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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09.07.05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09.07.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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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5] 비와 바람 -전미정 계시의 문을 열어주시면서 첫 번째 계시자 - 전미정 순회사 - 09.05.21 오전8시30분경 어제저녁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마음이 스산했는데, 오늘 아침엔 비가 많이 와 왠지 슬픈 느낌이 들면서 마 치 예수님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에 감동이 와서 받은 말씀입니다. < 비와 바람 > 비가 되고 바람이 되어 전해지는 내 깊은 사연을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이 모든 천지 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너희 하나님 나의 아버지를 너희들은 이 모든 자연의 오고 가는 조화 속에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해가 없이 그 존재가 단 한 순간이라도 갈수 없듯이 너희가 달이 없이 그 캄캄한 밤길을 한 걸음이 라도 갈수 없듯이 너희는 내가 아니고는 이 긴 역사 속에 바른 인생길을 갈 수 없었다. 바람이 되어 전해지는 내 스산한 마음을 너희들을 사랑하여 외면당하고 슬퍼하는 내 쓰린 속내를 알아주어 라. 저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를 이제는 내 눈물소리로 들어라. 몰아치는 비바람을 보고 내 아버지의 너희들로 인한 그 분내 함을 깨닫고 긴장하여라. 따뜻한 햇볕이 비쳐들 때 너희는 내 어머니의 온화하고 조화로운 성품을 느껴라. 진정 너희들은 많은 것들로 나를 느끼고 살아야 한다. 그 모든 사연 깊은 것들을 다 내가 말해줄 수 없으니 이 세상의 조화 만물로 내가 말하고 계시하는 것이다. 번개 불치고 천둥이 울 때 너희들은 섬찟하였을 것이다. 폭풍우 몰아치고 대지가 진동할 때 너희들은 그제서야 내 아버지 하나님의 그 이름 석 자를 떠올리는구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구나. 언제나 그를 끌어안고 살고 살아야 될 인생들이 만물이 꿈쩍할 때만 그제서야 그 귀한 이름을 부르고 찾는 구나. 이제 너희 나의 신부들은 제발 그리 얄미운 짓을 하지 말아라. 내가 없는 듯 있는 듯 갸웃거리지 말아라. 내 아버지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것을 아는 듯 모르는 듯 마음에 철판을 깔지 말아라. 내 아버지가 내 어머니가 또한 내가 창조한 이 모든 만물을 즐겨 돌아보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여라. 내가 오늘 움찔하면 너희들은 모두 초죽음이다. 나의 마음이 요동하지 않도록 내게 제발 좀 다정하게 굴어라. 쌀쌀맞게 굴으면 나도 너희들에게 쌀쌀해지고 서늘해진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려서 내 슬픔을 대신 말해주는구나. 이 비는 내 눈물이다. 이 비는 내 아픔이다. 이 비는 내 사랑의 징표이다. 이제 알았느냐. 제발 알아들었느냐. 알았다면 내 걸음 잡지 말고 제발 막지 말고 먼저 앞서 너희들이 앞장서라. 내가 뒤따르며 너희들을 보리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 가는 길에 꽃가루 뿌리며 나의 길을 예비하는지 내 뒤따라가며 보리라. 나의 말이 얼마나 섬세하고 부드럽고 이치에 맞는지 너희들은 아직도 잘 모르는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만이 내 말이 진정 진리임을 알고 간다. 사랑의 호소임을 알고 간다. 값없이 주는 구원의 메시지임을 알고 간다. 나는 진정 너희들이 나의 길을 얼마나 예비하고 가는지 뒤따르며 지켜볼 것이다. 어서 가자. 우리가 만날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구나. 지금은 내 뒤따르며 찔벅거리지만 그때는 내가 너희들을 안고 갈 것이야. 나의 준비한 그 나라에 내가 너희들을 꼬옥 껴안고 갈 것이다. 내 품에 너희들이 안겨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랑의 눈물을 흘리며 나를 반겨하며 찬미하는 그 날을 어서 보자고 내가 여기서 너희 뒤에서 지켜보고 가고 있다. 믿어라.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음을. 그리고 깨달으라. 단장된 신부가 되어야 나와 만날 수 있다. 나를 만날 자가 누구냐. 만날만한 이때에 어서 서둘러라. 지금이 기회다. 이 기회를 잡아라. 내 손을 놓은 자가 누구냐. 내 말을 업신 여기며 조롱하는 자가 누구냐. 만물이 소리치는 이때에 너희들 굳어 있는 마음들이 내게 더 놀라울 뿐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여. 내게 나오라. 나와 함께 하자. 나와 사랑하자. 너희들을 사랑으로 부르노라.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