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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6.10 (수)

090610 수요말씀 기도하라

선포일
2009.06.10 (수)
성경 본문
히브리서 13장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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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0일 수요말씀> 기도하라 본 문 히브리서 13장 18-19절 사도행전 8장 22절 야고보서 5장 16절 베드로전서 4장 7절 하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주님의 자비와 평강과 성령님의 뜨 거운 역사와 감동이 이 밤도 말씀으로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일에는 ‘왜 기도를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말씀했고, 은혜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 대해서도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도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왜 주님께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지, 그 말씀 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주일이나 한 달 정도 기도해 보면 ‘기도 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즉시 알게 됩니다. ‘아! 이래서 기도하라 고 하셨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기도의 필요성을 여러 가지로 설명해 주고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 씀을 전해 주면 이론으로는 이해가 되고 머릿속으로는 감동을 받지 만, 직접 기도해 보기 전에는 얼마만큼 기도가 필요하고 중요한지 모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기도를 꼭 해야 되는데 기도하지 않아서 자기에게나, 가정에나, 교회에나 닥치는 어려움과 환난이 80% 이상 이다.” 하셨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그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알았습니까? 기도하면 고통을 80%나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니 주님이 막아 주시 고, 피하게 하시고, 고통 받을 지역의 상황이 돌아가고, 또 미리 준 비하게 하여 받지 않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기도해야 되겠지요? 일을 못 하더라도 기도는 꼭 해야 되겠 지요? 돈으로나, 다른 어떤 방법과 백으로 하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 다. 기도의 능력, 기도의 세력, 기도의 주권, 기도의 힘입니다. 하나 님은 기도로 조종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것만이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 안에서 할 일이 있습니다. 곧 주님과 대화하는 일입 니다. 선생이 그동안 얼마나 애간장이 타면 그렇게 간절히 간곡하게 기도하라고 말해 주었겠습니까? 인간이 하나님과 주님을 부르면 하나님과 주님께서 아시겠습니 까, 모르시겠습니까? 물론, 잘 아시지요. 신이시라 잘 아십니다. 하 나님과 주님이 여러분들을 부르면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립 니다. 인간은 신의 음성을 못 듣습니다. 특별히 계획적으로 부르신다 면 인간들이 알겠지요. 그러나 인간은 신의 음성을 못 듣습니다. 영 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열리고, 사명을 받으면 들을 수가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니, 늘 하나님을 부르 고 주님을 부르라고 그렇게도 간절히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 을 찾고 부르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부르셔도 인간들은 못 알아들으니, 선지자들이 나 사명자들을 통해서 부르시고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사람은 사람 과는 잘 통하지만 신과는 통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영에 속하여 깊 은 단계에 들어가 살면서 주님께서 사명을 주어 행하는 자만 신과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늘 기도하라. 그러면 깨달아지고, 하나님이 음성을 내 어 말씀하셨거나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마음으로 깨달아져 전달된 다.’