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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6.07 (일)

090607 주일말씀 왜 기도를 해야 되는가

선포일
2009.06.07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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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7일 주일말씀> 왜 기도를 해야 되는가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섭리사에 행하시는 성령의 은혜 집회에 대한 소식을 끊임없이 전해 듣 고 있습니다. 주님은 1년 이상 우리에게 먼저 말씀을 주어 듣게 하시고, 이어서 회개하라는 말씀을 주시고 준비시킨 후 지금과 같이 은혜의 역사 를 진행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은혜 집회에 참여한 자들은 다 은혜를 받습니다. 참여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이 은혜의 역사도 때가 있으니 정말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전심을 다하 여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동안 선생은 재판에 신경도 안 쓰면 서 심정을 쏟아 말씀을 받아 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말씀에 신경을 안 쓰고 회개도 안 한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때가 되면 다 표가 납니다. 고집 부리고 교만하면 하나님도 주님도 용납하지 않으시고 다 물리치십니 다. 1년 이상 말씀을 듣고 회개한 조건에 의하여 이제 성령의 은혜를 쏟 아 주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의 악함으로 인하여 받은 환난과 억울함을 이 기고 참고 견딘 대가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대가로 행하 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은혜의 집회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성 령과 불로, 말씀으로 거듭나 새롭게 변화해야 각자 기도한 바가 더욱 이 루어집니다. 조건을 세워 주고, 준비가 되었기에 은혜를 주시고 성령의 역사를 하 시는 것입니다. 또한 은혜를 받고 더욱 깨끗이 청산하라고 성령의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로 인생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마귀와 귀신 과 함께 죄악을 모두 태워 소각하시려고 성령께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 시는 것입니다. 어떤 자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대구의 한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 다. 성령의 은혜 집회 때 무엇인가 타는 냄새가 코를 찌르도록 지독하게 나기에 전기 과열로 불이 난 줄 알고 교회 안팎을 모두 확인했답니다. 아 무 이상도 없었는데, 계속해서 정말로 맡을 수 없는 지독한 냄새가 다시 나서 기도했답니다. 기도하니 성령께서 주님과 함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기를 ‘죄를 바 싹 태워 달라고 기도한 대로 성령 집회로 지금 섭리사의 죄들을 모두 태 워 소각하고 있다.’고 가슴 화끈하게 응답이 왔답니다. 이 세상에서 각자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 집회에 참여하여 각 교회 마다 개인마다 죄를 바싹 태워 없애야 됩니다. 만일 지옥에 가서 죄를 태 워 없애면 멸망입니다. 이 세상은 지옥과 천국을 결정짓는 곳입니다. 죽 은 후에는 지옥으로 가든지, 천국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한 곳으로 가게 됩 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그 영으로 영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사람들의 육은 순종치 않아 심판받 고 죽었으나 그 영은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벧전 3:18-20) 『[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 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벧전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이들은 노아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끝내 순종하지 않다가 물로 심판 을 받고 그 육신이 생을 다 살지 못하고 일찍 죽은 자들의 영입니다. 