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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6.28 (일)

090628 주일말씀 은혜와 목적

선포일
2009.06.28 (일)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6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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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주일말씀> 은혜와 목적 본 문 고린도후서 6장 1-2절, 6-10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께서 섭리사 전체를 보시고, 또 각 개인들까지 보시고 선생을 통 해 말씀하시니 잘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서로 선물을 주고받을 때나 어떤 것을 해 줄 때 절대적인 목적을 두고, 꼭 그렇게 해야 되는 원칙을 두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은 성령님과 함께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쏟아 부어 주 실 때나 어떠한 은혜를 주실 때는 절대적인 목적을 두고 주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인간들이 그 은혜를 받아 하나님이 주신 목적대로 쓰기를 바라시고, 또 주시는 자의 목적을 이루면서 행하라고 주십니다. 그래서 축복과 은혜를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우리 육체에게 부어 주시고 말씀도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간단간단하게 말하고 지나가니 자세히 들어야 됩니다. 모두 궁금해 하는 것과 어찌할까 하는 것들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선생에게는 전국과 세계의 상황들이 들어옵니다.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답을 해 줄 수가 없습 니다. 결재할 것과 꼭 답해 줘야 할 것만 해 줍니다. 마지막 이때, 주님의 총지휘 하에 성령과 은혜의 역사를 계속 진행하 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큰 소리로 주님께 말해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하나님이 그의 영을 우리 육체에 쏟아 부어 주시고, 주님이 이같이 역사를 행하심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을 알고 받고, 주시는 자의 목 적대로 써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받을 수 있고, 은혜와 성령의 역사가 지속되고, 하나님의 뜻과 개인의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의 영을 받고 변화되어 새롭게 되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새롭게 변화하라.’고 주님께서 금년도 총 주제를 주셨지 요? 이같이 하시려고, 주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아시고 이 같은 제목과 방 향을 주셨습니다. 아멘! 전에 선생을 앞세우고 하시던 일들을 이제 제자들을 앞세우고 행하고 계십니다. 지금 그같이 하고 있지요? 주님이 메시아이시니 전체를 통제 하시고 통솔하십니다. 그리고 중심이 되어서 행하십니다. 주님을 절대 믿 고, 속 시원히 일체 물을 쏟아 붓듯이 마음을 쏟으며 따르기 바랍니다. 아직도 미련하게 선생을 중심하여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못 하게 하기보다 선생이 못 하게 해야 되기에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 한 명도 선생을 중심하지 말고, 근본을 주님께 두고 주님을 중심해 야 될 때입니다. 선생은 늘 주님의 중보자 역할을 합니다. 주님과 세상 사람, 특히 주 님과 섭리인들의 다리 역할을 하며 중보자 사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 은 주님의 통역관이라고 예전부터 말했지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풀어서 전해 주고, 또 어떤 사연을 놓고 주님과 의논하여 섭리인들에게 전해 줍 니다. 지금은 주님께서 선생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시며 말씀하고 계십 니다. 여러분들도 개성대로 주님의 통역자가 되어 일하게 하기도 하시니, 선생의 짐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꼭 하기는 해야 할 일을 직접 하지 못 하고, 또 여기 있어서 못 하니 너무 심정이 타고 괴로웠는데 주님이 각 분야대로 모두 들어 쓰시니 선생은 정말 행복합니다. 너무 많은 자들을 사명자로 쓰면 번거롭고 혼잡스러우니 한국과 각 나라에서 핵심자들을 필요한 대로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님께서 모든 계시들을 확인해야 될 때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단상에서 외치고 증거 하는 말씀과 계시는 잘못 나가면 안 되기에 모두 주님께 정확히 확인받고 전해 줄 테니 믿고 따라 전진하기 바랍니다. 