고 하였지요? 선지자들이나 특별한 계시를 받는 사명자들이 아닌 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들과 똑같지 않습니다. 모세같이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 시대를 위해 택하시고 지도자로 세운 자에게는 직접 말씀하십니다.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환상이나 꿈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수십 번, 수백 번 설교하면서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말씀한 것을 다시 잘 생각하고 그것을 알면, 여 러분들도 말씀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말씀에 어긋나지 않아야 사탄과 귀신들의 꼬임을 받지 않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은혜 받은 자들을 잘 꼬입니다. 말씀을 잘 모르면 다른 계시를 주어도 따라갑니다. 섭리를 나간 자들이 꼬여도 따라갑니다. 선생이 허락했다고 하며 거짓말로 꼬이 기도 하고, 선생의 이름을 이용하여 거짓말로 꼬이기도 하고, 말씀에 흠을 잡고 꼬투리를 잡고 약점을 잡으면서 꼬여 더 이상 섭리를 따 르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 자들은 섭리를 떠난 자들입니다. 섭리 안에 있어도 섭리를 악평하고 선생의 꼬투리를 잡으면, 주님은 그런 자들을 꼭 내쫓으셨 습니다. 30년 동안 그같이 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와 주님이 보낸 자를 악평하든지 흠을 잡는 것 은 보낸 하나님과 주님을 흠 잡는 것으로 봅니다. 사탄은 사명자를 넘어지게 하고, 따르는 자들이 더 이상 그를 따르지 못하도록 나간 자들을 통하여 악평하고 막습니다. 근본은 사탄과 마귀들의 짓이고, 그 같은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그같이 사탄의 주관을 받 으면 악평하게 되고 흠을 잡게 됩니다. 무지로 시험에 들고, 무지로 꼬임에 넘어가고, 무지로 사망길을 갑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만 잘 따라가면 결코 망하지 않고 지 옥에 가지 않습니다. - 모세 시대에 모세의 말씀대로 따라간 자들은 천국에 갔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 노아 시대에 사람들이 노아의 말을 듣고 그를 따라갔으면 물 로 심판받지 않고 멸망받지 않고 천국으로 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노아를 따라가지 않았 기 때문에 심판을 받고 멸망을 받고 사망길로 간 것입니다. - 다윗 시대에 사람들이 하나님이 보낸 다윗을 따라갔으면 축복 을 받고 천국에 갔을 것입니다. 따라가지 않은 자들만 망했고 사망 으로 갔습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윗 을 대적했습니다. 사울 왕이 천국에 갔겠습니까, 지옥에 갔겠습니 까? 세상에서 저지른 행위들을 보면 누구든지 사울 왕이 지옥에 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울 왕은 악한 자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다윗을 학대하고, 미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 선지자가 다윗을 세웠을 때는 사울 왕도 천국에 갈 수 있었 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고, 하나님이 보낸 다윗을 미워하고 악평하고 흠을 잡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천국에 갈 수 없는 불행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는 후에 자살까지 했습니다. 자살한 영은 구원받을 자였을지라도 구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 부분입니다. 아무리 괴로워도 자기 자신을 죽이면 구원을 이루지 못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매일 자살하는 자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자는 자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괴로워 도 자살하면 안 됩니다. 자살하면 자살한 그날, 거의 그 영혼이 지옥 에 가게 된다는 것을 꼭 생각해야 됩니다. 자살하겠다는 그 무서운 정신으로 하나님을 찾아봐요. 너무 괴로 워서 죽는 것이 낫겠다고 주님을 부르며 며칠 기도해 봐요. 하나님 이 무슨 마음을 주시겠습니까? 절대 못 죽게 하십니다. 그 같은 마 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기쁨으로 살게 해 준다고 하십니다. 죽 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교회에 가서 말하고 간증해요. 내게도 편지 해요. 요즘 우리 섭리사는 주님 맞는 준비 하느라 너무 바쁘지요? 