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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6.17 (수)

090617 수요말씀

선포일
2009.06.17 (수)
성경 본문
야고보서 1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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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7일 수요말씀> 주님께 딱 붙어 살 때다 이번주 주일 말씀주제와 동일한 말씀이 나왔습니다. 주제말씀의 핵심은 결국 주님께 딱 붙어사니까 어떤 어려움도 주님의 바람으로 인해 다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본 문 야고보서 1장 12절, 2장 13절, 2장 16절, 4장 9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의 역사와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역사가 이 밤에도 충 만하기를 빕니다.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루한 시간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이럴 때 있지 않습니까? 특히 신앙이 않좋을 때 목사님이나 부서장들을 피해서 사람이 많은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외롭고 고독합니다. 어떤 분들은 내가 지금 섭리를 뛰어야하는데 육적인 일에 붙잡혀 있을 때 너무 지루하고 괴롭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 잔인하고 가혹한 시간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마음을 못 잡고 괴로워 지옥의 고통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 같은 일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잘못된 방향으로 가니 그같이 겪게 되기도 합니다. 또 주님 과 떨어질 때 그같이 됩니다. 어느 때는 깨달으라고 그같이 겪게 하십니다. 이와같이 주님과 떨어지면 지겹고, 고통스럽고, 잔인한 날들로 뒤바뀌게 됩니다. 가혹하고 냉랭한 세 상과 가혹하고 냉랭한 사람들로 인하여 가혹함과 잔인함을 겪어 본 사람은 많은 충격을 받았을 것입 니다. 인생길을 가다 보면 상상하지도 못할 일들을 겪게 됩니다. 그런 일들을 당하면 어떻게 말합니까?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 고 하면서 세상을 믿은 것이 잘못이다 내가 주님을 중심해야지 하면서, 오히려 주님을 더 가까이함으로 더 좋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택하시고 주님이 좋아서 사랑하는 자는 세상을 포기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새로 나온 찬양에 보면 ♫[세상을 멀리하고 나를 최우선해 살아라]♫ 나오지 않습니까? 하지만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최우선 하고 사셔야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나는 하나님이 택한 사람일까? 주 님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일까? 여러분은 섭리에 오신 것만으로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존재들이고 빛에 속한 사람이란 것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결국 주님이 사랑하시니까 신앙 축복이 곧 물질 축복이라고 세상의 것을 넉넉히 축복해 주어 잘되게 해 주시면 너무 좋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 육적인 축복도 많이 주시면 너무 좋겠는 데~ 주님이 사랑하셔서 우리들에게 세상 축복만 해 주시면, 인생들은 세상으로 자꾸 마음의 뿌리가 뻗어 가고, 행실과 삶의 가지가 뻗어 가서 결국 세상적인 열매를 맺게 됩니다. 결국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 영원히 가도록 영적인 것에 해당되는 축복을 주십니다. 주님은 그 사람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또한 그 사람이 주님을 사랑할수록 하늘의 영원한 축복을 더욱 주십니다. 그것을 얻고 사명을 하려면 육적인 것은 등을 돌리고, 오직 주님만 보고 가야 됩니 다. 육이 춥고, 배고프고, 고통스러워 힘들지라도 영원한 기업을 위해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 길이 영원한 행복의 길이고, 영원한 행복의 삶입니다. 흔히 ‘주님을 믿고 사는데 왜 이같이 힘드냐?’고 하는데 육적으로만 살려고 발버둥 치니까 힘 든 것입니다. 천국의 축복과 영의 축복과 영원한 세계를 얻고자 그것을 위해 행해야 힘들지 않은 것 입니다. 세상의 삶은 순간 알사탕을 먹는 것같이 일순간 달콤한 삶입니다. 인생들은 ‘우선 먹기에 곶감 이 달다.’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영생의 삶은 영원한 삶인 것을 믿습니까? 영원이라는 시간을 느껴보신 분 계십니까? 