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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6.21 (일)

090621 주일말씀

선포일
2009.06.21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2장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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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1일 주일말씀> 내 영을 부어 주리라 본 문 사도행전 2장 16-21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자비와 은혜와 성령의 감동과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몇 가지 상황에 대해 말하고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설교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요즘 설교에 대하여 말을 안 했더니 설교에 신경을 덜 쓰는 설교자들이 있어, 또 말을 빨리 한다고 합 니다. 말이 빠르면 듣는 자들이 제대로 알아듣지 못합니다. 이는 마치 음식을 씹다 말고 넘기는 것과 같아 서 제 맛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주소를 제대로 듣지 못한 것과 같아서 제대로 목적지를 못 찾아갑니 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받아 줘도 전하는 설교자들이 제대로 전해 주지 못하면,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 해 주는 선생이 정말 맥 빠지게 됩니다. 말씀은 그 날 한 번 하고 지나가 버리면 끝납니다. 그때 제대로 못 들으면 끝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선생도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제때 전하기 위해 제대로 받아야 되고,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 들도 단상에서 제대로 전해야 됩니다. 한 번이라도 말을 빨리 하든지, 말을 분명하게 하지 못하여 성도들이 못 알아듣고 지나가 버리면 그대로 끝납니다. 못 알아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물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 시대 귀한 계시의 말씀은 정말 오랜 시간을 기도하고 주님께 받아써서 보내는 것이니, 정말 신중히 심정 깊게 전해야 됩니다. 말씀을 받아 주어도 빨리 전하여 못 알아들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생 각할 때 정말 걱정이 됩니다. 설교 때 말을 빨리하거나 발음이 정확하지 못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는 설교 자에 대한 보고가 들어오면 3개월 이상 다른 지도자가 설교를 하게 할 것입니다. 단상에 올라갈 때마다 주 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정말로 신경을 써서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말하지 않아도 매번 신경을 써야 됩니 다. 생명의 말씀인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이에 대하여 편지가 오면 꼭 시정할 것입니다. 이같이 한계를 정해 놓아야 주님도 말씀을 줘 놓고 걱정 을 안 하신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전도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온 교회가 교역자와 함께 3년 동안 전도를 2~3명밖에 못 한 곳이 있습니다. 이런 교회의 교역자는 모 두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기회를 줘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교체할 것입니다. 만일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었는데도 못 한다면, 또 3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두고 생명의 큰 손해를 보는 것입 니다. 전도를 못 했다는 것은 신앙이 죽었다 함입니다. 교역자라도 살아서 6개월에 한 명씩만 전도했어도 6명 은 전도했을 것이며, 3개월에 한 명씩만 전도했어도 3년 동안 12명은 전도했을 것입니다. 일단 15~20명 이상 전도해 놓은 교회는 교단에서 다시 잘 파악하여, 교회에서 원하면 1차로 6개월 더 그곳에서 목회해 보라고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재림을 앞에 놓고 행하시니 예전보다 더 긴장하여 잘해야 됩니다. 어떤 교회는 처음에 맡았을 때보다 오히려 교인들이 줄어든 곳도 있습니다. 교인들이 줄면 빨리 다른 사람을 세워 줘야 되는데, 교인들 과 심정의 싸움을 하면서도 계속하니 답답합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기고 타국에 갔다 왔을 때 주인이 원하는 만큼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자들에게는 다시 일을 맡기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목숨을 걸고 사명감을 가지고 하면 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니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도할 대상이 없고 전도할 사람이 없어서 전도하지 못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님도, 선생도 할 수 있다고 믿고 맡겼던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도 자진하여 했습니다. 사명을 맡았으면 충성을 다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맡은 할 일을 한 자가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하면 하나님도, 주님도, 천사들도 함께하여 도와주는데 왜 못 합니까?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도하면 됩니다. 죽는 길도 누가 같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 자살하는 자들도 많은데, 살 길 가고 복 받 고 잘되는 길 가자는데 안 따라오겠습니까? 믿습니까? 우리는 육신 뿐만 아니라 영까지도 살리러 가는데 솔직히 말씀 안들으면 그들이 손해 아닙니까? 전부다 그냥두면 지옥갈 생명이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전해야 저 생명이 살아난다고 생각하면 생명을 살려야하는데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물에 빠져 죽는 사 람이 있는데 저 사람을 살려주면 나한테 뭐라고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구해야합니다. 육신은 살았지만 영이 죽어가고 있지않습니까? 사명자들이 정신이 죽어 있으면 일할 수 있겠습니까? 전도해야 할 자들이 자신 없어 하고, 두려워하고, 부끄러워하고, 귀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도하기를 원하시며 쳐다보고 계시는 것을 모 릅니다. 주님이 인생들을 십자가의 피로 값을 주고 다 사 놓았기에 주님의 것으로 예정되어 있으니 데려오 면 천국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저희들만 주님의 피 값으로 산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다 주님의 것입 니다. 