선생과 모두 의논하고 합니 다. 더욱 그렇게 할 것입니다. 선생은 보고되는 상황들을 신속히 주님과 의논하고 지시해 줍니다. 섭리사는 30년 동안 선생께 묻고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해서 꼭 물어보 고 해 왔습니다. 선생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꼭 주님께 물어보 고 행해 왔습니다. 어떤 자가 계시를 받으면 그것이 과연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하신 것인지, 주님의 계시인지, 마귀의 계시인지, 자기 스스로의 생각인데 기 도하니 떠오른 것인지, 자기 영이 평소 생각했던 것을 말하는 것인지, 천 사가 하나님과 주님의 사역자로서 말해 주는 것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목사님들도 계시받은 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당연한 이야기인 데 너무 충격적인 말을 하기 때문에 믿기 힘들고, 또 계시받는 자들이 평 소에 봤을 때는 기도도 많이 하지 않고, 충성자도 아니고, 눈에 띄는 자 도 아니므로 더 의심을 하게 됩니다. 주님은 생각지도 못한 자나 어린아 이들에게 나타나신다고 하신 말씀을 보면 맞는 것도 같고 믿어지기도 하 지만, 안 믿어지는 부분도 있으니 정말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주님은 필요하면 계시하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선생에게 물어보라고 하십니다. 선생은 왜 아는가 하니, 선생이 장본인이니까 잘 압니다. 누가 선생을 보고 주님이라고 계시를 받으면 믿는 자도 있고, 의심하는 자도 있어 잘 분별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선생이 본인이니까 잘 알아요. 선생 은 주가 아니지요. 그런 것은 금방 압니다. 주님만이 메시아로서 갈보리 산에서 죄 없이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성경에 예언한 대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 죽음의 길을 가셨습니 다. 주님만이 메시아입니다. 그 나머지는 하나님과 주님이 보낸 주님 밑 의 사명자들입니다. 주님이 예정하시고 주님의 뜻으로 쓰는 자들입니다. 사도나, 선지자나, 사사로 하나님과 주님이 필요하신 대로 쓰십니다. 중심자 모세와 여호수아같이 주 앞에 감람나무로 세워서 쓰기도 하시고 (계 11장), 목사로, 가르치는 자로, 혹은 부흥강사로 필요에 따라 쓰십니 다. 주님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주님의 신부라고 하면서 주님 앞에 신 부같이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생애와 공생애와 같이 그 뒤를 따라 그 노정을 확대시켜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서 그 시대에 어떻게 고통을 받고 억울함을 받으셨는지 더욱 깨닫게 되었 습니다. 주님은 그 시대 제자들을 신부같이 대하셨듯이, 이 시대도 우리 를 그같이 대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70일 동안 기도를 할 때 주님이 친히 말씀하시기를 “너도 내 가 세상에 있을 때와 같이 불쌍한 자, 가난한 자, 천대받는 자들에게 복 음을 전해야 된다. 내가 너와 늘 함께 다니면서 내가 세상에 있을 때같이 하리라.” 하셨습니다. 고로 먼저 나로 배고픈 고통을 겪게 하시고, 여러 아픔도 겪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죽음이 와도 두려워 마라. 네가 죽고 싶어도 죽지 않는다. 죽음이 너를 피해 간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연단을 받으며 말씀을 받았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말씀하셨던 근본을 다 깨닫고, 20년 이상 말씀을 배운 후에 30년 동안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가 난한 자들과 불쌍한 자들에게 전했고, 늘 거리로 다니면서 전했습니다. 혼자 하고 다녔습니다. 귀신 들린 자들에게 기도해 주어 귀신을 쫓아내 주었고, 각종 각색의 병에 걸린 자들을 기도하여 고쳐 주었습니다. 섭리사 30년은 주님의 3년 노정과 같았고,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의 기간 같았습니다. 선생이 주님을 대하듯 모두 그 같은 입장으로 말씀 을 가르쳐 주님을 대하게 했습니다. 고로 기성인들보다 훨씬 더 주님에 대하여 눈을 뜨게 해 주었고, 많은 생명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했습니다. 이제 주님의 재림을 앞에 두고, 주님은 섭리 전체를 재림에 맞추어 총지휘하시며 각자의 개성대로 신앙을 이끄시며 새롭게 변화시켜 가고 계 십니다. 섭리사는 선생이 주님의 전형 노정을 두고 뜻을 펴 왔기에 더욱 선생 을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오시는 주님같이 보기도 했습니다. 연극 이나 영화에서 대역을 쓰니 실제 주인공같이 생각하고 착각하는 격입니 다. 연극 볼 때, 선생의 대역을 하는 자를 선생으로 착각하고 보는 신입 생과 같습니다. 