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7.15 (수)
090715 수요말씀 그 여자 그 남자
- 선포일
- 2009.07.15 (수)
- 성경 본문
- 계시록 1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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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5일 수요말씀>
그 여자, 그 남자
본 문 요한계시록 12장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요한계시록 12장에 대하여 묻는 편지가 많이 와서 말씀해 주
려고 합니다. 이미 우리가 그동안 배웠고 그 말씀대로 믿고 왔지만, 다른
해석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 말을 믿어야 되는지 궁금해 하며 묻기에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최고의 그 남자는 우리가 믿고 사랑하는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나신 예수
님을 말합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록 12장의 묵시를 받아서 쓸 때 다른 남자가 태어나
서 역사할 것을 쓴 것이 아니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그전부터 주님을 선생으로 부르며 말씀해 왔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1장
2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라고 전제하면서 말씀
을 시작했습니다.
(계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또 계시록 1장 17-19절을 보겠습니다.
(계 1:17-19) 『[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
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
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
록하라』
여기서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느니라.
요한아, 네가 본 것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여 전해 주어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 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계시록 4~5장에는 하나님에 대한 것을 기록했으며, 하나님의 보좌에
서 시중드는 천사들과 특별한 자들을 보여 주어 기록했습니다.
계시록 6~10장에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 일어날 환난에 대한 묵시를
기록했습니다.
계시록 11장에는 하나님이 짝을 지어 보내는, 시대마다 나타나는 두
감람나무 사명자에 대하여 기록했습니다. 두 감람나무 사명자로 모세와
엘리야를 들 수 있고, 종교개혁 선지자로는 루터와 칼뱅을 들 수 있습니
다. 왕으로는 다윗과 솔로몬을 들 수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거의 다 두
감람나무 사명자에 해당됩니다. 말씀으로는 구약말씀과 신약말씀을 들 수
있습니다.
또 11장에는 주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묵시로 기록했습니다. 예
수님의 무덤 기간 3일 반을 확대시키면 3년 6개월입니다. 이 기간은 고
통 기간, 환난 기간이지요.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이스라엘에서 일
어났던 일들로서, 특히 예수님을 죽인 시대를 영적으로 보고 그 실상들을
기록했습니다. 여기 나오는 남자 역시 주님입니다. 그 남자가 다른 남자
라고 하는 자들도 있는데 아닙니다.
계시록 12장 1절을 보겠습니다.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해석하지 않아도 모두 알지 않아요? 시간도 없는데 이런
것까지 꼭 선생에게 물어봅니까? 여자는 이스라엘 민족을 말합니다. 머
리의 열두 면류관은 열두 지파를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열두 지파로 이루
어졌지요? 사도 바울은 자기가 전도한 자들을 보고 ‘나의 면류관’이라
고 했습니다(빌 4:1, 살전 2:19).
‘여자’는 이스라엘을 말하고, ‘여자의 열두 면류관’은 하나님께
서 야곱에게 축복해 주신 열두 지파를 말합니다. 축소하면 야곱의 열두
아들이고, 확대하면 그 자손들이 각 족속을 이루어 이스라엘 민족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한 여인과 같이 사랑하시고 섭리해 오셨습
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을 보시고 “사랑하는 처녀, 이
스라엘 민족아! 나의 택한 자여!”라고 많이 부르셨습니다(렘 31:4, 렘
31:21, 암 5:2, 사 44:1, 사 45:4).
달은 누구입니까? 주님을 증거하는 요한이라고 주님은 선생이 20대
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달’은 주님을 증거하는 자들로 봅니다.
계시록 12장 2절을 보겠습니다.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니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여인 된 이스라엘 민족에서 메시아가 난다는 말입니다.