벌써 돈을 지불했는데 두고 오면 얼마나 손해입니까? 부모님이 미리 돈을 내놓아서 가져오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 복음을 전하라.” 하셨습니다.(행 1: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입니다. 교단 선교국장을 뽑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다고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은 전도 많이 한 사람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잘 뛰는 자를 대표 선수로 내보내지 않으면, 청중은 목 타게 응원하다가 결국 실망하게 됩니 다. 또 교단 인사국장을 찾고 있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습니다. 역시 실적자를 찾습니다. 교역자로서 성공하 고 교회를 번성시킨 사람이 맡아서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을 잘 파악하여 적절하게 이동시키고, 교회들을 살피며, 교역자와 교인들과 잘 맞는지 신속히 파악하고 대처해 주고, 빈 교회 없이 신속하게 합당한 교역자 를 보내 주는 사람으로 선생에게 잘 보고해 주어 제대로 인식시켜 주어야 됩니다. 이와같이 교단 국장직은 선생과 같이 일해야 되는 사명의 위치입니다. 여러분들이 교단과 교역자들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기에 심각하게 깊이 생각하고 잘 파악하여 교단과 교회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이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결혼하지 않고 산다고 한 자들이 여기저기서 이성 문제들이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특히 선생이 법적 일로 고난을 당하는 기간에도 그같이 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냥 두면 전 섭 리에 손해고, 자꾸 말들이 나오니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철저히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같은 행위를 한 자들은 주님을 배신한 자들이라고 엄명하셨습니다. 더구나 가정국 남자들과 범죄 한 자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섭리사 교역자나 목사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섭리 안에서 그같이 한 자들 이 있고, 섭리 밖에 있는 자들과 그같이 한 자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도대체 그런 자가 누구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하고서도 뻔뻔스럽게 단상 에 서니 속상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네가 알아야 처리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요나 때문에 배에 탄 사람들이 모두 풍랑을 만났듯이, 모두 찾아 가야 할 곳으로 보내야 잔잔케 된다.”고 하셨 습니다. 주님은 또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자기 잘못들을 고하게 할 테니, 그들이 고하면 어떻게 하라.” 고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선생님께서 이런 자들이 있으면 회개를 시키고 다시 일을 주면서 더욱 목숨을 다하여 공적을 세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 또 실수를 하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일을 맡기지 말고 연단시켜 강한 믿음을 갖게 하고, 영적으로 단련해야 마귀가 또 유 혹을 해도 안 넘어간다. 한동안 근신 기간을 주어서 영적인 자로 만들게 하라.”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운동하다가 다리가 부러졌으면 완전히 나을 때까지 다리를 쓰면 안 된다. 급해도 쓰 지 말고 다 치료될 때까지 정신적 수양을 하면서 근신해야 된다. 다리도 낫고, 또 정신도 건강하여 나와 일 체 되어야 한다.” 하셨습니다. 힘들지만 인내하면서 회개하고 연단하여 전보다 자기를 10배 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성 문제가 있 고서 몇 달도 안 되어 단상에 서면 안 됩니다. 모른 체하고 계속하면 죄를 더하는 자가 됩니다. 이런 자들 은 설교를 해도 주님이 양심으로 책망하시어 결국 고하는 자들을 통해 선생에게 다 고하게 합니다. 사탄과 사람들에게 다시는 유혹받지 않도록 1~2년 이상 강한 연단을 받아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 른다고 그대로 행하면 주님이 심정 상하여 입에서 토해 내십니다. 그러면 그때는 10배나 더 힘들어집니다. 이들은 그런 죄를 짓고도 스스로 회개했다고 하면서, 자기 스스로 공적인 일을 하는 것이 뜻인지 알고 계속하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완전히 철저히 하시 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명, 한 명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자격을 갖추었는지 심사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낯을 피하다가 심판에 걸리면 그때는 회개할 기회가 없습니다. 선생은 이런 여러 가지 문제 때 문에 여기 이곳에 있어도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10년, 20년씩 따라온 자들도 낙오자가 될까 봐 걱정입 니다. 속상해서 형제들과 싸우고 낙심한 자들은 형제들과 풀었는데도 잘 안 되면 선생이 풀어 주고 해결할 테 니 내게 편지해요. 화평케 해야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집 앞에 쓰레기차가 왔을 때 훌훌 털어 버려야지, 그때 못 버리면 다음에 쓰레기차가 올 때까지 집 앞에 쓰레기를 두고 그 냄새와 씨름해야 됩니 다. 이때 지금이 바로 섭리사의 모든 것을 깨끗이 할 때입니다. 이때 모두 회개하여 버려야 됩니다. 이때 못 버리면 또 언제 기회가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또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나의 재림이 10년 후에 있든지, 7년 후에 있든지, 3년 후에 있든지 시간은 같다.” 무슨 말씀인가 하니, 저희들이 생각할 때 3년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훨씬 더 길고 준비할 수 있는 기 회가 더 많은 것 같지요?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선생도 3년, 7년, 10년은 시간의 차이가 있다고 생 각했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어느 누구든지 그같이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면 그것이 아닙니다. “너희 생각은 나의 생각과 다르다.” 하시면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곤하게 잠을 자는 자가 1시간 자고 깨나, 2시간 자고 깨나, 3시간 자고 깨나 잠 속의 시간은 1시간, 2시간, 3시간 모두 순간 같지 않더냐? 더 잠을 잤어도, 덜 잤어도 순간의 시간과 같 다. 이와 같이 3년이나, 7년이나, 10년이나 너희의 날들이 꿈결같이 순간 지나간다. 