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6.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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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장 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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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일 수요말씀>
자기가 한 말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37절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은혜가 성령의 감동으로 충
만하기를 빕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과 마귀를 쫓
아내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다니셨습니다. 바리새
인들은 이같이 행하고 다니시는 예수님을 보고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낼 수가 없
다.”고 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반대하던 자들은 항상 예수님에 대해 좋게 말하
지 않고 나쁜 쪽으로 말했습니다. 항상 비방하는 말을 하
고, 꼬투리를 잡고, 트집을 잡는 말을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귀신의 왕을 힘
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그들의 나라가 망하지 않겠느냐. 사
탄과 귀신들이 그같이 하겠느냐.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
다 서지 못하고, 스스로 분쟁하는 집마다 황폐하게 되느
니라. 너희가 말한 대로 귀신의 왕이 나를 통해 사람 속
에 들어가 역사하는 귀신을 쫓아내지 않는다. 마귀와 귀
신과 악한 자들이 선한 자들을 분쟁하게 하는 것이다. 너
희는 나를 비방하려고 항상 이같이 말하느니라. 사람이
악하니 어찌 선한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선한 사람은 그
마음에 쌓은 선으로 선한 말을 하게 되고, 악한 자는 그
마음에 쌓은 악으로 악한 말을 하느니라. 좋은 나무는 좋
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느니라. 누
구든지 자기 말로 인하여 심판의 날에 정죄함을 받아 심
판을 받거나 의롭다 함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반대했던 자들은 예수님이 복
음을 전하시면서 행하시는 일에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고
비방하는 말을 만들어 나쁘게 소문을 퍼트리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저지하고 막는 일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가니, 예수님을
따라가지 못하도록 그 말씀을 이용하여 말의 꼬투리를 잡
고 흠을 잡아 사람들에게 나쁘게 인식시켜 따르지 못하게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들의 행위에 대해 가르쳐 주
시며 “그 같은 자들은 자기가 악함으로 인해 입을 벌리
기만 하면 악한 말이 나오고 꼬투리를 잡는 말이 나온다.
자기 말로 자기가 심판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역자들을 보내면, 꼭 예수님 시대
와 같이 반대하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주님이 사역자들을
통해 하시는 말씀의 꼬투리를 잡고 흠을 잡아 말하며 비
방합니다. 꼬투리를 잡고 흠 잡은 말을 퍼뜨려 따르는 자
들을 꾀어 못 따르게 방해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자기
쪽으로 데려가 바리새인 교육을 시키고 그들도 또 그같이
행하게 합니다.
주님은 이 시대 섭리사에도 그 같은 자들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심판의 날이 되었으니 말씀으로 심판하시
는 것입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신 것의 꼬투리
를 잡고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선생이 써 준
편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선생을 비방하고 섭리를 비방하
며 약한 신앙인들을 자기들의 말로 설득시키고 다니는 자
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이미 아시고 “그들은 바리새인과
같은 자들이다.”하시며 이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섭리사를 반대하고 주님의 역사를 따
르지 않고 반대하는 자들은 선생을 반대하고 악평하고,
말씀의 꼬투리를 잡고, 각종 글을 써서 인터넷에 올립니
다. 이는 주님이 보낸 시대의 사역자들을 비방하는 자들
입니다.
그들의 말은 바리새인들의 말처럼 맞지도 않고, 지
극히 거짓된 말들입니다. 특히 ‘섭리 사람 중에 누가 무
슨 짓을 했다. 돈을 횡령했다. 누가 비방했다.’는 말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끼리 그같이 하겠습니까? 우리끼리 그
같이 스스로 분쟁하면 망하고 황폐하게 되는데 그같이 하
겠습니까? 다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이 만들어 낸 거짓말
입니다. 그 말로 인하여 서로 오해하게 만들고 싸우게 하
려 한 것입니다. 마음이 악한 자들이 그 마음에 쌓은 악
으로 말한 것들입니다.
마음에 선을 쌓아 놓은 자는 선한 말을 하고, 마음
에 거짓을 쌓아 놓은 자는 거짓을 말하고, 마음에 악을
쌓아 놓은 자는 악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한 말로 인하여 의롭다 함을 받거나, 혹은 악하다 함을
받게 됩니다. 악한 자는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현재 교회에 나오는 자들이든지, 그동안 교회에 나
왔던 자들이든지, 섭리를 반대하고 선생을 비방하고 형제
들을 악평하는 자들을 모두 영계에서 보면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사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말을 듣게 되면 그들
과 같이 바깥 어두운 사망 속에 사는 자들입니다. 지금까
지 수고하며 섭리를 따라온 것이 다 헛수고가 됩니다. 자
신이 좋아서 그 말에 동의하였기에 그들과 같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지옥은 자기가 동의하지 않으면 안 간
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지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유혹하고 섭리 밖으로 데려가
는 자들을 경고하시는 말이 아니라 그 행한 대로 심판하
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평소 자기들의 악한 행위와
그 마음에 쌓은 악으로 인하여 악한 말을 하고 다니는 것
입니다.
