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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06.15 (월)

2009년 6월 15일 경남 지역회 천국성령운동 집회 말씀

선포일
2009.06.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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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회 천국성령운동 집회 말씀 (6월 15일) 박천권 목사님 전초말씀 할렐루야. 특별한 밤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밤입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이 와 계시다면 10초만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슨 고백을 하겠습니까.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 가지 고백이 있겠지만,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하나님, 저 를 살려주시옵소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완전한 의인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지 않으신다면, 우리를 붙 잡아 주지 않으신다면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설 의인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정조은 순회 목사님과 함께 친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강 림하심을 믿습니까? 못 믿으신다면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제가 짧게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사님께 시간을 많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천국성령운동의 핵심은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재림하십니다. 구약성 경에 초림주로 오겠다는 내용이 1527번이나 나옵니다. 신약에 “나 예수가 다시 오겠다” 는 재림의 내용이 319절이 나옵니다. 구약의 핵심은 초림예수가 온다는 것이구요, 신약의 핵심은 “내가 다시 오겠다”는 재림 예수가 핵심입니다. 열처녀, 달란트의 비유가라지 비유 등등 이런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과 연관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재림을 기다리고 고대하고 기다렸습니다. 러셀파, 몬타너스주의파, 제세레파, 안식교회 밀러 등 다미선교회까지 재림을 예언하고 재림이 되었다, 안되었다는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아직까 지 근본적인 재림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믿습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 자신을 가르켜서 그와 같이 이야기 하면서 재림역사를 펼친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재림이라고 하는 재림은 어떤 사람은 ‘왔다 안왔다 지나갔다’ 하지만 분명 예수님은 아직 오시지 않고 긴박한 때를 그와 같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마지막 때를 위해서 바로 우리 선생님을 준비하셨고 바로 여러분을 준비하셨고, 조은 순 회목사님을 준비하셨습니다. 말씀이 증거이고 우리들이 바로 증거입니다. 선생님께서 예 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신부로서 온전히 맞은 것 처럼 우리들도 예수님을 사 랑하면서 온전히 신부로서 맞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내려오는데, 정조은 이사에 대해서 내가 소개하겠다는 음성이 들리면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나의 재림의 때를 위해서 너희 선생을 준비시켰고, 너희들 을 준비시키고 조은이를 준비했느니라. 지금도 확실하게 느끼는 자는 느끼지만, 아직도 잠을 자고 있는자들이 있느니라. 시간이 흘러가면 더욱 찬란하게 나의 뜻 속에서 진행한 천국성령집회가 나의 은혜의 역사의 때였음을 너희들은 더욱 알게 될 것이다. 조은이는 가장 갚진 나의 천품과 심정을 담고, 사랑과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내가 그리고 싶은 그 림을 눈물로 그대로 따라 그린 자니라. 내가 조은이를 쓰는 가장 큰 이유는 그 간에 쓰 임을 합당한 자로 기준을 세우고 나의 사랑과 심정의 발판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니라.” 이와같은 음성이 쭉 들렸습니다. 시간관계상 앞전후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오늘 이 단상에 우리들의 소망이 되시고, 희망이 되시는 소원과 사랑이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을 모시고 정조은 순회목사님 오셔서 말슴을 대언할 것입니다. 그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여러분들 눈여겨 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코뼈가 휘었는데, 코뼈가 돌아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다리를 도무지 걸을 수 없는 상황에서 지팡이를 짚고 다닐 정도로 평생 못걸을까 했는 데, 걸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수술날짜까지 잡아놓고 평생 앉아있거나 쓰지 못할 허리라고 판정 받았는데, 천국성령집회 후에 가서 촬영을 해 보니까 완전히 말끔히 다 없어졌더랍니다. 담낭에 혹이 있어서 수술날짜까지 잡아놨는데, 뜨거운 기도와 은혜를 체험하고, 집회 후 에 가서 촬영을 했더니 없어졌더라는 것입니다. 보이는 병도 이와 같이 없어졌는데, 보이지 않는 사상의 병, 의심의 병 뿐만 아니라, 각 종 모든 병들이 얼마나 많이 고쳐졌겠습니까! 근본적으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 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우리의 사고가 전환된 것 그 자체가 얼마나 놀라운 성령의 역 사입니까! 어떤 사람은 은혜가 충만해서 넘어졌는데, 턱뼈를 돌에 부딪쳤습니다. 근데 그 턱뼈가 빠 진 턱뼈예요. 그래서 그 턱뼈가 들어맞게 되었습니다. 이런 은혜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성령이 충만하면 화가 복이 됩니다. 믿습니까? 성령님은 많은 다양한! 위로, 성결, 체험, 경험, 깨달음, 지혜 등등등.. 많은 신입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을 보면 미의 신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우시죠. 머 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하나님의 작품이시고, 주님의 작품이십니다. 단상에 정조은 순 회사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정조은 순회 목사님말씀 할렐루야! 우리 뜨겁게 하나님께 사랑하는 예수님께 오늘 뜨겁게 역사해 주실 성령님께 오셨으니, 감사하다 기쁘다 할렐루야로 주님 앞에 화답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할렐루야!! 