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7.01 (수)
090701 수요말씀
- 선포일
- 2009.07.01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7-21
첨부 파일
- PDF
090701-수요말씀.pdf
152.3 KB
<2009년 7월 1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심판의 이치
본 문 요한복음 3장 17-21절
요한복음 5장 20-23절
요한복음 12장 46-48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이 밤도 말씀
을 통해 깨닫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이치의 말씀을 배우겠
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대상은 어떤 자이며, 어느 정
도의 사람인지 주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오늘 말씀을 통
해 자세히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
낸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이 땅에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행한 일들을 보면, 시작에
서부터 끝까지 인생들을 구원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악한
삶을 살고 있는 자들이 선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주님 자신이 생명권의 구원자이
시므로 인생들에게 구원받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도 구원받지 못하고 거부하고 핍박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주님은 몸소 십자가에 그 몸을 드려 희생하시
면서 인생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인하여
의인으로서 죄인들의 죄를 대신해 주시고, 주님을 믿고
의를 행하며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도록 만민에
게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신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그
를 메시아로 믿고 그 말을 듣고 순종하고 따라오면 구원
을 받게 되고, 구원받은 자는 심판치 않는다고 하셨습니
다. 그러나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을 듣지
도 않고 순종하지 않으면 이미 심판을 받은 자라고 하셨
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사망의 고통에서 벗어
나 자기의 죄, 가정의 죄, 민족의 죄, 연대죄, 혈통의 죗
값을 받지 않고 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죄 가운데서 벗
어남으로 죄로 인한 심판을 받지 않게 됩니다. 다시 말해
서 사망 세계에서 구출되어 나왔으니 죄로 인한 심판의
고통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
며 따라왔기에 사망권에서, 죄 중에서, 죄의 사망의 세계
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심판과 고통을 받지 않게 되
었습니다.
메시아를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삶 자체가 죄의
대가를 받고 사는 것이며, 죄의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이
며, 심판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세계
에서 나와 회개하면 죄의 고통은 끝납니다.
요한복음 3장 17절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
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 있
습니다. 주님은 표상이었습니다. 주님을 대하는 대로 구
원도 받고, 심판도 받았습니다.
주님은 “내가 직접 너를 심판하리라.”하시기보다,
항상 먼저 의와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하
여 사람들로 하여금 의에 대해 알게 하시고, 죄에 대해
알게 해 주셨습니다. 구원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멸망의
세계와 영원한 구원의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이를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서 심판과 구원
이 좌우되었습니다.
주님만이 구원자로서 육신으로 이 땅에 나타나셨습
니다. 삼위일체의 존재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죄와
상관이 없고, 죄에 대하여 아무런 조건이 없는 자입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그 말씀은 구원자의 말
씀이었습니다.
(요 1:1-3)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
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
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
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면 구속(救贖)함을 받고, 또 주
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인생들을 대신 살리셨으니,
자기 죄를 회개하면 그 피로 씻김을 받아 깨끗하게 구속
함을 받습니다.
주님은 세상의 죄와 상관없는 분으로서 인류를 죄에
서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땅에서 나타나셨지
만 땅의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자이면서 하늘의
근원자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삼위의 존재자
로서 전능자이십니다.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의 말씀을 듣고 지키고 순
종하고 따라오면서, 자기 죄를 회개해야 구원받을 수 있
습니다. 또한 사랑과 은혜와 성령으로 거듭나고, 생명들
이 멸망 받지 않도록 전도하여 살리며 주께서 우리에게
이르신 모든 일을 행함으로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메시아로 인하여 구원을 받고 심판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된 것입니다. 메시아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는
메시아로 인하여 구원받지 못하였으니 심판을 받는 자가
된 것입니다. 주님이 그들을 직접 심판하지 않으셔도 결
국 그들은 죄에서 살다가 멸망으로 가니,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스스로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은 마치 물에 빠져 떠내려가는 자들과 같은 인
생들을 사망에서 건지러 오셨습니다.
주님을 구원자로 인정하지 않고 싫어하는 자들에게
는 손을 내밀지 않는 고로 건질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구원자이심을 믿고 구원해 달라고 했을 때 끌어당겨 구원
시켜 주십니다. 거기서 나와 씻고,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감고, 깨끗하게 단장하는 것이 자기 죄를 회개한 것과 같
습니다.
