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09.06.28 (일)
인천지역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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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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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6월28일)
<박천권목사님 전초말씀>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재림이라고 하는 원어가 그리스어로 ‘타루시아’라고 합니다.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타루시아
이 말은 바로 뭐냐면, 예수님께서 도착한다는 말입니다. 부활승천하신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
셨다가 다시 임박한 때가 되었을 때 사도신경에 나온 것처럼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신다
는 것 이것이 바로 타루시아! 재림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천국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2천년 전에.. 그때 하나님의 왕국이 출범을 했지만, 예수
님께서는 완전한 실현을 그 재림에 두고 계십니다.
다시 바로 오신다. 이와 같이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임박한 이때에 우리들은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우리는 자신 있게 하지 못하고 준비가 덜 되어있어서.. “1년만 참
으소서! just moment, please! 기다리십시오!”
그러므로 성령도 받고 받다말면 안되고, 전도도 하다말면 안되고 그러하기 때문에
지금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에 감사하면서 정말 뜨거운 성령과 진리 충만과 전도충만
의 역사를 위해서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예수님을 온전히 맞이해야겠습니다.
옛날에 이상세계를 기다리던 하얀 마을이 있었습니다. 하얀 마을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가난하
고 고통하고, 고뇌의 문제가 많았어요. 하얀 마을에는 파란 마을 왕자가 와서 모두 해결해준다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통스럽고 힘들어도 참고 기다리면서 파란마을의 왕자를 기다
리고 있었습니다. 개중에는 마음이 급한 사람들은 왕자님을 기다리고 있기보다는 찾아가서 험산
준령 계곡을 넘어서 간 자들도 있었지만, 한명도 돌아오지 못하고 죽었던 사연있는 마을입니다.
날이 갈수록 하얀 마을의 사람들은 소망이 희망이 없어지고 그러면서 하나 둘씩 타락의 길로 가
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석순이라는 처녀가 있었습니다. 그 처녀는 끝까지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의 유혹과 악평에도 오직 파란 마을의 왕자님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석순이와 왕자님은 동시에 서로 다른 장소이지만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서로 처음 보
는 사람이었지만, 너무나 깊은 사랑 때문에 꿈에 깨어나서도 서로를 그리워하는 단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 석순이라고 하는 처녀는 왕자님을 찾아 나서기 보다는 방법론을 달리
해서 왕자님으로 하여금 어떻게 하면 왕자님이 찾아오게 만들까 하면서 궁리를 하며 정보를 수
집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음식을 좋아하고, 이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와 같이 사랑하는
왕자님을 모실 수 있을까 궁리를 하면서 항상 연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소문이 파란 마을의 왕자님 귀에까지 들어갔습니다. 파란 마을 왕자님의 귀가 어떻게 되었겠
습니까? 당나귀귀가 된 것입니다.
왠지 모르는 소문에 마음이 막 끌리고 결혼 적령기가 되었으니까 더욱 그러했겠죠? 다른 이들처
럼 어떤 조건을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석순이라는 사람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왕자
가 이 소문을 왕께 고했더니, 왕께서 하는 말이 하얀 마을의 전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다
른 사람들은 그 전설을 잊고 살아가는데, 그 처녀만큼은 그 전설을 잃어버리지 않고 파란마을의
왕자를 기다리고 있구나 하면서 왕자로 하여금 그 마을에 가도록 허락하게 됩니다.
왕자는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보기 위해서 거지모습으로 변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하얀 마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석순이가 사랑하고 있는지 신분을 숨기고 가서 이것저것
확인해보았는데, 사람도 만나보고 했는데 자기는 남루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갔지만, 막상 만나서
보니까, 석순이라는 여인은 너무나 기뻐하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맞다는 것입니다. 극진한 대
접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진실된 사랑을 서로 확인하며 정체를 밝히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
납니다. 둘은 혼인잔치를 하게 되고, 산적 떼들로 들끓던 곳은 큰 길이 되었고, 하얀 마을 사람
들은 석순이 덕분에 부자마을인 파란 마을과 하나가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뭐를 두고 말합니까? 바로 하나님을 감동시킴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신이 그와 같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 선생님께서는 예수님을 그와 같이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
서는 때가 되셨어요. 이와 같이 오시려고 준비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소문이 들렸습니다.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여 와 보신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정말 예수님과 선생님의
러브스토리죠?
역사의 때가 되어서 그 같이 우리를 낳았습니다.
우리들은 바로 예수님의 재림의 때를 위해서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준비시킨 바로 역사입니다.
지금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날과 그 시는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 예수
님께서는 임박한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곧 오십니다. 우리 가운데 이와 같은 영을 부어주시고, 마지막은혜를 주시고,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거듭남의 기회를 주시면서 영을 통해 육을 통해 열매를 맺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바로 우리 앞에 예수님의 중보자가 되어주셨고, 예수님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들에
게 예수님을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모시는 방법, 온전히 우리의 삶을 맡기는 방법,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 정조은 순회목사님께서는 그와 같은 역사의 뜻과 때 가운데 하나님께서 준비를
시키셔서 바로 우리의 몸이 되어 스승의 몸이 되어 예수님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몸이 되어 말
씀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셨습니다.
말씀을 준비하시는데, (환상에) 떡을 써는데 말씀의 떡을 썰고 있는데, 피가 범벅이 되어 있더라
구요. 그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게 무슨 일이냐. 알고 보니 정말 심정 아픈 일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새벽2시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는데 천사를 불러보았는데, 천국이 비상 걸렸다고 하면서 람보처
럼 총검을 들고 뛰어 다니는 거예요. 웬일인가 싶었더니, 영적인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었습니
다. 이런 가운데서 하나님도 역사하시지만, 흑암들도 성령집회를 방해하려고 엄청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은 기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정조은 순회목사님께서 인천에 오셨습니다. 인천하면 인천상륙작전도 생각나고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이 나는데, 순회목사님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각별한 지역이죠?
예수님의 심정을 담아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을 받으시기를 축원
합니다.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왔다
하셨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보냈다 했습니다. 내가 준비한 것이 너무
많은데, 그것을 다 받아갔으면 좋겠다고 지금도 그 심정의 호소를 하고 계시는 그 음성을 저희들
은 깨달음으로 영혼으로 들을 수가 있습니다.
부족한자들, 온전치 못한 자들, 더 열심히 뛰고 달리는 자들이 이 자리 가운데 모였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영혼이 하나님과 만나지 않는다면 주님과 만나지 않는다면 절대 성령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사옵나이다.
이 시간 가운데 우리들의 육적인 것을 버리고, 영적인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맞이하고 하
나님을 맞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인 첫사랑을 잃은 자 육적인 사람으로 돌린다
했습니다. 그것만큼 무서운 말이 어디 있습니까.
주님, 이 시간 내 영혼을 다해서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고, 주님께 집중하겠사오니, 그 집중하는
가운데 부르짖는 가운데 애타함으로 찾는 가운데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
서 성령을 마음껏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은 진정 오리라 믿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받아
가기 원하오니 말씀을 통하여 각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감동감화를 통하여 녹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 함께 하여 주시고, 말씀을 듣는 자 함께 하여 주시고, 귀한 모든 모임을 집행
하시는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이 영광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올라갈 것을 믿습니다. 감사와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주일말씀 듣고 오시느라 안 피곤하셨어요? 괜찮아요?
이제 우리 4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계속해서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은
혜 받는 집회와 모든 갖가지 모임들은 계속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특별히 합심해
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심해서 간구하기 위해서 이 자리 가운데 왔습니다. 합심하는 기도는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음성. 말씀하신 음성, 그 음성을 먼저 듣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들으신 말씀인데요, 선생님께서 너무 너무나 엄청나게 큰 계시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몇 개만 말씀드릴게요.
“나는 이 날을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준비했다.”
이것을 육적인 귀로 들었을 때는 준비하셨구나 생각 했습니다. 이 날을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장작 구약역사 4천년, 신약역사 2천년. 장작 6천년 동안 그리고 지금도 준
비하고 계십니다. 이 날을 위해서 너무 많은 날을 준비해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요..
