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7.14 (화)
제주천국성령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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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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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천국성령운동
일시 : 2009년 7월 14일(화)
장소 :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
오늘 여러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많이 힘들
었습니다. 인천사가 도와줘서 비행기가 모두 결항된 가운데 비행기를 탈수 있
었습니다. 그야말로 현기증이 나도록 비행기가 왔다갔다 하였지만 역시 하나
님께서 예수님께서 여호와이레 준비해 주셔서 안전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착륙하고 나서 창문 밖을 보니 진짜 큰 무지개가 보였습니다. 그 무지개를 30
분 가량 봤습니다. 그것이 착륙 했을 때 떴던 무지개인지 또 뜬 무지개 인지
모르겠지만 차를 타고 이곳까지 오는 동안 봤는데 굉장히 선명하게 봤습니다.
그것도 먹구름 사이에 찬란하게 떴습니다. 천국 성령운동이 다가오면 올수록
또렷하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무지개는 약속이지 않습니까? 성령이란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약속을 주시기 위해서 또렷하게 보여주신 거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게다가 오늘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꿈을 꿨는데 꿈에 어떤 아이
가 결박을 당해서 나쁜 사람들에게 당하고 있었습니다. 세 명이 있었어요. 가
서 “야!” 하니 겁을 확 먹는거에요. 그래서 ‘잘됐다’ 하고는 한사람은 팔을 꺾
고, 한 사람은 목을 잡으며 “너 조심해. 다신 여기 얼씬거리지 마!” 하니 그냥
도망갔습니다. 결박된 자가 어린아이였는데 오늘 은하수를 보니 그 꿈이 생각
났습니다. 결박에서 풀려난 춤처럼 아름답게 멋있게 춤을 추고, 하늘 앞에 영
광 돌렸는데 그렇게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왔습니다.
오늘 여기 들어오는 순간 오늘 말씀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 말씀을 이룬
자도 있을 것이고, 더 깊은 단계에서 주께서 원하시는 것을 찾게 되시리라 믿
습니다. 또 치어들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보면서 “내 눈에 띄게
하라. 그런 자를 나는 쳐다보겠다” 고 하셨습니다. 오늘 그야말로 제주도가 확
바뀐 모습으로 부활 되었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여서 역시
예수님께서 특별 관리하시는 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딱 그 생각이 났
습니다. ‘특별관리를 하고 계시는구나.’ 오늘도 우리 하나님의 사랑 속에 특별
관리 받으면서 천국성령운동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탄, 마귀 먼저 몰아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찬양으로 이미 몰아냈고, 우리
중에 결단과 결심과 하늘과 일체되는 마음을 통해서 더욱더 온전한 시간 되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든지 주님의 이름으로 할때 모든 것은 온전해 집니
다. 오늘은 제주도 집회입니다. 제주도는 ‘환상의 섬, 아름다운 섬’ 이라고 합
니다. 제주도 사람들은 제주도가 정말 환상의 섬, 아름다운 섬이라고 생각하세
요? 자부심이 있으세요? 은하수는 어때요? 잘 모르겠어요? 그럼 증거를 해 드
리겠습니다. 저도 여러 나라를 가봤습니다. 20여개국 정도를 가봤고, 그중에
15개국 정도는 세계에서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는 그런 나라였고,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어서 굉장히 아름다운 도시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처음
어렸을 적 외국에 나가지 않았을 적에 제주도를 봤습니다. 그땐 잘 몰랐는데
나가서 아름답다는 곳을 보고 나니까 제주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가를 깨
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재작년에 제주도에 왔는데 날씨도 좋고, 제주도
의 풍경을 보는데 너무나 여성스러웠습니다. 너무 예뻤습니다. 뭐라 표현할까
요? 몽글몽글하다고 할까요? ‘몽글몽글 예쁘구나.’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
러분 제주도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살고 있는 이 땅이
참 아름다운 땅이에요. 한국에서 유일하게 있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
으로 몰려오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아름다운 것을 알아야 아름다운 만물
을 통해서 계시해 주신 것을 계시 받을 수 있고, 아름다움을 통해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곳 정말 아름답다는 것 꼭 깨달으시기 바랍니
다. 정말 특별한 매력이 있다는 것, ‘특별’ 이란 글자가 들어가도 될 정도로 특
별한 매력과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기술로도 만들 수가 없는 것을 보고 정말 귀하다고 합니다. 사람이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것 그것을 보고 정말 귀하다고 얘기합니다. 정말 귀한
것, 왜 제주도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가. 왜 그럴까요? 자연이 가장 많이
보존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개발되지 않아서 돈벌이는
많이 안 되지만 자연이 많이 보존되어 있기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자연의 근
본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입니다. 만물의 근본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음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이루어 진 것이 없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또 “우리에
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
여 있고,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습니까? 만물이 하나님이 지으신 바 된 것처럼 그로
말미암아 생긴 것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누구로 말미암아 생겼지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겼습니다. 또 그가 보낸자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
아 만물이 존재하고, 지금 여러분들이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시인하지 않아요. 알고 있는데 감사하지 않습니
다. 알고 있는데 매일 매일 찾지를 않습니다. 근본의 하나님 주신 이가 하나님
이신데 알고는 있는데 감사하지 않고, 알고 있는데 매일 찾지 않는 거에요. 오
늘은 만물을 주신, 아름다운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의 소
리가 울려 퍼져나가야 됩니다. 찬양의 소리가 울려 퍼져 나가야 됩니다. 믿습
니까?
“창세로부터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
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사람이 손으로 만들어도 되는 것이 없습니다. 손으로 만들어서 이루어진 땅
이 아닙니다. 기술로 만들어서 이루어진 땅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 만물을 보
면서 하나님이 계심을 핑계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지만 10,800
영이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이 자연을 보면서 손대지 않은 자연을 보
면 볼수록 더욱더 하나님을 깨닫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보면 핑계치 못
하리라 말했는데 더 많이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 여러분들 깨달
은 여러분들이 대신 회개해주고, 대신 찾아주고, 대신 감사하고, 대신 찬양을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연이 파괴되면 그땐 더 이상 아름답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무엇입니까? 한라산이 없어진다면 제주도의 크
나큰 맥이 끊기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이 죽어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아름다운과 그 근본은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있을 때 볼 때 찾으
라, 감사하라, 핑계치 못하리라 믿습니까? 자연을 통해 증거 할 것은 오직 하
나님입니다. 오늘 주님도 많이 느끼시지만 이 만물, 이 아름다운 땅을 주신 하
나님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을 마음껏 느끼는 시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위엄을 알리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는 주님이십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창조되었지요? 만물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
호와를 찬양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시편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
양할 지어다 할렐루야” 그래서 천국에는 “찬양하고, 영광돌리고, 할렐루야, 아
멘!”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찬양드리고, 할렐루야, 아
멘, 옳소이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찬양드리고, 할렐루야, 아멘, 옳소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니이다.”
여러분 기도가 왜 안 되십니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 하늘에 계신 우
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
루어 지이다. 할렐루야.”
그럼 이 땅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드높아 지고, 이 땅을 덮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는자. 서울은 보고 싶어도 못 봅니다. 뿌연 하늘입니다. 오
늘 오니까 너무나 찬란한 하늘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햇빛도 그냥 쏩니다. 너
무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만물계시를 제일 많이 보여주십니다.
