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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7.12 (일)

090712 주일말씀 계산하고 살며 이렇게 살아라

선포일
2009.07.12 (일)
성경 본문
요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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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주일말씀> 계산하고 살며, 이렇게 살아라 본 문 창세기 ~ 요한계시록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충만하고, 오늘도 말 씀을 통해 성령의 감동과 뜨거운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무슨 말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먼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하면 그쪽 방향은 잘 아는데 다른 것은 모릅니다. 고로 오 늘은 짧게 잘라서 많은 것을 가르치면서 말씀할 것입니다. 그러니 핵심을 잘 기록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기록을 잘합니다. 일반 기성 교회 말씀은 들어도 기록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말씀을 자꾸 기록하면 글씨도 잘 쓰게 되어 명필가가 되고, 글도 잘 쓰게 되고, 속기도 잘 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 차원이 높아 배우고 깨달으면 지혜가와 지식가가 됩니다. 그리고 자꾸 기록하면 하나 님의 말씀과 주님의 말씀에 적극적인 사람이 됩니다. 말씀은 하나님과 주님의 계시이니 기록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예수님 을 부드럽게 칭할 때 흔히 ‘주님’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보면 제자들도 예수님을 부를 때 ‘주님’이라고 잘 불렀습니다(요 21:15, 요 13:25, 눅 6:46). 먼저 ‘전도와 관리’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요즘 전도자들 너무 수고 많습니다. 전도하면 말도 잘하게 됩니다. 말 을 더듬거나, 사람을 의식하거나, 우울증으로 신음하는 자들이나,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 하는 자들이나, 부끄러움을 타는 자들은 특히 노방에 나가서 외치고 개인 전도를 하면 그 병들과 버릇들이 치료되고 낫게 됩니 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만주의 주님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데 있어서 는 특히 의식하거나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선생도 노방전도 하면서 말 을 잘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사람들을 만나도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 어지고 고개가 숙여져 사람을 똑바로 못 쳐다보았는데 그 성격과 버릇들 이 다 고쳐졌습니다. 자꾸 사람들 앞에 나타나서 말도 해 보고, 노래도 불러 보고, 안되면 웅변도 배워서 자꾸 말을 해야 자기 성격이 고쳐지고 마음의 위축감이 다 고쳐집니다. 전도해서 공적을 세워 영원한 의를 쌓고, 돈 안들이고 자기 의 고민과 병도 고치니 얼마나 좋습니까? 할렐루야~ 아멘! ‘전도와 관리’는 한 쌍입니다. 커플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하늘나 라와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그 모든 것을 다스리기에 전지전능하십니다. 창조해 놓고 세밀히 다스리십니다. 창조해 놓고 다스리지 않으셨으면 우주나 지 상에 있는 것들은 자연의 변동과 여러 가지의 변동으로 다 죽었을 것입니 다. 전도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지옥에 갈 자를 천국에 가게 하는 일이 얼마나 큰일입니까? 더 대단하고 위대한 것은 그들을 관리하고 다 스리는 일입니다. 자기 자신의 말과 행동을 그때그때 다스리는 자는 훌륭 한 자요, 위대한 자입니다. 자기가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고, 관리하는 자가 잘 다스려 주지 못함으로 이성으로 타락되고 물질에 빠져 각종 손해 를 당하고, 성공할 자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과 영에 속하여 계시를 받는 자들과 듣는 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에 의해 성령의 감동과 뜨거운 은혜를 받으며 각각 자기를 다스려야 됩니다. 교역자들은 자기 교인들을 행정으로 꼭꼭 기록 하고 순리로 다스려야 됩니다.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는 자는 교회도 다스 리지 못합니다. 이제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주님은 “시간이 없다.”고 늘 말씀하십니다. 계시하는 자들에게도 “시간이 없다. 서둘러라.” 하십니다. 재림을 앞에 놓고, 혹은 세상 심판 을 앞에 놓고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재림 을 준비하는 자들에게, 환난을 피해야 될 사람들에게, 성령의 은혜를 받 아야 될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해야 될 사람들에게, 단상에서 외치는 사 람들에게, 전도하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아야 될 사람들에게, 이 시대 각종 사역을 맡은 사람들과 시대를 외치는 선지자들과 보낸 사명자들에게 숨넘어가는 소리로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긴급히 말씀하시는 주님께 “주님, 주님이 오실 날이 그렇게 도 가까워서 시간이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까? 시간의 가능성이 희박하다 는 말씀입니까?” 여쭈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시간만 있으면 모두 할 수 있는데 시간이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학교를 다닐 필요가 있나?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하나? 외국에 나가지 말아야 하나?’ 