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7.10 (금)
2009년7월10일권윤애간증문
- 선포일
- 2009.07.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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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2. 받은 말씀
무서운 대환란이 다가오고 있다. 모두 죽음의 문턱에 서
있다.
불쌍한 영혼들은 지옥에 갈 것을 알기에 안절부절 하며
서로 헐 뜯으며 부등켜 안으며 하는구나.
그때는 이미 늦어 나를 불러도 난 돌아보지 않는다.
꽉 잡고 절대 놓지 말아라.
사고가 나도 안전밸트를 매고 손잡이를 꽉 잡으면 살 수
있듯이 너희는 나를 잡고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밸트를 꽉 매도 풀릴 것이며 손잡이를 잡는 일 또
한 힘들것이다.
그래도 잡아야 살 수 있다.
졸면 죽는 것이다. 자면 죽는 것이다.
절대 신앙의 잠에서 깨어 나를 맞이하라.
선생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내가 지시해 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전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운전할 수 없게 하면 다 죽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니 애가 탄다.
내가 선생을 통해 지시할 것이다.
따라오지 않는 자는 사망의 죽음의 길
서로 의지하며 해야지 살 수 있다.
서로 밀어내고 헐뜯으면 죽는 것이다.
환란은 시작되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어느 때인지 모르는 자는 잠만 자고 있다.
사랑해서 다 부르는데 보지도 않고 어떤 길인지 알지도
못하고 사망의 길을 간다.
환란, 심판, 죽음, 거듭남, 부활, 깨끗케 하기 위함.
우리 이곳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자.
곧 데리러 갈 것이다. 두려워 말고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이곳은 완전한 곳이다.
준비없이는 올 수 없다.
회개도 더 해야한다.
회개가 다 된줄로 알고 하지 않는 자가 많다.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새벽 5시50분경
6. 28. 받은말씀
세상은 너무 아름답게 만들었다.
악함으로 인해 더러워진 나의 작품.
누구보다 이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건 나다.
뜻 있게 만들었으나 너무 부패한 땅
아이처럼 나를 찾는 자를 나는 찾는다. 때 묻지 않은 그
런 자를 나는 찾는다.
부패한 땅 가운데서 나를 사랑하고 사랑 끈을 놓지 않은
자를 나는 찾는다.
나의 마음을 위로 할 자를 나는 찾는다. 더러움을 깨끗케
할 자 나는 찾는다.
이 더러움을 깨끗케 할 자 그 누구랴. 고통에서 나의 이
름을 부르는 자가 누구냐.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 놓치지 않고 싶었던 나의 모든 것
나의 마음을 이리도 모를까.
아픔을 뒤로한 채 이제는 마지막 날이 다가와 사랑하는
자와 더 좋고 이상세계를
이루려 가려 한다.
내가 간 뒤 울자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어 기다릴 수도
기회를 줄 수도 없어. 이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마라. 지금이 아니면 이제 나는 오
지 않는다.
우리 사랑 했던 그 날을 잊지 마라.
내가 함께 했음을 잊어선 안 된다. 지금 떠나는 자는 후
회 한다.
나를 보아라. 때가 오리니 나를 맞이하라.
아직도 나의 말을 듣지 못하는 자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깨어 듣는 자는 복 된 자다.
노력하면 내가 주리니 노력하지 아니하면 줄 수 없다.
기다리는 자는 맞이할 수 있나니 기다리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
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이 모든 말은 사랑이다. 사랑을 회복하여라.
나의 마음을 깨닫고 사랑을 회복하여라.
잃어버린 자. 사랑을 회복하라. 다시 찾아라.
사랑하면 모든 걸 줄 수 있듯이 나도 사랑하면 준비한 모
든 것을 주리라.
사랑해 다 주고 싶어도 받지 않으면 줄 수 없는 나의 마
음을 알까
안다면 받았겠지. 모를꺼야
모르니까 나를 떠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살아야지
겪었던 아픔, 슬픔, 고통 다 씻어주고 행복만 기쁨으로만
살아야지
내가 다 사랑해 내가 다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아는 자는
몇 없네
선생도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아픔도 고통도 다 겪었어.
아픔 고통 내가 다 알지
옆에서 함께 있었으니 그들은 나를 때리고 나를 아프게
했어.
그 뒤에 내가 있었는데 나를 아프게 했어.
슬픔 고통 가운데도 감사한 마음을 내가 받아 나의 마음
을 위로 했어
선생은 목숨을 잃어도 감사.
모든 걸 가져가도 감사. 아픔도 감사. 어디서도 감사. 사
랑해서 감사.
감격해서 감사. 아픔에도 감사.
그 같이 산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 같이 한 자는 나의 영을 주리라.
내가 그 아픔 다 씻겨 주리.
육신은 아파도 행복하지 육신이 괴로워도 행복하지
어떤 행복이 행복인지 알기에 내가 함께 하리 내가 함께
해주리.
나와 같이 한 자는 참 행복을 얻으리.
새벽 1시45분~ 2시15분경
내가 떠나면
울지말고
내가 왔을때
맞이하자
사랑하는 자들
다 찾으면
나는 떠나리라.
나의 사랑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하라.
나의 마음과 통할 수 있게 해야한다.
몸에 전율이 흐르는 자는 나를 느끼고 있다.
사랑이 통한 것이다.
매일 느끼고 매일 통하여야
내가 왔을 때
나를 맞을 수 있다.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라.
잠든 사랑을 깨어라.
<사랑의 역사>
2시35분경
잠언
* 사랑하는 시간 새벽을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의 잠
을 자는 것이다.
사랑이 잠을 자면 사랑이 통할 수 없다.
*새벽을 깨어라. 새벽에 내가 갈 것이다. 새벽을 깨어 기
도하지 않으면
내가 가는 그 날 나를 맞이할 수 없다.
*새벽을 깨어 기도하라.
*새벽은 내가 역사하는 시간이다. 나를 만나지 않으면 역
사가 없다.
*졸며 기도하는 자 그날에도 잠을 자므로 맞이할 수 없
다.
*시간은 귀하다. 새벽 시간은 더 귀하다.
(시간을 아껴라. 시간은 금같이 귀하다. 그런데 새벽시간
은 평소 시간보다 더 귀하니 얼마나 더 귀한지 깨달아야
한다.)
*새벽을 성공해야 기도를 이룰 수 있다. 모든 걸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앙의 잠. 사랑의 잠. 기도의 잠 깨어나야 한다.
새벽 2시 5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