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09.07.14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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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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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09년 7월 14일 오전 8시 55분 - 10시 12분
작성자: 전미정 순회사
항상 기도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는 선생
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더더욱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에 대한 주님의 글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다음과 같은 <기도>란
주제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 기 도 >
내 기도를 들어줄 자가 누구냐.
내 마음보를 보여줄 자가 누구냐.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받을 자가 누구냐.
생명을 위해 흘리는 나의 피눈물을 받을 자가 누구냐.
바로 너로구나.
바로 지금 밤새워 내 앞에 몸부림하는 자,
바로 네가 내 기도를 받는 자로구나.
내 기도를 들어주는 자로구나.
나의 여인아, 저를 보아라.
저가 눈물로 내 앞에서 호소하였구나.
밤새워 내 앞에서 자기 생명을 두고 서원하였구나.
그가 무엇을 기도하는지, 자 어서 들어보자꾸나.
과연 저가 내게 밤새껏 무엇을 기도하였는지,
그 사연을 어서 들어보자꾸나.
떠들러보자꾸나.
아, 그는 그 생명을 두고 깊은 기도를 하였구나.
아, 저는 그 사랑하는 친구들, 그 형제들,
그 어미아비의 생명을 두고 깊은 기도를 하였구나.
참으로 저는 내 앞에 합당한 기도를 하였구나.
자기 좋은 기도를 하나도 하지 않았어.
그저 자기 좋은 직장, 자기 좋은 환경, 자기 앞날,
자기 앞가림, 자기 처소를 위해 눈물, 콧물
범벅되어 졸라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도 많은데, 저는 참으로 자기 생명을 위해
자기 영혼의 구원을 위해
자신이 사랑하는 영혼들의 목숨들을 위해
나에게 밤새껏 부르짖었구나.
그래, 내 그 기도를 들어주어야지.
그 애타는 그 마음,
나도 생명들을 살리기 위해 육의 몸을 가지고
한번 죽어보았으니, 그 마음 너무도 잘 아는데
나도 저의 마음을 잘 알고도 아는데
내 그 기도는 반드시 들어주어야지.
그리고 또 무슨 기도를 하고 있나 들어보자꾸나.
옳거니, 저가 이 시대를 깨달았구나.
저가 깨어 있는 자로구나.
저가 진정 나의 재림에 깨어서 기도를 하는구나.
내 앞에 어여쁜 신부가 되고 싶다고
순결한 신부가 되고 싶다고
참으로 마음단장, 몸단장, 행실단장, 생활단장
다하고 나를 맞이하고 싶다고 저리도 울면서
저 애절한 사연, 그 기구절창한 과거지사를
눈물로 회개하고 있구나.
그럼, 그리해야지.
내가 그것만큼은 모두 용서해주어야지.
저가 진정 내 앞에 눈물 쏟으며
진정 사심 없이 그 고백을 하고 있는데,
나 예수가 그것조차 들어주지 못할 마음 좁은
사나이가 아니지.
내 마음보는 하늘 마음보이니,
너희들 인간들하고는 같지 않아.
너희들 인생들은 너희 형제를 향한 마음보가
너무 작은 자들이로다.
그 마음 생명을 두고 대하는 마음보가 아니로다.
그저 그 형제를 자신의 유익으로
저울질하여 보는 도다.
다 자신의 사심으로 대하는 자들이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나 예수는 그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를 한 없이 용서하고 품어주는 것이지.
다 내게와 용서를 빌고 자유함을 받으라고,
내가 그리도 외치고 외치는데도
아직도 자기 죄 짐 보따리 그 무게에 눌려
저 얼굴 어두운 모양새가 참으로
나는 민망하구나.
저 행동, 저 난폭함이 나를 슬프게 하는구나.
저 마음보, 그 미움의 형상들이
나를 참으로 안타깝게 하는구나.
그러니 내 마음보를 가지라고 말하는 것이다.
영원한 생명 앞에 무엇이 급할 것이 있느냐.
그 생명이 지옥불로 내 던져 지기 전에
너희들이 내게 돌아오기를 진실로 간청한다면,
내가 어찌 너희를 받지 않겠느냐.
오히려 내가 양팔 벌리고 너희를 환영하지 않겠느냐.
나는 누구보다 죄인들을 찾으러 왔다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그래서 내가 너의 기도를 들어줄 것이야.
내 앞에 눈물로 호소하여 그 과거지사를
회개하는 자, 그 마음보를 내가 보고
그동안 내 마음 상한 심정이
이제는 너무 기뻐 즐거워하며
내가 너를 용서하고 품어줄 것이야.