선생은 주님이 세상에서 역사를 펴셨듯이, 주님의 역할을 하는 주연을 맡아서 복음을 펴 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주님의 재림 때 를 맞춘 것입니다. 주님이 30년 동안 선생을 통해 역사해 오시니, 선생을 보고 “주 여.” 하기도 했습니다. 구약시대도 아브라함을 보고 “주여.” 했고, 선 지자들을 보고도 “주여.” 했습니다. 제자들이 나를 주라고 부를 때마다 선생은 “주님은 주님이고 나는 나다. 내가 이스라엘 사람이냐? 나도 구 원받고 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신부로서 제자로서 주님의 말씀을 배우 고 전해 준다.” 했지요? 그리고 “예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들으면 예 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사고를 그릇하여 선생의 말도 잘 안 듣는 자들이 있습 니다. 소위 ‘전통파’라고 하며, 선생은 예수님이 보낸 자니 선생을 중 심해서 해야 된다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사명을 두고 모사를 쓴다고 하는 자도 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잘못된 사고에서 벗 어나야 됩니다. 지난날 주님의 전형 노정을 걸으며 주연을 맡아 그 사명을 한 것이 지, 주님이 주인이지요. 물론 주님이 사명을 주어서 행한 자는 과정 가운 데 정말 귀하고 중하지요. 그러나 그 과정 역시 주님이 이끄셨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할 때입니다. 선생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주님 시중들기 바쁩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주님과 일체 되어 은혜 역사를 이뤄야 합니다. 이때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니 꼭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종의 몸, 구시대 구약 을 벗어나 양자 된 몸이 되어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금 이 시대 우리도 하나님의 영을 받고 거듭나야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 를 받고 주님의 신부 된 몸으로 살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을 쏟아 부어 주시고 각종 은혜를 주심은 우리의 과거 신앙이 새롭게 변화를 받기 위함입니다. 둘째, 모든 죄를 다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함 입니다. 셋째, 우리는 세상의 악함으로 인하여 가혹한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 서 억울함을 당하고 상처들을 너무 많이 받아 중병들이 났습니다. 이때 성령을 받아 모두 치유받고, 강건해지고, 기쁜 마음으로 주 맞을 준비하 며, 감사하고 살라고 함입니다. 지금 이때 주님이 베푸시고, 하나님께서 그 영을 부어 주고 계신데도 참석하지 못하여 성령과 은혜를 못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 참석하더라 도 자기의 주관을 선생에게 쏟고 고정관념의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참석해도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가슴의 신앙의 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말을 듣는지, 안 듣는지 보면 압니다. 말만 선생을 위한다고 하는 자들은 행하지 않으니 죽은 신앙인들입니다. 선생은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또 새롭게 변화를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늘 사랑으로 잘못들 을 덮어 주기만 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 말씀으로 모두 쪼개어 뒤집어 놓으십니다. 지금도 선생을 위한다고 하며 절대 선생을 앞세워야 된다고 하면서 교단이 잘못되었다, 혹은 집회를 잘못한다며 가정국들이 따로 모여 예배 를 드립니다. 이는 선생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주장, 위신, 체면 을 위하는 것입니다.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싹 걷어치우고 주님의 말씀을 바로 듣고 따르기를 바랍니다. 그런 자들이 서울에도 있고, 지방 에도 있습니다. 거기 동참하지도 말고, 빠지지도 말기 바랍니다. 선생이 직접 여러 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집회하는 자들과 평소에 안 좋게 지낸 원인 때문에 선생을 업고 그같이 행하고 있는 것입 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으니 말씀을 듣고 모두 돌이키기 바랍니다. 마귀들은 모르는 만큼 역사하고 꼬입니다. 주님을 모시고 사랑하고 증거하며 모두 일제히 주님을 따르는데, 어 떤 남자 목사는 말씀을 전할 때 선생 이야기를 90% 하고, 주님 이야기 는 10% 정도만 하여 주님이 보시기에 정말 얼굴이 뜨거웠다고 했습니 다. 