오늘도 저희들 가운데 뜨겁게 뜨겁게 함께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우리를 구원받게 하시고, 그 나라로 이끌어 주 시며 역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셨으 면 저희 인생들 도저히 지금까지 살아있을 수 없다 하셨사옵나이다. 육신뿐만 아니라, 저희 들의 영혼이 죽어있으면 정신이 죽어있으면 어찌할까 하였삽나이다. 주님. 이 자리 가운데 저희들 있게 하여주시고 살아있게 하시고, 존재하게 하시고 진정으로 살아서 찬양하게 하시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시고 주 앞에 화답하게 아멘아 멘 아멘 하며 하답하게 하신 하나님의 크나큰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귀한 때 에 재림의 때를 알려주시고, 우리가 그에 앞서 성령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는 것은 오늘 이 자 리 가운데 우리의 천적들인 사탄과 마귀가 절대적으로 사라지고 사라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을 믿습니다. 마음 가운데 있는 의심, 오해, 아직도 풀지 못한 것들 있사옵나이까. 풀게 역사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들의 은혜를 막고 성령의 은혜를 막으며, 그 불같은 존재를 막게 하는 존재하는 것이 있사옵나이까!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지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과 마귀와 모든 악신들 이 자리 에서 사라지고 사라지고 사라질지어다! 역사하여 주옵시고, 오직 이 자리 가운데 주님의 능력과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 사오며, 때로는 불같이 때로는 포근한 성령의 크나큰 역사가 이 자리 가운데 있으리라 믿습 니다. 회복되는 역사, 하나 되는 역사, 온전해지는 역사, 더욱더 주와 가까워지고 주와 딱 일체되는 역사, 더욱더 혼연일체 되어 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주님, 부족한자 이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주께서 사용하지 않으시면 무엇으로 말하리 오! 주께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지 않 으시면 제가 무엇으로 능력을 입어 말씀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세워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자들 이 자리 가운데 이끌어 주 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온전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외치겠사오니, 역사하여 주옵시고, 오늘도 사용하여 주 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네, 오늘은 경남 천국성령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운동할 준비 되셨습니까? 영적인 운동, 육적인 운동, 생각의 전환이 되는 날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모든 것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이 진행하지만, 사람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는 줄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님의 사랑, 그리고 자비. 성령님의 크나큰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이 자리 가운데 아주 충만하게 임할 것입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오늘 말씀이 하나님의 신이예요. 하나님의 신, 성령. 바로 그 성령이 어떻게 임할 것이냐. 다시 한번 재조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능력을 부어 주겠다. 하나님의 신을 받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애원하는 자, 간구하는 자, 믿는 자, 의심하지 않는 자, 오해하지 않는 모든 자들,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 가운데 온 자들, 지금 내 마음이 아직도 차갑다고 느껴지는 사람들까 지. 모든 사람들 그 때에 맞게 그리고 자기에게 해당되게 모든 능력을 받으리라 믿습니 다.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립니다. 나에게 기회가 올 것인가. 기회를 기다립니다. 일생일대의 기회를 기다립니다. 어떤 사람은 뛰어나요. 솜씨도 좋고, 재능도 뛰어납니다. 그러나 기회를 얻지 못하면 그 재능과 그 조건과 이 모든 것들을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그냥 끝나버리고 맙니다. 이 기회를 잡은 자들은 인생의 모든 한을 풀게 되고요, 모든 꿈 을 이루게 되고, 자기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면서 준비했던 모든 것들을 다 이룰 수 있 게 됩니다. 기회가 왔을 때 행하게 된다면 준비한 것들을 다 이룰 수 있습니다.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습니다. 아깝게 놓쳐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섭리 사 생각해 보세요. 그동안 우리가 아깝게 놓쳐서 하지 못했던 것들이 너무 많을 것입니 다. 오늘 이 기회를 잡는다면, 그동안 아깝게 놓쳐서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하잖아요? 그럼 더 잘 되요. 몸이 더 많이 움직여지고 더 많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힘이 덜 들어요. 그래서 바로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막혔던 모든 것이 뻥뻥뻥뻥 뚫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기회라는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어떤 능력을 믿느냐면요,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오직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불같이 퍼부어 주시는 그 신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신유의 능력을 받고 싶습니까? 아픔을 치료받고 싶습니까? 모든 것이 회복되어 지기 원합니까? 경남이 더욱더 일어나기 원하십니까? 주여, 모든 것들을 주께 맡기니 모든 능력이 크나크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마음 가운데, 아직까지 불편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 그런 생각 아예 하지도 마 세요. 오늘 제재를 받으면 능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것도 여러분을 제재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회복했기 때문에 회개한 마음으로 하나 된 마음으로 이곳에 왔기 때문에 이 자리에 존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떠한 것도 여러분을 제재할 것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과 하나 되어서 성령께서 주시는 놀라운 능력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기회냐. 