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7.08 (수)
090708 수요말씀 말씀의 불 받고 주님 심정 알고 대하라
- 선포일
- 2009.07.08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2장 49-50
첨부 파일
- PDF
090708-수요말씀_말씀의 불 받고 주님 심정 알고 대하라.pdf
136.2 KB
<2009년 7월 8일 수요말씀>
말씀의 불 받고 주님 심정 알고 대하라
본 문 누가복음 12장 49-50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말씀이나 주님께서 지금도
외치시는 말씀을 보면, 듣는 자들이 말씀을 전하시는 주님의 마음같이 속
시원하게 심정 맞게 믿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
기가 말하는 것이 확실하여 심정 태우며 간절히 말하는데, 듣는 자가 믿
고 확실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얼마나 심정이 답답하겠습니까?
보통 인간의 생각을 ‘마음’이라고 표현합니다. 그 마음을 더욱 애
절하게 표현할 때 ‘심정’이라고 말합니다. 마음을 너무 몰라주어서 애
절하게 말할 때 ‘내 심정 모른다.’고 더욱 강렬하게 말을 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내 심정 모른다.’ 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다 겪어 보았을 것
입니다.
심정을 몰라줄 때는 자꾸 말을 하면 알게 됩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
릅니다. 말을 해도 몰라주면 심정이 탑니다. 또 말을 해도 듣는 자의 심
정을 모르고 말하면 듣는 자가 안 받아들입니다.
선생부터도 누가 내 심정의 근본도 모르고 자꾸 이야기하면 그 말을
안 받아들입니다. 그중 한 가지만 말한다면, 선생이 어떤 이유로 여기 있
게 되었다고 말을 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오히려 선생의 심정을 건
드립니다. 정말 심정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구약의 율법 이야기를 하는
격과 같아서 말해도 안 들립니다.
선생을 좋아하면 선생을 따라 말도 하고, 선생을 중심하여 따라 행하
는 것입니다. 선생이 직접 일을 겪기 때문에 선생은 주님과 의논하여서
근본을 알고 있습니다. 구경꾼은 보아도 모릅니다. 더구나 선생이 말하기
전에는 더욱 모릅니다.
주님의 심정도 사람마다 자기 심정을 통해 더욱 깨달아야 됩니다. 주
님은 심정이 타서 우리들을 위해 복음으로 외치시는데, 듣는 자가 즉시
믿지 못하고 주님의 마음같이 화끈하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니 주
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와 같이 너희들 가슴에 말씀
의 불이 붙기까지 내 심정이 오죽이나 답답하겠느냐.”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든지, 직접 나타나셔서 환상이나 꿈이
나 기도 가운데 그 심정을 급히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급히 말씀하시는데
도 듣는 자가 불같이 화끈하게 뜨겁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모두 각자
의 모순이 있기 때문이니 꼭 고쳐야 됩니다. 주님의 참된 말씀을 못 믿고
못 받아들이면 믿지 않는 자만 손해입니다.
주님께서 그 병들을 지적해 주셨으니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치료됩니
다.
첫째, “영이 죽었기 때문이다. 육적으로 정신이 죽어 있기 때문이
다.”
- 고로 ‘살아나라. 깨어나라. 근신하라. 믿음을 가지고 믿고 행하여
라.’ 한 것입니다.
둘째, “무지하여 모르기 때문이다.”
- 고로 ‘배워라. 불러라. 연구하라. 믿음을 가지고 산 자들에게 들어
보아라.’ 한 것입니다.
셋째, “어린아이처럼 평소에 나와 가까이 지냈으면 내 마음과 심정
을 잘 알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말씀에 척척 순종했겠건만, 말로만 가까이
지낸다고 하였지 실상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 고로 ‘평소 신앙’을 외쳤던 것입니다.
“인생 살다가 생각나면 그제야 나를 찾고, 아쉬우면 찾고, 고통당하
면 찾는 신앙은 자기를 위한 신앙이다.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를 우선순위
에 놓고 사는 자들이다.”
- 고로 주님을 최우선으로 한 삶을 살라고 했던 것입니다.
넷째, “자기 죄를 회개하고 밝고 깨끗하게 하지 않음으로 육적인 자
가 되었기에 내가 말하는 것을 듣고도 귀히 보지 않는 것이다. 즉시 듣고
확실히 믿고 실천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깨끗하지 않은 자는 나와 멀리
있는 자이며, 내 말을 전해 듣고도 감각이 예리하지 못하여 금방 세상 생
각에 묶여 버린다. 고로 뜨겁게 확실하게 믿고 행하지 못한다.”