생각하 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정기적금을 깨야 하나?’ 생각하기도 합 니다. 모두 할 일을 하면서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학교에 안 간다 고 재림을 맞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 신앙이 살고 영 이 살아야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시한부 종말론자가 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자기가 자기를 보면 알지 않아요? 사람들은 주님이 곧 오신다고 하니 ‘1년 남았나? 2년 남았나? 3년 남았나? 아주 짧은 기간이 남았나?’ 생각합니다. 흔히 시간이 없다고 하면 ‘몇 년 안 남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섭리에서 한 오피스텔에 모여 전문인 모임을 하고 있는 자가 있습니 다. 이 사람이 주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여 내용을 보내 왔기에 보니, 주님이 오실 날이 8초 남았다고 했습니다. 이 계시자가 그동안 계시받은 내용을 다 보내 와서 읽어 보았습니다. 그 내용에는 지금 성령 집회를 하 고 있는 조은 강사가 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하기에 주님께 여쭈어 보니 사탄의 계시라고 말씀해 주시어 모두 통지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받은 계시 중에는 맞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동안 선생이 설교로 내보낸 것을 많이 말했습니다. 그러니 맞는 것입니다. 또 내용을 보니 ‘누구와 결혼하여라. 선생과 결혼하여라. 너를 통해 선생을 나오게 하겠다.’는 등의 계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 림의 시간이 8초 남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시간으로 따지면 그러한 가 계산을 해 봐도 아니었습니다. 계시 감별사인 선생은 주님께 모든 내용을 사심 없이 다 보고하고 의 논하여 공의롭게 봅니다. 병아리 감별사는 뒤져 보면 병아리에 대해서 금 방 압니다. 주님이 ‘시간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이해하라고 하시며 해 주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은 “재림과 환난의 날을 앞에 놓고 시간을 따져 보고 한 말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따져 보았다’고 하셨는데, 이를 비유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교회 예배를 가려고 하는데 집에서 시계를 보니 아직도 예배 시간이 두 시간이나 남았습니다. 주님은 예배 시간을 놓고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아직도 두 시간이나 남았 는데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이 교회에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을 보시고 시간을 따 져 계산하신 것입니다. 목욕탕에 갔다 올 시간 40분, 화장실 갈 시간 10 분, 전도한 사람 데리고 올 시간 20분, 밥 먹는 시간 20분, 미용실 들러 야 할 시간 20분, 차를 타고 교회에 갈 시간 30분을 합하면 모두 140 분입니다. 예배 시간은 두 시간 남았으니 그 시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주님은 이같이 따져 보시고 시간이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언제 재림하실지 따질 것이 없습니다. 계산해 보니 시간이 없 다는 것입니다. 모두 방법을 달리하지 않으면 시간상 예수님을 맞지 못합 니다. 주님은 지난주 토요일에 선생에게 급한 소리로 “시간이 없다. 빨리 설교 써야 돼.” 하셨습니다. 월요일 오전 7시까지만 설교를 써서 부치면 되니, 아직까지 토요일과 주일까지 이틀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 요일에 밀렸던 급한 편지들에 대한 답을 썼습니다. 15시간 정도면 설교 를 쓰고 교정할 수 있으니 그래도 충분했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리고 조용히 설교 말씀을 썼습니다. 이때 주님은 또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주님이 왜 이리 급하시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월요일에 설교 말씀을 못 보냈습니다. 선생은 시간이 무려 20시간이나 있기에 맘을 놓았고, 또 ‘안 되면 철야하면 되 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도저히 말씀이 안 나오고 잠이 와서 결 국 못하고 말았습니다. 또 이날 다른 일들이 생겨 제대로 못쓰고 말았습 니다. 주님이 토요일에 시간이 없다고 급히 말씀하셨을 때 즉시 써야 했는 데 영감이 지나가고 주님의 계시의 시간이 지나가, 주일날 기도하면서 철 야하면서 썼는데도 교정을 못 보아서 그 다음날 월요일에 하루 종일 교정 을 보고 화요일에 겨우 보냈습니다. 시간의 실패를 한 것입니다. 주님이 왜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셨는지 알겠어요? 남은 시간이 6개 월, 혹은 1년이라서가 아닙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는 데 우리가 마지막으 로 쓸 시간을 따져 보시고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사람들이 자기 시간을 쓰다 보면 나의 재림을 준비할 시간도 다 자기 를 위해 쓰다가 환난을 맞게 된다. 너희가 생각지 못한 일들이 닥쳐 시간들을 빼앗기게 된다. 앞날에 환난이 닥치면 제대로 신앙생활을 못 하게 되어 나를 맞을 준 비를 못 한다. 환난이 시간을 다 잡아먹는다. 너희 하루를 두고 보아라. 오전에 할 일을 계획했어도 예상치 못한 일들과 걱정할 일이 닥치면 마음이 잡히지 않아 걱정과 불안으로 마음과 몸을 빼앗겨 하려고 했던 일을 못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너희 앞에는 환난이 껴 있다. 그때는 못한다. 환난 때문에 그것에 대처하느라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며 피하느라 기도할 시간과 은 혜 받을 시간을 빼앗겨 재림을 준비할 수 없다. 이런 것을 다 보고 시간을 계산하고, 시간이 없다고 한 것이다. 주님이 선생에게 토요일부터 서둘러 설교를 쓰라고 했는데 그때 안 써서 못 했듯이, 여러분들도 똑같다고 말씀해 준 것입니다. 