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6.21 (일)
2009년 6월 21일 강서지역회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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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1일 강서지역회 천국성령운동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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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1일 강서지역회 천국성령운동 말씀 (6월 21일)
<박천권 목사님 전초말씀>
할렐루야!
섭리역사 최고의 거룩하고 신령한 오순절 성령운동에 오늘 참여해주신 강서지역 섭리여러분들, 재림에 앞서 재림보다
중요한 이 집회에 여러분 왜 오셨습니까?
하나님의 강림을 임재를 하나님의 영을 맞이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그릇이 준비되셨습니까? 진정으
로 준비되셨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송은복 권사님이 와 계십니다. 우리 아버님도 감사합니다.
우리 권사님께서 헐레벌떡 경찰서에 달려 오셨습니다. 그러더니만 “몰랐어. 몰랐어.” 방송이 끝나고 교회에 오셨더래요.
그때 순회 목사님께서는 조사를 받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전날 꿈에 순회목사님 머리가 위로 뻗쳐지고 옆에 옷이 찢어
지는 꿈을 꾸셨다고 합니다. 그 꿈이 도대체 뭔가 생각하고 있다가 나중에 그 이야기를 듣고 그 꿈이 그 꿈이었는데...
이와 같이 성령집회를 처음에 진실한 교회에서 전초하시면서 말씀하시려고 할 때 전국이 막혔지 않습니까? 그 때 그러
한 일을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서 예고를 해 주시고, 그 중에 권사님께도 역사를 해 주셨더라구요.
성령집회가 처음에 시작할 때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 집회가 날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잔치라는 것을 실감하면서 광주, 대전, 경기, 부산, 경남, 충청도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지역 집회를 너무나 성
공적으로 8차 천국성령운동까지 마쳤지 않습니까? 그런 가운데 우리 섭리사는 완전히 새롭게 갈아졌습니다. 그리고 우
리 섭리사는 신령함으로 진정함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은 선생님의 몸을 대신하고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의 몸을 대신하여 이 시간 유형으로 볼 수 있는
분입니다. 그 목사님께서 나타나셔서 정말 선생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을 전하신다면 어떻게 전하실까!
어제 정조은 순회목사님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떡을 써는데 시루떡인데 창고에서 다 나눠주려고 떡을 가득 가져 오
시더라구요. 시루떡만 준 것이 아니라 피를 나눠 주더라구요. 피가 뭡니까? 성령의 잔치가 되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
스도의 피로 우리를 산 값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이 시간 성령의 잔치를 하기 위해서 물과 피로써 거듭나는 이 시
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정조은 순회 목사님께서 8차 성령운동 할때 월명동이 완전 영계가 열려서 영계가 보여 가지고, 천군천사가 보이고, 하
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게 보이고, 사정없이 폭포수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부어주셨습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집회 때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역사해주고 계십니다. 병도 낫게 해주시고, 영안도 열게 해 주시고,
가지각색으로 holygodjr로 메일을 받아보는데, 6살짜리며 7살짜리 할 것 없이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이런 음성을 들었
다. 이런 것을 체험했다.. 하면서 섭리사 가운데 완전히 임재 해 주신 것을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강서지역 가운데 정조은 순회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예수님을 대신해서 성령님을 대신해서 선생님을 대신
해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하나님의 심정을 불어 넣어 줄 것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기독교에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약속을 하신 것이 재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재림하십니다. 신약성
경의 1/25 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오시는데, 오시면 구원, 심판, 통치가 가장 핵심적이라고 신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공의로운 심판을 하고, 의로써 통치하기 위해서 오신다는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임박
한 이 때가 아니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얀 마을 석순이, 파란 마을 왕자를 비유로 해서 때가 되니까 선생님을 준비시키셔
서 기르고 가르치시고, 또 때가 되니까 정조은 순회목사님을 준비 시키셔서 역사를 감행하고 계십니다.
우리 사랑하는 정조은 순회목사님과 이 자리 가운데 함께 오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선생님! 우리 뜨겁게 사랑
과 영광의 박수를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로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주시는 것에만 만족하는 것
이 아니라, 우리의 근본적인 열매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영과 육의 변화를 통한 근본적인 열매! 이 열매를 말씀 속에
서 신으로 받아들이시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정조은 순회 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오늘 참 여러 가지 우여곡절 속에 강서지역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참 사람으로서의 한계가 많다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성령을 받았는데, 아 여기까지가 사람의 한계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이 천국성령운동이 없었으면 우리 섭리사는 큰일날 뻔 했다고 주일 말씀 가운데 나왔습니다. 하나님
이 그 영을 부어주시면 그 영이 우리 마음속에 살아간대요. 그리고 우리는 그 힘으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오늘 저는 이 곳에 오는 것이 참 힘들었어요. 하마터면 2시간 전까지만 해도 못 올 뻔한 상황이 있었어요. 여러분 우리
의 발길을 잡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사탄. 심정의 세계를 아주 교묘하게 자극을 시켜요. 한 단계를 올라오면 그 단계에서 또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천국성
령운동이 시작되기 전에 여러 가지 일중에서 큰 일을 한 가지 당했죠. 근데 그 일을 당하고 절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아니 이런 백탄이 날아 와도 절대 쓰러지지 말아야겠다!!”
근데, 참!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령집회라는 성령의 이름으로 무언가를 진행할 때 우리들의
마음은 작은 것 하나에도 무너져 버립니다. 오늘 이 자리 가운데 너무 많은 사람이 오고 싶었을 거예요. 제가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하는 역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진행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시작하지 않았다면 누
가 어느 권능자가 와서 말씀을 전하고 앉아있어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역
사의 때에 맞춰서 진행하는 역사입니다. 복음의 역사로 진행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에 영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났느냐면, 우리 9살짜리 은하수가 봤대요. 말씀을 시작하니까 예수님께서
무대 우편에 계시더래요. 그런데 너무 많은 눈물을 흘려서 세마포 옷이 다 얼룩이 졌다고 하더라구요. 말씀을 시작하니
까 하늘에서 큰 성경책이 턱 하고 떨어지더래요. 그러니까 사탄들이 덜덜덜 떨면서 다 도망을 가더래요. 근데, 남아있는
사탄들이 있잖아요. 또 말씀을 전하니까 위에서 큰 성경이 또 내려오더래요. 그러니까 남아있는 사탄들이 다 깔려 죽어
버리더라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진행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들이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그러
나 우리가 조심할 것이 있어요.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거론하면서 행하는 집회입니다.
저도 오늘 새벽 5시 반까지 울다가 잤을 거예요. 너무 심정이 아프더라구요. 누구의 심정을 풀어주려고 하다가 제 마음
에 상처를 입게 되었어요. 낮아진 자의 입장에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해서 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예
수님의 이름으로 하니까 충격이 사라지지를 않는 거예요. 충격이 딱 오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 왜 이 좋은 예
수님의 이름을, 왜 이 좋은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행함으로 나타남을 하지 못할까. 이 자리 가운데 오신 여러분, 제가
오늘 말씀을 전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섰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거나 저에게 아! 말씀을 전하
는 사람의 행함이 부족한 것 같다고 생각하셨다면 푸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주님을 나타내는 것이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직접 살아계시면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 들어가셔서 먹여주시고 씻겨주시고, 동고동락하시면서 역사 일으켜 세우면서 외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이 먼저는 평안하게 풀어져야 되요. 마음이 녹아져야 ‘회개하라!’ 하면 회개하게 되고, ‘찬양 합시다’
하면 찬양하게 되고, ‘담대하라’ 하면 담대한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풀어지고, 아주 녹아버려야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절대 주님은 자비와 사랑이 너무 많으신데, 왜 심판을 하시냐?
더러우니까. 더 좋게 해 주시려고. 더 완전하게 해주시려고. 안하면 깨끗한 자들까지 더러워지니까. 썩은 사과가 있는데,
그 사과를 빼내지 않으면 다른 사과까지 그냥 물들어버립니다. 썩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하게 하시는 것입
니다. 그리고 지금은 말세 때입니다. 요한복음! 오늘 무슨 말씀을 하실까? 여러분, 가끔 성경 한번 딱 펴보는 것 하시
죠? 저만 하나요? 오늘 무슨 말씀 하실까? 성경을 이렇게 폈어요. 그런데 너무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사실 이
런 거 잘 적중을 안 하거든요. ‘역시! 말씀이나 보자~ 이게 최고다!’ 그랬는데, 수요말씀을 듣기 전에 아모스서가 나오는
거예요. 다음주 수요말씀이 아모스서거든요.