고로 앞날의 10년이 나, 7년이나, 3년이나 모두 똑같은 시간으로 짧은 시간만 남은 것이다. 그러니 당황하면서 빨리 회개하고, 빨리 예비하고, 전도할 자들을 빨리 전도하고, 빨리 나와 일체 되어라. 하려면 빨리 하여라. 안 하려면 나 실망만 시키지 말고, 성전 문턱만 닳게 하지 말고, 자리만 차지하지 말고 구원받을 다른 자들이 앉도록 자 리를 내주어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정말 피곤할 때 잠들고 일어나면 그냥 눈 감았다가 뜬 것 같지 않습 니까? 아니, 왜 벌써 깨워 방금 누웠는데? 잠은 많이 잤는데 가위로 잘라낸 것처럼 그 시간이 순간이 되어 버립니다. 이와같이 빨리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세상에서 그 어떤 일은 못 하더라도 구원만은 확신할 수 있도록 넉넉히 하고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성공은 못 했어도 주님을 맞으면 인생으로 태어난 최고의 보람이 있는 사람이며, 누구보다 성공한 사람입니 다. 믿습니까? 우리는 주님이 예비한 처소가 있지 않습니까. 육신의 성공은 순간일 뿐입니다. 주님께 받은 노래가 또 나갔지요? ‘영원히 행복한 길을 가는 자가 행복한 자’라고 했습니다. 사람들 은 잠깐 행복한 길을 가면서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루살이에게 하루는 평생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평생 평생 그래도 영원한 삶 앞에는 순 간일 뿐인 것입니다. 하룻밤 사랑을 두고 어찌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까? 설교를 듣고 감동되어서 그 순간만 형제를 미워하 지 않고, 그 후에 또 미워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까? 이런 자는 사랑에 있어서 행복한 자라고 할 수 없 습니다. 영원히 용서해 주고 사랑해야 사랑의 영원한 행복한 자입니다. 말씀 들을 때는 너무 은혜로왔는데 교회 문을 나가자 마자 다 까먹으면 안되겠습니다. 이런 사람은 교회 문앞에 사탄이 기다리고 있다가 교회 만 나오면 사탄하고 팔장끼고 간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영원히 용서해주고 영원히 사랑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은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주님의 마음으로 단순하게 어린아이같이 사랑하는 것이 사랑입니 다. “저놈이 잘못했는데... 저년이 잘못했는데... 나에게 회개하지도 않고 정말 양심이 없네.” 하면서 따지 면 안 됩니다. 이것은 위대한 사랑이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선생에게는 원수들과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어느 날 주님은 선생님께 “너는 내 애인인데, 누가 이같이 너를 여기 있게 하였느냐. 내가 가만두지 않 겠다.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때 선생님은 주님께 “내게는 원수도 없고, 미워하는 자 도 없습니다. 주님 따라 여기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이때는 2007년 7월이었습니다. 중국에 계시면 서 해를 당하시고 자유롭지 못하실 때였습니다. 주님은 “정말 없느냐?”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정말 없습니다. 있으면 내가 하나님께 고해서 처리하 지요. 저는 먼저 용서해 버리니까 제게는 원수도, 미워하는 자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순 종하면서 가야지요.”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때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그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냐. 그 얼마나 멋있는 사랑 이냐.”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원수를 사랑해보셨습니까? 원수같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각 가정에 보시면 나를 제일 잘알기 때문에 또 나를 제일 괴롭게 하는 사람이 부부 사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일 원수 같은데도 결국은 제일 사랑하면서 가지 않습니까? 메시아는 모든 인류를 애인삼고 가시기 때문에 원 수 같은 자도 애인으로 사랑하고 가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매일 한마디 잠언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어 줄 테니, 내 말을 외우고 마음에 기록했다가 후에 쓸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종이에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주님께 매일 받은 잠언을 앞으로 새벽예배 때 15~20개씩 말씀해 주겠습니다. 새벽마다 전해 주 기로 오늘 주님과 약속했습니다. 하는 데까지 해 보려고 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 대신 여 러분들이 보낸 편지는 읽어는 봐도 답장은 주님이 해 주시든지, 선생이 꿈으로 해 주든지, 기도 중에 깨닫 게 해 주실 것입니다. 시간이 그렇게 없으셔도 하나라도 더 챙겨 먹이시려는 부모님 같은 사랑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사랑은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사랑해 줘야 됩니다. 미운 자도, 자기를 억울하게 한 자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왜 선생의 제자들이 선생이 하는 대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나는 선 생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제자다.” 합니다.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 제자라면 나의 말을 지켜야 하지 않습니까? 혹여, 심지어, 선생님이 저희들을 억 울하게 해도 “감사합니다. 제가 고칠 것이 있습니다.” 하고 시인하면서 따라와야 멋있는 제자이고, 튼튼 한 자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이런 멋있고 튼튼한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일이 있어 혼내거나 책망하면 시인하고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오지 않고, “선생까지 나를 억울하 게 해? 형제들도 그러더니... 한 짝이야.” 합니다. 그런 자들은 주님이 말씀으로 지적하면 “주님까지 나를 이해 못 해? 정말 믿을 수 없어.” 하는 자와 같습니다.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자신이 자신을 깨달아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것이 다르고, 형제가 보고 대하는 것이 다릅니다. 믿습니까? 하늘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오늘 말씀의 본문으로 더욱 깊이 들어갑니다. 주님의 재림보다 더 급한 것이 있습니다. 주님이 재림 전에 시급하게 행하시는 성령의 집회입니다. 재림 을 잘 맞으라고 주님이 직접 행하시는 섭리역사의 최고 거룩하고 신령한 오순절 성령운동입니다. 여기에 몰 두해야 됩니다. 여기에 참여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동안 젊음을 불사르고 청춘을 바치면서 늙도록 뛰어왔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대가를 받아야 됩니다. 