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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7.14 (화)

계시말씀 abfd6049

선포일
2009.07.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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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 7. 14. 화 작성자 : 채주명(인천 성빛교회) 여호와하나님으로 써진 글입니다.--- (2009. 6. 24 오전10경 낮에 기도하고 찬양 후 써진 글- 쓴 글이 설마 하며 잘 안 믿 어졌는데 수요말씀과 너무 비슷해서 놀람. ) 섭리인들아 사랑하는 섭리의 내 어린양들아 내 사랑은 크고 크다. 너무 사랑해서 기다려온 역사이다. 이제 나를 찾아라. 나를 불 러라.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나는 여호와 만주의 주이다. 만왕의 왕이다. 빛에 존재자이다. 하늘 이 끝부터 저 끝까지 다스리는 자다. 우주와 천국을 다스리는 전능자이다. 섭리인들아. 내영을 받길 바라거든 너희는 진정으로 회개하여라. 너희 선생이 말씀한 것을 잘 읽고, 그대로 회개하여라. 그것이 너희 선생이 나에게 몸부림으로 받아간 답안지이다. 시험의 날에 답안지를 미리 주었는데도 못 적는자는 용서가 없다. 답안지에 써 있는 것들을 잘 읽어라. 오직 그것이 살길이다. 내 나라는 내 말에 순종한자만이 올 수 있다. 내 말에 어린아이 같은 자 만이 올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힐문한다. 너희의 발목을 잡고 놔주지 않는다. 너희의 마음을 잡고 놓지 않을 것이다. 그런 자를 내가 데려오고 싶어도 데리고 오라 할 수 없다. 예수도 너희를 맞기 위해 준비하고 단장하느라 바쁜 걸음으로 그의 영도 피곤하다고 하지 않았느냐 영원한 나라를 영원히 보게 될 신부가 누구냐. 나도 찾고 있노라. 황 태자를 맞을 순수하고 어여쁜 사랑하는 자가 누구냐 너희 선생이 어떻게 나를 모시고 왔는지 말씀을 많이 들어 봐라 사랑해도 나에 대한 근본의식이 없으면 나를 맞을 수가 없다. 두려움으로 사랑하라. 나는 한 순간에도 모든 것을 없애고, 살리기도 하는 여호와니라. (다음부터는 글이 잠시 부드럽게 써졌습니다. ) 사랑한다. 그러기에 더 잘해야 한다. 사탄들이 너희를 보고 있다. 힐문하려고 그러 니 너희는 속히 회개를 더 하고 죄를 멀리하여라. 사탄에게 어떤 틈도 주지말아라. <이 세상은 이제 내 것이 될 것이다. 저들을 멸하리라. 더 이상 발 딛을 수 없다. 그 만큼 그들이 사용했던 인간들도 사라질 것이다. 산은 무너지고 바다는 솟아오르고, 땅 은 갈라지고, 하늘은 무너지리라. 무너지는 소리에 놀라 심장이 멎는 자도 있을 것이 다. 건물들은 사라져 먼지가 될 것이며, 차들은 쇳덩어리가 되고, 만물들도 놀라 떨 것이 다. 인간들은 피할 곳이 없을 것이다. 어디로 가겠느냐 네가 피할 곳 없으리라. 먼지와 안개로 만들 것인데, 오직 나의 나라 하늘나라 밖에는 안식처가 없으리라. 지옥으로 달음질하며 가는 자들아. 너희는 지옥에 가기 전에 지옥을 느끼리라. 죽는 순간 지옥에 감을 느끼며 고통스럽게 생을 다하리라. 너희가 나를 버리고 돈 명예 사 랑을 쫓아 사탄을 품에 안았기에 너희에겐 내 자비가 없으리라. 두려움을 느끼기 전에 사라질 자들아. 노아의 방주를 못 타고 비가 내려도 비웃었던 자들처럼. 너희는 비웃다가 당황하다가 죽음으로 가리라. 사랑한다고 외쳐도 너희는 내가 들을 수 없는 내 심판대에 올라가 있는 사탄에 인 맞은 죄수들이다. 너희에겐 이젠 예수의 자비도 없다.> 섭리인들아.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예수를 사랑하듯, 이제 나를 사랑하라. 나를 사 랑하는 신랑같이 사랑하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벌써 천군들이 호령을 받고 세 계 이곳 저곳에서 환난을 시작했다. 내 칼은 이미 들려졌다. 순식간에 지나가리라. 