오늘 성경을 딱 폈는데 나온 것이 요한복음 12장 44절부터 48절이었습니다.
나는 너희들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을 하려함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
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않은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우리는 지금 주님의 재림 직전에 있습니다. 모든 걸 왜 이해해야 되느냐? 오늘 말씀까지 나왔죠? 오늘 천국성령운동이
얼마나 중요하냐.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어지는 단계가 지금 이 곳에서 진행 되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거 지금 받으려고.
저는 너무나 엄청난 역사가 이 땅에 펼쳐지고 있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것으로 울고 짜는 것
이 아니라, 성령을 받으려고 울고 짜고 있는 거에요.
반드시 이 공간. 더욱 더 넓은 공간, 우리가 행하는 만큼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역사를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곳에는 오늘 오지 못한 사람들의 심정까지 풀어주시면서 기뻐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여러
가지의 은사를 충만히 받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하나님의 영을 받기 위해서 거듭나기 위해서 새로워지기 위해서 온전해 지기 위해서 이
자리 가운데 모였습니다.
주님 먼저 이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잠자는 마음을 깨워 주시고, 지친 육신을 깨워 주시고, 힘든 마음을 깨워 주시고,
상한 심정을 어루만져 주시고 온전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가 온전하게 진행되어 질수 있도록 지금 이 시간 온전하게 진
행되어 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이 역사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 시간 2009년
6월 21일 절대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이 시간을 헛되게 보내겠습니까?
주님 이곳까지 왔습니다. 모든것을 주 앞에 내려놓고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간구하는 마음으로, 애
원하는 마음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 가운데 왔사오니, 모든 자들의 육신과 모든 자들의 정신과 모든 자들의
영혼을 깨워서 물 붓듯이 이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을 베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직 주께서 역사하시고 말씀 가운데
찬양하는 가운데 기도하는 가운데 절대 사람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 완전하게 통치하여 주시고, 역사하
심이 크시옵소서.
주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을 믿습니다. 천군천사 이들의 육신을 붙잡아 주시고, 절대적으로 사탄, 마귀 틈타지 못하도
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제 입술을 통하여서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두렵고 떨
리는 곳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 가운데 섰사오니, 온전히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오늘 분위기가 다른 때랑 달라요. 피곤해 보여요. 저는 사실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너무 피곤해요. 거의 눈물을 펑펑 흘
리면서 잤어요. 병아리 눈물 말씀 하실 때 누가 찬밥 대우한 것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진다고 하셨잖아요. 와 진짜 눈물
이 많이 나더라구요. 이 가라앉은 분위기 피곤한 분위기를 무엇으로 풀 것인가? 우리 찬양할까요?
이번 주에는 선생님께서 심정이야기를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이번에는 심정이다. 너 겪어봤지? 심정 확 틀어지면 다 싫어.”
여러분, 심정이 틀어지잖아요? 은혜도 싫어요. 성령도 싫어요. 뭐고 다 싫어요. 내 심정만 빨리 어루만져 주기를 원합니
다. 오늘 틀어진 심정들 사탄이 역사. 사탄도 천사도 많이 배치되어 있대요. 왜냐하면 마지막 때라서 다 동원이 되었대
요. 사탄들도 막으려고 얼마나 동원했겠어요? 우리의 심정을 가장 틀어버리는 것이 바로 사탄인데요. 심정을 꼭지 틀듯
이 확 틀어놔요. 아이 참! 다시 돌리면 되요. 그럼 다시 물이 콸콸 쏟아지듯이, 성령의 은혜가 우리의 눈물이 사랑이 콸
콸 쏟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지를 살짝 틀어놓으면 되요. 지금 이 시간에는 자면 안돼요. 저는 여기 서면 자는 사
람만 보여요. 너무 신기해요. 이 자리에 서면 자는 사람, 딴 생각하는 사람만 보여요.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왔는데, 오늘 선생님.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하려면 해라. 하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저기서 애통하며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저 뒤에서 제발
앉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리를 내 주어라.” 여러분 양보해주세요. 그리고 쉬고 오세요. 오늘은 그런 분들은 쉬
는 게 은혜 받는 것입니다. 괜찮으니까요.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령 받았는데요. 오늘 불 붙은 사람들이 그 다음날
불 붙여 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피곤하고 너무 앉아있기 지치신 분들은 나가는 길이 힘드시겠지만, 잘 나가셔서
시원한 공기 쐬시고, 시원한 공기로 성령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뒤에서 앉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살짝 자리를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다 그렇게 서로 흥겹게 조화롭게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면서 하는 것이 은혜 입니다. 어떤 노래를 부를까? 오늘
은 우리 다른 때랑 분위기 좀 다르게 해 볼까요? 한 마음이 되어서 처음에 웃으면서 심정 상해서 오신 분들도 있으니
까.. 저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요. 웃어야지 풀릴 것 같아요. 저는 여기 들어오면서 머리 아픈 것이 싹 나아 졌어요. 역
시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은 곳 주님의 은혜가 숨쉬는 곳에 오니까 머리가 좋아지네요. 많이 안 불러 보셨나?
찬송가 365장인데요,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제가 불러 드릴게요.
찬양) 365장
오늘은 고비입니다.
우리가 8차 천국성령운동 마치고 1차 은혜를 받는 천국성운을 마쳤다는 것 입니다. 2차 지금 하는데, 첫 시작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때 우리가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음을 절대적으로 모아야 합니다.
오늘 제가 기도한 것이 ‘주님, 제가 하는 것입니까?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까? 주님이 하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준비가 되셨어요. 주님은 준비가 되셨습니다. 정말 알아야 되요. 마음을 풀어주다 보면 담대하게 못 외치고 담대
하게 외치다 보면 마음을 못 풀어주고.
마음이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러나 마음은 풀지만 주님이 준비되셨을 때 우리가 긴장하고 앉아있어야 됩니다. 이
시간을 뺏기면 어떻게 됩니까? 주님을 빼앗깁니다. 이 시간을 뺏기면 주님을 뺏기는 시간이에요. 가슴 뜨끔하게 생각하
고 모든 시간들을 주님과 하나님께 써야 되겠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 모두 다 은혜 받고 돌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뭔가 변화를 이루고 돌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너무나 많은 것들이 아직 있어요. 아직 사람들은 저렇게 열광을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는 그 죽어있는 사람
들까지 깨워야 합니다.
천국 성령 운동 때 뭐라고 했죠?
“빛에 있는 사람들아,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을 다 데려와라. 사탄 마귀 귀신만 남겨 놔라.” 그러려면 우리가 보통해서
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풀되, 긴장은 하자. 긴장은 하자! 긴장의 허리끈을 조금이라도 풀어놓으려고 할 때!! 사탄
이 틈을 탄다는 것입니다. 정말 지금 그런 때입니다. 저도 이것을 깨닫기까지, 저도 깨달아야 외칠 수 있거든요. 정말
깨달아야 외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때 예수님께서 준비가 되셨고 하나님께서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부어주고 가시는데, 부어주신 이 기회를 잡지 못하면 이 기회때는 그냥 흘러버리고 말아요. 우리가 여기
온 보람. 천배 만배 십만배 이루어지지지 않으면 너무나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그들로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
게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마5장 16절 말씀입니다.
너희들의 빛이 비추어서 너희들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는 거예요. 보통일이 아니죠. 해야겠
습니까? 하고 싶지 않아요?
성령을 받아본 자는 이것이 귀중한지 압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는 제가 이렇게 외치면 생긴거는 안 그런데, 굉장히
담대하게 외치네~ 그런다는 것입니다.
심정이 타니까 처음으로 침을 튀겨가면서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애가 타고 내 영이 얘기를 하고, 내 영이 깨어있기 때
문에 이 육신을 가만히 놔두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안 가면 내 육신은 편하고 좋습니다. 쉬고... 그러나 어떻습니까? 내
영도 불편해서 못 삽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정말 깨닫고 뛰고 달려본 사람들은 얼마나 이 역사가 귀중한지 깨닫습
니다. 그러나 오늘 보셨죠? 심정. 심정이 뒤집어지면 확 뒤집어집니다. 그냥 확 뒤집어져요. 가정이 뒤집어 지고 민족이
뒤집어져요. 마음 상해서 전쟁도 일어나요. 전쟁 왜 일어나요? 마음상해서 일어나요. 너무나 너무나 민감한 심정의 세계
입니다.
