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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6.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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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09.06.17 (수)
성경 본문
야고보서 1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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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7일 수요말씀> 주님께 딱 붙어 살 때다 본 문 야고보서 1장 12절, 2장 13절, 2장 16절, 4장 9절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의 역사와 주님 의 사랑과 은혜의 역사가 이 밤에도 충만하기를 빕니다.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루한 시간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잔인하고 가혹한 시간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 다. 마음을 못 잡고 괴로워 지옥의 고통을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 같은 일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잘못된 방향으 로 가니 그같이 겪게 되기도 합니다. 또 주님과 떨어질 때 그같이 됩니다. 어느 때는 깨달으라고 그같이 겪게 하 십니다. 주님과 떨어지면 지겹고, 고통스럽고, 잔인한 날들로 뒤바뀌게 됩니다. 가혹하고 냉랭한 세상과 가혹하고 냉랭 한 사람들로 인하여 가혹함과 잔인함을 겪어 본 사람은 많은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인생길을 가다 보면 상상하지도 못할 일들을 겪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고 하며, 오 히려 주님을 더 가까이함으로 더 좋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주님이 좋아서 사랑하는 자는 세 상을 포기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니 세상의 것을 넉넉히 축복해 주어 잘되게 해 주실 것 같아도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을 것입 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니 영원히 가도록 영적인 것에 해 당되는 축복을 주십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니 우리들에게 세상 축복만 해 주시면, 인생들은 세상으로 자꾸 마음의 뿌리가 뻗어 가고, 행실과 삶의 가지가 뻗어 가서 결국 세상적인 열매를 맺게 됩니다. 주님은 그 사람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또한 그 사 람이 주님을 사랑할수록 하늘의 영원한 축복을 주십니다. 그것을 얻고 사명을 하려면 육적인 것은 등을 돌리고, 오 직 주님만 보고 가야 됩니다. 육이 춥고, 배고프고, 고통 스러워 힘들지라도 영원한 기업을 위해 그 길을 가야 됩 니다. 그 길이 영원한 행복의 길이고, 영원한 행복의 삶 입니다. 흔히 ‘주님을 믿고 사는데 왜 이같이 힘드냐?’고 하는데 육적으로만 살려고 발버둥 치니까 힘든 것입니다. 천국의 축복과 영의 축복과 영원한 세계를 얻고자 그것을 위해 행해야 힘들지 않은 것입니다. 세상의 삶은 순간 알사탕을 먹는 것같이 일순간 달 콤한 삶입니다. 인생들은 ‘우선 먹기에 곶감이 달다.’ 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온 인류가, 믿는 자들까지 세상 에 미쳐서 세상을 좋아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가 세 상만 위해 사니, 하나님은 온 세상에 물질 가뭄이 들게 하셨습니다. 게다가 이제 전쟁의 불안과 공포의 세계가 닥치는 시대가 왔습니다. 혹독히 추워야 어린아이들이 밖에 안 나갑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의 방향을 틀게 하기 위해 거센 바람이 불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시대의 파도가 드높게 치고 있습니다. 모두 깨닫고 살아야 됩니 다. 파도가 높으면 배들을 바다에 띄울 수 없습니다. 모 두 예전처럼 바람 잘 날만 희망차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고기 잡는 직업을 육지에서 일하는 직업으로 바꿔야 합니다. 좀처럼 파도가 잔잔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땅을 위한 육적 직업을 주님께 쓰여지도록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10대, 20대 어렸을 때부터 그동안 섭리 신앙생활을 해 왔기에 길이 들고 습관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은혜의 때에 잘하려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 는 자격자들입니다. 마음은 원인데 육신이 약해서 못 하는 자는 자기 혁 신을 일으키고,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육신에 끌 려 사는 자는 육신의 종입니다. 주님께 끌려 살아야 됩니 다. 인생은 눈앞에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놓고 ‘주님 중심의 삶이냐? 자기 중심의 삶이냐?’를 놓고 싸움하면 서 살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서 정신이 살아나야 합니다. 