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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06.19 (금)

서울성실교회부교역자의꿈

선포일
2009.06.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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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옥목사 / 2009년6월19일 금요일 성령으로 거듭나서 내 육이 완전히 하늘 나라의 천사와 같이 영체로 바뀌지 않으면 하나님 의 구원과 하늘나라로 휴거 될 수 없다는 것과 전 세계가 온전하게 재림을 맞지 못하고 세 상에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받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에 제가 너무나 긴박한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웠고 시작되었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온 지 역을 날라다니다시피하면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시작되었으니 다들 회 개하고 기도하라~ 예수님이 곧 오신다. 지금 당장이라도 빨리 회개하라 주님의 재림을 맞 으라”하며 애타하며 긴박하게 목이 쉬도록 외치니 거리 사람들이 다들 놀래는 표정으로 “예 수님이 오셔~!”하며 당황하며 어쩔 줄모르며 말들하고 있는 모습들이보이면서 나를 비롯하 여 몇 몇사람들이 같이 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외치면서 어느 지역을 갔는데 세상에 보다 세상적으로 사는 악한 사람들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논쟁을 하며 안믿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을 위협하며 칼로(뭔가들고있어서 칼같 았는데 그냥 지웠음)죽일려고까지 했을 때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성령을 받고 거듭난 자들은 순간 육이 영인체로 다들 바뀌어 기뻐하며 좋아했습니다. 사람들의 변화된 영들의 모습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저도 육이 영으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조금 후에 바뀐 사람들 영들이 천사처럼 끼리끼리 하늘나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옆에 있는 사람4-5명과 같이 손잡고 천사가 날아가듯 하늘로 올라가면서 선생님이 생각났 습니다. 생각하는 순간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흘리며 또 예수님을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데리러 오신다고 했는데 기다리자”하며 세상이 훤히 다 내려다 보이는 높은 산 같은 언덕에 같이 가던 사람들과 앉아 기다리기로 하며 마음의 여유를 부렸습니다. 하늘을 쳐다보니 다들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아 저렇게 하늘 나라로 가는 구 나”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손을 보니 과일 하나를 들고 있어서 다 먹고 또 다시 하늘을 쳐다보니 아무도 안보였습니다. 마음에 순간 “큰일 났다 너무 여유를 부렸구나” 그제야 정신이 들어서 올라갈려고 했으나 내가 올라가야 될 하늘 문이 이미 닫혀졌습니다. 멀리 어느 지역에 높은 건물이 무너지는 것이 보였고 또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쪽을 향해서 날아갔으나 허락이 안되었습니다. 올 라가야 될 하늘 문들이 각각 다 달라서 가도 올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날라 다니면서 마음 졸이며 원래 올라가야 될 장소에서 문을 찾아 나섰으나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휴거가 시작되어 휴거가 다 끝난 지역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는 데 온 지역과 세상이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온 산천지와 건물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안믿었던 사람들과 재림의 말씀을 듣고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 남아있던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한다고 우왕좌왕하며 숨기 시작하며 피했지면 그 심판을 면하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이곳저곳 날아다니며 하늘나라 올라갈 문을 찾는 저는, 이 세상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세상 것에 빠져 심판받는 줄모르고 있는 사람들과 아직 우리가 외치지 못해 서 재림에 대해서 모르고 예수님에 대해서 듣지 못한 사람들 그리고 내가 다 아는 지역의 사람들이 심판받는 모습을 보며 너무나 불쌍해서 통곡하며 엉엉 울었습니다. 저도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마지막 아직 심판 안받은 어느 지역에까지 오게 되었는데 그 지 역도 이미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천사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너무나 무섭고 두렵고 떨렸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이제 나는 죽었구나”생각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안개처럼 스쳐 지나가자마자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저를 데리러 왔습니다. 천사가 저의 손을 잡고 건물이 무너지는, 심판을 받고 있는 곳을 이리저리 피하며 날아가는 데 어느 또 한사람이 같이 가고 싶다며 저와 같이 가던 천사를 불렀는데 그 천사가 같이 데 려갈려고 그 사람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잡는 순간 안된다고 손을 놓아 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영은 변했으나 성령으로 확실하게 거듭나지 않고 아직 세상에 대한 육성이 조금 이라도 남아있어서 자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도 천사의 손을 잡고는 있었지만 자격자가 안되서 떨어질까봐 얼마나 긴장하고 떨리는지 ... 완전하게 성령으로 자기영이 천사처럼 바뀌지 않고 덜 만들어져도 안되었습니다. 그 육이 영으로 바뀌어도 육성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하늘나라를 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 꿈을 꾸기 전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면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부르며 먼저 회개하고 완전하게 새롭게 변화되게 해달라고, 정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고 저를 구원시 켜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그리고 성령님께 내영을 깨워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잠자는 순간에도 비몽사몽간에 육이 뭔지 모르겠는데 변하고 있다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