주 님은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인하여 복음을 전해 주신 것입 니다. 주님이 복음을 전하셨어도 이 세상 현실과 같이 그들 역시 다 믿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구원받지 못하고 죽으면 영계에서 영이 복음을 듣고 구원 받을 기회를 다시 얻게 된다고 생각하고 행여 딴생각을 할까봐 이 말씀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노아 시대에 홍수 심판을 받은 대상들이 아닙니다. 노아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홍수 심판을 받고 일찍 죽은 자가 아 니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자기가 탈 차를 못 탔는데, 다른 차가 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차는 더 지체하지 않고 시간에 맞춰 떠납니다. 여러분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으니 절대 베드로전서 3장 18~20절과 4장 6절에 나오는 말씀에 미련 을 두지 말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현실에서 육신이 영과 같이 구원받고 살아야 천국을 확신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순간의 시간밖에 없습 니다. 이 시간에 여러분들의 영이 확실하게 구원을 이루게 만들어야 됩니 다. 앞날이 몇 년 더 남았다 해도 그것을 따지지 말기 바랍니다. 겨울철에는 비가 많이 오지 않습니다. 가뭄 때는 비가 오지 않습니다. 비가 오는 계절에만 비가 오고 쏟아집니다. 앞으로 몇 년 더 남았어도 절 대 그에 현혹되어 계산하면 안 됩니다. 차 시간을 잘못 계산했다가는 차 를 타지 못하고 걸어가게 됩니다. 걸어서라도 가면 되는 문제가 아닙니 다. 이는 영적인 문제로서, 한 번 기회를 놓치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지난 30년 동안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감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시대에 따라, 뜻에 따라 그동안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감 동의 역사와 불같은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같이 성령을 물 붓듯이 부어 주시며 역사하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 하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셨을 때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며 공생애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말한 대로 말씀과 은혜의 불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 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제자들은 그제야 성령의 불을 받고, 주님의 심정과 근본을 깨닫고, 회개하고, 목숨 바쳐 외치며 복음을 펴 나갔습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습니다. 성부 하나님은 전지전능으로 다스리십니다. 성자 예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고 인간의 죄를 속죄해 주십니다. 성령님 은 모성신으로서 감동시키시고, 우리를 길러 주시고, 화목케 하시고, 할 일을 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불로 표현하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게 해 주십니다.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들이 일체 되어 한 가정의 일을 충분히 해 나 가듯이, 삼위체가 일체 되어 보이는 이 지구 가정의 일과 보이지 않는 저 천국 가정의 모든 일들을 해 나가십니다. 하나님은 각 개성마다 때를 정하여 역사하십니다. 우리 섭리사 전체는 한 사람과 같습니다. 각 교파를 축소시키면 한 사람과 같습니다. 지금 이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 섭리사에 성령과 은혜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 집회가 끝나면 주님은 또 다른 데로 가신답니다. 그러니 성령과 불 로 집회할 때, 이때 어서 받아야 됩니다. 일은 미루면 절대 안 됩니다. 뒤로 미룬 일은 제대로 안 됩니다. 기회를 잡았을 때 서둘러서 한 일은 결국 해 내고 말게 됩니다. 