바로 마지막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절호의 찬스입니다. 이때는 그 마지막 기회를 잡는 때입니다. 계속 지고 있었어요. 어떤 경기를 하고 있는데요. 계속 지는 거예요.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때 어떤 것이 주어지냐. 바로 기회라는 것이 주어집 니다. 그 기회에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막판을 완전 뒤집기 할 수 있는 놀라운 크나큰 역 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섭리의 때가 주님의 재림을 앞둔 이때가 우리 섭리사에 부어주고 있는 바로 이 은혜의 때가 바로 그 절호의 기회. 모든 것들을 뒤집을 수 있는 그런 절호의 기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힘이 없습니까? 능력이 없습니까? 우리의 힘으 로는 역시 못합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주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할 수 있 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축구 할 때는요, 볼을 잡았을 때가 기회입니다. 볼을 잡았을 때, 어때요? 순간 뺏기게 됩니다. 그 순간 잡았을 때 패스를 잘해서 순간 나에게 기회가 왔을 때 슛팅을 탁 날려야, 그것이 절호의 기회가 되서 승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그때 방심하거나 그때 내 옆에 아무도 붙지 않았다고 생각했을 때 그때 순간, 볼을 뺏겼을 때 순간 상대편에서 그것을 기회를 노려서 바로 자기편의 승리로 이끄는 그런 기회로 잡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볼을 잡은 때입니다. 그러나 순간입니다. 마지막, 연장전 시간에 들어가서 이제 마지막 몇 분, 몇 초 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마지막 내가 볼을 잡았는데, 슛팅 할 기회가 왔어요. 이것을 넣으면 역전 이예요. 이것을 넣지 못하면 무승부. 어떻게 될까요? 바로 이때 기회를 잡아야 됩니다. 지금은 섭리사 마지막 기회입니다. 여러분, 7차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잘 들으셨습니까? 주님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아야 이 마지막 때를 온전하게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 러분, 이때 잘하면 움츠렸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습니다. 정말 찬란한 섭리역사가 눈앞 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그 역사가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그동안 환난과 핍박으로 저희들의 마음이 많이 움츠려져 있었죠. 외치고 싶어도 믿어주 지 않을까봐, 핍박할까봐 악평할까봐 욕할까봐 너무나 두려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성 령을 받아야 합니다. 이 움츠렸던 마음을 활짝 펼 수 있는 기회라는 것입니다. 이때 권능 을 입어야 어떤 한계에도 부딪치지 않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복음을 증거하며 오 직 주님 곁에 딱 붙어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그럼 어떤 말씀일까? 예수님의 제자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있었죠. 베드로입니다. 오순절 성령이 임하자, 많은 사람들은 제자들은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하며 능력을 받기 시작했어요. 그때 사람들은 제자들을 보면 서 ‘새 술에 취했구나.’ 그때 베드로가 한 말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를 너희로 알게 할지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 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이르렀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여러분, 다르게 들어보세요. 여러분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본문 말씀을 들으면서도 능력 이 나갑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이거든요. 이 말씀을 듣고 능력을 받으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 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 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 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면서 계속 얘기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말을 들으라.” 그러면서 예수님이 부활하여 살 아나시고 그가 다시 오심을 힘 있게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어떻게 임할지 기대하시면서 사랑하는 선생님. 간단하게 인사를 해 주 셨습니다. 경남을 위해서 주신 말씀 먼저 읽고, 말씀 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 니다. 오늘 큰 기대를 가지고, 성령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모 진 환난과 핍박과 섭리사에 각종 어려움을 딛고서 지금까지 오느라 정말 고생들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도 여러분들이 기도해주고, 늘 애타는 마음으로 심정을 쏟아주고, 주님이 범사에 함께 해 주셨기 때문에 모든 환난을 이기고 승리 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십 자가를 져야하기에 그 십자가를 지고 기도하며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용기를 얻고 힘도 얻고, 희망으로 잘 있습니다. 불철주야 세계에서 들어오는 일들을 주님과 같이 처리하면 서 바쁜 가운데 잘,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그로 인하여 여러분 모두에게는 결국 잘 되었습 니다. 주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신앙의 잠을 더욱 깨게 되었고, 주님이 선생님을 쓰듯 이 모든 자들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을 그같이 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치, 사도 시대처럼 엄청나게 너무나 큰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기 전에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신을 모든 육체들에게 부 어주고 계십니다. 저도 간절히 간구하는 것은 진리의 신이 저에게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인간 의 힘으로도 능으로도 안 됩니다. 