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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06.18 (목)

2009년 6월 18일 선배5기남성모임 가정국

선포일
2009.06.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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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국 오늘 집회한다기에 말씀 전한다. 선생도 100일 기도 중이다. 시간이 아깝다. 지금 내 정한 기도 시간 임박하여 시간을 낼 수 없구나. 선생도 나를 위함이지만 섭리 민족·세계 기도 때문이다. 그래 서 한국에 선생 오고서 모두 뛰자 하지 안했느냐. 앞으로 시간이 더 바쁘다. 시간 뺏기면 주님 뺏 기고, 생명 뺏긴다. 나는 재판 때 너희들 섭리 살 리기 위해 재판 신경도 안 썼다. 고로 그같이 13 권 설교집이 나오도록 써서 보냈다. 변호사 400번 면회했다. 그같이 안했으면 힘들 었지. 그런데 그를 욕한 자들도 있어. 주님께 욕한 것이나 똑같다. 모르니까. 1년 동안 자기 일도 안 했다. 변호사 1년 4개월 일하면 얼마나 버는지 아 느냐. 내 일 때문에 섭리 때문에 일절 안했다. 그 렇다고 1원을 받지도 않았다. 한때는 오해하고 내가 쓰던 변호사 주님이 예비 해 놓고 쓰는데 그가 잘못해서 선생 이같이 되었다 고 사무실 공격도 들어갔다. 선생이 참고 참으라 해서 참았다. 그때 사무실 못 들어가니 말씀도 제 대로 보낼 수가 있느냐. 그 얼마나 배은망덕하고 무식한 짓들을 했느냐. 그때 가정국들이 많이 했다. 그 모습 사진 찍어 놓으라 해서 다 찍어 놓았다. 선생을 그 같이 공격 한 것이다. 내가 이 말 안하면 가슴에 한이 된다. 모르면 지옥도 제 발로 간다지만 선생이 쓰는 줄 알면서도 그러니 선생 일이 제대로 되느냐. 섭리 죄로 이 꼴 당하게 되었지만 주님도 그 시 대 사람들이 죄가 없었으면 왜 십자가 지겠느냐. 모두 섭리 모두 죄들 회개하고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된다. 지금 재림 전 마지막 집회하지 않느냐. 가정국들 이 섭리사 가장들이 아니냐. 주님 집회하고 선생이 보낸 자 말씀한다하면 먼저들 뛰어들어야지 가정국 들은 아직도 뒤처진 자들이 많다. 몸이 나이 먹었 다고 재는 것인지 무거운 것인지 주님도 영으로 보 면 발바닥에 피가 나게 뛰고 눈에서 피가 나게 울 고 심정 타시는데 축복식 시켜놨으면 축복가정 사 명을 해야 되지 않느냐. 가정국들이 선생 심정 맞춰 했으면 너희를 중심 하고 가려했지만 주님 심정 모르고 선생 심정 모르 니까 따르는 어린 자들 가지고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가정을 가진 자들이 이성문제가 너무 많 다고 주님 말씀하셨다. 완전히 회개치 않으면 하늘 나라를 받지 못한다고 주님 말씀하였으니 모두 각 자 자르고 끊고 꼭 회개하고 정결하게 해야 된다. 목회자들도 상당수가 이성문제에 걸려서 다 이번 에 교체하고 새롭게 할 것이다. 주님은 일획도 용 납하지 않고 다 회개하라고 하였으니 깨끗이 해야 된다. 7년 대환란 지금 시작됐고 곧 지구에 대환란이 시 작 되는데 정말 믿고 회개하고 해야 될 때다. 전쟁 보다 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전쟁하면 사람 만 죽지만 땅은 그냥 있습니다. 하지만 처참한 환 난이 시작되면 땅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 버리 고 성경대로 사람들이 제발 산에 와서 나 좀 덮어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고 한 말 같이 됩니다. 