주님이 구원자이심을 믿지 않고 주님께 손과 마음을
내밀지 않는 자는 급류에 휩쓸려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죄악이라는 흙탕물에 떠내려가게 됩니다. 즉 심판의 고통
을 받는 것입니다. 결국 멸망의 바다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는 죄의 세계에서 나와 회개하였기에 죄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도 또 고통
을 받습니다.
- 의를 위해 의롭게 살려고 하니까, 세상을 편하게
접하지 않으니까 육적으로 고통이 있고 마음의 고통도 있
는 것입니다.
- 앞으로 주님께 쓰여지기 위한 연단의 고통도 있습
니다.
- 의의 세계에서 성장하면서 받는 여러 가지 고통도
있습니다.
- 다른 자를 위해 희생의 고통을 받기도 하고, 십자
가를 져 주는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조건을 세우는 고통을 받기
도 합니다.
- 주를 믿지만 제대로 믿지 못하여 죄로 인하여 사
탄이 괴롭히는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이유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의인들이 받는 고통은 죄악의 세계에서 죄로 인하여 사탄
으로부터 받는 고통보다, 영광을 위한 희망의 고통입니
다. 주님을 따라가면서 받는 고통입니다.
이제부터 심판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심판은 순간이다.”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니,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그
심판 시간이 길지 않고 순간이라는 말입니다.
- 마치 건물이 무너지는 것과 같이 순간 끝납니다.
- 마치 전쟁터에서 포탄이 터져 일순간에 끝나는 격
입니다.
- 방 안에 모기들이 가득 차 있어 밤새도록 물어뜯
고 피를 빨아 먹으며 괴롭혔으니 심판해야 됩니다. 모기
약을 1분 동안 뿜으면 순간 다 죽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상의 개인, 단체, 혹은 온 세상을 심
판하실 때는 이와 같이 순간 끝난다고 했습니다. 그 예로
성경에 기록된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을 들 수 있습니
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그 성은 순간 불타 없어졌습니
다. 또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히던 블레셋 민족을 순간 심
판하셨습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하나님과 주님이
심판하신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시대 여기저기에서 지역적, 민족
적으로 각종 재난으로 심판하신 것을 모두 보았습니다.
지진·홍수·가뭄·질병·전쟁·태풍 등 만물을 통해 심
판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일이 닥칠 때마다 순간
끝났습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몇 분 만에 끝났습니다. 태
풍이 순간 지나가면 아주 딴 세상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것을 보고 주님은 “하나님의 심판은 순간이
다. 심판하는 그 시간이 순간이다.” 하신 것입니다. 앞으
로 있을 온 세상의 심판도 순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사람이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자를 심판하시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자들을 심판하지 않으신다.
육신은 살아 있으나 영적으로 죽어 있는 자를 심판하신
다.” 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 살았다 하나 죽은 자, 곧 육신이 살았다 하나 영
이 죽은 자, 근본적으로는 자기 생각이 살아 있다 하나
실상 주님이 보실 때 그 생각이 죽은 자들에게 주님이 경
고하시기를 “신앙이 깨어났으면 그 죽게 된 것을 굳건하
게 하여 네 행위를 온전케 하라.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
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하셨습니다.
<근거> (계 3:1-3)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
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
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
졌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찾지 못
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
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
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
지 못하리라』
2.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인들에게 경고하시면
서 “네 행위를 빨리 차게 하든지, 뜨겁게 하든지 하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판하신다.” 하셨습니다.
<근거> (계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
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
지 하기를 원하노라』
3. 처음 사랑을 버린 신앙인들에게도 역시 경고하시
며 “처음 신앙을 찾아라. 처음 사랑을 찾아라. 그렇지
않으면 심판하신다.” 하셨습니다.
<근거> (계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
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
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
리에서 옮기리라』
4. ‘우상적인 신앙 즉, 우상을 인정하는 신앙, 음란
한 신앙, 우상의 제물을 먹고 부정하게 한 것들, 모두
죄’라고 경고하면서 “돌이켜라. 그렇지 않으면 심판하
신다.” 하셨습니다.