어느 날 새벽 주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인간의 스스로의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 수 없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러한 주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성령이 어떻게 오시는지 아십니까? 먼저는 성령이계시네. 나와 동행하시네, 지금도 나에게 역사해주시네. 역사해주실 것을 믿는 자에게 제일먼저 능력이 오게 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인간이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스스로는 못 한다 .어떤 일도 구원받는 일도 그 모든 것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그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힘, 주님의 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는 바로,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불을 받고 할 수 있다 함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성령의 불을 받고 해야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 지금 계속해서 성령의 운동은요, 그냥 하나의 맛뵈기가 아닙니다. 저희들에 게 운명적이고 필연적인 꼭 받지 않으면 절대 그 나라를 볼 수 없는 너무나 운명적인 시 간에 저희들 놓여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저도 너무나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기계신 여 러분들, 이미 성령을 받으신 분도 있습니다. 아직 받지 못한 분도 있구요. 뜨겁게 받은 사람도 있구요, 조금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든 맛을 보는 것이 아니라, 완 전히 받고 가야 됩니다. 너무나 간절히 간구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는 할 수 없어요. 우 리 힘으로는 할 수 없어요. 고로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면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절대 모두다 이제 7차까지 끝났잖아요. 오늘은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자들, 간구하는 자마다 애원하는 자마다 받으리라 믿습니다. 아픈 자는 나음을 받는 역사 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주님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절대 버리지 않아요. 여러분이 성령 못 받았다고, 은혜 못 받았다고 버리고 두고 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무슨 잘못 을 했을지라도 네 죄가 주홍 같이 붉을 지라도 내가 너희를 희게 하리라. 다만 내게 고 하라. 내게 간구하라. 내게 회개하라. 내게 모든 걸 맡겨라. 나와 딱 붙어 살아라. 네 그 릇을 네 마음그릇을 내 앞에 갖다 대어라. 그럼 줄 것이다. 나는 너를 버리지 않는다. 어 떠한 일이 있어도 버리지 않는다. 선생님, 오죽했으면 성령차에서 내렸다고 했습니다. 다 챙겨 가실려구요. 다 챙겨 가신다 고 했어요, 뒤쳐진 자, 은혜 받지 못한 자, 아직도 힘들어 하는 모든 자들을 챙겨가려고 성령차에서 내리셔서 다 이끌어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 나오고 오늘 처음 경남천 국성령운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뒤쳐진 자까지 다 받고 가야 됩니다. 주님께서 계속 관리해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아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관리뿐만 아니라, 능력을 받으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선생 님을 따라가면 선생님의 마음과 정신과 사상을 받아야 되죠. 선생님이 행하는 것을 보고 따라가려면 선생님이 행하는 것을 보고 따라가면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에 가 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신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 얼마나 운명적인 것인지 알겠죠? 하 나님의 나라에 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신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망이 무엇입니까?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신앙하는 자의 최고의 소망이 무 엇입니까? 저희들이 목표가 무엇입니까? 왜 신앙생활 합니까? 왜 섭리사에 살았습니까? 그냥 여기서 육적인 지도자 만나서 따라가면서 살고, 최고의 지도자를 만났어요. 따라가 면서 끝날려구요? 우리의 최종목표는 영생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나 라에 가서 사는 것이 최고의 소망인줄로 믿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도 모든 것을 승리하며 나가며 계시고 예수님도 그 모든 것을 다 감당하시면서 지금도 역사하시고 계 시다는 것입니다. 데려가려구요. 저희들 데려가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요, 가는 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려면 너희들은 하나님의 신을 받아야 된다. 아멘! 아멘! 정말 간절합 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신을 받았기 때문에요, 여러분, 기존에 들었던 말씀과 다르게 생각해 보세요. 블레셋 군대의 골리앗 장군을 물멧돌로 이겼습니다. 여러분, 가능한 일일까요? 지금의 현실을 생각해보면 되겠죠? 큰 대군이 한국에 쳐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대표가 하나 나가서 물메 하나를 던졌더니, 전 쟁에 패한거예요. 여러분, 믿어집니까? 하나님의 신이 임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다윗이 가는 모든 곳마다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받아보지 않았기 때문 에 아직 모릅니다. 하나님의 신이 날마다 그에게 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했습니다. 삼손, 기드온,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신이 임했기 때문에 승 리하고 그 모든 사명을 제대로 감당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우리 가 왜 이 자리에 있습니까? 우리는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만 합니다. 