일은 서둘고 봐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이때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긴장하고 근신해야 합니다. 은혜 받지 못한 자들은 형제들과 같이 은혜 집회에 참여하여 은혜를 받지 않고 뒤에서 투덜댑니다. ‘왜 나는 충성했는데 은혜도, 성령의 불 도 안 주시지?’, ‘왜 마음이 냉랭하지?’ 하며 그 불만을 자꾸 형제들 에게 털어놓습니다. 그런 줄 알고 주님은 선생을 통해 묵시하시어 모두에 게 경고하며 알리는 것입니다. “어서 가서 은혜를 받고 성령의 뜨거운 불을 선물로 받아라. 신앙의 무기로 은혜와 성령을 받아라. 일어나라! 일어나야 빛을 발한다.” 새벽에도 일어나야 빛을 발합니다. 은혜의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 물로 주실 때는 평소 시간과 평소 프로그램을 모두 싹 바꿔서 특별히 행 해야 됩니다. 선생이 간증할게요. 한마디만 들어 봐요. 예전에는 새벽 3시에만 기도해도 내가 좋아하는 차가 번쩍이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운전수는 내 앞에다 차를 갖다 대고 “타십시오.” 하며 나를 태우고서 원하는 장소에 내려놓고 갔습니다. 요즘은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3시에 기도하면 자전거 가 내 앞에 있습니다. 그나마 운전수도 없고 내가 손수 발로 페달을 돌리 고 힘겹게 가야 했습니다.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나이가 드니까 예전 같지 않네요. 며칠 전 이틀을 철야하고 나니 시간의 착오가 많습니다.” 주님께서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지 않았느냐.” 이에 나는 “주님 할 말이 없습니다. 내일은 늦도록 기도할지라도 일 찍 일어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 다음날 주님과 약속한 대로 일어나니 겨우 새벽 2시 10분 전이었 습니다. ‘오늘은 티코라도 타겠다.’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 런데 오토바이를 내 앞에 갖다 놓았습니다.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어찌하 겠습니까? 이것이라도 타고 가야지요. ‘오토바이 타면 홀아비 되고 과부 만든다고 해서 나는 오토바이 안 배웠는데 정말 타야 되나? 오토바이 타다가 영의 몸이 사고 나면 홀아비 되고 과부 만드는데 어쩌지?’ 생각했습니다. 다른 자는 차를 타고 내 앞을 달리면서 “따라오세요!” 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달렸습니다. 기분이 안 좋아서 속력을 낼 수 있는 만큼 밟아 버렸습니다. ‘이러다 사고 나면 죽는데...’ 생각 하면서 달렸습니다. 그때 생각하기를 ‘위험한 모험을 하다가 사고 나면 안 된다. 한 시간 늦게 일어나서 이 죽음의 꼴을 겪느니, 정말 이를 악물고 일찍 일어나서 안전한 자가용 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보니 그곳은 지상영계였습니다. 여러분들이 현실에 서 어떻게 행하며 살고 있는지 그 모습들이 보였고, 섭리 나간 자들이 까 만 옷을 입고 기웃거리면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오고가는 모습들이 보였 습니다. 섭리사 어떤 여자는 남자를 만나 키스하고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누군 지 알지요? 다 편지했습니다. 이 판국에 정말 화가 났습니다. 편지가 왔 는데 죄를 지었다고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또 땅바닥을 보니 여기저기서 물이 팡팡 솟아올랐습니다. ‘물이 잘 나는구나.’ 하고 자세히 확인했습니다. 땅속에서 솟는 샘 같은 곳이 있 었고, 땅 위에 고여 있던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서 분수처럼 솟고 있었 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 계시인지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지금 성령 집회 때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하고 있는데, 그 열기에 의해서 섭리 사람들의 가슴마다 뜨거워지고 성령의 은혜를 받고 있다. 이 집회가 끝나면 그 불이 식어 들어간다. 마치 장마 때는 여기저 기에 고인 물들이 땅에서 솟아나고 물이 땅에서 나는 것같이 보이지만, 비가 개고 날이 좋으면 곧 샘솟던 물들이 말라 버린다. 이와 같이 은혜의 때가 지나가면 은혜와 불이 식는 자들이 많다. 물론 다는 아니다. 샘솟듯이, 땅속에서 물이 나듯이 자기 속에서 성령의 불과 은혜가 솟는 자들도 있다. 하지만 이 기간이 지나가면, 장마 때 물이 솟 던 땅바닥이 장마 후에는 점점 마르듯이 은혜와 성령의 불이 말라 들어간 다. 