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6.26 (금)
2009년 6월 26일 천국성령집회 9차
- 선포일
- 2009.06.26 (금)
첨부 파일
- PDF
2009년 6월 26일 천국성령집회 9차.pdf
105.0 KB
* 2009년 6월 26일 천국성령집회 9차
이 말씀을 받기 며칠 전 성령님에 대해 깨닫는 계기가 있었다. 계시가 올 때는 그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깊은 단계에 도달했을 때 계시가 온다.
딸이 한 달 반이 되도록 감기가 낫지 않아 어느 날 결심하고 기도했다. 예수님, 성령님 딸
로 인해 아픈 심정을 너무 많이 느꼈으니까 그만 아프게 해달라고, 내 딸을 낫게 해주신다
면 내 생명을 조금이라도 떼어서 주고 싶은 심정으로 목숨을 거는 의미의 기도를 했다.
그 때 처음으로 성령의 음성을 들었다.
“얘야, 나의 딸아 너는 너의 딸 그 감기 하나로 인해서 고통스러워하는데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내 고통은 어떠했겠느냐. 내 애간장은 갈기갈기 찢어졌다.”
천국성령운동 3차 집회 때 계속 성령님에 대해 기도를 했는데 눈물이 계속 쏟아졌다. 내 영
혼이 흐느끼는 느낌을 받았다.
그 때 예수님께서 “내가 이제 성령 어머니를 밝히 일러줄 것이다.” 말씀하셨다.
<성령의 눈물>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사랑함이 섬세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성품이 온화하며 따스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그 아름다움이 그 어느 여인보다 더 귀하고 보배롭도다.
그 마음이 나를 품으며, 그 사랑이 나를 감싸며, 그 행함이 나를 지키는구나.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의 사랑을 보여주었느니라.
나의 어머니는 사랑이 가득한 여인 중의 여인이로다.
그 사랑함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산을 이루어 너희를 향한 그 애통함이 모든 만물 가운데
차고 넘치고 넘치는구나.
내 사랑하는 여인아 너는 내 어머니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하는 너희들이여 너희들은 내 어머니의 사랑하심을 입으라.
그가 나를 애통함 가운데 세상 중에 보내었음을 깨달으라.
너희의 자녀가 고통 중에 있음으로 그 어미가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애통함을 가지듯, 내 어
머니 또한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고 그 온화한 얼굴에 수심이 가득
하였구나.
아, 어머니께서는 이 세상 모든 인들을 용서하고 품어주셨도다.
나를 배척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셨도다.
아, 나의 어머니는 이 땅 위에 그 유일한 자녀인 나 예수를 보내시고 모든 시간들을 애타함
으로 보내었구나.
행여 내가 다칠세라 그 마음이 애잔하여 이 세상을 언제나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노라.
그 사랑하심으로 나를 너희들에게 보내었도다.
바로 너희들의 구원을 위해 유일한 독생자 나 예수를 너희들 가운데 보냈음을 너희들은 정
녕 몰랐을 것이다.
내가 십자가를 짐으로 바로 너희들의 생명을 위해 그 고통을 감내하고 그 길을 걸어갈 때
내 어머니는 그 애간장이 갈갈이 찢기었구나.
나로 인해 그 마음이 헝클어졌으며 수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리하여 그 애통함이 나의 애통함에 비할 수 있었겠느냐.
너희는 나를 보도다. 나 예수의 고통을 보고 있도다.
그러나 정녕 누가 내 어머니의 고통을 알았겠느냐.
그 자녀를 너희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내어놓으셨으니 그 사랑하심이 어찌 이 땅 위에만
가득하였겠느냐.
온 우주를 덮고 온 영계를 뒤덮고 덮을 만큼 그 슬픈 사랑의 사연을 너희들은 이제 깨달아
알아야 한다.
내 눈물의 그늘 뒤에서 내 어머니가 그 침묵의 눈물을 흘렸음을, 내 어머니가 그 가슴 아픈
침묵으로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었도다.
나의 죽음과 그 부활 이후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 땅 위에 너희들을 위해 오셨도다.
이 땅 위에 너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바로 나 예수의 생명으로,
그 피로 얼룩진 이 땅 위에 내 어머니는 오셔서 바로 너희들을 살리고자 그 사랑함을 나타
내셨도다.
너희들을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에서, 큰 용기에서 나온 행함인 줄 아느냐.
아마 너희 어미된 자들은 알 것이다.
바로 그 자녀를 죽인 그들 가운데 나의 어머니는 그 원통한 눈물을 삼키우면서 임하여 애를
쓰셨도다.
아, 내 어머니는 무엇 때문에 그리 하셨을 것이냐.
나는 내 어머니의 그 사랑으로 다시금 부활하고 거듭났도다.
나의 약속된 자녀들을 돌아보기 위해 이 땅 위에 나를 대신해 그 사랑함으로 나타나신 나의
성령 어머니여.
아, 어머니는 진정 사랑의 온전한 존제체이므로 이 모든 일이 가능하였음을 나는 고백하나
이다.
어머니, 어머니께서는 나를 사랑하시듯 이들을 사랑하시어 이 땅 위에 성령의 불길을 일으
키시고 진리의 바람을 일으키시며 감동 감화함으로 이들을 품에 안으셨나이다.
그 애통함을 감추이고 오직 이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알으셨기에 나를 대신하여 어미가 자
식을 다시 품에 안듯 나를 대신하여 이들을 사랑하시고 이들을 정녕 자녀로 받으셨도다.
아, 나는 지금 나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싶구나.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사 나를 보내신 내 어머니는. 너희들이 이제 그 심정을 깨달았거든 그
의 눈물을 닦아주어라. 위로함을 보이라.
너희 어미된 자들이여, 슬픈 기도로 그녀를 위해 애타함을 보이라.
너희들 자녀된 자들이여, 나를 신랑으로 삼고자 한다면 내 어머니의 그 아픈 사연을 알고
위로하고 또 위로하여다오.
나는 그녀에게 사랑하는 자녀였도다.
내 고통함을 위에서 지켜보시면서 그 침묵 속에 같이 고통하셨을 내 어머니.
그 아픔을 정녕 너희들이 이제 깨달아 알았다면 제발 나를 외면하지 말아라.
성령의 사랑 안에 거하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너희들의 애통함으로, 갈망함으로 내 어머니의 사랑의 불을 받아라.
그리하여 많은 생명을 그 어미의 품으로 돌이켜다오.
나를 대신해 그 자녀를 사랑함으로 모으시는 내 어머니의 그 간절함을, 그 기대함을 너희들
의 생명으로 대신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내 어머니의 사랑을 그 생명으로 되돌려주어라.
나는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정녕 나의 신부로 단장하였다면 그 생명으로 예물을 삼으라.
나를 사랑하는 신부된 너희들은 내 혼인잔치에 많은 생명으로 예물을 삼고 나에게 나오라.
내가 너희들을 받으리라.
너희를 통해 돌아오는 그 생명을 받으리라.
내 어머니께서 그 생명을 그 사랑으로 품고 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