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7.05 (일)
090705초등부
- 선포일
- 2009.07.05 (일)
- 성경 본문
- 눅 12장 42-50
첨부 파일
- PDF
090705초등부.pdf
87.9 KB
본문 눅 12장 42-50 주님의 계시의 말씀 <2009년 7월 5일 초등설교자료>
『[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누가복음 12장 57-59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퀴즈
1)지난 주 말씀제목을 무엇인가요? “은혜와 목적”
↳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목적을 두고 은혜를 주십니다.
2)지난주 말씀에 은혜를 주시는 목적 중에서 다음의 ( )안을 채워보아요.
①하나님의 영을 받고 (□□)되어 새롭게 되라. (변화)
②모든 죄를 다 (□□)하여 깨끗이 하고, 주님의 재림을 맞으라. (회개)
③모두 치유받고 (□□)해지고 기쁜 마음으로 주 맞을 준비하며 감사하고 살라. (강건)
↳ 은혜의 목적을 알고 받아야 하나님의 뜻과 개인의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말씀은 계시입니다. 계시를 제대로 받으려면 자꾸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주님은 왜 나
한테는 계시를 안 주시지?’ 하지만 말고 깊이 기도해야지요. 며칠 전 새벽기도 중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을 자꾸 읽고, 또 읽으면 성경에 꼭 기록해야 될 것인데 기록하지 못한 것까
지도 깨닫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수를 세면서 읽는 것이 목적
이 아닙니다. 자꾸 읽을수록 깊은 것을 깨달으려 해야 되고, 결국은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실천자는 위대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자기가 좋
아하는 것을 실컷 행하다가 실컷 고생한 후에야 주님의 말씀이 옳은 것을 깨닫습니다.(↳아
예 처음부터 잘해요.)
(요즘 은하수들도 성령집회에 참석해서 은혜 받고 계시도 받지요?) 주님의 계시를 받고
싶지요? (↳그런 은하수 손들어 보아요. 손든 채로 주님말씀을 잘 들어보아요.) “정말 모르
고 살고 있구나. 너희 선생을 통해 주일과 수요일 단상에서 말씀하는 것과 편지로 부드럽게 여
러 가지로 말씀해 주는 것은 나의 계시가 아니냐? 내가 개인에게 주는 것만 계시냐?” (↳'이제
잘 알았다.'고 하는 은하수만 손 내려요.)
지금 이 시간도 선생을 통해 주님이 계시하여 말씀하신 것을 단상에서 외치게 하시고,
주님은 그 계시의 말씀을 잘 듣고 있는지 쳐다보고 계십니다. 천사들은 듣는 자들의 마음까
지 모든 상황을 마치 비디오로 녹화하듯이 세밀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예배가 끝나
면 천사들이 기록한 것들을 모두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보고합니다. 그리고 주
님은 찬양으로 계시하여 작곡 작사하게 하시고 찬양하게 하십니다. 찬양을 계속하면 찬양을
통해 뜨겁게 계시가 오고 깨닫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할까요?) 그 때는 주님과 대화하면
마음에 응답이 옵니다.
(이제 계시 받는 자에 대해 말해 줄게요.) 주님은 계시 받는 자들을 오래전부터 아무도
모르게 그 나름대로 연단시키셨습니다. 계시 받은 자들은 계시를 받기까지 고통과 괴로움과
갖은 역경을 겪어 사연이 많고 많습니다. 그 고통을 들어 보면 ‘아! 이래서 주님은 저 사람
에게 그 같은 계시를 주셨구나.’ 하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사명을 주고 외치게 한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자들은 겪지 않아서 모릅니다.
요즘에 계시 받는 자들은 특히 잘 듣기 바랍니다.