환난으로 인하여 고통과 억울함을 받으면서도 참고 견디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로 한이 되어 왔습니다. 선생도 고통과 억울함을 받고, 갖은 환난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길을 가니 나와 동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병이 생겼을 것입니다. 2007년부터 2009년 지금까지 화병들이 생겼을 것입니다. 선생은 하늘 입장에서 이 귀한 때 사람들이 복음을 안 받아들인 것도 억울한데, 또 억울하게 당하고 각종 환난과 핍박과 고통을 받았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따르는 자들까지 각종 환난과 핍박을 당하는 것을 보고 너무 충 격과 고통을 받아서 가슴에 두 주먹만 한 덩어리가 생겼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생각만 하면 화가 치밀어 올라와 숨을 못 쉬게 되어 쓰러지곤 합니다. 중국에서부터 그 랬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서 그 시대에 당하신 고통들을 심정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주님은 “나는 더했다.”고 하셨습니다. 채찍으로 살이 찢어지도록 맞았고, 그들이 화나는 대로 그 분풀이를 다 했다고 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고 죽이는 것도 억울한데, 죽기 전까지 계속 맞으면서 갈보리 산까지 갔답니다. 따르는 자들은 쳐다 보고 있지, 인생들을 구원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두렵고 무서운 채찍을 맞아 가면서 가셨답니 다. 선생도 고통을 당하면서 주님께서 갈보리 산까지 십자가를 지고 채찍질을 당하며 가는 모습만 생각했습 니다. 여러분들도 형제들로부터, 혹은 세상으로부터, 혹은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로부터 무고히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십자가를 등에 지고 채찍질을 당하면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을 깨닫고 그 심정을 받아야 됩 니다. 그래야 주님의 정신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평생 가슴에 박혀 그 힘으로 어떤 환난과 고통도 이기 면서 생명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선생은 그 같은 고통을 받다가 결국 가슴에 화 덩어리가 생겼습니다. 수시로 당한 것을 생각할 때마다 화 덩어리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또 따르는 자들까지 고통을 받은 것을 보고 안쓰러워 그 화 덩어리가 더 커졌습니다.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서로 오해하고 싸우며, 서로 자기 방법으로 해야 된다고 싸우는 것을 보며 더 마음이 아프고 심정이 타서 화 덩어리는 중국에 있을 때보다 3배나 더 커졌습니다. 주님은 계시받는 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 선생이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문턱에서 다 죽 어 간다.”고 했습니다. 싸우지 않고 기도만 하면 되는데 돈 가지고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돈도 빚을 내어서 하니 자기가 원하 는 대로 안 되면 돈 잃고 낙심할 것을 내가 알고, 또 주님께 받은 계시가 있어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시 키는 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이 이미 알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자꾸 했습니다. 법정문제 대처를 할 때 하나되지 못하여 결국 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고 말았지 않습니까 결국 공적인 돈을 쓴 자는 쓴 자가 다 채워 놓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생을 살린다고 하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돈을 구해다 썼습니다. 일이 끝나니 말들을 합니다. 실상 선생이 시킨 일이 아니고 인간들의 방법으로 한 것입니다. 그같이 한 자는 자기 원하는 대로 안 되어 더 괴로웠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하여 섭리 전체가 화병이 생겨 가슴이 불룩불룩합니다. 선생이 당하는 일로 인하여 화병이 생기고, 세상의 모든 악평자들로 인하여 화병이 생기고, 형제들로 인하여 화병이 생겼습니다. 한가지만 당해도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는데 선생님이 저 고통 가운데 죽음의 문턱에 다 죽어가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또, 아무 잘못도 없는 우리를 억울하게 만드는 악평자들 때문에, 또 바로 옆에 있는 사랑 하는 형제들로 인해서 고통을 받으니 화병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사에 성령으로 역사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하나님께서 “내가 내 영을 부어 주리라.”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은 주님과 성령님과 함께 섭리사 대 집회를 계속 집행해 주시며 “모두 나 의 신을 받고 치료받아라.” 하셨습니다. 병이 났으니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치료해주신 다는 것입니다. 너무 나 감사하지 않습니까? 모두들 은혜를 받고 기뻐 뛰고 좋아서 신앙들이 살아났다는 소식을 듣고, 또 계속 성령의 역사가 불붙 어 가는 것을 보고, 그 은혜로 이제 화 덩어리가 없어졌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의 화병을 낫게 해드리는 방법은 성령 집회에 참여하셔서 여러분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는 노래를 주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고통을 받아도, 환난을 받아도 남들을 나를 불행하 다고 하는데 나는 행복합니다. 남을 위해, 나를 위해, 주님을 위해 살고, 주님과 같이 영원히 사는 길로 가 니 행복한 사람입니다. 선생뿐만 아니라 섭리 속에 주님을 따라가는 자들도 모두 똑같이 행복한 사람들입니 다. 믿습니까? 여러분 주님을 따라가니 행복하십니까? 조금 못먹고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행복하십니까? 사 실 먹는 건 잘먹지 않습니까? 대신 전도하면서 고통을 받으셔야합니다. 전도하다가 무안도 당하고 오해도 받고 하면서 고통을 받는 것이 정말로 행복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의 불로 가슴의 화병을 녹여 없애고 평안과 기쁨이 차고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화병들이 나았지요? 나으셨습니까? 아직도 선생의 마음이 아픈 것은 나 때문에 서로 잘한다고 하 면서 형제들끼리 싸우고 심정을 몰라 줘서 가슴에 화병이 생긴 자들 때문입니다. 또 억울한 말을 듣고 풀어 줄 자가 없어서 가슴에 화병이 있는 자들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선생 때문에 그 같은 고통의 병을 앓게 되었으니, 선생이 치료해 주고 그 심정을 풀어 주겠습 니다. 