분쟁은 사탄이에요. 어떻게든 분쟁을 일으켜요. 아예 반대하는 쪽에서 사탄이 역사하기도 하지만, 우리 안에서 우리 편
에서 사탄이 교묘하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분쟁을 일으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알고 가야해요.
주님의 집회인 것은 알지만, 우리 전체적으로 너무 부족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완벽하게 거듭나기까지 너무나 부족한
사람들 이예요. 서로 이해하고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저도 주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 제가 만약에 긍휼이 없는거예요. 긍
휼의 그 심정을 받지 못했어요. 긍휼의 심정을 못 받은자가 긍휼함을 외칠 수 있을까요? 외칠 수 없습니다. 제가 주님
의 말씀을 대언한다면 내가 선하고 착해야 선하고 착한 행실을 증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서로 조
금 봐 주자구요. 지금 이제 변화하는 단계이니까. 이때 우리가 서로 양보하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저는 다시 한번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시대는 너무 긴급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 빨리 돌아와라 지금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으신대!’ 외치시거든요.
내가 뒤쳐진 자, 낙심한자, 아직까지 믿지 못하는 자, 깨닫지 못하는 자들까지 다 데리고 가려고 성령의 차에서 내렸다
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를 통해서 어떠한 행실을 보십니까?
‘아! 급하니까 먼저 가자!’ 이것이 아니라, 너무나 긴급하고 너무나 중요한 때에요. 지금은 예수님도 갈 곳을 쳐다보시면
서 ‘그래’ 대답하신다고했어요. 대답하고 빨리 가시려구요. 그 정도로 시간이 없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너무 바쁘죠. 자기 회개할 것도 있고 너무 바빠요. 여기서 우리는 행실을 보면서 살았습니다. 섭
리사를 기려야 되요. 천국성령운동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다시 생각할 것이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너희들이 어떤 행실을 하라고 배웠는지를, 어떻게 육신의 생활을 하라고 했는지 어떻게 마음을 닦으라고 했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야 될 때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쓰시는 사명자들이 많아요. 그러나 예수님 앞에 하나님 앞에 완전한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근신하고 생각하고 깨어서 늘 서로 사람 간에 일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내가 사람 간에 일하는구나. 하나님이
예수님이 역사하지만, 사람의 몸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간의 심정이 틀어지면 하나님이 예수님
의 심정이 들어오기도 전에 다르게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예수님은 ‘쟤 좀 데리고 왔으면 좋겠는데...’ 그런데 나는 이미 심정이 상해서 다 싫은 거에요. 그럼 내 입으로 나가는
거예요. 지금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되요. 정말요? 오늘 힘들어요. 여러 가지로..
느낄 수 있어요. 영적인 정신이 있잖아요. 느낄 수 있죠? 힘들어요. 우리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 되요.
오늘 이 자리에 자기 사리사욕을 위해서 온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온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
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려고 이 자리 가운데 온 것입니다. 성령받기 원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너 욕심을 버려라. 그래도 성령은 받고 싶습니다. 이것도 버리면 어떡합니까?
우리들의 유일한 욕심, 성령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의 몇몇 사람들은 나는 욕심 없다. 시원한 곳으로 가
고 싶다. 시간이 되면 겨울이 오니, 그때 시원한 것을 쐬시기 바랍니다.
항상 사람들은 돌아서고 나면 그때 그것을 못한 것을 항상 아쉬워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상황상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필코 우리가 마지막에 볼 일들입니다. 이때 완벽하게 되어서 ‘아이고, 또 만났네요.’ 얘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삶 가운데 주님 앞에 선생님 앞에 형제들 앞에 착한 행실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착한 행실을 보이겠습니다.
덥지만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두요, 어느 때는 담대하게 막 외치지만, 체력은 힘들어요. 엊그제하고 오늘 또 하려고 하니까 힘들어요.
어제는 에너지를 막 쏟아 부어서...
그런데 목숨 걸고 할 거예요.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여러분 그거 하나 보고 온 거잖아요. 제가 착한 행실을 보
이겠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받고 일하겠다고.. 바지 가랑이를 붙잡아서라도 은혜를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들도 서로서로 착한 행실을 보여 줍시다. 우리 누구의 이름으로 모였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함께 예수님을 찬양하려고, 은혜를 나누려고 성령의 은혜를 받으려고 모였잖아요?
지금 이 시간은 예수님과 성령님과 하나님만이 남아요. 그것으로 우리가 하나 되고 그것으로 뭉칠 수가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심판의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으로 착한 행실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
이 뻗어 나갈 거예요.
강서지역의 착한 행실로 이 서울 땅에 온 세계에 그 빛이 뻗어 나가서 영광을 돌리는 그 날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반드시 그러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네. 몸부림 치고 있어요. 몸부림치는 가운데 반드시 주신다고 했습니다. 받을 준비는 되었어요. 그러나, 혹여나 주님 안
오실까봐 몸부림치면서 너무나 간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 가운데 서 있습니다. 왜냐, 받아보았으니까. 느껴보았으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돌아가서 그 느낌이 아니면 눈물이 안나오면 괴로워서 미치겠다는 거예요. 너무나
괴롭다는 거예요.
사람이 어린아이가 부모사랑을 못 받으면 그 상처에 인생길을 낙오자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인생 창조자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차가워서 어떻게 살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주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을 주셨는데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면 모든 인생 차가워서 못 산다는 거예요.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심정을 받아 가
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전에 그러기 전에 성령의 불을 받기 전에 주님의 성품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성
격이 고쳐진다고 하죠?
오늘 성격이 좋아진 한 분을 만났는데, 성령을 제대로 받았더라구요.
우리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섭리사를 어떻게 역사해 오셨는지 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이 시대는 많은 사람들이 외치
고 있습니다.
“회개하라.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정말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그날이 올것이다. 재림이 가까이 왔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적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섭리사가 중요한지 오늘 꼭 말씀 드릴게요. 여러분들 알고 계
세요.
우리는 무엇을 배웠다구요? 착한 행실을 배웠어요. 입으로만 “긍휼히 여기시오. 사랑하시오” 배운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사랑하는 거야. 이렇게 긍휼히 여기는 거야.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야. 이렇게 모시고 섬기는 거야.” 그것을 배웠
습니다. 섭리사 얼마나 귀한 역사인지 알지 못하면 성령의 맛만 보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맛만 보고 돌아가면 어떻게
된다구요? 음식 맛만 보면 굶어 죽습니다. 충만히 배불리 먹어서 살을 찌워놔야 되요. 그래야 식량이 없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맛만 볼 때가 아니다.
정말 성령을 덧입어야 되는데, 어떻게 덧입어야 하느냐. 행실로 배웠습니다. 불만 받는 것이 아니라, 행실을 반드시 기
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은혜가 불타지만, 그것이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집에 돌아가서도 돌아가면서도 돌아가는 길에
도 계속 삶속에서 주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그 착한 행실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형제 가운
데 심정이 뒤집어져서 결국 사망길로 가고말아요. 왜냐, 같이 못 살거든요. 심정이 맞지 않으면 같이 못 살아요.
금요일 날,.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이 뭐였냐면요, 간증을 했죠.
나의 신부인데, 나랑 같이 가야지. 신랑이니 신부가 없으면 어떻게 가냐고, 신랑이 신부가 없으면 누굴 데리고 가냐고,
신랑 신부는 같이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심정이 틀어지면 결혼해도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심정이 얼마
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왜 심정이야기를 계속 하느냐면, 너희들은 심정의 세계를 배웠다, 그동안. 어떻게요?
심정은 그냥 와요, 안와요? 심정은 그냥 안와요. 심정 그냥 받으시는 분. 제 심정을 알 것 같은 분. 왜 저러는 알 것 같
은 분. 제가 왜 그럴까요?
손 드신분은 해보셔서 그래요. 너무 애가 타니까..
심정은 들음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느끼려고 애원해야하고, 자기가 행해 봐야 되요. 자기가 그 맛을 봐야 해
요. 그래야 맛을 안다는 것입니다.