영원 히 하늘나라에 가서 살아야지요.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따라간 사람들은 다 구원받았습니다. 그들 을 따르지 않고 제 맘대로 한 자들은 결국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의 실체 대상자입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를 쓰고 나타나 일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셨는데 유대 종교인들과 바리새인들은 흠을 잡고, 이단시하고, 멸시하고, 각종으로 꼬투리를 잡고, 악평하며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요? 과연 구원받았을까요? 세상에서 천국과 지옥이 좌우됩니다. 자기들이 그토록 멸시하고 조롱한 자가 하나님이 보내어 세상을 통치하고, 천국으로 갈 운명을 좌우하고, 구원을 좌우하는지 몰랐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불신했어도 하나님만 믿으면 되지 않느냐?” 하는 자 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한 것이 하나님을 불신한 것 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그같이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았는데, 하나님 이 그런 자들을 천국에 오라고 하시겠습니까? 형식적이고 외식하는 자들이라며 주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다 심판해 버리셨습니다. 주님은 삼위일체가 되시는 존재자입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통해 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 라! 나를 사랑한다는 자들이 어찌 눈이 멀었느냐. 내가 너희를 구원 하라고 보낸 자를 죽이기까지 하느냐. 내게서 물러가라.” 하셨습니 다. 이 말씀을 누가 쓰고 있습니까? 선생이 쓰고 있습니다. 누가 줘 서 쓰겠습니까? 주님이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시켜 주셔서 쓰고 있 습니다. 그들이 구원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어떻게 내가 알겠습니 까? 내가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겠어요? 주님이 말씀하시니 아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를 불신하면 주 님을 사랑하는 자일지라도 실상 주님을 불신한 격이 됩니다. 선생도 선생을 사랑하는 자들이 선생이 주님과 의논하여 보내서 선생의 일 을 대신 하는 자를 불신하거나 미워하거나 싫어하면 그 행위대로 대 해 줍니다. 선생을 사랑하는 자가 어찌 선생이 보낸 자를 모를 수 있습니까? 이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도, 선생도 너무나 사랑하 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무지한 인생들입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누가 주님이 보낸 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 러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주님이 보낸 자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를 잘 대해 주다 보면, 주님은 그제야 “내가 보냈다.”고 말씀하십니다. 선생도 주님이 보낸 자를 깨닫고 수고한다고 편지를 보내 주니, 주님은 그제야 “내가 보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린다나 토마스 주남에 대해서 선생은 잘 몰랐습니다. 그들이 쓴 글과 책을 읽어 본 후에 주님이 보낸 자들임을 인정하고 좋아서 계 속 편지도 보내고 고마워했습니다. 그들을 사귀고 좋아하니 주님은 “내가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주님께 들은 메시지가 있 으면 나에게도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 어느 날 주님은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들은 바쁘니까 그동안 여러 가지로 말씀을 전해 왔듯이 또 전해 줄게.” 하셨습니 다. 나는 주님께 “섭리사에도 섭리에 해당되는 계시를 받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맞아. 여기 섭리사에도 따 로 있으면 좋겠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섭리사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미정 집사를 통해 전해 주었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미리 말씀해 주신 것도 아닙니다. 