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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7.07 (화)

090707 새벽잠언

선포일
2009.07.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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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7일 화요일 새벽잠언> 1.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치를 모르고 “하나님과 주님은 왜 악인들을 그 냥 두시냐? 왜 사탄을 멸하지 않느냐? 내가 어려운 고통을 받고 있는 데도 왜 도와 주시지 않느냐?” 한다.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돕지 않으신다. 어느 때는 연단하여 앞날에 쓰 기 위함이다. 어느 때는 남을 살리기 위해 희생하게 하신다. 어느 때 는 주님이 사랑하니 주님의 짐을 지고 가게 할 때가 있다. 어느 때는 깨달으라고 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