여러분, 저희들은 행복한 사람들 입니다. 그 많은 날 중에서 이날을 위해서 준비했다고 했는데,
이날에 가까운 날 앞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오늘 새벽에 저는 다시 한번 이것을 깨달으면서 오늘은 거의 찬양하면서부터 전율을 느꼈습니다.
찬양할 때부터 임하여 주시는구나. 어떤 뭐가 임해서 계시를 받거나 이런 것도 너무 좋지만, 먼
저 나의 마음이 풀어진다는 것입니다. 풀어지고 녹여지면서 주님께 온전히 나를 맡긴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몰입해야 합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들,
그리고 성령의 불을 받는 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뭔지 아십니까? 마음이 순수합니다.
순수한 가운데서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그리고, 몰입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단계란, 영적인 단계를 말하는데 그 영적인 단계에서 몰두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희 이
시간 한 사람도 빠짐없이 혼연일체 되어서 저희들의 마음과 영혼을 주님께 맡긴다면 반드시 반
드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것을 받아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너희는 정말로 내가 사랑해서 이 곳 가운데 온 것을 믿어라 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부어 주
시는 성령의 불길, 오늘 인천 땅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아까 그 노래 하는데,
너무 감동 되더라구요.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먼저 불러볼까요?
성령이 오셨네 찬양)
찬양 간주중>
여러분, 하나님의 음성말씀을 다시 한번 듣기 바랍니다.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한다고 했거든요. 내가 너희를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정말 알아라. 내
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나는 너희 하나님, 너희는 이것을 믿어야 된다. 믿기를 바란다. 변치
마. 변치마. 영원히 변치말자. 내가 오는 것에 겁먹지 말고 나 너희들에게 사랑한다는 이 말 얘
기하러 왔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느낄 때 마음 문이 열리고
사랑을 회복할 때 모든 은사는 오게 되어 있습니다.
할렐루야!
마지막 이 때입니다. 마지막 이 때. 이때를 위해서 섭리역사를 만들어 주셨으리라 저는 확신합니
다. 이때를 위해서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섭리 역사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마지막 이때 주님
의 총 지휘 하에 성령과 은혜의 역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여러분, 이 자리 가운데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지막 때라는 말에 귀가 솔깃하죠? 마지막 때.
이것밖에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은 자들은요, 얼마나 귀한 것인지 얼마나 필연적이고 운명적
인 것인지 알기 때문에 받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왜요?
첫째,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주님을 온전히 찾지 못했던 것,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
야 하는 것을 도저히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저도 도전하고 있어요.
바로 성령의 은혜를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해결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육적으로 흘렀던 저
희들의 모든 생각과 사랑을 영적으로 돌려야 될 때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핵심이고, 방향입니다.
둘째,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정확하게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그동안 안 된다고 포기하고 싶었던 것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안 되겠구나 생각했
던 것들이 이제 눈앞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고로, 그러하기에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행
해야 합니다. 행한 것은 반드시 받게 됩니다. 지금 이 세상은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 때이기 때문
에, 심판과 축복, 지옥과 천국 두 갈레 길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감사하게 심판과 축복
이라는 두 갈레 길에서 축복이라는 카드를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것 중에 그 두 가지.
심판과 축복.
이 중에 축복이라는 카드가 우리 눈앞에 놓여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큰 소리로 말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뭐라고 하라고 했죠? 주일말씀 통해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라고 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축복의 카드를 거머쥐게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마지막 이때를 위해서 우리에게 역사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감
사가 끊이지 않으려면 주님,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했으니 우리도 사랑으로 만나야 합니
다.
다시 한번 해 볼까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늘나라는 그동안 너무 바빴어요. 왜 바빴느냐. 죄악으로 가는 인생들을 돌이키기 위해서, 말
안 듣는 생명들을 데려오기 위해서 주님 믿지 않는 자들을 믿게 하고 하나님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자들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각종 세상으로 흘러가고 각종 타락으로 흘러가는 마음을 잡
기 위해서 천국세상은 너무 바빴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를 보겠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축소
된 혼인잔치 아니겠습니까? 우리 혼인잔치 하면서 살았잖아요.
여러분, 생각해 볼게요. 우리가 그동안 무엇으로 바빴는가? 은혜를 받기 위해? 각종 은사를 받기
위해 바빴던가? 그것이 아니라, 한명이라도 쫓아가서 제발 데리고 오려고, 이리 도망가고 저리
도망가는 생명을 잡아오려고, 그래서 하늘 앞에 갖다 놓으려고, 제대로 믿게 하기위해서 굳건하
게 하기 위해서 우리 안에 싸움이 일어나는 것들을 중재해주기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바빴다는
것입니까. 환난으로 핍박으로 인해서 쓰러지는 모든 생명들을 일으켜 세우기에 너무 바빴다는 것
입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찾게 하기 위해서 그동안 하늘나라는 너무나 바쁘고
너무나 많은 피눈물을 흘리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재림의 말씀 가운데 이런 말씀을 하셨죠? ‘나는 더 이상 너희들 치다꺼리 할 수가
없다.’
지금은 주님을 맞는 때입니다. 맞는 때. 막연하게 기다리는 때가 아니라, 과정 중에 맞는자가 마
지막 때도 맞는다고 했죠? 맞는 때. 축소시켜 맞는 자가 확대시킨 세계에서도 맞는다고 했습니
다.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상을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합니
다.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어제 예비한 자 오늘 맞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양을 더 뜨겁게 했습니다. 맞으려구요. 이전에 찬양으로 예비하고 맞아야겠다.
찬양할 때 못 맞은 자, 말씀 들을 때 맞아야하고, 기도 할 때는 반드시 맞아야 합니다. 마지막으
로 호소하는 단계. 기도는 맨 끝자락이에요. 반드시 맞아야 합니다.
너희들 꼴 보기가 싫어서 치다꺼리 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주님을 맞는 때 라서 상
황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은혜를 받을 때라. 변화될 때라. 상황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천사들이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그동안 우리를 보살피면서 저 흑암과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붙잡느라고 바빴다면 지금 하늘은 무엇 때문에 바쁘겠습니까? 은혜를 주느라, 성령을 주
느라 바쁘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망으로 가는 나, 죄악으로 가는 나, 흔들거리는 나, 주님의 손과
발을 바쁘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은사를 주시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게 우리가 만들어 드
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간구해야 되요. 애원해야 해요. 우리의 마음을 온전하게 받치지 못하면
가로막고 있는 무언가가 있어요. 말씀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쁘십니다. 바쁘세요. 너무나 바쁘세요. 그동안은 이것으로 바빴다면 이제 무엇으로
바빠요? 은혜와 은사를 주기위해서.. 오늘 바쁘시게 움직이도록 조건을 세워야합니다. 통로가 무
엇일까요? 하나님께서 그 손과 발을 바쁘게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하는 통로가 무엇입니
까? 기도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오늘 말씀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하늘과 우리가 통하는 유일한 통로는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할 준비되셨습니까? 계속해서 기도.
오늘 기도 깊이 할 거예요. 저도 영적인 첫사랑을 잃었던 것을 반드시 찾고야 말겠다고 결심하고
왔습니다. 이것을 잃으면 생명을 잃은 것과 같죠? 기도도 그냥 옆에서 언제 끝나려나 하는 기도
가 아니라, 깊은 단계로 옆 사람이 의식되지 않는 단계로 깊은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만
준비되시면 주님께서는 주십니다. 이미 와 계시거든요. 이미 주려고 가지고 계시거든요. 우리보
다 더 많이 원하고 계시다고 했습니다. 유일한 통로. 이 기도를 통해서 반드시 뚫게 될 거라 믿
습니다. 기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말씀 중에 나왔죠? 깊은 영계로 들어간 사람
들은 봤습니다.
천사들이 그 기도그릇을 가지고 옆에서 기다립니다. 그 기도그릇이 채워지면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그릇에 기도가 안 채워지니까 울상을 하고 있더랍니다. 가져갈
게 없어서..
선생님께서 저 2005년에 기도를 정말 많이 시켰어요. 그 때 영안이 떠서 제 영도 보고 그랬거든
요. 그때가 생각나면서 첫사랑을 찾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어요.