계시 중에 만물계시를 제일 많이 보여주십니다. 계시가 받고 싶으십니까? 주
님 느끼고 싶고, 주님 보고 싶고, 하나님 느끼고 싶고, 그 음성을 받고 싶죠?
만물을 통해 가장 많이 계시하시는데 이 만물을 선물로 받은 제주도 사람들은
다 만물계시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파도가 성났습니다. ‘아,
저것을 막을 이가 아무도 없구나. 하나님, 저것을 막아주셔야 되지 않겠습니
까. 저렇게 하나님이 성나시면 막을 리가 없느니라.’ 계시입니다. 파도가 잔잔
해 집니다. ‘아, 저 잔잔한 파도처럼 하나님의 마음이 잔잔하시려나.’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무엇을 통해서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았으면 자연
을 통해 하나님을 깨달을라고 했습니다. 고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깨어나
라, 일어나라, 만물이 일어나기 전에 네가 먼저 깨어서 일어나라. 그럼 만물이
너를 덮으리라. 네가 자고 있으면 만물이 성이 나서 이제 나를 덮게 되는 것
입니다.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 내 아버지를 찬양하는 소리와
아버지를 울부짖는 소리가 이 땅을 뒤덮도록 하여라.” 했습니다. “찬양소리와
나를 찾는 소리가 이 땅을 뒤덮기를 원한다.” 하셨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날마다 찬양소리가 이 제주
도 땅을 뒤덮도록 하는 것이 우리 제주도 섭리의 목적입니다. 먼저 크나큰 계
시를 받기 전에 성령을 받기 전에 하나님을 먼저 찬양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만물을 보는자, 만물을 가진자, 선물을 받은자, 먼저는 감사하는 것이 예의입
니다. 믿습니까? 꼭 감사하는 소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어떤 교회든지
섭리의 모든 교회, 모든 섭리 전체에 뒤덮이면서 제주도 땅을 뒤덮으는 여러
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힘들면 감사 먼저 하세요. 전도나가기 힘들지요? 여기가도 아는 사람, 저기가
도 아는사람, 어제 본 사람 오늘 또 봐. 이런 곳에 여러분 어떻겠습니까? 마치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듯이 감사와 찬양과 순종으로 계속해서 하다가 때가 되
었을 때 외치는 것입니다. 이곳에 감사와 찬양이 먼저 솟아나야 한다고 오늘
특별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와 찬양이 솟아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말씀하셨습니다. 왜 찾지 못할까. 제주도 사람들은 그래도 도시 사람들 보
다 속세에 많이 젖지 않았습니다. 더 깨끗합니다. 많이 접할 것이 없어서, 그
것도 복입니다. 보는 것이 복이면 반드시 보는 것대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사람이 나쁜 것만 봐도 자며 꿈을 꾸면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여러분
은 눈을 들어 하늘을 봐도 좋은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좋은 것들을 보고
눈을 감으면 악몽은 안 꾼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주님 이름을 한번 더 부르면
악령들이 사라지면서 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 하나를 지적하셨습니다. “모두 자기 생활에 빠져 나를 찾지 않는
구나.” 하셨습니다. 생계를 이어가는데, 자기 일을 하는데, 거기에 빠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 드높이 찬양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어디까지 원하시는
가. 제주도 땅을 뒤덮기까지!! 오늘은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정말 하
나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다는 마음이 쾅쾅쾅 들었습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되
지 않을까. 왜 천국성령 운동을 하는가. 오늘 하나님의 영 받는 것을 어떻게
확인해요? 집에 돌아가서 확인하세요. 오늘처럼만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세
요. 저 뒤에 계신 분들은 처음에 조용히 찬양하다가 앞에서 열심히 하니까 같
이 불이 붙어나가는 거에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안될 것 같고, 힘들 것 같
았으나 앞에서 누군가가 너무나 열렬히 찬양하니까 거기에 불이 오지 않습니
까? 그렇게 불은 붙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이성
과 향락으로 불에 타고, 우리 섭리사는 가슴마다 영혼마다 활활활 성령의 불
이 타 올라 붙는구나. 성령의 불이 옮겨 붙는구나. 하셨습니다. 오늘 불이 쭉
쭉쭉쭉 옮겨 갔습니다. 이미 찬양으로 붉어진 이 땅이 제주도 땅 전체에 퍼지
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도록 해 줘야 합니다. 여호와를 인정하
고 여호와를 시인하는 소리가 이 땅에 울려 퍼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을 찬양하는 소리가 뒤덮여야 합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사탄
은 울부짖는 사자처럼 숨어서 양들을 찾고 있고, 주님은 뜨거운 가슴으로 은
혜를 간구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면서 하늘나라에 가길 원하
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재림하실 주님을 맞이할 자를 찾고 있습니다. 누가 찾
는 자가 되시겠습니까. 지금 이 시간 사탄이 찾는 자가 되겠습니까, 주님이 찾
는 자가 되겠습니까.
지금은 마지막 때로서 하나님께서 우리 육체에 영을 부어주지 않으시면 사탄
이 그를 지배하게 됩니다. 고로 말씀하셨습니다. “너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
면 하나님이 너를 지배할 것이요, 만일 네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지 않으면 사
탄이 네 육체를 네 영혼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신부가 되라고 하셨
습니다. 신부가 되어서 주님을 신랑삼아야 나는 임자 있는 몸이 된 것입니다.
임자 있는 몸은 누가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고로 말씀하셨습니다. “임자 없이
주님이 택하지 못하니 마치 창녀처럼 이 사람 저 사람이 사용하는구나.” 누가
사용합니까. 이 사탄 와서 깔짝, 저 사탄 와서 깔짝, 요 사탄 와서 요렇게, 저
사탄 와서 요렇게.. 완전히 주님께 붙들림바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에 많은 영들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
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때, 너무나 가까운 이때, 임박한 이때가 마지막 때입
니다. 마지막으로 가면 갈수록 길은 두가지입니다. 천국 아니면 지옥, 주님 아
니면 자기, 주님 아니면 세상, 주님 아니면 사탄이에요. 고로 이 말을 꼭 전해
주셨습니다. “지금 이때 내 영을 왜 받아야 하느냐. 이것은 내가 주는 것이다.
내가 기회를 주는 것. 이 때 받지 못하면 사탄이 지배하게 된다.” 그래서 주시
는 것입니다. 왜 주님이 그토록 우리를 데려가려고 하실까 계시자들 통해 말
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데려가지 않으면 사탄이 너를 데려가니까. 내가 너
를 꼭 데려가고 말거다” 하셨습니다.
지금은 기회가 더 이상 많은 것이 주어진 때가 아니라 갈림길에 서 있습니
다. 어느 곳으로 가야하는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이 나를 지배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그 영이 하나님의 신이 내 속에 살
수 있도록, 주님의 몸이 되어서,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살수 있도록 해야만이
병든 것이 낫습니다. 아픈 것이 낫습니다. 힘없던 것이 힘 있어 집니다. 사랑
이 없던 마음에 사랑이 생깁니다. 회개하지 못했던 모든 것에 회개하게 되면
서 깨끗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라. 천국과 지옥을 앞에 놓고,
자기 중심의 삶이냐, 주님 중심의 삶이냐를 놓고, 싸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
금 하루라도 빨리 주님 중심의 삶으로 선을 넘어와야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원하지는 않는데, 우리들은 어쩔 수 없이 세상 풍조에 흘러가고 있
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의 흐름은 아닙니다. “너희는 그 가운데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에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
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불순종하는 자, 하나님의 앞에서
불순종 하는 자들의 영, 그들을 잡고 역사하는 영, 바로 사탄들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안고로 크게 분을 내
어 땅에 내려갔음이니라”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땅에 내려갔
습니다. 사탄의 세력은 이 땅과 교회와 주님의 사람들 안에서 할 수 있는 모
든 것들을 다 동원해서 악한 계교로 반드시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선생님께
서 산에서 기도하실 때 쭉 늘어선 사람이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저
도 이런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사탄들이 꼭 나타나면 나를 죽이겠다고 합
니다. 누구한테도 “가서 정조은이를 죽여라” 그런다는 겁니다. 계속 기도를 하
면 “너 계속 기도할거야? 내가 너를 어떻게든 죽여서 지옥으로 끌고 가고 말
테다.” 이래서 사탄인 것입니다. 자기 혼자 잘못되는 꼴을 볼 수가 없습니다.