선생의 글을 보여 주며 그것을 악용하여 나쁘게 말
하고 다니는 자들이 있으니, 선생도 주님과 함께 그들을
섭리에서 쫓아냅니다. 그런 줄 알고 한계를 긋겠습니다.
그런 자들이 섭리 안에 있으면서 계속 사명을 맡으면, 그
사명을 이용하여 기회로 삼고 자기 목적을 이루려고 합니
다.
지금(이 말씀을 쓰고 있는 시간) 새벽 2시입니다.
주님은 나를 통해 말씀을 기록하게 하고 있습니다.
썩은 과일을 좋은 과일과 함께 한 그릇에 넣어 놓으
면, 좋은 과일도 같이 썩게 됩니다. 고로 쪼갭니다.
섭리를 나가는 자들은 주님께 쫓겨나는 것을 모르고
흔히 “섭리 나가면 다른 곳에 가서 교회를 만들겠다.”
고 합니다. 주님은 “썩은 사과가 다른 세계에 가면 복직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온 세상 구원의 세계는 주님의 세계입니다. 주님은
둘이 아닙니다. 삼위 되시는 주님께 심판을 받으면 삼위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께도 심판받은 것이 된다는 것입
니다. 주님께 심판받으면 하나님께 심판받은 것입니다.
보냄을 받은 자의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보낸 자의 말에
순종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섭리 안의 모든 자들은 자기 말로 인하여 심판의 날
에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과 주님 앞에 함부
로 말한 것을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거짓말을 하는 자는 평소에도 거짓말을 하면서 살았
기에 그 마음에 거짓을 쌓아 놓아 거짓이 필요할 때마다
그 입에서 거짓말이 나옵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악을 행
하여 그 마음에 악을 쌓아 놓았기에 필요할 때마다 악한
말이 나옵니다. 반면에 선한 자는 평소 생활 가운데 선한
생활을 하여 그 마음에 선한 것을 쌓아 놓았기에 말을 하
면 선한 말이 나옵니다.
평소 형제들에게나 하나님과 예수님께 원망하고 불
평하는 말을 한 것과, 삶 속에서 사람들에게 불평하며 악
평한 것이 다 자기 속에 쌓였기 때문에 그 같은 말이 입
에서 나옵니다. 모두 회개해야 안 나옵니다. 마음속에 있
는 것이 다 나오니 근성을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되지 않
았기에 악한 말과 나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직 좋은
나무가 되지 못하였기에 그같이 나쁜 말의 열매가 입에서
열리는 것입니다.
선생에 대하여 투덜대고, 스스로 불만을 품고, 서운
하게 생각하여 나쁘게 말하면, 꼭 사탄이 끌어다가 고통
을 주어 시험에 빠지게 하고 신앙에서 탈선하게 하는 것
을 30년 동안 보아 왔습니다. 섭리를 나간 자들은 거의
선생을 비방한 자들입니다. 따를 자를 비방하고, 악평하
고, 흠을 잡으니 따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환난이 와도, 핍박이 와도, 자신의 신앙이 다 죽어
가도, 누가 비방하여도, 누가 선생을 악평하는 말을 해도
그들과 같이 비방하지 않고 그 말에 동조하지 않으면 절
대 섭리를 나가지 않고 섭리에서 잘 성장하고 축복받고
삽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사명을 주어 보낸 자들을 비방하
거나 악평하면 하나님과 주님을 비방하고 악평하는 것으
로 보십니다. 이것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결국 그런 자들
로 인하여 다른 자들도 물이 들고, 그같이 썩는 짓을 하
니 쫓아내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비방하던 자들을 문둥병이 걸리게
하여 쫓아내게 했습니다. 모세를 악평하는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행위대로 갚아 주
십니다.
비방하는 자들은 지금도 신앙의 병이 들어 있습니
다. 그 병으로 인하여 신앙이 죽게 되고, 육신의 병으로
채찍질을 당하게 됩니다. 고로 따르지 못하게 합니다.