그가 계시받은 것을 내게 보내 주어 확인해 보고 예수님의 말씀이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그제야 주님은 맞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어린아 이가 되었든지, 어른이 되었든지 선생은 주님이 보낸 자를 분별하고 사귀고 환영합니다. 그러니 주님이 좋아하십니다. - 그리고 내가 나가서 외치지 못하니 나를 대신하여 외칠 부흥 강사가 있어야 되겠다고 계속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성령의 불의 역사와 은혜의 역사를 일으킬 자를 몇 년 동안 찾았습니다. 주님은 선생과 의논하여 조은 순회목사를 세워 사명자로 보냈습니다. 그를 좋아하며 쫓아다녀야 은혜를 받습니다. 아직도 “별로야. 나는 나 혼자 기도할 거야.” 하는 자들도 많 습니다. 이들은 선생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선생이 보낸 자, 예수님 이 보낸 자와는 별개로 지냅니다. 정말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 아닙니다. 썩은 사랑, 육적 인 사랑, 혹은 자기 유익을 위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같이 겸손해 보세요. 특별한 사명도 없는 자들이 그렇습니다. 누가 되었든지 주님과 선생이 세우면, 내가 직접 못 하여 대신 세운 것이니 그를 중심하여 해야 됩니다. 선생이 하려고 하는 것을 그가 대신 하는 것입니다. 명예 때문도 아니고, 유익 때문도 아닙니 다. 사명으로 목숨 걸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것을 알아야 됩니 다. - 각각 행정의 사명을 준 자들이 있고, 교단의 사명을 준 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이 못 하니 대신 맡긴 것입니다. 선생은 여기서 합니 다. 말씀도 주고, 교단과 서로 교통하면서 행정도 봅니다. 예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합니다. 선생이 보낸 자들과 하나 되어야 선생과 하나 됩니다. 선생이 보 낸 자들을 쫓아다니면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주님이 그와 같이 다니시니 가 봐야지요. 선생만 사귀려고 사랑한다고 편지가 옵니다. 나를 사랑하면 내가 사명을 주어 내 말을 외치는 곳에 가서 은혜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주님께 여쭤 봅니다. “저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낸 자와도 잘 사귀고 통합니까?” 하고 물으면, 주님은 5초 내로 말씀해 주십니다. “좋아하지 않는다.”, 혹은 “말로만 좋아한 다. 진실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주님은 대답하십니다. 이에 선생은 “그래서 천국 가겠습니까?” 하고 하나하나 깊이 여쭤 봅니다. 선생은 지구력과 끈기와 사상이 무섭게 박혀 있습니다. 아주 끈질겨서 끝까지 주님께 묻습니다. 결국 주님의 대답을 듣고, 근본 마음을 알게 되어 그들을 향한 마음이 식어지게 됩니다. 그 마 음과 정신을 계속 파악하고, 영계에 가서 그 영의 실상을 봅니다. 고집이 있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호리라도 흠이 있으면 안 됩니 다. 시기도 질투도 일절 없어야 됩니다. 오직 100이라는 완전수가 나와야 됩니다. 자기 근성 때문에 온전하게 고치지 못하여 훨훨 타 는 저 불바다로 가게 됩니다. 주님이 곧 오신다고 하니 ‘정말 곧 오실까?’ 생각하지요? 선 생이 급한 말로 외치는 것 같지요? 선생은 10대, 20대부터 주님께 수학을 배웠습니다. 알아도 다 말하지 않았습니다. 선생은 역사를 따 지는 것을 주님께 다 배웠습니다. 알지만 말해 주지 않을 뿐입니다. 다만 급하다고만 말해 줍니다. 심정에 불이 붙으니 급한 소리를 하 게 됩니다. 그 날과 그 시는 몰라도 그 지점은 압니다. 하지만 말을 안 합니다. 그 대신 속이 타서 심정으로 외칩니다. 2007년도 중국에 있을 때 주님께 언제 한국에 갈 수 있냐고 물 었습니다. 주님은 ‘간다.’는 말씀만 하시고 그 날은 가르쳐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깨닫기 위해 계속 기도했습니다. 내 생각으로 10번 정도 나갈 시기를 잡았는데 다 틀렸습니다. 그중에 슬쩍 ‘10 일 있다가 나간다.’는 영감이 스쳤습니다. 그것을 내가 풀어야 가는 때를 알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너희가 10일 동안 환난을 받을 것이요.’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계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 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하루를 일주일로 계산할지, 한 달로 계산할지, 6개월로 계산할 지, 1년으로 계산할지, 이것을 계산하여 푸는 것은 내가 해야 됩니 다.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10년인데 말도 안 되는 긴 기간이었 습니다. 하루를 일주일로 계산하면 70일인데 너무 짧은 기간이었습 니다. 