이제는 그같이 하면 단상에 안 세울 것입니다. 설교는 정말 잘해야 됩니다. 선생에 대해서는 증거해 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주님에 대하여 잘 모르니 오직 주님을 증거하고, 주님에 대해 잘 말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집행하시고 역사하시니 하나님은 그의 영, 곧 성령을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성령을 주는 자가 아니니 선생을 부르지 마요. 주님을 부르고 하나님을 부르기 바랍니다. 선생도 주님의 신부로서 갖추기 바쁜데, 내 옷자락만 잡아당기면 내 갈 길 못 갑니다. 주님이 선생에 대해 한마디 증거해 주는 것이 섭리사 사람들이 100번씩 증거하는 것보다 큽니다. 나는 사람의 증거를 받지 않 고, 주님의 증거를 받으니 그리 알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을 주시는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주님을 확 실히 메시아로 믿고 신부로서 주님과 일체 되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아직 도 장년부나 가정국이나 나이 드신 분들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옛날에 성령의 뜨거운 체험 했는데...’ 하지 말 고, 재림을 위한 역사니 빨리 또 다시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주심은 먼저 믿음으로 자신을 확실하게 만들고 온전 히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개인뿐 아니라 전체가 꼭 변화되어야 합니다. 화목해야 됩니다. 원한 품은 것들을 다 풀어야 됩니다. 계속 회개해야 됩 니다. 정말로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그렇게 회개하라고 했는데도 섭리사 이성의 범죄는 계속됩니다. 회개 하지도 않고 대 집회 때 무대에 올라가기도 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타락 하고도 무대에 막 올라갑니다. 회개되지 않은 자는 집회 때 무대에 올라 가지 마요. 또 양심을 속이고 선생을 속이면서 하면 제명시킬 것입니다. 주님은 자꾸 그러면 선생을 통해 이름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선생을 무시하고 숨기고 행하는데 쫓아가서 책망하지도 못합니다. 자 꾸 선생을 심정 타게 하면서 선생이 더 십자가를 지게 하고, 또 섭리사 전체가 고통을 받게 되니 안되겠습니다. 이성에 수상한 자들은 선생에게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성지땅에서부터 전체에 이르러 그 같은 자들에게 1차 경고합니다. 주님의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특히 이성으로 타락한 자는 직책을 모 두 거두고 3년간 근신 기간을 줄 것입니다. 회개하면 용서해 준다고 하 셨고, 30명을 전도해야 회복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금식기도는 회개될 때 까지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을 위해 사는 자들을 타락케 한 자들은 더 죄가 커서 회개하면 용서는 해 주는데 그 형벌을 받아야 끝난다고 하셨습니다. 지난날에 주님 을 배신하고 타락한 사람도 동일하다고 하시며, 다 용서는 해 주었어도 그에 대한 형벌이 끝나야 죄가 완전히 사함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하나님은 자연성전에서 이성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행위를 하 는 자를 보시고 노하셨습니다. 이런 자는 회개하고 자기 위치로 가서 평 신도로서 신앙생활 하라고 하셨습니다. 교역자들은 임무를 주기 전에 먼저 이성문제를 철저히 파악한 후에 임무를 주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깨끗하시니 그 앞에 드리는 제물도 깨끗 해야 됩니다. 교단이나 교역자는 상황을 모르니, 타락하여 이미 공직을 놓은 것을 모르고 또 직책을 줍니다. 알고 줘야 됩니다. 근신 기간을 줘 야 됩니다. 자기 자신이 재림에 대해 완전히 깨어나 은혜 받고 성령을 받았다면 전도하여 생명들을 깨우고 살려야 됩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 근본입 니다. 자기 먼저 사는 것이 근본입니다. 자기 먼저 완전히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후에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는 하는 사람만 하면 안 됩니다. 섭리인들 모두가 다 해야 됩니 다. 그래야 정말 엄청난 자들이 전도되어 부흥됩니다. 다 은혜를 충만히 받고 주님이 가르쳐 주어서 선생이 전도했던 대로 그 방법으로 해야 됩니 다. 전체가 금년도에 한 명씩만 전도하면 수만 명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전도하는 자들만 하면 1인당 10명씩 해도 얼마 안 됩니다. 혼자 10명 전도하는 것이 빠르겠어요? 전체가 한 사람이 한 명씩 하는 것이 빠르겠 어요? 선생이 30년 동안 해 왔기에 알아요. 몇 사람이 수십 명씩 하는 것보다 전체가 한 명씩 하는 것이 더 큽니다. 