다. 시간보다 할 일이 더 많습니다. 어느 때는 앞에 쌓인 일을 보고 한숨이 나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섭리세계 전체의 일을 혼자 합니다. 주님이 함께하시어 능력을 주셔도 감당하기 힘듭니다. ‘무엇을 그리하시나?’ 궁금할 것입니다. 세계 행정 이 다 오니 꼭 결재를 해 줘야 됩니다. 다 읽어 봐야 됩 니다. 그리고 나 위해, 섭리 위해, 민족 위해 기도하고 죄 를 회개해야 됩니다. 시대를 보고 고할 것을 다 고한 후 에 각 개인들의 것까지 고해야 됩니다. 편지를 잘못 읽고 결재하면 큰일 나니 모두 몇 번씩 읽어야 됩니다. 말씀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되고, 받은 말씀을 기록해야 되고, 몇 번씩 교정해야 됩니다. 말씀이 잘못 나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또 건강도 관리해야 됩 니다. 건강관리 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병듭니다. 과로가 옵니다. 고로 편지가 와도 다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니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편지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편지 쓰는 것을 일로 삼는 자들의 편지는 거의 안 봅니다. 아 마 알면 안 쓸 것입니다. 선생은 편지를 받았어도 ‘편지 잘 받았다.’는 한마 디 답장도 하기 힘듭니다. 선생의 말씀이 편지입니다. 정 말 꼭 편지를 해야 하면 보고 편지를 해야지요. 이것은 교단을 통해서 하도록 해요. 보고 편지를 보낼 때는 몇 줄로 간단히 줄여서 보내야 합니다. 축소, 확대를 배웠으 니 실천해야지요. 오늘도 말씀 듣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모두에게 주님 의 평강을 빕니다. 성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주님의 은혜와 자비가 충 만하고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