체험이 아니예요. ‘오, 이렇게 생겼구나!’ 가 아니라, 겪어봐야 만들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안다는 것입니
다. 저는 입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앉아서 귀로 듣고 있고 마음으로 행하고 계십니다. 영혼으로 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들어야지, 아멘 아멘, 들어야겠다. 어떻게 보이나.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먼저 무엇으로 올까?’ 이렇게 살아야 한다
는 것입니다. 저 같이가 아니라, 주님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살라고 보여 주었잖아요. 우리는
그 행실을 배워 왔다는 것입니다.
성격부터, 행실부터 말부터 모두 하나하나 변화되어지면서 하나님의 형체로 우리의 영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은 모든 것을 낱낱이 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기도할 때도 내가 다 듣고 있으니까, 하나하나 잘 해라. 지금 이 순
간에도 내가 너희들의 행실을 하나하나하나 보고 있으니까 지금 이때 잘 하자.
어제 애기했죠?
주님! 주님! 주님!
‘어, 나를 부르네’ 하면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와서 ‘이미 와있어!’ 지금 이 상태지만 언제가 될지 몰라요.
가고 있는데 부른 거에요. 우리 많이 느껴보셨어요.
다음 무대가 시작되어서 이제 무대를 마쳐야 하기 때문에 거기서 시간을 지체할 수가 없어요.. 거기서 시간을 지체할
수가 없어요.
이미 간 다음에는 불러도 대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느끼지 않는다면 저는 외치고 이렇게 살면 되요. 여러분이
느끼고 받아 돌아가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슴 뜨끔하게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뜨끔하게 받았습니다? 이 뜨끔
함이 사라지지 않으려면요, 아예 인을 받아야 되요. 머릿속에 박혀야 해요. 아예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그렇게 행해야
됩니다.
오늘 너무 어렵네요. 여기 있으면 사람들이 다 보이거든요.
마음이 계속..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주님을 거부하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일
까? 어떻게 하면 동일하게 심정이 일체가 혼연일체가 될까? 어떻게 하면 심정이 일체가 될까? 여러분 어떻게 하면 될까
요?
그래도 웃어야지요. 끝까지 웃으면서 하도록 할 거예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웃어야지요.
여기에서 심정 톨아 져서 가면 안 되지요. 착한 행실을 보이겠습니다. 오늘은 끝까지 웃으면서 이 단상에서 내려올 거
예요. 끝까지 웃으면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있으니까. 은혜 받은 자, 은혜 받지 못한 자, 성령을 받은 자, 성령을 받기를 간구하는 자, 받기를 거
부하는 자 이런 모든 사람들이 돌아와서 성령을 받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어제부터 큰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저는 능력 받았거든요. 땅 끝까지 저는 주님의 증인이 되겠다고, 듣든지 아니 듣든지 외칠 것이지만, 심정을
알아주지 않으면서 외치면 안 되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주님 하셨듯이, 기뻐하며 감사하면서 받고자 하는 자들을 위해
서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하면서 말씀을 계속해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래를 왜 했죠? 노래는 자기 삶의 외침이라고 했어요. 자기 삶의 외침이 되지 않고, 자신의 간구가 되지 않으면요 그
노래는요, 그냥 입만 왔다 갔다 하는 노래. 목만 아프고
힘만 빠지는 노래가 되고 맙니다. 아까 ‘마귀들과 싸울지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간절한 마음으로 내려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 노래를 부른 만큼, 내 마음에 새긴 만큼 그와 같은 역사가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롭게 변화되어라. 육신의 변화를 입고, 영혼의 변화를 입는 시간. 정말 잔뜩 긴장해야 되는 시간. 잔뜩 긴장해야 되는
시간. 그러나 편안하게 내 마음을 주님께 맡기는 시간입니다.
성령을 받는다고 해서 오늘은 말씀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전하겠습니다.
마음을 닦아라.
‘마음을 닦아라’ 아까 이야기했죠? 마음을 닦지 않은자는 아름다운 것도 바로 지쳐서 거부하게 된다. 마음을 닦지 않은
자는 아름다운 것이라 할지라도 지쳐서 바로 거부하게 된다. 지금 우리 앞에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역사 귀한 섭리사가 지금 눈앞에 딱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거예요. 이 아름다운것도 내 마음이 닦이지 않은 상태에
서 보면 지쳐요. 그리고 거부하게 되요.
그래서 오늘은 너희 심정이 틀어지지 않기 위해서 너희들의 마음을 닦아라. 주님의 심정이 틀어지지 않기 위해서 주님
과 함께 살기 위해서 너희들의 성품을 닦고 마음을 닦아라. 성령을 받아서 정욕과 죄악을 불태워버리기도 하지만, 네가
먼저 행실을 닦아서 죄악과 정욕을 멀리하라. 그러고 나서 성령을 덧입어라. 그럼 완벽하다.
지난 30년 섭리역사가 그러했습니다. 행실을 바로 잡자. 육신의 행실을 부활시키자. 정신이 살아나자. 이것을 잊어버리
면 안 됩니다. 잊은 상태에서 새로운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새롭게 변화라는 것은 아예 다른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 단계 세계에서 더 완전한 단계로 올라가는 것이 새
롭게 변화하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더 아름다운 단계 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것입니다. 새롭게 변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삶의 행실을 잊은 자가 있느냐. 삶의 말투부터 행실부터 하나하나 완벽하게 한 다음에 여기서 덧입어라.
이 세상은 엄마 태 안이랑 똑같아요. 엄마의 태 안. 태 안에서 눈,코,입 완전하게 형성되서 나오지 않으면, 세상 밖으로
나오면 어떻게 되죠? 기형아입니다.
이 세상, 지구는 태 안과 같아요. 이 세상에서 우리의 눈, 코, 입이 완성되지 않으면 우리들의 영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완전한 형체를 입지 못하면 그 나라에 가서는 형체를 입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기형아 같은 존재로
이 세상에서 평생 살아가듯 기형으로 인해서 평생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때,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그러나 성령을 받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 할 것은 마음을 닦자. 다시 한번
심정의 틀어짐을 완벽하게 하자. 정말 하나되자, 정말 회복되자, 모든 것을 풀자.
내 마음을 먼저 풀어주어라. 너 지금 이 세상에서 내 마음 안 풀어주면 그 나라 가서 내 마음 풀어줄 것이냐?
부부가 있어요. 지금 살아있을 때 안 풀면 죽어서 풀 거예요? 못 풀어요. 평생을 무덤에서 잡초 뽑아주면서 해도 못 풀
어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금! 지금 이 순간, 풀어줄 수 있을 때 ‘그래’하고 받아줄 때 마음 뜨끈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심정이 상했어요.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가갔는데, 100% 저의 실책이니까 너무 미안하다고 가슴 뜨
끔하게 다가갔거든요. 그런데 너무 차가운거예요. 마음은 안 그런 것은 아는데, 말이 그랬어요. 너무 충격이더라구요. 성
령을 받고 은혜를 받았는데, 다 까먹었어요. 너무 아까웠어요. 사탄을 탓 할수도 없고 너무너무 괴로운거예요.
그럼 사탄은 이럴 때는 그런대요. “나는 아무 짓도 안했는데.” 사탄은 그런데요. ”나는 여기 있었는데,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마귀들과 싸울지라.. 부르면 “싸워서 우리 몇 죽었는데..”
그럼 무엇이냐? 아직까지 닦지 못한 것들로 인해서 이 모든 것을 빼앗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겪어보셨죠? 너
무너무 괴롭더라구요. 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 수가 없는 거예요.
이미 잃은 것은 잃은 것이고, 싫은 것은 싫은 거예요. 이미 내 마음에서 서운하고 싫었던 것은 싫기 때문에 그래서 회
복이 안돼요. 그러나 또 회복해야 되요. 복직해서 그 자리로 가려고 하면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어려운거
에요. 그래서 우리가 너무너무 가치를 알기 때문에 마음, 행실을 닦아서 온전하게 하자.
말도 그렇잖아요. 누가 앞에서 전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받기는 하는데, 말이 잘못 나가면 듣고 싶지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왜 착한 행실을 하자고 하는 거냐면요, 여러분 나가서 외치실 거잖아요? 여러분 외치실 것입니까? 아니
면 여러분 구원받기에 급급합니까? 구원먼저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먼저 완벽해 져야 합니다. 어떻게 완벽해지실거예
요?