너희들은 모두 기도하여라.
어서 깊은 기도를 하여라.
자신의 그 모든 과거지사를 낱낱이 고하고
내게서 용서함을 받으라.
나는 그 모든 것을 이미 너희 생명을 두고
용서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 맹세 하룻밤 고백이 되면 절대 안 돼.
그리하여서는 안 되지.
이 육신 쓴 세상에서도 나를 이리 만나기
싫어하는데, 어찌 나의 나라에서
나를 신랑 삼겠다는 생각들을 하느냐.
지금부터 나와 만나 살아가야지.
나와 신혼 방을 한번 꾸며 보아.
날마다 청결히 자기 침실을 단장하고 한번
나를 불러보아라.
내가 너희의 침실로 각자 찾아가 그 단장된
정성을 보고 그 간절한 사랑의 고백을 들으며
내가 너희의 신랑임을 알리리라.
진정 어디서 나의 사랑을 알려고 하느냐.
깊은 기도 가운데,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고백을 깨닫게 되지 않겠느냐.
바로 너에게 그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가 진정 영원히 사랑할 그 대상임을
깨닫게 할 것이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얼마나 황홀한 일인지, 얼마나 생동감 넘치는 일인지,
얼마나 가슴 떨리는 일인지,
내가 바로 나 예수가 너희에게 내 사랑을
고백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서 그 마음단장들을 하고
기도를 통해 나에게 너희의 그 깊은 사랑을
고백해 보아라.
그리하여야 나의 사랑도 너희를 향해
전달되어질 것이 아니냐.
너희가 날마다 나에게 부르짖고 있는데
내 아버지께, 내 어머니께 부르짖고 있는데
내 아버지께서 보고만 있겠느냐.
그 잃어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것처럼
그 대화 없던 무뚝뚝한 자식들과
다시 살갑게 대면한 것처럼
참으로 놀라고 기뻐하지 않겠느냐.
내 어머니는 어찌 하겠느냐.
참으로 따뜻하고 포근하게 너희를 품어줄
것이 아니냐.
참으로 그 마음 애잔하여 너희를
꼬옥 감싸주고 달래주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나를 만나 대화를 하자.
그 어색한 침묵이 이제는 나도 싫구나.
너희를 신부로 삼기로 했는데,
참으로 입이 너무 무거운 신부들이로다.
참으로 엉덩이가 너무 무거운 신부들이로다.
그 입을 열어서 내게 사랑의 고백을 해야지.
그 튼튼한 팔다리를 무엇에 써먹으려고,
어서 부지런히 전도하여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써야지.
너희들 만나서 수다로 보내는
그 긴 시간들을 진정 생명을 살리는 일로
멋지게 써보아라.
참으로 인생이 행복하고 보람이 있을 것이다.
그 마음이 날아갈 것처럼 기쁠 것이야.
네 영이 좋아서 마냥 신나할 것이 아니냐.
네 육신이 사랑하는 네 형제들이
돌아오고 또 돌아오도록
너희 기도가 그들의 생명을 살린다고 생각하고
참으로 깊은 기도들을 하여라.
그리하여야 그 기도가 나의 나라에
전달되는 것이다.
너희들은 먼저 이렇게 기도들을 하여라.
우선은 너희 하나님, 내 아버지를
진정 온전한 창조주로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그 깊은 깨달음이 있을 때 너희는,
왜 너희가 그분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진정 너희 하늘 아버지를 온전히 사랑하게
해 달라고 진정 온전히 깨닫고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또한 너희 성령님, 내 어머니에 대해
너희가 나의 계시의 글을 통해 깨달았다면
그것을 믿고 심정을 깨닫고
나의 어머니를 위한 위로의 기도를 하여라.
그 마음을 위로하고 그 심정을 알아주어야
내 어머니가 참으로 기쁘게
너희를 도울 것이 아니냐.
내 어머니를 진정 깊이 믿고 위로하는
기도를 하여라.
그리고 나서 나 예수에 대해
온전히 깨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여보아라.
내 여인이 그것을 진정 깨달았도다.
그가 진정 나를 알기를 원하는
눈물의 기도를 하였도다.
그리하여 진정 나 예수가 너희를 위해
어떠한 길을 갔는지, 십자가 보혈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녕 깨닫는 자가 되었기에
나의 때를 누구보다 먼저
발견한 자가 되지 않았느냐.
깨닫는다는 것은 그냥 아는 것과는 틀린 것이야.
그것은 직접 체험해야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지식적인 것하고 깨닫는 것이 같겠느냐.
깨달음은 깊은 단계에서 영으로 전달되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알았느냐.
