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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6.24 (수)

090624 새벽잠언

선포일
2009.06.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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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4일 수요일 새벽잠언> 1. 주님은 자신이 싸워 이기고 주님께 오는 것을 원하신다. 2. 자기가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싸워 이기는 것이다. 주님의 이름이 신 형 대무기다. 3. 귀신과 마귀 주관권에서 사는 자는 매일 벗어나도록 하는 삶을 살아 야 벗어나게 된다. 4. 자기를 괴롭히고 자기를 주관하는 마귀가 한 명이든, 백 명이든, 천 명이든 많고 적은 것은 상관없다. 주님과 일체 되게 마음을 먹어 버리 고 결심해 버리면 사탄을 이겨 버린 것이다. 5. 누구든지 죄를 산더미같이 졌든지, 작게 개집만 하게 졌든지 회개해 버리면 죄에서 벗어나게 된다. 6. 사탄은 사람이 죄가 없어도 사람을 통해 시기하여 괴롭히고 고통을 주려고 온다. 죄가 없는 자는 사탄과 싸워 이기기에 유력하다. 조건이 없기 때문이다. 7. 밖에 있는 자도 선생과 똑같은 처지다. 다 인생의 삶이 어렵고 고통스 럽다. 환경은 둘째다. 자기 자신이 문제다. 추울수록 좋지 않듯이, 고 통과 환난을 받을수록 정신 차리고 살면 평소에 상상하지 못했던 신앙 의 표적을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