이해가 갔습 니까? 깨달았습니까? 고로 세상 시간을 끊고,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도 자르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됩니다. 할 일 다 하다 보면 진짜 해 야 할 일을 못하고 밤을 맞습니다. 이에 주님은 어떻게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신을 위한 웬만 한 일은 다 끊어 버리고 하늘 시간을 전적으로 내라. 그때는 시간이 있 다.” 하셨습니다. “TV 보는 것 자르고, 컴퓨터 하는 것 자르고, 때로 는 목욕을 포기하고, 때로는 안 먹기도 하면서 매일 자르고 할 것만 하면 시간에 늦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일이 밀려서 도저히 불가능하면 안 먹고, 안 씻고, 안 자고 합 니다. 그러면 다 감당합니다. 고로 주님은 계시자를 통해 ‘네 선생이 어 떻게 말씀을 받는지, 어떻게 사는지 아느냐?’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제 대로 계시받은 것입니다. 다른 것을 자르고 하면 불가능한 일도 능히 해 냈습니다. 모두 시간이 없습니다. 은혜 받고, 성령 받고, 하나님의 영을 받고, 주님과 일체 되어 살면서 세상을 확 자르고 사니까 시간이 많지요? 시간 이 충분하지요? 정말 시간이 없을 때 목욕탕 안 가고, 시장에 가서 먹을 것 안 사고 목적한 것만 하니 시간이 충분했지요? 친구를 만나서 쓸데없는 말 하지 않고, 생활 가운데 TV 안 보고, 좀 늦게 자고 좀 일찍 일어나고, 밥 조 금 안 먹고, 조금 더 기도하며 하늘 시간 내니까 할 수 있지요? 과감하고 규모 있게 해야 됩니다. 많은 것을 욕심내지 말고요. 이 시 대 사람들 모두 세상 시간을 잘라야 하늘 시간이 많아져 주님 앞에 가까 이 갈 수 있고, 인생을 성공하고 신앙을 성공합니다. 주님이 “너 시간 이 없다.”며 심정 태우며 말씀하시게 하지 말고, “너 시간이 있다.”며 “여유 있게 하자.”고 하시게 해야 됩니다. 주님이 전에는 “시간이 없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시간이 있 어.”라고 말씀하시는 자들도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니 빨라졌습니다. 말 씀을 듣고 즉시 믿고 실천하며 사는 자가 많아졌습니다. 주님께서 성령 집회를 감행하시면서, 또 계시하는 자들을 통해서 가르쳐 주셔서 배나 빨 리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자기에게 시간이 없다고 하며 쫓기는 자들은 다른 일을 포기 하고 접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혜이며 성공의 길입니다. 세상의 시간들은 희생시켜 버려야 됩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과 문제 해결 방법을 말해 주었 습니다. 이미 말씀대로 살고 있는 자들도 많습니다. TV 하나에 투자하는 시간만 잘라도 가쁜 숨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선생은 TV 안 봐서 주님께 성공했습니다. TV는 수준 이하의 존재입니 다. TV를 보다가 끊고 수준 높은 삶을 살면 TV가 얼마나 자기를 실패 하게 했는지 압니다. TV를 하루에 한 시간 반만 보아도 10분의 1의 시간을 빼앗깁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하루의 시간을 계산하면 그렇습니다. TV를 보면 머 리가 TV 화면으로 바뀌어서 영감이 오는 것을 막고, 영의 눈을 소경이 되게 하여 영계를 못 봅니다. 주님은 이 시대 사람들을 보고 TV 중독자 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주님도 못 만나고 주님의 계시와 지시도 못 받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만사에 실패자가 됩니다. 주님은 시간 속에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시간을 초월하시지만, 사람들은 시간에 매여 살기에 문제입니다. 고로 시간문제를 해결하여 여유 있게 쓰고 준비해야 주님이 그 시간에 역 사하십니다. 새벽 1시나 2시에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가 3시에 일어나서 주님을 찾아봐요. 똑같이 대해 주시겠어요? 3시에 해당되는 계시를 해 주십니 다. 늦잠 자 봐요. 늦잠 자고 깬 후에 주님을 불러 봐요. 무슨 응답이 오 는지 다들 겪어 봤지요? 고로 제 시간에 준비하고 주님을 맞아야 됩니 다. 주님은 마지막 재림 전에, 지금 실제로 예행연습을 시키시고 실습시 키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을 맞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깨끗이 한 자라야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가 주님을 맞았는지, 하루에 천 번, 이천 번씩 매일 물어보 세요. 그럼 자신의 영이 말해 주든지, 자기 양심이 영감으로 대답하든지 할 것입니다. “내 영아, 너 주님 맞았니? 내 육아, 너 지금 행동으로 주 님 맞는 생활을 하고 있니?” 물어보고,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 제가 평소에 주님을 맞은 자가 되었어요?” 물어보기 바랍니다. 계시받는 자들에게 찾아가서 물어보지 말고, 본인의 문제이니 자신에 관한 것은 자신이 각각 물어보기 바랍니다. 공적인 자는 공적인 섭리를 위해 계시를 받아야 됩니다. 또 계시받는 자에게 전화하지 말고, 꼭 본인 이 자신의 영을 위해 주님께 적극적으로 물어보기 바랍니다. 본인이 자기 것에 해당되는 계시를 받아 봐요. 죄가 다 회개되었는지도 물어보기 바랍 니다. 각 교회에서 계시를 받는 자들이 있어도 세운 자 외에는 심령을 투시 하지 말기 바랍니다. 각자 자기 계시받고 자기 관리하기 바랍니다. 계시 받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려면 반드시 계시받은 것을 다 선생에게 보내 주어 검토를 받은 후에 행해야 됩니다. 한 번 받아서는 분별이 안 됩니다. 처음에는 100% 완벽한 계시를 받아도 가면서 점점 잘못되게 받 는 자들도 있습니다. 선생은 처음에 받은 계시부터 나중에 받은 계시까지 다 읽어 봅니다. 처음과 나중 것을 비교해 보고 앞뒤가 안 맞으면 모순이고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주님의 계시이니 모순이 있으면 안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볼 때 나의 계시가 어디 모순이 있느냐?” 하시 면서 그 실상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주고받는 말들이 인간 세상의 또 하나 의 계시입니다.