2005년에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기도를 한번 해보래요. 열심히 속으로 기도를 했어요. 선생님께
서 말씀하시길 “천사가 아직 네 옆에 있는데?” “네?” 그러니까 “네 기도그릇 가지고 가려고 가
만히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안 채워져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기도를 했는데 다음날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보시더니, “하나님이 못 받아 보셨다는데?” 그래서 저는 ‘어 기도 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팁을 주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간절하게 한번 해 봐라. 한마디를 하더라도 간
절히 해보면 된다.”
그래서 그 날 저는 기도할 때 이 한마디를 했어요.
‘주님, 저는 부족한 자에요. 저는 너무 부족하고 세상 많은 사람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너무 부
족한 자로 주님이 함께 해 주시면 주님께서 함께 하시면 빛을 발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으니
까 영원히 함께 해 달라“고 깊이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선생님께서 기도해보시더니, 하나님께서
기도를 받으셨대요. 그리고 말씀해 주시기를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하는 기도라고 전해달라고 했
습니다. 그로부터 저의 운명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가 2005년부터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부족한 자라고 시인했을 뿐 이예요.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줄 몰
라요. 주님이 나를 역사해주서야 빛을 발할 수 있고, 주님이 없으면 그 빛이 나겠습니까. 나 너
무 부족하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자가 되겠다고 기도했는데, 최고 기뻐하셨대요. 최고로 기
뻐했대요.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무슨 기도를 해야 되느냐? 주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 그릇을 가지고 가는 천사가 바빠야 되잖아요. 근데 울상을 하고 가만히 있어요.
자기가 할일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일을 통해서 자기도 영광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기도그릇이 없으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릴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 울상을 하고 있는 겁니
다.
어느 날 선생님께서 모르는 척 하면서 말씀 하시는 거예요.
“어떤 천사가 왔는데, 그렇게 우네?”
“네?”
“3년을 지켜주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우네?”
“네?” 제가 한번 더 물어봤는데, 선생님께서 “너 어떻게 천사 한 번을 안 찾고 천사가 할 일이
없어서 울고 있다고 그러면서 (천사가)말하기를 쟤는 못 알아 들으니까 선생님께서 기도해서 얘
기하셔서 사명을 좀 옮겨 달라”고 부탁했대요. 저에요, 저. 나를 지키는 사명에서 다른 사람을
지키는 사명으로 바꿔달라고 했대요. 너무 할일이 없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이 없다고 했답
니다. 그 이후로 얼마나 천사를 찾았는지 몰라요. 천사가 하는 일은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말할 것입니다.
일은 영광이요, 일은 바로 자기 공적을 쌓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습니다. 일이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섭리사에서 말씀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온전하게 서지 못한 자에게는 일을 먼저
안줘요. 그럼 그 사람은 일을 안줘서 일을 못합니다. 공적을 쌓아야하는데, 하늘 앞에 구원은 받
았는데 할일이 없으니까 공적 쌓을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이 영광이다.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일이 없는 게 이렇게 무섭다.
일속에 다 들어있다고 했어요. 저는 선생님께서 왜 이렇게 일을 많이 시키나했어요. 진짜 일만
많이 하면서 갔거든요. 20살 때부터 일만 했어요.
말씀하시길, 일 속에 다 들어있다. 일 속에 사랑도 들어있고, 심정도 들어있고, 모든 것이 다 들
어 있다고 했습니다.
일을 하니까 많이 찾아줘요. 일을 하니까 한번 부를 것 열 번, 백번 불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속에서 심정을 나누게 되고 그 마음을 알게 되고 마음을 아니까 온전히 그 방향대로 갈수 있
다는 것입니다. 일이 영광인 것을 아시겠습니까?
기도그릇에 기도를 채워서 가는 천사들에게 일을 줘야 합니다. 인천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웬일인가 내려다 봤더니, 천사들이 바쁘다 바뻐. 계시말씀에 그랬죠?
“내가 진짜 바쁘다, 바빠. 오늘 기도 한 것 천사들이 다 가져왔다. 내가 다 보고 도와 줄거야. 기
도 진짜 간절히 했네? 많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정성 들여서 해야지. 너희 선생 진짜 기도
많이 하는구나. 천사랑 천군들이 와서 난리다. 이거 달라 저거 달라 난리다, 난리. 새벽기도 끝나
고 다 올라오고, 성령집회 끝나고 나면 다 올라온다”고 했어요. 천사들이 보챈다는 거예요. 하나
님께서 기쁘시겠어요, 싫다고 귀찮아 하시겠어요?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이 영광인줄 알았습니까? 저는 되게 놀랬어요. 섭리사 나갔다가 안타깝게 돌아온 자
들, 어떻게서든 구해서 일을 받아야합니다. 하늘의 비밀이에요. 너희 깊은 심정으로 기도해야 나
의 비밀을 알게 되리라. 그 비밀 중 하나가 일이에요. 일을 하게 되면 공적이 쌓이게 되요. 받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을 안주면 받을 것이 없습니다. 천사들에게 일을 줘야겠습니다. 영광스
럽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해야겠습니다. 믿습니까?
우리도 사명은 맡았는데 할일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럼 얼마나 괴롭겠어요.
음식점을 차렸는데, 파리만 날려 봐요. 차린 만큼 파는 만큼 많이 팔려야 영광이고 기쁘지 않겠
습니까?
바쁜 것이 영광이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배치되어 있는 모든 천사들을 정말 바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기도가 끝나면 인천, 옆에 있는 안타까운 생명을 위해서 기도해줘야 합니다. 천사들이
바쁘게 우리들의 기도 그릇을 가져가서 하나님을 바쁘게 하는 날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바쁘
게 해 드리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정신없이. 믿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기도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모든 육체에 그 영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또 여
기오신 주님을 무색하게 해 드리면 안 됩니다. 저는 100%믿습니다. 주님 여기 이 자리 가운데
와 계심을 믿습니다. 믿기 때문에 역사하십니다. 믿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보고도 믿지 않으면
어떻게 역사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 오신 무색하게 해 드리면 안돼요. 주님께 바쁘게 구해서 사
탄을 쫓아내게 해주고, 우리 가운데 심정을 부어 주실 것이고, 크나 큰 은사를 주실 수 있도록
주님의 손과 발이 눈과 귀가 바쁘게 움직이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불길같이 역사할
수 있도록 바쁘게 해야 한다는 거예요.
상처 받은 자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성령 받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게끔 그 마음을 잘 어루
만질 수 있도록 성령님을 바쁘게 해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을 해야 할 것입니까?
기도. 기도를 해야 합니다.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기도. 정말 기도 왜 해야 하는지 뜨끔하게 깨닫지 않으면 기도못 해요.
제가 오늘 기도해야한다는 것을 너무너무 간절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에 대해서 키워드라는
것을 너무나 너무나 말씀 가운데 다 깨닫게 되었어요. 기도는 키예요. 기도로 인해서 섭리사 온
것을 아십니까? 선생님의 모든 삶도, 섭리사를 이끌어 오신것도 예수님도 마찬가지로 다 기도
로..
우리는 기도로 주님을 찾고 주님과 통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알고 싶습니까? 주님을 느
끼고 싶어요? 주님과 교통하고 싶어요? 신앙하는데 주님과 교통하지 못하면 어떻겠어요. 그것만
큼 힘든 게 없지요.
오늘 성령 못 받았다고, 오늘 저의 아버지부터 뜨겁기는 한 것 같은데 성령을 제대로 못받았대
요. 주님과 교통하려면 깊은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40분 이상 기도하면 깨달
음이 온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단계가 있어요. 계시를 준 사람에게 말하기를
선생님도 한 시간, 두 시간 기도가 쭈욱 들어갔을 때 말씀이 왔어요. 이것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깊은 단계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보면 간절히 기도했네? 오늘같이 기도해 그럼 내가 또 올게. 지
금은 영의 세계를 열어 놨어요. 지금은 영안의 세계를 열어놨어요. 도전 해야해요. 주셨는데 못
받으면 안 되요. 성령의 감동정도가 아니라, 영안과 영의 귀가 열리는 단계로 들어 가야합니다.