- 고로 회개하라고 한 것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믿음이 없는 자는 얻지 못한다. 고로 믿음
과 지혜와 분별의 은혜를 받아라.”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우리들의 병이 많지만 다른 말씀이 있기에 오늘은 이 정도
만 하겠습니다.
주님이 심정을 태우며 급히 말씀하셔도 어떤 사람은 1년 있다가 믿고
실천하고, 어떤 사람은 3~4년 있다가 그제야 마음에 받아들이고 실천합
니다.
선생이 말한 것도 그렇습니다. 1년 전에 말한 것인데 이제야 믿고,
더러는 아직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믿을 때까지 마음이 답답하고
고통이 더합니다. 믿을 것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영적, 육적 손해입니다.
실천이 늦을수록 손해입니다.
어떤 사람은 들으면서 즉시 실천합니다. 자기 지체는 자기 마음이 명
령하면 즉시 이해하고 실천합니다. 주님과 일체 된 사람은 주님이 말씀하
시면 즉시 믿고 뜨겁게 감동을 받아 실천합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되듯이 주님과 일체된 자는 즉시 믿고 행하게 됩니다. 선생과도 일체된
자는 말씀하면 듣고 즉시 실천합니다.
말씀을 듣고 즉시 실천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섭리사에서도 그들이
선두에 서서 달리며 상을 얻기 위해 선생과 같이 뜁니다. 어떤 사람들은
듣지도 않고 뛰지도 않고 말만 합니다. 이러니저러니, 누가 어떠하니, 결
국 선생이 어떠하니 하며 입만 살아서 바람에 휘날리는 열매 없는 에덴의
무화과나무와 같습니다.
주일과 수요일과 새벽말씀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면 듣고 즉시 믿고
뛰어야 됩니다. 그래야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런 자를 보시고
“쟤는 내 심정이로구나.” 하십니다.
계시를 받는 자들도 그것이 주님의 계시인지 확실히 모르니 의심하게
되어 주님의 심정을 타게 합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혹시 사탄의 계시를
잘못 받는 것은 아닐까?’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고로 주님은 선생에게
확인을 해 보라고 하신 것입니다.
계시는 받되 자기가 확실하다고 믿어져도 전체에게 말하든지 어떤 개
인에게 말을 할 때는 반드시 먼저 선생에게 확인을 받아야 됩니다. 한두
명이 계시를 받는 것이 아니기에 혼잡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 섭
리사에 문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계시를 받는 자들은 꼭 자세히 써서 선생에게 보내 주세요.
그러면 주님과 함께 여러 가지로 확인하고, 계시를 받게 된 동기에 대해
서도 확인한 후에 내보낼 것입니다. 단상에서 간증하는 자들은 꼭 그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개인들도 간증하려면 꼭 확인받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선생에게 확인받은 것 외에 또 다른 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그것까지 그냥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내게 계시받은 내용을 써 보낼 때는 자기가 좋은 것만 몇 가지 적어
보내서 허락받으면 안 됩니다. 모든 내용을 다 보내야 정확하게 분별해
줄 수 있습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정말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사탄들도 주님과 비슷
하게 계시를 주기 때문에 정말 분별하기 힘듭니다. 자기 의지로 자기 영
이 계시해 주는 것도 있고, 천사가 계시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계시만큼
은 하나하나 명확히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선생이 확인하고 간증하게 하
면 혼돈되지 않고 모두 같이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게 되고 같이 은혜
를 받게 됩니다.
계시받는 자는 계시를 받는 것도 사명이지만, 주님의 계시이니 지혜
롭게 잘 전해 줘야 됩니다. 일반 설교는 항상 성경에 있는 말씀을 중심해
서 해 주기에 듣는 자도 평소에 듣던 말씀이라 별 의심 없이 듣고 믿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계시는 생소한 것이 많고, 특히 예언적 계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말하기에 듣는 자가 자기 나름대로 해석
하게 됩니다.
계시도 처음에는 잘 받다가 차원이 높아지니 혼돈하면서 받기에 듣는
자들이 이상하게 여기기도 합니다. 개중에는 사탄이 끼어들어 계시하여
그것으로 인하여 다른 옳은 계시까지도 의심받게 됩니다. 자기가 아무리
글을 잘 썼어도 교정해 보면 틀린 문구와 글씨와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처음에는 안속이고 계시해 줍니다. 그것을 믿으면 그때부터
속이기 시작합니다. 고로 매번 확인해야 됩니다. 사탄은 여러 가지로 속
이면서 별별스럽게 계시합니다. 선생이 주님께 확인하여 앞뒤 다 재보고
달아보고 분석하면 주님의 계시인지, 자기의 주관과 생각인지, 사탄의 계
시인지 분별이 됩니다.