영원히 살아보기 전에는 모르겠죠? 영원의 삶 앞에 육신의 100년이라는 시간은 마치 총알이 종이를 뚫고 가는 것처럼 순간이라고 했습니다. 당장 예수님이 2000년을 넘게 살아오셨는데 우리의 100년 삶은 얼마나 짧게 보이시겠습니까? 믿습니까? 우리 육신의 삶은 순간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온 인류가, 믿는 자들까지 세상에 미쳐서 세상을 좋아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가 세상 만 위해 사니, 하나님은 온 세상에 물질 가뭄이 들게 하셨습니다. 게다가 이제 전쟁의 불안과 공포의 세계가 닥치는 시대가 왔습니다. 혹독히 추워야 어린아이들이 밖 에 안 나갑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의 방향을 틀게 하기 위해 거센 바람이 불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시대의 파도가 드높게 치고 있습니다. 모두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파도가 높으면 배들을 바다에 띄울 수 없습니다. 모두 예전처럼 바람 잘 날만 희망차게 기다리고 있 습니다. 이제 고기 잡는 직업을 육지에서 일하는 직업으로 바꿔야 합니다. 좀처럼 파도가 잔잔해지 지 않을 것입니다. 땅을 위한 육적 직업을 주님께 쓰여지도록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 깨달으셨습니 까? 직업을 다 바꾸시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직장, 처소를 하나님의 사역지로 삼고 모든 일을 주 님을 위한 일로 전환하면 됩니다. 사장님을 하나님으로 생각하면서 일하고 기획을 할 때도 주일말씀 방향에 따라 기획도 해보는 것입니다. 어떤 캠퍼스 회원은 시험공부를 안했는데 서술을 하라고 하더 랍니다. 그래서 그 주 주일말씀을 접목해서 썼더니 A+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은 10대, 20대 어렸을 때부터 그동안 섭리 신앙생활을 해 왔기에 길이 들고 습관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은혜의 때에 잘하려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는 자격자들입니다. 아멘, 주님께 서 저희들을 잘 교육시켜주시고 길러주신 덕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오늘 새벽 새벽에는 절대 졸지 않고 끝까지 뜨겁게 하겠다 했는데 어느새 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남성분들 직장 갔다 오시면 너무 피곤하지 않습니까? 마음은 원인데 육신이 약해서 못 하는 자는 자기 혁신을 일으키고,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육신에 끌려 사는 자는 육신의 종입니다. 주님께 끌려 살아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들도 오직 주님께 이끌려 사는 인생이 되 시길 축원합니다. 인생은 눈앞에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놓고 ‘주님 중심의 삶이냐? 자기 중심의 삶이냐?’를 놓 고 싸움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서 정신이 살아나야 합니다. 하루는 지옥에 가까운 삶, 하루는 천국에 가까운 삶을 사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갈 가능성이 희 박한 자입니다. 완전히 주님께 바짝 붙어서 지옥을 불살라 버리고, 사탄 마귀 귀신들도 불살라 버리 고, 자기 행위도 불살라 버리고, 매일 주님께 붙어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마음에 완전히 모셔 살지 않고서 세상과 붙어살면 마음천국, 삶의 천국을 이루며 살 수가 없습니다. 가혹한 시간, 잔인한 시간, 지루한 삶은 주님을 떠나거나 주님과 떨어지면 순간 오게 됩니 다. 주님께 바짝 붙어살아야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주님 바람에 날면서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떠나서 살아 보아라. 삶이 지루하여 지옥이 될 것이고, 가혹 하고 잔인한 시간으로 괴로운 삶이 지속되어 살 수가 없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형제들 때문에, 누구 때문에 주님과 멀어지고 선생과 멀어졌다고 하지 말아요. 말씀을 듣고 일어나 마음을 잡고 빛을 발해야 됩니다. 여러분,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도, 선생도 여러분들을 버리지 않고 기다리 니까 실망할 것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옷 빨듯이, 때 밀듯이 깨끗이 회개하여 올해 말씀의 주제 와 같이 새롭게 변화를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다시 회개할 기회를 주고, 준비하여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도 미적미적하면, 선생 도 갈 길을 가야 하니 자꾸만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뒤처진 자, 낙심한 자, 주저앉아 포기해 버린 자, 되돌아선 자들 모두 선생을 따라 마음을 새롭게 하고 가야 됩니다. ‘주여! 