은혜와 성령의 불도 자신이 뜨겁게 받으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은혜의 때에 모두 참여하여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죄를 태우고, 그동안 쌓였던 인생의 모든 오물과 때를 없애야 한다. 10년, 20년, 30년 동안 쌓였던 죄들을 완전히 청산하고 깨끗이 해야 된 다. 이 은혜를 지속하며 순간 남은 시간들을 아껴 쓰면서 나의 재림을 준 비하여라. 그리고 신속히 생명들을 전도하고 이끌어 생명길을 가게 하 라.』 이와 같이 주님은 성령의 불과 은혜를 받은 자들이 그 은혜와 성령의 불을 지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말씀은 아직 불과 은혜를 못 받은 자들에게도 똑같이 급절하게 필요한 말씀이니 다 들어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섭리의 사람들아, 기도하라! 정말 시간이 없다. 은혜를 받고 성령의 불을 받은 자들은 예전보다 더 같이 모여서 소모임에서든지 각 교회에서 든지 기도하여라. 쉬지 말고 기도하고 구하여라. 너희가 수시로 기도하는 그 간구에 따라 내가 도울 것이다. 나도 다른 곳을 돌아보면서 준비해야 된다. 부디 은혜의 삶을 지속하여 살아야 된다. 장작으로 태울 나무가 다하 기 전에 부지런히 나무를 갖다 넣어야 불이 꺼지지 않는다. 은혜와 성령의 불이 꺼진 자들은 정말로 다시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예전같이 긴장 풀면 안 된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은혜와 불을 받아라. 그 러므로 이 시대 마지막 때에 구원을 이루며 살아라. 불이 꺼지면 열심히 뛰고 기도하면서, 은혜와 불이 타는 자에게 가서 또 붙여 와야 된다. ‘은혜 못 받았다. 내게 불이 안 떨어졌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왜 내 가슴에는 은혜와 불이 안 오지?’ 하는 자들은 더 큰 불을 받도록 끝까 지 기도하여라. 각자 받을 은혜와 각자에게 임하는 성령의 역사가 다 있 으니 어린아이처럼 시키는 대로 집회에 참여하여라.』 선생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편지로 은혜 받은 자들의 이야기들을 보면 집에서 기도하다가 성령의 불을 받기도 하고, 혹은 찬송할 때, 혹은 말씀 을 들을 때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어떤 자에게서는 이렇게 편지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빨리 은혜 받으 려면 성령 집회에 가라고 하셔서 여러 사람을 데리고 갔습니다. 다른 사 람은 다 은혜를 받았는데, 그중 한 사람만 못 받았습니다. 그는 처음에 하나님이 자기에게만 은혜를 안 주셨다고 서운하게 생각했습니다. 알고 보니 다른 은혜를 받았는데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꿈으로 은혜를 받고, 지혜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하시는 것을 보고 지혜의 은혜를 받 았고, 꿈꾸는 은혜를 받은 것을 알았습니다.’ 했습니다. 개꿈은 은혜가 아닙니다. 육적인 자들이 꾸는 꿈입니다. 영몽이란, 영 의 세계에 관한 것을 꿈으로 꾸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왜 기도를 해야 되는지, 주님이 하신 말씀을 전해 주 겠습니다. 1. 기도해야 주님과 가까워지고 주님과 깊은 마음의 대화가 이루어집 니다. - 모두 해 보았지요? 어떤 사람은 주님과 대화를 하지 않고, 혼자 자 기 마음과 대화를 주고받는 자도 있습니다. 그러니 귀신이나 마귀가 들어 와 중얼거리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분별해야 됩니다. 2. 기도해야 성령의 감동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감동이 되는 것은 시동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3. 기도해야 우리의 천적인 사탄, 마귀, 귀신들을 물리칩니다. - 사탄, 마귀, 귀신들이 우리를 얼마나 많이 쫓아다니는지 알아요? 틈만 있으면 그 틈을 타서 육적으로 흘러가게 하고, 육적으로 생각하게 합니다. 이성으로 꼬이고, 노는 것으로 꼬이고, 세상 것에 빠지도록 꼬이 고, TV나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뺏기도록 집중 공격합니다. 교회에 못 나가게 하고, 교회에 가기 싫게 합니다. 수십 가지로 꼬입니다. 혹은 그 사람에 해당되는 평소 약점 몇 가지를 가지고 목을 조이고 그 마음에 들 어가서 아주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짓을 보면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며칠만 잘 지켜보면 사탄과 귀신들이 자기를 유혹하고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됩니 다. 꼭 잡아내요! 알면 안 속고, 죄도 잘 안 짓게 됩니다. 