너희들은 고개를 낮추고 겸손하게 무 릎 끓고, 기도하고 있어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지금 회개 못하는 너의 모습을 두려워하라. 세상이 검은 구름으로 뒤덮이리라. 사탄이 데려 갈 자들을 지옥의 구덩이로 끌고 갈 것이다. 너희는 희고 희어서 절대 저들에 손에 끌려가서는 안된다. 사탄이 눈을 흘겨보며 너희가 회개치 않도록 막고 있다. 가슴을 쳐라 !! 성령께 너희 가슴을 쳐달라고 애원하여라. 너희가 생각하지 못한 죄가 남아 있다. 그러니 어서 성령의 빛으로 발견하여라. 사탄 은 알고 그 죄를 잡고 있다. 그것이 있으면 내 칼도 그곳으로 향한다. 내 칼은 죄 있 는 곳을 향해 찾아간다. 사랑한다해도 죄가 있으면 그래서 절대 안된다. 구원이 없다. 하늘나라 가는 것이 쉬운 줄 알았느냐 그러나 하늘나라에 도착하면 너희는 너무 쉽 게 편하게 왔다 생각 할 것이다. 너희 선생이 다 길을 내주었는데 따라 가기만 하면 되는데 그 길이 그다지도 힘들더냐 예수가 손잡아 주는데 그 길이 고되더냐 성령이 불같은 은혜로 너희를 휘감아 데려가는데 그 길이 길게 느껴지겠느냐 이제 너희는 진정 나를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임하여 모든 민족에게 외칠 것이다. 듣지 않는 자가 없게 무조건 외쳐 라. 네 소리에 그들이 반응이 없다 해도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선생을 지켜라. 너희 선생을 지켜라. 너희 선생을 살려라. 너희 선생을 살려다오. 내가 마음껏 쓸 수 있는 자를 내게 다시 데려오라. 너희가 그를 자유롭게 해주어라. 그가 죄가 없음을 외쳐라. 그의 억울한 심정과 하 소연을 너희가 외쳐주어라. 너희가 외치고 외쳐라. 너희 선생이 기쁘지만 슬프다. 나의 몸이 되지 못해주어 슬퍼한다. 너희만 살아났다 고 기뻐 할 수 있겠느냐 그도 나의 몸이 되어 달리고 싶어한다. 외치고 싶어한다. 제발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의 자유함을 기도하여라. 이제 너희 십자가는 너희가 지고 가거라. 이제 내가 너희와 함께 하니. 이제 나아가자. 저 세상으로 나의 사랑 하는 군대들아. 이 어린아이를 통해서 외치는 글은 내 심정을 다 할 수 없다.(정말 답답하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너희에 몸을 쓰니 미리 준비된 자들아 내가 어릴 때부터 섭리 초창기부터 키운 자들아. 너희가 앞장서서 외쳐라.(눈에 보이는 계시를 안주더라도 하나님 마음을 깊이 알지 않느냐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000 4000 다 회개 시키고 세례를 줄 수 있는 너희는 장교들이다. 장군들이다. 앞장 서라 앞에 배치되어 어린 군인들에게 전진을 명하라. 우리의 싸움은 저 사탄마귀이다. 너희에겐 이미 그들을 이 길 수 있는 무기들이 있노라. 그러니 너희는 두려워 말고 장 전하고 쏘아라. 한 명도 남김없이 사람 속에 있는 사상과 정신들을 향해 쏴라. 오직 사랑. 오직 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의 사상이 들어가게 쏘아라. 능력이 나가리 라. 외칠 때 내가 너희 영의 몸에 있는 것을 느끼리라. 너희는 전진하라. <(갑자기 오른손이 주먹을 쥐고 책상을 두 번 내리쳤습니다.) 내가 내손을 두 번만 내려쳐도 세상은 먼지가 되리라. (바로 앞글이 써진 후 다시 주먹이 한 번 책상을 내리쳤습니다.) 나는 이미 한 번 내리쳤다. 한 번 남았느니라. 그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사라지기 전에 너희는 외쳐야 한다. 내 손을 너희 선생이 십자가지며 잡고 있다. 예수의 눈물 로 내가 내리치지 못 하고 있다. 내손은 이미 세상의 배신으로 그 손을 내리치려 하였 으나 나를 잡고 있다. 너희도 내손을 잡아라. 때가 되면 기다림 없이 내리지만. 너희 선생의 힘만으로는 내 손이 너무 무거울 것이다. 너희는 제발이나 나의 아들 독생자의 눈물을 기억하고, 너의 선생에 애절함을 마음에 받아라. 린다를 통한 예언이 곧 이루어진다. 사랑하는 내 영혼들이 땅에서 찾을 수 없다. ( 이번엔 손이 활짝 펴지면서 책상위로 크게 맴 돌면서 손이 무엇가를 찾았습니다. 