루시퍼가 타락했을 때 그에게 동참한 영들이 있습니다. 그 영들도 똑같이 하
나님께 공정된 보험을 받았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
다. 고로 이들은 어떻게든 앙갚음 하려고 하나님의 사람을 빼내고 있습니다.
구원을 이루지 못하도록 분을 품고서 삼킬 자를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도 안타까운 것은 왜 그리도 주님은 다급히 말씀하시는가. 왜 그리도 다급히
펑펑펑 눈물을 흘리시면서 말씀하실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나의 사랑하는 자
들까지 그 마음이 온전치 못하니까 건드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랑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마음이 온전치 않으니까 이사람 찝적, 저사람 찝적거
리니까 눈물을 흘리면서 애원을 하는 것입니다. “제발 나에게 오라. 기회를 줄
때 나와 함께 하자.” 주님은 왜 그토록 눈물 흘리시느냐. 이제는 섭리 안까지
좀먹어 들어오려고 하는 거에요. 기성을 좀먹고, 섭리 안을 좀먹어 들어가면서
자꾸만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마음을 막으니까. 눈물을 흘리면서 “나에게
오라. 회개하라. 돌이켜라. 나에게로 달려오라.” 하신다는 것입니다. 물귀신들
이죠. 섭리사에도 그런 사람 많아요. 섭리사에서 선생님께 서운함 타고 섭리
사를 나갑니다. 그러면 꼭 물귀신 작전을 써서 데리고 나갑니다. 그래서 이렇
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 니가 하는 짓은 태초부터 그때 니가 아담과 하와
때 타락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하는 일이 똑같구나. 어쩜 그렇게 야비하고, 어
쩜 그렇게 용서가 없고, 아량이 없고, 어쩜 그렇게 흉측하고, 어쩜 그렇게 비
겁할 수가 있느냐.” 하셨습니다. 하는 짓이 매한가지 똑같습니다. 그러나 방법
은 달라요. 그러나 목적은 같습니다. 어떻게든 떼어 내려고, 어떻게든 하지 못
하게 하려고, 그러고서 지옥세계를 가보면 이제는 지옥이 모자랄 정도로 사람
이 많다는 거에요. 하늘까지 꽉차서 지옥하늘이 보이지 않는답니다. 지옥 하늘
을 메우고 있는 지옥의 영, 지옥의 사람들은 누구냐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
러면서 예수님이 지옥에 가실 때 마다 말한 답니다. 이거보라구, 예수님이 잘
했으면 이렇게 왔겠냐구, 감히 예수님은 건드리지 못하지만 입은 살아있기 때
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못 알아주면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주님
을 믿는 자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 그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들, 이제 더욱
더 영혼까지 깨어서 그러한 주님의 심정과 마음을 반드시 깨달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정말 깨어나야 합니다. 주님의 그 깊은 심정을 그래서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로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깊은 곳까지 모르겠거든 기
도하라.
너희들 그냥 세상을 보면 악한 것들이 보이냐. 악한 것은 사탄이 주는 계시고,
좋은 것은 주님이 주는 게시입니다. 계시는 이렇게 분류합니다. 내 마음에 음
침하고 이상한 생각이 들고, 자꾸 기분이 이상한 계시가 오면 그것은 100%
사탄의 계시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솟아나고, 깨달음이 좋게 오고, 구원 받
아야 겠다는 생각이 오고, 절대 주님을 붙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오면 주님이
오신 것입니다. 매한가지 어떻게 똑같냐구요. 사탄녀석 제일 먼저 하는 소리가
“예수 믿지마” 입니다. “예수님!” 하면 “싫어,싫어!!” 합니다. “예수 믿지마”
하는 것이 사탄 들어오면 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왜 천국성령운동 와서 기도가 제대로 안될까. 영적인 단계로 깊이 더 들어가
면 들어 갈수록 사탄은 막습니다. 우린 더 치열한 전쟁을 해야만 합니다. 마지
막 때이기 때문에 더 몸부림을 칩니다. 우리도 더 몸부림을 칩니다. 하늘도 더
몸부림을 칩니다. 어떻게 해서든 우리가 그 단계로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성령운동 할 때 한두명씩 탕탕탕 나가 떨어지며 “예수님 싫어!!” 한다니까요.
그때마다 등을 쾅 치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니 물러가라!!” 하면 그때부터
얼굴이 돌아옵니다. 여러분 그 실체를 보았습니까? 주님은 그것보다 더한 실
체를 보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얘기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가 안 될 때 주님!!
주님!! 주님!! 부르면서 철장같은 주님의 이름으로 깨뜨리면서 그 단계에 들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한길 피를 흘리면서도 오셨잖아요. 오죽했으
면 안나수녀가 피를 흘리면서까지 주께 기도하였겠습니까. 그 단계를 원하시
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을 쏟아 부어주시는데 그 정도의 단계까지 들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SS와 은하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때, 오
히려 더 어렸을 때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온전히 주님께 바치면서 온전하게
주님만 불러보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랑하고 싶습니까. 인생은 참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사랑하고 싶고,
누군가 좋아해 보고 싶고, 열렬히 잘 해 주고 싶고, 열렬히 사랑도 받아보고
싶죠. 헛된 사랑 꿈꾸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사랑으로는 내가 원하는 사랑을
채울 수 없고, 내가 줄 수 있는 사랑은 줄 수가 없다는 것은 이미 너무나 너
무나 잘 드러난 사실입니다.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온전한 사랑
을 주님과 이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고, 어떤 일이
있어도 금이 가지 않는 그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해 본 경험이
없어서 주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하는 사람이 있었
습니다. 그런 사람이 저였습니다. 제가 19, 20세 때 누구를 좋아해본 적이 없
어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았습니다.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
러나 누구를 사랑해 본 감정을 가져본 적이 없는 자는 복된 자인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사랑치 않았던 깨끗한 사랑을 주님께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요. 그렇다면 누구를 사랑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어떻하나. 그것과 비교도 안
되게 사랑을 주십시오. 비교도 안되게 받아주실 주님이십니다.