내 행실을 내가 자제하면서 내 행실을 내가 다스리면서, 다스리면서 살면서 그리고 나가서 외칠 때도 그렇게 할 거 잖
아요? 지금 우리가 불을 잘못 받으면 어떻게 되냐?
“예수천국 불신지옥”한다니까요. 그럼 다 도망간다니까요. 여러분 다 도망가다가 여기 오셨잖아요. 저도 기성인이었지만
예수천국 불신지옥하면서 붙잡으면 “아이고, 됐어요.” 저도 도망간다니까요. 무서워요.
저희는 예수님께 너무 많은 것을 배웠거든요. 성경에도 너무 많은 것이 나와있구요. 저희섭리사는 선생님을 통해서 직
접적으로 보여주었어요. 아예 그 행실을 보여줬어요. 직접적으로 그의 몸이 되어서 아예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야. 너 선생님처럼 하는거야.” 배웠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불을 잘못 받으면 어떻게 된다구요?
“예수천국, 불신 지옥, 예수님 믿지 않으면 지옥 갑니다. 지금 주님의 재림이 눈앞에 가까웠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럼 사람들은 “도망가자.” 도망간다니까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행실로서 담대하게 외칠 때는 담대하게 외치지지만, 신중할때는 신중하게 하면서 불같이 할 때는
불같이 하지만 웃을 때는 웃으면서 우리의 모든 선한 행실을 삶을 통해 보여 주면서 입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삶까지
그렇게 변화되어서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계가 이미 섭리사에 닿아잖았아요. 세상이 너무 못 알아주
고, 아예 안 알아주고 우리가 외치면 그냥 “어어~” 그렇기 때문에 우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지 않
으면 능력이 안 나가는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을 이기려면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는 것.
믿지 못한 것이 믿어 지는것, 온전하지 못했던 것이 온전해 지는 것, 의심이 사라지는 것, 오해가 사라지는 것, 내가 먼
저 온전히 구원받는 것. 이것이 이루어진 다음에야 우리가 나가서 담대하게,
“여러분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 길밖에 없습니다. 정말 예수 천국, 불신지옥!입니다.”
똑같지만 다른 거예요. 입으로만 “예수천국. 불신지옥”하면 도망간다니까요. 사람은 감성의 세계입니다.
영혼이 살아 있기 전에 감성입니다. 오늘 영혼이 살아나기 전에 먼저 감성이 살아나야 말 하는 것이 들려요.
이제 조금 교감이 되는 것 같아요. 확실히 느껴져요. 교감이예요. 교감.
사람은 감성을 가지고 있어요. 감성을 가지고 있어서 알아요. 사람이 느껴요.
‘아직은 내가 귀를 열고 싶은데, 부담스럽다.’, ‘저 사람은 입만 저렇게 여는 것 같아서 마음이 상한다.’ 이것을 알고 있
어요.
오늘 외국인도 오셨어요. 지금 통역하면서 듣느라고 힘드시겠지만,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한 단계 걸러서 듣지만, 주님
은 다 알아들으시니까 여러분의 모든 기도가 다 하늘앞에 응답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성의 세계에요. 그냥 외치면 안돼요.
“정말 예수 천국, 불신 지옥입니다!” (심정 껏)외쳐야지만 듣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왜요? 착한 행실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슴과 감성과 영혼으로 외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뭘 받아요? 이 감성과 영혼과 이 정신이 살아서 돌아
가려면 하나님의 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계에요. 문화예술, 다 해봤구요, 봉사도 해봤어요. 그런데 별로 안 남았어
요. 무얼 외쳐야겠습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외칠 때가 되었어요. 무서운 것이 아니라, 너무나 감사한때가 우리가 살아있음이 눈앞에 다가오
고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 그렇게 이끌어 오신거예요. 정말 정녕코 그것을 알아라 했습니다. 정말 알죠? 정말 느껴
집니까? 느껴져요? 믿습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 믿음이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완전히 믿고 돌아가야
죠. 그렇지 않으면 불은 받았는데, 또 돌아가면 몰라요.
진리의 성령이 증거하게 해 주실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이여, 오늘 이 자리 가운데 함께 해 주셔서 저 뒤에 있는 사람,
영상으로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 무섭지 않게 두렵지 않게, 포근하게 따뜻하게, 온전하게 받아가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
도합니다. 오늘 우리 여기서 나가서 승리해서 나가면요,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입니다. 절대 쓰러지면 안 됩니다.
계란 맞으면서 왔는데, 갈수가 없다니까요.
주님도 더한길도 가시는데, 선생님은 더한길도 가시는데, 그러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행복하대요. 살아본 자는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외치는 거예요. 목이 터지게 피가 터지게, 이제는 어때요? 손끝이 부르트도록 외친다는 거예요.
왜요? 알기 때문에..
“제발 제발 제발 와라!”
무대에서 내려간 자는 오히려 우울증에 걸려요. 무대 밑에는 그 세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행하면 더 큰 역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핵심 잘 아시겠죠? 핵심.
행하면서 가야 된다. 반드시 행하면서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마음이 닦이지 않으면 아름다운 것도 지치고 거부반응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세계가 있는데, 혹시 저를 통해서 거부를 느끼면서 받지 못하시는 분들은요,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거부
감을 느끼지 마시라고..미소를 보내면서
여러분, 제가 왜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이제는 말씀을 통해 나갈 것은 다 나가구요, 계속해서 긴급하게 단상을 통해
서 외치는 말씀은 나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을 전하는 자를 통해서 기도하면서 확신을 합니다. 찬양을 하면서 확신
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확신하게 됩니다. 앞으로 들어올 생명들을 보면서 확신하게 됩니다. 오
늘 저는 이 자리 가운데 섰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확신을 심어줄 수만 있다면 여기서 불태우면서 내려가지 않겠습
니까? 정말 이 역사를 보았고, 이 역사를 느꼈고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래. 뭔가 한거 같아요.” 행실을 했잖아요? 그러나 그냥 두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그냥 발길을 그냥 두시겠습니까? 오늘
못 받으면 돌아가서 받아요.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것을 받지 못한다면 돌아가서 받는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 동안 잘 모르나, 잘 아나, 심정을 아나, 모르나 잘 따라왔어. 잘 따라왔다. 환난이 있고 이렇게 어려움이
있는데, 믿고서도 나간자도 있는데 안 믿고도 여기 있으니까 다행이다.”
아니, 어떤 사람은 심정을 절절하게 깨달으면서, 깨달아 놓고 또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너는 심정도 모르는데, 지금까
지 남아있으니 다행이다. 기적이다.
어떤 사람은 병 고침을 받았어요. 병 고침을 받았고 자기는 병 고침을 못 받았어요. 그런데도 병 고침을 못 받았는데도
남아있으니 다행이지 않느냐.
이것이 역사다. 은혜를 받았고, 각종 은사를 체험하면 무엇 하냐. 결국, 너의 영이 산 것이 그것이 이미 성령의 역사가
아니었느냐?! 여러분은 이미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무너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은 어
떤 어려움이 있어도 혼내도 좀 못 알아줬어도 큰 체험을 했어도 못했어도 이 곳 가운데 너희들이 따라온 것입니다. 어
떤자는 악평을 안 듣고도 나가는데, 듣고도 남아있구나. 대견하다. 말씀하시지 않겠습니까? 이 역사 가운데, 너희들이
참고 기다렸으니까 하나님의 댓가를 받아라!! 하나님의 댓가를 받아라! 무엇이든지 주실 거예요. 지금은 그 때가 되었어
요. 그러나 주시는 시기가 있습니다. 반드시 그래서 지금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자리 가운데 왔기 때문
에... 어떤 사람이 8차 천국성령운동 때 왔는데, 섭리를 1년 동안 안나왔다가 온거예요.. 그런데 하는 말이 “어떤 말도
은혜가 안 되더라구요.” 저는 “그래요?”
말이 은혜가 안 된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닫혀있어서 어떤 말도 안 들어온다는 얘기였어요.
(제가)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예수님이 자리 좀 비켜 달라고 한다. 가만히 있더라구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네가 여기 온 것이 성령 받은 것 아니냐고.. 너 다시 안 올 아이인데, 여기까지 와서 끝날 때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
는 것이 성령의 은혜가 아니냐.” 하니까 은혜 받았어요. 그렇더라구요.
