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6.22 (월)
새벽잠언 2009
- 선포일
- 2009.06.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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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2일 월 새벽잠언>
1. 제 시간에 떠나고 제대로 하는
자만 목적지에 가게 된다.
2. 시작되었으면 쉴 시간이 없는
것이다. 목적지에 가서 그때 쉴
시간이 있는 것이다.
3. 죄는 영혼을 살인한다.
4. 회개는 자기 영혼을 살린다.
5. 사탄을 이겨야 자기를 다스리고
이긴다.
<2009년 6월 23일 화 새벽잠언>
1. 기도로 정복하는 것이다.
2. 기도가 무기다.
3. 행치 않아서 얻지 못한다.
4. 영계에 입문하여 있는 자들은
기도하라. 이 시대 주님의 군대,
하늘의 의의 군대가 되어야 한다.
주님이 사령관이다.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5. 기도하면 주님은 사탄을 처리해
주시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고통 받고 사탄이 얼마나 악독한지
겪게 하신다. 그러고나서 그제야
사탄이 얼마나 자기를 괴롭혔는지
깨닫게 하시고, 사탄을 공격하게
하신다.
<2009년 6월 24일 수 새벽잠언>
1. 주님은 자신이 싸워 이기고
주님께 오는 것을 원하신다.
2. 자기가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싸워 이기는 것이다. 주님의 이름이
신형 대무기다.
3. 귀신과 마귀 주관권에서 사는
자는 매일 벗어나도록 하는 삶을
살아야 벗어나게 된다.
4. 자기를 괴롭히고 자기를 주관하는
마귀가 한 명이든, 백 명이든, 천
명이든 많고 적은 것은 상관없다.
주님과 일체 되게 마음을 먹어
버리고 결심해 버리면 사탄을 이겨
버린 것이다.
5. 누구든지 죄를 산더미같이
졌든지, 작게 개집만 하게 졌든지
회개해 버리면 죄에서 벗어나게
된다.
6. 사탄은 사람이 죄가 없어도
사람을 통해 시기하여 괴롭히고
고통을 주려고 온다. 죄가 없는 자는
사탄과 싸워 이기기에 유력하다.
조건이 없기 때문이다.
7. 밖에 있는 자도 선생과 똑같은
처지다. 다 인생의 삶이 어렵고
고통스럽다. 환경은 둘째다. 자기
자신이 문제다. 추울수록 좋지
않듯이, 고통과 환난을 받을수록
정신 차리고 살면 평소에 상상하지
못했던 신앙의 표적을 이루게 된다.
<2009년 6월 25일 목 새벽잠언>
1. 사람은 보낸 자 사명밖에
못하지만, 주님은 주인 사역도
하시고 보낸 자 사역도 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에 어느 때는 주인
입장에서 말씀하기도 하셨고, 어느
때는 보낸 자의 입장에서 말씀하기도
하셨다. - (해석) 주님은 삼위의
하나님이다. 그래서 사람과 차이가
있다.
2. 주님을 가까이하여야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까이할 수가 있다.
이는 주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이다. - (해석) 안 하면
뺏는다.
3. 주님 뺏기면 세상 것 뺏기고,
하늘 것도 다 뺏긴다.
4. 사람들은 세상 것을 자기에게로
빼앗아 놓고 주님을 가까이하려고
한다. 이는 지극히 육적인 자다. -
(해석) 성공하여 주님을 기쁘게
한다는 자들이다. 주님은 세상에서
성공하고 와도 안 알아주신다. 그
덕은 안 보신다. 작은 일이라도
일찍부터 오직 주님을 따라 한 것을
크게 보신다. ‘주님을 어떻게 보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5. 좁은 데서도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6. 사람이 누구와 역사를 펴느냐에
따라 문제가 좌우된다.
<2009년 6월 27일 토 새벽잠언>
1. 내가 여기 누구 보고 오겠느냐. -
(해석) 새벽에 기도하다가 주님께
누구를 보로 오셨냐고 물으니,
주님은 “너 보러 왔으니 잘해.”라고
내게 말씀하셨다.
2. 나와 항상 얼굴을 맞보자.
- (해석) 제대로 해야 주님과 맞보게
된다.
3. 나와 항상 대화하자.
- (해석) 기도할 때뿐만 아니라
애인같이 항상 대화하자.
4. 굳건해야 된다. 멋있게 뜻을
이루며 가야 된다. 그래야 따르는
자들이 흔들림이 없다. 네 마음은
너를 따르는 자들의 마음이다. -
(해석) 절대 흔들리지 말라 함이다.
5.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자.
- (해석) 주님은 우리를 믿어
주시는데, 우리들은 주님을 안 믿어
준다고 말씀하셨다.
<2009년 6월 29일 월 새벽 잠언>
1. 온전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온전하다. - (해석) 말썽 부리는 자는
어디를 가도 말썽이다.
2. 사람은 물과 같다. 깨끗한 물을
바로 먹지 않으면 오염된다. - (해석)
빨리 전도하여라.
3. 옛것을 모두 장사 지내야 주를
맞는다.
<2009년 6월 30일 화 새벽잠언>
1. 세상을 버리고 자기를 버리고,
주님을 취해야 생명길로 가면서 영이
형통한다.
2. 주님 앞에 가능성이 있는 자가
되어야 도우신다. 살 가능성이 없는
과일 나무는 주인이 퇴비하지
않는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3. 주님은 지금 양인지, 염소인지,
죽은 나무인지, 산 나무인지
보시면서 성령의 불세례와 은혜를
주신다.
<2009년 7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육성이 살면 영이 죽는다. 육성이
죽어야 영이 산다.