하루는 지옥에 가까운 삶, 하루는 천국에 가까운 삶 을 사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갈 가능성이 희박한 자입니 다. 완전히 주님께 바짝 붙어서 지옥을 불살라 버리고, 사탄 마귀 귀신들도 불살라 버리고, 자기 행위도 불살라 버리고, 매일 주님께 붙어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마음에 완전히 모셔 살지 않고서 세상과 붙 어살면 마음천국, 삶의 천국을 이루며 살 수가 없습니다. 가혹한 시간, 잔인한 시간, 지루한 삶은 주님을 떠나거나 주님과 떨어지면 순간 오게 됩니다. 주님께 바짝 붙어살 아야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주님 바람에 날면서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떠나서 살아 보 아라. 삶이 지루하여 지옥이 될 것이고, 가혹하고 잔인한 시간으로 괴로운 삶이 지속되어 살 수가 없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형제들 때문에, 누구 때문에 주님과 멀어지고 선생 과 멀어졌다고 하지 말아요. 말씀을 듣고 일어나 마음을 잡고 빛을 발해야 됩니다. 주님도, 선생도 여러분들을 버 리지 않고 기다리니까 실망할 것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 면 옷 빨듯이, 때 밀듯이 깨끗이 회개하여 올해 말씀의 주제와 같이 새롭게 변화를 받으면 됩니다. 다시 회개할 기회를 주고, 준비하여 다시 할 수 있 는 기회를 주었는데도 미적미적하면, 선생도 갈 길을 가 야 하니 자꾸만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뒤처진 자, 낙심 한 자, 주저앉아 포기해 버린 자, 되돌아선 자들 모두 선 생을 따라 마음을 새롭게 하고 가야 됩니다. ‘주여! 한 해만 참으소서.’ 했습니다. 이제 6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나의 짐을 가볍게 해 주려면 각자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됩니다. ‘용기와 결단’입니다. 결단을 내리고 하면 자기에 해당되는 자기의 것은 불가능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넓은 곳에 살고 있지만, 선생과 같이 자 기 주관권의 삶 속에서 모두 어려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극복해야 됩니다. 어느 정도 갈 때까지 잡아 줄 때 용기 내어 일어나기 바랍니다. 선생이 잡아당겨 줄 테니 모두 힘을 내어 가요. 선생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면 해 줄 테 니, 그 대신 자신들도 최선을 다해 끈기 있게 끝까지 행 해야 됩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주님의 정신과 마음을 꼭 가져야 됩니다. 꼭 주님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알 고 보면, 주님께 원망하고 서운하게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이 귀한 성령 역 사의 은혜의 차와 비행기에 꼭 타야 될 자들이 많이 타지 않았기에 너무 안타까워 제가 성령의 차와 비행기에서 내 려서 모두 데리고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너 도 힘든데...’ 하며 생각하시다가 그렇게 하라고 대답하 셨습니다. 고로 말씀이 이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생명줄을 잡고 붙어 따라와야 됩니다. 은 혜의 집회 때 모두 같이 데리고 다니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로 사탄, 마귀, 귀신들의 방해를 이겨야 됩니다. 마귀, 귀신들은 우리가 영안을 못 뜨게 방해하고, 계시를 못 받게 방해하고, 헛된 계시를 받게 하고, 주님 과 가까이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선생과 통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형제와 의가 상하고 심정이 상하게 방해합니 다. 어떤 사람에게는 마귀와 귀신들이 아예 붙어 다닙니 다. 어떤 사람은 마귀가 아예 자기의 육으로 삼고 살기도 합니다. 자기에게 사탄과 마귀와 귀신이 온 것 같으면 10번, 20번, 30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쫓아내고, 철저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마귀가 안 보여도 이같이 하면 주님 이 쫓아내 주십니다. 이를 알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와 귀신이 수시로 방해하고 주관합니다. 마귀와 귀신들은 서운하게 만들고, 섭섭하게 하고, 그 틈을 타서 여러 가지로 역사합니다. 매일 마귀와 귀신 을 쫓아내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는 매일 모기약을 뿌 려 방 안에 들어온 모기를 잡아 죽이는 격과 같습니다. 정말 힘든 자들은 내게 편지해요. 풀어요. 그리고 끝 까지 은혜를 못 받고, 성령의 불을 못 받는 자들을 위해 서 주님과 의논하여 날을 잡아서 간식으로 건빵 한 봉지 씩 주고 국밥을 먹여 가며 월명동에서 온종일 집회를 할 까 합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하기 바랍니다. 그렇다 고 그날만 기다리면 안 됩니다. 힘들고 피곤해도 주님을 바짝 따르는 삶을 살아야 주님 바람결에 여러 가지 못할 일들을 초월하여 결국 힘 들지 않게 할 수가 있습니다. 새벽이나 평소나 긴장을 풀 지 말고 근신하며 낙심 말고 꾸준하게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바짝 따라가면 주님을 보고 힘 받아 행하게 되지만, 주님과 떨어져서 가면 자신이 기도하며 깨닫고 행하며 감동을 받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죄를 회개하는 자를 보 는 것같이 기쁜 일이 없고, 자기 죄를 회개하는 자와 같 이 아름다운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를 열렬하고 불같이 뜨겁게 대해 주십니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도 안 하고 포기합니다. 