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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6.29 (월)

090629 090704새벽잠언

선포일
2009.06.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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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온전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온전하다. - (해석) 말썽 부리는 자는 어디를 가도 말썽이다. 2. 사람은 물과 같다. 깨끗한 물을 바로 먹지 않으면 오 염된다. - (해석) 빨리 전도하여라. 3. 옛것을 모두 장사 지내야 주를 맞는다.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새벽잠언> 1. 세상을 버리고 자기를 버리고, 주님을 취해야 생명길 로 가면서 영이 형통한다. 2. 주님 앞에 가능성이 있는 자가 되어야 도우신다. 살 가능성이 없는 과일 나무는 주인이 퇴비하지 않는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3. 주님은 지금 양인지, 염소인지, 죽은 나무인지, 산 나 무인지 보시면서 성령의 불세례와 은혜를 주신다. <2009년 7월 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육성이 살면 영이 죽는다. 육성이 죽어야 영이 산다. 2. 자기를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자기 행한 것 을 옳고 그른 것을 시인할 줄 알아야 된다. 그제야 제 갈 길을 바로 가게 된다. 3. 위대한 사람은 자기가 옳고 그른 것을 시인한다. - (해석) 사람들이 자기를 죄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다고 주님이 지적하셨다. <2009년 7월 2일 목요일 새벽잠언> 1. 자기가 죄인인지, 미련한지, 의로운지, 잘못했는지 확 실히 시인해야 그 행위에 따라 바로 깨닫고 가게 된 다. 2. 자기 죄를 시인치 않는 자는 회개치 않는다. 회개치 않으면 죄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해석) 시인하지 않으면 주님과 멀어지고, 마귀와 가까워진다. 섭리 사람 중에 이런 자들 이 많다. 나쁜 자들이다. 3. 사람들은 자기 의로움은 시인하면서도 죄에 대해서는 시인을 거부한다.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우려고 죄스 러운 것을 시인하지 않는다. 주님은 죄인들을 부르러 오신다. 자기를 의롭게 여기는 자는 부르지 않으신 다.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새벽잠언> 1. 주님은 숟가락을 드셨으니, 우리는 젓가락을 들고 따 라가서 심정 맞추어 일해야 된다. 2. 주님은 바늘을 들고 가셨으니, 우리는 실을 들고 바짝 따라가서 그때그때 주님을 맞춰 일해야 된다. 1, 2번 잠언 - (해석) 척척 알고 행하라는 말이다. 3. 마음을 닦지 않은 자는 아무리 아름다운 것일지라도 그것에 대해 바로 지치고 거부하게 된다. - (해석) 그래서 좋은 환경에 살아도 금방 싫증나고, 아름다운 자와 살아도 금방 싫증나고, 좋은 말씀을 들어도 금방 싫증나서 돌 아선다. 마음을 닦아야 한다. <2009년 7월 4일 토요일 새벽잠언> 1. 악에서 의인이 분립되어 나온 후에야 악을 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악과 계속 같이 있으면 심판 날에 악 과 함께 멸망을 받게 된다. - (해석) 악만 멸하게 해 달라 하지 말고 악에서 나와 라. 그래야 악을 멸한다. 2. 주인이 쓰지도 않으면서 필요 없이 잡초를 베지 않듯 이, 하나님은 필요 없이 사탄만 멸하지 않으시고, 필 요 없이 악인만 멸하지 않는다. 하늘에 속한 자들을 쓰실 때 잡초도 없애 주시고, 행악자도 쫓아내 주시 고 심판하신다. 하늘에 속한 자가 하기에 따라 해 주신다. 하늘에 속 한 주님을 믿는 자들이 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마귀를 멸해 달라고 하고, 행악자들을 심판해 달라고 만 하면 안 해 주신다. 하늘 편 사람들이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행하는데, 사 탄과 행악자들로 인하여 일을 못하게 되든지, 하나님 과 주님이 하늘 편 사람들을 쓰실 때 지장이 있으면 악을 제거해 주신다. 3.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그 장소를 쓸 때 그곳의 잡초도 베어 주고, 독뱀들도 잡아 주고, 샘도 파 주는 것이 다. 주님도 그러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