하루를 한 달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너무 빠른 것도 아니고, 느린 것도 아니었습니다.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성령께서도 그 날과 그 시기를 깨닫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 께 물어도 “그게 뭐 그리 궁금하냐? 그 날이 되면 간다. 기도하고 옆의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야 시간이 잘 간다. 섭리 사람들을 부르 면서 한 명씩 기도해 주어라. 그럼 여기 있는 시간이 아깝지 않고, 한국에 가면 희망적인 일이 많다.”하셨습니다. 결국 중국에서 나오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날 초저녁 꿈에 배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나는 배의 맨 위층에 타고 있었습 니다. 결국 비행기 맨 뒷좌석에 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걱정 마라. 네가 기도한 대로 조용하게 들어가게 해 줄 것이다.” 하셨습 니다. 그 말씀대로 정말 조용하게 들어왔습니다. 하루를 한 달로 친 날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하늘 수학을 배우 면 알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따지면 ‘정말 맞나?’ 하게 됩니 다. 성경에 ‘하나님께서는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서 결코 행하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 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기도해야 앞날도 알게 됩니다. 기도해야 서로 이해하게 됩니다. 기도해야 저 사람이 결국 어떻게 될 것을 알게 됩니다. 기도해야 사 명을 받게 됩니다. 사명을 받아야 알게 됩니다. 기도해야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고 필요한 일만 하게 됩니다. 한 번의 설교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보낸 자들 과 하나 되어야 주님이 기뻐하시고, 하나 되는 자는 정말 주님을 사 랑하는 자이며 지혜로운 자입니다. 선생이 보낸 자들과 하나 되어야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 자라고 인정합니다. 선생을 사랑하여 한 일이 라도 어떤 것은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뜻이 아닌 일이 있고, 오 히려 손해를 본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와 싸우면 아무리 하나님을 위해서 했을지라도 해가 되는 일을 한 것입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위하여 예 수님을 그같이 대했다고 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께 잘못 한 것은 몰라서 했을지라도 하나님께 잘못한 일이 되었습니다. 선생이 보낸 자들과 싸우면 몰라서 그렇게 대했든지, 오해를 해 서 그같이 했든지, 선생을 위해서 했든지, 선생이 원하는 일을 하는 자를 막아서 그 일을 못 하게 했다면 일단 잘못한 것입니다. 이는 마치 선생이 어떤 일을 하는데, 선생을 사랑해서 선생이 다칠까봐 그 일을 못 하게 한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할 일을 못 하게 했다면 선생을 사랑해서 한 일이라도 잘못한 것입니다. 선생이 보낸 자를 막은 것은 이와 같은 격입니다. 이해가 되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위해서 예루살렘에 가지 말라 고 막았습니다. 주님이 “내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면 죽음이 있을 것 이다.” 했을 때 제자들은 주님을 사랑해서 못 가게 막았습니다. 그 런데 주님은 제자들을 보고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했습니 다. (마16:21-23) 사탄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통해 그가 가시는 길을 막았습니 다. 사탄이 제자들에게까지 그렇게 하는 것을 주님은 다 아셨습니다. 하늘 사명자만 되어도 아는데, 만왕의 왕 주님이 하나님께서 원하시 는 일을 모르시겠습니까? 선생이 가는 길을 막는 것도 동일합니다. 세상이 책임을 하지 못 하고, 제자들이 책임을 하지 못하여 가는 길인데 막으면 안 되지요. 누가 고난의 길을 좋아서 가겠습니까? 잘되도록 길도 닦아 놓지 않 고, 일도 해 놓지 않고 잘되기만 원하면 되겠습니까? 갑자기 일한다 고 해서 그 큰일이 되겠습니까? 사람들은 고생하는 것은 못 하게 막고 좋게 되는 것만 바랍니다. 다 좋게 되는 것을 바라지요. 좋게 되려면 모두 목숨 다해 하나 되 고 화평으로 일을 해야지요. 그렇게 해 놓고 좋게 되기를 원해야 됩 니다. 두 패, 세 패로 갈라져서 서로 선생을 위한다고 싸우면 되겠어 요? 