천국에 갈 자도 자기가 포기해서 못 가게 되고,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해서 못 가게 되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힘들다고, 세상이 좋다고 천국을 포기하고 지옥을 택하는 자는 얼마나 미련하고 무지한 인 생입니까? 우리 섭리역사같이 퍼부어서 말씀을 주고, 은혜를 주고, 성령의 역사를 하는 곳이 드뭅니다. 다른 데 가면 제대로 신앙생활 하며 살기 힘듭니다. 말씀으로 철저히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본인도 마 찬가지로 말씀으로 철저히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노래 와 같이 ‘어제나 오늘이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입니다. 지도자는 생명들을 보고 자기 생명이라고 생각하며 관리해 줘야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죽어 살지 않고, 주님 안의 생명권에서 살게 됩니다. 힘들지만 몸부림치면 서 생명권에서 살아야 영원한 희망에 불타서 마음이 기뻐 날게 되고, 인생이 지겹지 않고, 실망스럽게 살지 않고, 가혹하고 잔인한 시간에 빠져 살지 않게 됩니다. 조건은 혼자 세우고, 삶은 좌우 앞뒤로 하나 되어 뭉쳐 살아야 자기 신앙이 약해질 때도 더불어 힘을 받고 힘들지 않게 가게 됩니다. 섭리 안에서나,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 같이 사는 자들이 서로 마음이 안 맞고 성격이 안 맞아 힘들게 하여, 신앙의 삶에 큰 영향을 받는 자들도 많습니 다. 그러면서 삶을 배우는 것입니다. 안될 때는 방법을 달리해야 되지만, 자꾸 대화하면 오해가 풀리고 한마음이 됩니다. 그렇게 해도 안되면 지도자들이 방향을 돌려 주 어 뛰게 해야 됩니다. 결혼해서도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결국 같이 못 살 고 헤어지는 자들이 많습니다. 성격을 고쳐야 될 사람은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지나친 성격을 가진 자는 어디를 가도 나타나서 성격이 좋은 자라도 감당을 못 합니다. 성격이 나쁘면 어디를 가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주 님도 “성격을 안 고치면 나의 신부로 삼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전에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이같이 말씀하 셨습니다.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나쁘면 못 산다. 가 자! 사람 좋은 섭리사로 가자!” 하셨습니다. 서로 자기 를 좋게 만들어서 자기가 살기 좋게 만들고, 더욱 살기 좋은 섭리사로 만들어야 됩니다. 좁은 방에서도, 환경은 안 좋아도 사람들이 좋아야 좋게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성격대로 살면 절대 안 됩니 다. 좋은 성격을 가진 자가 좋은 사람입니다. 나쁜 성격 을 다 고쳐서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 육신의 성격이 곧 영의 성격입니다. 안 좋은 성격을 안 고치면 안 됩니다. 천국에 가면 안 좋은 성격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안 고치면 그 같은 성격을 가진 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좋게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성격이 안 맞으면 음 식이 안 맞는 것과 같아서 정말 곤란합니다. 주님과 같은 마음과 성품을 꼭 가져야 됩니다. 좋은 성격은 마치 보석 덩어리와 같이 귀하고 빛나 는 것입니다. 좋은 성격을 가진 자는 정말 보물의 인생입 니다. 성격 때문에 삶도 달라집니다. 성질대로 하면 결국 자기만 빗나가는 길로 가게 됩니다. 양 같은 사람은 염소 같은 사람과 같이 못 삽니다. 강한 성격, 무서운 성격, 화 를 잘 내는 성격, 남을 위축되게 만드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특히 지도자가 되려면 반드시 성격을 고쳐야 됩니 다. 성령을 받아 안 좋은 성격을 다 고치고, 나쁜 성격을 다 태워 버려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로 천사 같은 성품, 어린아이 같은 성품,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를 받아야 됩 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는 자격 중에서 성격이 그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한마디로 말해서 ‘성품이 양 같아야 되고 어린아이 같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인물이 뛰어나 미인이라도 성격이 나쁘면 같 이 못 삽니다. 착하고, 의롭고, 공의를 행하고, 주님의 일 을 열심히 하면 그 영의 인물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정말 열심히 하여 공적을 많이 쌓아야 됩니다. 그래 야 하늘나라 천국에서 정말 아름답고 멋있고 놀랄 만한 좋을 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공적대로 하늘나라의 자기 집이 아름답게 건설됩니다. 주님은 집에 대하여 정말 크게 보십니다. 천국에 가 면 저마다 자기의 집들을 보여 주십니다. 주님은 집을 자 랑삼아 말씀하십니다. 천국에서 주님이 우리들 개인 소유 로 주시는 선물 중에 가장 큰 것은 ‘천국의 집’입니다. 이는 주님의 크고도 큰 선물이며, ‘너희 있을 처소를 예 비하러 간다.’