모기는 작아도 뭅니다. 그러나 깔따구나 날파리는 커도 못 뭅니다. 사
탄은 염소와 같아서 말을 잘 안 듣습니다. 계시자들도 선생의 말을 잘 안
듣습니다. 겸손해야 됩니다. 사람을 보면 금방 압니다. 현재까지 계시자
본인들의 보고를 한 달 이상 받아 보았습니다. 몇 명은 사탄의 계시를 받
은 것으로 판명이 났습니다. 이런 자는 개인에게 편지를 해 줄 것입니다.
계시를 받아도 부분적으로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습니다. 이미
말씀과 설교를 통해 들은 것을 말하기 때문에 자기 영이나 마음으로 받아
도 맞는 것이 많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주신 것인지 꼭 확인해야 됩니다.
계시의 내용이 말씀과 대조해 볼 때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주님의 계
시인지, 주님이 허락하신 계시인지가 중요합니다. 사탄들도 거의 다 맞게
계시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계시가 맞다고 그 계시를 표준하고 따르면 안
됩니다. 자기 생각과 의지로 계시를 받아도 이미 말씀을 통해 배운 내용
을 받으니 맞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점치는 자들이나, 주님 아닌 다른 영에 속하여 계시를 받는 자들도
상당 부분 맞게 계시합니다. 많이 맞다고 믿으면 안 됩니다. 사탄은 6수
라 항상 앞뒤가 안 맞고 모순이 있습니다. 선생은 50년 동안 주님께나,
혹은 다른 영들로부터 계시를 받아 오면서 계시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습
니다. 주님은 지금도 선생에게 계시에 대해 이같이 말씀해 주고 계십니
다.
계시받는 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보면 ‘나는 예수다. 나는 하나님이
다. 전능하신 여호와 야훼다.’라며 못 박아 말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
이라고 하고 예수님이라고 하며 계시를 주었어도 주님은 다 확인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지난 30년 동안 선생을 통해 2만 번 이
상 설교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산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도 20년 동
안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그 말씀을 보고 비교하고 재보면
서, 요즘 주님이 하시는 말씀과 선생이 중국에서 잠언으로 받은 주님의
말씀과도 대조해 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로 외친 말씀과 비교해 보고,
성경말씀과 겹쳐서 보며 확인합니다.
어떤 사람이 계시받은 내용을 보내 와서 보았더니, ‘나는 너희 하나
님 야훼이다.’라고 많이 말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몇 가지 계시를 지적
하시며 사탄이 말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보아도 주님의 계
시가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에 대한 것과 집회하는 자들을 두고 말
한 것을 보고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자들은 자기 신앙에 대하여 계시를 받은 것이 많습니다. 주
님이 개인을 위로하시거나 깨우쳐 주는 것들입니다.
계시를 받으면 그동안 말씀한 것을 비춰 봐야 됩니다. 속지 않으려면
꼭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귀신들은 자꾸 계시를 합니다. 주일말씀과 수
요말씀을 들었는데도 스스로 자기 입장으로 해석하거나 말씀의 근본을 흐
리면 안 됩니다.
개인이 사람들의 심령 상태를 봐 주는 것이나, 환상을 본 것이나, 주
님의 계시를 전해 주는 것 모두 하나하나 보고하고 확인받은 후에 하기
바랍니다. 허락 없이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선생에게는 동쪽의 해를 물어보아 그때는 동쪽에 해가 있었기에 동쪽
의 해가 맞다고 대답했는데, 해가 서쪽으로 갔는데도 계속 동쪽 해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니, 사과 장사만 하라고 허락했는데
여러 가지 과일을 다 팔면서 선생이 과일 장사 하라고 했다는 식으로 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많습니다.