각 교회는 한 명씩 꼭 전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새 신자가 오면 그를 통해 또 전도해야 됩니다. 사람은 다 연고자가 있습니다. 친구 말이에요. 아는 자는 데려오기 쉽습니다. 누구든지 5~10명은 아는 자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전도의 문을 열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전도했습니 다. 그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눠서 전도하였는데, 뜻 있는 자를 성 령에 감동되어 전도하였고, 거리에서나 환난 중에 만나는 자들에게 복음 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전도된 자들이 계속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전도하면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10단계 관리법을 주님이 주셨는데 곧 내려 보내겠습니다. 전도는 꾸준히 해야 됩니다. 한 달에 한 명을 정해 놓고 하든지, 방법 을 정하여 쉬지 말고 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것은 마치 운동장을 뛰는 것 과 같아서 빨리 뛰면 곧 지칩니다. 선생은 10대부터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전도하고 있습니다. 전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 상대를 파악하면 더 좋습니다. - 성령의 능력을 받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신유의 능력 받고 하니 더 쉽습니다. - 사탄은 사람들을 보고 항상 자기 백성이라고 거짓말하며 꽉 쥐고 있습니다. 사탄을 쫓아내야 됩니다. - 전도하는 자는 상대가 자기 마음을 상하게 한다고 해서 화나는 대 로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속은 시원한데 그 사람과 멀어져서 감정 때 문에 전도가 안 됩니다. 친하게, 쉽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됩니다. - 전단지를 전달한 후에 반응이 어떠한지 보고, 별 반응이 없으면 다 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때그때 필요한 전도 전단지가 무엇인지 사람의 반 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전도 나가서 변론하면 전도가 안 됩니다. 어떤 자는 자기 곤고하다 고 인생길을 인도해 달라고 하는 자도 있고, 교회에 다녀 본 자들이 너무 많아서 교회에 싫증을 느끼거나, 혹은 부정하거나, 혹은 교회에서 상처 받고 나온 자들도 있습니다. 혹은 불교도인 사람도 있고, 혹은 종교를 싫 어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실속 있는 전도를 해야 됩니다. 10명에게 말을 걸어 7명을 교회로 인도했는데 그 중에 결국 1명만 남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1명을 전도했 는데 2명이 왔으니, 전도받은 자가 자기 아는 사람에게 연락하여 한 명 더 데리고 온 것입니다. 전도를 해 오면 교회에서는 유능하게 강의를 해 주고, 새로 온 자들 을 잘 대해 주는 자들을 전문적으로 배치해야 됩니다. 손발이 같은 수준 으로 맞아야 됩니다. 전도를 1명도 못 한 자는 1달란트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무익한 자와 같아서 결국 쫓겨납니다. 기본이 3명입니다. 10명 전도한 자는 그래도 생명을 구하러 다닌 자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20명 전도한 자는 전 도하는 데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30명 한 자는 교회 하나를 낳은 자입 니다. 섭리사에서 지금까지 전도를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70 명을 전도했고, 전도된 자들이 현재 다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도 제 일 많이 한 사람을 이번에 교단 선교국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선생은 예전에 전도대회를 열어 1인 1명씩 전도해서 오게 하고 설교 를 해 주었습니다. 한 번 집회 때 500명, 400명씩 결실했습니다. 말씀 으로 연결시켜 제자들로 삼았습니다. 환난, 핍박, 악평 다 상관없습니다. 전도하면 오히려 우리를 악평한 자들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말하 기에 달렸습니다. 앞으로 모두 1인 1명씩,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하도록 해요. 전도하는 것도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전도도 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가면, 공적이 너무 없어 그 집이 쓸쓸하고 본인도 빛이 안 납 니다. 전도한 자는 별같이 빛납니다. 대학부 전도가 안되고, 중고등부와 청년부 전도가 안되는 교회는 특 별히 전도자들이 파송되어야 합니다. 