깊은 단계로 들어가야 되요. 그렇게 해서 완전하게 해야 사탄이 계교를 부려도 거기에 빠지지 않
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안수기도였어요. 작정하
고 시작한거예요. 말하지 말아라. 기도한 자는 안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나를 믿는 자들은 겉과 속이 다른 신앙생활을 살고 있다. 내 뜻과는 너무 다른 삶을 살고
있다. 판에 박힌 이론으로만 나를 알고 있구나. 이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이제 내가 올 때가 되
어 내가 와야 되는데 나를 진실한 마음으로 ‘주여, 오소서’ 하는 자가 없으니 내가 가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조차 그 발걸음을 주저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 정말 올 때가 되었는데, 지금은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희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나를 만나기를 원하노라. 원한다. 뜨거운 가슴으로 뜨거운 가슴
으로 너를 만나기를 원한다.”
뜨거운 가슴으로 만나야 합니다. 왜냐면 뜨겁게 다가오니까요.
저도 밑에서 찬양을 하지 않고 있어 봤어요. 그리고 뜨겁게 찬양해 보았습니다.
내 마음에 따라 내 마음이 길 인거예요.
받느냐, 중간만 받느냐, 안받느냐! 세 길인데요, 크게 나누면 받느냐 안 받느냐죠.
내가 길을 어디로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반드시 역사하십
니다. 우리가 이 길에서 결정하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3장 1절부터 3절까지요.
(계3:1-3)[1]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
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그
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뜨거운 기도, 집중되는 기도를 하려면 방언을 받아야 합니다.
방언을 하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방언은 웬만하면 받으세요. 저도 방언기도 웬만하면 잘 안하
는데 오늘은 할거예요. (방언에 대해서) 주일말씀에 나와서 말합니다.
방언은 사람에게 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의 비밀을 말 하는거예요.
(고전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
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아무도 알아듣는 자들이 없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침범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탄들이 하는 짓
이 뭐예요? 사탄들이 처음에는 주님처럼 와요. 그러다가 끝에 가면 자기 쪽으로 끌고 갑니다.
여러분 이 시간 또박또박 기도하다가도 방언으로 확 기도를 해야 합니다. 사탄들이 악한 영들이
나의 기도를 알아듣지 못하고, 영의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방언기도 해야 합니다. 오늘 방언의
은사를 받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저도 노력해볼게요. 다른 것 못해도 오늘 방언이
라도 받아가실 수 있도록 해봐요. 오늘 한번 해 봅시다.
두 번째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받고 은혜를 받기 위해서 꼭 간절히 기도해야합니다.
내 영을 네 육체에 부어 주리니.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요, 예
언한 것이요 했는데요.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시니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도를 하면 줄 것만 같은데 못 받으니까 괴롭습니다. 나도 받고 싶다구요. 원한다구요.
근데 안 된다구요. 기도는 하는데 못 받으니까 괴롭다는 거에요. 그쵸?
기도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주여!!!” 하고 기도하는데 못 받는 거에요. 그 옆에 사람이 받는
것 같으면 초조해요. 마음이.
나만 그러나? 그것 의식하다보면 더 은혜가 안돼요. 저도 기도할 때 여기서 눈이 그렇게 뜨고 싶
어요. 가는 사람은 없나, 멀뚱멀뚱 눈뜨고 있는 사람은 없나, 너무 심하게 이렇게 하고 있는 사
람은 없나하고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저도 집중이 안 되는 거에요. 그래서 ‘아유, 안되겠다.’ 작
정하고 기도하니까 눈물이 줄줄줄 나오더라구요. 깨달음이 쾅 하고 스치는 게 있어요. 쾅 부딪치
면 반응이 일어나잖아요. 눈물로 반응이 나더라구요.
하나의 계시가 있었죠.
‘하나님, 우리가 성령을 받을 수 있나요?’
“당연하지, 내가 갔는데 당연히 받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갔는데, 당연히 받지.
택배를 부쳤는데 주소가 틀리지 않으면 다 가요. 그리고 약속하신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주세요.
하나님의 약속은 정녕코 이루십니다. 그런데, 간절히 애원하면 주신다고 했는데. 속이 타는 거
예요. 성령의 은혜로 속이 타야 되는데, 애태우다 속이 타는거에요. 미리 속을 태우다가 은혜를
더 못 받습니다. 오늘 이 시간 애태움 없이 성령의 은혜로 끝에는 녹여줘야겠습니다. 이 모든 것
의 통로는 하나입니다.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로 말씀이 나오고, 기도로 은사를 받고, 기도로 체험하게 됩니다.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 예
요. 다 하늘 앞에 상달되어지는 거예요. 곡조 있는 기도, 외치는 기도, 말씀도 외치는 기도예요.
심정의 기도, 눈물의 기도 모든 것이 하늘 앞에 간다는 거예요. 기도해야 영안도 열리구요, 아직
까지 섭리사에 영안열린 사람이 하나도 없대요. 어느 정도 보는 단계이지, 완벽하게 보지 못하는
단계는 없다는 거에요. 기도하면 주님과 가까워지고 그 심정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도통 기도가 안 되니 받고 싶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가운데 강력히 주장하고 싶
은 것은 “깊은 단계로 들어가자”는 거예요. 저부터 그렇게 할 거에요.
너희들 영적인 것으로 키워주고 싶었는데 주님만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데, 섭리사는 주님의 신부
들이라서 다른 사람은 잘하는데 나 못하면 그것만큼 낙심되는 게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질투하
는 섭리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주님의 신부로 단련을 받아서 그래요. 내가 사랑하는 자가 있는
데, 둘이 있어요. 근데 나는 조금 밀리는 것 같아요. 그것만큼 가슴 아픈 게 어딨어요? 나쁜 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좋은 거예요.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보니까 경쟁식으로 신앙생활을 한 것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모든 것들을 다 다 내려놓고 온전하게 주님만을 맞아야합니다.
주님 이것은 경쟁도 아니에요. 누구 받았다고 못 받는것도 아니에요. 누구를 따라가고자 함도 아
닙니다. 주님 맞기 위해서 내 영을 좀 변화 시켜주세요. 성령 안 받으면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오직 주님 맞기를 간구하나이다. 그래야 주님 맞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 맞기를 간
구 하나이다 그래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깊은 단계로 들어가야 됩니다. 초조해하지 말고.
30분 정도 지나면 초조한 단계로 들어가요. 체력도 쇠진해지고,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팔
도 아프고, 목이 쉬기 시작하고 이 단계가 30분입니다. 이 단계를 넘어서 주여, 주여!! 기도해도
되지만, 주여 주여(속삭이듯) 간절히 기도하기도 합니다.
어제는 아무것도 안 보려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이렇게 기도했어요. 주님께 몰두하고 싶더라
구요. 우리 오늘 왜 왔죠? 성령 받으려고 왔어요. 은사를 받으려고 왔습니까?
육체에 부어주시는 그 영을 받으려고 왔습니까? 그럼 우리 목표는 하나예요. 이것만 구합시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 세상의 가장 큰 문제. 세상을 타락하게 하는 가장
큰 문제. 성령의 역사에서 가장 큰 문제. 문제 문제 문제 문제 문제 덩어리! 우리의 천적 사탄
마귀 그것들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결심 하실 거예요? 기도 하실거에요?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기도할거예요? 30분의 기도의 벽을 깨봅시다. 40분의 벽을 깨보고, 한 시간의 벽을 깨보지 못한
자는 한 시간 기도해 봅시다. 오늘 1시간 기도할거에요. 쭉 기도를 들어갈 겁니다. 힘든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기도해 드릴게요.
기도가 안 되는데 뒤에 계신 분은 나오기 힘드니까 손들어 주시면 얼굴보고 기도해 드리겠습니
다. 한 시간 밀어붙여 봅시다. 그렇다고 사람 의식하지 말고, 안 될 때만 눈을 뜨고, 오직 하나에
요. 오늘 결심한거예요. 결심 다음단계는 사탄을 물리치는 단계로 들어갑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방해하는 것이 사탄 마귀입니다. 사탄 마귀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그 못된 것은 나이가
어리다고 봐주는 것 없고, 몸이 약하다고 해서 인정을 베풀지도 않으며 끈질기게 물어뜯고 할퀴
어서 우리가 기도하는 그 시간을 질리게 만들고 지치게 만든다’ 고 했습니다. 그동안 왜 우리가
못 받았을까? 이곳에 왔는데 그럼 다 된 거 아니야?