한 해만 참으소서.’ 했습니다. 이제 6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선생님께서 또 어떤 말씀을 덧붙이셨냐면,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나의 짐을 가볍게 해 주려 면 각자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됩니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세때 예수님께서 죄가 있으셔서 십 자가에 돌아가셨습니까? 그 시대 인류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죄짐을 지시고 대신 죽으신 것이었습 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지난 말씀에도 여러분이 회개해야 내가 빨리 나올 수 있다고 하셨지 않 습니까? 선생님은 지금 우리들의 죄짐을 지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빨리 자신의 죄를 회개 해 야만 각자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되고 선생님의 짐이 가볍게 되어 빨리 나오실 수 있는 것입니 다. 이는 마치 꼬마아이가 잘못하면 부모가 다 변상해주고 물어주고 책임을 지는 것과 같습니다. 우 리가 빨리 장성한 자가 되어야되겠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려면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신앙이 되 어야합니다. 그러면 장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말씀을 실천하시면 됩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또 각자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방법은 ‘용기와 결단’입니다. 결단을 내리고 하면 자기에 해당되는 자기의 것은 불가능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넓은 곳에 살고 있지만, 선생과 같이 자기 주관권의 삶 속에서 모두 어려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극복해야 됩니다. 어느 정도 갈 때까지 잡아 줄 때 용기 내어 일어나기 바랍니다. 선생이 잡아당겨 줄 테니 모두 힘을 내어 가요. 선생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면 해 줄 테니, 그 대신 자신들 도 최선을 다해 끈기 있게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얼마나 감사한 말씀입니까? 선생님은 해결할 수 있는 건 해결해 주신다고 하시면서 또 우리들의 십자가까지 져준다고 하시지만 자기 십자가는 자기 가 지고 가야겠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주님의 정신과 마음을 꼭 가져야 됩니다. 꼭 주님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알고 보면, 주님께 원망하고 서운하게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이 귀한 성령 역사의 은혜의 차와 비행기에 꼭 타야 될 자들이 많이 타지 않았기에 너무 안타까워 제가 성령의 차와 비행기에서 내려서 모두 데리고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너도 힘든데...’ 하며 생각하시다가 그렇게 하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고로 말씀 이 이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자꾸 뒤처지고 뛰지 않으면 선생님도 늦어지고 힘들어지게 됩니다. 왜 우리가 말씀을 실천해야하고 뛰고 달려야되는지 아시겠습니까? 성령 역사의 은혜의 차와 비행기를 꼭 타시는 여러 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말씀의 생명줄을 잡고 붙어 따라와야 됩니다. 은혜의 집회 때 모두 같이 데리고 다니기 바랍 니다. 성령의 역사로 사탄, 마귀, 귀신들의 방해를 이겨야 됩니다. 마귀, 귀신들은 우리가 영안을 못 뜨 게 방해하고, 계시를 못 받게 방해하고, 헛된 계시를 받게 하고, 주님과 가까이하지 못하게 방해하 고, 선생과 통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형제와 의가 상하고 심정이 상하게 방해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마귀와 귀신들이 아예 붙어 다닙니다. 어떤 사람은 마귀가 아예 자기의 육으로 삼고 살기도 합니다. 자기에게 사탄과 마귀와 귀신이 온 것 같으면 10번, 20번, 30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쫓 아내고, 철저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마귀가 안 보여도 이같이 하면 주님이 쫓아내 주십니다. 이를 알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와 귀신이 수시로 방해하고 주관합니다. 마귀와 귀신들은 서운하게 만들고, 섭섭하게 하고, 그 틈을 타서 여러 가지로 역사합니다. 