주변 국가들과 사탄은 메시아를 낳은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혔습니다. 예
수님이 태어나셨을 때도 헤롯왕은 그의 병력들을 동원하여 메시아 예수님
을 죽이려고 쫓아다녔습니다. 사탄들이 사람을 통해 갖은 악랄한 짓을 했
던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사탄들은 마리아가 예수님을 낳으면 죽이려고
대기하고 있다가 헤롯왕을 통해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계시록 12장 3~4절을 보겠습니다.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했
다고 했습니다.
사탄이 사람을 통해 주님을 잡아 삼키려 한 것을 말합니다. 사탄들은
지옥의 최악질 영물들입니다. 여기서 ‘여자’를 확대해서 보면 이스라엘
민족을 말하고, 축소해서 보면 성령으로 잉태한 예수님의 어머니를 말합
니다. 또 천주적으로 확대해서 보면 성령님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성령님, 안나 수녀와 계시자들로 말한 성령님이기도 합니
다.
계시록 12장 5절을 보겠습니다.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했습니다.
이 남자는 ‘오직 주님’입니다. 인생들을 하나님 나라에 데려가겠다
고 말씀하신 대로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시어 만민의 죄를
대속하시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가셨습니다.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는 말씀은 계시록 19장 15절에도 나옵니
다.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철장
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는
다고 했습니다. 그가 누구인지 16절에 답을 말했습니다. 그 옷과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고 했습니다. 주님을
말씀한 것입니다.
(계 19:15-16)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
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
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시록 19장 14절에는 하늘의 많은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
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른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백마를 타고 따르는 하늘 군대’로 말한 것입니다.
(계 19: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영계를 보면 예수님은 군대의 최고 대장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들은 군대입니다. 우리들이 군복을 입고 말을 타고 현대식 무기를 들고서
사탄과 싸우고 악인들과 싸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 각자 계급도
달았습니다. 은혜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영계를 보세요. 주님을 따
르는 자들을 군대로 보여 줍니다. 영계로 보면 육계로 육을 보는 것보다
훨씬 실감납니다.
깨끗한 세마포 옷은 의의 옷입니다. 행실을 그대로 옷으로 입는 것입
니다. 자기의 행실에 따라서 옷을 입는 것입니다. 행실이 더럽고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사망권 주관을 받아 옷이 더럽고 어둡습니다.
행실이 깨끗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이 철저하고, 주님과
함께하며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고, 회개하여 깨끗이 하면 자기의 의의
옷과 영의 옷이 깨끗합니다. 빛이 납니다.
영의 옷도, 육의 옷도 신경 써야 되겠습니다. 행실도 신경 쓰고, 말도
신경 쓰고, 의도 신경 써야 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을 사랑하
며 기도 생활, 찬양 생활, 감사 생활을 하고 생명을 살리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 자는 영적으로 보면 계급도 올라갑니다.
우리 섭리 사람 중에는 별을 단 자도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을 겉만
보고 대하지 말아요. 영계 계급을 보면 압니다. 목욕탕에서 옷을 벗고 있
으면 계급을 몰라서 실수하듯, 겉만 보고 대하면 실수하게 되니 영계로
봐야 합니다. 누가 별을 달았는지, 몇 개나 달았는지는 영계로 보기 바랍
니다.
이름에 ‘별’자가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지요? 정말 이름값 해야 됩
니다. ‘별’자가 들어갔는데 이름값 못 하면 주님과 의논해서 다른 이름
을 줍니다. 별처럼 빛이 나는 주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꼭 이름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같이 살지 않으면 자기 가치가 상실됩니다.
아브라함은 ‘절대 믿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하듯이
예수님은 뜻을 두고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다시 본문 말씀을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철장 권세를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셨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사람들의 그 행위대로 공의롭게 다스리고 계십니
다. 그리고 주님께서 사명을 주어서 행하는 자들에게는 철장 같은 말씀을
주어 다스리게 하십니다. 그 철장 같은 말씀으로 질그릇을 깨부수듯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여러분들도 철장 권세를 받고 싶습니까? 받는 데 조건이 있습니다.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계시록 2장 24~29절을 보겠습니다.