주님의 이름으 로 사탄과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면 영몽도 꿔지면서 알게 됩니다. 그 후 에는 자신이 알아볼 정도로 양심에 꺼린 짓을 하지 않게 됩니다. 은혜를 받고 체험적으로라도 귀신을 보게 해 달라고 하고 한번 보세 요. 귀신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이 돌아다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은 자는 쓰레기를 봉지에 담아 놓은 것처럼 가슴 속에, 배 속에, 허벅지 살 속에, 종아리 살 속에 온갖 오물을 넣고 그 살이 불룩불 룩 튀어 나온 채로 다니는 것이 보입니다. 이런 자들은 아직도 죄가 회개 되지 않은 자들입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그런 자들을 보면 대신 기도 해 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구원의 말씀>에 죄를 쓰레기로 비유하여 말하고, 몸의 때로 비유하여 말했지요? 4. 기도해야 금년도 표어와 같이 새롭게 변화를 받습니다. - 선생의 영이 각 교회를 돌아다녀 보면 변화되지 않은 자들이 보입 니다. 선생이 가도 몰라요. ‘저 사람 누구냐?’ 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신령한 영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5. 기도해야 받게 됩니다. - 기도하면 필요한 것을 아시고 주십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받지 못 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려고 쌓아 놓은 것이 있어도 기도하지 않음으로 평 생 못 받고 고생하며 살다 죽습니다. 기도하면 물질도 주시고, 영적인 신 앙 축복도 주십니다. 거의 다 주십니다. ‘기도하라.’ 노래 부르고 있지요? 이 노래는 주님이 작사 작곡하신 것을 선생이 받아서 먼저 배우고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입니다. 그 노래 를 부르고, 그 가사를 읽다 보면 눈물이 줄줄 쏟아집니다. 주님은 “이 노래 부르면 모두 너와 같이 뜨거운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셨습니다. “찬송가에도 좋은 노래가 많은데 많이 안 부른다.” 하셨습니다. 6. 기도하면 형제가 달리 보이고, 사랑스럽게 보이고, 밉게 보이지 않 습니다. 심령이 변화되어서 그렇습니다. 형제가 변화되어서 자기를 사랑 스럽게 봐 주기를 바라지 말고, 먼저 자신이 변화되어 형제들이 사랑스럽 게 보이게 해야 됩니다. 형제가 변화되어 잘해도 자신이 변화되지 않으면 형제들이 사랑스럽게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언제 변하여도 꼭 변화를 받 아야 완전한 구원을 받습니다. - 어떤 사람은 섭리사 환난기 때 어떤 자가 자기를 너무나 억울하게 하여 용서할 마음이 없었는데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용서했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그 어떤 이유든지 용서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자기 죄를 빨리 회개해야 선생이 빨리 나갑니다. 7. 기도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선생의 마음 알고, 형제들의 마음 알고 제대로 더 좋게 대하게 됩니다. 8. 각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수호천사가 있습니다. 기도해야 수호천사 들이 용기 내서 능력을 발하여 사탄과 귀신과 싸워 우리에게서 사탄과 귀 신을 쫓아내 줍니다. - 자기에게 배치된 천사들을 매일 칭찬해 주고 기도해 주세요. 천사 는 자기가 지키는 자가 믿음을 잃든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세상으로 가 면 즉시 철수합니다. 그리고 면목 없이 하늘나라로 돌아갑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다시 인도되어 예수님의 품으로 돌아오면 그 천사가 다시 그 사람에게 옵니다. 인간들이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돕는 것이 천사의 임무입니다. 천사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전적으로 도와주고, 우리들이 하나님과 주님을 위 해서 공적으로 하는 일도 도와줍니다. 그림을 그려도 주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할 때 도와줍 니다. 전도할 때, 복음을 전할 때 도와줍니다. 그리고 각종으로 기분 좋 게 해 주면 잘 도와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을 향하여 일을 할 때는 방해도 하고 막기도 합니다. 천사는 생명을 보호하기도 합니다. 