악평하면 이상세계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듯
이, 이상세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온전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모세 때 악평했던 자들은 한 명도 가
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과 불
평하지 않은 자들만 들어갔습니다. 악평은 이같이 나쁜
것입니다.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온 세계에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이 닥쳐오고 있습니
다. 마치 여름 장마철에 소낙비가 쏟아지려고 먹구름이
급히 밀려들듯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모릅
니다. 온 세계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마지
막으로 외치고 계십니다.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도 워낙 엄청난 일을 외치니
믿지 않고, 오히려 비방하고 수군거립니다. ‘설마 사랑
의 하나님께서 그같이 하실까? 지구 세상을 쓰시는 하나
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실까?’ 합니다.
선생의 입을 통해 하나님에 대하여 분명히 말했지
요? ‘극과 극’이라고 했습니다. ‘남극과 북극이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할 만큼, 긍휼히 여길 만큼 다
털어 주십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으면 사랑한
만큼 반대로 극으로 행하십니다. 사람들끼리도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해 주다가,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
태가 되면 외면하고 차갑게 돌아서 버립니다.
하나님은 “이제껏 너희를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도
록 사랑과 자비로 대해 왔다.” 하셨습니다. “온 지구에
사는 자들은 이제 더 사랑받으려 하지 말고 회개하라.”
하셨습니다.
이제 인간들이 할 일은 하나님께 돌아와 진정 회개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회개하는 기간’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연장해 주신 이유는 ‘회개하라.’ 함입니
다. 이때 회개하지 못하면 마지막 기회를 놓치고 끝납니
다.
주님은 “회개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회개 시
간을 주니, 섭리 안에 있는 자들은 다 회개하라.”고 하
십니다.
지구촌 모든 인생들은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심판에 들어갑니다. 심판받는 곳을 보
았지요?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 소돔 땅은 하루 새벽에
끝나고 말았습니다. 니느웨 성에는 회개할 시간을 40일
주었습니다. 개인마다 회개할 시간을 각각 다르게 정해
주십니다.
성경을 보면, 주님의 재림 때 3년 6개월 동안 환난
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배운 대로 3일 반, 혹은,
3년 반, 혹은 40일, 혹은 40년이 고통 기간이라고 했습
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회개 기회를 주시고, 또 마지막 한
마디를 해 주십니다. 심판 전에 꼭 말씀해 주십니다.
“이곳을 심판하니 피하여라.” 하십니다. 소돔 땅도 심
판 전날에 ‘피하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세상 곳곳 심판하신 곳을 보면,
소돔 땅에 있는 자들에게 심판 전에 피하라고 했듯이 꼭
피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회개하라고 해도 회
개하지도 않고, 심판이 있으니 피하라고 마지막으로 말씀
하시기까지 했어도 피하지 않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설마 그같이 엄청난 일이 일어날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땅에서 뿌리를 박고 살고 있으니
옮기기 싫기 때문입니다. 집과 정원과 농토와 모든 것을
버리기에 너무 아까우니 심판한다는 말을 듣고서도, 자연
과 만물의 징조를 보고서도 피하지 않고 있다가 멸함을
받았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자들은 “참으로 미련하다. 생명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다가 피하지 못했구나.” 합니다. 그런
데 그들 역시도 자기의 심판 때가 닥치면 그들과 똑같은
길로 갑니다. 남들이 고통 당하고 겪은 것을 볼 때는
‘나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고는 자기에게 닥칠
때는 모르고 똑같은 길로 갑니다. 회개하라고 자기에게
보여 준 것인데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
고,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2000년 동안 선지자들을 통
해 외쳐 오셨고, 마지막으로 지금 선지자들을 총동원하여
외치고 계십니다. 말세에 온 인류에게 처참하게 닥칠 환
난과 비애를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지금 서서히 환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은
“큰 심판의 때가 아주 가까이 문 앞에 닥쳐오고 있다.”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나의 이 은혜의 때에 회개하지
않고 탄식하지 않고, 비방하고 다니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옛 시대나 이 시대에 가장 싫어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나 사명자들
을 통해 외치신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비방하며 비웃고
경멸하기까지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그들
을 결단코 그냥 두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판과 파괴의 불꽃같은 눈으로 더욱 그들을 겨누시며,
사악한 자들을 기어이 멸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섭리사에도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 수없이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는 자들
이 있습니다. 주님은 순종치 않는 자들을 보시고 ‘목이
곧은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엘리사를 비방하고 비웃던 자들도 엘리사가 하나님
의 사람인 것을 몰랐습니다. 엘리사가 그들을 저주하여
“암콤들아, 숲에서 나오라.” 하니, 숲에서 암콤들이 나
와 평소 그같이 행하던 자들을 남김없이 물어 죽였습니
다.