계시받는 자들뿐만 아니라 섭리 안에서 작은 것을 허락받아 놓고서
큰 것같이 말하여 이것저것 다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일일이 모
두 보고해 주고 선생에게 물어봐야 됩니다. 섭리사는 개인의 것이 아닙니
다. 주님의 것이기에 한 번 말하면 ‘주님의 뜻인가?’ 하고 믿기 때문
에 정말 잘해야 됩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어떻게 계시를 받았는지 성경
을 반복해서 읽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의 특별계시>
행악자들이 그동안 약한 자들을 유혹하여 많은 자들이 사망으로 갔습
니다. 영적인 것도 지난날 문제가 많았기에 세밀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
람들 들어오라고 문을 열어 주면 모기까지 들어오고 도둑놈도 들어옵니
다.
주님은 “나의 계시를 받으라고 허락했더니 틈을 타서 사탄들도 계시
를 주니 철저히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들은 마치 밤에 불빛을 보고 날아와 파고들어 오는
모기나 깔따구나 해충같이 의의 빛의 세계에 있는 우리들에게 몰려옵니
다. 주님은 선생에게 “마귀, 귀신, 행악자들은 마치 밤의 모기와 같다.”
고 비유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기는 틈만 있으면 몰려옵니다. 할 수
없이 모기약을 뿌립니다. 모기약을 뿌려도 사람은 안 죽으니 마구 뿌립니
다.
사탄, 마귀, 귀신들은 양 떼를 보고 은밀히 숨어 있다가 순간 달려드
는 이리와 야수들과 같습니다. 이리와 야수들은 양 떼가 있으면 저 숲 속
에 숨어서 엿봅니다. 악한 자들과 도둑질하는 자들도 꼭 뒤에 숨어서 엿
봅니다. 그러다가 틈이 생기면 공격하여 들어옵니다.
모두 하나하나 긴장하여 자기를 살피고 주변을 살펴야 합니다. 목자
들이나 인도자들은 양만 신경 쓰지 말고, 사탄 귀신과 도적질하는 자들과
행악자들이 숨어서 엿보고 있지 않은지 하늘의 사명자들이 되어 신경을
써야 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철저하게 신경 써야 됩니다. 주님의 특별계
시입니다.
섭리사는 선생의 이름을 말하면 잘 믿기에 선생의 이름을 이용하여
속이는 자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속지 않으려면 꼭꼭 내게 확인한 후에
행해야 됩니다. 선생이 허락했어도 행하면서 또 매일 확인해야 됩니다.
철저히 살펴야 됩니다.
섭리인들은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 확인도 않고 그냥 합니다. 선생의
이름을 대고 말하는 것이 의심스러워 확인하려고 하면 뭘 의심하느냐고
하면서 오히려 책망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도 “너희 중에 내
이름으로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은 자들을 조심하라(마 7:15).”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도 선생의 이름으로 노략질하는 자들이 있으니 다 다스
리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받아 전달하면, 교역자들을 칭찬한 말은 크게
외쳐 주고, 교역자들을 책망한 말은 전하지 않는 목사들이 있다고 확인되
었습니다. 정말 이래도 됩니까?
주님은 이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어찌 그런 자들을 단상에 세우겠
느냐. 내 말을 빼든지 더하든지 하면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의 말씀
과 같이 하리라.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할 것이
요, 만일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성경에 기록된 생명나
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리라.” 하셨습니다.
이들은 단상에 서는 것이 합당치 않으니 단상에 서는 것을 제하겠습
니다. 앞으로 말씀이 나가면 무슨 말씀을 빼고 전할는지 모르니 걱정됩니
다. 주님은 철저히 하기 위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전 교인을 대표
한 자에게 설교가 나가기 며칠 전에 설교 원본 한 부를 꼭 주라고 하셨습
니다. 교단에서 실시하기 바랍니다. 이미 2008년부터 지시했는데 실천하
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 교회는 교인들에게서 이미 편지가 왔으니 주님께 회개해요. 자
기 모순을 가리고 단상에 서지 말고, 다 회개하고 떳떳하게 말씀을 외쳐
야 됩니다. 선생이 안 보인다고 그러면 안 돼요. 안 보이니 더 잘해야 됩
니다. 선생이 못 보니 10배나 더 모든 것을 신경 쓰고, 주님께 묻고, 교
인들에게 묻기도 합니다.
자기가 아니면 설교자가 없다고 생각해도 이는 자기 스스로의 무지입
니다. 이미 결재가 나갔으니 해당되는 교역자는 준비했다가 다시 해요.
세리처럼 나는 죄인이라고 외쳐야 됩니다. 더구나 교역자들이 말씀을 전
할 때 주님이 다 보고 계시는데 말씀을 빼고 전하면 되겠습니까? 그냥
겉만 보아서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하니 정말 못미더워서 말씀을
못 주겠습니다.