천국의 사람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 사명을 받고 이 자리에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 나님의 신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류 가운데 하나님의 신이 가장 크게 임한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그 하나 님의 신으로 병든자를 고치셨고 살리시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셨고, 모든 사람들을 지옥 에서 이끌어 내셨고, 사탄들을 물리치셨습니다. 다시 부활하셔서 다시 오시기까지 엄청 난 구원의 역사를 생명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가셨습니다. 지금도 이루고 계십니 다. 사도행전 2장 20절. 주의 영화로운 날이 임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나의 신을 부어 주 리라. 할렐루야. 지금은 말세 중에서도 마지막 때입니다. 여러분, 마음을 열고 잘 들어야지만, 지식있는 자 지혜 있는대로 받게 됩니다. 받아야지 생각하면 불만오고 말아요. 내 머릿속에 왜 성 령이란 존재를 받아야만 하는지 적립이 되면 적립이 된 대로 불이 옵니다. 오는 대로 능 력이 받는거예요. 능력 받은 만큼 뛰는 거에요. 뛰는 만큼 나는 주와 가까워지는거예요. 뛰는 만큼 천국의 세계가 나에게 가까이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세 중에서도 마지막 재림때라고 했습니다. 끝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더 갈수가 없습니다. 이때를 위해 주님은 섭리사를 지난 30년동안 역사해 오신 것을 믿습니까? 제가 지난 7차 천국성령운동을 마치구요, 너무 뜨거운 눈물이 나더라구요. 졸립지 않고, 계속 기도가 하고 싶은거예요. 너무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희들은 예수님이 오시면 어떻게 맞아야 할 것인지, 예수님께서 어떤 존재인지, 어떤 느 낌일까?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하는데 신랑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는거예 요. 섭리사 30년동안 역사해 온 것이 무엇입니까? 맞는 준비. 말씀전하는 준비. 매일 전 하는 준비. 찬양하는 준비. 영광 돌리는 준비. 준비가 아니라, 매일 그러고 살았습니다. 섭리사 30년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셔야만 뜨거운 역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어쩜 우 리를 사랑하셔서 이렇게까지 이끌어 주셨을까? 그 많은 역사 가운데 그 많은 사람 가운 데 하필이면 나를? 감사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말씀이 깊이 깊이 깊이 깨달아질수록 혼 란한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적립이 됩니다. 그래서 온전한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아직 까지 적립이 안 된 분 있습니까? 진리의 성령이 증거 해 주실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증거해 주실것입니다. 여러 분의 영혼 가운데 증거해 주실것입니다. 아직도 믿지 못하는 자들 가운데 진리의 성령 이 임하여서 모든 것을 온전케 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세상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섭리사 더 하나되지 못하고 완전한 책임을 하지 못함으 로 우리의 스승이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너무 우리가 한 수고가 다 헛수고잖아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인하여서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될 뻔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역시 하나님은! 역시 하나님은, 역 시! 너무나 너무나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은 모든 여러분의 모든 자들의 육체 가운데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증거하게 하셨고, 일어나 빛을 발하는 너무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슬퍼하고 애통해 하는 저희들 가운데 역시 하나님은 역시 주님은 저희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육체가 운데 성령을 부어주실 것을 하나님의 신을 부어 주실 것을 지금 기다리고 게십니다. 주 면, “너꺼다” 들고 계신거예요. 받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주었다. 주었으니, 너에게 주었 으니, 받아가라. 받아가라. 받아가는 때입니다. 왜 이런 성령을 주셨을까? 우리 그동안 말씀을 듣고, 말 잘 듣고 왔어요. 그리고 회개말씀 나왔을 때 회개한 자들 여기 모여 있습니다. 오직 말씀에 따라 믿는자가 복이 있다더만, 믿어서 여기까지 왔어 요. 그래서 주신대요. 잘 믿고 따라왔더니, 회개하라고 할 때 뭔지 잘 몰라도 회개했더 니, 열심히 회개하면서 내가 정말 이거 잘못했구나 하는 정도까지 되면서 말 잘 듣고 왔 더니 주었습니다. 우리 스승도 그 길을 가시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하고 외쳤을 때,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오직 더 예수님을 위로하지 않았을까? ‘예수님.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여기 있어도 더 담대하게 더 깊은 말씀을 전함으로 모든 자들을 주님께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다짐하지 않았겠습니까? 주님의 길을 가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노래만 듣고 행복하다, 행복하다. 이것을 보지 마세요. 그 심정. 다 쓰러져가고, 다 짓밟히고 너무나 아팠어요. 더 이상 찢길 곳이 없이 찢겨서 쓰러진 그 상태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단계까지 갔을 때 그 다음에서 희망의 단계를 찾았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 다. 암담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우리가 선교를 더 할 수 있을까? 이전에 내 가 일어 날수 있을까 했을 때, 먼저는 따뜻한 손으로 잡아 주시고, ‘회개하면 돌아오게 해 줄게. 회개가 제일 좋은거다.’ 말씀하시면서 우리를 이 자리까지 이끌어 오셨습니다.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도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집행해 주실 것입니다. 성령집회 엄청 참여하신분들 눈에 탁 띄네요. 여러분, 기대를 하고 오셨습니다. 능력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매일 참석했는데, 그냥 두시겠습니까? 그냥 두지 않습니다. 정녕코 내가 시행하리라. 그리고 처음 오신 분 있습니까? 오늘 여러분 또한 놀라운 역사 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정녕코 주님과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마 음 문을 활짝 여세요.