이제 우리는 사랑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는지, 어떻
게 모든 것을 값없이 사랑하는지, 어떻게 매일 부르짖으면서 찾는지, 더 보이
지 않기 때문에 더 깊은 단계에서 찾는 그 사랑을 주께서 원하신다는 것입니
다. 어떻게 찾았냐구요? 저는 그렇게 찾아서 인생 바뀌었습니다. 제가 열아홉
살 때 그렇게 예수님을 찾아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냥 신입생 이었
습니다. 어린 소녀였습니다. 그 때 제가 한 것은 지금 선생님이 하신 것과 똑
같습니다.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100번씩 주님 찾기. 저는 처음에 찾으
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면 정말 가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도 “넌
정말 가식이야.” 했습니다. 가식이니까 내 마음속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부르는데 감동이 안 왔습니다. 느낌이 안 오고, 정말 죽겠
더라구요. 근데 한번 해 보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 배웠으니까요. “예수님, 사
랑해요. 예수님은 나의 전부에요. 나의 구주시고, 나의 전부입니다. 하나님 사
랑해요.” 제일 먼저 눈 감았을 때 10번, 그 다음은 생활속에 계속, 버스 탈
때도 계속 찾았습니다. ‘주님 저는 지금 버스를 타요. 몇분이 걸릴 것 같아요.
어디까지 가고 있어요.’ 계속 온통 신경이 거기에 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300
번 이상씩 찾았습니다. 저에게 놀라운 일이 생겨났습니다. 매일 울면서 가식적
인 인생이라며 3개월을 찾았을 때였습니다. 너무 안되면 눈물 납니다. 기도도
안되서 죽겠는데 자꾸 하라 그럴 때 눈물 납니다. 전도 안될 때 눈물 납니다.
전도하기 싫은데 전도하라니까. 저는 그렇게 다 울어봤습니다. 전도가 너무 하
기 싫은데 해외에 나가서 매일 노방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것도 해외에서
스무살 때였습니다. 전도나가기 싫어서 아침마다 울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나가서 먼저 대장처럼 앞장서서 다 하시니까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녁에
매일 사람 한명씩 데리고 와서 말씀 듣게 해야 했습니다. 진짜 강력한 훈련
시키셨습니다. 전도하기 싫어서 울었습니다. 다 울어봤습니다. 여러분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이 다 받아주십니다. 내가 지독하게 하기 싫을 정도로 내가 정
말 이래선 못 살겠다 할 정도로 해봐야 그 눈물의 병을 그대로 가지고 가셔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눈물 흘리면서 내가 이래선 못
살겠다. 왜 예수님이 아빠처럼도 안 느껴지냐. 저는 아빠와 그렇게 안 친했습
니다. 그런데 그런 아빠 만큼도 예수님이 안 느껴졌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답
답하겠습니까. 자꾸 예수님은 신랑이라고 배우는데 신랑은 커녕 아빠만큼도
안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TV를 봤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나왔
는데 너무 사랑하며 사는 것이였습니다. 제일 친했던 고등학교 친구가 남자를
좋아하면서 얼굴을 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도전을 해 보기로 한 것입니다. 안되니까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그러던 어
느 날 3개월이 됐는데 눈을 뜨니까 제 눈에 무엇이 펼쳐 진줄 아십니까. 그것
은 제가 지금까지 봤던 환상 중에 최고의 환상이었습니다. 눈을 딱 떴는데 모
든 세상이 핑크였습니다. 제 방이 안 보였습니다. 모든 세상이 핑크로 물드는
데 거기서 꽃가루가 떨어졌습니다. “오, 하나님! 오, 예수님! 오, 선생님! 감사
합니다.” 하며 10분을 방을 돌아다녔습니다. 그 때부터 내 인생이 완전히 뒤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제
가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돕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불러 주셨습
니다. 그때부터 성경책을 읽는데 4복음서를 읽을 때마다 눈물이 펑펑펑 쏟아
졌습니다. ‘예수님 나를 위해 돌아가셨구나.’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부
터 나의 사랑의 시작이었습니다. 내 눈물, 내 모든 염려, 내 노력을 주님께서
는 다 보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주님, 이세상이 너무 어렵지요? 이
세상을 쳐다보는 것이 너무 힘들지 않으세요? 얼마나 속이 상하실까. 주님 저
를 보시면서 이렇게 웃으시면 안될까요?” 매일 이렇게 하며 살았습니다. 그
인생이 나를 바꾸었다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산 삶이 나를 바꾸었
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세상에는 모래알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
다. 그 중에 니가 보일 것 같으냐. 안 보인다. 착각하지마라.” 그 많은 모래알
중에 모래알 하나가 점프를 하는 거에요. 안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멀리서 보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고 의인이 어디 있나 쳐다본다고 했습니다.
의인 중에서도 이 시대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어디 있나 눈을 켜고, 마치 망
원경을 갖다 대듯이 쳐다본다는 것입니다. 그냥 보면 안 보이는데 그중 한 알
이 통통통 몸부림을 치고 있는 거에요. 거기서 나를 택하여 주께서 나를 사용
하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제주도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통회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시간도 되겠지만, 하나님께서
기쁘게 영광받아주시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우리 너무 희
망이 없지요. 청년부, 캠퍼스 어떻게 해야 하나 다 걱정이지만, 은하수들 보니
까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은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불을 붙여 나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달리해서 불
을 붙여나가길 바랍니다.
오늘 찬양 때 끈이 끊겨 음향이 안 되었습니다. 전선으로 우리의 사랑이 끊겠
습니까. 주님의 전파를 끊겠습니까. 더 그때부터 불이 붙어가면서 주님을 찬양
하면서 ‘주님 힘내세요’ 저는 ‘주님 힘내세요’ 하는 성령집회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영혼이시지만 너무 할
일이 바쁘셔서 너무 힘드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원래 특별 명령을 하나
주셨습니다. “이거 하는 사람은 정말 복 주는데 잘 안하더라.” 하셨습니다. 주
님 힘내시라고 매일 마다 찬양해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힘내시라고 위
로해 드리는 자가 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도 우리를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제주도 크나큰 바다가 가로
막고 있고, 육지로 나오면 더 많은 것을 받고, 더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았으나 주님이 특별 관리하셔서 뭐가 끊겨도 배가 끊겨도 비행기가 끊겨
도 역시 영파로 이곳을 관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작은 것이 아닙
니다. 성령의 은헤도 하나의 체험으로 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체험이 아닙니다. 오늘 그냥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
연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믿으면 내가 주님을 믿는 것도 우연으로 믿고, 내가
섭리를 온 것도 우연이고, 지금 주님이 오시는 것도 우연이고, 이 말씀 나온
것도 우연이고, 성령집회 하는 것도 우연이 되 버립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런 역사 속에서 너희는 할 수 있다. 제주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다.
내가 특별히 관리하고, 특별히 쳐다보고 있는데 왜 못 하겠냐. 이렇게 사랑하
는 사람이 많은데 왜 하지 못하겠냐.” 주신 계시가 아니겠습니까. 만물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할 수 있구나. 뭔가 끊겼다고 생각할 때 안 된다고 생각할 때
힘을 합쳐 밀어붙이자. 더 힘을 합쳐 주님을 불러보자.” 그랬을 때 역사가 일
어난다는 것입니다.
(제주도 내국인 카지노 들어오는 건.) 안 그래도 영이 많은데 왜 이리 따라 붙
느냐. 그런 영이 온전히 성령을 받으면 무서워서 나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미운 물건이 서지 않도록 이땅을 위해서 기도하셔야 합니다. 제주도 아름다운
땅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궁창과 물과
땅과 만물과 생물, 각종 동물들,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지으신 것으로 영광을 나타내고, 전지전능 함을 나타내기
위해서 “보기에 좋았더라”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 놓은 세계입니
다. 다만 육신으로 존재하는 것, 우리 육의 눈에 보이는 것으로 창조해 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들의 영을 봐도 가장 비슷합니다.