오늘 피곤하신 가운데, “아우~ 아직 천국성령운동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오늘 은혜 많이 받았잖아요. 은혜 받지 못한 자들에게 은혜 받으신 분들이 은혜 좀 나누어 줍시다. 은혜 받지 못한 가
운데 오신 분들 오늘 잘 오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온 것 자체가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오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성령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우린 정말 이렇게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댓가를 어떻게 받느냐, 이제 자리만 차지하고 있
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손과 발이 되어서 완전히 우리의 육체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뛰고 달려야 할 때
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받지 못하면 뜻뜨미지근해서 못살아요. 점점점점 시간이 갈수록 아실거에요. 뜻뜨미
지근하면 그것이 제일 힘들어요. 여러분 아시죠? 뜻뜨미지근한자 제일 마음이 아파요. 바람 피우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
요. 제일 마음이 아파요. 이도 저도 못하는 사람이 제일 괴롭다는 것입니다. 목적지로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한 길을
선택하여라. 주님을 중심한 삶이냐, 세상 중심한 삶이냐. 받을것이냐, 안 받을 것이냐. 결국은 나눠지죠. 가면 갈수록 선
한 사람. 조금 더 선한 사람. 의를 세우는 사람. 주님을 믿는 사람, 그와 같은 행실을 하는 사람. 그의 몸이 되는 사람
추려지면서 구원. 재림. 휴거. 천국으로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좁은 문이에요.
점점점점 좁은 문으로 들어갑니다. 점점점점.. 결국은 한 길, 한 곳을 선택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했죠? 왜 우리가 이것을 이야기했느냐?
어떤 하나만을 집중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성령을 받는것에 몰두하고 있죠? 하나만을 몰두해야 한다는 것입니
다. 그러나 그동안 배운 행실, 믿음 모든 것을 잊으면 안된다는 거에요. 지체가 완벽하게 형성되어져야 한다고 했죠. 지
체가 완벽하게 형성되지 않으면 기형아가 된다고 했잖아요. 너희들 한가지에만 불 붙이지 말고, 다 불붙여라. 인간이 한
가지만 가지고 살수가 없다 . 어제나 오늘이나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이다. 관리, 표적이 일어난다. 지금은 내가 손
을 사용하고 있지만, 손과 발을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 모든 장기들이 똑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
다. 지체가 다 불을 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발은 불을 못 받아서 손은 이러고 있는거예요. 여러분 느낌이 안오죠? 노래
부를 때 불 받으면 인상을 찌푸려가면서 무릎을 굽혀가면서 발을 움직여가면서 손을 흔들면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손만 이렇게 은혜 받아서 얼굴은 가만히 있고, 움직이고 있어요. 뭔가 어색하잖아요. 심지어는 ‘저러지는 말아야 되겠다’
생각이 들잖아요. 지금은 한가지반 불붙이면 안 된다. 우리의 지체가 완전히 깨어나야 될 때다. 우리의 입술이 말하는
것들, 귀로 들리는 것들 하나하나 행하는 것들 하나하나 모든 행실들이 완전하게 거듭나야할 때입니다. 완전하게 거듭
나야할 때입니다. 여러분, 하실 수 있죠? 한쪽으로 절대 치우치지 마세요.
방언을 받았다면 확실한 기도도 하세요. 담대함을 가졌다면 신중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사랑하면 선생님도 사
랑하세요. 예수님 사랑하면 하나님도 사랑해야죠. 하나님 사랑하면 성령님을 생각하세요. 성령님 생각하면 은혜도 받아
야죠. 하나님 생각하면 능력도 받아야지요. 어떤 것 하나만 치우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어느 한 곳에서 “하나님~”그냥 살면서 형식적인 신앙하다가 결국 잃고 말았습니다.
어떤 한 가지만 개발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부, 성자, 성령 모든 것을 온전하게 받아야 합니다. 저희 하나 하나, 어떤 사
람은 기도를 막 하는데, 어떤 사람은 조용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이 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
은 말씀을 전하면서 능력이 나가고, 어떤 사람은 계시를 받아요. 어떤 사람은 찬양을 하면서 불이 나가면 어떤 사람은
앉아있는 존재가치가 커요. 그 사람이 앉아있으면 ‘와 쟤도 왔다.’ 어떤 은사로 올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앉
아있어도 힘이 되요. 여러분, 갖가지 은사가 나와요. 어떤 걸로든 은사가 나타나요. 갖가지로 은사가 와요. 근데 오늘은
요, 저에게는 뭐가 은사인지 아십니까? 여러분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저에게는 은사예요. 너무 감사해요. 정말 감사하다.
정말 감사하다.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 돼. 눈과 눈이 마주치면 웃으면서 그렇게 살아야 돼. 입만 열면 주님 이야기를 하
며 살아야 돼.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것이 은사에요. 그러면서 보면서 기분이 좋아져요. 저희 가운데, 싸
움이 분쟁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없으니까 너무 좋죠? 이것 자체가 은사 다 받으신 것예요.
마음이 아직까지 풀어지지 않았다면 풀어져야 은사를 받으신 거예요. ‘그래도 그 시간, 더웠지만 좋았다’ 생각하시면서
돌아가신다면 더 큰 은사를 받아 가실 것입니다. 영적인 은사를 체험한 자라면, 육적으로 완벽하게 생활해야 양단간에
치우치지 않고, 온전하게 주님 맞을 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의 심정을 외치기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라구요?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행해라. 그래야 외치면 효과가 있다. 한마
디를 하더라도 그렇게 해 주시기를 진정으로 진정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어제나 오늘이나 불러볼까요?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말씀과 관리다.
찬양) 어제나 오늘이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너무 기쁘다. 너무 기쁘다!
아는 기쁨이다. 이제 완벽하게 거듭나자. 할렐루야.
정말 우리 같이 가자고 했잖아요. 너무 줄 것이 많아서 같이 가자고 했잖아요. 제발 나랑 같이 가자. 너가 받을 것이 많
으니까 너희들 사랑하러 왔으니까 다 받아가야지. 요즘에는 어떻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을 받으면 하나님이 지배
하세요. 오늘 말씀 들었죠? 사탄이 그 사람의 몸을 쓰면 사탄이 그 사람을 지배하게 됩니다. 그러면 가면 갈수록 세상
을 접하거나 신을 접하거나, 남자를 접하거나 여자를 접하거나 접하게 됩니다. 지금 이때는 하나님을 접할 때입니다. 하
나님을 접해야 하나님이 오십니다. 그러나, 지금 이때 하나님을 접하지 못하면 뭔가는 접하게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접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도록 창조되었습니다. 혼자 살아가야 되는데 여러분, 누구를 접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을 접해야 내 몸속에 육체에게 내 영을 부어주면 어떻게 되리라? 내 영이 너의 마음 가운데 살아가리라 그 힘으
로 마지막 때를 이길 수 있다. 그 힘으로 너희는 즐거울 수 있고 그 힘으로 너희는 두렵지 않고, 그 힘으로 너희는 행
복할 수 있고, 너희들은 나를 예수님을 맞으리라. 그래서 그 힘으로 천국까지 가리라. 반드시 지금 이 순간도 찬양을 접
하느냐, 그냥 나 혼자 침묵을 접하느냐. 구경꾼을 접하느냐, 어떤 사람은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애원하고 무엇인가 하
나는 접한다는 것입니다. 뜻뜨미지근하게 접하거나 뜨겁게 접하거나 차갑게 접하거나 접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은 누구를 접하고 어떻게 접할 것입니까? 하나님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때는 지금입니다. 때는 지금 이예요.
목숨 받쳐 우리들이 외쳐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저희들은 광신도가 아니예요. 온전하게 질서있게 하나하나 변화시켜
주셨어요. 행실부터 변화되게 하셨고, 예수님에 대한 인식부터 깨게 하셨어요.
“예수님을 그냥 살아계신 구세주다, 그리스도다. 이렇게만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들을 정말 사랑했어. 너희들을 피로 값
을 주고 산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사탄에게 가지 않고, 죽음으로 가지 않고 지금까지 있는 것이다. 정녕코 나(예
수)에게 와야 한다.” 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무엇을 접하겠습니까? 어떻게 접하고 살아야겠습니까?