파송된 전도자들을 일주일 동안 밥 먹여 주면서 중고등부와 대학부와 청년부를 전도하게 해야 됩니다. 가정 국들도 중고등부와 대학부와 청년부를 전도하기 바랍니다. 환난이 시작되면 전도가 정말 안됩니다. 지금이 전도할 때입니다. 은혜 집회는 계속해야 됩니다. 각 교회들도 계속 성령의 은혜를 받도 록 기도하는 자들이 모여 같이 기도하고 성령의 은혜 집회를 끊지 말고 계속해야 됩니다. 계시받은 자들은 선생에게 보고할 때 자세히 보고해야 됩니다. 계시 를 받으면 즉시 종이에 써야 됩니다. 자세히 써야 됩니다. 먼저 교역자나 집회 강사들에게 묻고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월명동에서 8차 성령 집회를 할 때 전주 스타교회에서 한 사람이 나 와 간증했지요? 그 계시대로 선생은 무릎 꿇는 시간이 너무 많으니까 늘 무릎이 아팠습니다. 엉덩이도 너무 아팠습니다. 그 계시를 받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서 지금은 별로 안 아픕니다. 선생은 전주를 생각하며 근심에 쌓여 특히 전주를 위해 기도했습니 다. 전주에 이성문제가 많고 나간 자들이 많으니, 안되겠다 생각하고 이 미 한 달 전부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곳에 나타나 셔서 너희들 정말 잘하라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섭리 사람들이 계시받은 것들을 모두 교단에 집결시키고, 책임자들이 모아서 검토하여 책으로 펴내기 바랍니다. 최종 검토는 선생이 해 주겠습 니다. 계시의 문을 열어 놓았더니 여기저기 계시받는 자들이 많습니다. 어 떤 사람은 이렇게 계시를 받고, 어떤 사람은 저렇게 계시를 받아서 자기 계시만 보면 맞는데 모든 계시들을 조합해 보면 서로 안 맞는 것도 있습 니다. 어느 때는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인하여 계시를 받기도 하니, 주님 은 계시받은 것들을 총 확인해야 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서신으로 주고받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일본도 집회가 있다고 하여 말씀을 보냈는데 집회가 끝나고 말씀이 도착했습니 다. 보고를 받고 아무리 빨리 보내 주어도 편지가 가다가 자고 가는 날이 있으니 늦습니다. 금, 토, 일요일이 끼면 아무리 속달로 부쳐도 4일 만에 갑니다. 여러분들은 직접 전화나 말로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보고하는 편지나 비상적인 편지는 받고 답을 주지만, 일반 편지는 읽 어 보는 것밖에 못 합니다. 나의 시간을 최고로 많이 잡아먹는 것이 편지 입니다. 가령, 여러분들 만 명이 1년에 한 사람당 편지 한 통씩만 해도 매일 30통씩 옵니다. 그러면 하루에 답장을 30통씩 쓸 수 있겠어요? 선생은 다른 일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기도해야 하기 때문에 답장을 다 못 씁니다. 세계 전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편지 답장받는 것이 표적 중의 하나임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고 ‘왜 내게는 편지가 안 오지?’ 합니다. 편지가 오면 너무 반가운데, 읽어 보면 답장을 해야 하기에 부담되어 서 쌓아 놓기도 합니다. 결재 편지만 해도 많이 올 때는 하루에 70~80 통 옵니다. ‘선생 없을 때는 어떻게 했지?’ 할 정도로 많이 옵니다. 계 속 철야하면서 365일 꾸준히 해도 혼자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새벽말 씀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써야 하고, 주님께서 주신 곡을 작곡 작사해 야 하고, 글을 써야 하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밥을 안 먹고 해 도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은 교단에서 컴퓨터를 가지고 여러 사람이 행정을 다뤄도 바 쁘지요? 수천 명이 여기저기서 보고하니 선생 혼자서는 다 할 수가 없습 니다. 보고하고 편지 쓰는 자들이 아직도 4장씩, 5장씩 편지를 길고 길게 씁니다. 그 편지를 읽느라 시간이 다 가서 답장은 못 해 줍니다. 법을 어 기니 안 됩니다. 선생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자는 소경입니다. 심정의 소 경입니다. 선생을 사랑한다며 편지를 쓴다고 하지만 그 편지로 인하여 밤잠 못 자게 하고, 시간을 다른 곳에 써서 섭리 일을 못 하게 하는 자들입니다. 내용이 없는 글들이 있으니, 정말 글 쓸 줄 모르는 자들입니다. 10장을 써 보내도 5줄만 쓴 사람만 못합니다. 선생은 편지를 이같이 합니다. 「네 편지 잘 받았다. 선생 잘 있다. 열심히 성령 충만히 받고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라. 낙심 말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들면 기도하고 내게도 고하라. 선생 편지다. 안녕.」 편지는 늘 쓰던 자가 하게 됩니다. 편지를 받고 답을 주면 또 다음 편지에 문제를 써서 보내니 또 답을 줘야 되고, 연속 이어집니다.