그러니 내게 꼭 이야기해요. 속상하다고 뛰쳐나가면 누가 그 마음을 풀어 주겠습니까? 다 돌아와요. 주님이 행하시는 이 집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됩니다. 성령 집회에 참석하여 은혜 받으면 몸이 뜨겁지요? 진동이 오지요? 환상이 보이지요? 계시가 오지요? 꿈이 꿔지지요?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가 오기도 하지요? 기쁘지요? 감동이 오지요? 이 같은 역사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 지금까지 일어났습니다. 구약 때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역사 가 일어났습니다. 주여 성령의 은사들을 다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뜨겁게 성령의 불을 받을 때까지! 찬송가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78장, 불길 같은 성신여 173장 오늘 본문 말씀을 같이 복창해 볼까요? 먼저 사도행전 2장 16~18절까지 읽어 보고, 나머지 21절까지 또 읽어 보겠습니다. 모두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행 2:16-21)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 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 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 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인류를 위해 사람들의 죄를 대신 감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부활 후 하늘나라 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때도 실상 구약의 말세였습니다. 하나님은 요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대로 남종과 여종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셨습니다. 빈 그릇에 물을 부어 주면 물이 차지요? 하나님의 영을 마음 그릇에 부어 주면, 여러분의 마음 그릇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게 됩니다. 단순히 ‘성령을 받았다. 불을 받았다. 은혜를 받았다. 방언한다. 방언을 통 역한다.’는 은혜의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오셔서 그같이 신령 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령을 뜨겁기만 한 것으로 알면 안 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주님도 ‘하나님의 신’입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삼위일체라고 했지요?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때 주님 도 함께하시고 성령님도 함께하십니다.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의 역사를 단순하게 하나님의 은혜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뜨거운 것이 다가 아닙 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뜨거운 것입니다. 사도 시대에 오순절 성령의 역사도 그같이 일어났습니다. 성 령이 임하면 방언을 하며 아홉 가지 은사가 임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고 뜨거워서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으면 정말 불덩어리가 태양같이 자기 앞에 다가오지요? 너무 뜨거워서 타 죽도록 뜨겁기도 했지요? 그런데 여러분‘성령은 뜨겁다.’, ‘성령을 받으면 아홉 가지 은사를 받는다.’ 이같이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왜 주님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물은 생명의 말씀, 구원의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또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라 함은 ‘하나님의 영을 받아라. 하나님의 신으로 거듭나라.’ 함입니다. 성령을 체험하기만 하면 이는 밥을 먹는데 밥맛이 어떠한지 한 숟가락 먹어 보고, 과일이 있는데 한 입 먹어 본 것과 같습니다. 배가 부를 때까지 먹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은혜를 체험하기만 하면 안 됩니다. 음 식을 맛만 보다가는 결국 굶어 죽습니다. 충만히! 배불리! 매일! 먹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부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가져다 드시는 것은 책임분담입니다. 할렐루야~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오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영을 네 육체에 쏟아 부어 주는 것이다. 내 영이 네 육체를 쓰고 세상에서 내 삶을 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을 받는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육신을 쓰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 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를 중심하여 주님도 일체 되고, 천모님도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성령님은 감동시키시고 할 일을 하게 만드시고, 하나님은 능력으로 우리들 의 육체에 그 영을 부어 주시어 하늘나라의 영의 형체를 입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면 몸에 뜨거운 현상이 일어나고, 진동이 일어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꾸고, 계시를 받고, 예언을 하게 됩니다. 이런 목적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영을 모든 육체에서 부어 주시어 인간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육체에게 임하면 육체에 각종 은혜의 변화가 일어나듯이, 우리의 영 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어떤 변화인가 하니, 곧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받게 됩니다. 하늘나라의 천사나 주님과 같은 형체로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저 하늘에 속한 영의 형상을 입게 됩니다. 주님과 같은 영으 로 덧입게 됩니다. 천사같이, 혹은 하늘나라에 있는 영과 같이 변하게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가게 됩 니다. 금년도 표어가 무엇입니까? 예, 금년 표어는 ‘새롭게 변화를 받아라.’ 했습니다. 육은 하나님의 영을 받고 육신이 은혜로 변화하고, 영은 하늘의 형체로 변화받는 것을 주님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같은 변화 가 없으면 자기 영이 하늘나라에 가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간다.’ 하셨습니다.(요 3장) 꼭 `12월 전에 모두 다 변해야 됩니다. ‘주여! 한 해만 참으소서.’ 