여러분, 심정 풀렸어요? 저도 외칠게요. 이것을 외치지 않으면 돌아가는 저도 보람이 없어요. 주님을 외치고 돌아가지
않으면 보람이 없습니다. 무엇을 내가 가지고 돌아갈까. 주님을 외치고 돌아가야 합니다. 시간이 되면 될 수록 주님을
증거 해야 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아닙니다. 나의 사랑을 정말 아느냐, 너는 아느냐. 나의 사랑을 정말 아느냐. 사
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계속 말씀 하시잖아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다 보인다. 사탄에게 잡히지 않게 기도하라. 지옥에 가면 너희들 사탄이랑 살아야 한다.
제가 심정 잡아서 말씀드려 볼까요?
결혼 하신 분 중에서 남편이 계속 때려요. 평생 살아야 하는데, 그만한 생지옥이 어딨어요.
제가 저한테 막 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저한테 마지막에 하는 말이 뭔지 아세요? 하는 말이 “나랑 같이 살
자.” 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다 돋더라구요.
두 시간을 앉아서 눈을 막 치켜 세우고는 저한테 욕을 하는거에요.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욕을 계속 하길래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하는 말이 “그냥 너는 나랑 같이 살자” 하는데, 그렇게 소름이 돋아요.
지금 이 세계에서도 친구 한명만 잘못 만나도 고생, 고통이예요. 선생님만 잘못 만나도 학교 다니기가 싫고, 직장에서
상사 잘못만나면 직장 다니기 싫어요. 길 가다가 깡패만 만나도 너무너무 두렵고 떨려요. 그런데 사탄이 같이 살자고
합니다. 지금 그러한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때를 절감하지 못하면 그냥 두렵기만 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접해야 돼
요!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기쁨이 생깁니다. 그리고 희망이 화산처럼 폭발합니다. 그렇게 살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사탄을 접하면 무서워요, 두려워요. 사탄이 얼마나 역사 하느냐면요, 어떤 어린아이가 받은 계시인데요, 사
탄은 다 주고 빼간대요. 말씀은 많이 들었는데, 나중에 생각나면 말해줄게요. 다 주고 빼간다는 표현을 했는데, 다 주고
쏙 빼가는데, 참 무서운 말이더라구요. 오늘 안 갖고 왔어요. 확인 받으려고.
정말 이 시간에 성령 받아본 사람은 자기가 죄악 가운데 빠져보았던 사람은 알거예요. 얼마나 내가 큰 죄를 지었고, 얼
마나 내가 이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말씀 가운데 들었을 거예요. 옷을 벗고서라도 외치고 다니고 싶다고 얘기했죠. 그 사람 돌아다니면 보라고 했는데 요즘
에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네?
저도 너무 많은 편지를 보잖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이때에 하나님을 접해야만 두려움이 없습
니다. 아시겠습니까? 방향을 바꿔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 때를 점진적으로 계속 맞을거예요. 점진적으로 덧입히면서
갈 거예요. 지금 무엇을 덧입는 때? 성령을 덧입는 때예요. 주님의 완전히 심정을 덧입는 때예요. 두려움을 떨쳐라, 의
심을 떨쳐라. 오해를 떨쳐라. 그리고 완전히 거듭나라. 지금 이때다.
여러분 무엇을 접하시렵니까? (하나님!) 정말요? 외치세요. 여러분의 입술로 시인하세요. 시인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
기가 자기를 시인하는 자는 얼마나 멋있는 자인지 아느냐. 자기가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는 자는 멋있는 인생, 위대한
인생이래요. 그러나 하나님을 시인하는 인생은 얼마나 멋있는 인생입니까?
깨닫는자는 계속 외칠거예요.
여러분, 그 끝이 보이면 알겁니다, 그때는. 등을 보이실 때라도 쫓아가면 갈수 있을거예요. 그러나 등을 보이고 눈물을
거두셨을 때는 그때가 되면 기필코 안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것을 왜 똑같은 말을 왜 하겠어요? 왜요? 아직까지 뜨끔하
지 않구나. 정말 뜨끔! 하지 않구나. 저도 이렇게 너부터도 저부터도 정말 뜨끔하지 않구나. 완벽하지 않구나. 정말 완벽
한 단계로 와야 하는구나. 그것이 첫 번째로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왜 나는 안 느껴지는 것일까? 안 느껴지니까 눈물
이 안 나서 괴로워 미치겠는 거예요. 집에만 돌아가면 외로움에 미치겠는 거예요. 외로우니까. 하나님을 믿고 모시고 살
지만, 예수님을 모시고 살지만, 모시고 살면 외롭지 않은 것입니다. 믿습니까? 모시고 살면 외롭겠어요, 안 외롭겠어요?
외롭지 않아요. 외로울 수 없겠죠? 정말 안다면, 지금 내 옆에 계시는 것 안다면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는다는 것입
니다.
“너희들은 내가 부어주는 영을 받고 영안을 떠라. 보지 못하면 느껴라. 보지 못하면 영의 귀라도 열어라. 안 들리면 말
씀을 듣는 귀라도 활짝 열어놔라. 그러면 들린다. 그럼 받게 된다.”
왜 이렇게 모르냐고, 왜 이렇게 모르냐고 간절하게 애원하는 소리를 저도 이제야 듣게 되서 너무나 너무나 가슴이 아파
요. 왜 이렇게 선생님께서 다급하게 가실까? 한 사람 한 사람이 잘 이렇게 해 오시다가, 왜 이렇게 다급하게 가실까?
다급하게 가시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쵸? 우리 육신은 힘이 없어서 다급하게 못 쫓아가요. 그래서 반드시 거듭
나야되요. 애원하고 간구해야 돼요. 그냥 여러분, ‘받아야지, 받아야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제가 운명적으로
받지 않으면 안 되니까 주십시오! 이 심정 받지 않으면 무엇으로 살아갑니까?” 기도해도 못 느껴요. 예수님 사진 계속
쳐다봐요. 예수님 사진 계속 쳐다봐요. 주님 나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려나? 계속 쳐다봅니다. 그런데 대답을 하셔야죠..
그러니까 포기하게 됩니다. 또 말씀을 들어봐요. 또 안들려요. 그럼 미쳐요. 미치는거예요. 그러니 내 심정을 받아라. 심
정을 받으면 어때요?
여러분, 뭐 하나 외우려고 하는데도 시험공부하려고 해도 엄청 외워야해요. 오죽했으면 내 재림이 이만큼 밖에 안 남았
다고 서산에 해를 그리고 붙이고 살라고 하셨겠어요. 근데 봐도 모르겠죠? 그래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사랑과 자비를 가지고 그냥 두고 보지는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한다구요? 끌고라도 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냥 두고 보는 것이 자비와 사랑은 아니지 않느냐. 나는 너희들을 잡으러 갈거야. 너희들 붙잡아 주러 갈거야. 너희들
을 내가 붙잡지 않으면 사탄이 너희를 잡으니까. 그리고 사랑으로 이끌어 지금은 급하니까 지금은 급하니까 끌고라도
나한테 데리고 올거야.” 10,20년 된 자들이 낙오할까봐 선생님께서는 너무 걱정된다고 하셨어요. 그것이 제일 걱정된다
고 하셨어요. 애가타서 펜 끝으로 전하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애지중지 섭리사 어떻게 키웠는데, 혹시나 낙오자
가 생길까, 잘 이끌어 왔는데 예수님이 부담스러워서, 재림이 부담스러워서 안 따라오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 가서 어떻게 전하실 거예요. 말씀 다 전해보셨죠? 안와요. 그럼 어떻게 해요? 안 오면 심정 담아 외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엄마가 애기가 나갈 때 “나가지 마라~.” 나가면 죽는 것을 알면 “나가지 마라!” 얘기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죽
는거 알면은...
우리부터가 완벽하게 지금 그냥 ‘진리로 깨어났다’ 이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외치는 정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저도
괴로워요. 예수님 사진을 봐요. 그런데 ‘아닌 것 같아.’ 저도 너무 괴로워요. 예수님 말씀 안하시는 것 같아요.
얼마나 괴로운지 아십니까? 예수님의 역사를 받아 보신 분 있습니까? 성령의 임재를 받아보았습니까? 하나님을 느껴보
았습니까? 눈물을 흘려보았습니까? 해 보셨어요? 그러시고 못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괴로워요? 너무 괴로워요.