그러 더니 한 곳을 순간 내리 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글이 써졌습니다.) 내 손은 온 인류 하늘 위에 펴있다. 죄가 관영한 나라를 찾아 내리치려고 내손은 이미 지구를 만지고 있다. 내가 내려치면 순간 나라가 없어진다. 너희들이 본 재앙 들이 아니다. 너희들이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자연재해를 내가 계획하고 있다. > 나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하지 내가 얼마나 능력이 있음에도 참아 왔는지 너희는 알아 라. 내 사랑이 크고 커서 넓고, 깊어 모든 것을 지금까지 참고 기다렸다. 이제는 성 경에 예언한 날이 온다. 평소신앙이다. 평소신앙이다. 너희는 빨리 평소 너희 삶을 바꾸어라. 새롭게 변화되어라. 그래서 너희 평소신앙이 너희를 구원 할 수 있게 체허 수빨리 바꾸어라. 나는 이제 심판 날에 오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영을 부어 주리라. 간절히 애원하라. 여호와니라. <2009.6.25> (목요일 밤11쯤- 24일 수요예배 전에 하나님의 글이 써졌어요. 예수님의 글보다 환난 이 더 구체적이였어요. 저는 설마했고, 잘 안 믿어져 잘 못 받은게 아닌가 싶어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날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 을 듣고 제게 주신 계시글과 환난의 강도가 비 슷한 것 같아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겠다 싶었어요. 저는 마음이 심난해서 다음날 도 철야기도를 하려고 준비하면서 예수님께 환난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물었고, 그것에 답글이 써졌어요. 그러다가 눈이 감기면서 무언가 보일 듯 눈이 계속 뻑뻑하게 감기 고, 부시고, 어딘가 빨려들어가는 듯 했어요. 그러다가 내 몸이 자유로운 느낌을 들면 서 몸과 손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저는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오 늘은 무슨 일이 있으려나 싶었어요. 그리고는 하나님의 글이 써졌어요.)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 나라는 몰라보게 사라지리라. (위 글이 먼저 써진 후 저의 두 손이 큰 공 같은 것을 만지듯이 움직였고, 다시 한 손 만이 이것을 들며 살짝 튕기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공은 지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하나님 손에 지구가 들려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신기하기만 했던 모든 상황에 갑 자기 두려운 마음이 들었어요. 손이 지구를 뒤집을 것만 같았어요. 한 번도 써진 글이 나 움직이는 손이 신기하기만 했었지 마음에 느낌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달랐어 요. 정신없는 사람같이 침, 눈물, 콧물을 쏟아내며 가슴이 찢어지도록 간구 했어요 “ 제발 하나님 돌리지 마세요. 오 하나님 이러면 사람들 다 죽어요. 제발 돌리지 마 세요 ~”라고 애원 했어요. 그러나 손은 지구를 서서히 돌렸어요. 오 주여 가슴이 벅 차고 터질 것 같았어요. 심장이 찢여질 것만 같았고, 기절이라도 했으면, 꿈이였으면 차라리 내가 미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 몇 주째 이어오는 영적인 현상과 방서를 담임교역자에게만 겨우 말하고는 아무에게도 말을 할 수 없었어요. “제 좀 이 상한 것 같아. 미친거 아니야”라는 말을 들을까 너무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이날 심 정은 누가 나보고 미쳤다고 하면 차라리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이것은 사 실이 아니고, 이 느낌을 나는 완전히 지워버려도 되니까요. 