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는 사람은 믿고 따라가면 안 됩니 다. 그런 자들은 취지는 좋은데 실체는 그것이 아니고, 결국에는 자기 주 관으로 갑니다. 선생에게 허락받을 때는 좋은데, 결국 다른 길로 점점 갑니다. 그런 자가 많습니다. 고로 지금은 허락한 것일지라도 선생이 계속 과정을 지켜 보면서 확인합니다. 계시뿐 아니라 맡긴 모든 일들을 다 지켜보고 처음 말과 같이 안 하 면 중지시킵니다. 고로 선생에게 허락받았어도 일을 하면서 계속 보고하 라고 합니다. 본인뿐 아니라 따라가는 자들도 보고하라고 합니다. 완벽해 야 됩니다. 사진부, 출판부, 도예부, 구상미술관, 구상찻집, 섭리의 각 부서, 교회 재정, 교단 전체를 선생이 주님과 함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순이 있으 면 다 교체하고 있습니다. 공적 돈을 쓴 자는 다 채워 놓기로 했습니다. 철저히 해야 됩니다. 이성 문제가 있는 자들은 하던 일을 다 중단시키고 근신하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소경인데 어떻게 남을 인도합니까? 사업을 하면 남기고 선교에 쓰게 해야 되는데 자기 생활을 한 자도 많았습니다. 그런 자들은 다 교체시킵니다. 열심히 했어도 달란트를 남기 지 못했으면 역시 교체합니다. 주님도 무익한 자를 문제 있는 자로 보시 고 일을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보는 자들이 시험에 들고 은혜가 안 되면 주님이 보아도 심정거리입니다. 이 모든 것을 깨끗이 하는 것이 주님을 답답하지 않게 하는 일입니 다. 재림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을 속 시원하게 해 주는 일입니 다. 섭리사를 청소하는 일입니다. 사탄을 멸하는 일입니다. 성령의 은혜 를 더욱 더 충만하게 하는 일입니다. 교회에서 문제 있는 자들이 있으면 답답해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쫓 아가서 해결을 해야 됩니다. 전에 월명동 작업하는 자들 중에서도 새벽예 배를 안 드리고 TV 보고 채팅하는 자들이 있어 다 내보냈습니다. 기타 모든 것들까지 계속 확인하면서 깨끗하게 할 것입니다. 성지땅을 쓰기만 하지 말고 모두 정성 들여 신경 써야 됩니다. 교역 자들은 1년에 일곱 번씩 꼭 작업해야 됩니다. 체크할 것입니다. 장로님들 도 꼭 해야 됩니다. 못 하면 대신 품꾼을 사 보내든지, 품꾼을 사도록 환 산하여 월명동에 드리기 바랍니다. 주님은 “만드는 것도 크지만 만든 것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것이 크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든 것을 잘 다스리고 관리해야 만든 것이 제 대로 존재합니다. 앞으로 모두 1년에 1일 품삯을 월명동 관리비로 드리기 바랍니다. 1 년에 하루 자기 품삯을 월명동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관리비로 내게 할 테니 모두 그같이 하기 바랍니다. 성전을 쓰는 전 교인들은 그같이 하여 성지땅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나간 후부터 실시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교단에서 하고, 재 정은 전체에게 공개하면서 월명동을 운영할 것입니다. 화장실은 다시 수 리하여 임시로 쓰고, 새로 건물과 함께 지을 것입니다. 식당도 다시 지을 것입니다. 월명동 성전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교단에 건의하여 보고해 주 기 바랍니다. 월명동 1년 개인 관리비는 자기 1일 품삯 식입니다. 자기가 하루 얼 마를 버는지 계산하여 그대로 하면 됩니다. 선생은 한 달의 품삯을 낼 것 입니다. 재정 담당자는 장로님들과 중직자들이 선생과 함께 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자연성전을 관리하도록 관리비를 내야 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그 냥 쓰기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기적 으로 주신 성전이며, 나와 함께 만든 성전이니 자꾸 멋있고 아름답게 관 리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전망대에 멋있는 정자도 지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어 보면 주님의 재림을 급히 준비하라고 했는데 왜 건물 을 짓고 화장실을 짓나?’ 할 것입니다. 재림 전까지는 화장실에 가야 됩니다. 밥은 먹어야 되고, 옷은 입어야 되고, 씻고 닦아야 되고, 아프면 병원에 가야 되고, 목이 타면 물을 먹어야 되듯이 모두 할 일을 해야 됩 니다. 또 주님의 일을 해야 주님을 맞는 데 공적이 됩니다. 믿습니까? 고 로 주님의 구상 하에 주님의 마음에 들도록 그 원하시는 대로 다시 예수 님 조각상을 만들 것입니다. 성전 관리를 위해 이같이 하는 데 있어서 이의 있으면 편지하세요. 주님께 건의해서 말씀 중에 다시 교정할 것입니다. 관리비가 들어오면 성 전을 관리하고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건의하는 대로 주님의 뜻 안에서 쓸 것입니다. 또 수련회 할 때도 지원해 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관광지를 관리하는 것 봐요. 월명동 자연성전은 우리 에게 거룩한 신전입니다. 우리의 자랑거리입니다. 우리는 내놓을 것이 없 고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어디에 내놓아도 사람들이 우러러보며 정말 여기밖에 없는 자랑거리라고 칭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은 왜 귀한 것을 귀히 안 봅니까? 잘 관리하면 자연성전이 좋아 웃을 것입니다. 늘 사용하는 자들은 좋 고 귀한 것을 모릅니다. 우리가 월명동을 만들지 않았을 때는 먼 곳까지 가서 얼마나 서러움을 받고 창피를 당하면서 장소를 빌려 쓴 줄 알아요? 교통비도 많이 들고, 무더운데 많은 타인들과 같이 쓰니 마음대로 쓸 수 가 없었습니다. 우리의 것을 잘 관리하여 빛나게 해야 됩니다. 다른 자들의 것을 보 고 부러워하지 말고 자기 것을 더 가꾸고 아름답게 만들어요. 인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금년도에 한번 다른 수련장이나 해변에 가서 수련회 해 봐요. 낼 것 다 내야 되니 돈이 많이 들고, 장소도 시원하지 않고, 우리 것이 아니니 정도 없을 것입니다. 모두 깨닫게 될 것입니다. 관리비를 제대로 안 내는 부서는 월명동에서 집회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은 월명동을 사진으로만 보아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는 데 온종일 사용하고 1년 내내 자유롭게 사용하는데도 가서 일도 안 하 고, 뭘 해 놓으려고 하지도 않고, 제대로 관리비도 안 내면 주인이 좋아 하겠습니까? 