(계 2:24-29)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
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
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
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
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
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
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사탄을 이긴 자, 환난을 이긴 자, 핍박을 이긴 자에게는 철장 권세를
주어 다스리게 합니다. 사탄을 이긴 자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사탄의 역사를 볼까요? 사탄은 사람들을 통해 각종 가혹한 고통을 줍
니다. 정말 지옥의 고통입니다. 악담과 악평을 늘어놓으며 입에 담지 못
할 별의별 욕을 하고, 사람들에게 흉측한 소문을 퍼뜨립니다. 공금을 횡
령했다, 창녀다, 사탄의 자식이다, 사탄의 종자다, 선생을 죽이려고 태어
난 자다, 섭리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며 이 세상에 있는 욕을 다 하면서 누
명을 푹 씌웁니다. 선생도 이같이 당해 왔습니다. 환난을 받은 자는 잘
압니다.
지옥에 가 보면 사탄이 사람들을 지옥에 끌어다 놓고 또 그 짓들을
합니다. 지난날 사탄의 종노릇을 하고 사탄의 특공대 역할을 했던 자들은
스스로 잘 생각날 것입니다. 지난날 그렇게 한 자들은 선생에게 회개의
편지가 옵니다. 그 편지를 받고 답해 주기를 ‘네가 인정하니 사탄이 물
러갔다. 이제 사탄을 멸하는 특공대가 되어라.’ 했습니다.
사탄은 자기가 필요할 때 실컷 부려 먹고 떠납니다. 떠난 후에는 자
기 잘못이 생각납니다. 완전히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은 안 떠납니다. 지
금도 형제들을 참소하는 자들은 아직도 사탄의 군대로 쓰이고 있는 자들
입니다.
선생은 한국에 들어와서 법적 문제로 사탄의 지독한 행위를 보았습니
다. 온 민족 사람들을 동원하여 각종 말을 퍼부었습니다. 또 사탄은 형제
들을 통해 나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자들을 나를 괴롭히듯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고 주님과 함께 철장 같은 말씀으로 질그릇
깨뜨리듯 다 깨뜨렸습니다.
그들은 선생의 이름을 가지고 악평, 더러운 말, 누명, 각종 거짓말들,
교활한 작전을 하고 있었기에 철장 같은 말씀으로 다 깨부쉈고, 주님께서
친히 철장 같은 말씀으로 사탄의 머리통을 깨부수셨습니다. 사탄의 주관
을 받는데도 모릅니다. 알면 안 받지요.
그같이 극렬하게 역사하는 악독한 사탄을 이긴 자에게 주님은 철장
권세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의 깊은 것을 모르는 너희는 알
아라.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과 싸워라. 형제들과 싸우지 말고 사탄과 싸
워라. 내가 올 때까지 네게 있는 것을 굳게 지켜라. 믿음을 지켜라. 굳게
잡아라. 그리하면 철장 권세를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계 2:24-29).
선생이 외국에 갔다 와 보니 사탄은 개지랄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선
생은 주님과 같이 내 문제와 사탄들이 형제들을 통해 하는 짓들을 깨부쉈
습니다. 환난을 이겨야 철장 권세를 받습니다. 믿습니까? 선생도 중국에
있을 때 내게 있는 것을 지키고 왔더니 주님이 새롭게 변화되게 하는 말
씀의 철장 권세를 주시어 사탄과 싸워 이기게 하셨고 다스리게 하셨습니
다. 할렐루야!
항상 기도하고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환난을 이기고 주
님과 일체 된 자에게 사명적으로 철장 권세를 주어 다스리게 하십니다.
선생은 지난 30년 동안 철장 같은 말씀으로 섭리를 다스려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자기의 육적인 것과 싸워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사탄과 마
귀가 하는 짓들을 알고 이겨야 됩니다. 악을 행하는 자, 악평하고 갖은
난폭한 일을 하는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길 수 있습니다.