했습니다. 주님이 한 해 동안 우 리의 영도 육도 변화시켜 열매 맺게 하시려고 전력을 쏟아 직접 집회를 집행하고 계십니다. 그러하기에 주 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집회에 참석해야 됩니다. 이 기회를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이 같은 역사가 없었으 면 우리는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지난날 환난과 핍박과 억울함을 받았어도 주님이 이같이 역사해 주시 고, 하나님께서 그 영을 각 육체들에게 쏟아 부어 주시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행복한 자들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 같이 외쳐보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은 삼위체라 정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비유를 들어보면 대장간에서 쇳덩어리가 불에 들어가 뜨거워지면 쇳덩어리에 붙은 녹이 다 벗겨집니다. 이에 쇠는 좋아하며 뜨겁다고 합니다. 단순히 뜨거운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주인이 녹만 벗기려고 뜨거 운 불에 쇠를 넣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후 쇳덩어리는 형체가 변하여 칼이 되고, 농부가 쓰는 연장이 되는 등 변화를 받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뜨거운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영이 하늘의 천사나 주 님과 같은 형체로 변화를 받아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몸으로 형체가 변화됩니다. 설교 때 선생이 말했지요? 누가 꿈을 꾸었는데 새가 사람이 되고, 소가 예쁜 여자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았다고 했지요? 여러분들의 영들이 하늘의 형체로 변하는 것을 영계에서 본 것입니다. 선생만 보다가 여 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모두 보게 되니 너무 기쁘지요? 성령의 역사를 소홀히 하면 절대 안 됩 니다. 목숨같이 귀히 여겨야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그같이 된 것입니다. 신접한 자에게는 그 신이 그 육체에 따라다닙니다. 쉽게 말하면 무당을 말합니다. 귀신의 힘을 빌어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하나님의 영이 그 사람을 지배합니다. 반대로 사탄이 오면 사탄이 그 사 람을 지배합니다. 주님은 삼위체이시니 성령님과 함께 역사하십니다. 성령에 대해서 알고 받아야 됩니다. 아는 대로 계속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하나님과 주님께 자꾸 물어봐요. 개성대로 가르쳐 주십니다. 또 하나 비유를 들어서 성령에 대하여 말해 주겠습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뜨겁다고 하지요? 성경 에 ‘사랑은 불같이 뜨겁다.’고 했습니다. 이는 상징적인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불같이 뜨겁다는 것을 그 대로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면 어떻습니까? 사랑하니 기쁨이 옵니다. 희망이 옵니다. 사랑하면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 가 옵니다. 결혼한 새 가정들은 서로 진정 사랑하니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가 오지요? 화평하고 절제하게 되지요? 예전에 혼자 하던 것을 이제는 절제해야 되겠지요? 또 지식의 은혜가 옵니다. 남자가 여자를 아는 지식, 여 자가 남자를 아는 지식이 옵니다. 남자들은 여자를 너무 모른다고 했습니다. 여자를 잘 알아야 화평하게 됩 니다. 또 지혜가 옵니다. 여자와 남자를 다루는 지혜가 옵니다. 또 방언이 옵니다. 어떤 방언이냐면? 사랑의 방언입니다.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쓰지 않던 ‘여보, 당신’이라는 말을 하며 각종 사랑의 방언으로 말합 니다. 자기도 모르게 갑자기 나오게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이 말의 통역관은 결혼한 자들입니다. 결혼해봐야 안다는 뜻입니다. 결혼하여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으로 인하여 성경에 나온 아홉 가지 은사와 같이 사랑·희락·화 평·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의 열매들을 맺게 됩니다. 이 같은 육적인 변화가 일어날 뿐 아니라 서로의 유전자 생명체가 하나 되어 어머니 태 속에서 남자나 여자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그렇게 10개월이 지나면 이 세상 사람으로 나와 살게 됩니다. 아기가 태어나겠 죠?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우리 육체에 쏟아 부어 주시면 뜨겁고 감동이 일어나 남녀가 사랑 하면 사랑의 반응이 일어나듯이, 우리의 육신에 사랑·희락·화평·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유전자 생명체의 형체가 변화되어 이 세상 사람으로 태어나듯이, 하나님의 영을 우리 육체 에 부어 주시면 우리의 영이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 하늘나라의 사람들이 됩니다. 천모 성령님은 영의 어 머니로서 변화된 영들을 키워 주십니다. 여러분 정자와 난자가 눈에 보입니까?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는 동전의 앞뒷면과 같고 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육과 영도 짝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정자 난자가 이렇게 변화되어서 사람 모습이 되듯이 우리의 영으로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는 것도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형체가 변하여 하늘나라의 천사나 주님과 같은 형체가 된 영이라야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습 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말씀대로 결단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공생애 때 3년 동안 말씀을 전하시며 인생들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신 후에는 그같이 할 자가 없으니 하나님이 각 육체에 하나님의 영을 쏟아 부어 주시면서 역사를 펴셨습 니다.주님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조건으로 성령을 부어주신 것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역사해 오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우리 육체에 그 영을 쏟아 부어 주시어 성령으로 인하여 우리의 영의 형체가 하늘나라의 영으로 거듭나게 해 주고 계십니다. 고로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행하시는 성령 집회에 절대 참여하고 힘 써 새롭게 거듭나야 됩니다. 집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은혜만 못 받는 것이 아니라,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될 수 없습니다. 