내 영의 구조와 내 육신의 구조는 똑같습니다. 그러나 형체만 다릅니다. 보다
완전한 형체인 영과 보다 부족한 형체인 육입니다.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기도
하셔서 여러분의 영도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탄의 세계를 물리치고 나서
제일 먼저 체험한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제 영을 체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제 영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 이후로 또 하나 하실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내 영혼을 위해서 기
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날마다 맞이하고, 오늘도 맞고, 내일도 맞고, 매일 창조
된 목적대로 살기 위해서 간구하고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 지는 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룬 자는 천상천국
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하나의 목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바로
주님을 맞고 구원을 받아서 이 세상에서 천국 누리고, 그 땅 그곳에 가서도
천국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지금 여러분이 숨이 붙어있는 이 순
간에 천국과 지옥이 좌우되고, 육신의 구원과 영혼의 구원이 동시에 좌우된다
고 했습니다. 너무나 귀한 세계, 너무나 귀한 땅입니다. “남은 시간 너희는 무
엇을 하느냐. 너 시간을 희생시키면서라도 나를 찾고, 나를 찬양하고, 내 이름
으로 온 땅을 물들이기를 바란다.” 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통곡 소리를 들어야
됩니다. 주님의 통곡하시는 소리를 들어봐야 합니다. 안 되면 느끼세요. 그래
서 보여주는 거잖아요. 여러분 영혼의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봐야 합니다. 주님
만이 우리들을 위해서 울어주십니다. 이 땅에 육신으로 와 보셨기 때문에 그
렇습니다. 천사를 많이 봤지만 나를 위해 울어주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 내가
못하면 웁니다. 자기도 힘들어 지니까요. 제가 못하면 제 옆에 있는 천사도 똑
같이 힘들어지니 그래서 웁니다. 내 생명을 위해서 울어주는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육신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고, 육신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 것을 주
님은 아시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와 보셨기에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통곡의 소리를 들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러분
의 사람인 여러분의 영혼의 통곡의 소리를 들어봐야 합니다. 주님밖에 없어요.
그 울음소리 듣고 나도 다가가서 “주님!” 하고 알아주고 눈물을 흘려야만 주
께서 기뻐 받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알아주고, 그 심정을 알아주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내 심정이 답답한 것을 아느냐.” 그래서 불이 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이 떨어지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까 뜨겁
게 찬양했지요?
제가 한 가지를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매일 이렇게 찬양을 하며 살았
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 영을 매일 보시더니 제 영은 매일 춤추며 찬양한
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알 수 없이 내 마음이 조금 조금씩 슬플 때가 있습니
다. 어떤 때는 사탄이 나를 침범하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내 영혼이 울고 있
습니다. 저는 이 세계를 보고 그 때부터 엄청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영혼이 춤을 췄는데 좀 더 깊이 기도하니까 내 영이 울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래서 선생님께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제 영이 기뻐 춤을 주는데, 더 깊이
기도하니 제 영혼이 통곡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 하시기를 겉
으로는 내가 이 정도했으면 내 영혼이 춤을 추겠지 그 단계이지만 더 깊은 단
계로 들어갔을 때 더 완벽하게 영혼의 생각대로 영혼이 원하는 대로 살지 못
하기 때문에 그렇게 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현상들을 매일매일 보여주셨습
니다. 즐거워하는 한편에 내 영혼이 울고 있는 겁니다. 더 온전하게 더 완전하
게 거듭나지 못한 내 영혼을 보고 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
는 몰라.” 주님이 정말 노하신거 같으면 내 영혼은 벌써 탁 무릎 꿇고 단상
앞에 앉아 있다고 하셨습니다. “니 영혼은 벌써 와서 단상 앞에 무릎 꿇고
있는데 너는 아직 몰라.” 내 영혼의 깊은, 그래서 말하기를 “너는 몰라. 너가
아무리 뛰어난다 해도 네 영혼을 따라갈수는 없다.” 왜냐면 영혼만이 하나님
과 맞닿을 수 있는 유일한 끈입니다. 육체는 하나님과 통할 수 없습니다. 그래
서 사명자를 보내지요. 통하는 그 사명자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
서 가장 큰 사명자가 누구인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바로 내 영혼입니다. 내
영혼이 내 육신과 하나님을 연결시켜주고, 내 육신과 주님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가장 큰 고리입니다. 이것을 잃었을 때 첫사랑을 빼앗겼다. 그러니 육신
이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며 사는 것이다. ‘내가 조금 다른 곳을 쳐다봐도 괜찮
겠지. 회개하면 되겠지. 내가 조금 다른 행위를 했어도 괜찮겠지. ’ 그러나 말
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영적인 첫 사랑을 찾으라.이것을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 ” 촛대를 옮긴다는 것은 절대 우리에게 있어서는 안됩니다. 육적인
사람으로 돌리리라는 것은 평생 주님을 못 만난다는 것입니다. “너가 영적인
첫사랑을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 이 말은 곧 육적인 사람으로 버려두
리라. 이말은 곧 나를 만나지 못하리라. 나를 만날 수 없다. 왜냐면 영혼이신
주님이니까. 더 완전체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듣고 살아있는 영혼이 되었습니
다. 이제는 성령을 받아서 하늘나라 형상으로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완전한 첫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육신
의 장막을 벗고 오직 나에게로 달려오라고 주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 살아있는 영혼이라면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할 때 울것입니다. 여러
분이 살아있는 영혼이라면 주님을 위해 기도할 때 눈물이 나올 것입니다. 고
로 “살아나라, 깨어나라, 정신을 깨우라.” 육, 정신, 영 단계를 말씀을 통해 다
배웠습니다. 니 정신을 깨워서 살아있는 영혼이 되지 않으면 변화되는 영혼도
될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때에 성령을 부어주시는 이때에 앞서서 말씀
하신 것이 “먼저는 네 정신을 깨워라. 살아나라. 죽어있는 네 영혼을 깨워라.”