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담대하게 이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마 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께서 그 신을 쏟아주실 것이니, 감격하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참신이 임해야만 잡신, 귀신, 악신, 유혹의 신, 의심의 신, 욕심의 신, 욕망의 신, 이 모든 잡신들이 다 사라집니다. 정말 기도합니다. 오늘은 온전한 성령이 가슴마다 여러분의 마음마다 영혼마다 뜨겁게 뜨겁게 타오를 것입니다. 찬양)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예요. 계시래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 곡은 나의 간증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행복을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행복을 찾았을 때, 주님 나 행복한 사람이예요? 물었을 때, 주님 말씀하시길 ‘너는 행복을 아니까 행복한 사람이구나.’ 여러분, 정말 행복을 아십니까? 나는 행복하다 같이 불러 보겠습니다. 찬양) 나는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부흥집회에서 행복한 사람이라는 노래를 부를 수 있다니 참 행복합니다. 우리 벌써 천국성령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온전케 되기 위해서 말씀을 통해서 받으 셨을 것입니다. 더 회개하러 나오셨을 거잖아요. 그럼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 다. 여러분,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며 사니까 세상의 것을 넉넉하게 주시겠다 생각했죠? 세상의 것을 넉넉하게 주시고, 떵떵 거리면서 살라고 그 돈으로 선교하며 살라고...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는 구세주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은 우리를 살리시는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럼 과연 우리에게 과연 무엇을 주실까? 무엇을 주실까? 그리고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 다. 그럼 무엇을 주실까? 주님의 재림이 눈앞에 왔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때 무엇을 받는 것이 가장 큰 것을 받는 것입니까? 돈, 명예? 어떤 것을 받는 것일까?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영원히 가는 영적인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이말 들을 때 ‘아휴, 그 말할 줄 알았어요’ 그렇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완전한 부활을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왜 그렇게 살게 했느냐? 바로 온전하게 맞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때 를 위해서 기다리시며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는 무엇을 받아야만 되겠습니까? 소원이겠습니까? 영원히 받는 것을 받아야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하 셔서 우리에게 세상의 것으로 축복하여 주셨어요. 세상으로 마음의 뿌리가 뻗어가고, 행 실과 삶의 가지가 세상적으로 흘러가서 세상적 열매를 맺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런 때에 엄청난 말씀을 주시고 하필이면 재림 때 돈을 많이 주어서 이끌어 오게 하 시지, 이 기회에 이 귀한 말씀을 주셔서 우리를 소생하게 하실까? 돈으로 했으면 우리 소생했을까?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절대 운명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저도 지금 누가 일 억천금을 준다고 해도 안 쫓아 갈 거예요. ‘이 많은 사람들을 두고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지금 주님께 말씀만 기대하고 있단 말 이에요.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안 그러면 저는 내려가서 망하는 거예요. 그게 망하는 거에요. 돈으로 살수 없는 생명. 돈으로 살수 없는 값진 영혼들을 우리들은 사야합니다. 귀한 말 씀과 방향을 받지 않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깊이 깨달으십니까? 사랑하는 자들일수록 하늘의 영원한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니고데모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하셨지요? 여기서도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느니라. 너는 무엇을 보고 가느 냐? 내가 너에게 물, 곧 말씀을 주노니 그리고 이때에 성령을 주노니, 이것을 받고 제발 나의 나라로 와라! 이만한 엄청난 선물을 받아 보았습니까? 이것이 엄청 난 선물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예요. 마지막을 두고 있는 이때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안 주 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고, 이때 우리가 더 핍박을 받게 될 수 록 주님을 찾게 되었다는 사실이 가깝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해야할 일이겠습니 다. 이 모든 것을 얻으려면요, 저부터도 육적인 것에 등을 돌리고 가야만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눈앞에 펼쳐져 있는 것. 두 가지 경우가 펼쳐져 있겠죠? 무엇인가 하나를 선택하여 등을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삶이 혹여나 춥고 배고프고 계속해서 내가 선택한 그 길, 바로 좁은 길, 생명의 길로 반드시 가야만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것이 영원한 행복의 길인 것을 알고 가야겠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는데 왜 힘들까? 생 각하죠? 역시. 발장구를 치는데 반대로만 치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육적으로만 살려고 하니까 힘들다! 천국과 영원한 것을 원해야 힘들지 않습니다. 섭리사에서 가장 힘든 사람이 누구일까? 예수님을 믿으면서 가장 힘든 사람이 누구겠어 요? 돈이 없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 아니요. 중간에 걸쳐있는 사람. 지금은요, 신앙인들도 그렇고 세상에서도 그렇구요, 중간에 걸쳐있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 요. 가정에서도 중간에 걸쳐서 집에 오지도 못하고 딴 살림 차리지도 못하고 중간에 걸쳐있 는 사람이 제일 힘듭니다. 신앙인들도 이리 가지도 못하고 저리 가지도 못하고 중간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이 제일 힘들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도 믿을까 말까, 받을까 말까, 들을까 말까 지금 이 시간 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제일 힘들어요.