결국 사탄이 하는 짓은요. 맨 마지막에 가보면 알아요.
“그래. 가도 되. 성령집회 가도 되. 가 가. 내가 거기서 막으면 되니까.”
우리는 너무 약하거든요. 우리를 비웃어요. 거기서 하는 것이 지치게 하고 질리게 해요. 이사람
저사람 쫓아다니면서 이 사람이 안 될거 같으면 이 사람. 막 돌아다녀요. 그리고 막 붙어요. 여
기 너무 뜨겁다. 총동원하자고 한답니다. 인천 더 많은 지원 천사를 기도로 불러야 합니다. 기도
를 하면 천사가 힘을 받아서 부지런히 싸워준대요. 주님도 가만히 보고 계시지 않고 싸워준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단계, 사탄은 6수 하늘은 7수.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하늘의 세계를 만날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지원군을 보낼 거에요, 사탄들은요. 그들은 하는 짓이 똑같거든요. 방해
안 한적이 없어요. 그대로 지옥에서 살기는 아깝잖아요. 자기 혼자 살기는 아깝잖아요. 심보 고
약한 사람 보셨어요? 자기 혼자하니 아깝잖아요. 자기 쪽이 좋아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안 좋은
거 아니까 더 그쪽으로 불러요. 물귀신이 그러죠. 얼마나 심보가 고약한지, 그 못된 것은 나이
가 어리다고 봐 주는게 없고, 몸이 약하다고 해서 인정을 베풀지도 않으며 끈질기게 이룰 때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설프게 준비하고 방심했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여러분, 준
비 많이 하고 오셨지요?
우리는 지금도 올커니, 사탄들이 느껴져요. “아니, 어떻게 알았지?”
아니 어떻게 알았지 할 거에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절대 여기서 속으면 안 됩니다. 깊은 단계로 들어가도록,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늘을 붙잡고 더
더 깊은 단계, 왕사탄이 와도 도저히 대적할 수 없는 단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결국 사탄들은
처음에는 잘 하다가 결국 자기 쪽으로 끌고 간다. 그것이 그들의 할일이다. 그 특유의 웃음 있잖
습니까. 알아야 하니까 애기 하는 거예요. 우리는 잘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안 되느냐. 그 사
탄의 계략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특유의 웃음 소리가 있어요. 제가 2003년에 사탄을 봤는데, 선생님께서 사탄도 봐야한다고 하셨
어요. 얼마나 추악하고 더럽게 생겼는지 알아야 안다고 하셨어요. 사탄이 늘 우리를 비웃고 깔봐
요. 주님의 이름을 대니 어쩔 수 없이 물러간다고 하면서 갑니다.
어느날 제가 잠을 자는데, 새까만 사탄이 침대에 와서 앉아요. 아주 괴기해요. 웃음 소리가 ‘하하
하’ 들리는 게 아니라, 진동하듯이 막 히히히 이래요.
“네가 나를 어떻게 물리치느냐” 고 하는데, 소름이 쫙 돋는 거예요. 까만 것 보다 더 까마니까
그 형상이 다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욕을 했어요. 너무 무서우니까. 제가 웬만하면 욕을 안 하
거든요. 제가 가장 큰 욕이 ‘이 바보야’거든요. 그런데 그날 제가 “이 개xx야! 하면서 기도를 하
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썩 물러가. 너, 죽었어!“ 하면서 물리치는데, 사탄이 물러는 가는데 주님
의 이름으로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간다는 식이예요. 그러면서 ”다음에 내가 또 올거야.“ 그렇게
하면서 “너는 안돼. 너는 나한테 안 돼. 너는 내 밑이야. 저 밑에 있어.” 합니다.
나의 계략(사탄)에는 절대 달콤한 말도 있죠. 세상유혹도 있죠. 너무 다양한 것을, 마치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얘기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그랬잖아요. 그런 사탄이
예요. 그러니까 우리를 저 아래로 본다니까요.
‘그래 그래 알았어. 오늘은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하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내가 갈게.’ 사탄의
계략은 정말 탁월합니다. 우리가 철저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이 자리 가운데 임한다면 또 당하고
말거에요. 그럼 또 집회 끝나고 성령 못 받았네,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합니다.
이미 하나님과 주님은 약속한 것을 다 준비하고 계십니다. 믿습니까? 약속하신 것을 준비하고 계
십니다. 이미 손에 들고 어때요? “기도만 해라. 제발 내가 있는 단계까지 와라. 그럼 준다.” (그
단계까지) 딱 가면 부딪치면서 주시는 거예요. 마치 정수기에 컵만 탁 갖다대면 받는 것처럼.. 근
데 그 안에 막는 거예요. 원하는 단계까지 와라. 그럼 내가 준다. 반드시 6수를 넘어 7수를 넘어
서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반드시 하늘을 만나는 오늘이 되어야겠습니다. 악한 영들은 한 두마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니까 아예 여기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여러분. 하
나님의 능력과 사랑이 이 자리 가운데 온전하게 나타나기를 기도하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왜 피눈물을 흘리셨겠어요? 저는 주님의 피눈물의 의미를 더 알게 되니까 눈물이 나와
요. 우리 섭리사가 핍박 받았으니까, 생명들이 사망으로 가니까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은 주님
을 막으려는 목적이요, 하나님의 역사를 막으려고 하는 목적입니다. 오늘도 인천성령집회만 막으
려고 사탄이 오는 게 아니에요. 섭리역사를 막으려함이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재림의 역사
를 막으려고 함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그냥 둬서는 안 됩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해야 합니다. 계
시 말씀에 그랬죠?
“사탄들이 너무 무섭다. 너희들 붙잡히지 않도록 조심해. 잡히지 않게 기도하라. 지옥에 가면
걔네들이랑 살아야 한다. 나랑 결혼하는 게 아니라 사탄이랑 결혼하는구나. 내가 봐도 끔찍하다.
지금 지옥에서는 우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아무소용이 없어 내 마음이 찢어지는 구나.”
고로, 하나님과 주님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력한 찬양이 필요합니다. 강력한 말씀이 필요합니
다. 강력한 부르짖음이 필요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는 철저한 마음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
고 틈만 있으면 달려들어서 깊은 기도를 막고 하늘과의 의사소통을 막는 사탄을 향해서 전투적
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찬양, 말씀, 강력한 부르짖음, 주님만을 바라는 마음, 사탄을 물리치려
는 전투적인 마음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달같이 은은하고 해처럼 빛이 나면서 군대처럼 엄위를 갖춘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입
니다. 갖추셨습니까?
말씀을 들으면 갖춰진다잖아요. 말씀을 듣고 내 귀로 들려서 마음으로 통과하죠. 마음으로 통과
해서 내 영을 통해서 아멘 하면 투구와 호신경이 씌워진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천사들만 이곳에 있을거에요.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그때서야 비로소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깊은 기도
를 들어갈 때마다 더 방해할 거예요. 그때마다 더 주님을 더 불러야합니다. 어린아이인줄 아니까
더 많이 불러서 주님이 오셔서 더 역사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겨냈을 때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왜 주님께서 지켜주시는데 그 악한 세력들이 공격을 할까? 생각하는 사람 있죠?
(롬 6장 16절)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
라
믿는 자가 어디 굴복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무릎 아픈거, 머리 아픈거, 허리 아픈거 굴복 안 됩
니다. 절대 주님을 만나는 그 시간까지 오직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의 능력과 은혜를 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영들에게 틈만 보이면 안돼요. 지금부터 틈 보이면 안돼요. 저도 말씀
이 연결되는 순간에도 긴장하고 있어요.
틈 보일까봐. 틈, 틈? 틈 하면 뭐 생각나요?