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주님은 어린아이에게 나타나 계시하실 때가 많으니 자세히 보고 이러 쿵저러쿵하며 상처 주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일인데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이런저런 말을 하면 엄중히 말씀이 나갑니다. 주님은 사람 들과 안 통하니 선생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의 은혜와 불은 너무 받고 싶은데, 두려워서 걱정하여 못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혹시 사탄이 주는 것인지 걱정합니다. 그리고 방 언하는 것을 보면 무섭기도 하기 때문에 의식하고 꺼리는 자도 많습니다. 자기 영이 방언으로 기도하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방언을 통해 사람마다 자기 영이 있다는 것을 확증하고 확인하는 체험이 되니 얼마나 좋아요? 은혜는 의식하면 못 받습니다. 물에 뛰어들어야 수영을 배울 수 있습 니다. 땅바닥에서는 수영을 못 배웁니다. 예언도 하고, 방언 통역도 하고, 영 분별도 하고, 꿈을 꾸어 자기 영과 다른 자들의 상태도 보아야 합니 다. 주님도 보고 싶다고 애원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아야 사탄을 물리칩니다. 성령을 받아야 이성에 눈을 감게 됩니다. 이성에 빠진 자는 성령을 못 받은 자들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 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 그 힘으로 유혹을 이깁니다. 믿습니까? 성령을 받아야 죄를 더욱 안 짓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 가운데 살게 됩니다. 선생이 분별해 줄 테니 척척 뛰어들어서 성령과 은혜를 받아요. 영계 에서 보면 주님이 사탄과 마귀들을 다 쫓아내 주십니다. 선생도 기도해 줍니다. 여기서 기도해도 사탄 마귀들을 다 쫓아내니까 걱정 말아요. 행 여 사탄이 와도 기도하며 주님 이름으로 물리치고 싸우면 됩니다. 자기 영은 육신이 강하게 해야 강해집니다. 자기를 수호하는 천사도 본인 자신들이 강하게 기도해야 강하게 돕고 사탄 마귀들과 싸워 줍니다. 자기 영이 강해야 됩니다. 은혜 받은 자들이 같이 기도해 주고, 같이 영 도 봐 주고 해요. 환상을 보고 영을 보는 자들도 있습니다. 대개 어린아이들이 많이 봅 니다. 영을 못 보는 자들은 영을 보는 자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알지 못하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말고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섭리에 5살 된 아이도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보고 이야기하는데, 어 리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어린아이는 선생님이 빨리 나오기 원한다 고 하면서 기도하다가, 주님께 선생님 언제 오시냐고 하니까 “너만 알 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너 몇 살 먹으면 온다.” 하고 가르쳐 주셨답 니다. 주님은 통하면 누구에게나 자기 비밀을 말해 주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예언도 나옵니다. 주님을 만나야 깊은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주님은 누구에게 나타나실지 모르니, 외모나 나이와 연륜을 깔보 고 무시하지 말고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경청해야 됩니다. 선생도 옛날 10대에 주님이 말씀을 가르쳐 주시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너만 알라고 하셨습니다. 은혜를 받고 계시를 받았으면 질서 있게 해야 됩니다. 서로 은혜 받 은 것을 간증하고, 주님이 계시하신 것을 끼리끼리 전하기도 하는데 무슨 계시인지 잘 살펴야 됩니다.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받은 계시인지 반드시 분별해야 합니다. 계시로 인하여 서로 마음이 상하는 일이 없어야 됩니 다. 계시는 받으면 인봉할 것도 있고, 빨리 말할 것도 있으니 분별해서 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받은 계시는 자기 혼자 가지고 있으 면 안 됩니다. 계시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는 계시 받은 것을 모두 확인한 후에 내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 길지 않게 할 것 입니다. 사탄은 처음에는 맞게 말하다가도 끝에 가면 결국 자기 쪽으로 끌고 갑니다. 꿈보다 해석이라고 계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참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계시를 받고 잘못 해석하면 계시를 잘못 받았다고 하게 됩니다. 풀지 못하면 잘못 받은 것이 됩니다. 예전에 선생이 한 계시를 받았는데 ‘네 무술을 가르치러 남미로 가 라.’는 계시였습니다. 꿈에 선생은 태권도 사범이었습니다. 그때 꿈을 통해 그 계시를 받고 생각하기를, ‘그 나라에 어떻게 가 지? 말도 안 통하는데... 나는 그 나라 말도 못하는데... 그 미개한 나라 에 가라고 하실 리가 만무하다. 