매일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는 매일 모기약을 뿌려 방 안에 들어온 모기를 잡아 죽이는 격과 같습니다. 정말 힘든 자들은 내게 편지해요. 풀어요. 그리고 끝까지 은혜를 못 받고, 성령의 불을 못 받는 자들 을 위해서 주님과 의논하여 날을 잡아서 간식으로 건빵 한 봉지씩 주고 국밥을 먹여 가며 월명동에 서 온종일 집회를 할까 합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하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그날만 기다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 건빵 말씀하시니까 군대생각 나지 않으십니까? 그와같이 선생님은 군인과 같이 영 적 전쟁에 임하여 필사적으로 이 싸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힘들고 피곤해도 주님을 바짝 따르는 삶을 살아야 주님 바람결에 여러 가지 못할 일들을 초월하 여 결국 힘들지 않게 할 수가 있습니다. 새벽이나 평소나 긴장을 풀지 말고 근신하며 낙심 말고 꾸 준하게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바짝 따라가면 주님을 보고 힘 받아 행하게 되지만, 주님과 떨어져서 가면 자신이 기도하 며 깨닫고 행하며 감동을 받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죄를 회개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기쁜 일이 없고, 자기 죄를 회개하 는 자와 같이 아름다운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아름답고 기쁘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꼭 회개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항상 우리를 열렬하고 불같이 뜨겁게 대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그런데도 어떤 사람은 자신 이 할 수 있는 것도 안 하고 포기합니다. 천국에 갈 자도 자기가 포기해서 못 가게 되고,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해서 못 가게 되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힘들다고, 세상이 좋다고 천국을 포기하 고 지옥을 택하는 자는 얼마나 미련하고 무지한 인생입니까? 우리 섭리역사같이 퍼부어서 말씀을 주고, 은혜를 주고, 성령의 역사를 하는 곳이 드뭅니다. 다른 데 가면 제대로 신앙생활 하며 살기 힘듭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를 빛에 속한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말씀으로 철저히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본인도 마찬가지로 말씀으로 철저히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노래와 같이 ‘어제나 오늘이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노래한번 해보겠습니다. 지도자는 생명들을 보고 자기 생명이라고 생각하며 관리해 줘야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죽어 살지 않고, 주님 안의 생명권에서 살게 됩니다. 힘들지만 몸부림치면서 생명권에서 살아야 영원한 희망에 불타서 마음이 기뻐 날게 되고, 인생이 지겹지 않고, 실망스럽게 살지 않고, 가혹하고 잔인한 시간에 빠져 살지 않게 됩니다. 조건은 혼자 세우고, 삶은 좌우 앞뒤로 하나 되어 뭉쳐 살아야 자기 신앙이 약해질 때도 더불어 힘을 받고 힘들지 않게 가게 됩니다. 지금부터는 성격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섭리 안에서나,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 같이 사는 자들이 서로 마음이 안 맞고 성격 이 안 맞아 힘들게 하여, 신앙의 삶에 큰 영향을 받는 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삶을 배우는 것입 니다. 안될 때는 방법을 달리해야 되지만, 자꾸 대화하면 오해가 풀리고 한마음이 됩니다. 그렇게 해 도 안되면 지도자들이 방향을 돌려 주어 뛰게 해야 됩니다. 결혼해서도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결국 같이 못 살고 헤어지는 자들이 많습니다. 성격을 고쳐야 될 사람은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지나친 성격을 가진 자는 어디를 가도 나타나서 성격이 좋은 자라 도 감당을 못 합니다. 성격이 나쁘면 어디를 가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주님도 “성격을 안 고치면 나의 신부로 삼지 않 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전에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나쁘면 못 산다. 가자! 사람 좋은 섭리사로 가자!” 하셨습니다. 서로 자기를 좋게 만들어서 자기가 살기 좋게 만들고, 더욱 살기 좋은 섭리사로 만들어야 됩니다. 