이것이 기성으로까지 반드시 불붙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하는 예수님의 그 뜻을 알
아야 해요. 예수님 이야기를 하면 뜻뜨미지근하게 “그냥~”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을까? 왜 예수님을 더 많이, 더 많이
그토록 외쳐주었는데도, 왜 하지 못했을까? 생각해야되요. 여러분 아침에 눈을 떠서 나는 예수, 예수, 예수, 하는 사람?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살아갑니다하시는분?
천국성령운동 8차까지 진행했는데요, 이제 은혜를 받았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월명동 잔디밭 가면 불이 나더라구요. 뛰라고 하면 뛰고 멈추라고 하면 멈추면서 혼연일체되어서 움직이는거예요. 여기
오니까 혼연일체되어서 안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역사 안하시나? 아닙니다. 100프로 역사해 주십니다. 그러나
각기 달리 받는지도 모르죠. 있으나 못 느끼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죠.
뛴다고 해서 그러나 돌아가서 외치는데 힘들어요. 무엇을 받았는지 모른다면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은아, 가서 내 심정 좀 알려줘! 내가 이렇게 하면 들을까? 이렇게 하면 들을까?”
우리를 깨우쳐 주기 위해서 그 법칙을 깨지 않은 상태에서 다 해준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선생님)아침마다 절절하고 애절하게 예수를 최우선,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아야 한다.” 했어요. 나를 최우선 순
위에 놓고 사는 것이 무엇일까? 도대체 무엇일까? 최우선이 무엇일까? 여러분, 최우선이 무엇이겠습니까?
애가 탄다는 것입니다. 어디 갈까봐. 최우선인 사람이 여기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디갈까, 애지중지. 나를 싫어할까,
외면할까, 돌아설까, 내 눈은 안 쳐다봐줄까? 나만 혹시 빼놓고 갈까 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랑하는 예수님이 실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반드시 역사해 주셨고, 구원길로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아니면 점점점점 시간은
갑니다. 앞으로 전도집회, 예수님 증거 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의 사례 외치면서 누가 돌아오겠습니까?
말씀에도 나왔죠? 요즘에는 동반자살하자. 하면 어때요? 따라갑니다. 자살하자고 하는데도 따라가는데, 왜 생명을 구원
하고 살려준다고 하는것을 듣든지 아니 듣든지 외치지 않느냐. 그것은 바로 심정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외
치지를 못하고, 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외치지를 못하느냐. 심정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저도에요. 여러분, 저도 “하겠습니다.” 결심해요. 결심을 할 때 다짐할때 은사가 올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행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옵니다. 믿음을 가지고 하면 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아무리 뭐라고
해도 선생님을 보고
“너 불행해. 너 그렇게 사는 이유가 뭐야? 헛살았어. 그렇게 결국 그렇게 될 것을...”
그러나 멈추지 않습니다. 멈추지 않았습니다. 멈추면 그대로 끝입니다. 멈추지 않고 반드시 확신이 있는 사람은 끝까지
달려서 반드시 그 확신함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달려서 확실하게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끝까지 하는거예요. 역사 하나 안하나 보자.
예수님 제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제가 정말 예수님을 증거하고 살겠다고, 내가 느꼈고, 내가 깨달아서 증거 하
는데, 깨달은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정말 가슴 뜨끔하게 “주여! 주여! 주여!” 부를 때까지 외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생방송도 아니구요, 찬양만 많이 해서 은혜 받아서는 소용없습니다. 불은 뜨겁죠. 그러고 돌아가면 아, 개운하다
소리 좀 확 질러보고.. 섭리사 이같은 때가 또 있었을까? 섭리사 이 같이 은혜를 느껴본 적이 있었던가? 변화한 적이
있었던가? 여러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단계 더 심정의 단계로 올라가야 돼요. 심정의 단계로 올라가야
해요. 심정을 느끼는 단계로.. 어떻게 주실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계시를 받는 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기도를 진짜 깊이 하는구나. 정말 깊이 했구나. 그래서 오늘 내가 왔어. 얘기를 하셨다는 거예요.
“네가 정말 기도를 깊이 하는구나. 깊이 하는자에게는 내가 정말 가는데..”
얘기했죠? 귀한 진리의 말씀이 섭리사 만큼 많은 곳이 없음을 믿습니까? 그쵸? 근데 우리 섭리사에서는 아직까지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어요. 얘기했죠? 주님의 사랑을 잊었기 때문에 주님과 완전히 접하지 못하니까, 남자로, 여자로, 세
상으로, 돈으로 여러 가지 갖가지 상황으로 접붙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복직하는 역사인데 어찌하여 복직하지 못하고 더 그길로 가느냐.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섭리사 복직하는 역사
잖아요. 완벽하게 하나하나 복직한다고 하셨잖아요. 축복가정국 그렇지 않아요? 정말 그 삶을 살아주고 계십니까? 살아
야합니다. 복직해야 됩니다. 그렇죠? 하나님의 축복받은 것을 지속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지도자들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우리는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할 수 있음을 확신해요. 주님께서 우리 섭리사를
너무 잘 아세요. 요렇게 이끌 때는 요렇게 저렇게 해야할 때는 저렇게 하면서 잘 와주십니다.
순종하면서 잘 오니까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해주시고 이끌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맹종적인 신앙이 아니라, 행하면서 하나하나 느끼며 이 역사에 동참하면서 따라갑시다.
찬양)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잔잔하게 주님을 불러 볼까요?
항상 주여! 주여! 불렀잖아요? 잔잔하게 따뜻하게 불러보시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
마무리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감사해요.
어떻게 역사하시든지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순간 뿐만 아니라, 여기서 내려가는 순간 우리들 얼마나 이것이 귀중
한지 생활하면서 더 귀중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오늘 어려운 심령도 오고 끝까지 어렵지만, 자리를 지켜주고 함께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능력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들을 늘 지켜봐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어떻게 역사하시든지 언제나 역사하심을 믿고 깨닫습니다. 온전하게 저희
들 더욱더 한 발짝 한 발짝 날마다 날마다 다가가겠사오니, 이 자리 가운데 온전히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이들이 힘을 받으면 강서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생명이 뒤집어 질 줄을 믿습니
다. 주님. 부족한 것이 있으면 시간들이 다 되기 전에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불 받은자 들에게 함께 하
여 주시고, 1차부터 8차 까지 능력과 힘을 받은자들에게 능력을 더 하여주셔서 힘을 더하셔서 강서지역 불을 더 할수
있게 하여주세요. 우리 지도자들에게 능력으로 더하여 주세요. 교역자 한 사람 한 사람 어려운 생명들, 그리고 잡지 못
하는 모든 생명들까지 주님께 이끌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덧입혀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심령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무엇이 무엇이 막든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사탄이 막고 있다면 사탄이 물러가게 하시
고, 저희 마음가운데 아직까지 뚫지 못한 것 있다면 없어지게 하여주시고 생활 가운데 뚫려지게 하시고, 말씀을 듣는
가운데 뚫려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이 피곤한 것, 아침에 일찍부터 예배드리고 일찍부터 와서 찬양하고 또 여
러 가지 많은 상황 가운데 마음을 풀면서 진행하느라, 시간이 진행되면서 또 이들의 마음이 더욱더 주님께 모아지지 못
한 것이 있다면 용서하여 주시고 이들이 주께로 지금부터 끝날까지 영원히 손을 잡아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옵나이다.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이렇게 역사하시나 저렇게 역사하시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에게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 주님 역사하여주셔서 모든 것 가운데 기대하고 온 사람
들 있을것입니다. 정말 능력을 받고자 힘을 받고자, 아픔을 치유 받고자 온 사람들 있습니다.
주님, 받아라했으면 받아야지요. 그러니까 이들이 간절하게 기도하는 간구하는 기도소리에 주님께서 크게 역사하여 주
신줄을 믿습니다. 간절한자가 있다면 다시 한번 하나님을 부를 때 온전하게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불태워 주시옵소서.
온전케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영을 부어주셔서 아픔을 치유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시고, 능력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며 성령의 각종 갖가지 모든 은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남은 모든 사탄까지 그 바닥에 깔려 모든 사탄 하나하나 남김없이 사라질 때까지 외치고 증거하며 이 길을 끝까
지 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모든 시간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시간을 주님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모
든 것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