오직 선생이 보낸 자와 하나 되고 일체 되어서 하는 것이 선생 과 하나 되어서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앞으로도 꼭 그같이 해야 됩 니다. 지금 회개하는 기간에 하나님 앞에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일체 다 회개하고 서로 화목해야 됩니다. 계속해서 싸우고 자기 고 집대로 하면 자기만 사망길로 가게 됩니다. 지옥을 경험하고 오면 어떤 것도 다 풀려고 할 것입니다. 체면이고 고집이고 다 버리고 잘 못된 것을 칼로 도려내듯 해야 됩니다. 선생이 살아서 말할 때 빨리 들어요. 선생의 말씀이 끊어지면 그 나마 또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정말로 어린아이처럼 해야 됩니다. 서로 사랑, 서로 화목해야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 중에서 아직도 이 기간이 섭리사 마지막 최고의 기회인 것을 모르는 자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선생이 한국에 없었던 지난 10년 동안 서로 잘못했던 것이 있으 면 다 회개하고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선생이 10개월 동안 중국에 있었을 때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형제들과 서로 싸운 것과 분 낸 것과 마음에 품은 것들도 선생이 왔으니 다 풀어야 됩니다. 법정 문 제로 의 상한 것들도 다 끝났으니 다 풀어야 됩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일하다 보면 서로 부딪혀 싸우게 되고, 의견이 달라서 부딪히게 되고,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합니다. 서로 화목하고 하나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에 평대협에서 활동했던 자들도 선생을 위해 한 것이니 회개하 고 돌아온 자들을 의식하는 눈으로 보거나, 죄인 취급하는 눈과 마 음으로 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역자들은 설교 중에 단상에서 그런 자들에 대해서 말을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랍니다. 지금은 선생이 나 왔으니 말씀대로 잘하려고 하는데 계속 죄인 취급하면 그같이 하는 자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만하라고 했으나 계속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이 나갈 때는 그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니, 각 교회에서 그때 활동했다가 다시 돌아온 자들은 의식하면 안 됩니다. 잘하는 자들은 요동하지 말고 그대로 해요. 그때 평대협으로 활동했던 일부 지도자들과 회원들이 섭리를 스 스로 이탈하겠다고 한 후에 섭리 안에 있는 자들에게 전화하여 꼬여 가기에 선생도, 교역자들도 염려되어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른 말씀을 줄이고 이 말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그때 자기들끼리 모여 활동했던 자들이 자꾸 섭리를 악평하고 걱정스럽게 하면 절대 안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 면 내 백성 중에서 끊는다.” 하셨습니다. 이제 돌이켜 잘하는 자들은 자꾸 말씀이 나오면 소외감을 가지고 의식되어 교회에 잘 안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잘하는데 왜 또 말씀이 나오지?’ 할 것입니다. 불이 났기에 소리를 지르듯이, 그때 활동했던 자들 중에 섭리를 나가서 자꾸 한 명씩 꼬여 나가고 거기서 선생을 악평하며 섭리의 별별 이야기를 하는 자가 있는데, 수만 명이 가만히 있으면 되겠어 요? 선생을 사랑한다는 자들이 전에 자기들과 같이 활동했다고 그들 의 말을 듣고 귀가 솔깃하는데, 선생이 좋아하겠어요? 그때는 그때 고, 선생이 섭리에 있으니 선생을 중심해야 되지 않겠어요? 앞으로 아무 이상 없이 잘하고 있는 자들을 죄인 취급해서도 절 대 안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활동했던 자들 중에서 섭리를 나간 자들과 연락하며 섭리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며 같이 행하면, 주 님은 주님을 그같이 대하는 것으로 아시고 그 행한 대로 썩은 정신 을 가진 자들을 쪼개 낸다고 하셨습니다. 섭리 안에서 자기 사상을 전개해도 안 되고, 자기의 방법과 이론 을 전개해도 안 됩니다. 이같이 행하는 자는 사상 불순자로서 하나 님과 주님으로부터 누구든지 걸립니다. 오직 주님의 시대 말씀만 전 개해 나가며 복음을 펴야 됩니다. 어떤 일이 있으면 형제들끼리 재판하지 말고, 주님께 맡기고 선 생에게 맡겨야 됩니다. 잘못한 사람만 경계하고 조심시켜야 되지, 전 에 어떤 잘못을 했다고 해서 지금 잘하고 있는데도 북한 사람 대하 듯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100% 마음을 돌리고, 은혜 받고, 서로 풀고, 마음에 품 은 악의와 증오를 다 없애야 됩니다. 