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고 허탈함은 허탈함대로 받습니다. 도대체 길을 못 잡습니다. 은혜도 안 와요. 지금은 때가 때이니만 큼 중간에 걸쳐있는 사람이 제일 힘듭니다. 믿으려면 100% 믿으십시오! 불을 받으려면 완전히 받아야 합니다. 놀러갔다가 물을 찔끔 맞으면 어때요? 하루 종일 기분 나빠요. 옴팡 맞으면 나름대로 즐 겁단 말입니다. 맞으려면 옴팡 맞든지 해야 합니다. 지금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돌아오던지 완전히 가던지 해야합니다. 지금 또 괴로운 사람? 아픈 사람입니다. 죽지도 못하겠고, 살지도 못하겠고. 제일 괴롭다 는 것입니다. 죽음보다 괴로운 게 아픈거. 현실 가운데 아픔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 고 통을 알면 기도를 안 해 줄수가 없습니다. 완벽하게 해야 해요. 주님의 재림 때입니다. 두 길만 남았습니다. 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 록 목적지를 향해 가지요. 올 때는 여기저기 이 길 저 길로 왔을 테지만, 목적지에 왔을 때는 문으로만 들어와야 합니다. 목적지에 가까울수록 재림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우리 는 한 길만을 선택해야 마음이 편하고 영혼이 편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목적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이 세상 일 순간, 달콤한 알사탕 같은 세계. 없어질 것을 알면서도 계속 먹고 싶은 세 계. 계속 먹으면 몸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고 싶은 세계. 그것이 바로 세상의 삶입 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길을 선택하고 갔죠? 오면은 힘든 것을 알면서도 말씀을 지키구요, 지키면 핍박이 있을 것을 알면서도 가구요. 어려움이 있을 것을 알면서도 결정합니다. 지 금 이렇게 되면은 반드시 역사해주실 것을 알기에 이 자리 가운데 오신 줄 알고 있습니 다. 선생님도 조금만 세상에 양보하면 되지만 절대 양보하지 않으시면서 이 길을 오셨습니 다. “내가 이때에 세계에서 최고 유명한 곡을 만들 것이고, 세계에서 최고 권능있는 기도 를 할 것이며 세계에서 최고 유명한 말씀을 받아 낼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내 가 하고 말 것이다.” 말씀 하셨습니다. “고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지 않느냐? 가면 고통길 인줄 알지만 생명길인걸 아니까 간다. 가면 죽는 길인데, 사람들은 그냥 그 길을 가는구 나. 참으로 안타깝구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세계가 천국의 길, 온전한 주님의 재림을 맞는 길임을 확신합니까? 이 모든 것들 교역자들 팍팍팍 깨어줘야 되요. 정말 이 말씀 듣구요. 그동안 1년 전의 귀한 말씀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 러분의 생각이 바뀌고 사상이 깨질 거예요. 정말 놀래고 놀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정녕코 주님께서 말씀하신 역사가 일어나고 말 것입니다. 우리 그 세계에 같이 손잡고 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마음은 원인데 육신이 약해서 못하는 사람 있습니까? 오늘 이 자리 가운데서 자기 혁명, 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 해야지, 해야지, 할 수 있다. 주신다. 받아야지. 아멘, 믿습니다. 주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성령의 존재하심을 믿습니다. 역사하시면서 자기 혁명, 자기 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믿습니다. 하면 믿어지는 것이 몇 개나 됩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 은 천년 이천년 시간이 가더라도 반드시 이루시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육신에 끌려 사는 자는 육신의 종입니다. 이때는 주님께 딱 붙어서 주님께 끌려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주님께 딱 붙어서 우리의 힘과 능으로는 못한다. 근데 하나님께서 신을 부어주실 것이다. 늙은이 는 꿈을 볼 것이다. 젊은이는 환상을 볼 것이다. 너희들은 예언을 할 것이다. 성령으로 부어 주실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힘과 능으로는 못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 요? 주님께 끌려 주님 바람에 해야 하는 거예요. 주님 내 앞에 서서 바람을 일으켜 주실 때, 지금 주고자 하실 때, 등을 보이고 계시지 않을 때, 앞모습을 보이고 계실 때, 병아리 눈 물만 흘려도 눈물 흘리며 애태우실 때, 이때 바로 이때, 이때! 하나님의 신을 성령의 은 혜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루하고 막연한 시간을 보내보셨습니까? 지긋지긋한 시간 겪어보셨습니까? 우리 엄마들은 지긋지긋하다. 말씀하실 때 있었을 것입니다. 그 순간을 벗어나고 싶은 때는 있었을 것입니다. 중, 고등학생들은 너무 졸린데 시험공부 해야 할 때는 정말 지긋지긋하죠? 직장 다니는 분들은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계속해 서 끌 때 지긋지긋 하죠? 지금 이 시간은 지긋지긋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너무나 막연할 때 스스로 방향을 잡지 못할 때 너무나 막막할 때 정말 주님과 떨어지면 안 됩니다. 주님과 떨어지는 순간 지겹고 고통스럽고 지긋지긋하고 잔인한 시간으로 바 뀐다고 했습니다. 점점 그 날이 다가온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제가 7차 천국성령운동 때도 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인생은 눈앞에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놓고 자기 중심 삶인가, 주님 중심의 삶인가 싸움 을 하면서 살고 있다. 정말로 정신 차리고 근신하며 성령을 받아서 온전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하루는 지옥에 가까운 삶. 하루는 천국에 가까운 삶을 산다면 그는 결단코 천국 에 갈 가능성이 희박하다. 완전히 주님께 바짝 붙어 살라. 그러면서 지옥을 멸하라. 사탄 을 멸하라. 마귀를 멸하라. 자기의 육적인 행실을 모두 불살라야 한다. 매일 주님을 부르 면서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하면서 ‘천국의 때를 살아야 할 때가 바로 정말 이때인 것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매일매일 지옥과 상관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삶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어느 길로 갈까 고민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기회입니다. 자기 삶과 마음과 영에 온전 히 주님을 모셔 살지 않고서는 절대 이룰 수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께 바짝 붙어 살아야만이 주님 바람에 같이 날면서 행복해 하면서 살수 있는 것입니 다. 