틈 하니까 침까지 튀기네요. 이렇게 틈이 나면 침도 튀어나온다는 거에요. 틈 하면 모기! 모기하
고 사탄하고 똑같이 비유했거든요. 경험을 통해서 너무 깨닫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어느 나라에 계실 때 그곳에 모기가 너무 많은 거예요. 문을 열어놓잖아요. 까만 모
기가 수십 마리가 들어와요, 방에. 집 전체에다가 모기장을 칠 정도였어요. 산에는 가야잖아요.
기도하러. 그런데 모기가 하도 물어요. 양말을 신으면 쭉 늘리면 옷감사이로 구멍이 생기죠? 거
기를 물어요. 제가 벌 망까지 쓰고 다녔거든요. 선생님께서 하도 무니까 벌 망을 사주셨어요. 순
간 하면 10방. 제가 전체에 60방 물려 봤어요. 그 때 모기 물려서 간지러우면 자살하겠구나 생
각했어요.
선생님 옛날에 군대에 계실 때 누가 모기를 그렇게 많이 물려서 자살을 했대요. 저는 얼마나 물
렸길래 모기 때문에 자살을 하냐? 했는데요. 6,70방 물려보니까 자살하겠더라구요. 너무 괴로워
요. 장갑 다 끼고 했는데요,
그 틈. 옷감의 그 틈을 물어 버린거예요. ‘아, 이렇구나. 틈만 있으면 오는구나.’
이만한 틈만 있으면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틈을 주면 안돼요. 기도의 무장을 해야 돼요.
오늘 어떤 은사를 받아 돌아가느냐. 기도의 은사를 받아갑시다. 우리 같이 합시다. 기도의 은사
저도 화끈하게 받아 가려고해요. 기도의 무장만하면 우리 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문제 없어요. 기
도를 하면 주님께 사랑을 받아요. 기도를 하면 문제가 해결 되요, 기도를 은사를 받습니다, 기도
를 하면 믿음이 굳건해 집니다, 기도를 하면 주님과 대화가 되요, 기도를 하면 주님과 가까워집
니다. 기도는 모든 것의 통로예요. 주님께로 가는 통로입니다. 오늘 무장해서 기도의 은사를 받
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더구나 특별합심기도를 해야 한다고 했어요. 기도의 부족
은 곧 믿음의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마태복음 18장 19절)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아멘.
두 사람 이상 땅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이뤄진다고 하는데 여기 몇 명이 모였습니
까? 합심기도. 오늘 불같은 기도가 이곳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해야 주님과 가까워지고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기도해야 성령을 감동을 받습니다, 기
도해야 사탄을 물리칩니다. 기도해야 금년도 표어처럼 새롭게 변화를 받습니다. 기도해야 응답을
받게 됩니다. 기도해야 형제가 사랑스럽게 보인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미운 눈으로 보고 있는 모
든 눈들이 사랑의 눈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 손에 있다. 기도하지 못해서 받아가지 못하는구나. 그것 때문에 더 마음 아파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마음, 선생님의 마음 형제들의 마음을 알아서 제대로 더 좋게 대
한다고 했어요. 아멘. 전 마음 받으려고 기도하거든요. 마음 모르면 평생 딴 데 가게요. 주님 믿
고서도 헛인생 살게요. 그렇지 않습니까?
언제 찬양 부르려나 생각하지 마세요. 화끈하게 탁탁 쪼개서 철장 같은 말씀으로 부숴버리라고
하셨어요. “믿지 않는 자 철장 같은 말씀으로 부숴버리고 너도 깨뜨려” 아멘.
기도하면 수호천사들이 용기와 능력이 생겨서 다 물리쳐준다. 너가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셨습니다.
기도하면 어떤 물건을 손에 잡은 것처럼 깨달아진다고 했습니다. 그냥 안보고 ‘아~ 이거야, 이거
뭐지?’ 하는 것 같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처럼 깨달아져요. 기도하면 안보여요. 그러다가 만지는
단계. 그러다가 보는 단계. 이게 영안 띄는 단계잖아요.
주님의 사랑은 알아요. 그런데 만져지지를 않아요. 영안이 열리면 보인다는 거예요. 도전. 도전이
예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이 단계로 들어가야 해요. 기도하면 초보적인 영계와 꿈의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씩 보게 됩니다.
이건 주일 말씀에 나왔어요.
1차, 2차 3차로 들어가면 보인다. 그때 환상이 보이기 시작하고 상황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셨
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과 모기를, 모기를? 사탄과 마귀네. 여기 모기도 많아요. 사탄과 마귀와 모
기도 몰아내고, 사탄이 계교를 부리지 않는 온전한 영안이 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방언을 하더
라도 사탄이 개입하지 않는 영의 비밀을 말하는 온전한 기도만 하늘 앞에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
니다.
기도하면 건강하게 해 줍니다. 기도하면 낫습니다. 아픈 자 오셨습니까? 기도함으로 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면 신령해지고, 총명해지고, 정신이 살아나고, 썩
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이니만큼 우리 섭리사 얼마나 애지중지 키워오셨어요. 예수님 우리 완전 꽉 잡고 오셨
잖아요. 그 역사를 완전히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썩지 않는 인생을 살아드려야겠습니
다. 기도하면 세상을 멀리하고, 주님을 일순위로 두고 살아가게 됩니다. 기도하면 자기 잘못을
회개하게 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고 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의 능력, 기도의 세력, 기도의 주권, 기도의 힘입니다. 하나님은 기도로 조종하십니다.
섭리사의 모든 일,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이 시대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기도로 조종
하십니다.
린다 대예언가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너희들 기도하라. 그러면 피하게 해 줄게. 기도하면 인도하게 해줄게. 회개하라. 기도하라” 그것
이 메시지입니다.
전주 윤애를 통해서 받은 핵심은 그거예요.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모두 기도하라. 시간이 거의 없으니 기도하라. 앞으로도 회개하라.
계속 회개하라.” 이것이 핵심이예요.
“기도한 것 다 보고 도와줄거야. 기도하라. 정성들여서 기도하라.”
인간은 하나님과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하라고 그렇게도 간절히 말씀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찾는 것이 기도입니다. 아시죠? 알잖아요?
지금은 새롭게 전환 되는 때입니다. 어떻게 전환되느냐?
이것은 이미 2천 년도부터 선생님의 입을 통해 선포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먼저 나를 찾아라.”
이것이 2천년도 이 후반기 핵심이라고 얘기하실 정도였습니다. 해외에 나가계시고 해서 잘 들으
셨어요? 오늘 인천에 계신 여러분 그리고 여기계신 분들 다 아시라고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주님
오신다고 했는데, 아 이런 뜻이 있어서 연장해 주셨구나. 이제는 너희가 먼저 나를 찾고 나를 사
랑하여라. 이것이 핵심이예요.
“너희가 먼저 나를 찾고 사랑하여라. 누가 먼저 나를 찾고 먼저 부르랴. 나는 그 사람을 찾는
다.” 이런 자가 깨우친 자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제 간증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 간증을 꼭 넣으라고 하셔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1999년 저는 그때 나이가 어렸어요. 얘기하면 나이가 나타나니까.. 나이가 매우 어렸습니다. 10
대예요. 10대.
나이가 어렸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99년도에 해외로 나가셨죠. 섭리사에서는 제일 큰 첫 번째 핍
박이 터졌습니다. 많은 자들이 무너졌어요.
김경천 목사님 계시지만, 목사님 다 없잖아요. 한 분 계시잖아요. 너무 힘이 되죠? 경천 목사님
위해서 기도해줘야 됩니다.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 우리 수빛 목사님 계시죠. 기도해 드려
야 합니다.
해조목사님도 계신데요, 많이 기도해드렸어요.
나의 선배가 나의 앞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굉장한 힘입니다.
한 사람의 지도자가 무너질 때 세운자가 무너질 때는 엄청난 마귀들이 그때는 문이 없어지기 때
문에 그냥 돌격을 한다는 거예요.
저도 기도를 한 상태에서 영안의 띄어서 많이 봤어요. 줄지을 수 없는 사탄들이 쫓아 오는데, 특
히 여자들은 조심해야 되요. 겁탈하려고 하는 영들이 정말 많아요.
제가 이 모든 것을 다 보고 그때는 정말 부를게 없어요. 정말 주님밖에 없어요.