의인들은 이미 주님이 가르쳐 주셨기에 사탄의 짓으로 보고 절대 굴
복하지 않습니다. 철장 권세로 사탄 권세를 부숴 버려야 됩니다. 회개로
자기 죄를 부숴 버리고 불의를 때려 부숴야 됩니다. 말씀으로 사탄을 때
려 부숴야 됩니다.
계시록 2장 27~28절에 주님은 ‘나도 아버지께 받았다. 너희도 내
말을 들으면 이 권세를 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했습니다. 새벽 별은 예수님이십니다. 광명한 새벽 별이 나타
나면 다른 별은 빛을 잃습니다.
선생도 주님께 철장 권세를 받았기에 30년 동안 주님께 이끌리어 쓰
여졌습니다. 지금도 쓰이고 있습니다. 선생도 내 말을 듣고 순종하는 자
에게 이 권세를 줍니다. 줄 때는 주님과 의논합니다. 이 권세는 개성대로
단상에서 외칠 때 쓰고, 전도할 때 쓰고, 악한 자의 행위를 부수는 데 써
야 됩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체험으로만 끝나면 안 됩니다. 집회를 마치고 옛날
에 했던 대로 주님이 원치 않는 일을 또 하면 은혜가 떠납니다. 은혜가
떠나면 그 후에는 정말 힘듭니다. 은혜가 사라지면 지옥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결국 믿음을 파선하기까지 합니다.
은혜를 받고 성령의 불을 받았으면 하나님이 임하셨으니 주님의 신부
가 되어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생활로 연결하여
‘신앙’이라는 사업을 잘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은혜를 주
었는데 또 행치 아니하여 서서히 은혜의 가뭄이 든다.”고 했습니다.
이미 설교 때 말했지요? ‘비 올 때만 물이 나니 그때 깊이 샘을 파
라’고 했지요? 계속 은혜의 생활을 하는 자는 깊이 샘을 파는 자입니
다. 각 교회는 교역자와 은혜 받은 자들이 자꾸 모여서 기도로 은혜를 연
결해 나가고 교회 단위로 집회도 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계시받
고 자기 마음대로 전하거나 심령 투시하는 것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밥도 한 끼만 안 먹으면 별 표가 안 나지만 2~4번 안 먹으면 표가
납니다. 운동도 매일 안 하면 표가 나게 약해집니다. 힘들지만 지금 부지
런히 해야 됩니다.
선생도 힘들지만 합니다. 내가 안 하면 내 일을 누가 해 줄 자가 없
습니다. 내가 안 하면 여러분들이 다 힘들게 됩니다. 편지 답장도 안 써
주고, 말씀도 안 해 주면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줘
요. 기도해 주면 표가 나게 해집니다. 편지 보내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
지 않으면 정말 답장이 안 써집니다.
지난 환난 날을 생각하면서 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선생의 소식
도 전혀 없었고 잠언 하나 오지 않았던 때를 생각해 봐요. 선생이 죽었는
지, 정말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몰랐던 때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편지까
지 해 줍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지 않으면 은혜를 줄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들
으려고 하지 말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형제들을 위해서도 다 기도해 줘
야 됩니다. 지난날 몰라서 사탄에게 쓰여진 자는 돌이켰으니 사탄을 멸하
는 주님의 특공대가 되어서 일해야 됩니다. 이들은 누구보다 사탄이 하는
일들을 잘 알기에 사탄을 잘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사탄에게 빠진 자
들을 구출하며 주님의 철장 권세를 가지고 일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함께
하니 열심히 해요.
아무튼 섭리 안에서 형제들끼리는 절대 싸우지 마요. 절대 용서해야
됩니다. 형제끼리 싸우면 선생과 싸우게 됩니다. 오직 사탄과 싸워야 됩
니다. 형제와 싸우면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니 결국 주님과 싸우는 꼴
이 됩니다. 그러면 천사가 칩니다.