2. 자기를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자기 행한 것을 옳고 그른
것을 시인할 줄 알아야 된다. 그제야
제 갈 길을 바로 가게 된다.
3. 위대한 사람은 자기가 옳고 그른
것을 시인한다. - (해석) 사람들이
자기를 죄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님이 지적하셨다.
<2009년 7월 2일 목 새벽잠언>
1. 자기가 죄인인지, 미련한지,
새벽잠언 2009.hwp2
의로운지, 잘못했는지 확실히
시인해야 그 행위에 따라 바로
깨닫고 가게 된다.
2. 자기 죄를 시인치 않는 자는
회개치 않는다. 회개치 않으면 죄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해석)
시인하지 않으면 주님과 멀어지고,
마귀와 가까워진다. 섭리 사람 중에
이런 자들이 많다. 나쁜 자들이다.
3. 사람들은 자기 의로움은
시인하면서도 죄에 대해서는 시인을
거부한다.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우려고 죄스러운 것을 시인하지
않는다. 주님은 죄인들을 부르러
오신다. 자기를 의롭게 여기는 자는
부르지 않으신다.
<2009년 7월 3일 금 새벽잠언>
1. 주님은 숟가락을 드셨으니,
우리는 젓가락을 들고 따라가서 심정
맞추어 일해야 된다.
2. 주님은 바늘을 들고 가셨으니,
우리는 실을 들고 바짝 따라가서
그때그때 주님을 맞춰 일해야 된다.
- (해석) 척척 알고 행하라는 말이다.
3. 마음을 닦지 않은 자는 아무리
아름다운 것일지라도 그것에 대해
바로 지치고 거부하게 된다. - (해석)
그래서 좋은 환경에 살아도 금방
싫증나고, 아름다운 자와 살아도
금방 싫증나고, 좋은 말씀을 들어도
금방 싫증나서 돌아선다. 마음을
닦아야 한다.
<2009년 7월 4일 토 새벽잠언>
1. 악에서 의인이 분립되어 나온
후에야 악을 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악과 계속 같이 있으면 심판 날에
악과 함께 멸망을 받게 된다. -
(해석) 악만 멸하게 해 달라 하지
말고 악에서 나와라. 그래야 악을
멸한다.
2. 주인이 쓰지도 않으면서 필요
없이 잡초를 베지 않듯이, 하나님은
필요 없이 사탄만 멸하지 않으시고,
필요 없이 악인만 멸하지 않는다.
하늘에 속한 자들을 쓰실 때 잡초도
없애 주시고, 행악자도 쫓아내
주시고 심판하신다. 하늘에 속한
자가 하기에 따라 해 주신다. 하늘에
속한 주님을 믿는 자들이 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마귀를 멸해
달라고 하고, 행악자들을 심판해
달라고만 하면 안 해 주신다. 하늘
편 사람들이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행하는데, 사탄과 행악자들로 인하여
일을 못하게 되든지, 하나님과
주님이 하늘 편 사람들을 쓰실 때
지장이 있으면 악을 제거해 주신다.
3.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그 장소를
쓸 때 그곳의 잡초도 베어 주고,
독뱀들도 잡아 주고, 샘도 파 주는
것이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2009년 7월 7일 화 새벽잠언>
1.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치를 모르고
“하나님과 주님은 왜 악인들을 그냥
두시냐? 왜 사탄을 멸하지 않느냐?
내가 어려운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왜 도와 주시지 않느냐?” 한다.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돕지 않으신다.
어느 때는 연단하여 앞날에 쓰기
위함이다. 어느 때는 남을 살리기
위해 희생하게 하신다. 어느 때는
주님이 사랑하니 주님의 짐을 지고
가게 할 때가 있다. 어느 때는
깨달으라고 할 때가 있다.
<2009년 7월 8일 수 새벽잠언>
1. 너희가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
하자.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다른
여자, 다른 남자만 사랑하는데 자꾸
돕겠느냐? 도운 것도 다시 빼앗아
가야 되지 않겠느냐. 나도 너희에게
그러하다. - 예수님 말씀
2. 부모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사고가 잘못되어 다른 길로 가면
돕기는커녕 그 길을 못 가게 막고
트는 것이다. 손해 간다고만 하지
말고 생명길로 가게 해 주는 것을
깨닫고 오히려 감사하여라.
<2009년 7월 9일 목 새벽잠언>
1. 이때가 어느 때인지 정녕
깨달아라. 자기 심정에 닥치는 것만
깨닫고 불만하지 말고,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회개하고 살 때다.
2. 정신 차리는 만큼 잘되고 정신이
살아난다.
<2009년 7월 10일 금 새벽잠언>
1. 주님께서 사랑으로 우리들을
기르셨으니 몽땅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그래야 주님이 그 대함을
생각하시고 다시 역사를 시작하시고
더 크게 역사하신다.
2. 주님과 사랑을 이루면 모든 것을
다 주신다.
3. 자신이 인정하는 사랑을 주님께
드려야 된다.
<2009년 7월 11일 토 새벽잠언>
1. 사랑이 다른 곳으로 가면 안
된다. 주님을 100% 사랑해야
주님이 인정하신다. 사랑의 타락이란,
주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한 것을
말한다. 이제 주님을 100%
사랑해야 복직된다. 주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깨달아야
복직된다.
2. 마지막을 보시고 주님은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사랑해
오셨다. 그런데 마지막 이때마저
주님께 갈 사랑을 세상에 쏟고, 다른
자에게 쏟으면 끝난다. 이때가
그때다. 한 번이라도 주님 마음에
들게 주님을 사랑해야 주님은 버리지
않으시고 살려 주시어 주님을
사랑하도록 허락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