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6.21 (일)
2009년 6월 21일 하나님의 음성 권윤애
- 선포일
- 2009.06.21 (일)
첨부 파일
- PDF
2009년 6월 21일 하나님의 음성 권윤애.pdf
116.1 KB
2009년 6월 21일 하나님의 음성 권윤애
= 권윤애
※6월 21일(7년 대 환란을 통해 궁금함을 기도, 너무 두렵고 저의 죄와 민족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강한 진동과 함께 내
가 말씀해주겠다. 기도 후 기록하라는 감동에 의해 기록하게 됨)
28일 통곡의 회개기도- 그동안 해주고 싶어하셨던 말씀을 해 주시게 됨.
◎무서운 대 환란이 다가오고 있다. 모두 죽음의 문턱에 서 있다. 불쌍한 영혼들은 지옥에 갈 것을 알기에 안절부절하
며 서로 헐뜯으며 부둥켜안는구나. 그때는 이미 늦어 나를 불러도 난 돌아보지 않는다. 꽉 잡고 절대 놓지 말아라. 사고
가 나도 안절밸트를 매고 손잡이를 꽉 잡으면 살 수 있듯이 너희는 나를 잡고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벨트를
꽉 매도 풀릴 것이며 손잡이를 잡는 일 또한 힘들 것이다. 그래도 잡아야 살 수 있다. 졸면 죽는 것이다. 자면 죽는 것
이다. 절대 신앙의 잠에서 깨어 나를 맞이하라. 선생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내가 지시해 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운전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운전할 수도 없게 하면 다 죽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니 애가 탄다. 내가 선생
을 통해 지시할 것이다. 따라오지 않는 자는 사망의 죽음의 길, 따라오는 자는 영생의 길. 서로 의지하며 해야지 살 수
있다. 서로 밀어내고 헐뜯으면 죽는 것이다. 환란은 시작되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어느 때인지 모르는 자는 잠만 자
고 있다. 사랑해서 다 부르는 데 보지도 않고 어떤 길인지 알지도 못하고 사망의 길을 간다. 환란, 심판, 죽음, 거듭남,
부활, 깨끗게하기 위함, 우리 이곳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자. 곧 데리러 갈 것이다. 두려워 말고 깨어 맞이하라. 준
비하라 이곳은 완전한 곳이다. 준비 없이는 올 수 없다. 회개도 더 해야 한다. 회개가 다 된 줄 알고 하지 않는 자가 많
다.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새벽5시50분경에 받은 말씀>
◎병들어 가는 지구를 보시며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심정과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시는지 말씀하시고 선생님이 중국
에 계실 때 겪었던 아픔가운데 하나님의 심정을 말씀해 주신다.
세상은 너무 아름답게 만들었다 악함으로 인해 더러워진 나의 작품. 누구보다 이 더러움을 보고 슬퍼하는 건 나다. 뜻
있게 만들었으나 너무 부패한 땅. 아이처럼 나를 찾는 자를 나는 찾는다. 때 묻지 않는 그런 자를 나는 찾는다. 부패한
땅 가운데서 나를 사랑하고 사랑 끈을 놓지 않는 자를 나는 찾는다. 나의 마음을 위로할 자를 나는 찾는다. 더러움을
깨끗게 할 자를 나는 찾는다. 이 더러움을 깨끗게 할 자 그 누구랴. 고통에서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누구냐. 사랑하
는 나의 모든 것. 놓치지 않고 싶었던 나의 모든 것. 나의 마음을 이리도 모를까. 아픔을 뒤로한 채 이제는 마지막 날이
다가와 사랑하는 자와 더 좋고 이상세계를 이루려 가려 한다. 내가 간 뒤 울자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어 기다를 수도 기회를 줄 수도 없어. 이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지금이 아니면
이제 나는 오지 않는다. 우리 사랑했던 그 날을 잊지마라. 내가 함께 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떠나는 자는 후회
한다. 나를 보아라. 때가 오리니 나를 맞이하라. 아직도 나의 말을 듣지 못하는 자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깨어 듣는 자는
복된 자다. 노력하면 내가 주리니 노력하지 아니하면 내가 줄 수 없다. 기다리는 자는 맞이할 수 있나니 기다리지 않으
면 맞이할 수 없다.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이 모든 말은 사랑이다. 사랑
을 회복하여라. 나의 마음을 깨닫고 사랑을 회복하여라. 잃어버린 자 사랑을 회복하여라. 다시 찾아라. 사랑하면 모든
걸 줄 수 있듯이 나도 사랑하면 준비한 모든 것을 주리라. 사랑해 다 주고 싶어도 받지 않으면 줄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알까? 안다면 받았겠지. 모를 거야. 모르니까 나를 떠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살아야지. 겪었던
아픔 슬픔 고통 다 씻어주고 행복만 기쁨으로 살아야지. 내가 다 사랑해. 내가 다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아는 자는 몇
없네. 선생도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아픔도 고통도 다 겪었어. 아픔 고통 내가 다 알지. 옆에서 함께 있었으니.. 그들은
나를 때리고 나를 아프게 했어. 그 뒤에 내가 있었는데 나를 아프게 했어. 슬픔 고통 가운데도 감사한 마음을 받아 나
의 마음을 위로했어. 선생은 목숨을 잃어도 감사, 모든걸 가져가도 감사. 아픔도 감사, 어디서도 감사. 사랑해서 감사.
감격해서 감사. 그같이 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으리라. 그같이 한자는 나의 영을 주리라. 내가 그 아픔 다 씻겨 주니 육
신은 아파도 행복하지. 육신이 괴로워도 행복하지. 어떤 행복이 행복인지 알기에 내가 함께 하리. 내가 함께 해주리. 나
와 같이 한 자는 참 행복을 얻으리.
<사랑의 역사>
내가 떠나면 울지 말고
내가 왔을 때 맞이하자
사랑하는 자들 다 찾으면
나는 떠나리라
나의 사랑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하라
나의 마음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해야한다
몸에 전율이 흐르는 자는 나를 느끼고 있다
사랑이 통한 것이다
매일 느끼고 매일 통하여야
내가 왔을 때 나를 맞을 수 있다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라
잠든 사랑을 깨어라
잠언>
--기도중에 하늘의 비밀을 알려준다고 하시며 비밀을 알려 주시고 가셨다...
귀있는 자도 비밀을 깨달을 수 있다
1. 사랑하는 시간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의 잠을 자는 것이다.
사랑이 잠을 자면 사랑이 통할 수 없다.
2. 새벽을 깨워라. 새벽에 내가 갈 것이다.
새벽에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가는 그날 나를 맞을 수 없다
3.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4. 새벽은 내가 역사하는 시간이다. 나를 만나지 않으면 역사가 없다. 졸며 기도하는 자
그 날에도 잠을 잠으로 맞이할 수 없다. 시간은 귀하다. 새벽시간은 더 귀하다.
- 시간을 아껴라 시간은 금같이 귀하다 말씀하셨는데, 새벽시간은 평소 시간보다 더
귀하니 얼마나 더 귀한지 깨달아야 한다.
5. 새벽을 성공해야 기도를 이룰 수 있다. 모든 걸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앙의 잠, 사랑의 잠, 기도의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