특히 사탄과 귀신들 앞에서는 사자 나 호랑이 같고, 전쟁의 장수같이 강합니다. 여러분들이 못 봐서 그렇지, 천사들은 여러분들을 괴롭히는 마귀와 귀신들과 싸워 줍니다. 자기를 위 해 싸워 주는데도 우리는 못 봅니다. 주님도 우리를 불꽃같이 살피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지 않 으면 못 깨닫습니다. 기도하면 어떤 물건을 손에 잡은 것같이 깨달아집니다. 기도하지 않으 면 어떤 것을 이야기로 전해 듣고 느낌이 오는 듯하고, 기도하면 직접 눈 으로 보는 것같이 현실감 있게 깨달아집니다. 기도하면 초보적인 영계와 꿈의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씩 보게 됩니다. 꿈도 1차원, 2차원, 3차원으로 점점 깊이 들어가면 그때 깊은 것들을 보 게 됩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기도 중에 순간 환상이 보이고, 번뜩 상황 들이 깨달아집니다. 자꾸 영에 대한 공부를 해야 영적인 자가 됩니다. 섭리에도 사탄들이 교묘하게 역사하여 혼란스럽게 하는 자들이 있으니 꼭 분별해야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께 반항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저주를 받아 뱀의 몸이 되었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거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변장을 하고 사람들을 꼬입니다. 크게도 보였다가 작게도 보이고, 별짓들을 다 하면서 변장합니다. 자기 주관권 변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교묘한 사탄의 역사에 속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사탄과 귀신을 쫓아내야 됩니다. 은 혜가 있는 곳에 사탄과 귀신들도 옵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알고, 그 행 동을 보면 압니다. 귀신들도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합니다. 지옥에 가면 마귀들도 “너 예 수 안 믿어서 여기 왔다!” 합니다. “귀신들도 알고 떠드는데 너는 모 르냐?” 합니다. 기도해야 자기 수호천사들이 기도의 힘을 받고 더 열심히 도와줍니다. 또 자기 스스로 굳건하게 되어야 천사도 좋아합니다. 천사도 칭찬해 줘야 좋아합니다. 자기가 잘해야 자기를 지키는 수호천사가 자꾸 진급되어 계급이 높이 올라갑니다. 천사도 계급이 있습니다. 사람의 계급이 올라가면 천사도 관 리 잘했다고 계급이 올라갑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면, 천사는 계급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날개로 도 계급을 따집니다. 날개가 클수록 높은 계급을 가진 천사입니다. 천사 마다 옷도 다릅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천사들은 날개가 6개씩 됩니다. 그 날개를 펼치면 마치 소형 비행기 날개만 하다고 할까요? 천 사들은 그 날개를 때에 따라 더 크게 하기도 하며 자유자재로 다룹니다. (계 4:6-8)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 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 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 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네 천사는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다고 했습니 다. 여러분들은 못 보니까 믿어요. 성경을 안 믿으려면 왜 읽어요? 재미 로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는 여자 천사, 남자 천사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부르 면 간 떨어지게 놀라서, 마치 벙어리가 말하는 것을 들은 것같이 반갑게 대하며 말할 것입니다. “불러 주어서 너무 기뻐요. 정말 반갑습니다. 선 생님께 배워서 저를 부르는 것이죠?” 묻기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천사를 불러서 말해도 천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듣지 못하 니 답답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하면 천사가 다 들 으니까 대답하는 것을 못 들어도 말하면 됩니다. 천사들은 여러분들의 말 을 들으면 흔히 “제가 좋아서 도울 테니 염려 마요.” 하며 꼭 존칭어를 씁니다. 이 설교가 나가면 섭리 사람들이 모두 천사를 부를 것인데, 그 말을 들으면 어떻게 대답할 것이냐고 천사에게 물으니 “그가 말하는 대로 대 답한다고 꼭 전해 주세요.” 했습니다. 그리고 제발 부탁한대요. 