아침마다 일어났을 때 내 영혼도 일어났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제일 먼저 내
영혼을 불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를 불러줘야 합니다. 제일 먼저
예수님을 부르고요. 살아있는 영혼인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영혼이 살아있
다면 절대 결코 새벽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결코 다른 마음을 품을 수가 없
어요. 영혼은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의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과 주
님과 성령님의 사랑을 받지 않으면 영혼은 살 수가 없습니다. 존재를 못합니
다. 그러나 죽어있는 영혼은 존재합니다. 자기가 살아있는 줄 알고 존재합니
다. 괜찮거든요.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죽어있는 보다 더 깨어있지 못했던 모든 감각까지 다
살아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미 세상을 이기시고, 권세를 이
기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고 계십니다. “내가 세상을 이겼노니 너희들 걱
정말아라. 우리는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으니 걱정말아라. 너희들은 내가 목적
한 대로 이끌고 있다. 너희 선생을 통해서도 목적한 대로 이끌고 있으니 걱정
말고, 살아나서 나와 함께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찬
양하며 깨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최고 주제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모든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게 하는 것이 제주도의 특명입니다. 호흡
이 있는 모든 제주도의 만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하라. 내 영혼이
깨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하라. 내 영혼이 먼저. 영혼으로 찬양하면 그
때부터 눈물이 흐릅니다. 영혼으로 찬양하면 눈물이 안 흐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모으는 것입니다. 어떤 무언가를 보고 좋아하고, 보고 불길
을 받는 것이 아니라 눈을 감고 내 영혼으로 찬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께서 받아주십니다. 그럴 때 눈물이 나옵니다. 내 영혼을 깨워서 주 앞에 찬
양하는 것. 호흡이 있는 모든 것들이 찬양하게 하는 것. 내 손도 호흡이 있습
니다. 내 머리도 호흡이 있습니다. 내 모든 몸이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삶가운
데서 찬양하게 해야 합니다. 그 찬양소리가 울려퍼질 때 사탄은 떠납니다. 그
렇게 감동이 됐을 때 주님을 부르세요. “주여!!” 하고 부르면 그 때 감동이 와
서 주님께서 “왜?” 하고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때 기도를 시작하는 거에
요. 그렇게 되면 사탄의 세력은 무기력해지며, 나는 영적인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 통회자복하게 되고, 그 때 사랑을 고백하게 되고, 그 때 신앙
을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 애타게 다시 한번 부르짖고 간구함으로 인
해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그 때 말씀을 “아멘!” 이라고 시인함으로 인해 성령
의 검을 받습니다. 그렇게 한 자는 바로 철장권세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영혼으로 마음을 모아 찬양해 보겠습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입을 열어서 찬양해 보세요. 오직 주님을 생각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는 기쁨의 은사까지 충만히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찬
양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영혼으로 다시 한번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여러분, 제주도 하면 해녀가 생각납니다. 해녀가 도시사람들이 보기에는 참
아름다운 인물로 그려집니다. 마치 인어처럼 바다를 활보하는 사람. 그런데 제
주도의 해녀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물질을 합니다. 여러분의 생활에 빠져
서 어쩔 수 없이, 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내가 주님을 잠시
잊고 살았다면, 내 영혼이란 존재를 잠시 잊고 살았다면 이제는 여러분의 생
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생사를 위해서 하나님과 주님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동안 생활로 인해서 잊어서 못 찾았다면 이제는 여러분의 생계를
위해서, 여러분의 생활을 위해서, 여러분의 생사를 위해서 하나님과 주님을 찾
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이래도 안 하겠느냐.” 하셨습
니다. ‘왜 나를 불렀을 때 내 마음에 느낌이 안 올까.’ 그래서 오늘 다시 한번
말씀하신 것은 “너의 영혼을 깨워야지.” 죽어있으면 그대로 둘 것이냐. 왜 영
혼이 통곡하는 지 아십니까. 육신의 장막을 벗으면 영혼이 그대로 받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육신이 잘못될까 영혼은 매일매일 아침마다 조마조마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조마조마 하면서 조금이라도 잘 못된 길을 가면 눈물을 흘린다
는 것입니다. 내 육신이 그 고통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내 육신이 그대로 영혼
으로 가기 때문에 같은 사람입니다. 내 육신의 장막을 벗으면 내 영혼이 모든
것을 다 받아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려움에 떤다는 것입니다. 고로 통곡
소리가 마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눈물을 보시길 원합니까.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여러분의 가슴속에서 ‘또 다른 나’ 라는 사람이 나를 위해 통곡하
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고로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것입니
다. 이 땅을 사랑하고, 내 자신을 사랑을 해줘야 합니다. 내 영혼을 사랑해 줘
야합니다. 내 영혼을 불러야 합니다. “걱정마. 내가 잘할게. 내가 잘 할테니까
걱정 좀 하지마.”
여러분, 외롭습니까. 보이지 않는 주님 모시고, 섬길려니까 좀 외롭지요? 결
혼은 했지만 외로워요. 홀로있는 시간이 외로워요. 목회는 하고 있지만 외롭
고, 우리 교사님들 있지만 외롭고, 학교 다니고 있지만 외롭고, 친구들 제대로
못 사귀니까 외로운 것 같고, 왜 외롭습니까. 저도 친구가 한명도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섭리를 오니까 친구가 없었어요. 얘기할 곳이 없었습니다. 기도하
는대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기도는 그냥 기도뿐이니까. 주님께 받는 응답도 있
지만 나를 퍼부을 수 있을 정도로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대화를 하고 싶었습
니다. 주님께는 투정을 어느정도 못 부리잖아요. 친구한테 “너 밥 먹었어?” 하
듯이 하고 싶었습니다. 너무 외롭고, 대화할 사람도 없고, 통하는 사람도 없고
해서 매일 선생님만 쳐다봤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재미있었습니다. 뭘 그렇게
재미있게 하시는지 매일 입가를 왔다갔다 하세요. 움직일 때마다. 그러면 선생
님이 저를 딱 쳐다보시고 한마디 하셨습니다. “너 친구가 없냐?” 그래서 깜짝
놀라서 “네, 저는 친구가 없어요. 섭리사도 왔는데 친구가 없고, 그렇다고 세
상 친구 다시 못 사귀고, 말씀은 들었으니까 대화는 안 통하고, 그래서 선생님
만 쳐다봐요. 선생님 쳐다보면 재미있네요.”, “너 친구있다. 너 진짜 친한 친구
가 있다는데?”, “정말요? 정말 저와 친한 친구 있나요? 소개시켜 주세요.” 선
생님이 제 이름을 대셨습니다. “너 걔 알어? 조은이 알어?”, “조은이는 전데
요.”, “조은이가 너랑 제일 친하다고 한다.” 선생님은 무슨 소리 하시나. 내 영
혼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너가 너를 제일 잘알어. 니가 니 마음을 제일 잘
알어. 니가 너를 제일 잘 책망할 수 있어. 다른 사람이 널 책망하면 화나지.
서운함타지. 니가 너를 책망해봐. 다른 사람 칭찬 안해 주니까 서운하지. 니가
너를 칭찬해 주는 거야. 너의 제일 친한 친구, 너 속에 있는 너. 너를 찾으며
살아라.” 제가 7년 동안 친구 하나도 없이 제 속에 있는 저를 찾으며 살았습
니다. 근데 우울증 안 생겼고, 자폐증이 안 생겼습니다. 오히려 성격이 더 좋
아졌고, 더 헛된 길로 안 갔고, 오직 내 제일 친한 친구는 말씀을 너무 좋아해
요. 내 제일 친한 친구는 말씀 안 나오면 때려요. 졸면 때립니다.저를 스스로
책망하게 됩니다. 누가 아무도 칭찬해 주지 않을 때 “너는 그래도 이건 제일
잘 하지 않냐. 맞어.” 아무도 안 알아주지만 내 영이랑 대화하는 것입니다. 내
영과의 대화 단계가 얼마나 높은 수준급인지 아십니까. 여러분, 성령의 은혜의
때에 계시를 받고 싶으십니까. 음성을 듣고 싶으십니까. 영안이 뜨이고 싶으십
니까. 환상을 보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영혼과 대화하는 은사를 받으십시오.
영혼과의 대화가 일어나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저는 그래서 선생님이
택하라고 하셨습니다. “뭘볼래?” 사탄을 계속 이기는 경험을 1년내내 하니, 사
탄에게 납치 당해서 육적으로 완전히 죽음의 단계까지 가니, 그리고 나서 선
물 주신다고 했을 때 저는 제 영혼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넌 뭐하고 싶냐?”,
“제 영혼보고 싶습니다.”, “그거 천년가도 안 보여주는 건데. 보고 싶거든 대
화하라.” 대화를 했으면 매일 끌어내서 얘기를 해야 합니다. 그 단계에 들어가
면 영적지혜와 영적말의 지혜, 영적생각의 지혜가 그냥 번뜩번뜩 생각이 납니
다. 영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영 이쁘니?” 대답하기를 “너랑 비교한다면
너는 아줌마?” 정말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 정도로 자기와는 비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아줌마와 아주 이쁜 처녀를 비교하듯이 비교했습니다.