1. 계시 받는 자들의 외모를 보면 안 됩니다. 어린아이나, 노인이나, 아주머니나, 아저
씨나, 청년이나, 대학생이나,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이나, 성직자나 상관없이 주님의 뜻이면
그때그때 계시해 주십니다. 계시를 받은 자들은 계시를 받게 된 동기를 먼저 말해 주면 좋
습니다. 사탄도 계시를 줍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주
님의 계시인지, 아닌지 더욱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마귀가 주님 잘 믿고 전도 많이
하라고 하겠어요? 화평 하라, 너희 죄를 회개하라, 회개하지 않으면 마귀를 따라 지옥에 간
다고 하겠습니까? 주님이니 재림을 준비하라, 회개하라, 화목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벗어나 전체 분위기를 흐리게 한다든가, 분란하게 한다든가, 두려움과 공포를 준다든가, 말
로 명령을 한다든가, 무력으로 하는 것은 모두 검토해야 됩니다. 계시로 자기 성격이 나타
납니다. 주님은 겸손하시고, 의롭고, 공의롭습니다. 편안하게 계시해 주십니다.
2. 계시 받은 자들은 계시를 받고 편지로 자세히 써서 꼭꼭 보내 주세요. 전체에 해당되
는 계시는 절차를 밟아서 확인받고 속히 전하여 모든 자들로 알게 해 줘야 됩니다. 계시를
받고 말한다고 해서 말하는 자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계시 받는
자도 오직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사탄도 주님으로 변장하고 나타나서 권위 있게 계시를
줍니다. 천사로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셨으면 그 손과 발에 못 자국이 있는지
보여 달라고 해 봐요. 사탄이라면 안 보여 주면서 “별것을 다 묻네. 감히 그것을 보여 달라
고 하느냐. 왜 곤란하게 보여 달라고 하느냐.” 하며 주님인 척하면서 사라지기도 합니다.
3. 계시받는 자들이 온전한 계시를 받도록 기도해 주고, 사탄과 귀신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꼭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성령 집회에 참여하여 은혜만 받으려 하지 말고 부흥강사를 위해서
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주님께서 성령과 함께 은혜를 쏟아주시도록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건강하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영력을 달라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 교역자를 위해서 늘 기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이 계시해 주신 클라이맥스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정말 잘 들어요.
<비유> 한 남자가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모든 것을
주었어요. 그런데 여자는 사랑은 생각지도 않고 다른 것만 생각하며 자기가 원하는 길만 가
며 자기가 원하는 것만 추구했어요. 남자가 사랑한다고 돈을 주면 여자는 자기 좋아하는 곳
에 쓰고 여행을 다녔지요. 또 남자가 속이 타서 사랑 이야기를 하면 여자는 전혀 딴생각하
며 들었어요. 그러면서 말하기를 “나는 남자라면 다 싫어. 사랑? 남자와 여자가 왜 사랑을
하는지 모르겠어. 라면 하나가 낫지.” 하면서 전혀 딴생각만 했지요.
<주님의 말씀> “이것이 바로 짝사랑이 아니냐. 내가 이같이 해 왔다. 사랑하여 옷을 사
주었더니 그 옷을 입고 나타나지도 않고, 알고 보니 친구들한테 옷 자랑이나 하러 다니니
남자는 얼마나 심정이 타겠느냐.”
<비유> 할 수 없이 이 남자는 다른 여자를 데려와 자기 심정을 말해 주고 저 여자에게
말 좀 해 주라고 했어요. 그 여자는 남자의 말을 듣고 그 남자가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가서
심정을 전해 주었지요. 그러니 여자는 조금씩 알아듣고 순종하기 시작했답니다.
<주님의 말씀> “남자가 얼마나 좋겠느냐. 나도 너희에게 그리하고 있다.”
이와 같이 주님도 계시자들을 통해 심정을 말씀하시며, 뜨겁게 외치게 하고 계십니다.
결국 주님이 재림하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깨끗케 하여 맞으라는 것입니다. 맞으면 주님
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주님이 이 시대에 행하시는 일을 따라 하게 됩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정말 놀랄 만한 환난과 재난이 지구상에 닥치기 전에 주님은 재림 준비를 완전
히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비할 때 주님을 못 맞으면 주님이 진짜로 재림하실 때 못 맞습
니다. 예비할 때 거의 결정 나는 것입니다. 글로 할 때 안 들으면 말로 하고, 그래도 안 들
으면 몸소 겪게 한다고 했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와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