<근거> (계 2:14-21)
그리고 주님은 사탄의 계시를 받는 자들에게도 말씀
하시어 굴복시키셨습니다. 결국 다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3장까지 자세히 나오니 꼭 읽
어 보고, 심판의 대상에 대하여 알고 현실에 대하여도 알
기 바랍니다. 성경을 많이 읽어야 성경을 통해서 계시를
받습니다. 성경을 바로 보는 자가 바른 계시를 받는 것입
니다.
성경을 통해 계시를 받으려면 성경 곳곳에 여러 방
면으로 하신 말씀들을 종합적으로 보고 잘 풀어 보아야
됩니다.
심판의 이치의 말씀을 계속 듣겠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자는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육
신이 살아 있는 자를 땅에 묻지 않는 격입니다. 요한계시
록 3장 1-3절을 보면 다 죽어 가는 자도 심판하지 않고
기회를 주셨습니다. 굳세게 하여 살라고 했습니다. 그같
이 하지 않을 때 심판한다고 하시며 심판의 이치에 대하
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잘 듣고 모두 자신이 해당되는지
보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겠습니다.
나무가 있는데 살 가능성이 없는 나무에는 물을 줘
도 나무가 물을 빨아들이지 못하고 잎이 마르고, 퇴비를
하여도 빨아들이지 못하고 뿌리가 죽습니다. 가능성이 없
는 나무는 손을 떼고 나무에 링거주사를 놔주지도 않습니
다. 그때는 심판합니다. 톱으로 베어 냅니다. 이는 잔인한
것이 아닙니다. 순리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런 이치로 심판하시는데 왜 억
울하다, 공의롭지 못하다고 합니까? 고로 주님은 “심판
의 이치에 대하여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사람들도 신앙으로 살 가능성이 없는 자를 심판하십
니다. 말씀을 줘도 빨아들이지 않고, 믿지 않고, 거부하
고,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의 사명자를 통해 주는 말씀을
빨아들이지 않는 자는 그 영도 육도 사망권에 있는 자로
서 살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런 자는 스스로 사망권으로
가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모두 이에 해당되지 않기를 바
랍니다.
예수님도 직접 말씀하셨지요? 3년이나 땅을 깊이
파서 거름하고 수고했는데,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
면 심판의 대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과수원지기는 “주인
이여, 딱 한 해만 더 참으소서. 거름을 잔뜩 하여 정성껏
가꿔 보겠습니다. 그래도 열매를 맺지 않으면 톱으로 베
어 내시고 나무를 캐내시지요.” 하며, 경고하고 한 해
더 기회를 주기도 했습니다(눅 13:8).
섭리도, 지구상 모든 자들도 주님의 재림을 앞둔 이
때 하늘의 경고를 받고, 시간을 연장해 주어 한 해에 해
당되는 기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씀의 거름을 주고,
성령의 물을 주고, 치료해 주고 있으니 살아나고 회복되
어 한창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연장해 주어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어도 열
매를 맺지 못하면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죽어 가는 과일
나무를 정성껏 가꾸며 퇴비하였어도 끝내 열매를 맺지 못
하는 나무들은 심판의 대상이 되어 베임을 당합니다.
두 번째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겠습니다.
사람이 숨이 끊어지면 장사를 지내고, 숨이라도 쉬
고 있으면 장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살 가능성이 있는 자
는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살 가능성이 없는 자는 치료를
중단합니다. 신앙으로 볼 때도 살 가능성이 없는 자는 죽
음의 심판을 받도록 운명이 기울어진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고 장사를 지내듯이, 신앙이 죽으면 사망
흑암권에 장사를 지냅니다.
육신이 죽으면 땅에 묻고 장사 지내면 끝나지만, 영
이 죽으면 사망권에 장사를 지냈어도 기도해 주어 주님이
그 조건을 통해 이끌어 오기도 합니다. 현실에도 이런 사
람이 더러 있었지요? 섭리를 나가 세상의 사망권 속에서
예수님을 믿지도 않고 살다가 기도해 주어 다시 와서 회
복되어 살아난 자들을 보았지요? 어떤 자는 시름시름 앓
으면서 연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교회에 나오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아예 가능성이 없는 자와 영이 죽은 자들
을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심판을 하
십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 책망하고 심판하
신다고 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심판하는 이가 없어도 스스로 심판의 말씀의 기준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됩니다.