어떤 불순한 것도 마음에 두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탄과 마귀가 자기 백성으로 삼습니다. 항상 선생을 속이지 말고, 모사도 쓰지 말고, 정직하게 대해야 됩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도 제자들을 시키면 내 대신 가서 일합니 다. 안 보인다고 얕잡고 행하면 안 돼요. 안 보일 때가 더 무서운 것 입니다. 하나님이 안 보이니 무섭지요? 예수님이 안 보이니 무섭지 요? 섭리사 전체는 앞으로 이렇게 해야 됩니다. 첫째, 전에 평대협 회원이었던 자들을 색다른 눈으로 쳐다보지 말 것. 둘째, 그들을 죄인시하지 말 것. 셋째, 평대협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은 실수 없이 할 것. 섭리를 나간 자들에게 연락하거나, 섭리에 불만을 품고 또 나가 는 자들이 생기면 주님이 그에 대해 또 말씀하실 것입니다. 선생이 이같이 짚어서 말했으니, 각 교회는 의식하지 말고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책망하거나 심판하는 말씀이 나가면 ‘누구 때문에 나 온 말씀이다.’ 생각하지 말고, 각자 ‘나 때문에 이 말씀이 나왔 다.’고 생각하며 근신해요. 어떤 사람 때문에 그 말씀이 나간다면 그쪽 면에서 말을 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미워하면 적이 됩니다. 미워하면 자기 식구도, 부모도, 자녀도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모두 은혜 집회에 참여하여 은혜를 받고, 속히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전도할 때입니다. 앞으로 환난이 곧 닥칩니다. 최고로 편안한 때가 그래도 이때입 니다. 이때 화목하게 지내지 못하면 환난 날에 정말 후회합니다. 2006년도까지만 해도 세계는 파도가 잔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곳곳에 파도가 높아 불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게 정확한 말을 듣 기 전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섭리는 질서의 세계입니다. 앞으 로 더 거센 태풍이 와서 세상 파도는 더 드높게 될 것입니다. 선생이 압록강 근처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주님, 북한의 열 차가 뒷문으로 다니지 말고 앞문으로 다니게 해 주세요.” 하며 눈 물을 흘리면서 기도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그같이 하자.” 하셨습 니다. 그 말씀대로 화물차도 다니게 되었습니다. 사명자의 기도가 이 처럼 무섭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싸늘하고 냉정하게 대하니, 또 남북 관계가 싸늘하고 냉혹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기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가 생명의 좁은 길을 완전히 가게 되면,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형제들을 위해 기도해 줘 야 됩니다. 지금은 집안에서 서로 싸울 때가 아닙니다. 서로 화목해 야 선생이 어디 있어도 편합니다. 세상에서나, 민족 안에서나, 섭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제 생각대로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주님은 쓸데없이 말하는 자들을 신부로 삼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에게 편지들이 옵니다. ‘이런 일이 이렇게 일어나지요?’ 묻기도 합니다. 선생은 알면서도 대답하지 못합니다. 과거 10년 동 안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말해 주었지요? 왜 일어났는지 말한 것 을 알아야지요. 모르면서 아는 체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정말 선생의 심기가 상합니다. 알겠어요? 기도해 보세요. 주님을 건드리면 안 돼요.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니까 물이 파도치는 것입니다. 외치는 자에게만 알려 줍니다. 외 치는 자는 알고 심정이 타서 외칩니다. 알려 주고 외치면 심정 타는 불같은 말씀이 식어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모두 성령의 진리의 불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꼭 기도하세요. 화평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이 이루 어지도록 기도하세요. 선생이 전도한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줘요. 선생도 전도하면서 여러분들도 전도하라고 했으니까 꼭 기도해 줘 요. 선생의 새벽 시간을 위해 기도해 줘요.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