좁은 방에서도, 환경은 안 좋아도 사람들이 좋아야 좋게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성격대로 살면 절 대 안 됩니다. 좋은 성격을 가진 자가 좋은 사람입니다. 나쁜 성격을 다 고쳐서 좋게 만들어야 됩니 다. 육신의 성격이 곧 영의 성격입니다. 안 좋은 성격을 안 고치면 안 됩니다. 천국에 가면 안 좋은 성격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안 고치 면 그 같은 성격을 가진 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좋게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시간이 없습 니다. 성격이 안 맞으면 음식이 안 맞는 것과 같아서 정말 곤란합니다. 주님과 같은 마음과 성품을 꼭 가져야 됩니다. 좋은 성격은 마치 보석 덩어리와 같이 귀하고 빛나는 것입니다. 좋은 성격을 가진 자는 정말 보 물의 인생입니다. 성격 때문에 삶도 달라집니다. 성질대로 하면 결국 자기만 빗나가는 길로 가게 됩 니다. 양 같은 사람은 염소 같은 사람과 같이 못 삽니다. 강한 성격, 무서운 성격, 화를 잘 내는 성 격, 남을 위축되게 만드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자녀분들에게 소리도 지르고 하시지 않습니까? 저도 소리를 질렀더니 저희 아이가 순간 얼 어버리더라구요. 그런데 스베덴 보리의 위대한 선물을 보니까 천국에서 유아를 교육하는 방법이 나 와있는데 책망하지 않고 선한 행실을 할 수 있게 자꾸 유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와같이 가끼이 있는 분들께도 책망보다는 좋은 말로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지도자가 되려면 반드시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성령을 받아 안 좋은 성격을 다 고치고, 나 쁜 성격을 다 태워 버려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로 천사 같은 성품, 어린아이 같은 성품, 주님의 성품 으로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주님의 신부가 되는 자격 중에서 성격이 그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한마디로 말해서 ‘성품이 양 같아야 되고 어린아이 같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인물이 뛰어나 미인이라도 성격이 나쁘면 같이 못 삽니다. 착하고, 의롭고, 공의를 행하 고,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 영의 인물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여기서부터는 공적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정말 열심히 하여 공적을 많이 쌓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 천국에서 정말 아름답고 멋있고 놀랄 만한 좋을 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공적대로 하늘나라의 자기 집이 아름답게 건설됩니다. 주님은 집에 대하여 정말 크게 보십니다. 천국에 가면 저마다 자기의 집들을 보여 주십니다. 주 님은 집을 자랑삼아 말씀하십니다. 천국에서 주님이 우리들 개인 소유로 주시는 선물 중에 가장 큰 것은 ‘천국의 집’입니다. 이는 주님의 크고도 큰 선물이며, ‘너희 있을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는 약속대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자기가 공적을 행한 만큼 주님은 그 터전 위에 천국의 집을 예비해 주십니다. 그 집은 자기 소유입니다. 집도 좋고, 정원도 좋고, 환경도 좋은 곳에 살려면 이 짤막한 시간에 부지런히 빨 리 뛰어야 됩니다. 선생이 생각할 때 이 짧은 기간에 가장 큰 공적은 변화되고, 주님과 일체 되고, 전도하여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는 단시일에 가장 빨리 큰 공적을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했습니다. 어떤 자는 천국에 300층, 200층의 큰 건물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못 본 자들은 몰라 서 천국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지 못하여 이야기해 주니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열 살, 열네 살 되는 아이들도 주님의 뜻을 깨닫고 사명을 받고 열심히 하여 어떤 자는 천국에 70층짜리 자기 집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모두 죽도록 충성해야 됩니다. 세상에서 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말씀으로 듣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 다. 안 가르쳐 줘서 못 했다고 하지 말고, 이제 알았으니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 시간을 아껴 써야 됩니다. 그 날 일은 그 날 안 하면 안 됩니다. 