형제들과 싸우며 말씀대로 행치 않는 자들은 선생이 말씀의 철장으로
주님과 함께 치겠습니다. 안 깨지고 회개하지 않으면 이름을 다 밝히고
섭리 전체가 공격하겠습니다. 섭리인들 모두가 배제하겠습니다. 돌이키고
열심히 하는 자들은 모두 신경 써 줘요. 사탄이 역사하지 못하도록 기도
해 주기 바랍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전도할 때는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전도하기 바랍니다. 린다가 ‘주
님의 재림 때 재앙이 있다. 환난이 있다.’고 하는 말세관으로 전도하지
말고 오직 ‘성경에 주님이 이같이 오신다고 했다. 때를 볼 때 2009년
도 다 지나가니 주님이 오실 때가 되지 않았느냐.’ 하면서 섭리에서 주
님께 받은 말씀을 전하면서 전도하기 바랍니다. 선생이 전한 주님의 말씀
을 근거하여 자기가 깨달은 것과 자기에게 준 사명을 가지고 전도하기 바
랍니다.
항상 주의 이름으로 말해야 됩니다. 린다의 말세관을 외치면 ‘여기
가 린다 교단인가?’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성경을 근거로 하여 주신
말세관을 주님의 이름으로 전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하나하나 교통정리
를 해 줘야 되겠습니다. 말하는 대로 즉시즉시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계시록 12장 말씀을 놓고 주님이 선생에게 풀어 주신 대로 다
시 정리하여 말씀했습니다. 계시록 12장에 나온 여자는 이스라엘 민족이
고, 주님을 낳으신 마리아이고, 천모 성령님이라고 했습니다. 남자는 오
직 예수님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와서 누가 임신하여 아이를 낳아, 그 아이가 언제 커서 세상을
다스리겠습니까? 그 남자는 예수님으로서 이미 2000년 동안 세상을 다
스려 오셨고, 그러하기에 40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주를 믿고 구원의
세계로 머리를 돌려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남자는 예수님으로서 곧 오
겠다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시대의 잠에서 깨우고 있습니다.
맞는 것만 받아들이고 살아야 됩니다. 요즘도 ‘내가 메시아를 잉태
했다. 조금 있으면 나온다. 미역 사 와라. 돈 가지고 와라.’ 하는 자들이
있어 ‘너 사탄에게 속고 있다.’고 편지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말을 하면 말 중에 옳은 말이 있고 그릇된 말이 있듯이, 계시
의 말씀을 잘 분별해야 됩니다. 자기가 글을 써 놓고 다시 보면 틀린 글
자가 있듯이, 자기 행위를 볼 때 자기는 잘했는데 남이 보면 틀린 것이
있는지 잘 보고 고쳐야 됩니다. 믿는 자와 따르는 자들은 제대로 분별해
야 됩니다.
우리끼리 말하는 것도 하나의 말의 계시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의 말
을 잘 들어 봐야 합니다. 실수로 하는 말인가, 자기가 주장하는 말인가
분별해야 됩니다. 그래서 계시받는 자들은 특히 선생에게 확인해 보라고
한 것입니다. 자기들끼리는 틀린 것을 분별하지 못하니 자꾸 주장하면서
이론을 전개시켜 갑니다. 그러면 선생이 세운 사명자들이 듣고 즉시 말을
해 줍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지요? 주님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절대
자이십니다. 처음과 나중이십니다. 시작과 끝이십니다. 주님은 이기는 자
에게 흰 돌을 주시고 철장 권세를 주어 쓰십니다. 주님께 쓰이는 자는 상
징적으로 주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사명적으로 주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선생도 30년 동안 그같이 쓰여 왔습니다. 지금도 더욱 새롭게 하면서 쓰
이고 있습니다.