노아를 비방했던 함도 결국 저주를 받았습니다. 노
아는 그 시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고로 함은 하나
님을 비방한 자가 되어 노아를 통해 하나님의 저주를 받
았습니다.
섭리 안에 있는 자들은 결단코 형제들을 비방하지
말아요! 특히 주님의 사역자들이 뛰고 달리며 성령의 역
사를 일으키고 있는데 또 비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
님은 다 아시고 말씀하십니다. 다만 이름만 안 부를 뿐입
니다. 회개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열 처녀 비유 중에 다섯 처녀는 미련하여 기름을 준
비하지 않았지요? 빨리 시장에서 사 오면 되건만, 일어나
서 사러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기름이 뭐라고 했습니
까? ‘성령’이라고 말씀해 주었지요? 주님의 재림을 맞
기 위해 빨리 준비하라고 성령을 주시는데 참여하지 않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은 자들입니
다. 이 은혜의 때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자들은 주일도 안 지키고 말씀도 안 봅니다.
이러한 자들을 보시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지
옥을 천국으로 생각하느냐. 그러고서 돈을 버느냐. 세상
을 멀리하라고 해도 안 들리느냐. 너희는 더욱 빚을 지고
걱정과 근심과 염려의 함정에 빠지게 되리라. 바람을 잡
듯이 돈이 잡히지 않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섭리를 외면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멀리하면서 돈
벌어 성공한다고 하는 자들을 보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시
기를 “내가 그 계획을 다 틀어 버렸으니, 어서 내 품으
로 온전히 돌아오라.” 하셨습니다.
돈을 벌고 지옥에 가면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고생
되어도 생명길로 가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말씀처럼 자기 말로 인하여 의롭다, 악하다 함
을 받고 그에 따라 심판을 받습니다. 자신들이 받을 고난
을 선생이 대신 지고 가고 있는데, 선생을 대신하여 할
일을 안 하고 세상으로 갑니까? 게다가 비웃고 비방까지
하고, 주님의 양 떼들을 하나씩 빼 갑니까? 한 생명을 빼
내 가면 자신의 생명으로 대신하게 한다고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모두 주님을 반대하는 자요, 선생을 반대하는
자들입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이를 알고 유혹되지 말기 바랍
니다. 부지런히 자기 생명을 구하고, 형제들의 생명을 관
리해 주기 바랍니다. 성령 집회에 꼭 참석하고, 주일을
꼭 지키고, 말씀을 깊이 듣기 바랍니다.
은혜와 성령을 쏟아 주실 때 간절히 준비하고 받아
야 됩니다. 마지막 은혜의 때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
려 돌아가시고 그 대가로 사도 시대에 오순절 성령의 역
사가 일어났듯이, 지금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주님은 우
리를 위해 또 고통을 대신 감당하셨고, 선생을 통해 대신
하게 했습니다.
주님께 매달리고 슬피 회개해야 될 때입니다. 회개
한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빛난 옷을 입고 다닙니다. 주님
은 이를 노래로 부르라고 하시며 작사 작곡을 해 주셨습
니다. ‘회개하면’이라는 곡입니다. 모두 부르고 있지
요? 주님이 작사도 하시고 작곡도 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들의 간증 편지들이 많이 왔습니다.
이들의 공통된 말은 ‘하나님의 심판이 눈앞에 가까웠
다.’고 했습니다. ‘어떤 자는 주님이 자꾸 손을 잡으셔
도 뿌리치고 세상으로 가서 깊은 지옥의 함정으로 떨어진
다.’고 하며 그런 자가 섭리사에도 있다고 했습니다.
모두 일어나야 됩니다.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됩
니다. 주님은 “새벽에도 일어나야 빛을 발한다. 정신도,
행실도 일어나야 빛을 발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 말을 함부로 한 자들은 자기 말대로 심판을 받으니 빨
리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성령 집회에 다 참석하여 은혜 받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마지막으로 다 퍼부어 주시는 시기입니
다.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고, 또 약속대로 다 베풀어 주
십니다. 반면에 심판도 약속대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언제까지 세상을 두고만 보고 있겠느냐. 성경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심판의 날을 연장해 달라고 하지 말
아라. 이제 연장할 시간이 없다. 급히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새로운 자가 되어라. 회개하면 세상의 환난을 감해
줄지언정, 심판은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
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