전 에 변화된 영은 또 잠을 자고 죄를 지었기에 어둠의 주관권에 있으니 다시 하나님의 영을 받고 새롭게 변화 를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처음 성령을 받을 때 축구공만 한 불이 강대상 쪽에서 왔습니다. 혼자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는 장마철이었는데 교회를 가려면 내를 건너야 했습니다. 그 냇가를 건너다가 물이 불어나 죽음을 면하고 비를 흠뻑 맞고 교회에 와서 혼자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때 강대상 위쪽에서 불덩어리가 오면서 타 죽을 정도로 내 몸이 뜨거웠습니다. 순간 수십 개 나라의 방언이 나오고 통역이 나와서 내가 영으로 무슨 기도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주님이 임재하실 때 뜨겁습니다. 불은 곧 신의 강림입니다. 그날 새벽에 뜨겁게 회개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겠다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로 계속 은혜의 생활을 하며 산기도 생활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또 전도하게 되었고 거리 와 버스에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먼 거리에 있는 전주나, 천안, 대전 지역에 갈 때는 차가 없으니 밤에 날면서 다녔습니다. 천사가 늘 함께하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니, 주님과 더욱 동행하며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았으니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주님을 모시고, 섬 기고, 사랑하고, 그 뜻대로 실천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 속한 영이 아니고 하늘에 속한 영으로 그 형 체가 변해야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 되어 성령의 감동 속에 더욱 동행하며 살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첫째, 죄를 멀리하게 되고 더욱 죄를 안 짓게 됩니다. 둘째, 본인의 신앙이 살고 정 신이 살아서 죄의 함정을 알고 거기 빠지지 않습니다. 셋째, 사탄의 유혹과 꾐도 지혜와 지식으로 알고 다 스려집니다. 넷째, 그리스도 안에서 정죄하지 않게 됩니다. 단순히 옆 사람이 받는 불에 의하여 체험적으로 뜨겁게 느끼기만 하는 체험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성 령을 충만히 받아 하늘나라의 영으로 거듭나 버려야 됩니다. 약간 뜨거운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온다는 예비 느낌에 불과합니다. 성령을 받을 때 애태우고 간구하며, 하나님의 신이 자기와 하나 됨을 알고 충만하 게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각 육체에 그 영을 부어 주시되, 차고 넘치도록 충만하게 부어 주실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세계 섭리의 교회들은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자들을 중심하여 연속적으로 은혜의 역사를 계속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들도, 은혜를 체험한 자들도, 아직 못 받은 자들도 연속해야 됩니다. 교단에서 그런 사람들을 잘 뽑아서 교단의 지도자들이 인도하여 주님께서 집행하실 때 이 시기를 놓치 지 말고, 하나님의 신이 충만하게 임하도록 모여서 초대교회 오순절 다락방 역사를 계속해야 됩니다. 금요 일뿐 아니라 계속해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애원하고 준비되면 혼자 있어도 그 영을 부어 주십니다. 외국에 나가 있는 자들도 자기 위치 에서 기도하여 하나님의 영을 부어 달라고 간구해야 됩니다. 찬양하고 기도하며 열심히 해야 됩니다. 가을 이 되면 타작 기계 한 대만 가지고서는 그 넓은 벌판을 다 타작할 수 없습니다. 곧 눈보라가 몰아닥칩니다. 빨리 성령 충만한 자를 임명하여 각 교회에 빠진 사람 없이 다 성령을 받도록 성령의 역사를 지속해야 됩니 다. 은혜 받은 것을 간증하되, 절대 질서 있게 하고 소란스럽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다른 곳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빼앗아 모두 전적으로 기도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시간은 주님이십니다. 시간을 빼앗기면 주님을 빼앗깁니다. 주님을 우선권으로 하여 시간을 써야 됩니다. 그동안 선생을 위해 수고한 자들은 이유를 막론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 미루고 은혜 집회에 참석하여 성령으로 거듭나는 역사에 빠지지 말기 바랍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분명히 말해 주었습니다. 정말 애 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을 충만히 받아야 옛날 선생이 한 것처럼 한자리에서 수백 명씩 전도하게 됩니다. 베드로도 오순절에 성령을 받고 3000명을 회개시키고 세례를 주었습니다.(행 2:41)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도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게 하셨습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 는 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0:35)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셨을 때 그 시대가 악하지 않고 예수님과 그 복음을 받아들이고 따랐으면, 주 님은 십자가를 지지 않으시고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며 성령의 역사를 하셨듯이 계속해서 그렇게 역사를 펴셨을 것입니다. 그 시대는 책임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거절했기에 하나님은 뜻을 돌리 시고 하나님이 직접 그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셨습니다.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전하는 시대의 복음을 받아들였다면 그대로 생명의 말씀으로 하나님 께서 역사하시어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의 육은 아홉 가지의 은혜를 받아 거듭나 게 되고, 우리의 영은 하늘의 형체를 덧입어 역사를 계속 펴 나갔을 것입니다. 시대의 십자가를 지니 이제 하나님께서 그 영을 섭리의 모든 육체들에게 쏟아 부어 주고 계십니다. 하 나님의 영이 임하면 모든 것을 증거해 줍니다. 특히 메시아 주님을 증거하게 됩니다. 증거할수록 능력이 나 갑니다. 주님을 강하게 증거해야 됩니다. 사도 시대에도 주님을 증거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님과 나를 증 거할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의 영이 임했을 때 모든 것을 증거했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임하셨고, 여호수아 에게도 임하여 역사를 펴셨습니다. 