사명적으로 쓰이는 것과 근본자 주인공은 다릅니다. 근본자는 하나뿐
입니다. 재림주도 초림주도 오직 주님이십니다. 그 시대마다 주님께 사명
을 받아 쓰이는 자는 주님이 만들어 쓰십니다. 그는 제2의 주님의 몸이
되어 쓰여집니다. 그가 구원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아니고 사명으로 주
님의 역할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이를 알고 믿고 따라야 합니다.
주인이 사명을 주면 사명을 받은 자는 주인의 사명을 받아 주인의 입
장이 됩니다. 아직도 어떤 제자들은 30년 동안 선생이 한 일을 이해하지
못하고 “선생님이 주님 아니야? 왜 이러지?” 합니다. 주님이 사명을
주시면 주님과 같이 일을 합니다. 암행어사 마패를 주면 암행어사의 일을
대행합니다. 사명적으로 그 일을 합니다. 받는 자마다 합니다. 그러나 조
건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연단시키고 주십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사명을 준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 그대
로 똑같이 외쳤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은 아닙니다. 신약시대에 주
님이 사명을 준 사도들은 주님과 똑같이 외쳤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주
님은 아닙니다. 주님 대행입니다. 지금도 선생이 내 사명을 주고 내 말을
써서 외치라고 한 부흥강사나 교회 목사들은 선생 대행이지 선생은 아닙
니다. ‘누가 나와 같이 똑같이 하느냐?’에 따라 더 선생을 느낍니다.
주님이 그같이 하시기에 지금도 주님의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새벽
2시부터 계속 쓰고 있습니다. 주님이 인정하시고 사명을 대행하라고 하
시면 얼마나 큰일입니까? 주님을 대신하기에 벗어나서 하면 금방 압니
다.
계시를 받아 전하는 자도 다 사명 대행입니다. 정확히 받고 정확히
전해야 됩니다. 잘못 받아서 전하면 모두 입이 있기에 주님께 물어봅니
다. 주님은 아닌 것을 두고 옳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나는 그런 말 안
했는데...” 하십니다. 혹은 “그 말을 했으나 그런 취지와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 하십니다.
내 말도 잘못 받아 전하면 이상해서 선생에게 편지가 옵니다. 그러면
‘얘는 이런 뜻에서 말한 것이고, 쟤는 저런 뜻에서 말한 것이고, 그 말
은 내가 한 말이 아니다. 말을 하다가 자기 말이 나간 것 같다.’고 분명
히 말해 줍니다.
제일 무서운 것은 이것입니다. 가령 선생에게 병아리를 관리하라는
사명을 받고 허락을 받았으면 병아리만 관리해야 되는데, 점점 큰 닭까지
관리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큰 닭도 맡겼다고 생각하고 그냥 따라갑니
다. 백만 원을 허락했는데 천만 원, 일억 원에 손을 대는 격입니다. 결국
다 나타납니다. 더 하고 싶으면 허락을 받고 해야 됩니다. 그냥 하면 불
법입니다.
흔히 선생에게 허락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무조건 하는 자들이 있습니
다. 부흥 집회도 시작하기 전과 끝난 후에 물이 흘러가듯이 계속 끊임없
이 직접 보고를 합니다. 또 다른 자를 시켜서 사실을 보고받고, 교단에게
서도 보고를 받습니다.
모든 일을 보고하지 않고 하면 일단은 중단시킵니다. 주님께 늘 기도
하고 보고하고 해야 됩니다. 주님께 보고했어도 내게 보고를 해야 선생이
알고 광고해 주고, 전초 말씀도 해 주고, 주님이 사명을 하라고 말씀하셨
으니 들으라고 말해 줍니다.
‘주님이 하라고 했는데 물어볼 필요 있어?’ 하면 안 됩니다. 섭리
사를 지금껏 그같이 이끌어 왔으면 다 깨졌습니다. 그동안 ‘주님의 계시
받았다. 내가 사명 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문제를 일으키고 거의 다 나
갔습니다.