“야, 너 내 나이가 21세인데, 어떻게 아줌마라 표현할 수 있냐” 하니, “그 정
도로 밖에 비교할 수 없다. 세상으로는 비교가 안 되니 기분 나빠하지마.” 영
은 특히 섭리사 영혼들은 말씀을 많이 배웠기 때문에 굉장히 문학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통한 잠언도 나옵니다. 영과 계속 대화하다보면 말씀을 통한
잠언이 나옵니다.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저도 1년 이상 영혼을 찾
으면서 선생님께 묻고 공부하면서 보게 되었고, 체험을 하게 되었고, 그 다음
에는 환상을 보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비디오로 찍고 있는데
환상이 3초 눈 앞에 있다 지나갔습니다. 눈 뜬 상태에서도 내 영혼이 보인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보아도 알지 못하면 보낸다는 것입니다. “너 누구
냐.” 하며 보낸다는 것입니다. 알아야지 맞습니다. 이와같이 주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너는 어찌 니 속에 있는 너와도 대화를 하지 못하는데 나와 대화할
수 있겠느냐” 하며 매일 그 말씀 하셨습니다. “니 속에 있는 너를 찾아 나와
연결 시켜라. 그러면 나를 찾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여러분
영과 대화하는 은사를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절대 여
러분을 바깥으로 내보내게 하지 않습니다. 어떤 친구보다, 어떤 지도자보다,
어떤 목사보다 여러분을 훨씬 잘 이끌어 줍니다. 고로 여러분의 영혼을 무장
시켜야 됩니다. 성령의 불로, 성령의 검으로, 말씀으로 철장같은 권세로 만들
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서 산 영에서 변화
된 영, 완전히 형체가 변화된 영으로 지금 이 시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함께 하시고, 불같은 은사를 주시고, 하나님께서는 이 시간
에도 “아멘”으로 화답하는 자에게 그 육체에 그 영을 부어주고 계시다는 것입
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 정말 마지막이다. 방법을 달리하면서라도, 모든 것을 희생
시키면서라도, 이거 해라.”, 아멘, 할렐루야!
기회를 주었을 때, 주님이 하신다고 했을 때, 6천년 역사 가운데서 정말 몇
번 없는 이 기회에 “내가 해 줄게”라고 얘기 했을 때, 이 때 반드시 해야 합
니다. 내 아버지가 창조한 것을 보면서도 그 속에 살면서도 나와 통하는 자가
없으니 보고 깨닫고, 듣고 깨닫고, 깨달음으로 깨달아라. 그래서 나를 찾기를
바란다.
주님의 힘,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야 합니다. 주실 이도 주님이시오, 가져가시
는 이도 주님이라는 것을 알면, 내가 주님 밖에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
이 해외에서 정말 어려움 당하셨을 때, 오갈 데가 없었습니다. 다 뺏겼습니다.
선생님이 가진 것, 사랑하는 사람도 뺏겼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사랑했다고 하
는 자가 선생님을 등지고 돌아갔습니다. 사탄에게 뺏긴겁니다. 선생님의 명예
도 뺏겼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공적도 뺏겼습니다. 선생님의 자존심도 뺏겼습
니다. 저는 그 때 너무 울었습니다. 이런 일 처음이니 밥도 못 먹겠어요. 다
뺏겼으니 방에서 계속 울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오시더니 “조은아 밥먹자.” 눈
물을 닦고, “선생님, 지금 어떻게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너무너무 죄송합니
다.” 그러니 선생님께서 “주실이도 하나님이시오, 가져 가실 이도 하나님이시
지 않냐. 때가 되면 하나님이 주실거다. 그러니 밥먹자. 어제나 오늘이나 어떠
한 일이 있어도 변함없이 주님 사랑이다. 믿음이다, 실천이다, 그래야 표적이
일어난다.” 그 때부터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제나 오늘이나 무엇을 하
든지” 노래가 나온 것입니다. 그 때부터 이런 삶을 사셨습니다. 노래는 자기
삶의 외침입니다. 생활에 따라 찬양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자존심
까지 뺏겨서 껍데기만 남아있던 그 때 말씀하신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주실
이도 하나님이시오, 가져가실 이도 하나님이시다.” 여러분에게 주신 이가 누구
십니까. 하나님! 그럼 가져가실 이도 누구십니까. 하나님! 그 몸을 예수님을 통
해서 데려가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셨으니, 예수님이 거둬가실려고, 지
금 여러분들을 쳐다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땅입니다. 아름다운 여러분입니다. 믿습니까.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여러분입니다. 항상 주님 곁에서, 주님은 우
리 곁에서 말씀하십니다. “이 곳에 머물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내 사
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하며 환난을 이긴 자들아, 나의 면류관이 될 너희들
아, 믿음을 지킨 자들아 이제 나에게 오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성령의 검을
받아라. 철장권세를 받아라.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성령의 불, 검, 그리고 철장권
세를 받아 세상을 다스려라. 이것이 너희에게 준 또 하나의 선물이다.” 철장권
세를 주는 이유는 세상을 다스리게 하기 위해서, 제주도 땅을 하나님을 찬양
하는 땅으로 물들이면서 다스리시렵니까. 먼저 여러분의 영혼을 찾으면서 말
씀으로 다스리시렵니까. 사탄을 성령의 불과 검으로 다스리시렵니까. 다스리다
가 주님 영광되게 맞아야 합니다. 매일 쫒기다가 만나면 어떻게 주님 찾아오
시는 날까지 또 눈물 흘리시라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성령의 불로 태우고, 성
령의 검을 받아서 찌르고, 철장권세를 받아 세상을 다스려야 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다스리다가 영광스럽게 영광으로 오신 주님을 맞으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하겠습니다. 영광으로 오신 주님, 철장권세로
이 세상을 다스리면서 영광으로 오신 그 주님을 영광으로 맞이하는 제주도 여
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기도는 호흡이라고 했습니다. 기도는 모든 것을 얻게 합니다. 기도는
사랑입니다. 기도는 애인이라고 했습니다. 기도는 곧 주님입니다. 뜨거운 가슴
으로 주님을 만나려면 오늘 이 시간 하늘이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 여러분의
영혼, “내 영혼아 일어나서 주님을 찾아보자. 너라면 나를 기도하게 해 줄거
야. 나를 가장 아끼는 또 다른 나. 나를 가장 아끼고, 나를 사랑해 주는 또 다
른 나. 너는 정말 주님을 사랑하잖아. 너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나를
깨워줘. 내 입술을 열어줘. 내 입술을 통해서만이 너를 찾을 수 있으니까. 내
마음을 열어줘. 그래서 주님을 찾아줘. 내 영혼아 마음을 열어 나를 찾아줘.
주님을 찾아줘. 내 깊은 곳에 신앙고백, 내가 죽어 있었던 사랑, 내 모든 것을
찾아달라. 내 영혼아..” 내 영혼을 찾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기도는 애인입니다. 기도는 주님입니다. 기도로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고, 철장
같은 권세로 사탄 마귀를 물리치며, 기도로 주님 만나는 시간 되기를 바라겠
습니다. 갖가지 은사, 기도하는 가운데, 간절히 애타게 간구하는 가운데 주시
리라 믿습니다. 반드시 부르짖는 가운데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오늘 말
씀한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아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감사돌리며, 영광돌리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다시 부르겠습니다. 하나
님의 영광 돌리실 분은 손을 들어도 좋습니다.