열심히 하고, 예수님 속 좀 썩이지 말고, 세 상으로 살지 말고, 이 시대에 정신 차리고 살라고 했어요. 사탄이 들어올 만한 조건을 주면 피투성이가 되는 싸움을 해야 되니 제발 사탄과 마귀가 들어오지 않도록 조건 좀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선생의 수호천사가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광고했습니다. 경고도 했답 니다. 섭리사에서 나간 자들은 천사들이 거의 철수를 한다고 했습니다. 각 교회마다 교인들의 수보다 천사들의 수가 훨씬 더 많다고 했습니 다. 사람에 따라 천사도 은 칼, 혹은 금 칼, 혹은 일반 무쇠로 만든 칼을 가지고 다니기도 한답니다. 설교 때는 교회마다 단상 옆에 천사들이 서 있고 뒤에도 서 있답니다. 경호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천사들이 경호한다면서, 왜 설교하는 단상 에 계란을 던지고 무력으로 침략하는 자들을 막아 주지 않았냐고 물었습 니다. 그러니 사탄들이 사람을 통해 들어와 난동 부리는 것을 막는 일은 보이는 사람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 악한 행위를 끝까지 보아야 하나님과 주님도 판단하시고, 또 결단 을 내리시는 말씀을 하실 때는 그냥 두고 볼 때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전체가 더욱 하나 되고 뭉칠 수 있는 계기와 교훈이 되기도 한다 고 했습니다. 천사는 자기가 관리하는 자가 지나치게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채찍질도 한다고 했습니다. 천사는 특히 사탄과 마귀들과의 싸움 에 아주 능합니다. 그렇지만 본인들이 기도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과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 위력이며, 이는 마치 전쟁터에서 적에게 사격을 가 하고 포를 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오늘 천사 설교가 나갔으니 더욱 천사를 불러야 합니다. 기도는 왜 해 야 하는지 몇 가지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9. 병에 걸리면 수한대로 살지 못하고, 살더라도 고통을 겪으며 살게 됩니다. 기도하면 건강하게 해 줍니다. 기도하면 낫습니다. - 아픈 자들은 한두 번 기도하고 끝내지 말고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요즘같이 은혜를 받았을 때 고쳐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형제들 이나 집회 강사님들에게 기도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신유의 사명자들이 있습니다. 병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가 고통을 겪고 남의 고통을 위해 기도해 주라고 함입니다. 혹은 죄 때문에 병으로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혹은 건강관리에 소홀하고 게을러서 병으 로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혹은 무지로 살피지 못하여 병으로 고통을 받 기도 합니다. 마귀와 귀신이 들어와도 아픕니다. 고로 기도하여 계속 쫓 아내야 됩니다.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도 후유증으로 시간이 지나야 낫기 도 하고, 즉시 낫기도 합니다. 약도 마귀와 귀신도 쫓아내고 먹어야 약의 효력이 있습니다. 10. 기도하면 신령해지고, 지혜롭게 되고, 총명해지고, 정신이 살아나 고, 썩는 삶을 살지 않게 됩니다. 11. 기도하면 세상을 멀리하고 주님을 제1순위에 놓고 살게 됩니다. 12. 기도하면 빠른 구름이 되듯이, 빠른 바람이 됩니다. 13. 기도하면 자신이 과거에 잘못 산 것을 회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간증하여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짓지 못하게 말해 주고 싶은 마음이 충동적으로 일어나 못 견딥니다. 기도하면 기도하지 않는 자들을 답답해 서 못 봅니다. - 편지 중에 어떤 여자는 이성의 타락을 하여 회개하고 깊은 기도를 하고 나니 평생 후회스럽다고 했습니다. 그 같은 죄를 짓고 사탄과 마귀 와 귀신들을 너무 원망했다고 했습니다. 주님 앞에 용서를 받았지만 평생 꺼린 것은 지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순간 미련하게 행한 일이 너무 한스럽다고 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자기가 한 일을 섭리뿐 아니라 온 세상에 낱낱이 말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정말 죄짓지 말라고 외치고 싶다고 하며 전국과 섭리세 계에 간증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간증을 듣고 죄를 못 짓게 하 겠다고 했습니다. 