너희 영이 깨어나야 진정 이 시대를 온전히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너희 하나님 나의 아버지에 대해,
나의 십자가의 길에 대해, 나의 존재에 대해
온전히 먼저 깨닫는 자가 되어라.
그래야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고
그래야 지금 내가 너희에게 어떤 신부단장을
원하는 지 알 수 있는 것이야.
그래야 왜 회개가 되는 지 알 수 있고,
그래야 왜 너희가 나의 나라에서
어떻게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 수 있는지
참으로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야.
나의 여인들아, 나의 신부들아.
진정 나를 사랑하고 싶다면 나와 대화하자.
나와 직접 만나자.
나와 직접 대면하여 참으로 그 깊은 심정을
보여주어라.
내가 네 사랑하는 생명들을 위한
너의 기도의 중심을 보고 그 조건을 보고
내가 그들을 살리기 위해 애를 쓸 것이다.
너는 진정 나에게
지혜로운 기도를 하는 자가 되어라.
자기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감동 있는 기도를 하여보아라.
너희 선생을 위해 그 생명을 두고
눈물로 기도하는 자들을 내가 귀히 볼 것이다.
다른 이의 생명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자
그 조건으로, 내가 그의 생명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내 아버지께 서원할 것이다.
내가 내 어머니께 그 생명을 부탁할 것이다.
나의 때가 얼마 안 남았으니 너희가
얼마나 부지런히 기도하고 준비하여야 하는지
참으로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기도로 그 마음보를 녹이고 이제 나의
사랑으로 무장하고 너희 사랑하는
생명들을 구하러 가야지.
그들에게 붙어 다니는 저 사탄과의 싸움에서
너희의 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큰 무기가 되지 않겠느냐.
감히 내가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어떤 사탄들이 찝적거릴 것이냐.
그러나 그 마음보 그 중심이 비뚤어져 있으니,
그 미움이 그 서운함이 다 깨끗이 청산되지 않으니
그 조건을 타고 마귀가 들어오고
귀신이 들어오고 사탄이 들어오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잘못된 사고와 생각들을
빨리 기도로 정화시키고 그 마음 단단히 챙겨서
생명전선에 뛰어들어야 힘 있게 전진할 수
있지 않겠느냐.
나를 신랑 삼고자 하는 자,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고자 하는 자,
그 사고부터 철저히 내 아버지의 뜻 중심으로
온전히 돌리고 돌릴지어다.
그 모든 마음을 정화시키고 새롭게 하는 것이
다 기도로써 가능할 것이야.
이제 알았다면 오늘밤부터 나와 만나기로 해요.
내가 지금부터 기다리고 있을 테니,
어서 부지런히 세상일을 마치고 오늘은
많은 시간을 내지 않아도 내 뜻을 알고
깊은 기도를 한다면 내가 다 받아 줄 것이야.
그러나 진실로 나를 깨달고 이 말씀을
깊이 알고 있는 자라면 진정 그 많은 시간을
나와 만나는데 쓰지 않겠어.
첫날은 시작이니 내 봐주지만, 내 사랑 너 사랑
서로 깊어지면 한 시간 가지고 안 될 것이야.
서로 사랑이 깊은 사이일수록 더 많이 자주 만나야지,
그것이 사랑의 법칙이 아니더냐.
그러니 지금은 내 욕심 안 부리고
너 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그 마음보 커진 만큼
나는 욕심을 낼 것이야.
너와 내가 만나는 시간만큼 네 사고, 네 정신
깨어지고 네 영이 부쩍부쩍 커가는 것인데
세상일에 저리도 정성 들여가며 온갖 시간을
쏟고 있으니, 나도 이제는 내 사랑의 권리를
주장하여 볼테다.
나에 대한 네 사랑을 한번 증명하여 보아라.
얼마나 나와 같이 만나고자 하는 지,
얼마나 나의 이 생명에 대한 갈급함을
풀어주고자 하는 지,
나는 오늘밤 네게 찾아갈 것이다.
무엇을 기도하는 지, 무슨 생각들을
그리하고 있는 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지,
잠을 자느라 그 육신이 퍼져있는 지,
신랑이랑 찌그락째그락 그 몇 푼 안 되는
돈 가지고 계속 실갱이를 하고 있는 지,
아이들 때문에 지쳐서 내내 수심에 잠겨 있는 지,
아니면 기뻐하며 나를 찬송하고 있는 지,
나를 향해 모두모두 한 가족 무릎 꿇고
정결한 기도를 올리고 있는 지,
혼자 그 외로운 밤을 다른 이들과 수다를 떨며
보내는 지, 오직 나를 찾으며 내 사랑에 화답하며
기쁨으로 보내는 지, 내 날마다 찾아 갈 것이야.