주님은 구원을 근본으로 하여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하신다고 했습
니다. 하지만 요한복음 5장 22절을 보면 아버지께서 그
아들에게 심판을 맡기셨다고 했습니다.
(요 5:22)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
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
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심판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
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그의
말씀을 믿고 따르지 않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스스로 심
판을 받는 것입니다.
둘째, 주님이 직접 말씀으로 심판하기도 하셨습니다.
- 주님의 복음을 막는 유대 종교인들을 심판하셨고, 성전
에서 비둘기를 팔면서 장사하는 자들을 심판하셨고, 제자
들이 잘못하거나 심정을 모를 때 사탄이 들어왔다고 사탄
의 마음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기계가 노후화되어 작동하지 않을 때, 작동을 해도
제대로 일이 안 될 때는 처분합니다. 신앙도 이 정도가
되면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이제 심판의 말씀을 듣고 그 이치에 대해서 알았지
요?
이성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이미 말씀이 나갔
습니다. 이성문제가 있는데도 다른 사람이 모른다고 계속
회개하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하면 안 됩니다. 은혜가 안
됩니다. 주님이 다 보고 아십니다. 선생의 지시대로 해야
사망에서 벗어납니다.
공적인 돈 문제도 똑같습니다. 공적인 돈을 개인들
이 허락 없이 쓰고 만 자들도 다 선생에게 보고해야 되
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깨닫고, 자기
에게 해당되는 심판에 대해서도 깨닫고, 앞날의 심판에
대해서도 깨달아야 됩니다.
왜 심판에 대하여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사
람들은 개인, 민족, 세계의 심판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은 사랑이 없다.’고 합니다.
죽은 나무를 톱으로 베는 것이 왜 잔인합니까? 죽은
자를 땅에 묻으니 잔인하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비행
기가 출발하는 시간보다 10분, 20분 늦었는데 가 보았더
니 이미 비행기는 출발했습니다. 제시간에 출발하여 떠났
는데 왜 잔인합니까? 가능성이 없으니 떠난 것입니다. 모
두 가능성이 있어야 주님이 기다려 주십니다. 알겠어요?
뛰어야 됩니다.
자신도 가능성이 있는지 보세요. 할 수 있으니 포기
하지 말아요. 일이 밀렸다고 포기하지 말아요. 며칠 철야
하면 불가능한 것도 능히 다 할 수 있습니다. 금식하고
희생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죽은 나무를 베듯이, 죽은 자를 땅에 묻고
장사하듯이 이치에 맞게 세상도, 민족도, 시대도, 개인도
심판하십니다. 주님은 “이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그
리고 또 말씀하시길 “환난 때 그와 같이 지구가 우는 때
가 오고, 마치 절름발이가 걷듯이 하는 때가 온다.” 하
셨습니다.
영이 죽은 자는 사망권에 살고 있습니다. 고로 사망
권의 세계와 연결된 지옥으로 갑니다. 이들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자와 주님을 외치는 자들은 심판치
않으시고 늘 사랑으로 함께하십니다. 용서와 자비의 하나
님이시며 주님이십니다. 용서해 주시고 기회를 주실 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됩니다.
요즘 계시들이 너무 많이 들어옵니다. 계시 받은 것
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줘야 정확히 분별해 주고 간증하
게 할 것입니다. 계시들로 인하여 혼잡하고 질서가 어지
러우니 정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모든 계시는 2009년 6
월 23일부터 주님이 꼭 보고하고 검토 받은 후에 간증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계시 받은 것을 보면, 이 사람에게도 주님이 말씀하
셨고 저 사람에게도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서로 안 맞는
것이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 주님도 하나인데 대조해 보
면 서로 안 맞는 것이 있습니다. 각자의 입장에 따라, 그
사람의 사명에 따라 계시를 주시지만 서로 맞아야 됩니
다.
상행선에 있는 자는 상행을 해야 되는데 하행을 하
면 하행하는 자와 부딪히게 됩니다. 다 주님이 주셨다고
했는데, 성경의 흐름의 법칙상 안 맞는 것들이 있으니 정
리해 줘야 되겠습니다.