개꿈이다. 주님은 내가 남미 말 못하는 것을 아시는데... 사탄 계시다.’ 했습니다. 또 ‘나는 태권도 사범도 아 닌데 그 같은 꿈을 꾸었으니 헛계시다.’ 했습니다. 계시를 못 푸니 헛계 시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금식기도를 할 때였습니다. 알고 보니 주님의 큰 계시였 습니다. 그 후 기도 중에 생각해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술은 30개론 말씀이며, 영의 능력들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미개 한 나라 남미로 가라고 한 것은, 주님에 대해 잘 모르고 내가 가르친 성 경말씀을 모르는 미개한 자와 같은 기성으로 가라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계시를 풀고 더 깊이 생각하니, 주님을 메시아로 가르치지 않고 인간을 메시아로 가르치는 교파도 역시 미개한 남미에 사는 자들과 같다고 깨달 았습니다. 결국 그 계시대로 30년 동안 말씀의 무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무술을 연마하고 따라온 자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요즘도 선생은 사탄과 싸우면서 사탄에게 말합니다. “사탄아. 너 나 뭐하는지 알아? 무술을 배우는데, 나는 너 마귀에 대해 잘 안다. 왜 우리 섭리 사람들을 서로 오해하여 싸우게 하고, 서로 이성 타락하게 하느냐. 천적 마귀야! 내 검을 받아! 네 배를 찌르고 목을 자를 것이다!” 하고 고함을 지르면 눈알이 휘둥그레지며 놀라서 사라집니다. 성령을 받은 불같은 기도와 절대 믿음과 말씀이 무술입니다. 그 무술 을 배워야 됩니다. 사탄과 성령의 역사를 잘 분별하고 잘 해석해야 됩니다. 영을 분별하 는 자들은 주님이 주신 계시인지 잘 분별해야 됩니다. 비유와 상징을 배 웠으니, 계시는 현실이 그러하고 성경에 있으면 맞는 것입니다. 사탄이 주는 것은 맞는 것도 있지만, 끝에 가서 보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은 속이고 역사합니다. 단상의 말씀과 그동안 배운 말씀을 벗어나서 계시를 받으면 확인하고 제재해야 됩니다. 방언도 잘 분별해야 돼요. 사탄은 꼭 끼어들고 방해합니다. 그러므로 꼭 분별을 받아야 합니다. 어느 날 새벽에 주님이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앞으로 지구가 공포와 두려움에 울면서 탄식할 때가 곧 오고, 나라들 은 나를 부르나 대답이 없을 때가 곧 온다. 바다가 육지로 밀려와 물이 육지를 뒤덮고, 나라들이 작은 섬으로 남 아져 보는 자가 두려워 떨고, 큰 산들이 술 취한 자같이 비틀거리다 넘어 지고, 영원할 것이라고 자부하던 것들이 태풍에 날아가 버린다. 지구는 중상을 입어 절룩거리며 슬피 울고,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 때 문에 하나님께 저주받았다고 하면서 슬피 울 때가 문 앞에 다가왔다. “서로 천국에서 만납시다.” 인사할 시간이 가까웠다. 돈에 미치고, 사랑에 미치고, 세상에 미친 자들은 “내가 언제 그랬냐? 나는 돈, 사랑, 세상 다 싫다. 오직 살고 싶다.” 할 때가 온다. 이 말은 허공에 외쳐도 정녕 이루어진다. 외쳐라. 내 말은 진실하고 참이니 전하라. 이는 예언의 소리입니다. 이런 날이 오기 전에 빨리 예비해야 됩니다. 세상을 버리고 주님과 일체 되어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성령 충만하여 화목하고, 하나 되고, 전도도 해야 됩니다.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찬양하 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지금도 섭리 안에서 따로 모여서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따로 예배 를 드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도 자꾸 말을 안 듣고 있습니다. 가정국들입니다. 주님은 불순종할 때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요즘 섭리사 성령 집회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이 는 성령을 모독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짓는 자들입니다. 자기가 싫 어하는 자들이 집회를 하니 미워하고, 자기가 싫으니 하나님의 역사까지 부인합니다. 서울의 모 장소에서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절대 거 기 가지 말고, 거기 있는 자들도 본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어요. 하지 말라,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선생 말도, 주님 말씀도 안 듣고 고 집 부리면 채찍을 맞고 다 고생하게 됩니다. 주일날 각 교회에 예배 안 나오는 자들이 있으면, 교역자가 파악해서 다른 데서 예배 드리는 자들에 대해 광고해 주어 유혹되지 않게 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확한 보고를 올려야 됩니다. 정확한 보고를 하지 않으면 형 제들이 억울함을 당하게 됩니다. 보고한 자가 책임져야 됩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