찾아가서 내 눈으로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내 천사들에게 기록으로 남기라고 한 다음
네 죽으면 내 나라에 와서 그 실상을 보게 할 것이다.
그러니 그때 민망히 여기지 않도록 지금부터
깨어 기도 하여라.
나의 때가 얼마 안남은 이 어마어마한 비밀의 때에
너희들 먼저 깨달은 섭리인들이여!
깨어나 기도하여라.
너희들은 먼저 깨어 이 지구촌을 깨울 자들이 아니냐.
누가 이 땅 위에 이 진리로 무장하고 있더냐.
바로 너희들이 아니냐, 네가 아니냐.
누가 내 앞에 ‘신랑 앞에 선 신부’라 칭함을
받는 자가 있더냐.
내가 너희들을 진정 나의 온전한 신부로 삼으려고
숨겨두고 키워왔는데, 이제는 다른 누구를
쳐다볼 시간도 없다.
바로 너희들이 내가 원하는 신부로 빨리 깨어라.
그리하여 저들을 깨워라, 이 지구촌을 깨워라.
너희 선생의 사명이
바로 나의 재림을 깨우는 자가 아니냐.
바로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자가 아니냐.
내가, 나 예수가 신랑이로다.
너희들이 준비한 그 발판 위에 신랑인 나 예수가
너희들, 단장한 신부들을 데리러 온다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들은, 내가 데리러올 신부들에 대한
나 예수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한번 생각해 보았느냐.
내가 이 지구촌만한 마음보만 가졌겠느냐.
나는 전 우주를 품을만한 존재자가 아니냐.
너무나 너희 인생들을 사랑하여 내가
너희들 가운데 낮은 자의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내 신성적 존재는 온 우주를 감싸고 끌어안을 만큼
참으로 생명에 대한 사랑이 크고 큰 자가 아니더냐.
그런데 나의 이 기대가 겨우 너희 얼마로
만족한다고 생각하느냐.
내 스케일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구나.
그러니 어서 서둘러주어라.
많은 생명들을 찾고 또 찾아서 내게로
돌이켜 주어라.
내 신부로 단장하게 저들을 깨워라.
너희들이 먼저 깨어서 기독교를 깨워라.
지금도 늦지 않았도다.
먼저 너희들이 얼마나 빨리 깨이는 가가
더욱 시급한 문제로다.
깨어있는 몇 사람 가지고 어찌 이 섭리를
끌고 가겠느냐.
너희 선생이 그리도 애타게 말하는데도
어찌 꼼짝 않고 있는 너는 누구냐.
어서 서둘러라.
나의 기대치가, 나의 아버지의 기대치가
이리도 크고 높은데 나중에 내 나라에 와서
그 부끄러움을 어찌 감당하려고
저리들 주저하느냐.
빨리 나의 재림에 대해 너희들이 먼저
온전히 깨어 네 가족부터, 네 형제부터
확실하게 깨우는 자가 되어라.
깨어있는 것만 가지고 내 나라에 들어오겠느냐.
참으로 행실단장, 마음단장 그 모든 단장을
하기에도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러니 먼저 기도의 조건을 세워라.
오직 기도하여 순결한 신부로 더욱 거듭나고
또한 신령해져서 그 영의 파워가 상대를
제압할 수 있게 하여라.
그리하여 나에게 수많은 생명을 돌이켜 다오.
제발 돌아오게 해 다오.
각자 나의 육신이 되어 각자 나의 몸이 되어
너희 선생이 지난 세월 나를 대신해
외치고 달렸듯이 이제는 너희들 각자가
나의 몸이 되어 뛰고 달려야 한다.
주저할 틈이 없어, 머뭇거릴 틈이 없어.
어서들 나를 대신하여 생명을 살려라.
기도로 실탄을 준비하고, 기도로 마음을 무장하고,
기도로 나에 대한 심정과 사랑을 정비하고,
기도로 전도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주변 환경을
정리시키고, 기도로 모든 하늘 일을 방해하는
사탄들의 힘을 누르고, 기도로 나와 함께 만나
대화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제 깨달았느냐.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느냐.
기도는 너의 생명을 살리는 조건이며
네 형제의 생명을 살리는 조건이로다.
자 이제 모두 하나 되어 기도하여라.
나를 기쁘게 해다오.
기도로 나를 행복하게 해다오.
기도로 나를 찬미해다오.
내 아버지, 내 어머니를 찬미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