주님은 말이 통하는 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성전을 관리하는 자들을 통해서도 말씀하시며, 각자의 양심을 통해서도 말씀하십니다. 자연성전 관리는 하나님과 주님 관리입니다. 선생 관리입니다. 장년부, 가정국, 청 년부, 대학부, 중고등부까지 다 참여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먹고, 입고, 씻고 자기 관리들은 잘하면서 주의 전이 자연이라고 소홀 히 하면 안 됩니다. 자연성전 관리비는 세계 각 나라까지 다 내게 할 것 입니다. 개인당 1년 관리비는 자기 하루 품삯입니다. 월명동 작업하는 것 과 상관이 없습니다. 알겠지요? 선생이 월명동에 있을 때는 서로 나무 심겠다, 돌 사 오겠다고 해서 자기 것을 다 심어 주고 세워 주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편지가 그렇게 도 많이 와도 하나님 성전에 뭘 해 놓겠다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선 생이 전도한 자는 월명동 사진만 보여 주었는데도 그곳에 뭘 해 놓겠다고 했습니다. 해 놓으면 보세요. 왜 여러분들은 성전을 쓰면서도 그런 말이 입에서 안 나옵니까? 우리는 30년 동안 해 놓고 자랑할 것이 있습니다. 다른 종교는 아무 리 큰 건물을 짓고도 새롭게 하면서 쓰지 않습니다. 우리의 자연성전은 정말 자랑거리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이제 다른 말씀을 하겠습니다. 선생이 주님과 대화하기를 “영계와 육계에는 배울 것도 많고 할 일 도 많아서 하자니 끝이 없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누구든지 내 말을 믿지 않는 자는 배우려면 끝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 면서 “나의 말씀을 믿고 행하면 즉시 많은 것을 배우고 할 수 있는데, 안 믿으니 10년이 가고 50년이 가도 배우지 못하고 할 수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예로 ‘천국은 있다. 지옥은 있다. 곧 주님이 재림하신다.’고 사 명자들을 통해 밝혔는데도 안 믿으면, 그는 10년이 가고 50년이 가도 모르고 살게 됩니다. 믿으면 즉시 알고 실천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재림을 급히 밝히셨는데도 모사라고 하며, 혹은 때에 따라 기독교인들이 하는 말로 생각하고 예사로 여깁니까? 재림 때문에 환난이 시작되어서 환난을 당하고 있는데도 예사로 여깁니까? 이런 자들은 본정 신이 아닙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극심한 환난이 점점 더해 갑니 다. 경제와 물질의 가뭄이 일어나는 것은 ‘세상 좋아 말고 하나님과 주 님을 찾아 구원받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여 천국에 오라.’는 채찍질입 니다. 선생 말씀도 안 믿고 자기중심 하며 지금도 몰라서 소경인 제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의 말을 믿고 행한 자들은 불세례를 받고, 회개하여 깨끗 이 청산하고 거듭나 빛난 영이 되었습니다. 절대 믿음으로 해결됩니다. 선생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을 때, 설마 했는데 적들과 아군들이 한자리에서 300명씩 떼죽음을 당하는 것을 보았 습니다. 믿어야 바라는 것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아는 자가 말할 때 믿 어요. 여러분들은 선생은 믿겠는데 세운 자들이 하는 일은 못 믿겠습니까? 선생이 앞장서서 일일이 감사(監査)하며 정리할 테니 따라가기 바랍니다. 개인까지도 뛰어들어 정리하겠습니다. 선생은 예전처럼 동일하게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할 것입니다. 다 깨끗이 해 놓고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 다. 또 다음 말씀입니다. 불만하고 불평하는 마음을 쳐부수고 몰아낼 수 있는 위력은 오직 무 엇인지 압니까? ‘기도와 감사와 찬양’밖에 없습니다. 고로 선생은 매 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수천 번씩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그같이 하지 않으면 선생은 못 견딥니다. 그래서 불만 불평이 나올 때면 감사함 으로 무섭게 몰아내고 박살내고 불만 불평이 마음에 오지 않게 합니다. 기도와 감사와 찬양을 하지 않으면 사탄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이것 을 막지 못하면 불만과 불평으로 지옥의 나라를 만듭니다. 그러다가 큰일 납니다. 기도와 감사와 찬양으로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 사탄을 물리치 지 못하면 마치 전쟁터에서 적에게 패한 격이 되어 적들이 부려 먹고 괴 롭히고 고통을 주는 대로 받을 수밖에 없으니 죽고 싶도록 괴롭습니다. 고로 매일 기도와 감사와 찬양으로 병력을 강화시켜야 합니다. 모두 선생 을 따라 해야 됩니다. 여러분, 주님 앞에 눈물을 흘리고 싶어도 안 나오지요? 집회 때 다른 사람이 눈물 흘리는 것을 보고 자기도 하고 싶은데 안 되지요? 찬양을 불러 봐요. 왜 주님께서 선생에게 그 노래를 주셨는지 노래를 부르면 선 생의 심정을 알게 되고 주님의 심정도 알게 되면서 눈물이 나올 것입니 다. 그때 기도해요. 찬양과 기도를 해야 됩니다. 눈물이 쏟아질 때 회개 하고 주님을 불러 봐요. 그리고 주님이 대답하시는지 들어 봐요. ‘나는 행복하다’ 노래에 나오지요? 주님은 선생이 못 견딜 것 같으 니 노래를 주셨습니다. 그 노래만 부르면 천국이 됩니다. 사탄은 “저 노 래 또 불러?” 하며 침투하려다가 되돌아갑니다. ‘나는 행복하다’는 노래처럼 그러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모시고 큰일 하며 천국으로 가니 행복합니다. 여기 있어도 세 계적으로 할 일 다 하니 행복합니다. 편지가 와서 읽어 보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며 끊임없이 따르니 행복합니다. 또 주님 모시고 영원히 행 복한 길을 가니 행복합니다. 전보다 더 잘되니 행복합니다. 밖에서 못 한 일들을 전체가 시키는 대로 하니 행복합니다. 그렇다고 여기가 내 집도, 내 별장도 아닙니다. 영의 눈을 감고 육의 눈으로 보면 지옥입니다. 영의 눈을 뜨고 영적인 삶을 살지 않으면 정말 지옥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같이 살아야 됩니다. 