영광의 주님을 우리 영혼으로 마음으로 불러보겠습니다.
입술의 통로를 통해서 여러분의 크나큰 은혜를 받으시고, 주님 만나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주님, 이들의 입술을 열어 기도하고
간구할 때, 그 모든 통로가 주님께로 온전히 가기를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기도 가운데 막고 있는 사탄과 귀신과 마귀들 주님이라고 부를 때마다 꽈당꽈
당 넘어지는 역사 온전하게 침범하지 못하고, 온전하게 주님의 능력만 받을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입을 열어
기도하는 자, 눈물을 흘리는 자, 깨닫는 자, 마음을 여는 모든 자에게, 그 육체
에 하나님의 영을 온전히 부어 주시옵소서. 먼저는 그 영혼을 찾는 영혼을 부
어주시옵시며, 주님의 능력을, 사랑을 찾는 능력을 부어주시며, 기뻐할 수 있
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만물의 주재이신,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신, 내 영
혼과 내 육체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찬양 드릴 수 있도록 주님
이들의 입술과 이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오늘은 시작입니다. 제주도의 시작의 역사임을 믿습니다. 이 땅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땅으로 바꿔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을 맞는 땅이 되
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오늘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불로 악한 마
귀들, 사탄들 사라지리라 믿고, 온전히 주님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는 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하신 여려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시간은 여러분 모
두에게 사랑하는 주님께서 직접 손을 대시고, 기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고, 만주의 주재가 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
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을 창조하시고, 저희들을 지어주심을 감사를 드립
니다.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 머리에 손을 얹은 이들을 지켜보고 계
시나이까. 주께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시며 이들을 지켜보고 계신 줄 믿습니다.
사람의 능력과 권능이 어디있습니까. 오직 주님의 권능과 능력인 줄로 믿습니
다. 몸부림치며 기도한 자들 주님을 찾으며 애쓰는 자들에게 더욱더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부르기가 낯선자들 그러나 끝까지 이 자
리를 지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이들의 영혼을 주께서 온전히
붙들어 주셔서 주님의 사람 삼아 주시옵소서. 우리가 갖은 핍박을 이기고, 이
같이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게 하시며,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땅으로 만들겠
습니다.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 선물을 주는 것
은 주님의 영과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는 거라고 했습니다. 이들에게 약속한
자들에게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겠다고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
어주시옵소서. 성령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각종 갖가지의 은사를 부어주시옵
소서. 결단하고, 결심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뜨거운 불로 죄악을
태워 주시옵시고, 주관을 틀어주시옵시며, 세상으로 가는 마음 틀어 주시옵시
며, 모든 주님을 믿지 못하는 마음을 불태워 주시옵시며, 정욕과 죄악을 불태
워 주시옵소서. 성령의 역사로 지혜의 은혜, 말씀의 은혜, 화평의 은혜, 방언의
은혜, 통역의 은혜, 예언의 은혜, 묵시의 은혜, 사랑의 은혜, 기쁨의 은혜, 모
든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주께서 이들의 육체에 영을 부어 주셨
사오니, 이제 가슴속에 주님을 맞이하며, 하나님을 모시고,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철장권세를 받아 다스릴 수 있도록 이들에게 철장권세를 더하여 주시옵
소서. 우상을 숭배하지 아니하며, 주님을 찾으며, 하나님을 찾으며, 모든 세상
에 환난을 이기고 내게로 왔사오니, 내게로 온 자들아 나의 사랑을 받으라. 나
의 불을 받으라. 철장권세를 받으라. 말씀하셨사오니 능력으로 더하여 주시옵
소서. 신령한 눈을 떠서 이들의 영혼을 보길 바라오며, 주님 보기를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영을 받아서 온전히
주님위해 애쓰도록 하겠습니다. 결심하고 약속합니다. 삼위께 간구합니다. 우
리의 죄를 낱낱이 하나하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전도하겠습니다. 생명을 구
원하겠습니다. 주님은 잃은 생명을 찾아주는 자를 가장 기뻐한다고 했습니다.
주님 기뻐하는 사람 될수 있도록 전도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말의 능
력 더하여 주시옵소서. 말의 지혜 더하여 주시옵소서. 용기없는 자 용기를 주
시고, 담대함이 없는자 담대함을 주시고, 실천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정말 잘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정말 잘 할게요. 정말 감사합
니다. 오늘 특별히 기도할 것은 너무나 아픈 자들이 많사옵나이다. 내 능력과
내 힘으로는 낫게 할수 없사옵나이다. 사람의 힘으로는 낫게 할수 없사오니,
이들의 머리에 이들의 가슴에 이들의 아픈 부분에 손을 대 주시고, 아픈 자들
아 병든 자들아 나의 이름으로 간구하니, 바로 주님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이
름으로 간구하오니 나을지어다. 깨끗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께서 권능으
로 치료의 은사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로 치료되어라. 십자가의 보혈
로 치료될 줄 믿습니다. 성령의 감동감화 충만하게 하여 주시며, 화목하겠습니
다. 사망권 속에 있는 생명들을 구하겠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고, 마귀의 꼬임
에 받지 않겠습니다. 사탄아, 귀신아, 마귀야 성령의 검으로 너를 찌르노니 사
라지며, 이 제주도 땅 가운데서 사라져 저 지옥으로 떨어져라. 오직 이곳에 하
나님의 권능과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만이 온전히 임할 줄로 믿습니다. 민
족의 죄를 용서하시며, 제주도에서 아직 주님을 찾지 못하는 주님을 알지 못
하는 미신 섬기는 자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미워하고 시기하고 몰랐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 이제 주님 앞에 고백하고 간구하오니, 온전히 주님에
사로잡힌바 되어 오늘 주님의 약속의 무지개를 보여주셨던 것 처럼 이 제주도
땅은 앞으로도 늘 주님과 동행하면서 이 땅이 온전히 주님의 것으로 거듭날
수 있기까지 이들에게 능력과 약속의 선물을 계속해서 퍼부어 주실 것을 믿사
옵고 원하옵니다. 그동안 환란받고 억울한 것이 있사옵나이까. 성령의 불로 태
워 주시옵소서. 이 땅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소리가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이들의 영혼을 깨워주시옵소서. 영혼을 깨워주시옵소서.
정신을 깨워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기억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좁은 곳에서 주님 시중들면서 오늘이나 어제나 동일하게 주님 모시며 살고
있사오니 철장같은 말씀을 더하여 주시고, 철장같은 권세를 더하여 주셔서 이
세상을 성령의 불로 태울 수 있는 귀한 말씀과 능력으로 덧입혀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기근한 이 때에 정신이 약한 자를 정신병원에 두겠습니까. 약을 먹
이겠습니까. 철장 같은 말씀과 철장 같은 권세로 영적으로 기근한 이 땅을 살
려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성령의 불이 온전히 불타오
르며, 제주도 땅 가운데 모든자 한사람 한사람의 가슴마다 영혼마다 불탈것을
믿사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모든 감사 주께 돌립니다.
온전히 받아주시고, 시험에 든자, 약한자, 주님 이들까지 이들의 영혼까지 온
전히 감싸 안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주 예
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