선지자들에게 하나님이 임하여 그 시대의 급절한 상황을 외치게 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다윗에게도 하나님의 신이 임하였기에 다윗은 사자 입을 찢었고, 이스라엘 민족의 운명을 좌우시키는 골리앗을 쳐 죽였고, 블레셋 대군과 싸워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그 영을 육체에 쏟아 부어 주 시면 이같이 큰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전도 몇 명만 하고 끝날 것입니까? 백 명, 천 명, 만 명씩은 해야 지요. 섭리의 운명을 짊어지고 가야 됩니다. 삼손과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니, 자기 민족을 쳐들어온 자들을 하나님의 신의 능력으로 하나 님과 함께 쳐부수고 멸망케 하여 40년 동안 민족을 화평하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큰일을 해야 됩니다. 수십 명이 섭리의 운을 타고서도 3~4명밖에 전 도하지 못했습니다. 단 하루만 해도 그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기에 그 같은 것입 니다. 모두 잘못을 회개하고, 거리에 나가서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시대를 외쳐 줘야 됩니다. 죽기 전에 모 두 할 일을 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면 주님은 기독교에서 불을 붙이실 것입니다. 수요일 밤에는 세상에 7년 대 환난이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원본을 읽어 주겠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그 날이 오면 모두 뉴스로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일 어나고 있습니다. 전염병이 일어난다고 한 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2003년,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사스(SARS) 기억 안 납니까? 또 잊었어요? 그동안도 우 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재난, 환난, 심판들을 보았습니다. 자기가 당하지 않아서 멀리 느껴졌을 것입니다. 그 참혹한 일들이 지구 전체에 일어납니다. 이때, 편안할 때 전도해야 됩니다. 환난이 일어나면 심란해서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지구라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높은 곳에서 구르는 참혹함을 모두 겪게 된다. 너희들도 그 차 안에 탄 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기도해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한 것이다. 깍지를 끼고 기도하는 내 손이 펴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이제 그 날은 연장할 수가 없다. 빨 리 뛰고 행하는 것만이 연장하는 것으로 봐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연장은 없지만 빨리 뛰고 행하면 태양이 멈추는 것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 모든 준비를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흔히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모두 밤에 퇴폐적인 향락과 타 락의 세계로 지옥이 이루어지며 왔습니다. 반대로 새벽에는 천국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님은 역사해 오셨 습니다. 지금도 그와 같이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벽 시간을 빼앗기면 신랑 되신 주님을 빼앗기고, 하나님을 빼앗기고, 성령님을 빼앗깁니다. 모 두 겪어 보았지요? 천국에 가서 실컷 쉬니까 피곤해도 새벽에 일어나 꼭 기도해야 됩니다. 시간이 거의 없 습니다. 여러분 성전에 나오셔서 함께 기도하셔야 기도에 불이 붙고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핍박을 당할 때 집에서 기도를 했었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영적인 기운이 다릅니다. 집에서 기도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잠들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다 사탄이 위에서 눌러버리는 것입니다. 집에서 기도하시는 분들 은 반드시 사탄앞에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셔야 제대로 기도가 올라갑니다. 깨끗이 씻고 정신 차리고 시간 잘 맞춰서 항상 기도하는 자리를 만들어 놓고 찬양을 먼저하고서 사탄을 주님의 이름으로 쫓아낸 뒤에 기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기도후에 다시 주무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선생님은 주무시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저도 왠만하면 잠을 자지 않습니다. 새벽시간, 아침시간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시간 이 되어야합니다. 몸이 피곤한데 어떻게 하느냐고요? 차라리 운동을 하시고 건강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으면 잠이 줄어듭니다. 믿습니까? 정신을 깨우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또 한마디 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십니다. 모두 주님의 말씀이지만 큰 못을 박듯이 마음에 깊이 박히는 말씀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집회하다가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면 떠난 줄 알아라. 나도 올 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렇게도 집회 때 오라고 선생을 통해, 외치는 자를 통해 말씀했는데 안 온 자들... 정말 섭섭하다고 나 떠 난 후에 전해 주어라.” 주님은 갈 길이 너무 바빠서 사람들을 만나면 갈 길을 먼저 쳐다보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영도 바쁘다. 그리고 피곤하다.” 하셨습니다. 말씀 잘 들었지요? 천천히, 차근차근 어려운 말은 반복해서 말씀해 주니 좋지요? 설교자들은 사전에 충 분히 정독하여 읽어 봐야 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말씀이 설교자들에게 3일 전에는 도착할 것입니다. 선생 이 일주일 전에는 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주일 말씀은 목요일에 이미 나왔습니다. 다음주 수요말씀 주 제가 어제 토요일에 벌써 나왔습니다. 저희들은 선생님께서 그곳에서 자유로운 시간이 더 적어졌다고 생각 했는데 이럴 때에 더욱 기적을 발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니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말 씀은 기적 가운데 받아오시는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우리를 감동 감화시켜 주시고 뜨겁게 역 사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삼위의 역사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