주님은 인생을 사는 방법 을 가르쳐 주시고 그같이 살면 매일 찾아와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대화하자고 하시며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사는 것이다. 이는 자기 몸 하나 편하고, 건강하고, 기쁘고, 즐겁게 하늘 과 일체 되어 사는 삶을 말한다. 아무리 환경이 좋고 넓은 세상에 살아도 할 일 못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못 살면 지옥이다.” 하셨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하나님도 주님도 “사람은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 다. 몸으로 사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몸을 건강 하게 살리고, 정신을 살리고, 영혼을 살려 하나님과 일체 되고 주님과 일 체 되는 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지옥의 환경에서 최고 이상적인 삶을 살 았습니다. 그때 받은 책 6권 분량의 말씀을 새벽에 잠언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외줄 타기를 배운 자는 줄을 타면서 청중을 기쁘게 하고, 자기 위력 을 과시하면서 묘기를 보이고 돈도 법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공포와 걱정과 두려움의 지옥입니다. 외줄을 타다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고 크 게 다치기도 합니다. 고로 주님은 내게 닥친 외줄과 같은 삶을 사는 방법과 십자가 고통 길에 매달려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방법대로 사니 외줄을 타듯이 고통의 줄을 타며 즐거움으로 노래도 짓고 말씀도 받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선생도 여러분도 절망이었을 것입니다. 주님과 선생을 희망으로 삼고 오는 자들에게는 절망이 없습니다. 나를 시기 질투하는 자들이 나를 여기 잡아넣으면 날 따르는 자들이 모두 절망에 빠질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섭리 사람들의 몸 을 총동원하여 나타나시고, 선생이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시어 더 좋게 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하 나님은 악인들을 심판하십니다. 소식을 들을 것입니다. 옛날 산에서는 누가 밥을 안 줘서 굶었고, 너무 추웠고, 물이 없어서 씻기는커녕 열흘씩 목과 속을 태우며 이슬을 먹고, 물이 없으니 풀잎으로 이를 닦으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너무 힘들어 내가 집에 가 버리 면 주님은 보시고 슬퍼하셨습니다. 그 환경을 생각하면서 감사하며 잘 견 딥니다. 어느 때는 너무 힘들어 “주님 정말로 힘듭니다.” 했더니, 주님이 말 씀하시기를 “옛날 산에서 있었을 때보다 100배도 더 낫지 않느냐.” 하 셨습니다. 지금 자정이 넘어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주님은 새벽에 기도할 때만 오지 않으십니다. 내 입에다 비밀 마이크 를 설치해 놓으셨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특히 네가 하는 말은 다 듣 는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말조심해야 했습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들도 정말 말조심해야 됩니다. 잘못 말하면 지 금까지 인정했던 계시도 다 의심받게 됩니다. 자기 의지로 한 말인데 주 님이 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말과 주님의 계시를 구분해서 전해야 됩니다. 계시받는 자들이 평소에 말한 것까지 다 내게 보고가 들어옵니 다. 모순이 있는데도 그냥 괜찮다고 하면 선생까지 잘못되었다고 하며 안 믿습니다. 계시받고 허락받은 자들은 주님의 계시와 자기의 말과 자기의 의견을 분명히 쪼개서 말해 줘야 됩니다. 누가 자기를 서운하게 한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의 계시라고 하면 ‘이상하다. 저건 예수님의 인격이 아닌데...’ 하고 다 내게 묻습니다. 한국도, 미국도, 일본도 계시자들은 잘해요. 너무 걱정이 되어서 허락 한 자들 외에는 혼돈되지 않도록 계시를 받고 자기만 알고 전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말하고 싶으면 동물이나 만물에게 말하고, 섭리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받는 계시까지 의심하게 되기에 허락한 자 외에는 못 하게 했습니다. 허락한 자도 확인받은 것만 하게 했 습니다. 개인이 계시를 받고 모르면 편지해요. 확실한 것만 간증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려고 다 검토하고 있고, 시간이 되면 다 간증하게 해 주겠습니 다. 계시를 잘못 받고 잘못 전하면 모든 자들에게 치명적으로 불신을 받 게 됩니다. 그 영혼을 사탄의 밥이 되게 합니다. 계시를 잘못 받은 자가 있어도 공개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편지를 계속 해 주고 있습니다. 선생이 말했는데도 계속 계시받고 섭리인들에게 그 계시를 전하면 그 사람은 전 체 광고에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계시받은 내용을 교육상 거울삼으라 고 밝힐 것입니다. 별 계시들이 다 있습니다. 일반 사람은 분별하기 힘듭니다. 선생이 주 님과 같이 일곱 가지로 분별합니다. 7월 8일 수요말씀에 어떻게 분별하 는지 말씀이 나갔지요? 오늘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자꾸 실수하고 죄를 지으면서 몸만 책망하느냐. 옷만 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라. 못된 마음을 찢어 없애라. 그릇된 근성과 썩은 정신 과 마음을 파 없애야 되지 않겠느냐. 네 손이 사람을 때린 것이 아니라 네 정신이 때린 것이다. 네 손과 발이 형제를 때렸지만 그 주인은 네 정 신과 마음이다. 그러니 네 마음을 찢고 깨부수고 회개하라.” 하셨습니 다. 손이 잘못했으면 손만 때리지 말고 그 머리, 즉 정신과 마음을 때려 야 되지 않아요? 사람이 잘못했을 때 뇌를 들어낸다면 아마도 형제를 때 리거나 미워하지 않을 것이며, 또 죄를 짓지 않게 될 것입니다. 뇌에서, 마음에서, 생각에서 죄를 짓게 되니 못된 생각을 없애야 됩니다. 생각이 잘못된 자는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입니다. 