교역자들이 다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러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잘
하는 교역자들은 더 잘해요.
주님께서 오늘 밤에도 여러분 각자에게 말씀으로 계시하셨으니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자기에게 깨닫게 해 주신 것을 확인받
으면 믿고 행해야 됩니다. 계시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지만 근본은 같습니
다. 각 나라마다 계시받는 자들이 있는데 각각 개성적이지만 근본은 같습
니다.
6월 24일 수요일에, 하나님께서 린다에게 계시한 미국과 캐나다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섭리사 캐나다에
있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계시해 주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선생이 주
님께 확인하였으니 여러분도 들으면서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어
떻게 계시하셨는지 궁금하지요?
린다의 예언을 듣고 태연한 사람들이 있기로 주님은 정신 차리고 깨
어나라고 다시 계시해 주셨습니다. 또 환난과 재난이 일어난다는 린다의
예언을 듣고 모두 당황하고 요동하니 어떻게 하라고 주님께서 계시해 주
셨습니다. 캐나다 섭리인들이 어떻게 할 줄 모르니 선생을 통해 또 계시
하여 말씀으로 나갔습니다.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는 말씀을 통해 중국에 있
는 자들은 다 다른 곳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재난의 위치가 어느 곳인지
몰라서 다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캐나다는 어떻게 해야 되냐고 한국 교단
으로 전화가 온답니다. 주님이 이에 대하여 계시하셨으니, 캐나다는 이
계시의 말씀을 들음으로 은혜가 더할 것입니다.
그 계시의 말씀은 주님의 말씀에 따라 오늘 수요말씀 후에 해 주겠습
니다. 한국에서 외쳐야 전 세계로 나갑니다. 그러면 이어서 그 계시의 말
씀을 듣겠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전해 줄 테니 잘 들어요. 앞으로도 섭
리 안에서 받은 계시들 중에서 완전하게 확인된 것은 수요일이나 금요일
에 하나씩 전해 줄 것입니다. 지금부터 캐나다에 주님께서 계시해 주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계시의 말씀)
모두 잘 들었습니까? 들어 보니 주님의 계시인 것을 알겠지요? 선생
은 캐나다에도 꼭 계시해 달라고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주님은 약속대로
해 주셨습니다. 잘 감당하고, 잘 해석하고,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여기서 수요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광 고>
선생에게 편지로 보고할 때는 확실하게, 세밀하게, 간단하게, 형제들
억울하지 않게 보고해야 됩니다. 선생은 보고만 듣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본인에게 또 편지해 봐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편지에 내용을 제대로 안
써서 궁금하게 만드는데 자세히 좀 써요.
그리고 전도 열심히 해요. 전체가 해야지, 일부 불 받은 사람만 하면
아무리 많이 해도 전체적으로는 얼마 안 됩니다. 전도특공대들은 열심히
해서 전체가 불붙도록 해 줘요. 진주교회는 교인이 50명인데 신입생을
50명 전도해서 관리 중이라고 합니다.
또 교역자들이 비어 있는 교회의 보고가 들어옵니다. 새벽예배를 드
리고 가면 구경하기 힘들 정도로 교회에 안 나타나는 교역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체력이 약해서 못 하면 쉬었다가 하는 것이 좋으니 교단에 휴직
계를 내기 바랍니다. 습관이 되어서 새벽예배를 드린 후에 휴일같이 쉬면
안 됩니다. 각 교회는 다 보고해요. 힘든 교역자는 바로바로 교체해 주겠
습니다.
교인들은 노방에 나가서 외치는데 교회의 대장인 교역자가 나가지 않
으면 힘이 없어서 못 하니 교역자가 꼭 나가 봐야 됩니다. 선생 같으면
나가서 힘나게 외치지요. 교역자들은 시범을 보여 주면서 이같이 전도해
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노방전도 할 때나 개인이 전도할 때 주님은 여러 수백만
군데서 쳐다보십니다. 전지전능하셔서 다 하십니다.
주님은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회, 마지막 순간을 주었는데도 그 시
간마저 제대로 안 할 것이냐?”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못 하면 내일
해야지.’ 하지 말아요. 오늘 못 하면 끝납니다. 어제 할 일을 오늘 하려
면 오늘 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그 날 일은 그 날 꼭 해야 됩니다.
모두 각 나라 화목하게 지내요. 과거 잘못한 것에 매여 있지 말고 회
개한 자는 충성으로 열심히 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