예수님사진을 붙잡고 저는 다시 마음속으로 소리를 지르며 “제발 아니라고 해주세요.” 하면서 미친 듯이 울었 어요. 너무 울어 다리가 떨려 일어날 수가 없었고, 몸을 세울 힘도 없었어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눈을 감고 있는데 큰 눈이 나를 쳐다봤어요. 가슴이 턱 막혔어요. 손은 펜을 다시 잡았고, 그림이 그려졌어요. 손위에 지구가 있고 화살표로 지구를 돌 리는 그림과 옆으로 큰 눈이 하나 그려지고, 감은 눈이 하나 더 그려졌어요. 다시 글 이 써졌어요.) 여호와 하나님이로다 지구야 돌아라 지구야 너는 내 명령을 받아라. 내 눈은 이미 감 았다. 뜨면 다른 세상이 된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지구를 뒤흔든다. 사탄이 정복하기 전에 내가 흔들리라. 새롭게 하리라 6000년 역사 지켜 봤으나 내 눈에는 눈물만 찼 노라 나는 다시 시작하리라. 지구를 다시..... ( 하나님이 정말 이 지구를 보시면서 참을 만큼 참으셨구나 싶어 너무 죄송했어요. 그 래서 저는 다시 울며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이제는 재난도 환난도 무섭지 않아요. 하 나님 마음이 이렇게 아프신데 저희가 무슨 면목으로 살려달라고 구하겠어요. 그러나 우리야 없어지면 그만이지만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대해오셨던 그 시간이 너무 아까운 데 하나님 그 수고의 보람을 느껴드리게 우리가 멋지게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간 구하며 하나님 우리에게 하실 말씀이 없으세요.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하며 성경으 로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손이 다시 펜을잡더니 바로 앞에 썼던 두려운 글들을 다 볼펜으로 지우더니 성경을 찾기 시작했어요. 시편 34/15~22 구절이 찾아졌고, 다음 글이 다시 써졌어요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여호와 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향하사 그들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 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 에서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으리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의 영혼을 속량하시나니 그에게 피하는 자는 다 벌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구절이다. 너희는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 기도를 듣고 싶구나. 나를 위로하라. 나에게 죄를 자백하여라.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 뜨거운 태양을 내 가 왜 창조 했겠느냐 내 사랑이 저 태양보다 뜨겁다. 저 태양의 빛보다 더 찬란하다.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부르짖어라 여호와니라. 너희는 회개하라 무서운날 이전에. 나 는 여호와이니라. 나는 사랑의 여호와니라. 나를 두려워만 하는 자는 진정 두려움을 맛보리라. 나를 사랑하라 나를 사랑하라. 그것을 원한다. 깨끗한 영혼으로 사랑을 고백하길 원한다. 내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사랑한다. 태양이 가리워지기 전에 내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라. 내가 사랑한다. 이 말을 잊지 말아라. 기억하여라. 명심하여라. 사랑한다. 나의 어린아이들아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