심판을 받기 전에 빨리 고치고 회개해요. 선생을 속이고 주님까지 속일 것입니까? 속인다 고 주님이 속습니까? 절대 안 속아요. 선생도 안 속아요. 자기 근성과 못된 마음과 음란한 생각을 모두 때려 부수세요. 그렇게 하고 꿈에서 봐요. 그러면 뱀을 칼로 자르는 꿈을 꾸든지, 자기 속에서 사탄이 나가는 꿈을 꾸든지, 맑은 물에서 씻는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은 자기와 관련되어 꿔지고, 자기 아는 자와 연관되어 꿔집니다. 좋은 꿈은 현실의 좋은 것을 반영해 주고, 나쁜 꿈은 현실의 나쁜 것을 반영해 줍니 다. 꿈도 계시이니 잘 풀어야 됩니다. 꿈 이야기가 나왔으니 어젯밤 선생의 꿈 이야기를 해 줄 테니 들어 봐요. 어제는 편지를 쓰다가 너무 힘들어서 화가 났습니다. 이성 문제를 저 지르고, 돈 문제를 일으키고, 각종 문제들을 일으켜 놓고 편지했기에 시 간도 없는데 일일이 어떻게 하라고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편지 쓰는 것 이 시간을 제일 많이 잡아먹습니다. 정말 시간이 아까워요. 또 이해를 시 키고 선생의 입장을 말해 주고 주님의 계시를 전해 줘야 되기에 긴 편지 를 써야 합니다. 한두 장도 아니고 매일 속이 상하고 짜증이 났습니다. 십자가를 질 일들이 계속 내게 옵니다. 그것도 가시나무 십자가입니 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놔두면 사탄이 쥐고 있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여 사망으로 가게 되니 심정이 타면서 편지를 쓸 수밖에 없 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속이 상하고 화가 나서 다 써 놓은 편지와 함께 쓰던 편지를 모두 손에 잡아들고 찢어 없애려고 했습니다. 순간 주님의 사진이 앞에 보여 차마 찢지는 못하고 다시 책상에 놓고 편지를 보았습니다. 편 지를 보니 욕이 나왔습니다. 무슨 욕인지 여러분들이 인봉을 떼세요. 여 러분들도 하는 욕입니다. 한번 해 봐요, 맞는지 보게요. ....... 정말 잘 맞혔습니다! 그 욕을 편지를 쓰면서 했습니다. 사람에게는 욕하지 않고 그 일을 저지르게 한 마귀들에게 했습니다. “이 쌍놈의 마 귀들아! 지옥에서 뜨거운 쇳물을 마시고 살 마귀들아! 나 없는 사이에 온갖 잔인한 짓들을 다 했느냐?” 하면서 죄지은 자까지 책망했습니다. 그리고 방에서 무엇을 찾는데 없는 거예요. 또 욕이 나왔습니다. 물건 을 찾으면서 “이 잡놈아! 어디 갔어? 나 바빠 죽겠는데 나오기만 하면 없애 버린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찾았는데 몇 대 때렸습니다. 그러나 차마 버리지는 못했습니다. 찾던 것이 제자리에 없으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하와도 아담도 사랑 때문에 제 처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자리를 지키 지 않고 제대로 일하지 않는 자는 다 문제가 있는 자입니다. 고로 주님은 모두 감사하시며 검토하고 계십니다. 확인하면 다 나옵니다. 선생도 일 안 하면 표가 납니다. 모두 설교를 못 듣게 됩니다. 어떤 물건을 찾았냐고요? 편지를 다 쓰고 종이를 붙이기 위한 풀입니 다. 풀이 없어지면 다른 풀을 쓰면 되고 밥풀을 쓰면 되기는 하지요. 조금 있다가 또 화가 났습니다. 바빠 죽겠는데 소변이 급한 거예요. 또 욕이 나왔습니다. “아니, 이 바쁜데 잡것... 고통이 와도 참아야지.” 하며 참았습니다. 정말 고통을 받았습니다. 소변을 안 보게 이제 물을 안 먹겠다고 하며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물 먹으니 시간 뺏기고, 화장실 가니 시간 뺏겨 편지 한 장을 더 못 쓰면 생명이 좌우되는데...’ 하고 물 도 안 먹고, 먹을 것도 안 먹고, 소변도 참고 편지를 썼습니다. 밥을 제때 안 먹으니 속이 비어 배가 고팠습니다. 또 욕이 나왔습니 다. “바쁜데 배고픈 것이 문제냐? 너는 굶어도 싸다. 매일 처먹으려고만 해! 너 오늘 밥 굶길 것이다.” 하고 철야하며 강행했습니다. 편지가 오면 다 볼 수는 없습니다. 답을 쓰는 것은 보는 것보다 10배 더 시간이 걸립니다.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도 답장이 안 가지요? 선생이 안 보내니 답장이 가겠습니까? 여러분도 편지 쓸 때 30분씩, 1시간씩 걸리지요? 편지뿐 아니라 결재하는 것도 힘듭니다. 결정하려면 기도하면서 받아 야 됩니다. 그러니 편지했는데 답장 안 온다고 하지 말고 중요한 것이라 면 또 해요. 중요한 것은 또 편지해야 됩니다. 기도도 한 번 하고 끝납니 까? 또 해야 됩니다. 자꾸 봐야 생각이 납니다. 편지 쓸 때 제발 자세히 써야 됩니다. 세계에서 오는 수만 건의 일을 선생은 혼자 합니다. 온종일 짜증이 나고 화가 났어도 밥도 안 먹고, 물도 안 먹고, 소변도 참아 가면서 그날은 끝내 했습니다. 그날 밤늦게 자는데 꿈에 한 남자가 나왔습니다. 키는 2m가 넘었고 체구가 큰 남자였습니다. 그가 나를 보고 욕을 해 댔습니다. 나는 그에게 왜 욕을 하냐고 물었는데, 그는 아무 이유도 없이 욕을 해 댔습니다. 들 어 보니 내가 낮에 욕했던 것이 마치 녹음이라도 된 듯이 똑같이 욕을 했 습니다. 그 남자가 계속 나를 따라다니면서 욕을 하기에 ‘안 되겠다. 따 지자!’ 하고 따졌습니다. 그러자 또 내게 욕을 해 댔습니다. 그 남자는 키도 크고 덩치도 너무 커서 싸울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욕을 해 대니 더는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그의 손을 잡고 손바 닥을 뒤로 완전히 꺾고 다른 한 손으로 그를 부둥켜 잡고 놓지 않았습니 다. 그는 소리를 지르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러다가 그의 팔 하나가 빠 져 버렸습니다. 팔이 빠지니 5m를 도망갔습니다. 그의 팔이 빠졌어도 나는 그의 손바닥을 꺾은 채로 내 손에 쥐고 있 으면서 말싸움을 했습니다. “마귀야. 너 낮에 내게 와서 내 입을 통해 욕하게 했지? 이 잡놈아~ 내가 그냥은 욕을 할 리가 없다. 네 놈이 왔었 구나!” 했습니다. 결국 그놈은 사라졌습니다. 그놈은 사라졌지만 나는 계속 그 빠진 팔을 가지고 다니면서 꿈에 이리저리로 바삐 다녔습니다. 얼마 후 그 마귀는 또 내게 왔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팔뚝과 손을 제 발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도 내가 손바닥을 꺾어 쥐고 있으니 지독 하다고 하며 잘못했다는 듯이 내게 다가왔습니다. 이에 나는“이제 네 목 을 뺄 것이다. 이리 와! 네 놈이 우리 애를 타락시키고 죄짓게 하고, 나 까지 짜증나게 하고 욕하게 했지? 너는 나의 천적이다. 네 손모가지 평 생 안 줄 것이다.”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결국 마귀는 도망갔습니다. 