그때 “주님 주님” 하면 반바지 입은 천사들이요 방망이를 들고 와 하고 달려와서 다 물리쳐요.
은밀하게 좇아와요. 미행당하는 느낌 있어요. 저는 실제로 그런 적이 있거든요. 길 이상하다, 갈
까 말까 하는데 남자 두 명의 눈이 보이는 거예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길로 돌아갔는데 또 있
는거예요. 다시 돌아갔는데 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탁소가 있길래 세탁소 아저씨한테 데려다
달라고 했어요. 그렇게 영들이 쫓아다녀요. 특히 여자들은 겁탈 하려구요. 그러면 그때 소리 소
문 없어요. 주님 부르면 눈빛을 눈치 채면 어디선가 반바지 입은 천사들이예요. 저는 그렇게 반
바지를 입었어요. 대부분이 흰 반바지고, 칼을 들은 천사들은 카키색을 입었어요.
이번에는 칼을 가지고 나와서 소리 소문 없이 목을 탁 치고 가면 영의 목이 탁하고 떨어져 죽어
요. 그 정도로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그때 99년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악평으로 무너졌습니다.
지도자들이 무너지니까 진짜 많은 사람들이 무너졌습니다. 그때 저는 신입생이었어요. 1년도 안
됐어요. 선생님 해외나가시고, 저는 선생님한테 말씀 다 배웠거든요.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어요.
신앙을 지키려고 하니까 어떻게 해야겠어요. 방송도 펑펑 터지구요.
그때 저는 기도했습니다. 제일 처음 시간과 마지막 시간을 주님께 드렸어요. 매일 한 것은 그것
밖에 없어요. 사랑고백.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00번씩 했어요. 그렇게 1년을 했어요. 그리고
이 험한 때에 사람들이 다 나가니까 예수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하면서 “저를 보면서
는 웃으세요. 제가 신부처럼 주님께는 기쁨과 영광만 돌리면서 살 테니까 주님 저 보고서는 웃으
세요. 그것도 활짝!”
얼마나 애기, 아무것도 모르죠.
정말 저는 주님의 기쁨이 되어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얼마
나 마음이 아플까 싶었어요. 저는 뭐도 잘 몰라요. 그때 그렇게 ‘하나님. 제발 저를 보세요. 악평
하는 사람, 섭리 나간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나를 좀 봐주세요.’ 그것만 기도했
어요. 나를 좀 봐주세요.
그 조건으로 제가 여기 서 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꼭 간증하라고 하셨어요.
제가 이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거기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절대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다 주님께 맡겼어요. 다 그만뒀어요. 돈이고 학식이고 다 그만두고요.
엄마아빠 여기계시지만 많이 놀래셨죠. 매일 성경 읽으면서 눈물 펑펑 흘리면서 아침 저녁시간,
제일 첫 시간과 잠들기 바로 직전에 하나님과 주님 100, 150, 300번씩 부르고 찾는거는 그때부
터 했어요.
너무너무 실음하고 불평하고 싶었지만 그때마다 “나는 괜찮아요. 나는 기쁨의 사람이 될거니까”
하면서 이겼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이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영적인 첫사랑을 찾아라. 저도 말씀을 전하다보니까 이 첫사랑을 잊었더라구요.
처음에는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하고 작은 것 하나에도 영안의 띄인 것처럼 너무너무 전율이
오고 기뻐하던 내 모습을 잃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첫사랑을 잃으면 촛대를 옮기리라. 육적인 사람이 되게 하리라. 여러분, 이것만큼 무서운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신앙생활을 하고 주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 주님의 마음을 잃고 영적인 것을
잃는다면 생명을 잃은 것과 같고 생기를 잃은 것과 같아요. 살아있다 하나 눈만 깜박이는 식물인
간과 같아요. 건드려도 건드리는지 몰라요. 자극을 줘도 자극을 주는지 몰라요. 아파도 모르고
기뻐도 몰라요. 마음만 느끼는 거예요. 인생 가운데 반응이 나와야 식물인간 같은 인생이 아니
라, 살아있는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영적인자가 되도록 역사해 주셨는데 그같이
되다가 가면 갈수록 왜 자꾸 육적인 사람이 되었느냐 지적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삶을 보면 가히 대단하죠. 그 영적인 것을 붙들기 위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놓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나는 화장실 한 평만 줘도 거기서 내가 주님을 찾는다. 무릎 꿇고 기도한다. 종이 한 장만 다
오.” 그랬습니다.
정말 무섭게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단련 시키셨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게 하려고.
“내가 섭리사에는 돈도 안 줄 거야. 명예도 안 줄 거야. 다 필요 없어. 너희는 사랑을 찾아라. 영
적인 것을 잃으면 절대 안돼.”
“내가 막내는 실패 안 해. 마지막에는 실패하지 않는다.”고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는데, 실패 안
한다고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매일 그러셨대요.
선생님께서 얼마나 기도했는데요, 한달에 이만큼만 주시면 사람들 먹여가면서 굶지 않게 뛰고 달
리게 해 주고 싶다고 근데 너무 못사니까 이거 구걸하면서 섭리역사 펴야 되니까. 2001년 2002
년도에 얼마나 기도했는데요. 근데 그때마다 예수님께서는 “너는 사랑을 받아, 너는 말씀을 받
아. 실패하지 않는다.” 영적인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연단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 이렇게 이끌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잃었을 때는 싸우고 이혼한자가 되는 격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희들 영적 사랑을 찾기 위해서 계속 기. 도. 하. 라.
은혜 받은 자들도 특히 기도하라.
기도하면 다시 찾게 해주고 잃지 않게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계시록 2장 5절 읽어볼게요.
(계2장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
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우리 이 촛대 절대로 옮기면 안돼요. 어떻게 일궈온 역사인데요.
선생님께서 몸으로 부딪히면서 일궈온 역사인데요. 주님의 신부의 자리는 절대로 뺏기면 안돼요.
엑기스 역사입니다.
환난은 여러분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더욱 찾게 하여서 하
나님과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이 됩니다. 환난 날에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것을 통해서 응답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언가를 주실 때는 아무 조건 없이 주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아귀에 있는 것들을 기도라는 통로를 통해서 몽땅 다 받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기도는 진실하고 강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응답을 주시기를 우리보다 더 원하
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애원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이름을 자랑하면서 확신에 차야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이름을 자랑하면서 확
신에 차야합니다. 믿습니까? 주님께서는 기도를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오랜만에 찬양할까요?
찬양) 621장
여러분 기도 하실 때는 소리 내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옆에 사람 의식하지 마시고, 소리 내
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소리를 그동안 크게 하지 못하신 분들은 소리 내어 기도하세요. 쩌렁쩌
렁 울리는 그 소리에 간절한 소리에 이미 사탄마귀가 저기 문지방에도 못 가있습니다. 담대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을 주지 않기 바랍니다. 무릎을 꿇으실 분은 무릎을 꿇으시고 안 되시
는 분은 무릎 꿇는 마음으로 손을 모으고..
바른 자세로 기도해야 주신다고 늘 교육해 주셨습니다.
그때 저도 그 시절 기도했던 2005년에 제일 힘들었거든요. 그쪽에서 벗어나느냐 마느냐는 상황
에서 기도를 엄청 했거든요. 그때 영안 팡팡 띄는데 절대 이상하게 안와요. 볼 것만 보게 해 주
세요. 그때 제 영을 봤잖아요. 천년가도 안보여 주시는 거래요. 영 봤으면 진짜 잘해야 한대요.
그때 제 영을 3번 봤어요. 한번은 꿈에서 길게 봤구요, 2번은 환상으로 봤어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그때 눈을 뜨고 있는데 갑자기 환상으로 1,2,3초 보여주시더
라구요. 제 영이 성장하는 모습을 꿈으로 1차 길게 보여주시구요. 2,3차로 환상으로 보여 주시더
라구요. 본 것을 증거 합니다.
정말 기도를 깊이 했을 때는 반드시 뭔가를 보여줘요. 하나라도 보여줘요. 믿습니까?
