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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7.05 (일)

계시말씀 20370b4b

선포일
2009.07.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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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5] -환난에 대한 말씀계시-전미정 전미정 순회사 - 09.06.22. 새벽 5시50분경 무서운 대환난이 다가오고 있다. 모두 죽음의 문턱에 서있다. 불쌍한 영혼들은 지옥에 갈 것을 알기에 안절부절 하며 서로 헐뜯으며 부둥켜 안으며 하는구나. 그때는 이미 늦어 나를 불러도 난 돌아보지 않는다. 꽉 잡고 절대 놓지 말아라. 사고가 나도 안전밸트를 매고 손잡이를 꽉 잡으면 살 수 있듯이 너희는 나를 잡고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밸트를 꽉 매도 풀릴 것이며 손잡이를 잡는 일 또한 힘들 것이다. 그래도 잡아야 살 수 있다. 졸면 죽는 것이다. 자면 죽는 것이다. 절대 신앙의 잠에서 깨어 나를 맞이하라. 선생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내가 지시해 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전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운전할 수 없게 하면 다 죽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니 애가 탄다. 내가 선생을 통해 지시할 것이다. 따라오지 않는 자는 사망의 죽음의 길 서로 의지하며 해야지 살 수 있다. 서로 밀어내고 헐뜯으면 죽는 것이다. 환난은 시작되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어느 때인지 모르는 자는 잠만 자고 있다. 사랑해서 다 부르는데 보지도 않고 어떤 길인지 알지도 못하고 사망의 길을 간다. 환란, 심판, 죽음, 거듭남, 부활, 깨끗케 하기 위함. 우리 이곳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자. 곧 데리러 갈 것이다. 두려워 말고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이곳은 완전한 곳이다. 준비 없이는 올 수 없다. 회개도 더 해야한다. 회개가 다 된 줄로 알고 하지 않는 자가 많다.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사랑의 역사> 09.06.28. 새벽 1시45분~ 2시15분경 세상은 너무 아름답게 만들었다. 악함으로 인해 더러워진 나의 작품. 누구보다 이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건 나다. 뜻 있게 만들었으나 너무 부패한 땅 아이처럼 나를 찾는 자를 나는 찾는다. 때 묻지 않은 그런 자를 나는 찾는다. 부패한 땅 가운데서 나를 사랑하고 사랑 끈을 놓지 않은 자를 나는 찾는다. 나의 마음을 위로 할 자를 나는 찾는다. 더러움을 깨끗케 할 자 나는 찾는다. 이 더러움을 깨끗케 할 자 그 누구랴. 고통에서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누구냐.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 놓치지 않고 싶었던 나의 모든 것 나의 마음을 이리도 모를까. 아픔을 뒤로한 채 이제는 마지막 날이 다가와 사랑하는 자와 더 좋고 이상세계를 이루려 가려 한다. 내가 간 뒤 울자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어 기다릴 수도 기회를 줄 수도 없어. 이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마라. 지금이 아니면 이제 나는 오지 않는다. 우리 사랑 했던 그 날을 잊지 마라. 내가 함께 했음을 잊어선 안 된다. 지금 떠나는 자는 후회 한다. 나를 보아라. 때가 오리니 나를 맞이하라. 아직도 나의 말을 듣지 못하는 자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깨어 듣는 자는 복 된 자다. 노력하면 내가 주리니 노력하지 아니하면 줄 수 없다. 기다리는 자는 맞이할 수 있나니 기다리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이 모든 말은 사랑이다. 사랑을 회복하여라. 나의 마음을 깨닫고 사랑을 회복하여라. 잃어버린 자. 사랑을 회복하라. 다시 찾아라. 사랑하면 모든 걸 줄 수 있듯이 나도 사랑하면 준비한 모든 것을 주리라. 사랑해 다 주고 싶어도 받지 않으면 줄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알까 안다면 받았겠지. 모를꺼야.. 모르니까 나를 떠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살아야지 겪었던 아픔, 슬픔, 고통 다 씻어주고 행복만 기쁨으로만 살아야지 내 가 다 사랑해 내가 다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아는 자는 몇 없네. 선생도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아픔도 고통도 다 겪었어. 아픔 고통 내가 다 알지 옆에서 함께 있었으니 그들은 나를 때리고 나를 아프게 했어. 그 뒤에 내가 있었는데 나를 아프게 했어. 슬픔 고통 가운데도 감사한 마음을 내가 받아 나의 마음을 위로 했어. 선생은 목숨을 잃어도 감사. 모든 걸 가져가도 감사. 아픔도 감사. 어디서도 감사. 사랑해서 감사. 감격해서 감사. 아픔에도 감사. 그 같이 산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 같이 한 자는 나의 영을 주리라. 내가 그 아픔 다 씻겨 주리. 육신은 아파도 행복하지 육신이 괴로워도 행복하지. 어떤 행복이 행복인지 알기에 내가 함께 하리 내가 함께 해주리. 나와 같이 한 자는 참 행복을 얻으리. 내가 떠나면 울지 말고 내가 왔을 때 맞이하자. 사랑하는 자들 다 찾으면 나는 떠나리라. 나의 사랑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하라. 나의 마음과 통할 수 있게 해야한다. 몸에 전율이 흐르는 자는 나를 느끼고 있다. 사랑이 통한 것이다. 매일 느끼고 매일 통하여야 내가 왔을 때 나를 맞을 수 있다.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라. 잠든 사랑을 깨어라. <새벽의 중요성-잠언>2시35분경 * 사랑하는 시간 새벽을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의 잠을 자는 것이다. 사랑이 잠을 자면 사랑이 통할 수 없다. *새벽을 깨어라. 새벽에 내가 갈 것이다. 새벽을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가는 그 날 나를 맞이할 수 없다. *새벽을 깨어 기도하라. *새벽은 내가 역사하는 시간이다. 나를 만나지 않으면 역사가 없다. *졸며 기도하는 자 그날에도 잠을 자므로 맞이할 수 없다. *시간은 귀하다. 새벽 시간은 더 귀하다. (시간을 아껴라. 시간은 금같이 귀하다. 그런데 새벽시간은 평소 시간보다 더 귀하니 얼마나 더 귀한지 깨달아야 한다.) *새벽을 성공해야 기도를 이룰 수 있다. 모든 걸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앙의 잠. 사랑의 잠. 기도의 잠 깨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