온전한 하나님의 신을 받고 은혜를 받고, 권능을 받아서 주님의 손을 딱 잡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깨닫고,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꿈이 있어요. 어떤거요? 이 복음을 온전히 증거 해야 합니다. 섭리사로 이끌어 와야 합니다. 이곳으로 이끌어 와야 합니다. 우리 스승과 같은 삶을 살아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지금 너무 다급한 때. 사명자! 내가 정말 사명을 받았을까? 믿고 행하는 자, 간절하게 깨 달은 자는 할 줄로 믿습니다. 믿을 줄을 믿습니다. 그러한 신과 권능이 임해서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을 바짝 잡고 주님을 따라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바람에 초월할 수 있습니다.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끌어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 딱 붙어야 한다. 왜인지 아십니까? 붙은 자만 휴거될 수 있다. 붙은 자만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붙은 자만 나와 함께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딱 붙어야 되겠습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하나 되듯이, 제일 좋은 지체비유죠? 눈 코 입 떼어 낼 수가 없어요. 붙어있어요. 손가락과 손가락이 붙어 있어요. 떼어 낼 수 없어요. 이렇게 붙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 바람에 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기회를 잡기를 축원합니다. 기회를 잡아! 성령이 임함을 믿느냐. 믿느냐. 믿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셨습니 다. 은혜를 받으려고 준비된 자에게는 다 준다고 하셨어요. 여기 참여한 것만도 큰 역사 다. 오죽이나, 지금 지방 각지에서 쫓아온 사람들. 말 듣고도 못 쫓아온 사람도 있어요. 쫓아왔은즉 지금 일어나지 않아도 생활 가운데 반드시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반드시! 정 말 잘 오셨습니다. 사람이라면 약속 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펑펑 울면서 눈물 많이 흘리셨죠? 오늘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돌아가시기 바랍 니다. 능력 받기 원하는 자 눈물로 호소하면서 간구하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용기와 결단이라고 하셨습니다. 용기를 가져라. 너희들 담대하라. 확실하게 "주소서." 해야 합니다. 용기와 결단이다. 결단을 내려라. 능히 하지 못함이 없 다, 불가능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해야 합니다. 이때 제대로 받아야 한계 없이 계속해서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말씀의 생명의 줄을 잡고 나에게 붙어 따라와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때 일어나야 합니다. 이때 일어나야 합니다. 이때 해내고 말아야 합니다. 지금 해내야 되요. 저는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진짜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기회구나. 오늘 다 불태우고 가세요. 두려워요. 사람이 살면서 뒤가 꺼림칙하면 그렇게 두려워요. 이러면 내가 복 받 을 수 있을까? 양심상 양심에 꺼리는 모든 것을 다 불태우기 바랍니다. 오늘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해낼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지시구요, 경남,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믿습니다. 이때, 사탄 마귀 귀신들의 방해를 싹 다 없애야 합니다. 마귀와 귀신들은요, 하나님의 신을 받지 못하게 지금 이 시간도 방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귀를 막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막고 있어요. 영안을 못 뜨게 방해하구 요, 주님말씀을 못 듣게 방해하고요, 하나님과 예수님과 가까이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 구요, 선생님과 통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어요. 형제들과 의 상하게 심정 상하게 방해하 고 있어요. 졸음으로 방해하고 있어요. 피곤함으로 방해하고 있어요. 지금 이 시간 합치면 영화 하나 보는 시간이거든요. 이 시간만 제대로 하면 능력을 받 고 땅 끝까지 이르러 그 나라에 갈수 있는 그 계기가 되는데, 이 시간을 그것을 못하게 하려고 엄청난 방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죠. “너는 내 것이라.” 마치 예수님 음성처럼 와요. 그런데 예수님 얘기만 안 해요. “너는 내가 샀다. 내가 잘 되게 해 줄게. 저거 별거 중요하지 않아. 너는 내꺼니까.” 피로 값을 주고 샀다는 말도 안합니다. 지금이 순간에도 우리 섭리사 30년 동안에도 예수님의 역사 2천년 동안에도 그토록 막 아왔던 것이 사탄과 마귀입니다. 이것을 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자는 아예 그를 붙들고 있습니다. “가자. 나랑 같이.” “어디루요?” “잘 되게 해 줄게.” 하며 역시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습 니다. 영안의 뜨인 자는 볼 거예요. 서울 압구정동 바닥에 예쁘게 차려입은 여자들 다니고 있 지요. 적어도 두 명의 사탄들이 쫓아다닌대요. 한낱 끝나는 것에 눈이 멀어 보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문명과 이 모든 시대는 너 무나 좋아지고 있는데요, 점점 이 세상은 양심과 이 모든 것을 팔면서까지 신을 찾기도 전에 양심도 찾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때가 주님을 증거 해야 될 때입니다. 사탄 마귀가 온 것 같잖아요? 어떻게 합니까? 사탄 몰아내야죠! 주님의 이름으로 10, 20, 30, 40, 50, 60, 70, 100번 몰아내 봐라! 몰아내리라! 사라지리라! 네 마음속에서 사라지리라! 네 가정에서 사라지리라! 너의 아픈 것 가운데서 사라지리라! 너의 의식 가운데서 사라지리라! 너의 삶 가운데서 사라지리라! 섭리사에서 사라지고 말 지어다!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는 계속해서 몰아내야 합니다. 계속해서 우리를 방해하는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천적 마귀를 완전히 몰아내서 주님의 세상으로 뒤업어야 겠습니다. 주님의 세상으로 이끌어 와야 되요. 희망의 세계입니다. 정말 여러분 믿습니까? 이것만 잘한다면 삶 가운데 사탄! 이것만 몰아낸다면 우리는 희 망 있는 섭리사 온전히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싸울 것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마귀들과의 싸움입니다. 그러한 때입니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