시간 뺏기면 주님 뺏깁니다. 육신과 세상의 삶만 위해서 시간을 쓰면 하늘나라에 가도 자기 소유로 받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심은 대로 하늘나라에서 거둡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떠날 때는 빈 몸으로 가지만 가지 고 가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겠습니까? 무엇을 이 세상에서 천국까지 가져갈까요? 자기 공적으로 인하여 천국에서 그 대가를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다니면서 제때 못 먹으면 상하고 썩어 버립니다. 음식을 먹고 영양분이 몸에 흡수 되어 살로 가지고 다니면 썩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주님을 신랑 삼고 그를 위해 살면 마 치 음식물이 자기 몸에 들어가 영양분이 흡수되어 살이 되듯이, 천국에 좋은 집이 생기게 되고 그 집에 보물이 쌓이게 됩니다. 자기 영도 주를 위해 살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면, 그 영이 천국인 으로서 하늘나라에 존재하게 됩니다. 세상에 욕심 부리지 말고 하늘나라에 욕심을 부려야 됩니다. 세상에만 눈을 뜨지 말고 하늘나라 에 대해서 눈을 뜨고 살아야 됩니다. 모두 제대로 몰라서 못하는 것입니다. 섭리에서 오직 하늘나라를 위해 살아오면서 세상에 집도 없고, 가진 것이 없고, 단칸방살이를 해 도 전혀 후회할 것 없습니다. 오히려 잘한 것입니다. 주님은 “너희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살았으면 걱정 말아라. 하늘나라에서 여러 배를 받 고 해같이 빛이 나서 살리라.”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명자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셔서 직접 확인시키시고, 그들로 책을 써서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올해는 모두 변화가 되어 삶이 뒤바뀌는 해가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말씀을 듣고 많이 뒤바뀌고 변화되었습니다. 은혜를 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모여서 기도를 끊지 말고 계속 해야 됩니 다.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고, 영의 눈을 떠서 보고 깨닫고 간증도 해 주며 일을 해야 됩니 다. 은혜는 끝이 없으니 쉬지 말고 행하며 은혜를 더욱 충만하게 받도록 은혜의 삶을 지속해야 됩니 다. 귀신과 사탄을 분별하고, 성경을 보면서 목사님들에게 물어보기도 하며 자기 관리를 해야 됩니 다. 주님은 여러분들을 계속 어린아이같이 붙잡아 주지만은 않으십니다. 성장되면 본인이 해야 됩니 다. 주님은 본인이 하도록 쳐다보실 때도 있고, 천사들을 시켜 도와주라고 하실 때도 있습니다. 필요 성이 있을 때 주님께서 도우시니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자신이 자신을 키우고, 가르치고, 바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배우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주님은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어서 배우고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다 외우고 계시죠?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늘은 창피하지만 배우고 내일은 과분하지만 선생의 선생이 되어라 하셨지 않습니까? 선생님께서 해외선교를 하시며 외국에 계실 때도 항상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끊임없이 개발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편안하게 살면 자기 것을 다 빼앗깁니다. 육이 편안하게 살면 앞날의 희망이 희박해집니다. “육 이 편안하게 살면 빚지고 살게 되고, 영이 편안하게 살면 육도 영도 빚지지 않고 살게 된다.”고 주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영이 편안하다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로마서에 보면 [로마서 7: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 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와같이 육신은 TV를 보고 먹는 것을 편안하게 느끼 지만 영은 말씀 듣는 것을 편안하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뒤처진 자, 소외감에 처한 자들을 꼭 챙겨서 같이 가야 됩니다. 이야기도 해 주고, 같이 일을 해 야 됩니다. 일거리를 줘서 하도록 해야 됩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주님께서 모두를 위해 행하신 일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수고 한 것이 헛되지 않도록 선생도 전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