계시는 80%만 맞으면 안 됩니다. 100% 맞아야 됩
니다. 사탄은 100에서 처음에는 10%를 속입니다. 나머
지 90% 믿고 따르면 다음에는 70%만 옳은 말을 하고
30%를 속입니다. 결국 서서히 속여서 자기 주관권으로
끌고 가게 되니, 주님과는 다른 길로 갑니다. 그래서 압
니다.
개인의 소소한 계시들은 그다지 신경이 쓰이지 않지
만, 큰 계시들은 정말 심각히 검토합니다. 작은 계시라고
할지라도 끼리끼리 모여서 계시를 전하며 따로 예배를 드
리거나 모임을 가지면 안 됩니다. 철저히 교회나 정해진
장소에서 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이 빈 마음이어야 제대로 계시를 받게 됩
니다. 성경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계시를 받게
됩니다. 주님이 계시해 주시면, 그 계시와 함께 자기의
마음과 생각도 함께 나가게 됩니다. 자기의 감정도 나가
고, 자기가 평소에 사고하던 것도 나가고,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도 나갑니다. 고로 자기가 깨닫고 하는 말인지,
자기가 본 것인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인지 섞여서 잘 모
르게 되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과 자기가 생각한 것이 맞으면 주님의
마음이 깨달아집니다. 그것도 깨달음의 계시입니다. 대개
자기가 깨달은 계시가 많습니다. 토마스 주남, 안나 수녀,
린다와 같이 영안이 열려서 주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말씀
하시는 계시는 처음에는 받기 어렵습니다. 배워야 됩니
다. 선생이 함께하니 걱정 마요. 혼잡하거나 무질서하지
않게 할 것입니다.
계시를 받고 내게 편지를 보내는 자들이 대개 세밀
하게 내용을 써서 보내지 않기 때문에 다시 써서 보내라
고 합니다. 다른 보고도 대강하면 잘 모르고 허락하기도
합니다. 세밀히 보고하면 허락하지 않을 것도 많습니다.
교단에서 세밀히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을 등에 업고 말하면 모두 두려워서 따르듯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업고 계시를 받으니 사람들이 두려워
감히 어기지 못하고 그 말을 따르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
수님의 이름을 대고 말할 때는 정말 잘해야 됩니다. 앞으
로 철저히 할 것입니다.
사탄도 주님을 업고 할 때가 많아서 감히 손을 못
대고 말을 못 하게 됩니다. 선생을 업고 했는지, 선생이
장본인이니 내게 확인하면 압니다. 선생에게 사실인가 확
인하면 되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물어보면 압니다. 큰 계
시는 주님께 물어도 잘 모르니 내게 물어보면 주님께 묻
고 확인해 줄 것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주님께 물으면서 하니까 걱정 마요.
주님은 섭리사가 손해 보도록 놔두지 않으니 걱정 마요.
알겠습니까? 한동안 계시에 대하여 정리를 하겠습니다.
계시 받은 것을 보면 어떤 것은 표현상 맞는 것이
있고, 잘못된 계시도 있고, 감정에 치우쳤을 때 그대로
계시가 왔기에 교정할 것도 있습니다. 그릇의 모양대로
물이 담겨지듯이 자기 감정에 의해 계시도 받게 되고 깨
달아지기도 합니다.
계시 받은 자들은 선생에게 보고한 후에 결과를 듣
고 말해야지, 누가 어떠하다고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그동안 선생을 통해 주님이 허락하시어 계시의 말씀을 전
했지만, 전주에서 받은 계시도, 전미정 순회사 계시도 교
정할 것들이 있어 교정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50년 동안 주님의 계시를 받고 분별해 왔습
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아시고 하나하나 말씀하십니다.
이제 말씀을 매듭짓겠습니다.
방에 모기가 들어왔을 때 모기약을 뿌리지, 사람 죽
으라고 모기약을 뿌리지 않습니다. 심판의 이치에 대해서
잘 알겠지요?
성령 집회는 계속 꼭꼭 참석해요. 선생도 더욱 은혜
를 받으려고 100일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들도 평
소에 기도를 깊이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삼위의 하
나님이 역사하시고 부흥강사들도 있지만 자기도 깊은 기
도를 해야 그 그릇에 성령과 은혜를 받게 됩니다.
열심히 해요. 그리고 꼭 기도해 줘요. 안녕히 돌아가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