섭리인들에게 간증하려고 그 팔을 가지고 다니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그 마귀는 내게 걸려서 불구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가만히 꿈을 생각 하며 해석하니, 낮에 마귀가 나에게 와서 여러분들의 일을 해결하려고 공 적인 시간을 내어 편지를 쓰는데 편지까지 못 쓰게 짜증나게 하고, 화나 게 하고, 괴로움을 당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에게 고하여 해결하려 하면 죄를 짓게 한 마귀가 짜증 나게 하고 못 하게 방해할 것입니다. 마귀는 그것이 기쁨이기 때문에 그 렇게 합니다. 마귀나 악한 자는 의인을 괴롭히는 것이 낙입니다. 여러분들도 평소에 입에서 욕이 나오고, 화가 나고, 짜증이 나면 성격 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기도 하지만 사탄이 마음에 와서 그같이 하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형제 사이를 이간질하고, 형제를 미워하고 욕하고 악평하 면 사탄 마귀가 왔는지 잘 보세요. 음란한 마음과 행실을 하고, 거짓말하 고, 속이고, 섭리를 벗어나 하는 각종 일들은 사탄이 꼭 자신과 함께 하 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대군으로 활동하고 각 개인에게 파견되어 유혹한다고 주님 께서 사탄의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탄 마귀가 오면 “주님과 성령 의 검으로 꽂는다! 성령의 검이여! 저 사탄에게 꽂혀라!!” 하면 그대 로 됩니다. 그 말대로 되니 안 보여도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싸워 이기 기 바랍니다. 이를 더욱 말해 주기 위해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괴롭거나, 불안하거 나, 의심되거나, 소외감이 들거나, 섭섭한 마음이 생기거나, 형제를 원망 하는 마음이 생기거나, 각종 일로 수군수군하며 비웃고 빈정대거나, 남자 와 여자가 서로 이성의 감정으로 서로 전화하고 만나는 자는 절대 마귀의 주관을 받는 자이며, 마귀는 그런 자를 따라다닙니다. 또 주님을 속상하게 하는 자, 공금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자, 섭리사 를 악평하며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고 말하는 자, 따로 모여서 예배드리 고 음모하는 자는 모두 마귀의 주관을 받는 자들입니다. 마귀와 귀신들은 이런 자들을 다스리며 늘 따라다닙니다. 선생처럼 그놈의 마귀의 팔과 다 리를 뽑아 놓고 되돌려 주지 말아야 됩니다. 오늘은 그놈의 마귀가 자기 팔 달라고 내게 안 온 것 같습니다. 오늘 밤 꿈에 올 것 같아서 선생은 작전을 짰습니다. 잠을 안자고 철야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새벽 2시입니다. 마귀는 골치 아프게 되었습니다. 주님 께 이 팔을 어찌해야 되냐고 물으니, 주님은 “성령의 불로 태워 없애 버 려라.” 하시며 한 술 더 뜨셨습니다. 바싹 태워 없앤 후에 마귀가 와서 그 말을 들으면 미쳐 버릴 것입니다. 마귀를 대하듯 여러분들을 꾀는 자 를 대해야 합니다. 범죄 한 자들의 편지를 보면 상대가 말했을 때 사랑도, 어떤 것도 그 요구를 꼭 들어주었습니다. 그 말을 들어주고 지옥의 고통을 겪습니다. 선생은 이제 예전보다 더 무서운 정신으로 무장했습니다. 모두 완전한 신 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문제가 생기면 모두 하나 되어서 끝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방 안에 100마리의 모기가 있는데 99마리만 잡으면 나머지 한 마리가 철야하며 피를 빨아 먹습니다. 잠을 자지 말고 한 마리도 남김없 이 다 잡아야 됩니다. 섭리사의 양 같은 자들을 이성으로 취해 놓고 “너 말하면 섭리사에 다 소문낸다!”며 공갈치고 압박감을 주고 두렵게 하여 계속 숨어 살면 서 끌려 다니게 하는 자들을 그냥 두고 보지 말고 다 신고해서 처리해요. 수만 명의 사람들이 있는데 왜 당하고만 있습니까? 그 행위대로, 법으로 대해 줘요. 용서하다 보면 그런 놈들은 섭리사를 깔보고 버릇이 되어 계 속 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다 처리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으로 할 것 입니다. 두려워 말아요. 전미정 순회사를 통해서 예수님이 계시하신 말씀 을 들어 봤지요? “섭리사 사람들, 순진한 것이 다가 아니다. 강하고 담 대히 하라.” 했지요? 사회나 섭리 안에서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는 자가 있으면 다 말해요. 본인 망신 안 시키고 해결해 줄 테니까요. 담임 목사들이 철저히 살펴야 됩니다. 처리하는 사명자들이 자기 동생을 살피듯이 해 줘요. 그로 인하 여 몸 뺏기고 구원까지 뺏기게 됩니다. 억울함을 당하고 영까지 지옥에 가면 얼마나 원통합니까? 교단에 말하고 교역자에게 말하여, 해결하는 전문 목사들이 다 처리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같이 억울함을 받지 않게 해 줘야 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던 자들을 손대고 괴롭히니 다 뿌 리 뽑도록 해결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는 일이요, 선생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는 일입니다. 자식들의 고통은 부모의 고통입니다. 편지로 오는 각종 일들로 인하여 선생에게 고통이 많습니다. 해결해 주면 내 십자가는 작아 집니다. 잘못을 했으면 기도하여 주님께 용서해 달라고 하지, 왜 내게 용 서해 달라고 합니까? 그러니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편지가 오면 그중에 기쁜 편지가 있는지 봅니다. 이리저리 뒤져 보고 찾아보다가 있으면 웃으면서 기쁨으로 답장을 해 주기도 합니다. 끝없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나 금요일에는 청주에 사는 서연경의 간증과 주님이 역사하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축 도> 성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주님의 사랑과 자비와,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가 이 주일도 모든 세계 섭리인들에게 충만하고 주를 믿는 모든 자들 에게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