는 약속대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자기가 공적을 행한 만큼 주님은 그 터전 위에 천국의 집을 예비해 주십니다. 그 집은 자기 소유입 니다. 집도 좋고, 정원도 좋고, 환경도 좋은 곳에 살려면 이 짤막한 시간에 부지런히 빨리 뛰어야 됩니다. 선생이 생각할 때 이 짧은 기간에 가장 큰 공적은 변화되고, 주님과 일체 되고, 전도하여 생명을 살리는 것 입니다. 이는 단시일에 가장 빨리 큰 공적을 세우는 것입 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급 선무라고 했습니다. 어떤 자는 천국에 300층, 200층의 큰 건물을 가지 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못 본 자들은 몰라서 천국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지 못하여 이야기해 주니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열 살, 열네 살 되는 아이들도 주님의 뜻 을 깨닫고 사명을 받고 열심히 하여 어떤 자는 천국에 70층짜리 자기 집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모두 죽도록 충성해야 됩니다. 세상에서 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말씀으로 듣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안 가르 쳐 줘서 못 했다고 하지 말고, 이제 알았으니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 시간을 아껴 써야 됩니다. 그 날 일은 그 날 안 하면 안 됩니다. 시간 뺏기면 주님 뺏깁니다. 육신과 세상의 삶만 위해서 시간을 쓰면 하늘나라에 가도 자기 소유로 받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심은 대로 하늘나라에서 거둡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떠날 때는 빈 몸으로 가지만 가지고 가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 공적으로 인하여 천국에서 그 대가를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다니면서 제때 못 먹으면 상하고 썩 어 버립니다. 음식을 먹고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살로 가지고 다니면 썩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주님 을 신랑 삼고 그를 위해 살면 마치 음식물이 자기 몸에 들어가 영양분이 흡수되어 살이 되듯이, 천국에 좋은 집 이 생기게 되고 그 집에 보물이 쌓이게 됩니다. 자기 영 도 주를 위해 살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면, 그 영이 천국인으로서 하늘나라에 존재하게 됩니다. 세상에 욕심 부리지 말고 하늘나라에 욕심을 부려야 됩니다. 세상에만 눈을 뜨지 말고 하늘나라에 대해서 눈 을 뜨고 살아야 됩니다. 모두 제대로 몰라서 못하는 것입 니다. 섭리에서 오직 하늘나라를 위해 살아오면서 세상에 집도 없고, 가진 것이 없고, 단칸방살이를 해도 전혀 후 회할 것 없습니다. 오히려 잘한 것입니다. 주님은 “너희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살았 으면 걱정 말아라. 하늘나라에서 여러 배를 받고 해같이 빛이 나서 살리라.”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명자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셔서 직접 확인시키시고, 그 들로 책을 써서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올해는 모두 변화가 되어 삶이 뒤바뀌는 해가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말씀을 듣고 많이 뒤바뀌고 변화되었습 니다. 은혜를 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모여서 기 도를 끊지 말고 계속 해야 됩니다.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고, 영의 눈을 떠서 보고 깨닫고 간증도 해 주며 일을 해야 됩니다. 은혜는 끝이 없으니 쉬지 말고 행하며 은혜를 더욱 충만하게 받 도록 은혜의 삶을 지속해야 됩니다. 귀신과 사탄을 분별 하고, 성경을 보면서 목사님들에게 물어보기도 하며 자기 관리를 해야 됩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을 계속 어린아이같이 붙잡아 주지 만은 않으십니다. 성장되면 본인이 해야 됩니다. 주님은 본인이 하도록 쳐다보실 때도 있고, 천사들을 시켜 도와 주라고 하실 때도 있습니다. 필요성이 있을 때 주님께서 도우시니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자신이 자신을 키우고, 가르치고, 바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배우고 가르쳐 줘야 됩니 다. 주님은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어서 배 우고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편안하게 살면 자기 것을 다 빼앗깁니다. 육이 편안 하게 살면 앞날의 희망이 희박해집니다. “육이 편안하게 살면 빚지고 살게 되고, 영이 편안하게 살면 육도 영도 빚지지 않고 살게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뒤처진 자, 소외감에 처한 자들을 꼭 챙겨서 같이 가야 됩니다. 이야기도 해 주고, 같이 일을 해야 됩니다. 일거리를 줘서 하도록 해야 됩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주님께서 모두를 위해 행하신 일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수고한 것이 헛되 지 않도록 선생도 전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