모두 곧 보게 됩니다. 주님 심정 애타는 심정 모르고는 구원을 제대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섭리 나간 자들 그들이 한 말이 생각나는데 무슨 말을 하였는고 하니 선생께는 직접 감히 못하고 뒤 에서 하는 말이 “왜 선생은 월명동을 성역화 하 지? 필요 없는 일 한계를 넘은 일 한다.”고 하고, “선생 위해 만든다.”고 지극히 인간적인 말들을 하였다고 내 심정 모르더니 결국 자기 생각대로 나 갔습니다. 지금도 선생 심정 모르고 주님 심정 모 르면 그같이 됩니다. 피해자들과도 실상 선생은 타협이고 화해고 못하 게 했던 것으로 모두 알았어요? 주님께 “주님 나 강간했어요?” 안했으니 왜 피눈물 흘린 돈을 거 기 주냐고 그 거짓자들에게 하늘 법은 사람이 죄 안 졌어도 졌다고 해야 되고 피눈물 나게 섭리인들 허리끈을 조아 메고 모은 헌금을 줘야 되는 것이냐 고 했습니다. 뜻이 아니니 틀어달라고 했습니다. 못하게 했습니다. 제자들은 선생이 고통스러우니 그래도 거짓이라도 그들 말 맞다고 하고 합의하고 나와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합의하러 다녔습 니다. 선생이 안쓰러워서 모두 그리했습니다. 선생 이 틀어버렸습니다. 주님도 틀고 시대가 책임 못해 죄를 어차피 져야 한다면 그것만 하겠다고 했습니 다. 그런데 합의하러 다니는 자들이 제대로 못해서 선생 그같이 됐다 하고 일한 자들에게 욕들을 해댔 습니다. 주님은 모두 판단 말고 주님께 맡기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다 아십니다. 모르니까 서로 오 해하고 서로 싸우고 그래서 결과 원하는 데로 됐어 요? 이편 저편 다 안 됐습니다. 오직 주님 뜻대로 만 됐습니다. 말 안하면 모르니까 말합니다. 중국에서 조사할 때도 조사하는 6명에게 이미 병원에 가서 다 1년 전에 피해자가 당했다는 그날 검사했을 때 이상이 없다는 것 알고도 왜 나를 조 사해야 되냐고 하니 한국에서 자꾸 전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악평자요. 나 모함자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 100년 조사해도 그들 강간 안했다고 하니 나보고 그들은 왜 계집아이들에게 당하냐고 안쓰러워하고 또 올 때도 “내가 강간했 냐. 대국이 이 같이 10개월 조사하고도 모르냐.” 고 하니 “없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친구 양심이 살았어. 나 그런 일 없어.” 했더니 “미안해.” 했습니다. 죄가 있고 십자가 지면 어떻게 죄인들 대신합니까. 의인으로서 대신해야 죄인의 대가를 치르는 것입니 다. 가정국들도 수근 대고 이렇게 저렇게 말들 한 것 모두 회개해요. 모든 성령집회 참석했을 때 이 미 회개했겠지만 알고 하면 더 좋지요. 내 가슴에 있는 모든 것 이야기하면 나도 속 시 원하고 모두 듣고 회개도 더 잘하지만 다 이야기를 못해요. 설교 쓸 것이 너무 많아 할 수가 없으니까 연속 공적 말씀을 해야 됩니다. 아무튼 어린아이들 같이 주님께 다가서야 되고 다 뒤집어져서 새롭게 돼야 됩니다. 오늘 바울목사 보냈으니까 주님 심정 증거하고 내 심정도 아니까 증거하고 이 시대 답답한 역사를 주 님은 하시고 하나님도 자신의 영을 모든 가정국들 에게 부을 것입니다. 주님이 가정국 모두에게 말씀하시길 “너희들 책망 한다. 끝내 내 심정 몰두하여 기대대로 안하면 제 2세들 지금 같이 이들 중심하고 집회 끝내고 말겠 다.” 했습니다. 앞에 주님이 말씀한 말들입니다. 여기서 끝나겠습니다. (조은소리 4-5월호에 실린 요약말씀 중 장년부에 게 한 말씀도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