자기와 같이 죄를 지은 자는 결국 모두 후회할 것이라 고 하면서, 다른 사람이 죄짓지 않게 벗고 다니면서 외치더라도 부끄러움 없이 옛날 선지자들같이 외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 심정의 호소가 너무나 간절히 전달되었기에 오늘 말씀 에 넣었습니다. 죄지은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나면 너무 분하고 원통한 것을 알게 됩니다. 또 다른 사람은 자기와 같은 죄를 안 짓도록 말해 주 고 싶은 것입니다. 고로 부흥강사들이 자신들이 겪고 깨달은 것을 심정에 호소하며 뜨겁게 털어놓고 불같이 외치는 것입니다.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같이 외쳤습니다. 하나님의 심정 과 주님의 뜻을 깨달은 후에 이 세상과 모든 인생들을 영적으로 보면 심 정이 타서 어떠한 고통도 두렵지 않습니다. 감옥에 있더라도 끄떡없습니 다. 어떤 죽음도 무섭지 않습니다. 그 여자는 허락하면 외치고 돌아다닐 것입니다. 그 일을 당한 자가 압 니다. 옛날 선지자같이 알몸으로 외치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오늘 말씀에 나온 사람인 줄 아세요. 정장하고 외쳐도 말이 안 먹히면 본격적으로 해 야지요. 사명도 각각이니까 통제부가 통제하기 곤란한 것이 정말 많아요. 주님께 물어보면 주님은 “죄짓고 별일들이 다 일어나네.” 하십니다. 이성의 범죄 한 자들은 주님이 ‘그 죄의 회개 조건으로 팬티 바람으 로 한 달씩 외치고 돌아와서 회개하면 용서해 준다’는 법을 안 만들기 다행입니다. 죄지은 것을 숨어서 회개해도 결국 다 ‘눈 감고 아웅’ 하 는 것으로 결국 다 알게 됩니다. 부끄러워도 회개하고 천국으로 가야 됩 니다. 14. 기도하면 죄를 짓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어서 죄를 짓게 됩니다. 회개해 봤지요. 회개는 죄짓는 것보다 100배도 더 힘듭니다. 아무리 회개하는 것이 힘들 어도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수십억만 배 더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주님은 “지금은 내가 앞모습을 보이며 사정하고 빌기도 하지만, 때가 되어 등 돌린 후에는 너희들이 눈물을 한 통씩 흘려도 눈 깜짝하지도 않 을 것이다. 전혀 마음도 아프지 않을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 금은 너희들이 병아리 눈물만 흘려도 감격하여 내 눈시울이 뜨겁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병아리가 눈물 흘리는 것 봤어요? 병아리 열 마리가 있는데 좁쌀을 9개만 주면 그중 한 마리가 못 먹고 웁니다. 기도해도 눈물이 안 나오는 자는 자기가 무시당하고, 찬밥 취급당하고, 사람들이 자기를 뒷전 에 놓고 대한 것을 생각하면 서운하고 원통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항상 뜨거운 밥을 먹으면서 앞자리에 많이 앉은 자들도 눈물이 잘 안 나오지요? 이런 사람들은 형제들도 대우를 잘해 주고 주님도 잘 대해 주 셨는데 형제들의 심정을 몰라줘서 원통하고 주님의 마음을 몰라줘서 죄송 하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심정이 타서 눈물보다 더 뜨거운 아픔 의 눈물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그 밖에 눈물이 안 나오는 자들은 선생이 목숨을 걸고 뛸 때 하지 못 한 것과, 그 좋은 기회에 같이 하자고 챙겨 주고 빌고 애원하던 때에 같 이 못한 것을 생각하면서 그런 날이 다시 언제 오겠냐고 생각하면 한이 되어 눈물이 펑펑 나올 것입니다. 주님께서 아무 조건도 없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5년, 10년, 20년, 30년 동안 잘 대해 주셨는데 그 좋은 젊은 날 다 보내고, 크게 일하지도 못하고, 몇 사람 전도하지도 못하고, 주님이 짝사랑하게 한 것을 생각하 면 눈물이 나올 것입니다. 신입생들 중에서 처음에 잘 몰라서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의심하고, 또는 악평도 하다가 섭리에 온 자들은 자신들을 되돌아보며 늦게라도 주 님의 재림 직전에 불같이 하나님과 주님을 대하는 곳으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정말 기적으로 온 것입니다. 그렇게 악평을 하는데도 섭리로 오게 하셨으니 감사하다고 감격의 눈물을 흘릴 만합니다. 여기서 ‘기도는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 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크신 은혜가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더욱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