거지 집에 가서 다 떨어진 비닐을 걷어치우고 새 것으로 해 준다고
해도 물어보고 해 줘야 좋아합니다. 하물며 매일 주님의 계시를 받고 주
님과 의논하는 선생과 의논하지 않으면 경영이 안 됩니다. 계시받는 자들
은 계시받은 것 중에 좋은 것만 골라서 내게 보고하면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니 계시받은 것을 모두 자세히 써서 보내야 제대로 분별하고 감별합
니다. 그렇지 않으면 허락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보고할 때 그 사람의 장점만 보고합니다. 단점과 약점을
다 보고해야 분석해 보고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단점과 약점이 있어도
회개했는지 봅니다. 근신하며 믿음을 굳세게 했는지 봅니다. 수술하고 수
술한 곳이 나았을 때 일을 시킵니다. 회개했다고 그냥 바로 일을 시키면
사탄이 틈을 타서 잘 들어옵니다. 꼭 회개하고 자기를 완벽하게 하는 기
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후에 일을 하라고 사명을 줍니다. 자기만 준
비되면 너무 일이 많습니다.
이번 주 말씀에 ‘시간이 없다.’고 했지요? 이는 주님이 재림하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도 되지만 “너희가 다른 것에 쓰는 시간을
계산해 보니 나를 맞을 시간이 없다.”고 주님께서 계시해 주신 말씀을
풀어 준 것입니다.
누구든지 축소시켜서 하루를 생각해 봐요. 하루에도 5건, 10건, 20
건씩 쪼개서 시간을 쓰다 보니 24시간이 다 지나가서 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선생도 하루를 쪼개서 쓰는데 50가지로 쪼개서 씁니다. 정말 시
간이 없습니다. 일일이 쪼개서 말을 못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일이 많은가?’ 할 것입니다. 말도 말아요. 보
고 결재와 개인 문제에 대한 답을 안 해 주면 안 되는 것까지 서류건만
해도 매일 40가지가 넘습니다. 기도, 찬양, 감사, 운동, 성경 보는 것,
글 교정... 끝이 없습니다. 내가 해야 여러분들이 유익합니다.
할 일은 많은데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할 수 없이 먹는 시간과 잠자
는 시간 자르고, 편지도 읽기만 할 것은 읽고 끝냅니다. 어떤 일은 한꺼
번에 겹쳐서 합니다. 운동하면서 감사와 찬양과 기도도 하고, 바쁘니까
부식과 국과 밥을 한 그릇에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정말 모두 시간이 없지요? 열심히 하는 자들은 시간에 쫓기면 웬만한
것들을 희생시키고 꼭 할 것 먼저 해야 됩니다. 제일 좋은 것을 1번으로,
우선으로 하고 나머지는 시간 있으면 하면 됩니다. TV만 안 봐도 시간
에 덜 쫓깁니다. 할 때 열심히 해야 됩니다. 쉴 때 너무 쉬면 열심히 하
고 빨리 했을 때 얻은 시간을 다 날려 버립니다.
주님은 “영원한 생명에 관한 시간 외에는 다 잘라라. 세상에 쓰는
시간, 필요 없이 쓰는 시간을 다 자르고 희생시켜라.”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유능한 사람이라도 실패합니다.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
는 데 시간을 써야 됩니다. 하늘 시간으로 써야 됩니다. 고생되어도 생명
길로 가야 됩니다.
일이 너무 많이 밀려서 포기하고 한숨 쉬고 앉아 있었습니다. 답장할
편지들과 결재할 것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내가 안 하면 누가 해?’
하며 결국 철야하고 안 먹고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그 시간에 다 했습니
다. 다른 것을 희생시키니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작은 일을 희생시키면 할 수 있습니다. 선생도 희생하니 섭리사
가 살아나지 않습니까? 자기가 희생하면 해지니 제발 섭리를 위해 희생
해요. 은혜 받고 해야지요. 주님께서 시간이 없다고 하셨으니 그 말씀을
깨닫고 방법을 달리해야 됩니다. 안 하면 시간 없어서 못 하고 맙니다.
