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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6.30 (화)

090630 새벽잠언

선포일
2009.06.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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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새벽잠언> 1. 세상을 버리고 자기를 버리고, 주님을 취해야 생명길로 가면서 영이 형통한다. 2. 주님 앞에 가능성이 있는 자가 되어야 도우신다. 살 가능성이 없는 과 일 나무는 주인이 퇴비하지 않는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3. 주님은 지금 양인지, 염소인지, 죽은 나무인지, 산 나무인지 보시면서 성령의 불세례와 은혜를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