천사들이 우리들에게서 하나님께로 가져 갈만한 것이 너무나 많도록 그래서 바쁘도록 해야겠습
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애타게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하
나님과 성령님, 예수님이 듣고 안주면 안 될 정도로 감탄하는 기도를 해야 겠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주여 내가 부족한 자입니다. 주여 내가 죄인이지 않습니까? 주님이 아니면 고기
한 점의 인생이 아니겠습니까? 시인 할 때 주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선생님께서도 간증하시기를,
“내 힘대로 안 된다고 했을 때 주님 100% 역사하셨다.”
주여 내 힘대로 내가 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 그때 100% 역사하시고, 부어
주셔서 능력 받아서 크나큰 역사를 일으키셨다는 것입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야겠습
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내 마음이 너무너무 답답하고 괴롭고 외롭다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어서 가서 너희들이 이제 왔으니, 이 곳에 왔으니 성령의 뜨거운 불을 선
물로 받아라. 신앙의 무기로 은혜와 성령을 받아라. 일어나라. 일어나야 빛을 발할 수 있느니라.
다 같이 일어나서 찬양 드리겠습니다. 우리 확실하게 무장하고, 기도로서 방언을 받고 은사를 받
고 능력을 받으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찬양 )불길 같은 주 성령
회개하면
여러분 기도하시기 전에 회개하면 찬양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도할 준비 되셨습니까?
찬양)회개하면
간주중)
오늘 이 음악 들으면서 주님 하나님 음성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나는 이 날을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준비하였다. 너희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왔다. 너희는 믿
어라. 믿어야 한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다. 영원히 함께하자. 나의 사랑하는 인천의 신부들아, 나
의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회개하라. 속히 내 앞에 회개하고 속히 내
앞에 기도하자. 거의 시간이 없으니까 너희를 위해 준비한 모든 것을 가져갈 수 있도록 기도하
자. 기도하자. 기도하자. 기도하자.
정말 간절히 기도하면 내가 다 가져가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하셨습니다.
너무 기도 안 되는 분들은 사랑 한다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사랑한다고, 주님 사랑한다고 어쩜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이 마지막 때에 엑기스같은 역사
로 불러주셨느냐고 감사하다고 30분 내내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바랍니다. 사랑을 선
물로 받아 가실 줄 믿습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주님께서 육체에 부어주시는 성령.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애타고 간구하는데 안 주시겠습니까?
사탄과 마귀야 물러가라!! 다시는 침범하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이 임할 수 있도록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안수기도>
준비된 여러분 에게 영을 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믿는 자, 그리고 간구하는 자에게 주실줄 믿
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은혜가 두려운 자에게는 평안함을 더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주님의 심정 받기를 원하오니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자 죄인 될 뻔하여 사망으로 흘러 가려고 했던 저희들을 구원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
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이때에 이 귀한 때에 사망으로 흘러가지 아니하며 주님 곁에 머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
이리라. 너희는 너희는 내가 부어주는 그 영을 받아 능력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이들이 어떤
시험이 와도 극복하게 역사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을 이들에게 쏟아 부어 주시옵소서. 성
령의 기름 부음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의 인천 가운데 있던 모든 죄악들을 불태워 주시옵소서. 각 교회의 죄악을 불태워 주시옵
시고, 각 개인의 죄악을 불태워 주시옵시고, 성령과 물로 새롭게 거듭나 변화된 육신이 되고, 변
화된 영이 되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회개한 자들에게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환난과 핍박 가운데 누구도 우리를 막을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주님 온전히 지켜주셨음을 이제
주님의 은혜를 깨달아 여기가지 왔사옵나이다. 감사와 영광 돌리옵나이다. 이제 주님께 외롭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세요. 주님 홀로두지 않겠다고 주님을 위로하면서 주님과 대화하면서 살겠
다고 다짐하세요. 주여, 주님과 대화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을 최우선에 두고 살겠습니다. 주님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세상으로 가는 것을 끊고 모든 것 주님께 집중하여 살겠습니다. 고백
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복음을
전하겠다고 세상에 나가 외치리라 하는 자에게 능력과 담대함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치유의 은사를 주 앞에 구하오니 병든 자, 아픈 자, 지친 자, 상한자의 육체와 영혼을 건강케 하
여 주시옵소서. 병들이 태워지며 악한 사상이 태워지며 온전치 못한 사상이 태워지며 모든 죄악
과 정욕들이 태워질 지어다. 사탄과 마귀,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인천 땅 가운데서 섭리땅
가운데서 사라져라 사라져라!!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주님의 인을 받도록 역사하여 주시옵
시고, 사탄과 마귀가 저 멀리 떨어져서 다시는 얼씬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이 시간에도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간구하고 애원 하는 자 주님 앞에 고백하는 자에게 능력과 은혜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원수들이 너무 많은데 그 모든 것을 사랑하며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외치겠습
니다. 주님의 재림을 외치겠습니다. 이와같이 이와같이 이러한 역사 때문에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심을 여러분 감사하기 바랍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물질로 권세로 흘러가는 모든
마음을 주 앞에 회개하오니, 능력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결심과 집념을 더하여 주시옵소
서. 굳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화목케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은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
서. 주님의 사랑이 불붙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심정 받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불붙여 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아버지. 믿습니다. 능력과 은혜와 사랑
을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기도이후...
역시,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는 주어도 주어도...
우리 예전을 생각해 보세요. 언제 우리가 이렇게 기도했던가, 언제 우리가 이렇게 성령받기를 간
구 했던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 가운데 와서 입을 열어 간구한 사람들,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지만, 눈물을 흘리려고 애
쓴 자들에게 이미 성령이 임한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노력은 끝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 나라에
갈 때까지 그때서야 비로소 천국에 있는 집을 짓는것이 그때 중단된대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살 때까지 하나님의 은혜는 끝이 없구요, 우리가 하나님께 해 드리는, 드리는 모든 영광은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혹시나 마음 가운데 놀라신 분들, 더 많이 받지 못해서 애원하신 분들.
너무나 마음이 애타신 분들. 여러분, 평안함을 얻으세요. 평안함이 오는 것이 가장 큰 은사인줄
믿습니다.
주님 안에 평안함을 느끼는 자가 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습니까. 주님 앞에 살겠다고 다짐 하는
자, 주님의 신부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자 몇이나 되겠습니까.
오늘 여러분 이미 큰 은사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함께 할 거예요. 저도 함께
할 거예요.
특히 오늘 방언 못 받은 분들, 다음에 또 도전합시다. 그러나 여러분 느끼실 거예요.
저도 집에 돌아가서 기도할 때 그렇게 눈물이 나요.
주님이 나를 써주셔서 오늘도 그 자리에 내가 외치게 하셨고, 단상에서 내려가서 그냥 일상생활
하면서 살아가면 그냥 하나의 사람 일텐데, 하나의 여자인데 주님 너무 감사하다고.
그러면서 정말 깨달은 게 뭐였냐면 주님이 그 몸을 믿고 쓸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인가 생각해
보았어요. 어쩜 나를 이렇게 써주실까. 나를 뭘 믿고 써 주실까.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고, 많
은 학식과 많은 것들을 겸비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주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왜 하필 나를 써주시냐고. 이게 하나의 역사인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몸이
되어 살기위해서 주님이 나를 정말 믿어야 되잖아요, 주님께서.
내 생각과 나의 영혼과 모든 것을 믿어줘야 써주시는데, 내 인생이 잘못되면 주님 내 몸을 어떻
게 쓰시겠습니까? 다시 한번 더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정말 정결하게 주님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또 다짐하고 다짐할 때 그렇게 나더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핍박 많은 섭리역사였는데, 이렇게 역사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주님만 부르면서 살겠으니, 더 역사해달라고. 부족함은 끝이 없다고. 그러나 주님은 가지신 것이
끝이 없지 않습니까? 가진 것이 없는 자 주님께 붙어 살겠습니다.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여러분, 그런 마음으로 간구하고 기도할 때 생활 가운데 찬양할 때 문득
길을 걸을 때 문득 나 혼자라고 느낄 때 어려움이 몰아 닥칠 때 또 생활 가운데 몰아닥친 육적
인 상황에 부딪칠 때 여러분 주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