재림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못 하고 맙니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주님은 10개월 동안 특히 지옥의 고통을 겪게
하시면서 사상의 검을 갈게 하셨습니다. 영계로 한국의 실정을 알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때 세계 각 교회들이 생기게 기도했고, 몇 명밖에 없는
나라는 70명 이상이 넘어가 교회가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 제자들의 육신을 못 만나니 영들을 불러다 놓고 이야
기했습니다. 처음 데리고 온 신입생들과는 한 달, 두 달씩 이야기했습니
다. “오직 예수님 위해 살아. 세상 다 끝나 간다. 너 위해 써도 네 몸
다 못 쓴다.” 했습니다. 그때 그들은 그렇게 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외
국인들입니다.
한국에 와서도 계속 기도했습니다. 얼마 전에 꿈에 보던 그들이 자기
육신의 사진을 찍어서 보내 왔습니다. 꿈에 본 자들과 똑같았습니다. 그
들의 편지를 보니 꿈에서 약속한 그대로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꿈에서 보
고 전도하니 그대로 되었지요? 영계에서 자기 영이 가서 그 영을 사망에
서 끌고 나오면 생시에 그 사람의 육신이 다시 회복됩니다.
선생의 시에도 있지요?
보고 싶어
오라고 하여 왔지만
앉을 곳이 없어
어쩌냐
급한데 서서
몇 마디 이야기나 하고 가자
이 말은 영을 보고 한 말입니다. 영들은 육 대신 할 일을 다 합니다.
선생도 집회 때 갑니다. 하나의 생각으로 떠오르는 것도 있지만, 직접 선
생의 영이 갑니다. 선생의 영이 집회 장소에 가도 육신은 지장이 없습니
다.
이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주님이 애간장 태우지 않게 시간을 여유 있게 써야 됩니다. 비행기가
떠나기 5분 전인데, 전화도 없고 인기척도 없으면 애인은 불안하고 속이
타고 눈이 빠집니다. 주님은 “나도 그와 같다.” 하셨습니다. 제발 여유
있게 해야 됩니다.
주님은 “시간 때문에 애간장 태우면 빠른 자를 세운다.” 하셨습니
다. 주님께서 “네가 세상에서 너 좋은 대로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니
축복해 준 것 못 받겠다.”고 말씀하시니 정말 시간을 잘 써야 됩니다.
시간을 지혜롭기 쓰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다른 것을 희생시키고 오직 주
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알지요?
계시받는 자들이 있으면 목회자나 책임자들은 못 받게만 하지 말고
잘못된 계시만 절제시키고 잘 들어 보고 합당하면 써서 보내 줘요. 그리
고 조은 강사에게도 물어봐요. 이미 분별의 세계를 다 가르쳐 주었습니
다. 7년 전부터 영계를 다 보았고 그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러나 말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때가 되면 하라고 했습니다. 물어볼 때
는 하나하나 자세히 기록해서 보여 주세요.
주님이 철저히 하시니 모두 잘해요. 의문이 나면 묻고 해야 됩니다.
간증할 자들은 교단에서 연락해 줄 것입니다. 특히 단상에 세운 자들은
미리 보고하고 전초하고 해야 됩니다. 안녕히 가세요.
※ 참조>10쪽14-16째줄“그 남자는 예수님으로서 이미 2000년 동
안 세상을 다스려 오셨고, 그러하기에 40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주를
믿고 구원의 세계로 머리를 돌려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내용에대한
참조내용입니다.2009년발표된세계선교통계에따르면전세계기독
교인구는현재지구인구68억의40%인22억(가톨릭,개신교,정교회등
포함)명으로발표되었습니다.선생님은교회에적을두지않고주을믿는
사람들까지도포함하여말씀하신것같습니다.